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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촌동 가재마을에서 이삿짐 사다리차 사고 발생
  • 기사등록 2020-03-06 12:49:11
  • 기사수정 2020-03-06 12:5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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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 종촌동 한 아파트에서 이사를 위해 사다리차 상판을 올리던 중 사다리가 휘어져 아찔한 상황이 발생하였다고 소방당국이 밝혔다.


15층 아파트에 이삿짐 사다리차가 기울어져 있는 가운데 소방대원들이 소방용 굴절차량으로 안전하게 조치했다.(사진-세종소방서)

3월 6일 오전 8시 46분께 세종시 종촌동 한 아파트에서 이삿짐을 옮기기 위해 준비 중이던 사다리차의 사다리가 15층 난간에 위험하게 걸려 1시간 넘게 기울어져 있는 위험한 상황이 벌어졌으나,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대원들에 의해 큰 사고 없이 안전하게 조치 되었다고 소방관계자는 말했다. 


이는 고층 아파트에 이삿짐 사다리가 기울여 있어 자칫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아찔한 상황으로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대원들이 주민 안전을 위해 신속하게 주변을 통제하고 소방용 굴절 차량을 이용하여 안전하게 조치한 결과 다행히 인명사고와 재산피해는 없었다고 소방당국은 전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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