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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철 현대주류상사 대표, 19번째 세종시 아너소사이어티 회원 등극
  • 기사등록 2020-10-15 15:32:34
  • 기사수정 2020-10-16 07:3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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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 기자] 이춘희 시장은 15일 오후 시청 접견실에서 이종철 현대주류상사 대표에게 아너 소사이어티(Honor Society) 인증서를 전달했다. 


이춘희 세종시장과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들과 이종철 대표가 기념촬영을 진행했다. (사진-대전인터넷신문)

이날 세종시에 따르면 아너 소사이어티는 지역사회 문제를 해결하고 기부문화의 성숙을 이끌어 사회공동체의 발전을 도모하는 사회지도자들의 고액기부 모임으로 1회에 1억원이상 기부하거나 5년간 1억원 기부를 약정할 경우 가입할 수 있다.


이날 아너소사이어티에 가입한 이 대표는 나눔리더 회원으로 활동하면서 꾸준한 기부를 이어왔고 기부의 폭을 넓혀 이번 아너소사이어티에 가입하게 됐다. 이에 따라, 이 대표는 19번째 세종시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이 됐다.


1994년에 창립된 ㈜현대주류상사는 오랜 기간 동안 나눔과 상생의 정신으로 건강한 주류문화를 만들어왔다. 지역민 삶에 녹아든 상생기업으로써 거래처 1,000곳에 이르는 도매사와의 효율적인 소통과 협력으로 모범적인 기업인상을 정립해 오며 꾸준히 성장을 거듭해왔고, 특히 사회적 나눔활동 및 청소년 금주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실시하며, 세종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 주관하는 희망나눔캠페인, 고액기부 프로그램인 나눔리더 가입(세종 12호)에 가입하는 등 지역사회에 밝고 건강한 사회 만들기에 으뜸이 되었다. 


세종 19번째 아너소사이어티 인증식이 열린 직후 환담을 나눈 자리에서 이춘희 시장은 “나눔에는 용기가 필요하며, 나눔의 행복을 실천하는 것은 곧 습관이다”라며 “코로나19로 인해 경제가 어려운 시점에 공동모금회와 인연을 맺음에 감사하며, 저소득 소외계층에게 투명하고 아낌없는 지원을 하겠다”고 말했고, 이종철 ㈜현대주류상사 대표는 “아름다운 기부 문화에는 금액과 상관없이 건강하고 활발히 이어나가야 한다”라며 “아너 소사이어티를 가입하면서 세종시 관내에 큰 보탬이 되고, 지역 주민들에게 사랑받고 신뢰받는 기업 나눔문화를 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함께 참석한 세종사회복지공동모금회 홍영섭 회장은 행복 바이러스 이종철 대표에게 감사드리며 건강한 기부문화를 세종시 관내에 널리 알려야한다고 말하며 많은 사람들이 나눔의 소중함을 알고 나눔문화에 동참해 줄 것을 당부하면서 함께사는 따뜻한 사회 구현에 관심과 지지를 당부했다. 나눔에 대한 문의는 044-863-5400으로 하면 된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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