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세종 공립 치매 전담형 주간 보호센터 종촌종합복지센터에 둥지틀었다 - 치매·중풍 등 노인성 질환으로 혼자서 일상생활을 수행할 수 없는 노인을 대상으로….
  • 기사등록 2019-04-08 16:12:43
기사수정

[대전 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 기자] 치매·중풍 등 노인성 질환으로 혼자서 일상생활을 수행할 수 없는 노인들을 위한 세종시 공립 치매 전담형 주간 보호센터가 종촌종합복지센터에서 8일 개소식을 갖고 본격 업무에 들어갔다.


이춘희 시장과 서금택 의장이 공립 치매전담형 주간보호센터 현판식을 거행후 세종시 노인회장, 센터장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대전인터넷신문]

이춘희 시장이 센터장의 안내로 시설을 살펴보고 있다. [사진-대전인터넷신문]

이춘희 시장과 서금택 의장이 노래교실을 들러 치매치료과정을 지켜보며 어르신들과 호흡을 맞추는 모습. [사진-대전인터넷신문]


오늘 개소한 종촌 치매전담형 주간 보호센터는 치매 25명의 수용시설을 갖춘 보호시설로 만 65세 이상의 노인으로서 노인성 질환으로 보호가 필요한 어르신을 대상으로 물리치료실, 프로그램 실, 생활실, 휴게실, 치매 전담 실을 갖추고 운영에 들어간다.


또한, 시설에 입원한 어르신들은 오전에 송영 서비스 및 아침조회, 건강체조, 가요교실, 산책, 실버인지, 3D일상생활 동작 훈련, 생활체조 실시 후 오후에는 체조, 작업치료, 미술&노래교실, 목욕, 뜨개질, 자유 활동시간 등을 소화하는 재활치료를 받게 된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대열 기자

관련기사
TAG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19-04-08 16:12:43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최신뉴스더보기
유니세프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