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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운전 20대 청년 국세청 앞 도로 역주행하고 중앙분리대로 돌진 - 새벽 5시경 국세청 앞 BRT 도로 역주행한 음주운전자
  • 기사등록 2019-07-19 07:5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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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 기자] 19일 아침 5시 18분경 세종특별자치시 한솔동 국세청 앞 BRT 도로에서 승용차가 역 주행하며 중앙분리대로 돌진하는 교통사고가 발생했다.


20대 초반으로 추정되는 남자 운전자가 음주 상태로 역주행하고 중앙분리대 소나무를 추돌하고서야 광란의 질주가 마무리된 아찔한 사고현장. [사진-대전인터넷신문] 


다행히 이 사고로 사망자는 발생하지 않았지만 20대 초반으로 추정되는 남자 운전자는 음주 상태로 역주행을 한 것으로 밝혀져 큰 충격을 주고 있다.


특히 음주운전 처벌규정이 강화된 가운데 도로를 역주행할 정도의 음주운전으로 제2의 대형 인명사고를 일으킬 수 있었기에 그 충격은 더 크게 전달되고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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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9-07-19 07:5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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