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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에서 축산기자재전 열린다 - 6월 1일 축산기자재 홍보‧전시, 클린축산 심포지엄도 개최
  • 기사등록 2016-05-23 13:1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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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에서 축산기자재전 열린다

6월 1일 축산기자재 홍보‧전시, 클린축산 심포지엄도 개최

축산악취저감기자재 특별관 운영 등 각종 행사 풍성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6월 1일부터 6월 3일까지 세종컨벤션센터(SCC)와 야외전시장에서 `2016 한국축산기자재전(KOLEF) & 세종클린축산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 포스터기자재전

 

이번 행사는 국내 최대의 축산기자재 전문 전시·홍보 행사로 세종시와 (사)축산환경시설기계협회, 축산신문이 공동으로 주최하고 농림축산식품부, 축산관련단체협의회, 농협중앙회 등이 후원한다.

 

특히 이번 행사는 축산회관의 이전 예정지인 세종시에서 개최되고, 세종시가 역점적으로 추진하는 `클린축산´ 관련 심포지엄이 함께 열려 의미를 더하고 있다.

 

올해는 100여개의 국내외 축산관련 업체가 참가하여 축산 관련 기자재와 시설장비, 사료, 동물약품 등을 전시·시연하며, 특별관으로 `축산악취 저감기자재 특별관´이 운영된다.

 

이춘희 시장은 “이번 행사가 클린축산 정책의 전국적 확대 등 우리 축산업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결정하고, 대한민국 축산의 미래를 확인할 수 있는 자리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올해로 3회째를 맡는 한국축산기자재전(Korea Livestock Equipment Fair)은 2012년부터 격년으로 열리고 있다.

 

국내외 축산기자재와 관련 산업기술을 비교 전시함으로써 축산업 발전과 전시업체의 내수판매 촉진에 기여해 왔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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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6-05-23 13:1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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