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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부터 한글도시 세종시입니다”
“여기서부터 한글도시 세종시입니다”
세종‧대전 경계 국도변에 훈민정음 본뜬 상징조형물 설치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25일 대전시와 경계지역인 금남면 두만리 인근 국도변에 상징 조형물을 설치했다.
세종시는 훈민정음을 큐브 형태로 제작한 높이 8.6m의 시계(市界) 조형물을 금남면 두만리와 유성구 안산동 경계지역에 설치 완료했다.
상부는 세종시 심벌마크를, 중간은 훈민정음 자음을, 하부는 홍살문 기둥을 모티브로 하여 1자 형태로 제작했다.
맨 위쪽에 관청의 지붕(기와집)을 담아 실질적인 행정수도임을 표현했고, 중간에 큐브 형태의 정육면체에 세종대왕이 창조한 한글 자음을 표시했다.
전체적으로 세종시의 정체성을 바탕으로 전통과 현대적 감각이 잘 어우러져 세련된 느낌을 주고 있다.
김재근 대변인은 “세종과 대전의 시계에 설치된 조형물은 세종시를 상징하는 시 관문 조형물로 시의 이미지가 한층 더 돋보이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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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은 우리가 지킨다”
“안전은 우리가 지킨다”
조치원소방서, 한국119소년단 발대식
조치원소방서(서장 임동권)가 24일 오후 조치원대동초등학교 강당에서 지역사회 안전문화를 선도하고 가정과 학교에서 안전지킴이로 활동하게 될 한국119소년단 20명이 발대식을 가졌다.
▲ 조치원소방서가 24일 오후 조치원대동초교 강당에서 한국119소년단의 발대식을 개최했다. 사진은 발대식 후, 기념촬영.
이날 행사는 단원에 대한 임명장 수여 및 선서식, 지도교사 위촉장 등과 함께 ▲ 심폐소생술·소화기사용법 체험 ▲ 119소년단 활동 동영상 시청 ▲ 소방안전상식 교육 등을 진행했다.
119소년단은 1963년 창단 이래 전국 각지에서 어린이와 청소년의 안전문화에 선도적인 역할을 해 왔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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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공적연금 민·관 업무협약 체결
세종시, 공적연금 민·관 업무협약 체결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24일 시청에서 대한노인회 세종시지회와 국민연금공단 대전지역본부, 한국농어촌공사 충남지역본부, 한국주택금융공사 서남권본부가 참여한 가운데 공적연금을 활용한 노후자금 마련을 골자로 하는 민ㆍ관 업무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 세종시가 24일 시청에서 대한노인회 세종시지회와 국민연금공단 대전지역본부, 한국농어촌공사 충남지역본부, 한국주택금융공사 서남권본부가 참여한 가운데 공적연금을 활용한 노후자금 마련을 골자로 하는 민관 업무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사진 왼쪽부터) 김완수 국민연금공단 대전지역본부장/ 이춘희 세종시장/ 대한노인회 세종시지회장 한종률 / 김병찬 한국농어촌공사 충남지역본부장/ 유석희 한국주택금융공사 서남권본부장
이번 협약은 시민의 안정된 노후생활과 복지증진을 위해 공적연급 기관과의 협약을 체결하여 공적연금(국민연금, 농지연금, 주택연금 등) 기능을 강화하고자 마련됐다.
협약을 체결한 기관은 3대 공적연금 기관이 운용중인 국민·주택·농지연금의 홍보 강화와 연금 수급(예정)자에 대한 노후생활 설계, 금융 교육 실시 등의 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이춘희 시장은 “상호 긴밀한 협력으로 시민의 안정된 노후생활을 위해 힘써 나가겠다.”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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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SK머티리얼즈(주)와 투자협약 체결
세종시, SK머티리얼즈(주)와 투자협약 체결
SK바이오텍 이어 2번째 대기업 공장 유치
1단계 200억 원 투자, 6월 착공… 70명 고용 창출
세종특별자치시가 24일 시청에서 이춘희 시장과 임민규 SK머티리얼즈(주)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 이춘희 세종시장(사진 오른쪽)과 임민규 SK머티리얼즈(주) 대표가 24일 세종시청에서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SK머티리얼즈(주)는 프리커서(반도체 회로 위에 여러 화합물을 균일하게 증착하는 유기금속화합물. 시장 규모가 연간 7천억원 정도이며, 평균 영업이익률이 30%에 달하는 대표적인 고수익 분야로 알려져 있다)분야로 사업을 확장하기 위해 일본 트리케미칼사와 합작법인 `SK 트리켐´을 설립하여 명학산업단지에 투자하기로 했다.
이로써 세종시는 2015년 SK바이오텍(주) 이은 두 번째 대기업 제조공장 유치에 성공해 SK그룹과의 인연을 계속해서 이어가게 됐다.
이번 투자는 42,461㎡의 부지에 2단계로 나눠 투자를 진행할 예정이며 1단계로 10,290㎡에 200억 원을 투자해 6월 착공, 70명을 고용할 계획이다.
또한, 향후 수요증가 등에 맞춰 지속적인 증설투자가 이루어질 전망이다.
SK머티리얼즈(주)는 합작법인(SK트리켐) 설립을 통해 기존 삼불화질소(NF3)(경북 영주사업장) 외에 프리커서 분야에서도 높은 기술력을 보유함으로써 명학산단 공장을 반도체 첨단소재 사업의 거점으로 육성한다는 계획이다.
이춘희 시장은 “SK바이오텍(주)에 이은 SK그룹의 두 번째 투자결정에 감사하다.”며 “기업 활동을 하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라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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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세종시 장군면, 독거노인 전기시설 교체
(사진) 세종시 장군면, 독거노인 전기시설 교체
새마을협의회, 독거노인 2가정 봉사활동
“지역 외로운 어르신을 가족처럼 헤아려요”
▲ 장군면 새마을협의회가 23일, 장군면 독거노인 가정을 방문, 노후 전기교체 등 집안청소를 벌이고 있다.
세종특별자치시 장군면(면장 박덕규) 새마을협의회가 24일 지역 독거노인을 위한 노후전기 교체 봉사활동을 벌였다.
이날 윤승욱 장군면 새마을협의회장을 비롯한 새마을 가족, 장군면 직원 등 10여명이 참여해 대교3리 이봉례 할머니(83세), 산학리 유순호 할머니(82세) 가정을 방문, 노후 전기시설을 교체했다.
유순호 할머니는 “그동안 전등이 깜박거리고 누전으로 인한 화재의 위험이 많았는데, 이렇게 형광등도 달아주고, 시설도 손봐줘서 고맙다.”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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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 이른 더위 수박으로 이겨 내세요”
“때 이른 더위 수박으로 이겨 내세요”
연동면`맛찬동이´ 25일부터 본격 출하
세종특별자치시 연동면 미호천변의 비옥한 토질에서 재배한 `행복한 아침 맛찬동이´수박이 25일부터 서울 양재동 농협유통으로 본격 출하된다.
▲ 연동면에서 25일부터 출시될 맛찬동이 수박의 모습
이날 세종시와 동세종농협은`행복한 아침 맛찬동이´의 올해 첫 출시를 알리는 특별행사를 열고, 서울시민들에게 달달하고 아삭한 `맛찬동이´의 우수성을 선보일 계획이다.
`맛찬동이´는 대표적인 봄 수박으로 과즙이 풍부하고 당도가 높으며 아삭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엄격한 품질관리를 위해 5kg 이상의 수박을 골라 당도가 11.5 Brix 이상인 상품만 출하한다.
세종시와 동세종농협은 서울 양재동 농협유통을 비롯, 전국 지역 농협 하나로마트에서 엄선한 수박을 판매할 계획이다.
6월 5일까지 출하되는 맛찬동이는 올해 연동면 38농가가 301동의 하우스에서 648톤을 생산, 7억 여 원의 소득을 올릴 것으로 전망된다.
한상구 동세종농협 조합장은 “정성껏 재배한 수박이 농가 소득향상에 도움이 되고, 소비자들은 신선하고 맛있는 수박을 구입해 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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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도시 특화 발전방향 모색…전문위원 간담회
행복도시 특화 발전방향 모색…전문위원 간담회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충재)은 23일(월) 오전 11시 30분 정부세종컨벤션센터 회의실에서 공동주택 설계공모와 상업용지 사업제안공모 등 행정중심복합도시(이하 행복도시)의 특화를 담당하는 전문위원들과 도시특화의 발전방향을 모색하기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 행복도시 도시특화 전문위원 간담회(사진=행복청)
이번 간담회는 개방과 공유, 소통과 협력을 바탕으로 국민의 눈높이에 맞춰 행정서비스를 제공하는 정부3.0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이날 간담회는 서정열 도시특화경관팀장의 행복도시 특화 추진 배경과 성과에 대한 소개에 이어 이충재 행복청장의 인사말로 진행됐다.
특히 이 청장은 정부청사 이전과 함께 지난 2013년부터 도시특화를 본격적으로 추진해 공공건축물뿐만 아니라 주택, 상가와 같은 민간건축물까지 건축디자인 수준을 혁신적으로 향상시키는 새로운 도시개발의 모델을 제시하고 있다고 전했다.
아울러 올해 행복도시 건설 2단계를 맞은 시점에서 도시특화도 그동안의 미비점들을 보완해 한 단계 더 진화할 수 있도록 전문위원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동참을 당부했다.
간담회에서는 도시특화를 위해 전문위원들이 수립한 종합계획(마스터플랜), 건축디자인 향상 계획 등이 실행될 수 있도록 건축심의 준공, 사용단계에서 행복청(건축과), 건축위원회 등과의 전문적이고 통합적인 관리체계가 필요하다는 점이 논의됐다.
이를 위해 전문위원들이 건축심의위원회에 함께 참여해 건축위원들과 자신이 참여한 사업의 건축계획에 대해 함께 논의해야한다는 의견 등이 제시됐다.
또한, 전문위원들이 공모계획 수립 및 평가, 건축디자인 자문 등에 있어서 공정성과 투명성을 높여 도시특화제도가 건축 관행을 혁신하는 새로운 제도로써의 신뢰를 쌓아야 한다는 점도 강조됐다.
이충재 행복청장은 “오늘 제시된 의견들을 잘 수렴해 도시특화가 단순히 행복도시를 잘 만드는 것을 뛰어넘어 대한민국의 도시개발과 함께 건축문화를 바꿔서 국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제도로 발전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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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기사) 전동면, 농촌 일손 돕기 구슬땀 흘려
(사진기사) 전동면, 농촌 일손 돕기 구슬땀 흘려
세종특별자치시 전동면(면장 김민순)이 전동면사무소 직원, 공공근로 작업자 등과 함께 관내 고령농가 두 곳을 찾아 일손 돕기를 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 전동면 농촌일손돕기장면
면 직원들은 기계화 작업이 어렵고 일시에 많은 인력이 필요한 복숭아 솎기작업 일손을 덜어주기 위하여 필수 인원을 제외하고 모두 농촌 일손 돕기에 적극 동참했다.
농가 주인인 신용봉(78세)씨는 “일할 사람이 부족해 과일이 자라는 데 지장을 줄 형편이었다.”며 “선뜻 달려와 준 면 직원들에게 고맙다.” 고 말했다.
김민순 면장은 “어려움을 겪는 과수 농가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일손이 부족한 고령농가에 우선 도움을 드리겠다.”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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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기사) 금남면, 주민자치위와 경로잔치
(사진기사) 금남면, 주민자치위와 경로잔치
세종특별자치시 금남면(면장 김홍영)과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박덕규)가 23일 금남면 원봉리 용천농장에서 어르신 250명을 모시고 경로잔치를 열었다.
▲ 금남면 원봉리 용천농장에서 어르신 250명을 모시고 경로잔치를 열어
어르신들은 맛있는 점심, 풍물과 초청가수공연, 장기자랑 등으로 흥겹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박덕규 주민자치위원장은 “어르신들에게 조금이나마 기쁨이 될 수 있도록 이런 자리를 자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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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주차구역 불법 주차 그만!”
장애인주차구역 불법 주차 그만!”
아름동, 5월말까지 캠페인… 위반 시 10만원 과태료
세종특별자치시 아름동(동장 이광태)이 5월 말까지 장애인전용주차구역 홍보 캠페인을 전개한다.
▲ 아름동(동장 이광태)이 5월 말까지 장애인전용주차구역 홍보 캠페인을 전개한다.
아름동은 매주 월·수요일마다 다중이용시설, 아파트단지, 차량통행이 많은 사거리를 중심으로 홍보전단지 배포, 현수막 게시 등 대 주민 홍보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
장애인전용주차구역은 지자체와 보훈처에서 발급한 장애인전용주차구역 `주차가능`(황색계열) 표지를 부착하고 보행 상 장애가 있는 사람이 탑승한 경우에만 주차할 수 있다.
일반 자동차가 장애인 전용주차구역에 불법 주차하면 1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또한, 2016년 8월부터 시행되는 장애인전용주차구역 주차 방해 행위 금지(과태료 50만원)에 대해서 계도활동을 실시한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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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 참여자 모집
세종시,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 참여자 모집
6월 2일까지… 짚풀공예, 가체 머리 등 3개 사업 12명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6월 2일까지 하반기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에 참여할 근로자를 모집한다.
추진 중인 사업은 결혼이주 여성이 외국어를 가르치는 다문화가정 여성 활용사업과 짚풀공예, 가체머리(한국 여인의 전통머리) 등 지역 전통문화를 복원‧전수하는 전통기술 습득 사업이다.
모집인원은 총 12명이며, 만 18세 이상 근로능력자(외국인 등록번호를 소지한 자 포함)로서 가구소득이 기준 중위소득의 60% 이하, 재산이 2억 원 이하인 세종시민을 대상으로 한다.
희망자는 6월 2일까지 신청서 등을 구비해 주소지 읍면동사무소에 접수하면 된다.
세종시는 재산 현황과 소득, 부양가족 등의 검토과정을 통해 대상자를 선발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세종시청 홈페이지(www.sejong.go.kr) 공고란을 참고하거나 세종시 일자리정책과(044-300-4034) 또는 각 읍면동사무소에 문의하면 된다.
이번 사업은 지역자원을 활용한 마을 일자리를 발굴, 지역공동체를 활성화하기 위해 지난 3월부터 상반기 사업을 실시했으며, 7월부터 10월까지 하반기 사업을 새로이 실시할 계획이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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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공감 四색데이 보러 오세요”
“문화공감 四색데이 보러 오세요”
25일 방축천 수변공원에서 다채로운 행사 열려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문화가 있는 날(매월 마지막주 수요일)사업으로 매월 추진하는 `문화공감 四색데이´가 25일 방축천 수변공원에서 열린다.
▲ 방축전 수변공원 이미지
이번 행사는 공연, 플리마켓, 예술체험, 수변카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으며, 낮 12시부터 매 시간마다 방축천 곳곳에서 버스킹 공연도 진행된다.
저녁 7시에는 이번 행사의 메인공연으로, 전통연희와 락을 결합한 `연희 The Rock´이 예술창작소 이음의 주관으로 펼쳐진다.
공연이 끝난 후에는 음악분수에서 시원한 물줄기와 함께 레이저쇼가 이어져 공연의 대미를 장식하게 된다.
이밖에도 플리마켓에서는 지역의 소상공인들이 실생활에 필요한 생활 용품과 다양한 먹을거리를 선뵌다.
또한 예술체험을 위한 공방도 운영되어 시민들에게 다양한 추억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올해 진행되는 문화가 있는 날 사업은 시민이 직접 참여하여 만드는 문화생산형 사업으로 방축천 수변공원을 문화와 예술을 함께 즐길 수 있는 복합문화공간으로 만들기 위해 기획했다.
`문화공감 四색데이´는 2016년 문화가 있는 날 지역 거점 특화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문화가 있는 날 사업추진단과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사)예술창작소 이음이 공동 주관하고, 문화융성위원회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며 세종시가 후원한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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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에서 축산기자재전 열린다
세종시에서 축산기자재전 열린다
6월 1일 축산기자재 홍보‧전시, 클린축산 심포지엄도 개최
축산악취저감기자재 특별관 운영 등 각종 행사 풍성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6월 1일부터 6월 3일까지 세종컨벤션센터(SCC)와 야외전시장에서 `2016 한국축산기자재전(KOLEF) & 세종클린축산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 포스터기자재전
이번 행사는 국내 최대의 축산기자재 전문 전시·홍보 행사로 세종시와 (사)축산환경시설기계협회, 축산신문이 공동으로 주최하고 농림축산식품부, 축산관련단체협의회, 농협중앙회 등이 후원한다.
특히 이번 행사는 축산회관의 이전 예정지인 세종시에서 개최되고, 세종시가 역점적으로 추진하는 `클린축산´ 관련 심포지엄이 함께 열려 의미를 더하고 있다.
올해는 100여개의 국내외 축산관련 업체가 참가하여 축산 관련 기자재와 시설장비, 사료, 동물약품 등을 전시·시연하며, 특별관으로 `축산악취 저감기자재 특별관´이 운영된다.
이춘희 시장은 “이번 행사가 클린축산 정책의 전국적 확대 등 우리 축산업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결정하고, 대한민국 축산의 미래를 확인할 수 있는 자리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올해로 3회째를 맡는 한국축산기자재전(Korea Livestock Equipment Fair)은 2012년부터 격년으로 열리고 있다.
국내외 축산기자재와 관련 산업기술을 비교 전시함으로써 축산업 발전과 전시업체의 내수판매 촉진에 기여해 왔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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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기사) 전의면 바르게살기위원회, 향교 일원 제초작업
(사진기사) 전의면 바르게살기위원회, 향교 일원 제초작업
세종특별자치시 전의면 바르게살기위원회(위원장 이학수)가 20일 전의향교 주변 제초작업을 실시했다.
▲ 전의면 바르게살기위원회(위원장 이학수)가 20일 전의향교 주변 제초작업하는 모습
이학수 위원장은 “제초작업을 비롯하여 적극적인 환경정화활동을 통해 살기 좋은 전의면 만들기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전의면 바르게살기위원회는 매월 1회 환경정화 활동을 벌이고 어려운 이웃을 위해 다양한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왔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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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5 영웅 김종오 장군을 기려
6.25 영웅 김종오 장군을 기려
21일 부강초에서 `김종오 장군 탄신제´ 개최
`김종오 장군 탄신제´ 기념행사가 21일 세종시 부강초교 학예의 전당에서 열렸다.
▲ 21일 세종시 부강초교 학예의 전당에서 열린 `김종오 장군 탄신제´에서 이춘희 세종시장이 헌화하고 있다.
▲ `김종오 장군 탄신제´ 기념행사가 21일 세종시 부강초교 학예의 전당에서 이춘희 세종시장을 비롯한 기관단체장, 6.25참전 유공자, 주민과 학생 등 1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번 행사는 6.25 전쟁 당시 `백마고지 전투의 신화´를 창조한 김종오 장군의 업적과 호국정신을 기리기 위해 마련됐다.
세종시가 지원하고 김종오장군선양사업추진위원회(위원장 곽창록)가 주관한 이날 행사에는 김종오 장군의 장남 김관식씨와 이춘희 세종시장을 비롯한 기관단체장, 6.25참전 유공자, 주민과 학생 등 1000여 명이 참석했다.
백마고지 전투 영상 상영을 시작으로 군악대 연주공연 등 식전 행사와 헌화, 헌시낭독, 만세삼창 등이 이어졌으며, 2부 행사로 `6·25 전쟁에서 김종오 장군의 위상´에 대한 학술강연이 진행됐다.
곽창록 위원장은 “올해 학술대회에서 김종오 장군의 업적을 재조명하게 되어 의미가 있었다.”며 “김종오 장군의 호국정신을 널리 알리는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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