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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문화·예술인과 소통·공감의 시간 가져
세종시, 문화·예술인과 소통·공감의 시간 가져
대한민국 10대 문화도시 조성을 위한 다양한 의견 수렴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1일 오후 세종시민회관에서 `대한민국 10대 문화도시 조성´을 위한 문화·예술인과의 소통·공감 토크콘서트를 가졌다.
▲ 세종시가 1일 오후 세종시민회관에서 `대한민국 10대 문화도시 조성´을 위한 문화·예술인과의 소통·공감 토크콘서트를 가졌다.
▲ 이춘희 세종시장이 1일 세종시민회관에서 열린 `대한민국 10대 문화도시 조성´을 위한 문화·예술인과의 소통·공감 토크콘서트에서 참석자들과 이야기를 나누며 웃고 있다.
이번 토크콘서트는 한국예총세종시연합회, 민예총세종시지회 등 회원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한민국 10대 문화도시´ 조성을 위한 정책 설명과 이춘희 시장과의 대담, 토론 순으로 진행됐다.
이 자리에서 아트센터 건립과 문화예술단체에 대한 사무실 및 연습 공간 지원, 문화예술인 골목 조성, 문화원 지원 확대, 세종축제의 브랜드화 방안, 지역예술인 육성 및 지원 등에 대해 이춘희 시장과 폭넓은 대화를 주고 받았다.
이춘희 시장은 “지역문화예술 육성·지원을 위해 세종시 출범 이후 매년 2배 이상 예산을 확대해 왔다.”며 “각종 공모사업 선정을 투명하고 공정하게 운영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토크콘서트는 지난 5월 18일 `아이키우기 좋은 도시 조성´을 위한 학부모와의 소통·공감 토크콘서트에 이어 개최되었으며, 29일 `안전도시 건설´을 위한 지역 안전 관계인과의 토크콘서트로 이어질 예정이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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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DI 외국인 연수생 3일 세종농기센터 방문
KDI 외국인 연수생 3일 세종농기센터 방문
대한민국 중심지인 세종시의 새마을 운동과 농촌개발 현장 참여
세종특별자치시 농업기술센터(소장 신은주)에 뜻밖의 반가운 손님이 찾아왔다.
▲ KDI(국제정책대학원)에서 FCS농촌개발 연수과정에 참여하고 있는 각국의 정부 관계자 25명이 3일 오전 세종시 농기센터를 방문했다. 사진은 기념촬영.
KDI(국제정책대학원)에서 FCS농촌개발 연수과정에 참여하고 있는 각국의 정부 관계자 25명이 3일 오전 농기센터를 방문한 것이다.
이들은 첨단농업 시설과 각종 연구실, 농기계임대사업 현장 등을 꼼꼼히 둘러보았다.
이번 방문은 아프가니스탄, 네팔, 필리핀, 미얀마 등 정부 관계자를 대상으로 한 `대한민국의 새마을 운동과 농촌개발 연수과정´ 프로그램의 하나로, 연수생들은 대한민국 중심지인 세종시에서 농촌개발의 현장을 보는 특별한 기회를 가졌다.
특히 세종시 도시농업에 대한 신은주 소장의 특강에 큰 관심을 보였고 도시 속의 농업, 농촌 속의 도시가 조화롭게 발전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한 토론을 갖기도 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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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가습기 피해 접수
세종시, 가습기 피해 접수
피해의심자 안내창구 운영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정부에서 추진 중인 가습기 살균제 피해자의 추가 피해 접수 지원을 위해 안내창구를 운영한다.
▲ 정부지원금 지급 절차 및 내용
세종시는 가습기 살균제로 인한 피해 의심자가 신청할 수 있도록 시 홈페이지 공지사항에 안내문을 게시했다.
또한 안내창구(환경정책과 044-300-4263)를 운영하여 피해 접수를 적극 지원할 방침이다.
한편, 정부는 4차 피해자 신청‧접수를 박도 있으며, 피해자는 ▲폐질환 인정 신청서 ▲개인정보 수집이용 및 제공 동의서 ▲진료기록부 ▲사망진단서 ▲신청인 신분증 사본 등 관련 서류를 갖춰 한국환경산업기술원(02-380-0575, http://www.keiti.re.kr)에 우편 또는 직접 방문하여 신청할 수 있다.
앞서 정부의 1‧2차 피해신청 접수 결과 세종시에서는 3명이 피해 신청서를 접수하여 이 가운데 1건(사망 1명)이 가습기 살균제 피해자로 인정을 받았다.
또 지난해 12월까지 실시한 3차 피해접수에선 세종시 3명, 전국적으론 총 752명이 접수했다. 이들에 대한 피해사실 판단은 올해 말까지 완료될 예정이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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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도시, 2020년까지 숲유치원 ․ 유아숲체험원 6곳 조성…관계기관과 특별팀 구성
행복도시, 2020년까지 숲유치원 ․ 유아숲체험원 6곳 조성
…관계기관과 특별팀 구성
자연 속에서 오감(五感, 다섯 가지 감각)을 통해 체험 위주의 교육을 하는 숲유치원과 유아 숲체험원이 행정중심복합도시에 조성된다.
▲ 유아 숲체험원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충재)은 행복도시 내 숲유치원과 유아 숲체험원 조성을 위한 관계기관 국장급 특별팀(태스크포스, TF팀)을 구성했다고 2일 밝혔다.
특별팀(태스크포스, TF팀)은 세종특별자치시, 세종시교육청, 한국토지주택공사(LH) 세종특별본부와 전문가(8인) 등 총 12인으로 구성, 숲유치원·유아 숲체험원 조성을 위한 진행상항 점검과 운영 및 프로그램 구성 관련 다양한 아이디어를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어린이들이 자연에서 뛰어놀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숲유치원과 유아 숲체험원 조성은 개방과 공유, 소통과 협력을 바탕으로 국민의 눈높이에 맞춰 행정서비스를 제공하는 정부3.0의 일환으로 시행됐다.
행복청과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숲유치원·유아 숲체험원 부지반영 및 자연 체험공간 조성(식재, 생태놀이터)을, 세종시교육청은 숲유치원 건립․운영 및 교육프로그램 개발을, 세종시는 유아 숲체험원 운영 관련 역할을 각각 수행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특별팀은 이달 중순에 제1차 회의를 개최하고, 기관별 세부 역할 및 상세한 추진일정 등을 논의․확정할 계획이다.
행복도시 내 숲유치원과 유아 숲체험원은 총 6곳이 건립될 예정이며, 숲유치원은 오는 2019년까지 1곳, 2020년까지 2곳을 더 건립하고, 유아 숲체험원은 올해 1곳, 2017년까지 2곳을 추가로 조성할 계획이다.
행복청은 독일 프라이부르크의 숲유치원의 경우 대부분 도시 외곽에 있지만 행복도시는 도시 내부에 위치해 차별화된 모델을 만들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김명운 행복청 도시계획국장은 “행복도시는 공원 녹지가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 친환경 녹색도시로 어린이들이 자연에서 마음껏 뛰어놀며 배울 수 있는 공간이 될 것”이라면서 “많은 어린이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숲유치원과 유아 숲체험원을 생활권별로 조성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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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도시`금강보행교´아이디어 당선작 선정
행복도시`금강보행교´아이디어 당선작 선정
…`써클´ 등 7개 작품 선정
행정중심복합도시 금강 남측과 중앙공원을 잇는 금강보행교 건설에 대한 아이디어 당선작이 선정됐다.
▲ 우수작-써클(사진=행복청)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충재)과 한국토지주택공사(LH) 세종특별본부(본부장 홍성덕)는 행복도시 내 3생활권과 중앙녹지공간을 연결하는 금강보행교를 행복도시의 상징물(랜드마크)로 건설하기 위해 아이디어를 공모한 결과 당선작(총 7건)을 뽑았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아이디어 공모는 금강보행교를 단순히 강을 건너는 기능에서 벗어나 독창적인 경관을 가진 재미있고 걷고 싶은 교량으로 건설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전 국민을 대상으로 실시한 이번 공모는 개방과 공유, 소통과 협력을 바탕으로 국민의 눈높이에 맞춰 행정서비스를 제공하는 정부3.0의 일환으로 실시됐다.
이번 공모전에는 총 150건의 작품이 접수돼 교량, 도시계획, 디자인 분야 등의 전문가들이 심도 있는 심사를 거쳐 우수상(4건)과 장려상(3건) 등 수상작(7건)을 결정했다.
우수상은 행복도시 대중교통의 주요 개념(콘셉트)인 원형 링(ring, 고리)을 형상화하고 다양한 수상활동을 계획한 원형교량인 `써클(Circle, 원)´과 3가지 주제의 길을 통해 느린 동선을 계획한 `슬로우 브리지(Slow Bridge, 천천히 걷는 다리)´, 다섯 그루의 나무를 형상화한 `오수교(五樹橋)´, 공원의 역할을 강조한 `브리지 파크(Bridge Park, 다리공원)´ 등 4개 작품이다.
장려상에는 다양한 식생대와 계절, 날씨의 변화를 눈으로 즐길 수 있는 교량인 `어반 보태닉 플래토(Urban Botanic Plate-au, 도시생태고원)´, 산책길과 쉼터를 특화한 `금강으로의 하늘산책´, 곡선미와 프로그램을 강조한 `금강 위에 머물다´ 등 3개 작품을 선정했으며, 총 80명에게는 참가상이 주어졌다.
임주빈 행복청 기반시설국장은 “이번 공모를 통해 얻어진 다양한 아이디어들이 명품 행복도시를 대표할 금강보행교 건설을 위한 소중한 밑거름이 될 것”이라면서 “이달 말까지 교량 위치를 확정․발표하고, 올해 말까지 교량의 기본계획을 수립해 내년 9월 착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금강보행교는 행복도시 강남지역인 3생활권과 강북지역인 중앙공원· 국립수목원 등을 최단 거리로 이어주는 보행자 전용 교량으로써 길이 800m, 폭 20m 규모로 오는 2020년 완공될 예정이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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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세종청사 출퇴근 편리해진다
정부세종청사 출퇴근 편리해진다
…행복도시 국도1호선 교차로 대폭 개선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충재)과 한국토지주택공사(LH) 세종특별본부(본부장 홍성덕)는 행정중심복합도시의 국도1호선 외곽순환도로와 공주방향 국도36호선이 만나는 주추 상부 교차로를 출·퇴근 시 빠르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도로구조 개선공사를 본격 시행한다고 2일 밝혔다.
▲ 제목을 넣으세요
이번 개선방침은 정부세종청사 등 행복도시 출·퇴근 운전자와 행복도시 방문객의 편의를 위한 것으로 개방과 공유, 소통과 협력을 바탕으로 행정서비스를 제공하는 정부3.0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행복청과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외곽순환도로 주추지하차도와 국도36호선이 만나는 교차로의 교통용량을 대폭 강화하기 위해 교차로 오르막차로(램프)를 확장(1~2차로) 하고 변속차로를 설치하는 등 전면적인 교차로 구조개선 공사를 시행, 오는 10월말까지 완료할 계획이다.
행복도시 국도1호선 외곽순환도로는 지난 2012년 10월 개통한 이후 지난해 하루 평균 교통량이 3만 8,736대로 매년 급격하게 증가하고 있다.
이는 행복도시 1생활권에 입주한 주민뿐만 아니라 세종시 장군면 등 주변지역의 인구증가에 따라 교통량이 늘어난 것으로 분석된다.
임주빈 행복청 기반시설국장은 “주민들이 편리하고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기반시설 마련에 온 힘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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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초, 이제 주차 걱정은 없어도 돼요!
연세초, 이제 주차 걱정은 없어도 돼요!
세종더샵센트럴시티와 주차장 공동사용에 관한 업무협약 체결
지역 공동체가 협력하여 학생교육활동을 지원하는 뜻깊은 사례
연세초등학교(교장 박옥순)가 교내 주차 문제 해소를 위해 세종더샵센트럴시티(관리소장 변재성) 주차장을 공동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주차장 공동 사용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 연세초등학교(교장 박옥순, 사진 좌측)는 부족한 교내 주차 문제 해소를 위해 세종더샵센트럴시티(관리소장 변재성, 사진 우측) 주차장을 공동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주차장 공동 사용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사진=세종시교육청)
연세초는 학교 규모에 비해 주차장이 협소하여 학교를 찾는 방과후학교 강사나 외부인들이 주차장을 쉽게 이용할 수 없는 문제점을 안고 있었다.
이번 업무협약에 따라 학교를 찾는 방과후학교 강사나 외부인들이 차량을 세종더샵센트럴시티에 주차할 수 있게 돼 주차장 협소에 따른 불편과 민원을 덜게 됐다.
방과후학교 요리과학을 담당하는 한 강사는 “주차공간이 부족하여 학교 주변을 몇 바퀴 돌았던 적이 있다”면서, “앞으로는 그런 문제는 없어질 거 같아 무척 다행이다”고 소감을 말했다.
박옥순 교장은 “이번 업무협약은 지역 교육공동체 모두가 협력하여 학생들의 교육활동을 지원해주는 뜻 깊은 사례가 될 것”이라면서, “세종더샵센트럴시티에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밝혔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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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기사)“깨끗한 종촌동, 우리 손으로”
(사진기사)“깨끗한 종촌동, 우리 손으로”
종촌동주민센터 통장협의회, 환경정화활동
세종특별자치시 종촌동주민센터 통장협의회(회장 김태수)가 2일 오전 7시 30분부터 기관․단체 회원, 동주민센터 직원 등 100여명과 함께 종촌동 상가 일원에서 환경정화활동을 가졌다.
▲ 종촌동주민센터 통장협의회(회장 김태수)가 2일 오전 7시 30분부터 기관․단체 회원, 동주민센터 직원 등 100여명과 함께 종촌동 상가 일원에서 환경정화활동을 가졌다.
또한 쓰레기 불법 투기 금지와 재활용품 분리수거 등의 홍보도 함께 진행했다.
김태수 종촌동 통장협의회장은 “이른 아침부터 적극적으로 환경정화활동에 참여해 주신 분들께 감사하다.”며 “깨끗한 도시 만들기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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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에서 일제히 6일 현충일 묵념사이렌 울린다
전국에서 일제히 6일 현충일 묵념사이렌 울린다
현충일 맞아 오전 10시부터 1분간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제61회 현충일을 맞이하여 오전 10시부터 1분간 묵념사이렌을 울린다.
현충일 묵념사이렌은 조국 수호를 위해 헌신·희생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을 추념하기 위한 것으로 전국에서 일제히 울린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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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치원역 광장, 젊은 감성 선보인다
조치원역 광장, 젊은 감성 선보인다
13일까지 경관개선 학생공모전 당선작 전시회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13일까지 조치원역 환승통로에서 조치원역 광장 경관개선 학생공모전 당선작들을 전시한다.
▲ 지난 달 30일 개최된 조치원역 광장 경관개선 학생공모전 시상식에서 홍영섭 세종시 정무부시장(사진 오른쪽에서 2번째)과 대상을 받은 한남대 건축학과 `LINK:AGE´팀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번 당선작은 지난 5월 30일 조치원 읍사무소에서 실시한 공모전 시상식을 통해 시상한 17개 작품들이다.
특히 대상작품인 `LINK:AGE´는 팝업무빙 컨테이너 개념을 도입하여 상황에 따라 수시로 변신하는 광장의 가능성을 제시하였으며 금상작품 `조치원, 스며 흐르다´는 조치원역 광장 바닥패턴에 조천의 모습을 본떠 청춘의 활력이 흐르는 광장의 모습을 담았다.
세종시는 전시장에서 시민들이 작품을 보고 평가하고 좋아하는 작품에 투표하는 선호도 조사도 진행한다.
김성수 청춘조치원과장은 “이번 작품전시를 통해 시민들에게 사업을 알리고 시민 선호도 조사 등 흥미로운 이벤트를 통하여 시민과 함께 사업을 추진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하였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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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소규모 어린이집 영양팀 직원 체험관에서 상시 근무
세종시, 소규모 어린이집 영양팀 직원 체험관에서 상시 근무
어린이급식지원센터 영양팀, 영양 교육․관리 진행
세종특별자치시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센터장 유경혜)가 읍면지역의 소규모 어린이급식시설의 효율적인 관리를 위해 3일부터 연서면에 있는 `튼튼쑥쑥 새싹 놀이터`에 영양팀을 상주하여 운영한다.
▲ 세종시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체험관의 `소규모 주방´에서 소규모 어린이급식소 원장 대상 집합교육 `Fresh 급식 Show`를 진행한다.
▲ 세종시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체험관의 `오감놀이터´에서 어린이들의 영양교육과 Cooking Class, 학부모 및 교사 대상 집합교육이 진행된다.
세종시는 소규모 어린이집이 증가에 맞추어 센터 사업비를 증액하고 인원을 증원하여, 영양팀 직원 2명이 체험관에서 상시 근무할 수 있게 했다.
체험관에서는 관내 등록시설 어린이들의 영양교육과 소규모 어린이급식소 원장을 대상으로 한 어린이 영양관리, 조리시설 위생관리 등에 관한 교육을 실시한다.
또한 조리종사자와 학부모가 직접 참여하여 어린이를 위한 음식을 준비하는 방법과 영양적이고 위생적인 음식 만들기를 체험하도록 할 예정이다.
유경혜 센터장은 “체험관에서 다양한 영양․위생 체험활동과 교육을 실시함으로써 세종시의 모든 원아들이 안전하고 건강한 급식을 먹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세종시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는 2013년 12월에 개소하여 영양사가 배치되지 않은 소규모 어린이집과 청소년시설 179개소(2016년 5월말 현재)에 대하여 영양성분 균형을 맞춘 식단제안 등 위생과 영양관리를 지원하고 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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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공공근로사업 참여자 모집
세종시, 공공근로사업 참여자 모집
9일까지 읍․면․동 주민센터에 접수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2016년 하반기 공공근로사업에 참여할 근로자를 모집한다.
세종시는 이번 공공근로사업을 통해 취업취약계층과 일시적 실업자들과 청년 실업자에게 직접 일자리를 제공하고 지역민의 생계와 고용안정을 도모하고자 한다.
이번 공공근로사업은 세종시가 직접 추진하며, 모집인원은 66개 사업 111명으로 참여를 원하는 세종시민은 9일까지 신청서 등을 구비해 주소지 읍․면, 동 주민센터에 접수하면 된다.
사업 참여기간은 7월부터 10월까지 총 4개월이다.
신청자격은 만 18세 이상 근로능력자로 가구소득 기준 중위소득 60% 이하이면서 재산이 2억 원 이하인 사람이다.
특히 2016년 하반기 공공근로 사업은 청년실업대책의 일환으로 청년일자리사업 참여자의 나이를 종전 18~29세에서 18~34세로 완화했다.
9일까지 신청서 접수가 완료되면 재산 현황과 소득, 연령, 부양가족 등을 검토해 공공근로사업 추진위원회 심의를 거쳐 대상자를 선발하며, 자세한 사항은 세종시청 홈페이지(www.sejong.co.kr) 공고란을 참고하거나 세종시 일자리정책과(044-300-4035) 또는 각 읍면동사무소에 문의하면 된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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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사회복지협의회 새 둥지로”
“세종시 사회복지협의회 새 둥지로”
조치원읍 신안리 옛 체육회 건물 입주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세종시사회복지협의회(회장 정태춘)의 운영 활성화를 위해 현재 위치한 조치원읍 교리에서 신안리(구 세종시체육회 건물)로 사업장 이전을 추진한다.
사회복지협의회는 그동안 세종시 지원을 받아 푸드마켓, 푸드뱅크 등 사업장을 운영해 왔으나, 건물이 매우 낡고, 주차공간이 없어 이용 주민들이 불편을 겪어 왔다.
이에 따라 세종시는 최근 구 세종시체육회 건물로 세종시사회복지협의회를 이전하기로 결정했다.
제1차 추가경정예산에 사회복지협의회가 이전할 건물 리모델링비 5,000만원과 운영비 1,650만원을 증액 편성했다.
세종시사회복지협의회는 시민의 복지증진을 위해 자치단체 단위로 두도록 규정한 사회복지사업법 제33조에 의해 시장의 허가를 받아 설립된 비영리 사회복지법인이다.
주요 사업으로는 푸드마켓, 푸드뱅크 등 기부식품 제공사업을 추진해 지난해 결식가정에 연간 3억 3200만원 상당의 기부식품을 제공했고, 민간사회안전망사업으로 소외계층에 식사·생활·주거·취업 지원 등 50만원 한도 내 현금 및 현물 지원하는 `좋은이웃들 사업´을 담당해 오고 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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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도시 소담동(3-3생활권) 복합주민공동시설 착공
행복도시 소담동(3-3생활권) 복합주민공동시설 착공
3생활권 행정․문화․복지 서비스 제공을 위한 복합주민공동시설 3번째 착공
행정중심복합도시 금강 남측인 3-3생활권(세종시 소담동) 중심부에 복합주민공동시설(복합커뮤니티센터)이 건립된다.
▲ 조감도
▲ 위치도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충재)은 1일 총 417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3-3생활권(세종시 소담동)의 복합주민공동시설(복합커뮤니티센터)을 착공, 오는 2018년 3월 준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 시설은 지난 2014년 9월 설계공모를 통해 선정된 건축물로 주민들의 이용편의를 고려해 한누리대로(간선급행버스체계(BRT) 도로)변에 계획됐으며, 인근에 초․중․고등학교와 근린공원, 상업시설, 공동주택을 배치해 주민공동체 형성에 적합하도록 위치하고 있다.
이곳에는 기초생활권 복합주민공동시설(복합커뮤니티센터)의 기능에 맞춰 주민센터(전 동사무소)와 어린이집, 문화의 집, 지역아동센터, 작은 도서관, 체육시설, 노인여가시설 등이 들어선다.
특히 개방과 공유, 소통과 협력을 바탕으로 행정서비스를 제공하는 정부3.0의 일환으로 생활권의 중심에서 모든 이들이 동등하게 접근이 가능하도록 6개의 출입구를 중앙의 중정(건물과 건물 사이에 있는 마당)형 통합광장으로 연결했다.
이에 따라 건물 내·외부에서 산책하듯이 돌아갈 수 있는 무한궤도의 나선형으로 동선을 계획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주민들의 요구사항과 세종시 등 관계기관과의 의견 수렴을 통해 지역주민의 화합을 위한 150석 규모의 학술대회(콘퍼런스)홀과 주차편의를 위해 기존 주차규모보다 큰 확장형 주차면(2.3×5→2.5×5.1)을 추가 배치하는 등 이용자의 편의를 최대한 고려했다.
아울러 녹색건축물 및 장애물 없는 생활환경(배리어 프리, Barrier free) 우수등급과 에너지효율 1등급을 갖춘 친환경 저에너지 건축물로써,
지열과 건물 일체형 태양광 시스템(BIPV) 등 신재생에너지를 이용해 총에너지 사용량의 15% 이상을 처리하도록 했다.
이와 함께 빗물재활용(100톤) 체계(시스템)를 적용해 앞으로 중장기적으로 발생할 수 있는 물 부족사태에 대비할 수 있도록 계획됐다.
행복도시에는 총 22곳의 복합주민공동시설(복합커뮤니티센터)이 계획돼 있으며, 현재까지 12곳이 건립 중(운영 5곳, 공사 등 7곳)이며, 앞으로 10곳이 추가로 건립될 예정이다.
3생활권(도시행정생활권)에 건립되는 복합주민공동시설(복합커뮤니티센터)은 오는 11월 중 3-2생활권(세종시 보람동)과 내년 말 3-1생활권(세종시 대평동), 2018년 초 소담동 등 총 3곳이 단계적으로 건립될 예정이다.
한창섭 행복청 공공건축추진단장은 “3-3생활권(세종시 소담동) 복합주민공동시설은 입주민의 생활편의와 공동체(커뮤니티) 형성을 위한 핵심 공간”이라면서 “설계공모를 통해 당선된 건물의 디자인이 진일보된 건축물로써 준공되면 행복도시의 또 다른 명품 건축물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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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도시 광역도로 건설현장 특별 점검…광역도로 조기확충 `총력´
행복도시 광역도로 건설현장 특별 점검
…광역도로 조기확충 `총력´
부강역, 오송~조치원, 외삼~유성복합터미널 연결도로 설계 연내 완료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충재)은 31일(화)부터 6월 1일(수)까지 설계현황 특별 점검팀(단장 임주빈)을 구성해 행정중심복합도시 공사발주 예정인 행복도시~부강역, 오송〜조치원, 대전외삼〜유성 복합터미널 연결도로의 건설 예정현장을 방문, 설계 적정성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 광역도로 위치도
이번 점검은 행복도시 광역도로의 조기 확충을 위한 것으로 개방과 공유, 소통과 협력을 바탕으로 국민의 눈높이에 맞춰 행정서비스를 제공하는 정부3.0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5월 31일(화) 방문한 행복도시~부강역 연결도로 현장에서는 금강 횡단 교량과 금호리 등 노선 인근 마을 통과구간의 설계내용이 현장여건에 잘 부합되는지 점검했다.
또한 지역주민들의 민원이 발생되지 않도록 소음대책, 농로길 연결 등에 대해서도 최종 점검해 설계에 반영할 예정이다.
같은 날 방문한 오송~조치원 연결도로에서는 세종시와 청주시를 연결하는 조천교 설계현황에 대해 설계사의 설명을 듣고, 건설 중에 교통 지정체 및 교통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세심한 계획 수립을 주문했다.
6월 1일(수)에는 대전 외삼동에서 대전유성복합터미널 예정부지까지 연결하는 도로의 설계현장을 점검했다.
이 사업은 행복도시에서 대전유성복합터미널 예정 부지를 연결하는 노선으로 기존 북유성대로 상에 설치되는 간선급행버스체계(BRT; Bus Rapid Transit) 차로와 정류장 계획의 적절성을 비롯해 장대삼거리에서 종점까지인 신설구간의 농경지 및 창말마을 통과 구간에 대한 현장여건과 설계내용을 꼼꼼히 확인했다.
임주빈 행복청 기반시설국장은 “고품질의 광역도로가 건설될 수 있도록 현장여건에 맞는 설계가 필요하다”면서 “올해는 행복도시 2단계 건설이 본격화되는 해로 도시의 안정적 발전을 위해 광역도로의 조기 확충을 위해 온 힘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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