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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치원소방서, 등산객 안전 대책 추진
조치원소방서, 등산객 안전 대책 추진
조치원소방서(서장 임동권)가 봄철 등산객들의 안전을 위해 오봉산과 운주산 등산로 일대에서 5월 한 달간 `2016년 산악 긴급구조 대책´을 추진한다.
▲ 오봉산 등산로 모습
조치원소방서는 기간 중 산악구조 훈련과 산악사고 예방 캠페인을 실시하고, 주민참여형 구조·구급 봉사대가 오봉산에서 활동할 계획이다.
또한 등산객이 집중되는 주말과 공휴일에는 소방공무원, 의용소방대원이 참여해 `등산목 안전지킴이´로 활동, 등산객의 혈압과 건강을 점검하고, 사고 발생 시 신속한 응급처치와 인명구조 활동을 전개할 방침이다.
임동권 소방서장은 “안전한 산행을 위하여 등산객들은 지정된 등산로를 이용하고 사고 발생 시 등산로 안내판과 긴급구조 위치표지판 등을 활용하여 신속히 119에 신고해 달라.”고 당부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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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보건소, `행복한 기억 찾기´ 검진
세종시보건소, `행복한 기억 찾기´ 검진
9월 30일까지 경로당 등 순회… 예방교육, 우울검사 등
세종특별자치시 보건소와 노인성질환통합관리센터가 지역 내 어르신의 치매예방과 치매조기발견을 위하여 9월 30일까지 찾아가는 치매 검진(행복한 기억찾기)을 실시한다.
▲ 경로당에서 어르신들의 활동하시는 모습
이번 찾아가는 치매검진은 만 60세 이상 어르신 2000명을 대상으로 마을회관과 경로당, 노인대학 등에서 진행한다.
또한 치매예방교육, 상담, 우울검사를 함께 실시하여 치매로 인해 생길 수 있는 우울증의 관리와 가족상담 등 정신건강 서비스도 제공한다.
특히 치매 조기 검진 결과, 인지 저하가 의심되는 어르신은 전문기관으로 연계 정밀검진을 받도록 안내하고 치매 진단검진비도 지원한다.
박항순 소장은 “치매관리 전담기관인 노인성질환통합관리센터가 개소함에 따라 치매에 대한 전반적인 관리와 지원이 가능해졌다.”며 “치매가 있어도 가족과 이웃이 함께 생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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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기면, 걷고 싶은 벽화거리 조성
연기면, 걷고 싶은 벽화거리 조성
세종특별자치시 연기면(면장 임훈)이 육군방공학교(학교장 정용담)에 벽화거리를 조성하여 지역주민에게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 고려대세종캠퍼스 사회봉사단이 지난 5일부터 9일까지 재능기부를 통해 육군방공학교가 위치하고 있는 연기면 보통리 마을길을 새롭게 만들었다.
연기면과 육군방공학교, 세종시자원봉사센터의 공동 주관 아래 고려대세종캠퍼스 사회봉사단이 지난 5일부터 9일까지 재능기부를 통해 육군방공학교가 위치하고 있는 연기면 보통리 마을길을 새롭게 만들었다.
군 부대 주변의 딱딱한 분위기를 개선하기 위해 대학생들이 방공학교 담벼락에 아름다운 그림을 그린 것이다.
임훈 면장은 “자칫 경직돼 보일 수 있는 부대 주변을 새롭게 단장해 친근하고 정감 있는 거리를 만들고 싶었다.”며 “황금연휴에도 불구하고 벽화그리기 재능기부 활동에 참여해 준 고려대 사회봉사단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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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도시 박물관단지 애칭에 `아리지엄(Ariseum)´ 선정
행복도시 박물관단지 애칭에 `아리지엄(Ariseum)´ 선정
행정중심복합도시(이하 행복도시)에 건립될 국립박물관단지의 애칭이 결정됐다.
▲ 행복도시 박물관 단지 위치도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충재)은 정부세종청사 국제회의장에서 국립박물관단지 애칭공모 심사위원회를 개최한 결과 사랑하는 님을 일컫는 `아리´와 박물관(Museum)의 `지엄(seum)´을 합성한 `아리지엄(Ariseum)´을 대상으로 선정했다고 9일 밝혔다.
또한 우수상에는 `뮤즈아띠(Muse Atti)´를, 장려상에는 `세종뮤즈(Sejong Muse)´와 `다시보고(多時寶庫)´ 등 총 7건을 뽑았다.
이번 애칭 공모는 국민들의 사랑을 듬뿍 받을 수 있는 국립박물관단지의 참신한 애칭 발굴을 위해 마련됐다.
특히 개방과 공유, 소통과 협력을 바탕으로 국민의 눈높이에 맞춰 행정서비스를 제공하는 정부3.0의 일환으로 시행됐다.
이번 공모에는 국립박물관단지에 대한 높은 관심을 반영하듯 총 719건의 애칭이 제안됐으며, 선정된 애칭은 앞으로 국립박물관단지 사업 추진과정에서 활용될 예정이다.
대상 1건, 우수상 1건, 장려상 5건
구분
애칭명
의미
대상
(1)
아리지엄
(Ariseum)
아리는 사랑하는 님(박물관단지)을 일컫는 말, 우리 민족 전래 고어이며 아리랑의 아리에서 따왔고 무형유산중 하나이며 우리의 정신을 의미하는 노래, 국민 모두가 사랑해 주었으면 하는 마음을 나타내며, 친근한 느낌을 주어 국민의 관심도를 높여 새롭게 조성되는 단지가 우리나라 문화재의 가치와 이미지를 높이는데 기여
우수상
(1)
뮤즈아띠
(Muse Atti)
museum + 아띠(오랜친구, 친한 친구라는 뜻)의 합성으로 행복도시에 조성되는 친근한 친구 같은 박물관단지로서 성격이 다른 5개 박물관 등을 아우르며, 행복도시를 대표하는 문화 인프라로서 랜드마크 이미지를 내포함
장려상
(1)
세종뮤즈
(Sejong Muse)
세종은 조선시대 문화를 융성시킨 세종대왕의 뜻과 위업을 기리고 더 발전시킨다는 뜻이며, 뮤즈는 그리스 신화에 나오는 예술과 학문의 여신으로 박물관을 가리키는 뮤지엄의 줄임말이기도 함
장려상
(2)
세종뮤즈누리
(Sejong Muse Nuri)
세종 + 뮤즈(그리스 신화에 나오는 학예의 신이자 박물관의 축약어)+누리(세상의 옛 우리말이며 누리다의 의미도 함축)
장려상
(3)
뮤지클
뮤지엄(museum)+미라클(miracle)의 합성어로 박물관의 새로운 기적을 창출하는 우리나라 최고의 박물관 단지라는 뜻
장려상
(4)
다시보고(多時寶庫)
한글표현으로는 다시 보고 싶은 곳, 다시 가보고 싶은 곳, 다시 보고 역사를 느끼는 박물관단지의 진정한 가치 및 조성의 참의미를 담고자 함, 한문 표현으로 다시는 다양한 시간, 다양한 시대를 의미하며 보고는 귀중한 물건을 간수하여 두는 곳 이라는 뜻
장려상
(5)
코세움(KOSEUM)
KOREA+MUSEUM의 합성어, 대한민국의 문화 가치를 새로 세우는 박물관단지를 상징
수상자는 대상 1명(100만 원), 우수상 1명(50만 원), 장려상 5명(10만 원) 등으로 각각 상금(상품권)과 상장이 수여된다.
박명식 행복청 차장은 “제안된 애칭 대부분이 참신하고 훌륭해 심사하는데 많은 어려움이 있었다”면서 “국민들의 관심을 바탕으로 국립박물관단지 건립에 만전을 기해 지속적으로 사랑받을 수 있는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문화시설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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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민, 아파트 부정부패 추방 나서
세종시민, 아파트 부정부패 추방 나서
도램마을 아파트 주민, 5월 가정의 달`클린선포식´개최
동대표, 각종 물품용역ㆍ계약에 부당개입 않기로 서약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 시민들이 아파트 부정부패 추방에 나섰다.
▲ 세종시 도램마을 13단지 아파트(회장, 방동현) 주민들이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아파트`클린선포식´을 개최하고, 각종 물품이나 용역 계약 등에 부정부패와 비리가 없는 깨끗한 마을을 만들기로 했다.
세종시 도램마을 13단지 아파트(회장, 방동현) 주민들이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아파트`클린선포식´을 개최하고, 각종 물품이나 용역 계약 등에 부정부패와 비리가 없는 깨끗한 마을을 만들기로 했다.
이날 주민 대표들은 입주민을 위해 사심 없는 의결권을 행사할 것을 다짐하고, 공동주택관련법과 아파트관리규약 등 법 규정을 준수한다는 청렴서약을 했다.
아파트 운영에 공정하고 투명한 제도를 도입하여 주민이 참여하는 재정 관리를 시행하고, 각종 계약 체결에 부당한 개입이나 영향력 행사를 하지 않기로 했다.
또, 특정 개인이나 조직의 집단이기주의에 반대하고, 아파트 관련 비리와 부정부패 연루시, 입주민 등에게 손해를 끼친 경우에는 법적 책임을 달게 받기로 서약했다.
방동현 회장은“행복도시 세종을 만드는 일은 작은 원칙을 지켜가는 데서 시작된다.”며 “부정부패를 추방하고자 하는 염원을 담은 오늘의 작은 불씨가, 세종시 전체 아파트 단지로 퍼져나가기를 기원하다”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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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농업진흥지역 변경ㆍ해제 주민의견 청취
세종시, 농업진흥지역 변경ㆍ해제 주민의견 청취
여건변화에 따라 자투리 지역 등 진흥지역 정비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도로ㆍ철도 개설과 도시화 등으로 보전가치가 떨어지는 농업진흥지역 보완 정비(변경ㆍ해제)를 위해 `농업진흥지역 변경ㆍ해제 계획(안)´에 대하여 25일까지 주민의견을 청취한다.
▲ 세종시청 홈페이지 공고란 이미지
이번 정비대상 면적은 세종시 농업진흥지역 4,292ha 중 479ha(11%)로 용도구역 변경(118ha)과 해제(361ha)이며, 용도구역변경은 농업진흥지역은 유지되나 농업진흥구역에서 완화된 농업보호구역으로 변경되어 단독주택, 소매점, 사무소 등이 설치 가능하다.
또한 해제는 농업진흥지역에서 해제되어 농업진흥지역 행위 제한을 받지 않게 된다.
`농업진흥지역 변경ㆍ해제(안) 토지조서´는 세종시 홈페이지 게시판(공고란)에서 열람할 수 있으며, 주민의견 청취기간 내 의견서를 제출하면 된다.
다만, 이번 정비는 전국적으로 동일 기준에 따라 시행되므로 변경ㆍ해제 기준에 적합하지 않는 의견은 반영되지 않는다.
조규표 농업정책과장은 “시 홈페이지에 게시된 토지조서는 확정된 내용이 아니다.”며 “기준 적합 여부 검증, 농정심의회 심의ㆍ의결, 농식품부 해제 승인 등에 따라 변동될 수 있으므로, 7월경부터 확정된 정비도면 및 토지조서를 시 홈페이지, 읍ㆍ면ㆍ동사무소를 통해 확인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번 정비는 농지로서 이용 가능성이 낮은 토지를 농업진흥지역에서 해제하거나 행위제한을 완화하여 2․3차 산업을 육성하고 일자리를 창출함으로써 농촌지역 경제를 활성화하려는 취지로 10여년 만에 이루어지는 조치이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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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신속한 경보 발령체제 돌입
세종시, 신속한 경보 발령체제 돌입
9일 민방위경보통제소 개소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9일 민방위경보사이렌 20개소를 운영하는 민방위경보통제소를 개소했다.
▲ 민방위경보통제소 실내 모습
▲ 9일 열린 세종시민방위경보통제소 개소식에서 이춘희 시장(사진 오른쪽에서 두번째) 을 비롯한 내빈들이 떡케잌을 자르고 있다.
(사진 왼쪽부터) 박양전 대전광역시 민방위경보통제소 소장 - 신인섭 세종시 시민안전국 국장 - 강준배 충남 안전정책과 과장 -
임재길 세종시 민방위경보통제소 소장 - 이춘희 세종시장 - 정안식 국민안전처 중앙민방위경보통제센터 센터장
세종시는 그 동안 충청남도에서 위탁 운영하던 민방위경보통제소 업무를 독자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시비와 국비 20억 원을 투자하여 읍면동에 민방위경보사이렌을 설치하고 민방위경보통제소를 구축했다.
권운식 안전총괄과장은 “보다 정확하고 신속한 민방위 경보 전달 능력을 확보함으로써,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안전하게 지킬 수 있는 대응능력을 신장함은 물론, 시민안전 대응체계를 더욱 든든하게 할 것”이라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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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기사) 김종일 연서면 신대1리 이장, 매년 효 잔치
(사진기사) 김종일 연서면 신대1리 이장, 매년 효 잔치
매년 5월이면 마을 어르신들에게 효 잔치를 여는 이가 있어 훈훈함을 전하고 있다.
▲ 김종일 연서면 신대1리 이장, 매년 효 잔치
세종시 연서면 김종일 신대1리 이장이 그 주인공이다.
김종일 이장은 올해도 어김없이 자비 1000만원을 쾌척해 8일 마을회관 앞에서 효잔치를 열었으며, 초청가수와 각설이, 경품추첨을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하는 한편, 뷔페로 점심식사를 제공했다.
김 이장은 “여기 계신 어르신들이 모두 제 부모님 같다.”며 “앞으로도 여력이 되는 한 효 잔치를 열겠다.”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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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기면, `찾아가는 더함 복지´ 사업 전개
연기면, `찾아가는 더함 복지´ 사업 전개
세종특별자치시 연기면(면장 임훈)이 11일까지 관내 경로당 18개소를 순회하면서 `찾아가는 더함 복지´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 세종시 연기면이 11일까지 관내 경로당 18개소를 순회하면서 `찾아가는 더함 복지´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사진은 심폐소생술을 배우는 주민들의 모습.
연기면이 주최하는 이번 사업은 보건지소, 연기의용소방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등이 참여하여 주민건의사항을 수렴하고 복지제도 안내와 복지상담을 실시하며 심폐소생술, 소화기 사용법 등을 교육한다.
또한 세종시 푸드뱅크가 지원한 후원물품을 경로당 어르신들에게 제공하는 등 `행복한 연기면 만들기´에 힘을 쏟고 있다.
임훈 면장은 “앞으로도 관내 주민들과`행복한 연기면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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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동면, `찾아가는 노래교실´ 인기
연동면, `찾아가는 노래교실´ 인기
경로당 순회… 실버체조, 웃음치료 등 진행
지난 주말 연동면 송용1리 경로당에서 연신 유쾌한 웃음소리가 터져 나왔다. 연동면 `찾아가는 노래교실´ 현장이었다.
▲ 연동면, `찾아가는 노래교실´ 인기
연동면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장억순)가 운영하고 있는 `찾아가는 노래교실´이 지역 어르신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찾아가는 노래교실´은 주민자치 프로그램에 참여하지 못하는 어르신들을 위해 직접 경로당을 찾아 노래교실을 여는 것으로, 지난 3월부터 월 2~3회 각 마을 경로당을 순회하고 있다.
노래교실에서는 실버체조, 웃음치료, 다과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되고 있다.
이날 노래교실에 참여한 서양례 할머니(86세)는 “그동안 거동이 불편해 참여하지 못했는데 직접 마을까지 찾아와주니 고맙다.”며 “노래하고 웃는 이 시간이 항상 기다려진다.”라고 말했다.
`찾아가는 노래교실´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연동면사무소(044-301-5315)로 문의하면 된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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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세종민속문화의 해 선포식 성대히 열려...
2016 세종민속문화의 해 선포식 성대히 열려...
세종시 호수공원에서 세종민속문화의 해 선포식 개최
세종시 민속문화의 체계적 조사, 발굴, 보존 및 전승을 위해 국립민속박물관과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간 협약을 체결하여 공동으로 주관하는 문화사업의 신호탄으로 5월7일 오후 세종호수공원 일원에서 2016년 세종민속문화의 해 선포식이 열렸다.
또한 2016년 세종특별자치시에서는 세종민속문화의 우수성을 발굴하기 위한 다양한 학술연구사업과 다채로운 문화예술 행사가 개최될 예정이다.
그동안 세종특별자치시는 급속한 개발과 대형 국책사업 추진에 따른 전통문화의 훼손·단절이 크게 우려되는 지역으로 세종시만의 역사적·문화적 정체성을 확보하는 것이 중요한 과제로 대두되어 왔다.
이러한 시기에 2016년 세종민속문회의 해 사업은 세종시 민속문화의 보존과 활용을 위해 상징하는 의미가 크다고 볼 수 있다.
이날 비전선포식은 세종연합풍물단의 길놀이, 김덕수 사물놀이패 공연, 개식 및 국민의례, 내빈소개, 경과보고, 개식 및 축사, 세레모니, 용암강다리기 시연, 테마공연, 등곡 낙화 시연 등으로 진행되어 참석한 많은 시민들은 연휴 끝자락의 여흥을 마음껏 즐겼다.
▲ 즉석에서 아이들이 우리가락을 배우고 있다.
▲ 짚으로 짠 줄속에 공기흐름을 이용 딱딱 소리를 내어 새를 쫏던 선조들의 지해를 한시민이 체험.
▲ 최교진 세종교육감, 김덕수, 이해찬 전총리, 이춘희 세종시장.
이춘희 세종시장이 2016년 세종민속문화의 해 선포식 축사를 하고있다.
<무단전제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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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도시 제천·방축천 산책 편리해진다…화장실 3곳, 6월 개방
행복도시 제천·방축천 산책 편리해진다
…화장실 3곳, 6월 개방
공원·녹지, 하천변 산책로에도 화장실 추가 설치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충재)은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 한국토지주택공사(LH) 세종특별본부(본부장 홍성덕)와 공동으로 행정중심복합도시(이하 행복도시) 내 제천·방축천 산책로 이용자를 위한 화장실 3곳을 추가로 설치, 내달 중 개방할 예정이라고 4일 밝혔다.
▲ 행복도시 공원·녹지, 하천변 화장실 설치 위치도
이번 조치는 개방과 공유, 소통과 협력을 바탕으로 국민의 눈높이에 맞춰 행정서비스를 제공하는 정부 3.0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이번에 설치되는 화장실은 최근 산책인구가 증가함에 따라 제천·방축천 산책로 주변으로 제천 상류 1곳(세종국제고등학교 서측)과 방축천 상류 1곳(오가낭뜰공원 파크골프장 인근), 방축천 하류 1곳(음악분수 인근) 등이다.
아울러 행복청과 세종시, 한국토지주택공사 등 3개 기관은 공원·녹지 산책로의 화장실 확충을 위해 지속적인 협업결과 오는 8월까지 체육시설, 물놀이시설, 산악자전거(MTB)광장 등 주요 시설지 주변에 화장실 3~4곳(관리사무소 겸용)을 추가로 설치‧개방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행복도시 금남교 남측 3생활권 수변공원 입구에 관리사무소와 화장실이 설치되고, 원수산 산악자전거(MTB)광장 주변에 자전거세륜장 및 수리소 등을 갖춘 화장실이 설치돼 산책이나 운동을 즐기는 이용객들에게 편의를 제공하게 된다.
또한, 방울새공원 내 물놀이시설 주변에는 샤워실을 갖춘 화장실과 그늘쉼터 등을 설치해 여름철 아이들의 물놀이 명소로 인기를 끌 전망이다.
서정열 행복청 도시특화경관팀장은 “주민들의 공원녹지 이용 만족도 향상을 위해 차질 없이 화장실을 설치하고 개방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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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세종행정복지센터, 에티켓 캠페인
북세종행정복지센터, 에티켓 캠페인
쾌적하고 질서있는 조치원 만들기
북세종 통합 행정복지센터(읍장 홍순기)이 4일 조치원역 광장을 중심으로 공공장소 에티켓 지키기 캠페인을 전개했다.
▲ 북세종행정복지센터, 에티켓 캠페인
마을 이장, 지역 주민 등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조치원역 주변 상가 지역과 전통시장 주변을 돌며 가두캠페인을 실시했다.
`공공장소 에티켓 지키기´는 조치원읍이 추진하는 2016년 깨끗하고 품격있는 도시만들기 일환으로 그동안 누구나 알고 있지만, 잘 지켜지지 않았던 에티켓을 주민들이 다시 한 번 자각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
홍순기 읍장은 “보다 나은 생활환경을 조성할 수 있는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주민들과 함께 쾌적하고 질서있는 조치원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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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소방, 어린이날 소방체험장 운영
세종소방, 어린이날 소방체험장 운영
물소화기·심폐소생술 체험 및 화재예방교육 등 진행
세종특별자치시 소방본부(본부장 권대윤)가 5일 세종호수공원과 고려대학교 세종캠퍼스 일원에서 119소방안전체험장을 운영했다.
▲ 세종소방본부가 5일 세종호수공원 일원에서 119 소방안전체험장을 운영했다. 사진은 어린이들이 물소화기 체험을 하는 모습.
이번 행사는 어린이와 가족들이 소방안전체험을 즐기면서 자연스럽게 안전문화를 접하도록 하기 위해 진행됐다.
세종호수공원에서는 물소화기와 심폐소생술 등 소방안전체험과 함께 화재예방교육도 병행하여 어린아이들이 화재 시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고려대학교 세종캠퍼스에서는 체험부스 내에 `2015년 불조심 강조의 달 작품공모전´ 당선작을 전시했다.
또한, 주택 내 소방시설 홍보부스를 설치하고 시민을 대상으로 전단지와 홍보물품을 배부하며 2017년 2월 4일까지 주택 내 기초소방시설 설치를 완료해줄 것을 당부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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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장 사진으로 보는 세종시 어린이날 행사장 풍경
비바람도 양보한 어린이날행사에 3만 세종시민 모였다.
세종시 호수공원에서 열린 어린이날행사장 어린들만의 세상 열렸다.
29장 사진으로 보는 세종시 어린이날 행사장 풍경
그토록 심하던 바람도 멎고 청명한 하늘을 드러낸 세종호수공원에는 어린이날을 맞아 다채로운 행사가 열렸고 잔디밭에는 아침일찍 자리를 선점한 시민들이 가족단위의 탠트를 치고 준비해온 음식을 먹으며 아이들과 함께 체험부스를 즐기고 다채로운 공연이 열리는 중앙무대를 관람하며 즐거운 하루를 보내고 있었다.
이춘희 세종시장, 최교진 세종교육감, 임상전 시의장은 이날 행사에 나란히 참석하여 어린이날 축하와 축사를 하고 덕담을 들려주며 아이들과 함께 걷기 운동을 한 후 행사장 구석구석을 돌며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안전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하였다.
이날 행사장에는 3만여명의 인파가 몰려 성황을 이루었고 젋은도시 세종시 답게 많은 어린이들로 행사장은 가득찼다.
이날행사를 위해 세종시청 간부들과 세종경찰서, 세종소방본부 등 많은 관계기관이 투입되어 행사를 보조하였으며 이들의 관심아래 아이들은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무단전제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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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갤럽 정당 지지도, 민주당 36%·국민의힘 28%…격차 다시 확대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한국갤럽이 11월 3일부터 5일까지 전국 만 18세 이상 1,001명을 대상으로 실시해 6일 공개한 정당 지지도 조사에서 더불어민주당 36%, 국민의힘 28%로 나타나 지난주 5%포인트까지 좁혀졌던 양당 간 격차가 8%포인트로 다시 확대됐다.한국갤럽 데일리 오피니언 제681호에 따르면 민주당 지지도는 지난주 35%에서 36%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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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시 보육인 한마음대회 개최…보육교직원 800여 명 화합
- [대전인터넷신문=박완우 기자] 세종시가 6일 세종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제14회 보육인 한마음대회’를 통해 보육 발전 유공자 80명을 표창하고, 어린이집 원장과 보육교직원 등 참석자 800여 명과 함께 보육 현장의 노고를 격려하며 화합과 재충전의 시간을 가졌다.세종특별자치시어린이집연합회가 주최·주관한 이번 행사는 &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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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시교육청, 결산검사 권고 반영해 회계 담당자 실무교육 강화
- [대전인터넷신문=박완우 기자] 세종시교육청이 6일 교육정책연구소 세미나실에서 본청과 직속기관 회계업무 담당자 2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기초 회계 원리 연수'를 실시하고, 결산검사 권고사항을 반영한 재무결산 업무의 전문성과 신뢰성 강화에 나섰다.이번 연수는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에서 제시된 재무결산 관련 권고사항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