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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 도시락을 아시나요?”
“소통 도시락을 아시나요?”
세종시, 공감행정 위해 야외점심 마련… 화합의 시간 가져
세종특별자치시 건축과 직원과 노인보건장애인과 직원들이 30일 세종시청사 앞 금강변에서 부서 간 공감행정을 위한 `소통도시락´행사를 가졌다.
▲세종시 건축과 직원들과 노인보건장애인과 직원들이 30일 세종시청사 앞 금강변에서 부서 간 공감행정을 위해 함께 점심식사를 하는 `소통도시락` 행사를 가졌다.
▲ 세종시 건축과 직원들과 노인보건장애인과 직원들이 30일 세종시청사 앞 금강변에서 부서 간 공감행정을 위해 함께 점심식사를 하는 `소통도시락` 행사를 가졌다.
이날 점심은 세종시가 좋은 일터 만들기 실천과제 일환으로 직원들이 야외에서 함께 도시락을 먹으며 소통과 화합의 시간을 갖고자 마련됐다.
이 자리를 통해 직원들은 부서 간 업무 노하우를 공유하고 평소 꺼내기 어려웠던 협조사항이나 궁금했던 점을 대화하면서 서로의 고충을 격려하고 조율했다.
김태곤 건축과장과 곽근수 노인보건장애인과장은 “다양한 기관에서 전입 온 직원들이 많은 세종시에서 서로 알아가고 이해할 수 있는 자리였다.”며 “부서 간 공감행정을 통해 시민에게 보다 나은 행정서비스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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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별공시지가 최고지가 나성동 , 최저지가 전의면 양곡리 산80-1
개별공시지가 최고지가 나성동 , 최저지가 전의면 양곡리 산80-1
세종시, 2016년도 개별공시지가 결정․고시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올해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를 31일자로 결정·공시하고, 이의신청을 접수 받는다.
이번 개별공시지가는 국토교통부장관이 결정·공시한 2,259필지의 표준지가격을 기준으로 조사·산정된 180,952필지이며, 전년대비 평균 15.28%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체 조사대상 180,952필지 중 4,548필지(2.5%)의 가격은 전년지가와 동일하고, 167,285필지(92.4%)의 가격은 전년지가에 비해 상승했으며, 7,140필지(4%)의 가격은 하락, 1,979필지(1.1%)는 신규로 산정되었다.
▲ 개별공시지가 중 최고지가 나성동
개별공시지가 중 최고지가는 나성동 2421-1701(㎡당 393만원)이며, 최저지가는 국유지 제외할 경우 전의면 양곡리 산80-1(㎡당 1,710원)이다.
▲ 개별공시지가중 최저지가 전의면 양곡리 산80-1
개별공시지가에 대해 이의가 있는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은 다음달 30일까
지 시청 토지정보과, 읍·면·동사무소에서 `개별공시지가 이의신청서´를 작
성 후 직접 제출하거나 인터넷, 팩스, 우편을 통해 제출하면 된다.
이의신청서는 감정평가사의 정밀 검증과 세종시부동산평가위원회 심의를 거쳐 그 결과를 개별 통지한다.
결정된 개별공시지가는 각종 국세와 지방세 및 기타 각종 부담금 등의 부과기준이 되며, 세종시 부동산정보조회 시스템(klis.sejong.go.kr)에 접속해 확인할 수 있다.
개별공시지가 결정·공시 관련 기타 궁금한 사항은 세종시청 토지정보과(044-300-2891)로 문의하면 된다.
세종시는 지가결정을 위해 지난 4월 12일부터 20일간 산정된 가격에 대해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 열람을 실시했고, 의견 제출된 토지를 검증하여 조정하였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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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기사) 도담동, 나눔축제 개최
(사진기사) 도담동, 나눔축제 개최
세종특별자치시 도담동(동장 임순옥)이 28일 도담동 도램뜰공원에서 개최한 제2회 도담도담 나눔축제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 도담동, 나눔축제 개최
이번 축제에는 세종시민 3000여명이 참여해 공연마당과 나눔장터, 체험마당, 먹거리장터 등 다양한 행사를 즐겼다.
특히 `복면가왕´ 프로그램이 주민들에게 큰 기쁨을 선사하였으며, 턱시도포맨, 해바라기 등도 멋진 무대를 선보였다.
도담동은 행사참가비 전액을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탁할 예정이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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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여름방학 대학생 아르바이트 모집
세종시, 여름방학 대학생 아르바이트 모집
30일~6월 9일까지 신청… 7월 4일부터 한달 간 본청 등 배치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여름방학 대학생 아르바이트 50명을 모집한다.
이번 하계 아르바이트에서는 민원안내, 행정업무 보조 등 공무원들이 수행하는 각종 업무를 경험하고 현장견학과 봉사활동, 간담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도 참여하게 된다.
희망자는 30일부터 6월 9일까지 세종시청 자치행정과(교육지원담당)를 방문해 접수하거나 우편으로 신청이 가능하며 최종 대상자는 6월 15일 시청 홈페이지에 발표한다.
아르바이트 근무기간은 7월 4일부터 8월 1일까지이고 주 5일 1일 8시간(중식시간 제외)근무하며, 수당 포함 1인당 1백25만원의 임금을 받게 된다.
지원 자격은 공고일 현재 본인 또는 부모가 세종시에 주소를 두고 있는 대학생과 세종시 외 지역 거주자 중 세종시 소재 대학의 재학생이면 가능하다.
선발기준은 1순위(세종시에 거주하는 기초생활보장수급자 ․ 차상위계층 ․ 국가유공자 자녀), 2순위(본인 또는 부모가 세종시에 거주하고 있는 대학생), 3순위(세종시 외 거주자 중 세종시 소재 대학 재학생)로 분류하여 뽑는다.
50명의 대학생은 희망 부서를 고려하여 시청과 사업소, 읍, 면, 동사무소에서 배치되어 시정업무를 지원하게 된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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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중증장애인 생산 구매교육
세종시, 중증장애인 생산 구매교육
공공기관 구매담당자 대상… 공공기관 인식전환 도모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27일 오후 세종시청 여민실에서 공공기관 구매·계약업무 담당자 200명을 대상으로 중증장애인생산품 우선구매 교육을 실시했다.
▲ 세종시가 27일 오후 세종시청에서 공공기관 구매·계약업무 담당자 200명을 대상으로 중증장애인생산품 우선구매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주관부서인 보건복지부와 세종특별자치시가 공동으로 중증장애인생산품에 대한 공공기관 구매담당자의 인식을 개선하고 구매를 독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내용은 중증장애인생산품 우선구매제도의 개요와 「중증장애인생산품 우선구매 특별법(´16.2.3 공포)」의 개정 내용, 중증장애인 우선구매관리시스템과 쇼핑몰 소개, 중증장애인생산품 구매방법 안내로 구성되었다.
노인보건장애인과 곽근수 과장은 “이번 교육이 세종시 중앙행정기관과 교육청 등 모든 공공기관들이 솔선수범해서 중증장애인생산품을 적극적으로 구매하는 좋은 계기가 되길 희망한다.”말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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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스마트시티 대표도시 위상을 높였다
세종시, 스마트시티 대표도시 위상을 높였다
제2차 한중경제기술교류회의서 소개… 외국인 견학 줄이어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우리나라 스마트시티 대표도시로서 국제적으로 인정을 받고 있다.
▲ 세종시가 26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열린 제2차 한중 경제기술교류회의에 참석해 `지능형 스마트도시, 세종특별자치시´란 주제로 세종시를 소개했다.
세종시는 지난 26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열린 제2차 한중 경제기술교류회의에 참석해 대한민국 스마트시티 대표도시로서 `지능형 스마트도시, 세종특별자치시´란 주제로 세종시를 소개했다.
한중 경제기술교류회의는 한국과 중국의 기업, 연구기관, 지방자치단체 등이 참석하는 민·관 합동 컨퍼런스다.
이날 행사는 세종시와 중국 심양시를 비롯해 양국 10여 개 도시의 대표가 참석해 제3국 공동 진출, 온라인 실크로드(국경 간 전자상거래 및 스마트시티), 창업·투자를 주제로 한·중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이 자리에서 세종시 최필순 정보화담당관은 세종 신도시 개발 및 교통․방범 등 4대 분야 17종의 U-서비스를 소개하고, 세종 스마트시티 사업 모델이 중국지방정부에 진출할 수 있도록 우호협력을 제안했다
스마트시티로 조성하는 세종시 신도시는 2009년부터 2030년까지 3단계에 걸쳐 방범, 교통, 방재, 풍수해, U-포털, 빅데이터 등 U-서비스를 도입해 시민이 안전하고 편리한 도시를 만들어 나가고 있다.
특히 지난 4월, 240억원 규모의 국토교통부`U-City 체험형 테스트베드 구축 공모 사업´에 선정되는 등 가시적인 성과가 나타나면서 외국인 견학이 줄을 잇고 있다.
지난 25일 이란의 스마트시티 건설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솔록미디어사(SoLook Media) CEO가 세종시 도시통합정보센터를 방문하여 교통, 방범 관제 등을 벤치마킹 했으며, 중국 섬서성, 인도네시아 자카르타․반둥시, 파키스탄, 볼리비아 등 현재까지 80여명의 외국인이 방문했다.
최필순 정보화담당관은 “올해 안으로 국내최초로 U-City분야 업무연속성 관리 국제인증(ISO22301)을 취득하고 도시표준위원회(CSI) 회원국으로 가입하여 세종시 스마트시티 모델을 해외로 수출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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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주민들과 도시재생 위한 타운홀 미팅
세종시, 주민들과 도시재생 위한 타운홀 미팅
27일, 도시재생 활성화계획 수립 시민토론회 개최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27일 세종시 조치원 교동초등학교 체육관에서 세종시 원도심인 조치원읍과 부강면, 전의면, 장군면 등 농촌지역, 신도시 건설지역 주민이 함께 참여한 가운데 세종시 도시재생활성화 방향 설정을 위한 시민토론회를 개최했다.
▲ 세종시가 27일 세종시 조치원 교동초등학교에서 세종시 원도심인 조치원읍과 농촌지역, 신도시 건설지역 주민이 함께 참여한 가운데 세종시 도시재생활성화 방향 설정을 위한 시민토론회를 개최했다.
세종시는 이번 토론회 개최를 위해 SNS와 시청 홈페이지 등을 통해 120여명의 참가 신청을 받고 신청자를 대상으로 토론회 의제 선정을 위한 사전인식 조사를 마쳤다.
토론 의제는 `지역 활성화를 저해하고 경관형성에 악영향을 주는 방치된 폐공장 등 유휴 공간의 창조적 활용방안´과 `세종시 도시재생 미래를 위한 우리의 역할´로 진행됐다
토론에 앞서 첫 번째 의제인 `폐공장 및 유휴공간의 창조적 활용방안´에 대하여 도시경관재생연구소의 전원식 박사가 발제를 했다.
이어서 주민 대표로 참석한 반이작 조치원발전위원회 공동위원장의 `세종시 도시재생 미래를 위한 우리의 역할´에 대한 두 번째 발제가 진행됐다.
토론은 모든 참가자가 동등하게 발언하고 의견을 경청하는 타운홀 미팅방식으로 진행되었으며, 노트북과 전자투표 등을 활용하여 테이블 리더의 제언, 참자자의 공유, 개인별 인터뷰, 숙의 과정을 거쳐 전자투표를 통한 의사결정 순으로 진행됐다.
토론회 결과 세종시민들은 원도심 내 지역 활성화를 위해 폐공장과 유휴건물을 활용하여 문화․예술 공간을 조성하는 등 지역의 경쟁력을 높이는 방향과, 타 지역에는 없는 새로운 유․무형의 자산을 늘리기 위해 주민이 스스로 노력해야 한다는데 의견을 모았다.
이날 토론회의 총평을 맡은 세종시 지역총괄계획가인 황희연 교수는 “관이 주도하거나 전문가 중심의 의사결정의 시대에서 주민의 의견을 모아 정책을 결정하고 집행하는 것이 요즘 시대흐름”이라며 “시민들이 주인의식을 가지고 의사 결정에 참여하는 자세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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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창조경제혁신센터 청년 취업을 위한 잰걸음
세종창조경제혁신센터 청년 취업을 위한 잰걸음
취업 성공을 위한 캠프 및 청년 채용의 날 개최
세종창조경제혁신센터(센터장 최길성)가 지역 청년의 성공적인 취업을 위해 잰걸음에 나섰다.
▲ 세종창조경제혁신센터-홍익대학교 취업성공전략캠프에 참가한 학생들이 캠프 시작 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세종창조경제혁신센터)
▲ 취업성공전략캠프에서 졸업예정학생들이 취업전문가로부터 NCS기반 채용에 대비한 자기소개서 작성 방법에 대한 코칭을 받고 있다. .(사진=세종창조경제혁신센터)
▲ 관내 기업인사담당자가 “청년채용의 날”행사에서 향후 인재확보를 위한 면접을 실시하고 있다..(사진=세종창조경제혁신센터)
세종혁신센터는 이를 위해, `16.05.27(금)~05.28(토) 이공계 학생을 대상으로 공공기관 및 중견·대기업을 중심으로 점차 확대되고 있는 NCS(국가직무능력표준(National Competency Standards) 기반 채용에 대비하기 위한 “취업성공전략캠프”(이하 캠프)를 홍익대학교(총장 김영환)와 함께 실시한다.
본 캠프에서는 지난 `16.05.20(금)~05.21(토) 상경계 학생을 대상으로 한 1차 캠프와 마찬가지로, `NCS기반 직무별 자기소개서 작성 방법 및 실기, NCS 기반 면접´등을 실시한다.
세종혁신센터는 이번 캠프에서 공공기관과 대기업을 중심으로 점차 확산되고 있는 NCS(국가직무능력표준)의 체계적 교육은 물론, 대학 졸업(예정)자가 산업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지식, 기술, 소양 등을 미리 경험하게 하고, 실제 면접 기회를 제공해 보다 성공적인 취업이 되도록 할 예정이다.
또한, 이번 캠프를 계기로 홍익대학교와`진로·취업기능 강화´를 위한 협력시스템을 구축하여, 정부의 청년고용정책을 최대한 활용하는 등 청년취업률 제고를 위해 공동 노력할 계획이다.
세종혁신센터 김종우 고용본부장은 “능력 있고 열정 넘치는 우리 청년 미취업자들이 어느 때 보다 치열한 취업시장에서 현장성 높은 직무능력과 취업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적극 지원 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캠프에서는 관내 중견기업 인사담당자가 향후 인재 확보 등을 위해 이력서 검토 및 면접에 실제 참여하는 “청년 채용의 날”행사도 동시에 실시할 예정이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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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명문대학들 행복도시에 관심…미국서 투자유치설명회 가져
미국 명문대학들 행복도시에 관심
…미국서 투자유치설명회 가져
세계10위권 존스홉킨스대에 영재교육과정 설립 제안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충재)은 지난 19~27일까지 미국으로 투자유치단(단장 김명운 도시계획국장)을 파견, 존스홉킨스대학교(Johns Hopkins University)와 코넬대학교(Cornell University) 등 미국 명문대학 4곳을 대상으로 설명회를 갖고 투자유치활동을 벌였다고 밝혔다.
▲ 존스홉킨스대학교 방문
▲ 조지타운대학교방문
▲ 베일러의대 방문
이번 방문은 행정중심복합도시 4생활권에 조성 중인 공동캠퍼스와 도시첨단산업단지 세종테크밸리에 미국의 대학·연구소 등을 유치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개방과 공유, 소통과 협력을 바탕으로 국민의 눈높이에 맞춰 행정서비스를 제공하는 정부3.0의 일환으로 실시됐다.
이번 방문에서는 대학 평가기관에서 세계 10위권으로 평가되는 존스홉킨스대와 미국 명문대 입학에 유리한 영재교육과정인 씨티와이(CTY: Center for Talented Youth) 코리아(Korea)의 공동 설립방안을 논의했다.
존스홉킨스대는 미국 메릴랜드 주 볼티모어에 있는 연구 중심의 명문 사립대학교로 의학, 공공보건, 국제학, 음악분야의 명성이 높다.
지난 1월 행복청에 투자의향서(LOI: Letter of Intend)를 제출한 미국 최고 명문 대학그룹인 아이비리그(Ivy League) 소속 코넬대에서는 가시적인 성과를 거뒀다.
코넬의대가 뇌과학 및 동물실험 분야에서 한국과의 공동연구 의향을 밝히며, 코넬 세종연구소 설립을 위한 실무협의체 구성을 제안했다.
<아이비리그(Ivy League) : 미국 북동부에 있는 8개의 명문 사립대학으로 하버드(Havard, 1636년 설립), 예일(Yale, 1701년), 펜실베이니아(Pennsylvania, 1740년), 프린스턴(Princeton, 1746년), 컬럼비아(Columbia, 1754년), 브라운(Brown, 1764년), 다트머스(Dartmouth, 1769), 코넬(Cornell, 1865년) 대학교를 통틀어 부르는 말이다.>
코넬대는 미국 뉴욕 주 이타카에 있는 사립 종합대학교로 아이비리그(Ivy League)에 속하는 유서 깊은 명문대학이다.
투자유치단은 워싱턴디씨(D.C)의 명문대학인 조지타운대학교(Georgetown University)도 방문, 바이오의학(산학협력 분야)과 국제정책학(대학원과정)의 공동캠퍼스 진출을 제안했다.
중동 카타르 도하에 해외 캠퍼스를 두고 있는 조지타운대학 측은 현재 아시아 캠퍼스로 한국과 싱가폴을 염두에 두고 있는 것으로 설명했다.
주한미군 비행기 조종사 경험을 갖고 있는 조지타운대 로버트 의과대학장은 행복도시 투자유치와 관련, 올해 하반기 한인 지역(Korea town) 기업인과 행복도시를 직접 방문해 투자여건을 살펴보겠다고 전했다.
조지아타운대는 미국의 수도 워싱턴디씨(D.C)에 있는 사립 종합대학교로 미국의 빌 클린터 전 대통령, 필리핀의 아로요 전 대통령 등 각국 정상을 많이 배출했다.
투자유치단은 미국 평가기관에서 의학 관련 학과 대부분을 미국 20위권 내로 평가한 남부의 명문대인 베일러의과대학(Baylor college of Medicine)도 방문, 행복도시에 연구소 설립을 제안했다.
김명운 도시계획국장은 “이번 유치활동을 통해 세계 유수의 명문대학들로부터 행복도시의 발전 잠재력을 높이 평가받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공동캠퍼스 완공 시점에 맞춰 해외 명문대학을 입주시키고 행복도시를 세계적 수준의 교육도시로 성장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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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도시 금강수변공원 운동시설 28일 개방
행복도시 금강수변공원 운동시설 28일 개방
3-1생활권(세종시 대평동) 인근 수변공원에 엑스(X)게임장, 게이트볼장 설치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충재)과 한국토지주택공사(LH) 세종특별본부(본부장 홍성덕)는 행정중심복합도시(이하 행복도시) 금강변에 조성되는 수변공원(총 5.1㎞) 중 3-1생활권(세종시 대평동)에 위치한 운동(스포츠)시설을 28일부터 개장(개장식 10시 30분)한다고 27일 밝혔다.
위치도
이번에 개방되는 스포츠시설은 엑스(X)게임장, 게이트볼장, 다목적경기장(멀티코트), 과학놀이시설 등이며, 행복도시 3-1생활권(세종시 대평동) 수질복원센터 인근 금강수변공원(공원명 함뱅이뜰 공원)에 위치하고 있다.
이 시설은 개방과 공유, 소통과 협력을 바탕으로 국민의 눈높이에 맞춰 행정서비스를 제공하는 정부3.0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행복도시에 처음 설치되는 엑스(X)게임장은 스케이트보드나 인라인스케이트, 자전거 등을 이용해 경사면을 주행하면서 묘기와 긴장감(스릴)을 만끽할 수 있는 시설이며, 전국에서 가장 젊은 도시인 행복도시의 청년층에게 인기를 끌 것으로 전망된다.
또한 인근에 위치한 게이트볼장, 다목적경기장(멀티코트), 과학놀이시설은 중장년층을 비롯해 아이들까지 운동과 놀이를 동시에 즐길 수 있어 온가족이 함께 하는 소통의 장소이자 도시의 새로운 명소가 될 것이다.
서정열 행복청 도시특화경관팀장은 “주민들의 건강한 여가생활을 위해 공원 내 각종 운동시설의 이용현황을 지속적으로 점검해 주민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있도록 온 힘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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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학교운영위원장연합회장 선출 파행
세종시 학교운영위원장연합회장 선출 파행
세종교육청 학교운영위원장연합회 결산 및 총회 26일 교육청대강당.....
26일 세종교육청 2층 대강당에서 세종시관내 학교운영위원장연합회 정기총회가 열렸다.
이날총회는 결산보고 및 세종시학교운영위원장연합회를 이끌 차기 연합회장을 선출하는 자리이기도 하였다.
하지만 학교운영위원장연합회 정족수 94명의 절반인 48명을 채우지 못하고 현집행부의 무능과 질타속게 고성이 오가며 파행을 맞았고 차기회장 선출은 다음을 기약해야만 하였다.
▲ 정족수미달로 총회가 파경을 맞자 현집행부의 무능과 개선을 요구하는 s학교운영위원장.
현집행부의 임기는 5월말로 현회장(종촌중 이상봉)의 재출마에 따른 공정성을 문제삼아 고성이 오가며 차마 학교교육을 책임지는 운영위원장들의 자질이 또한번 도마에 올랐다.
회의 내내 환멸을 느끼고 회의장을 빠저나가는 위원장들을 흔히 볼 수 있었으며 결국 차기회장 선출건은 고성속에 파행을 맞았다.
<무단전제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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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교육청 학교운영위원 연수 개최
세종교육청 학교운영위원 연수 개최
교육청 2층 대강당에서 세종시관내 학교운영위원 대상 연수실시
26일 오후 15시 세종교육청 대강당에서 세종시 관내 학교 운영위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올바른 자녀교육 및 전문성 향상을 위한 학교운영위원 연수가 개최 되었다.
학교운영위원회는 학부모, 교원, 지역사회 및 학생의 요구를 학교교육에 적극반영하여 학교운영에 대한 정책결정의 민주성, 합리성, 투명성을 재고하고 학교의 자율성과 책무성을 강화하는 제도이다.
위원회 구성은 당해 학교의 학부모를 대표하는 학부모위원, 당해 학교의 교원을 대표하는 교원위원, 학교운영에 이바지하고자 하는 지역위원으로 구성되어 개별 학교의 실정과 특색에 맞게 다양하고 창의적인 교육을 실현할 수 있도록 교육환경을 제공한다.
학교운영위원들의 역할이 점점 커지고 있는 가운데 위원들의 전문성도 요구되는 현실을 반영 오늘 학교운영위원을 상대로 연수가 개최된 것이다.
이날 특강에는 공감하며 소통하는 레시피라는 주제로 평택대학교 상담대학원 차명호 교수가 강연 하였다.
이밖에도 위원들을 위한 다양한 사례와 교육이 이루어져 위원들의 전문성 확보와 학교 운영방안에 도움이 되었다고 참석자들은 소감을 밝혔다.
<무단전제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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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세종시의회, 청년일자리 연구모임 `청춘발전소`
5월 세종시의회, 청년일자리 연구모임 `청춘발전소`
지역우수기업 한화첨단소재(주) 현장방문 실시
세종시의회 청춘발전소 연구모임(대표 : 이태환 의원)은 5월 25일(수) 관내 우수기업체인 한화첨단소재(주)(세종사업장장 강희준)를 방문해 업체대표 및 관계자와 청년일자리 창출 방안에 대해 토론하고 생산현장을 둘러보았다.
▲ 세종시의회 `청춘발전소 연구모임´(대표 이태환 의원)에 참여한 회원들과 한화첨단소재(주) 앞에서 기념촬영을 가졌다.(사진=세종시의회)
▲ 세종시의회 `청춘발전소 연구모임´(대표 이태환의원)이 25일 한화첨단소재(주)에서 세종사업장장(강희준)과의 지역청년 일자리 관련 자유질문을 가졌다.(사진=세종시의회)
지난 3월 29일 발족한 이 모임은 관내 청년들의 일자리 창출 및 취업을 지원하여 세종시 정착을 유도하고 젊고 활기찬 도시 조성을 위하여 시의원3명, 관내대학 학생회장3명, 시공무원 1명 등 총 7명으로 구성하여 활동해 오고 있다.
이 자리에서 이태환 대표의원은우리시에서 진행되고 있는 행정중심복합도시 건설, 기업체 및 공공기관 유치 등을 통해 인력 채용이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지만, 여전히 청년들의 상당수가 취업을 못하는 실정으로 현장에서 적극적으로 관내 청년들의 취업에 나서줄 것을 당부하였으며, 이어서 함께 방문한 박영송 의원은관내 학교와 기업체간 인력연결에 대한 정보 부재로 대학 졸업자가 관내 기업에 채용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며 이를 해소하기 위해 관내 기업체의 채용정보를 학교와 연계 적극 제공하여야 한다고 말했다.
특히, 대학생대표는취업에 대한 지역기업의 보다 적극적인 관심과 함께 회사 내 직원들의 복지와 여가선용에 지역대학생들의 스포츠 활동과 문화자산(연구, 노래, 악기, 춤 등 동아리활동) 등을 적극 활용하여 지역기업과 대학이 가까워지는 계기를 만들어 달라고 말했다.
끝으로 이태환 대표의원은 이번 현장방문을 통해 우리시 청년들의 취업 애로점을 살피고 기업현장을 이해할 수 있는 좋은 시간이 되었다며, 향후 세종시의회 청춘발전소 연구모임은관내 유능한 청년들을 세종시 발전 원동력으로 영입하고자 산업현장과 청년의 목소리가 일자리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기업의 채용정보 조사 및 전략수립, 법적기반 연구 등을 지속 수행하여 「관․산․학 협력 청년고용 거버넌스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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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형 로컬푸드 8개월만에 뿌리내렸다
세종형 로컬푸드 8개월만에 뿌리내렸다
- 싱싱장터 도담도담, 작년 9월 개장 매출액 55억원 돌파 -
- 직매장 2호점 아름동 주차타워에 조성, 내년 7월 개장 -
-`싱싱문화관´`싱싱밥상´추진 도시와 농촌 교류 확대 -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추진하는`세종형 로컬푸드 운동´이 안정적으로 자리를 잡아가고 있다고 26일 밝혔다
로컬푸드 직매장 1호점이 개장 8개월 만에 매출 55억원을 돌파하고, 회원 1만명ㆍ구매자 27만여 명을 넘는 성과를 거두었으며, 내년 7월에는 2호점을 개장할 예정이다.
(A) 로컬푸드 연계형 복합문화공간 생산자․소비자 단체 활용 공간, 요리교실, 레스토랑, 식문화관 등
(B) 농촌체험 및 교류공간 무궁화 공원, 경관작물․묘목 등 식재 및 체험 공간 조성
(C) 주민활동 및 커뮤니티 공간 산책로, 쉼터, 굿윌스토어 등
(D) 주차공간 주차장 조성
이춘희 시장은 26일 정례브리핑에서 “세종형 로컬푸드 운동을 그동안 이룬 커다란 성과를 바탕으로 더욱 다양하고 내실 있게 펼쳐나가겠다.”고 밝혔다.
세종시는 2015년 9월부터 로컬푸드 직매장 1호점 싱싱장터 도담도담을 운영한 결과 지난 5월 22일까지 8개월 남짓한 기간에 55억8천여만원의 매출을 올렸고, 회원 가입자 1만여명, 구매자 수 27만 4천여명에 이르는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뒀다.
이런 성과에 힘 입어 당초 예상보다 빨리 손익분기점을 넘어설 것으로 기대된다. 이에 따라 세종시는 아름동 주차타워에 로컬푸드 직매장 2호점 `싱싱장터 아름점´을 2017년 7월 개장할 계획이며 이 사업과 관련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돼 국비 171백만원을 확보한 바 있다.
또한 세종시는 싱싱장터 도담도담 옆에 `(가칭)싱싱문화관´을 조성하여, 이 일대를 식문화 교육과 도농교류의 중심지로 키워갈 예정이다.
올해 하반기부터 세종시 관내 38개교에 로컬푸드 학교 (현물)급식을 시범 운영하여 로컬푸드의 수요 기반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8월부터 농업인 가공지원센터를 운영하여 지역 농산물로 다양한 가공품을 생산․직매장에 공급함으로써 로컬푸드의 부가가치를 높일 방침이다.
읍면 지역에는 로컬푸드 식재료를 활용한 `싱싱밥상(식당)´ 사업을 추진하여, `관광결합형 농업´, `식품산업 연계형 농업´을 벌이기로했다.
<무단전제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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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읍·면에도 순차적으로 복컴 건립된다
세종시 읍·면에도 순차적으로 복컴 건립된다
조치원, 연동면, 한솔동 시범사업선정에 44억 투입한다.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전국에서 유일하게 건립 운영 중인 복합커뮤니센터를 세종시 읍·면 지역으로 확대 운영 하기로 하였다.
이에따라 우선 연동면, 조치원읍, 한솔동에 시범적으로 444억원을 투입하여 복컴사업을 추진하고 22년까지 점차적으로 10개 읍·면·동에 복합커뮤니센터를 건립할 계획이라고 정례브리핑을 통하여 밝혔다.
이를 위하여 연동면 내판리 33-1번지 일원 8,916㎡ 부지에 연면적 3,322㎡ 규모로 97억원을 투입 내년 6월 착공 18년 12월까지 복컴을 완성할 계획이다.
연동면에 건립될 복컴에는 면사무소, 보건소, 대회의실, 다목적강당, 문화공간, 로컬푸드매장, 생활체육시설 등을 두루 갖춘 복합건물로 건설된다.
또한 조치원복컴은 조치원읍 공공건축물 재배치 연구용역과 연계하여 복컴의 위치 및 세부 시설계획 등을 결정한 후 19년 말까지 공사를 완료할 계획이며 한솔동복컴은 기존의 복컴을 보강하여 체육관, 노인복지, 다목적실, 지역아동센터, 문화의집, 도서관 등의 기능을 재배치한다.
또한 복컴 조성 2단계 사업으로 18년~20년까지 부강면, 금남면, 전의면, 전동면에 복컴을 신규건립하며 3단계 20년~22년까지 장군면, 연서면, 소정면에 각각 복컴을 신규로 건립하게 된다.
읍면지역은 문화, 복지, 체육시설 등이 산재해 있고 시설규모도 작고 낡아 개선이 필요한 상황이라며 세종시 전역에 걸쳐 복컴을 확대 운영할 계획이라고 26일 브리핑을 통하여 밝혔다.
▲연동면 복합커뮤니센터 건립예정지 위치도.
▲연동면 복합커뮤니센터 건립예정지 지번도.
▲ 연동면 복합커뮤니센터 건립예정 부지.
▲한솔동 복합커뮤니센터 건립예정지 위치도
▲한솔동 복합커뮤니센터 건립예정지 지번도
▲한솔동 복합커뮤니센터 건립예정부지
<무단전제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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