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군면, 쓰레기 무단투기 뿌리 뽑는다
26일 무단투기 단속, 적발시 과태료 부과
세종특별자치시 장군면(면장 박덕규)이 쓰레기 무단투기 근절을 위해 적극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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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군면은 26일 저녁 장군면 기관, 사회단체, 직원 등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민관 합동단속반을 편성하여 무단투기 단속을 벌였다. 단속반은 방법순찰도 겸하고 있다. |

장군면은 26일 저녁 장군면 기관․사회단체, 직원, 유관 기관 등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깨끗한 민·관 합동단속반을 편성하여 무단투기 단속을 벌였다.
장군면은 다음달 10일까지 3주간 봉안리 등 불법 투기구역을 집중 관리하는 한편, 단속을 강화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쓰레기 무단투기가 근절될 때까지 방범용 CCTV와 차량용 블랙박스를 적극 활용해 위반자를 적발하고 과태료를 부과할 계획이다.
박덕규 장군면장은 “쓰레기 불법투기 단속과 계도를 통해 깨끗한 장군면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