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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누리학교 비전선포식 “교육부 장관 격려”
세종누리학교 비전선포식 “교육부 장관 격려”
세종누리학교 국내 특수학교 최초 BF인증 우수기관 선정
4일 오후 국내 특수학교 최초 BF인증 우수기관 선정된 세종누리학교가 교육부(장관 이준식), 이춘희 세종시장, 최교진 교육감, 임상전 세종시의장과 많은 내빈 및 학부모들이 참석한 가운데 누리학교강당에서 비전선포식을 개최 하였다.
이날 비전선포식에서 이 부총리는 장애학생과 일반학생이 함께 어울릴 수 있는 세종누리학교의 새로운 시도와 노력들을 잘 모아서 우리나라 특수교육의 새로운 장을 열어줄 것을 부탁하고 나아가 교육부는 한사람도 놓치지 않는 특수교육 발전을 위해 1997년 1차 특수교육종합계획을 시작으로 현재 4차 특수교육계획발전 5개년계획에 이르기 까지 장기적인 비전을 갖고 특수교육정책에 집중하고 있으며 지역사회와 교육계의 협력이 절대 필요하다고 강조 하였다.
또한 이 부총리는 교육부의 다각적인 지원을 약속하고 현장의 어려운 문제를 정책에 적극 반영하여 장애학생들의 인권보호와 통합교육 및 진로직업교육까지 장애학생들의 꿈과 끼를 키우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하였다.
이춘희 세종시장도 축사를 통해 학생들이 장애를 딛고 사회의 구성원으로 당당히 일어설 수 있도록 헌신하시는 누리학교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세종누리학교 비전선포식을 계기로 장애인과 비장애인의 벽을 넘어 누구나 행복하고 풍요로운 교육특별시 세종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하였다.
최교진 교육감은 세종누리학교는 늘 정성과 감동이 넘치는 학교라고 말하고
자랑스러운 세종누리학교를 대내외적으로 알릴 수 있어서 더욱더 기쁘다며 오늘의 비전선포식을 통해 세계가 주목하는 세종누리학교로의 발전을 기원하였다.
세종시의회 임상전 의장 또한 축사를 통해 장애의 벽을 허물기 위해 의회도 앞장서겠다며 의회차원의 적극참여의사를 밝혔다.
이어서 동영상관람 및 학생·교직원·학부모로 구성된 팀의 합동공연이 이어졌고 비전선포식, BF인증 현판수여식, 학교시설관람, 기념식수, 다과회 등으로 비전선포식 행사는 마무리 되었다.
▲누리학교 학생들이 공연하는 모습.
<무단전제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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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강면, 숨은 선행자 발굴 표창
부강면, 숨은 선행자 발굴 표창
세종특별자치시 부강면(면장 홍성운)이 4일 선행자 3명에게 부강면이장단협의회(회장 김택) 명의로 표창장을 수여했다.
▲ 세종시 부강면이 4일 선행자 3명에게 부강면이장단협의회 명의로 표창장을 수여했다.
이날 표창을 받은 김신형, 현미화, (주)콘티넨탈 나눔이 봉사단은 명예 선행어사에 의해 발굴된 이들로,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이웃을 위해 나눔과 봉사를 실천해 왔다.
홍성운 면장은 “남모르게 지역 사회를 위해 노력하는 숨은 참봉사자가 우리 주위에 많다.”며 “우리 부강면이 서로 존중하고 격려하는 분위기가 조성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부강면은 조선시대 암행어사의 이름을 본 따 선행자를 발굴하는 `명예 선행어사´를 운영 중으로, 이번에 심사를 거쳐 최종 3명을 선정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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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춘희 세종시장, 가정의 달 어려운 직원 격려
이춘희 세종시장, 가정의 달 어려운 직원 격려
이춘희 세종특별자치시장이 가정의 달을 맞아 4일 집무실에서 다자녀를 두었거나, 가족이 질병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직원 3명에게 격려금을 전달했다.
A 직원은 4자녀의 아버지이고, B직원은 어머니와 배우자가 암으로 장기간 투병하고 있으며, C직원은 어린 자녀의 귀 수술과 어머니 골절치료 등으로 어려움을 겪어 왔다.
이날 참석한 직원들은 “시장님의 깜짝 초대에 감사하다.”며 “사명감을 가지고 시민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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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어버이날 행사 열어
세종시, 어버이날 행사 열어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4일 오전 세종문화예술회관에서 `제44회 어버이날 기념행사´를 열었다.
▲ 4일 오전 세종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제44회 어버이날 기념행사`에서 이춘희 세종시장이 효행 유공자 표창장을 수여하고 있다.
세종시가 주최하고 세종시 여성단체협의회(회장 성정숙)가 주관하는 행사는 1,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1부 기념식과 2부 축하공연의 순서로 진행됐다.
기념식에서는 조치원읍 윤정순(66) 어르신 외 4명이 효행 유공자 표창장을 받았다.
이춘희 시장은 “오늘날 대한민국이 자리 잡을 수 있었던 것은 어르신들의 희생과 헌신 덕분”이라며 “어르신들이 밝고 활기찬 노년을 보낼 수 있도록 노인복지 정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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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봄꽃 구경하세요
아름다운 봄꽃 구경하세요
세종시 곳곳 취재차 다니다 한컷 두컷 폰으로 촬영한 봄꽃들을 혼자 보기 너무 아까워 대전인터넷신문 독자님들에게 공개 합니다.
그냥 보시지말고 꽃이름 붙여주시는 센스 잊지마시고 아름다운 꽃처럼 주변에 아름다운일만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무단전제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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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상반기 입법고문 간담회 개최
세종시의회, 상반기 입법고문 간담회 개최
조례 입안 전략 심사 스킬 등 특강 실시 겸해
세종특별자치시의회(의장 임상전)은 5월 3일(화) 오전 10시, 소회의실(3층)에서 시의원 및 전문위원의 조례입안 및 심사에 관한 자치입법 능력를 제고하고, 의정활동의 법률적 사안 처리 등 실질적인 입법대처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입법고문·고문변호사들과의 간담회를 개최했다.
▲ 세종시의회, 상반기 입법고문 간담회 개최
이번 행사는 의정연수와 간담회를 병행하여 1~2부로 나누어 진행됐으며 1부에는 주영진 교수(입법고문)으로부터“자치단체 조례 입안(제·개정) 전략 및 심사”에 대한 자치입법 기법을 전수받았으며, 이어 진행된 2부에서는 주영진 교수(입법고문), 배철욱 고문변호사로부터 지방의회 역량 강화, 당면한 의정현황 및 의회운영 전반에 관해 질의·토론하는 시간을 가졌다.
임상전 의장은“자치입법 활동이 주민에게 미치는 영향력이 갈수록 커지고 있어 입법·법률 고문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며“이번 간담회 및 의정연수를 통해 입법 활동의 전문성을 제고하여 전반적인 의정운영 능력을 향상시켜, 선진의회로서의 위상을 정립하고 열정적이고 내실있는 의정활동을 실천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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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청 지하주차장은 공무원 전용주차장 아침일찍 만차
세종시청 지하주차장은 공무원 전용주차장 아침일찍 만차
공무원 주차로 지하주차장은 만차 시민들 시선 곱지않다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보안상의 이유로 지하주차장 출입문에 지문인식을 도입한 후 지하주차장은 아침 8시만 넘으면 만차 상태가 되고 무질서한주차 차량들로 아수라장을 방불케 하고 있다.
3일오전 예전의 민원인 주차장이던 지하주차장이 직원전용 주차장으로 가득 차있다
정부부처 보안이 뚫리고 나고 나서 후속책으로 마련한 보안정책이 실효성을 잃고 있다. 세종시청 각사무실은 출입문이 없는 개방형이고 일단 내부에만 들어오면 통행은 자유로워지며 문제가 생기면 오로지 cctv녹화 영상에만 의지하여야 한다.
그럼에도 세종시청은 지하주차장 민원전용주차를 해제하고 출입문에 지문인식을 가동해 직원들의 출입만 허용한 상태이고 이로인하여 민원인 주차장은 옥외로 지하주차장은 공무원 전용주차장으로 변하였다.
옥외주차장을 사용하는 민원인은 1층을 사용하는것과 지하를 사용하는것과는 아무런 차이도 보안도 작동하지 않는 오로지 공무원을 위한 꼼수로 시민의 눈에 자리 잡고 있다.
세종시청 주차장은 옥외 2개소 지하주차장 1개소로 구성되어있고 옥외 주차장과 청사 정문과는 약25~50m의 거리가있어 그동안 민원인들은 지하주차장을 선호 하였으나 보안이라는 이유로 아무런 실효성이 없는 정책에 민원인의 편리성을 배제한체 공무원의 편리만 추구한 꼼수라며 곱지않은 시선을 세종시에 보내고 있다.
1층에 출입한 민원인은 청사 어디든 자유롭게 통행할 수 있으며 단지 지하주차장만 사용 못하는 어이없고 황당한 시책에 공무원을 위한 꼼수라는 질책에 벗어나기 어려울 것이다.
정부부처와 시청은 성격자체가 상이하고 시청특성상 시민이 가장 많이 방문하는 기관으로 열린행정을 구현하는 곳이다. 아울러 시민의 편의제공에 한발 더 나가는 정책을 펴야하며 시민이 주인이고 시민의 눈높이에 맞춰 져야만 할 것이다.
세종시 관계자에 의하면 본 시책은 정부의 요구에 의해 실시하였다지만 지방정부의 대정부 설득없이 이루어진 정책으로 자치시의 위상이 한없이 초라함을 보여준 사례로 남을 것 이다.
<무단전제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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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도시, 친환경 에너지특화도시로 건설
행복도시, 친환경 에너지특화도시로 건설
…연구용역 착수보고회 개최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충재)은 3일(화) 오전 10시 30분 정부세종청사 행복청 종합사업관리상황실에서 행정중심복합도시를 친환경 에너지특화도시로 건설하기 위한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 이능호(맨 좌측)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 녹색에너지환경과장이
3일 정부세종청사 행복청 종합사업관리상황실에서 열린 `행복도시를 친환경 에너지특화도시로
건설하기 위한 연구용역 착수보고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행복청 제공
▲명소영 그리폴라리스 대표가 3일 정부세종청사 행복청 종합사업관리상황실에서
`행복도시를 친환경 에너지특화도시로 건설하기 위한 연구용역` 관련 착수보고를 하고 있다.
행복청 제공
▲ 행복도시 세계 최고의 저탄소 친환경도시 구현을 위해 `녹색도시(그린시티) 조성 종합계획´을 수립(2013년 9월)해 오는 2030년까지 온실가스 73% 감축, 신재생에너지 15% 도입 목표를 설정하고 단계별 도시건설 계획과 연계해 점진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이번 용역은 행복도시 내 온실가스 목록(인벤토리)과 온실가스 감축량 산정을 위한 관리체계를 구축하고, 신재생에너지 확대도입을 위한 실행방안 등을 연구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개방과 공유, 소통과 협력을 바탕으로 국민의 눈높이에 맞춰 행정서비스를 제공하는 정부3.0의 일환으로 시행됐다.
행복도시는 그동안 세계 최고의 저탄소 친환경도시 구현을 위해 `녹색도시(그린시티) 조성 종합계획´을 수립(2013년 9월)해 오는 2030년까지 온실가스 73% 감축, 신재생에너지 15% 도입 목표를 설정하고 단계별 도시건설 계획과 연계해 점진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단계별 추진계획에 따른 1단계(2009~2015년)가 완료됨에 따라 그동안의 추진실적을 평가·보완해 최종 목표달성을 위한 이행방안을 이번 연구용역을 통해 도출할 방침이다.
이에 따라 온실가스 감축계획에 따른 이행실적을 지속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관리체계(tool)를 마련하고, 신재생에너지 15% 도입목표(당초2030년까지)를 오는 2020년까지 조기 달성하기 위한 방안을 제시해 행복도시를 세계적인 친환경 녹색도시로 차질 없이 추진할 계획이다.
임주빈 행복청 기반시설국장은 “친환경 에너지 특화부문은 행복도시의 도시가치를 제고하는 동시에 미래 기후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필수분야”라면서 “앞으로 연구용역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면밀한 검토와 분석을 통해 성공적인 연구 성과물이 산출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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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생활공감정책 모니터단, 봉사활동
세종시 생활공감정책 모니터단, 봉사활동
세종시 생활공감정책 모니터단(대표 임헌열)이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3일 세종시무료급식소를 찾아 무의탁 어르신 등에게 무료급식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 세종시 생활공감정책 모니터단이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3일 세종시무료급식소를 찾아 무의탁 어르신 등에게 무료급식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사진은 200인분의 무료급식을 준비하는 모습.
모니터단은 200인분의 무료급식을 준비하여 배식을 돕고, 뒷정리를 담당했다.
임헌열 대표는 “어려운 시민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나눔과 봉사활동을 펼쳐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생활공감정책 모니터단은 2009년 제1기가 출범한 후 올해 제5기째로 단원 39명이 활동하고 있으며, 국민의 일상생활 속에서 느꼈던 불편과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한 아이디어를 발굴하여 정책으로 제안하는 활동을 하고 있다.
또한 지난 3월부터 매월 1회 정기적으로 무료급식 봉사활동을 실천하고 있으며, 환경정화활동, 독거노인 가구 청소 등 시민행복을 위한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왔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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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5월까지 지방세 신고․납부하세요”
세종시, “5월까지 지방세 신고․납부하세요”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2015년 귀속 종합소득세 납부의무자는 지방소득세를 5월 31일(성실신고 확인대상 사업자는 6월 30일)까지 납부해줄 것을 당부했다.
납부대상은 2015년 귀속 종합소득세를 확정 신고하는 납세자로, 종합소득세 과세표준에 표준세율(0.6~3.8%)을 적용해 산정한 세액을 신고일 당시 주소지 관할 지자체에 납부하면 된다.
신고·납부 방법은 국세청 홈택스(www.hometax.go.kr)에서 종합소득세와 함께 신고하고 위택스(www.wetax.go.kr)를 이용하여 계좌이체나 신용카드로 납부하거나, 신고서를 직접 작성하여 주소지 관할 세무서에 제출 후 개인지방소득세(종합소득) 납부서를 발급받아 금융기관에 내면 된다.
개인지방소득세를 신고·납부하지 않을 경우, 무신고가산세 20%와 납부불성실가산세(1일 0.03%)를 추가로 부담하게 된다.
고병학 세정담당관은 “개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기한인 5월말(30일~31일)은 신고가 집중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가급적 그 이전에 신고·납부해 달라.”고 당부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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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어려운 이웃에 가족사랑 선물
세종시, 어려운 이웃에 가족사랑 선물
가정의 달 맞아 장애부모․독거노인에게 카네이션 달아드리기 등 위문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저소득층 이웃들을 찾아 따뜻한 가족 사랑을 마음으로 선물했다.
▲ 이춘희 세종특별자치시장이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3일 오전 장군면의 한 홀모어르신가정을 찾아 카네이션을 달아드리고 절을 올리고 있다.
이춘희 시장은 3일 오전 금남면과 장군면을 찾아 질병과 장애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장애아동가정과 독거노인가정을 방문, 사랑의 카네이션을 달아드리며 위문했다.
아울러, 세종시와 세종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후원자로부터 기부받은 지정기탁금품 중 외식상품권(20만원)은 장애아동가정에, 위로금(10만원)과 백미 20Kg은 독거노인가정에 전달했다.
이춘희 세종시장은 “5월은 가정의 달이지만, 가족이 없거나 생계 등의 이유로 서로 만나지 못하는 가정은 마음이 아플 것”이라며 “소외된 이웃과 더불어 살아가는 사람 중심의 세종시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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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도시, 새로운 도시 공동체 모델 구현
행복도시, 새로운 도시 공동체 모델 구현
2-2생활권(세종시 새롬동) 지구순환산책로·미술작품 등 통합디자인 계획
공동주택단지 간 경계를 넘어 생활권 전체가 하나의 마을로 소통할 수 있는 새로운 주거 공동체 문화가 행정중심복합도시(이하 행복도시)에 조성된다.
▲ 2-2생활권(세종시 새롬동) 순환산책로 계획 및 미술작품 설치 위치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충재)은 설계공모를 통해 특화 공동주택을 공급한 행복도시 2-2생활권(세종시 새롬동) 전체에 대해 통합 디자인 지침(가이드라인)을 수립하고, 현장 관계자와 미술작품 관련 전문가의 의견을 수렴했다고 2일 밝혔다.
이 같은 방침은 개방과 공유, 소통과 협력을 바탕으로 국민의 눈높이에 맞춰 행정서비스를 제공하는 정부3.0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행복청은 2-2생활권(세종시 새롬동) 공동주택단지를 관통하며 이어지는 생활권 순환산책로와 각 단지별 도서관, 건강 센터(피트니스센터), 어린이 놀이방(키즈카페) 등의 주민공동시설을 이웃 단지 주민들도 함께 이용할 수 있도록 통합 공동체(커뮤니티) 개념을 도입했다.
이는 공동주택단지별로 단절된 공동체문화를 마을 단위의 주거 공동체로 확대하기 위한 것이다.
총 길이 2.8km의 2-2생활권(세종시 새롬동) 순환산책로는 새롬동의 옛 지명인 `송원리´(소나무가 많아서 붙여진 이름)에서 동기(모티브)를 얻어 소나무와 관련된 주제로 꾸며진다.
개별 단지마다 다르게 계획된 산책로 디자인을 통일해 각 단지의 내부 산책로가 아닌 2-2생활권(세종시 새롬동) 새뜸마을의 산책로로 느낄 수 있도록 조성하고, 산책로를 따라 미술작품을 배치해 주민들이 함께 걸으며 즐기는 마을 화랑(갤러리)이 될 수 있도록 계획했다.
특히 공동주택단지 내 미술작품은 기존에 건설사가 자체적으로 선정해 화단 등에 임의로 설치해 주민들이 가깝게 즐길 수 없었다.
하지만 이번 지침(가이드라인)을 통해 작품 주제와 위치, 재질 등을 지정해 미술작품의 질을 향상시키고 주민들이 활발하게 오가는 산책로 주변에 설치해 주민 만족도를 높일 방침이다.
행복청은 앞으로도 2-1(세종시 다정동)·4-1(세종시 반곡동)생활권 등 설계공모단지를 중심으로 공동주택 주민 공동체문화 활성화를 위한 노력을 확대할 계획이다.
최형욱 행복청 주택과장은 ”행복도시는 주민의 96%가 공동주택에서 생활하도록 계획돼있는 만큼 입주민 간의 공동체(커뮤니티)가 마을 공동체 형성에 매우 중요한 요소“라면서 “2-2생활권(세종시 새롬동)에 처음으로 도입된 통합공동체(커뮤니티) 개념은 서로 소통하고 화합할 수 있는 마을 개념의 획기적 도시 문화 형성 사례로 전국으로 확산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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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풍수해 저감계획 설명회
세종시, 풍수해 저감계획 설명회
태풍, 홍수 등 대비 안전한 지역사회 구축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2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한경호 행정부시장 주재로 풍수해 저감 종합 계획 설명회를 개최했다.
▲ 세종시가 2일 한경호 행정부시장 주재 하에 풍수해 저감종합계획 완료에 따른 설명회를 개최했다.
풍수해저감종합계획은 종합적이고 장기적인 관점에서 풍수해 예방대책 수립 및 체계적인 관리를 위해 수립되는 방재분야 최상위 계획이다.
이 계획은 태풍, 홍수, 호우, 풍랑 등의 풍수해에 대한 위험지구를 선정하고 이에 따른 저감대책과 투자우선순위를 결정해 체계적인 방재계획을 추진하게 된다.
주요내용은 하천, 내수, 사면 및 토사재해위험지구 4개 분야 총 52개소의 풍수해 위험지구를 선정하여 위험요소를 해소하는 것으로, 10년간 총 5,327억 원의 예산이 소요된다.
한경호 행정부시장은“세계적으로 기상이변으로 인한 자연재해가 급증하고 있는 가운데 위험요인 해소를 위해 적극 노력하여 풍수해로부터 위험을 최소화하고 안전한 지역사회를 구축하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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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창조경제혁신센터, 융복합 콘텐츠 제작 국비 10억원 확보
세종창조경제혁신센터, 융복합 콘텐츠 제작 국비 10억원 확보
총 사업비 14억, 미켈란젤로 프로젝트 가동
세종창조경제혁신센터(센터장 최길성)은 29일 한국콘텐츠진흥원과 `융복합 콘텐츠 제작지원` 사업 협약을 체결, 10억원 가량의 국비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 미켈란젤로의 역작 천지창조 중 일부분으로 금번 프로젝트의 취지인 예술과 기술의 만남이 상징적으로 표현되고 있다
세종창조경제혁신센터는 지난 4월 한국콘텐츠진흥원의 `2016 창조경제혁신센터 연계 융복합 콘텐츠 제작지원 사업´에 최종 선정된 바 있다. 해당 지원사업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융복합 콘텐츠를 개발・상용화해 국내외 시장진출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세종창조경제혁신센터는 컨버전스 아트와 VR(가상현실)을 접목시킨 `미켈란젤로 프로젝트´을 제안해 지원 대상으로 선정됐다.
본 사업에서 세종창조경제혁신센터는 주관기관으로 사업을 총괄하게 되며, 참여기관인 본다빈치, 브이리얼이 함께 매칭한 총 14억의 사업비로 미켈란젤로의 대표적 작품을 가상현실 기술 기반의 콘텐츠로 구현하게 된다. 제작된 콘텐츠는 올 12월에 개최될 `2016 글로컬 콘텐츠 페어´에 전시되며 지원사업 기간 종료 이후에도 체계적인 글로벌 진출 전략 구축을 통해 사업효과를 극대화할 계획이다.
최길성 센터장은 “천지창조의 미켈란젤로가 2016년 창조경제의 일환으로 재탄생되는 뜻깊은 프로젝트”라며 “예술과 기술이 결합된 킬러 콘텐츠를 제작을 통해 세종시의 문화적 이미지 제고 및 융복합형 인재 양성을 위한 에듀테인먼트(edutainment) 콘텐츠로 활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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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창조경제혁신센터, 가정의 달 맞이 체험교육 진행
세종창조경제혁신센터, 가정의 달 맞이 체험교육 진행
다문화가족 자녀, 세종시 이주 공무원 가족, 세종시민(가족단위) 로봇코딩 교육 실시
세종창조경제혁신센터(센터장 최길성)가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세종시 거주 어린이와 가족을 대상으로 로봇코딩 교육을 무료로 진행한다.
▲ 4월 가족과 함께하는 메이크 과학교실 “오조봇 체험교실” 교육 사진(사진=세종창조경제혁신센터)
세종창조경제혁신센터는 스마트러닝 기반 창의·SW 교육 확산의 일환으로 2015년 센터 개소 이후 5,000여명에게 로봇코딩교육을 운영해왔다.
이번 체험교육은 5월 7일 “다문화가정 자녀의 창의력 증진을 위한 로봇코딩교실”을 시작으로, 5월 21일 세종시 이주 공무원과 자녀를 위한 “아빠와 함께하는 창의놀이터”, 5월 28일 세종시민을 위한 “가족과 함께하는 메이크 과학교실”등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다채롭게 운영될 예정이다.
로봇코딩교육은 코딩결과 따라 움직이는 스마트로봇 알버트를 활용하여 아이들이 쉽게 코딩을 배우고, 이해할 수 있도록 놀이체험활동으로 구성된다.
메이크 과학교실은 소프트웨어, ICT 기반의 창작교실로 초등학교 자녀와 가족을 대상으로 홍익대학교 생활과학교실과 함께 공동으로 운영한다.
최길성 센터장은 “세종시 아이들이 창의적인 인재로 자리 날 수 있도록 체험의 기회를 마련하였다.”며 “6월부터는 유아에서 성인에 이르기까지 세종시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로봇코딩, 3D프린터, 소트프웨어, ICT 기반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니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 .”고 하였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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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시의회 U대회 특위, 탁구 테스트이벤트 현장 점검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세종특별자치시의회 2027 충청권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추진 특별위원회가 6일 정부세종청사체육관에서 열린 탁구 테스트이벤트를 참관하고, 내년 국제대회에 대비한 경기시설과 선수단·관람객 이동 동선, 안전관리 등 현장 운영체계를 점검했다.세종시의회에 따르면 김효숙 위원장이 이끄는 특별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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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전국 41%로 상승…충청권은 43%→36%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긍정평가가 전국적으로 39%에서 41%로 상승한 반면 대전·세종·충청권에서는 43%에서 36%로 하락했다. 한국갤럽이 6일 발표한 11월 첫째 주 조사 결과를 본지가 지난달 30일 보도한 조사와 비교한 결과로, 전국과 충청권의 평가 흐름이 수치상 엇갈렸다.한국갤럽이 지난 3일부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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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갤럽 정당 지지도, 민주당 36%·국민의힘 28%…격차 다시 확대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한국갤럽이 11월 3일부터 5일까지 전국 만 18세 이상 1,001명을 대상으로 실시해 6일 공개한 정당 지지도 조사에서 더불어민주당 36%, 국민의힘 28%로 나타나 지난주 5%포인트까지 좁혀졌던 양당 간 격차가 8%포인트로 다시 확대됐다.한국갤럽 데일리 오피니언 제681호에 따르면 민주당 지지도는 지난주 35%에서 36%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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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시 보육인 한마음대회 개최…보육교직원 800여 명 화합
- [대전인터넷신문=박완우 기자] 세종시가 6일 세종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제14회 보육인 한마음대회’를 통해 보육 발전 유공자 80명을 표창하고, 어린이집 원장과 보육교직원 등 참석자 800여 명과 함께 보육 현장의 노고를 격려하며 화합과 재충전의 시간을 가졌다.세종특별자치시어린이집연합회가 주최·주관한 이번 행사는 &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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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시교육청, 결산검사 권고 반영해 회계 담당자 실무교육 강화
- [대전인터넷신문=박완우 기자] 세종시교육청이 6일 교육정책연구소 세미나실에서 본청과 직속기관 회계업무 담당자 2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기초 회계 원리 연수'를 실시하고, 결산검사 권고사항을 반영한 재무결산 업무의 전문성과 신뢰성 강화에 나섰다.이번 연수는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에서 제시된 재무결산 관련 권고사항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