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세종시 읍·면에도 순차적으로 복컴 건립된다 - 조치원, 연동면, 한솔동 시범사업선정에 44억 투입한다.
  • 기사등록 2016-05-26 14:44:32
기사수정

세종시 읍·면에도 순차적으로 복컴 건립된다

조치원, 연동면, 한솔동 시범사업선정에 44억 투입한다.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전국에서 유일하게 건립 운영 중인 복합커뮤니센터를 세종시 읍·면 지역으로 확대 운영 하기로 하였다.

 

이에따라 우선 연동면, 조치원읍, 한솔동에 시범적으로 444억원을 투입하여 복컴사업을 추진하고 22년까지 점차적으로 10개 읍·면·동에 복합커뮤니센터를 건립할 계획이라고 정례브리핑을 통하여 밝혔다.

 

이를 위하여 연동면 내판리 33-1번지 일원 8,916㎡ 부지에 연면적 3,322㎡ 규모로 97억원을 투입 내년 6월 착공 18년 12월까지 복컴을 완성할 계획이다.

 

연동면에 건립될 복컴에는 면사무소, 보건소, 대회의실, 다목적강당, 문화공간, 로컬푸드매장, 생활체육시설 등을 두루 갖춘 복합건물로 건설된다.

 

또한 조치원복컴은 조치원읍 공공건축물 재배치 연구용역과 연계하여 복컴의 위치 및 세부 시설계획 등을 결정한 후 19년 말까지 공사를 완료할 계획이며 한솔동복컴은 기존의 복컴을 보강하여 체육관, 노인복지, 다목적실, 지역아동센터, 문화의집, 도서관 등의 기능을 재배치한다.

 

또한 복컴 조성 2단계 사업으로 18년~20년까지 부강면, 금남면, 전의면, 전동면에 복컴을 신규건립하며 3단계 20년~22년까지 장군면, 연서면, 소정면에 각각 복컴을 신규로 건립하게 된다.

 

읍면지역은 문화, 복지, 체육시설 등이 산재해 있고 시설규모도 작고 낡아 개선이 필요한 상황이라며 세종시 전역에 걸쳐 복컴을 확대 운영할 계획이라고 26일 브리핑을 통하여 밝혔다.

 

▲연동면 복합커뮤니센터 건립예정지 위치도.

▲연동면 복합커뮤니센터 건립예정지 지번도.

▲ 연동면 복합커뮤니센터 건립예정 부지.

▲한솔동 복합커뮤니센터 건립예정지 위치도

▲한솔동 복합커뮤니센터 건립예정지 지번도

▲한솔동 복합커뮤니센터 건립예정부지

 

 

 

 

<무단전제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관련기사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16-05-26 14:44:32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최신뉴스더보기
유니세프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