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군면, 쓰레기 무단투기 뿌리 뽑는다
장군면, 쓰레기 무단투기 뿌리 뽑는다
26일 무단투기 단속, 적발시 과태료 부과
세종특별자치시 장군면(면장 박덕규)이 쓰레기 무단투기 근절을 위해 적극 나섰다.
▲ 장군면은 26일 저녁 장군면 기관, 사회단체, 직원 등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민관 합동단속반을 편성하여 무단투기 단속을 벌였다. 단속반은 방법순찰도 겸하고 있다.
장군면은 26일 저녁 장군면 기관․사회단체, 직원, 유관 기관 등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깨끗한 민·관 합동단속반을 편성하여 무단투기 단속을 벌였다.
장군면은 다음달 10일까지 3주간 봉안리 등 불법 투기구역을 집중 관리하는 한편, 단속을 강화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쓰레기 무단투기가 근절될 때까지 방범용 CCTV와 차량용 블랙박스를 적극 활용해 위반자를 적발하고 과태료를 부과할 계획이다.
박덕규 장군면장은 “쓰레기 불법투기 단속과 계도를 통해 깨끗한 장군면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
한솔동, 문화나눔 축제 개최
한솔동, 문화나눔 축제 개최
세종특별자치시 한솔동(동장 최영미)이 28일 오후 1시부터 6시까지 아침뜰 근린공원에서 제2회 한솔동 문화나눔 축제를 개최한다.
▲ 한솔동 문화나눔축제 포스터
이번 축제는 캘리그라피, 네일아트, 풍선아트 등을 즐길 수 있는 체험마당과 DJ 난타 퍼포먼스와 사물놀이, 비보이 쇼 등의 공연마당, 책이나 생활용품 등 중고물품을 사고파는 나눔장터가 열린다.
또한 엄마 팔씨름 대회와 아빠 림보, 먹거리 장터 등 즐길 거리도 다양하게 펼쳐질 계획이다.
자세한 사항은 한솔동 주민센터(044-301-6113)로 문의하면 된다.
최영미 한솔동장은 “주민 화합과 소통 분위기를 확산하고 주민들의 문화수요 충족을 위해 지역주민들이 원하는 문화공연을 지속적으로 개최하겠다.”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
세종시 명소 인터넷 생방송 진행
세종시 명소 인터넷 생방송 진행
아프리카TV 노답PD 25‧26일 진행… 이춘희 시장도 출연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25일과 26일 세종시 페이스북을 통해 첫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
▲ 이춘희 세종시장이 아프리카 TV 소속 여행전문 BJ 노답PD와 함께 복숭아 와인을 소개하며 인터넷 생방송에 참여하고 있다.
▲ 아프리카 TV 소속 여행전문 BJ 노답PD가 이춘희 세종시장과 함께 25일 세종호수공원에서 세그웨이를 타고 시청자들에게 파닭을 배달하고 있다.
▲ 아프리카 TV 소속 여행전문 BJ 노답PD가 25일 세종호수공원에서 외국인 학생들과 파닭을 먹으며 인터넷 방송을 진행하고 있다.
인터넷 생방송으로 유명한 채널인 아프리카 TV 소속 여행전문 BJ인 노답PD(배우 조이삼)가 1박2일 동안 세종시의 명소를 이동하며 실시간으로 소개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노답PD는 국내 최대 인공호수인 세종호수공원에서 카약을 체험하고, 대통령기록관에서 중국 시진핑 국가주석과 가상 기념촬영을 했으며 1인용 스쿠터인 세그웨이(segway)를 타고 호수공원의 물놀이섬, 습지섬을 돌아보는 등 생생하게 현장을 담아 전달했다.
특히 이춘희 시장이 출연, 외국인과 함께 조치원의 명물인 파닭과 지역 특산품인 복숭아 와인을 먹는 장면도 보여줬다.
둘째 날인 26일에는 히치하이킹으로 연동면 `꿈의 치즈목장´을 찾아 치즈체험을 하고, 조치원읍 대학가의 한 카페에서 시청자와 급만남을 갖기도 했다.
이번 라이브 방송으로 신도시 지역의 새로운 명소를 발굴하고, 변화하는 행복도시와 조치원 구도심의 정통명소를 실시간 보여줌으로써 시민과의 소통에 기여했다는 평이다.
방송을 진행한 노답PD는 “세종시 2번째 방문인데 올 때마다 발전하는 모습에 놀랄 정도”라며 “제가 받은 좋은 인상만큼 세종시가 여행지로서 많은 사랑을 받길 바란다.”고 말했다.
방송 시청 후, 호수공원을 찾은 김혜빈씨(고려대)는 “방송에서 시청자의 의견에 따라 즉흥적으로 여행을 완성해 가는 과정이 재밌었다.”고 말했다.
세종시는 앞으로 역동적인 시민소통을 위해 유명 인터넷 BJ 초청, 시민 참여 이벤트 등 쌍방향 소통 프로그램을 적극 펼칠 계획이다.
최 대열 기자
-
“세금문제, 마을세무사에게 물어보세요”
“세금문제, 마을세무사에게 물어보세요”
세종시, 마을세무사 위촉… 6월부터 무료상담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26일 시청에서 김일중 세무사 외 4명을 마을세무사로 위촉했다.
마을세무사는 경제적 이유 등으로 세무 상담을 받기 어려운 시민에게 세무사들의 재능기부를 통하여 무료 세무 상담을 제공하는 제도다.
세종시는 6월 1일부터 내년 말까지 국세 및 지방세 관련 세무 상담과 지방세 관련 불복청구를 무료로 지원한다.
시민들이 불편 없이 마을세무사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해당 읍면동을 방문하여 상담하는 `찾아가는 마을세무사´도 읍면동별로 운영할 계획이다.
상담을 희망하는 시민은 6월부터 읍‧면‧동 주민센터, 시청 민원실 지방세 관련 창구에서 전화‧팩스‧전자우편 등을 통해 상담할 수 있다.
이춘희 세종시장은 “마을세무사는 시민들의 세금관련 고충을 민‧관 협력을 통해 해결해 주는 정부 3.0의 모범사례가 될 것”이라며 “보다 많은 시민들이 양질의 세무 상담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
세종시 평생교육진흥원 개원
세종시 평생교육진흥원 개원
30일 종촌동 복컴… 현판식, 정보망 시연식 개최
세종특별자치시 평생교육진흥원(원장 이준)이 30일 종촌동 복합커뮤니티센터 4층에서 개원식을 갖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
세종시 평생교육진흥원은 전국 시·도 중 16번째로 개원하는 광역 평생교육기관으로 이날 개원식에는 이춘희 세종시장을 비롯해 관내‧외 평생교육 유관기관 관계자 5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행사는 2016년도 진흥원 사업계획 보고와 다모아 평생교육 정보망 시연, 현판식 등이 진행된다.
이준 원장은 “평생교육 추진체제를 구축하여 시민 모두가 학습의 즐거움을 공유하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평생교육진흥원은 세종시 평생교육의 컨트롤 타워 역할을 수행하고 시민의 평생교육 기회 확대를 수행하는 기관이다.
최 대열 기자
-
보람고교 9월 개교를 앞두고 막바지 마무리공사 한창
보람고교 9월 개교를 앞두고 막바지 마무리공사 한창
일반 39학급, 특수 2학급 정원 989명 보람고 개교 이상무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가 3-2 생활권에 신축 중인 보람고가 개교를 80일 앞둔 25일 막바지공사가 한창이다.
보람고는 특수학급 2학급과 일반학급 39학급으로 총 41학급이며 특수학급 정원은 14명, 일반학급 정원 25명으로 학급수, 학생수로 구성된다.
9월 개교를 목표로 막바지공사가 진행 중인 현재 공정은 외부 치장벽돌쌓기, 내부 천정마감공사 등 마무리 작업을 진행 중에 있으며 6월말 쯤이면 외부 비계가 전면 철거되고 7월에 공사가 마무리될 것으로 전망된다.
옥상에 설치된 태양광발전시설(8KW), 지열(7KW)와 도시가스를 활용한 냉·난방, 한전전기를 사용하게 되고 모든 자재는 친환경 자재로 시공된다.
주변 여건상 학기중(9월 20명)에 부득이 개교를 하지만 내년 신학기 신입생은 140~150여명에 이를것으로 전망된다.
보람고신축공사 현장감리(단장 김형권)은 개교에 차질이 없도록 부철주야 노력하고 있다며 개교에 자신감을 표명하였다.
다우종합건설(소장 백승운)도 우리 아이가 사용할 교실로 생각하고 개교 후 아이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속에서 학업에 전념하고 꿈과 끼를 마음껏 키울수 있는 환경조성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말 하였다.
<무단전제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
홍익대 건축학과 학생들, 건축학도로서 자부심을 느끼다”
홍익대 건축학과 학생들, 건축학도로서 자부심을 느끼다”
홍익대 건축학과(50명) 행복도시 공공건축물 디자인 여행
지난 24일 오후 홍익대학교 건축학과 학생들 50여명이 행복도시를 방문하여 도시의 개념과 향후 계획등을 살펴보며 “행정중심복합도시에 와서 직접 설명을 듣고, 건물 하나하나를 살펴보니 많은 매력을 느끼게 됐다고 말했다”라고 행복청이 전했다.
▲ 홍익대 건축학과 학생들 행복청 견학
이날 홍익대 건축학과 학생들은 한창섭 행복청 공공건축추진단장으로부터 행복도시 건설추진 현황과 다양한 공공건축물의 특화 진행상황에 대해 설명을 듣고, 정부세종청사 옥상정원과 대통령기록관, 1-2생활권(세종시 아름동) 복합주민공동시설(복합커뮤니티센터) 등을 견학했다.
특히 학생들은 독특하고 다양한 형태의 디자인이 적용된 아름다운 건축물이 많은 행복도시에 자부심을 느끼며, 설계경쟁을 통해 당선된 체육시설과 문화시설, 지하주차장 등의 작품과 정부세종청사, 국립세종도서관, 대통령기록관 등을 살펴보고 졸업작품 구상에 많은 착안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행복도시의 우수한 공공건축물을 보기 위해 건축 전문가와 학생들의 방문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지난해 11월에는 가천대학교 건축과 학생들(50여 명)과 대구광역시건축사회 회원(90여 명)들이, 올 4월에는 단국대학교 건축학과 학생들(60여 명)이 행복도시를 찾았다.
한창섭 행복청 공공건축추진단장은 “행복도시의 모든 건축물은 차별화된 디자인과 다양한 건축양식, 신기술을 적용해 도시전체를 건축 박물관화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건축 관련 분야에서 공부하는 학생들을 지속적으로 초청해 행복도시 공공건축물의 다양한 디자인과 친환경 첨단 기술공법에 대한 학습을 통해 대한민국에서도 세계적인 프리츠커상(현존하는 건축가의 공로를 인정하여 매년 수여하는 건축분야의 노벨상)을 받는 큰 인물이 나오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
행복도시 국립박물관단지 학술토론회(심포지엄) 26일 개최
행복도시 국립박물관단지 학술토론회(심포지엄) 26일 개최
`행복도시 국립박물관단지를 어떻게 특화할 것인가?´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충재)은 건축도시공간연구소(소장 김대익)와 공동으로 26일(목) 오후 2시 정부세종컨벤션센터 4층 국제회의장에서 `행정중심복합도시(이하 행복도시) 국립박물관단지 학술토론회(심포지엄)´를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 행정중심복합도시 국립박물관단지 학술토론회(심포지엄) 포스터
이번 학술토론회(심포지엄)는 국립박물관단지 종합계획(마스터플랜 국제공모에 맞춰 국립박물관단지를 세계적인 문화시설로 조성하기 위한 특화방안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
특히 개방과 공유, 소통과 협력을 바탕으로 국민의 눈높이에 맞춰 행정서비스를 제공하는 정부3.0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학술토론회(심포지엄)에는 관련 전문가와 관계자가 참여해 다양한 의견을 수렴할 수 있도록 주제발표 후 종합토론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주제발표는 한창섭 행복청 공공건축추진단장의 `행복도시의 가치 및 미래비전´을 시작으로 문정묵 교수(상명대 실내디자인학과)의 `쉬운 박물관을 위한 이야기´에 이어 신춘규 전문위원(씨지에스 건축사사무소 대표)의 `국립박물관단지 조성 특화방안´이 발표된다.
주제발표 이후에는 온영태 교수(경희대)를 좌장으로 정재희 전문위원(홍익대학교 교수), 김상호 실장(건축도시공간연구소 기획조정실), 김근호 과장(문화체육관광부 박물관정책과)이 발제자들과 함께 종합토론을 한다.
이번 학술토론회(심포지엄)는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행복청 누리집(홈페이지, www.naacc.go.kr)과 공모 누리집(홈페이지, www.nmcc2016.org)을 참고하면 된다.
이충재 행복청장은 “국립박물관단지가 국민들로부터 자부심을 느낄 수 있는 수준으로 품격과 가치를 구현해 행복도시의 대표 상표(브랜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건립할 것”이라면서 ”이번 학술토론회(심포지엄)에서 국립박물관단지를 특화할 수 있는 다양한 방안이 도출되고 논의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
세종시, 농업발전기금 신청 접수
세종시, 농업발전기금 신청 접수
다음 달 10일까지, 읍·면·동 주민센터에서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하반기 농업발전기금 융자를 신청 받는다.
농업발전기금은 NH농협은행과 협력해 농업인들에게 대출금리 1%로 농사자금을 융자해 주고 최대 3년 거치 4년 균등배분상환토록 하는 사업이다.
하반기 지원 분야는 시설자금과 운영자금(사료구입, 난방비)에 한정되며, 지원 대상은 농업인과 농업법인이다.
시설자금은 1억원 이내, 운영자금은 2,000만원 이내로 총 한도 1억원까지 융자가능하다.
특히 세종시는 이번에 보조사업과 연계, 보조비율이 50% 이하인 사업을 대상으로 총 사업비 기준의 90%까지 농업발전기금으로 융자 지원한다.
세종시는 다음달 10일까지 신청을 받아 심의위원회에서 대상자를 확정, 7월부터 농협은행을 통해 융자를 시행할 예정이다.
융자를 희망하는 농업인은 거주지 읍·면·동 주민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최 대열 기자
-
“고사리손으로 모 심어요”
“고사리손으로 모 심어요”
세종농기센터, 25일 감성초교 전교생 모내기 체험
세종특별자치시 농업기술센터(소장 신은주)가 25일 금남면 감성초등학교(교장 임재선) 전교생을 대상으로 모내기를 실시했다.
아이들 체험을 돕기위하여 새참을 만드는 학부모.
모내기 하는 날의 백미인 새참먹기 체험도 열려 아이들은 마냥 즐겁기만하다.
감성초교 어린이들이 백일홍을 직접 심어보고있다.
교장선생님으로부터 모심기 요령을 경청하고있다.
감성초교 어린이들이 직접 모를 심으며 쌀의 소중함을 체험하고있다.
세종시 농기센터는 농촌진흥청의`창의적 학습능력 신장을 위한 원예활동 프로그램´사업에 참여하면서 올해 지역 내 7개 학교를 선정, 채소 심기, 모내기 등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학교 내에 논을 조성한 감성초등학교는 지난해부터 전교생이 직접 모를 심고 성장 과정을 관찰하는 등 농업과 농촌에 대한 관심과 이해를 돕고 있다.
특히 올해 처음 모내기활동을 해 본 1학년 김모양은 “이 작은 모가 자라서 어떻게 벼가 되고 쌀이 되는지 궁금하다.”고 말했다.
임재선 교장선생은 “10월에는 낫 등을 이용해 수확하고 직접 농사지어 얻어진 찹쌀로 인절미까지 만들어 먹는 떡메치기 행사도 가질 계획”이라고 말했다.
세종시 농기센터는 자신이 먹는 채소와 벼 등을 직접 재배함으로써 농업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인성 발달에 도움을 주기 위해 학교 지원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다.
최 대열 기자
-
조치원소방서, 모범운전자와 업무협약
조치원소방서, 모범운전자와 업무협약
재난안전 지킴이 역할… 화재‧사고 발생시 119신고 등
조치원소방서(서장 임동권)가 25일 오후 회의실에서 (사)전국모범운전자연합회세종시지회(회장 유종열)와 재난안전지킴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 조치원소방서가 25일 오후 회의실에서 (사)전국모범운전자연합회세종시지회와 재난안전지킴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사진 왼쪽부터) 유종열 (사)전국모범운전자연합회세종시지회장 / 임동권 조치원소방서장
협약의 주요내용은 ▲화재위험과 각종 사고 발생 시 119 신고 ▲초기 대응 ▲시민 안전의식 고취를 위한 캠페인과 홍보활동 참여 등이다.
임동권 서장은“모범운전자회세종시지회 회원들은 버스 및 택시운전 종사업을 담당하고 있어 지역의 실생활들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으므로 이번 협약을 통해 시민 안전에 크게 기여하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모범운전자회세종시지회의 회원들은 지역 주민들의 주거지와 생활환경을 잘 알고 있을 뿐만 아니라, 지역 구석구석을 누비며 시민의 발이 되어 온 사람들로 48명의 회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최 대열 기자
-
세종시, 환경의 날 그림그리기 대회
세종시, 환경의 날 그림그리기 대회
28일 종촌동 제천뜰근린공원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제21회 환경의 날(6월 5일)을 기념하기 위해 28일 오후 종촌동 제천뜰 근린공원에서 어린이 환경그림그리기 대회를 개최한다.
세종시가 주최하고 세종지속가능발전협의회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유치원과 초등생이 참가 대상이며, 입상자에게는 시장상, 교육감상 등이 주어진다. 시상은 6월 3일 열리는 환경의 날 기념식 현장에서 이뤄질 예정이다.
또한 대회 당일 현장에서는 자연물 만들기와 자전거발전 체험 부스 등을 운영하며, 환경의 소중함과 기후변화로 인한 지구온난화의 심각성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환경보전의 필요성을 널리 알릴 계획이다.
최 대열 기자
-
세종시 지하시설물 전산화 박차
세종시 지하시설물 전산화 박차
올해 6억원 투입, 105㎞ 구간 통합관리 추진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2015년부터 3년간 23억 9440만을 투입해 조치원읍 일원 도로와 상·하수도시설 387㎞에 대해 전산화 사업을 벌인다.
세종시는 올해 6억원을 투입해 조치원읍 상리, 원리 일원 시설물 105㎞에 대한 전산화를 완료할 예정이다.
또한 올해 국토교통부로부터 지하시설물통합관리시스템을 도입해 이미 구축한 지하시설물 전산자료와 유관기관(한전, 가스공사, KT 등)의 자료를 통합하여 관리할 방침이다.
이영옥 토지정보과장은 “이번 사업이 완료되면 지하시설물의 통합관리가 가능해져 무분별한 도로굴착 등에 따른 안전사고를 방지하는 것은 물론 도시정책의 기본 인프라로 활용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지하시설물 전산화사업은 국민생활안전을 위한 핵심 인프라로 도로와 7대(상수도, 하수도, 전기, 가스 통신, 난방, 송유) 지하시설물에 대한 DB를 구축해 한눈에 볼 수 있도록 전자지도를 만드는 사업이다.
세종시는 2015년 7억 원을 투입, 조치원읍 침산리, 신흥리 일원 도로와 상·하수도시설 110㎞에 대해 전산화를 완료했다.
최 대열 기자
-
북세종통합행정복지센터, 무료 법률 상담
북세종통합행정복지센터, 무료 법률 상담
28일 조치원읍 대회의실… 법무법인 유앤아이 재능기부
북세종 통합 행정복지센터(읍장 홍순기)가 대전 지역 `법무법인 유앤아이´의 재능기부를 받아 28일 토요일 무료 법률 상담 행사를 가진다.
지난 12월 28일 책임읍 개소 이후 더 가깝고 편리한 행정서비스 제공을 위해 노력해 온 조치원읍은 지역 주민에 대한 법률서비스 증진을 위하여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
상담은 28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 조치원읍 대회의실에서 진행되며, 정교순 변호사 등 유앤아이 소속 변호사 9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홍순기 읍장은 “재능기부에 나서 준 유앤아이에 감사드린다.”며 “지역주민에게 보다 나은 행정서비스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
건축물이 있는 공유토지 분할, 신청하세요!
건축물이 있는 공유토지 분할, 신청하세요!
2017년 5월 22일까지… 공유토지 소유자 불편 해소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2017년 5월 22일까지 한시적으로 `공유토지분할에 관한 특례법´을 시행한다.
그동안 건축법 등 관련법 저촉으로 분할이 제한되었던 공유토지에 대해 간편한 절차에 따라 분할‧등기할 수 있는 특례법이 시행됨에 따라 재산권 행사와 토지이용에 불편을 겪던 공유토지 소유자들의 불편을 해소할 수 있게 되었다.
대상토지는 건축물이 있는 공유토지로서 소유자의 1/3 이상이 건물을 소유하고 있으면서 1년 이상 자기 지분에 상당하는 토지를 점유하고 있어야 한다.
분할 신청은 공유자 총 수의 1/5 이상 또는 공유자 20명 이상의 동의를 받아 세종시청 토지정보과(044-300-2951)에 신청하면 된다.
이영옥 토지정보과장은 “시행 기간이 얼마 남지 않은 특례법인 만큼 공유토지분할 대상 토지소유자에게 안내문을 발송하는 등 보다 많은 대상자가 혜택을 볼 수 있도록 홍보 하겠다.”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 최신뉴스더보기
-
-
- 세종시의회 U대회 특위, 탁구 테스트이벤트 현장 점검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세종특별자치시의회 2027 충청권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추진 특별위원회가 6일 정부세종청사체육관에서 열린 탁구 테스트이벤트를 참관하고, 내년 국제대회에 대비한 경기시설과 선수단·관람객 이동 동선, 안전관리 등 현장 운영체계를 점검했다.세종시의회에 따르면 김효숙 위원장이 이끄는 특별위...
-
-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전국 41%로 상승…충청권은 43%→36%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긍정평가가 전국적으로 39%에서 41%로 상승한 반면 대전·세종·충청권에서는 43%에서 36%로 하락했다. 한국갤럽이 6일 발표한 11월 첫째 주 조사 결과를 본지가 지난달 30일 보도한 조사와 비교한 결과로, 전국과 충청권의 평가 흐름이 수치상 엇갈렸다.한국갤럽이 지난 3일부터 ...
-
- 한국갤럽 정당 지지도, 민주당 36%·국민의힘 28%…격차 다시 확대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한국갤럽이 11월 3일부터 5일까지 전국 만 18세 이상 1,001명을 대상으로 실시해 6일 공개한 정당 지지도 조사에서 더불어민주당 36%, 국민의힘 28%로 나타나 지난주 5%포인트까지 좁혀졌던 양당 간 격차가 8%포인트로 다시 확대됐다.한국갤럽 데일리 오피니언 제681호에 따르면 민주당 지지도는 지난주 35%에서 36%로 1...
-
- 세종시 보육인 한마음대회 개최…보육교직원 800여 명 화합
- [대전인터넷신문=박완우 기자] 세종시가 6일 세종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제14회 보육인 한마음대회’를 통해 보육 발전 유공자 80명을 표창하고, 어린이집 원장과 보육교직원 등 참석자 800여 명과 함께 보육 현장의 노고를 격려하며 화합과 재충전의 시간을 가졌다.세종특별자치시어린이집연합회가 주최·주관한 이번 행사는 &ls...
-
- 세종시교육청, 결산검사 권고 반영해 회계 담당자 실무교육 강화
- [대전인터넷신문=박완우 기자] 세종시교육청이 6일 교육정책연구소 세미나실에서 본청과 직속기관 회계업무 담당자 2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기초 회계 원리 연수'를 실시하고, 결산검사 권고사항을 반영한 재무결산 업무의 전문성과 신뢰성 강화에 나섰다.이번 연수는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에서 제시된 재무결산 관련 권고사항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