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경필 경기지사, 청와대 세종시로 이전해야 한다
남경필 경기지사, 청와대 세종시로 이전해야 한다
-남경필 도지사, 16일 경기도 북부권역 국회의원, 시장군수 간담회 개최
-남 지사, 국토균형발전위해 개헌논의에 수도 이전도 포함해야
-문희상, 정성호, 유은혜 의원도, 수도권 규제 해소 차원에서 개헌의 필요 공감 표명
남경필 경기도지사가 수도권 규제 문제의 해법으로 국회와 청와대를 세종시로 옮기는 내용의 개헌논의가 필요하다는 입장을 밝혔다.
▲남경필 경기지사가 양주시 송암스페이스센터에서 북부지역 국회의원, 시장.군수간담회를 열고 청와대, 국회 세종시 이전의 필요성을 밝히고있다. [사진=경기도]
▲남경필 경기지사가 양주시 송암스페이스센터에서 북부지역 국회의원, 시장.군수간담회를 열고 청와대, 국회 세종시 이전의 필요성을 밝히고있다. [사진=경기도]
남경필 지사는 15일 오전 10시 양주시 송암스페이스센터에서 북부지역 국회의원, 시장.군수간담회를 열고 “최근 개헌논의가 뜨거운 것 같다. 지금과 같은 정치구조로 가선 안 된다는데 동의하고, 개헌 관련해서 추가했으면 하는 게 있다”면서 “세종시와 서울로 이원화된 여러 행정기관 때문에 오는 낭비, 비효율이 굉장히 심각하다. 국회와 청와대를 모두 포함해 세종시로 이전하는 방안이 논의돼야 할 시점이 아닌가 싶다.”고 말했다.
남 지사는 이어 “경기도 인구가 4년 후인 2020년에는 1700만이 되는데 수도권을 다 합하면 전 인구의 60%가 수도권에 살게 된다.”면서 “국가 균형발전이란 중요한 국가 가치 실현을 위해서도 수도 이전 논의가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남 지사는 또 “수도이전은 경기북부에 있는 수도권 규제라는 낡은 틀을 합리적으로 조정할 수 있는 근본적인 대책이 될 수 있다.”면서 경기북부를 포함한 대한민국의 리빌딩을 위해서라도 개헌논의는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에 대해 경기북부 지역의 야당 국회의원들도 공감의사를 밝혔다.
문희상(더불어민주당 의정부갑)의원은 개헌의 필요성은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과제라고 전제한 후 “수도권 문제해결을 위한 개헌논의에 대해 기본적으로 취지는 옳다고 생각한다. 수도권, 특히 경기북부 권역은 소위 안보라는 이름아래 각종 규제와 제한 속에서 아무것도 못했다.”면서 “ 국토 균형발전전략이라는 큰 테마 속에서 수도권 문제를 한 번에 잡을 수 있다면 한번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정성호(더불어민주당 양주)의원은 “비수도권의 반발로 수도권 규제나 기타 규제를 풀어내는 게 쉽지 않다.”면서 “그런 의미에서 국가 경쟁력 창출과 수도권 집중 문제를 청와대와 국회 이전, 수도권 규제의 합리적 조정을 포함한 개헌과 연계시켜 풀어 보는 것은 충분한 가치가 있다.”고 동의했다.
유은혜(더불어민주당 고양시병)의원도 “국토균형발전은 정말 미룰 수 없는 대한민국의 과제라고 생각한다. 개헌논의는 권력 구조개편만 아니라 대한민국의 미래를 가를 수 있는 내용으로 돼야 한다.”며 “청와대나 국회의 세종시 이전에 대해 깊이 있게 논의하고 20대 국회에서 이것을 해결하자는 데 공감한다.”고 말했다.
한편, 경기북부 지자체들의 경쟁이 본격화되고 있는 `제2판교테크노밸리´ 부지선정과 관련해 남 지사는 가능한 이번 달 안으로 부지선정을 마치겠다고 밝혔다. 남 지사는 이와 관련해 “(제2)테크노밸리 부지 선정을 빨리 하겠다. 질질 끌어봐야 갈등만 양산된다. 미래를 위한 중요 가치들을 포함해서 가능하면 이번 달 안으로 결정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유은혜, 조응천(더불어민주당 남양주갑), 김한정(더불어민주당 남양주을), 문희상, 박정(더불어민주당 파주시을), 정성호 등 6명의 국회의원과 이석우 남양주시장, 안병용 의정부시장, 이성호 양주시장, 백경현 구리시장, 서장원 포천시장, 오세창 동두천시장, 김규선 연천군수 등 7명의 경기북부지역 시장군수들이 함께해 북부지역 현안을 논의했다.
청와대 제2집무실, 국회분원 세종시이전을 추진하는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의 정책에 든든한 지원군이 생긴 지금 세종시가 유치에 매진할 적기라고 판단된다.
<무단전제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
세종창조경제혁신센터,`창업여풍´다섯번째 프로포즈 개최
세종창조경제혁신센터,`창업여풍´다섯번째 프로포즈 개최
여성벤처 사업가, 여성 창업 준비자 등 모여 창업 활성화 위한 토크콘서트 열어
세종창조경제혁신센터(센터장 최길성)는 15일(수) 오전 10시부터 대전세종충남여성벤처협회와 함께 여성창업 생태계 조성 및 활성화를 위한 `창업여풍 다섯 번째 프로포즈´로 토크콘서트를 개최한다.
▲5월 창업여풍 네 번째 프로포즈 행사사진 (사진=세종창조경제혁신센터)
`창업여풍 프로포즈´는 청년고용절벽, 경력단절 등의 어려움을 겪는 여성들의 경제활동을 다방면으로 촉진하고, 여성이 주체가 되는 창조경제 활성화를 위해 매월 셋째 수요일마다 진행하고 있다.
▲ 창업여풍 다섯번째 토크콘서트 사진
▲ 창업여풍 다섯번째 토크콘서트 사진
이번 토크콘서트는 지난 5월에 이어 `우리는 대한민국 절반의 자원, 여자다´라는 주제 아래 대전세종충남 여성벤처CEO들의 사례를 통해여성의 안목에서 경쟁력 있는 창업 아이템 선정의 방향을 제시한다.
이번 행사를 공동 주관하는 대전세종충남여성벤처협회 김영휴 회장은“여성은 4차 산업 일명 소프트 파워의 주인공으로, 여성이라서 찾아 낼 수 있고, 여성의 섬세함으로 가치를 더 할 수 있는 창업 아이템을 찾아내는데 도움이 되는 시간이 될 것이다”라고 전했다.
창업여풍 여섯 번째 프로포즈 토크콘서트는 아이디어 사업화를 어떻게 할 것인가에 대해 7월 20일(수) 오전10시에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접수 및 문의 : 대전세종충남여성벤처협회 070-4694-6537)
최 대열 기자
-
행복도시 주부모니터(점검)단 공동연수(워크숍)를 개최
행복도시 주부모니터(점검)단 공동연수(워크숍)를 개최
…2016 행복도시주부모니터(점검)단 공동연수
도시건설 동반자로서 역할 기대, 주민 공동체 활성화
성공적인 2단계 행정중심복합도시(이하 행복도시) 건설을 위해 주부들이 팔을 걷어붙였다.
▲ 이충재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장이 15일 충북 청주시 서원구 남이면 상수허브랜드에서 열린
행복도시주부모니터(점검)단 공동연수(워크숍)에서
행복도시 현황 및 가치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행복청 제공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충재)은 15일(수) 오전 10시 30분 충북 청주시 서원구 남이면 상수허브랜드에서 행복도시 건설의 동반자인 행복도시 주부모니터(점검)단 공동연수(워크숍)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동연수(워크숍)는 행복도시 주부모니터(점검)단의 역할에 대한 이상(비전) 제시와 역량 강화 등을 위한 것으로 개방과 공유, 소통과 협력을 바탕으로 국민의 눈높이에 맞춰 행정서비스를 제공하는 정부3.0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공동연수(워크숍) 순서는 이충재 행복청장의 행복도시 현황 및 가치에 대한 설명에 이어 백기영 영동대 교수의 `주민 공동체 활성화 방안´을 주제로 특강이 진행됐다.
이어 행복도시 발전 및 활동방향에 대한 주부모니터단의 발표와 토의가 있었다.
이충재 행복청장은 “행복도시는 입주민, 건설현장 관계자, 상인 등 도시건설과 관련된 구성원 모두가 주인의식과 사명감을 갖고 자신의 역할과 책임을 다할 때 세계 최고의 명품도시로 완성될 것`이라면서 ”행복도시에 걸맞게 새로운 도시문화를 만들어가는 동기부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
“실용성·효율성 높은 건축물 건립해야”
“실용성·효율성 높은 건축물 건립해야”
…행복도시 추진위 문화예술분과 자문위원회 개최
앞으로 행정중심복합도시의 운영주체와 이용자가 건립 기획 단계부터 참여하고 공간계획을 사전 계획하는 등 실용성과 효율성이 높은 건축물을 건립해야한다는 의견이 제시됐다.
▲ 행복도시 추진위 문화예술분과 자문위원회 개최(사진=행복청)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충재)은 정부세종청사 행복청 브리핑실에서 `행복도시 추진위원회 문화예술분과 자문위원회(위원장 이수홍 홍익대 교수)´를 열고 도시 내 문화예술시설의 조성방향 등을 논의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회의는 개방과 공유, 소통과 협력을 바탕으로 국민의 눈높이에 맞춰 행정서비스를 제공하는 정부3.0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이날 회의에서는 행복도시의 공공건축물·문화시설 등을 조성하기 위해 필요한 요소와 이를 위한 구체적인 방안이 논의됐다.
특히 안호상 국립중앙극장장은 앞으로 행복도시의 운영주체나 이용자가 주인의식과 사명감을 갖고 도시건설에 참여해야 되며, 건축물 건립 시 실용성·효율성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했다.
남해경 전북대 교수도 세계적인 건축물 건립을 위한 건축물 특화 등 도시의 물리적 여건 조성도 중요하지만 도시 전체 맥락에 맞는 설계의 필요성을 제기했다.
아울러 김슬옹 인하대 초빙교수는 `행복도시 세종´의 이름에 걸맞게 세종의 정신, 과학기술 등이 반영된 세종학연구소나 세종학대학원대학교 등의 건축물과 양부일구(해의 움직임에 따라 시간을 측정하던 시계), 자격루(자동으로 시보를 알려주는 장치가 되어 있는 물시계) 등의 상징조형물 설치를 제안했다.
올해 제5기를 맞는 행복도시 추진위 자문위는 총 5개 분과로 나눠 도시건설과 관련된 정책자문 및 다양한 아이디어 논의 등을 위해 구성됐다.
이들은 문화․예술, 복지, 여가․체육시설 등의 건립 및 운영계획에 대한 각종 자문을 받으며, 총 10명의 위원이 활동 중이다.
한창섭 행복청 공공건축추진단장은 “이번 자문회의에서 도출한 여러 의견을 바탕으로 도시 문화예술시설 유치 및 조성에 반영될 수 있도록 할 것”이라며 “도시 문화예술분야와 관련해 자문위원회를 매분기별로 1회 이상 개최하고 관련 전문가들과 소통과 협력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
장군면, 금암리 총기사고 건물 정비
장군면, 금암리 총기사고 건물 정비
지역 단체 등 나서 방치 건물 치워
세종특별자치시 장군면(면장 박덕규)이 지난해 세상을 떠들썩하게 한 금암리 총기사고로 방치됐던 건물과 지붕을 정비했다.
▲ 화재로 그슬린 건물 모습
▲ 지붕교체 공사로 말끔히 정비된 건물 모습
이번 정비는 사건 이후 유가족의 심한 정신적 충격과 경제적 어려움으로 현장 정리를 못한 상황에서 장군면장의 주선으로 한밭비료(대표 이건태)와 주민 등이 함께 뜻을 모아 수리비용을 부담해 이뤄졌다.
이날 이건태 한밭비료 대표이사와 고성재 한아사모 회장, 최성용 봉안리 주민, 최종열 국제와이즈멘 공주클럽 회장 등은 현장을 방문하여 지붕 자재를 함께 나르는 등 인력지원까지 하면서 지붕을 말끔히 단장했다.
이 곳은 사고이후 그동안 화재로 인해 불에 그슬린 채로 흉물처럼 남아있던 건물과 함석지붕이 바람이 불때마다 덜컹거리는 소리로 인근 주민들의 민원이 끊임없이 발생했던 곳이다.
한편, 장군면과 지역봉사단체인 한아사모는 지난해 총기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에 시달리는 유가족을 위해 100만원을 지원 유가족과 주민들을 대상으로 `집단치유 프로그램´을 진행한 바 있다.
박덕규 장군면장은 “그간 지역주민들은 물론 영상대 학생들에게 불편함을 준 사건현장을 지역주민들의 협조로 말끔히 정비해 감사하다.”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
(사진기사) 조치원읍 맞춤형복지팀, 통합사례회의 개최
(사진기사) 조치원읍 맞춤형복지팀, 통합사례회의 개최
세종특별자치시 조치원읍 맞춤형복지팀이 소통과 협업을 중심으로 하는 정부 3.0의 일환으로 15일 민·관 통합사례회의를 개최했다.
▲ 조치원읍 맞춤형복지팀, 통합사례회의 개최
이날 회의는 세종시 건강가정지원센터, 세종시 정신건강증진센터, 종촌종합복지센터 가정·성폭력 통합상담소 등 관계 유관기관 7개소가 참여하여 사례관리 대상자 김oo씨 가정에 대한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홍순기 읍장은 “향후 민·관 통합사례회의를 확대하여 여러 가지 복합적인 욕구를 가지고 있는 대상자를 적극 지원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
조치원읍은 2016년 읍면동 복지허브화 모델링 사업 선도지역으로 선정돼 찾아가는 복지상담 · 복지사각지대 발굴· 통합사례관리· 자원관리 업무 등을 적극 추진해 오고 있다.
최 대열 기자
-
“세종 멜론 사세요”
“세종 멜론 사세요”
16~17일 정부세종청사서 판촉 행사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전의면 운주산 자락과 연동면 미호천변의 비옥한 토질에서 재배된 세종 멜론 홍보 판촉에 나선다.
세종시는 16~17일 이틀 동안 정부세종청사 농림축산식품부와 국토교통부에서 세종멜론 홍보판촉과 시식 행사를 갖는다.
이번 행사는 세종시에서 생산된 우수한 멜론을 도시민들에게 공급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관내 10농가가 참여한다.
조규표 농업정책 과장은 “농가들이 직거래행사를 통해 멜론을 저렴하게 직접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
세종시, 장마철 환경오염 특별감시
세종시, 장마철 환경오염 특별감시
8월 말까지 105개소… 집중강우 시 불법배출 근절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장마철을 대비해 8월 31까지 지역 내 폐수, 가축분뇨, 폐기물, 환경기초시설 등 환경오염 배출사업장 105개소에 대한 특별감시에 들어간다.
세종시는 이달 중 배출업소에 대해 사전홍보를 하고 자율점검을 유도하는 한편, 7월에는 특별감시반 6개 반 12명을 편성, 순찰을 강화할 계획이다.
8월에는 집중호우 등으로 피해를 입은 사업장에 대하여 시설복구 유도와 전문가의 기술지원을 실시할 예정이다.
특히 무단방류, 비정상 가동행위로 적발된 고의․상습적 환경법령위반업소에 대해서는 사법기관에 고발하는 등 강력하게 조치할 방침이다.
최 대열 기자
-
세종시, 여름철 안전관리 대책 회의
세종시, 여름철 안전관리 대책 회의
풍수해 대비, 물놀이 안전강화 대책 등 논의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15일 오후 세종시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2016년 여름철 안전관리 대책 회의´를 가졌다.
▲ 세종시가 15일 오후 세종시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2016년 여름철 안전관리 대책 회의´를 가졌다. 사진은 한경호 세종시 행정부시장 주재로 회의하는 모습.
이번 회의는 6월, 본격적인 여름철 재난 대비 상황을 점검하고, 미흡한 점을 보완하기 위해 마련됐다.
회의에서는 ▲풍수해, 폭염 등 자연재난 사전대비 ▲여름철 물놀이 안전사고예방 및 식품안전관리 ▲재해취약 지역/시설물 관리 대책 ▲농업/축산/산림 분야 안전예방 대책 등을 점검했다.
한경호 행정부시장은 “집중호우, 폭염 등 재난을 철저한 사전 대비를 통해 시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
세종시, 농기계 등화장치 지원
세종시, 농기계 등화장치 지원
경운기‧트랙터 등 경광등 부착… 28일까지 읍면동 신청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농기계의 안전사고를 방지하기 위해 사업비 5,000만원을 들여 트랙터, 경운기 500대에 대하여 등화(燈火)장치를 지원한다.
이번 사업은 농업인들이 밤에 경운기와 트랙터 등을 운행하면서 자동차와 추돌사고가 발생하는 것을 예방하기 위한 것이다.
지원대상은 트랙터, 경운기를 소유하고 관내 주소지를 둔 농업인이며, 등화장치(경광등) 부착을 희망하는 농업인은 28일까지 읍·면ㆍ동 산업담당으로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조규표 농업정책과장은 “농업기계 등화장치는 야간 식별성을 높여 농업인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자동차 운전자의 안전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며 “적극적으로 신청을 해 달라.”고 당부했다.
최 대열 기자
-
세종시, 여성인재 발굴 나섰다!
세종시, 여성인재 발굴 나섰다!
여성전문 인력 DB 구축… 시정 자문 활성화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여성전문 인력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하고 있다.
세종시는 우수 여성인재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여성 전문 인력 데이터베이스(DB : 공공 및 민간 분야에서 일정한 자격을 갖춘 여성인재에 관한 정보를 수집하여 관리하는 시스템)를 구축하기로 하고 전문 인재 확보에 나섰다.
사회 각 분야 전문가로서 등록을 희망하는 여성인재는 세종시청 홈페이지를
통해 개인정보 동의, 본인 인증절차 등을 거쳐 자료를 입력하게 된다.
여성 인재로 등재되면 세종시 각종 위원회 위원으로 위촉하거나 여성 관련 분야 연구·자문에 참여하는 등 여러 분야에서 활동할 수 있다.
이춘희 시장은 "지역에 숨은 여성 인재를 적극 발굴해 정책 결정 과정 등 지역사회 참여를 활성화하고 `여성이 행복한 세종시´를 만들어 가는데 힘을 쏟겠다.”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
최교진 세종시교육감 2년 5개월동안 3천1백6십만원 기부했다
최교진 세종시교육감 2년 5개월동안 3천1백6십만원 기부했다
대한적십자사, 사단법인 월드쉐어 등 5개 단체에 총 607천원의 현금 기부
세종특별자치시(교육감 최교진)가 6월 13일자 뉴스1 보도에 대하여 14일 사실과 다르다고 해명자료를 내고 반박하였다.
16년 1월28일 세종시관내 행복실버홈요양원을 방문하여 어르신들을 위로하고 격려하는 모습.
13일자 뉴스1 보도에 따르면 전국 17개 시·도교육청 교육감의 기부실적을 조사한 결과, 절반 이상이 지난 3년간 기부에 참여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고 13일 지역 시민단체 위례시민연대가 전국 시·도교육청 교육감을 대상으로 요청한 정보공개 청구에서 17명 중 9명은 외부단체 기부실적이 전혀 없었다.
조사 내용은 지난 2014년 1월부터 올해 5월까지 금품기부, 재능기부, 무료봉사 등 기부활동 실적과 향후 기부 계획이다. 공금을 사용하거나 금전적인 보답 차원으로 기부한 경우는 조사 대상에서 제외했다. 회원으로 소속된 단체(종교단체, 동문회, 친목회 등)에 기부한 실적도 포함하지 않았다.
이영우 경북도교육감과 최교진 세종시교육감은 `기부실적 없음`을 통보했다. 지난 3년간 현금기부와 봉사활동을 통틀어 기부활동을 전혀 하지 않았다는 의미라고 보도된 바 있다.
이에 대하여 세종시교육청이 14일 해명자료를 통하여 최교진 교육감은 기부활동 등에 대해 굳이 외부공개를 원치 않았으므로 비공개하기로 하였으나, 실무처리 과정에서“기부실적 없음”으로 통보된 것이라고 해명하였다.
세종시교육청에 따르면 실제, 최 교육감은 2014. 1월부터 현재까지 대한적십자사, 사단법인 월드쉐어 등 5개 단체에 총 607천원의 현금을 기부하였으며, 2014년부터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밥드림 행사, 사랑나눔 연탄봉사 등의 봉사활동에 참여하는 등 기부활동을 꾸준히 실천해 왔다고 해명하였다.
* 단, 청구자료에서 제외된 회원으로 가입되어 있는 시민단체나 사회복지․종교단 체 등에 대한 기부실적까지 포함시 31,649천원임
<무단전제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
세종시 아름동, `직원 친절교육´
세종시 아름동, `직원 친절교육´
세종특별자치시 아름동(동장 이광태)이 13일 오후 전 직원(4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고객만족 친절교육을 실시했다.
▲ 세종시 아름동, `직원 친절교육´
이날 교육은 교보생명 다윈서비스센터 김지애 CS 컨설턴트 강사가 CS마인드 Up, 커뮤니케이션, 고객응대와 표정 등의 내용으로 진행했다.
오미환 민원행정과장은 "민간기업의 고객만족 성공사례를 직접 피부로 느낄 수 있는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아름동은 보다 나은 서비스 제공을 위해 아침 친절음악 방송을 운영하고전 직원이 자율적으로 참여하는 일일 환경 정화 활동 등을 전개해 왔다.
최 대열 기자
-
적극적으로 주민입장에서 행정서비스를 제공, 불편사항을 개선하는 깨알공무원!
적극적으로 주민입장에서 행정서비스를 제공, 불편사항을 개선하는 깨알공무원!
부강면, 적극행정 실천 공무원 1명 선정
세종특별자치시 부강면(면장 홍성운)이 매주 1명씩 `깨알공무원´을 선정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깨알공무원´은 행정처리 과정에서 적극적으로 주민입장에서 행정서비스를 제공, 불편사항을 개선한 직원을 말하는데 그 내용은 깨알같이 사소한 일이지만 기존의 틀(알)을 깨뜨리고, 적극적으로 주민편익 증진이나 조직 활력을 위해 노력한 공무원을 말한다.
부강면은 첫 번째 `깨알공무원´으로 홍성훈 주무관을 선정했다.
홍 주무관은 통합문화이용권 업무를 담당하면서 거동이 불편한 대상자를 직접 찾아가 전달했다.
홍성운 면장은 “일선 공무원들의 사기진작을 위해 `깨알공무원´을 추진하게 되었다.”며 “업무 능률이 크게 개선되어 주민의 만족도가 높아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
세종 특사경 깨끗한 환경·안전한 먹거리 앞장
세종 특사경 깨끗한 환경·안전한 먹거리 앞장
민생5개 분야 지도단속 안내책자 제작·배부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민생 5개 분야 지도단속 안내책자를 제작·배포해 깨끗한 환경· 안전한 먹거리 문화 정착에 앞장서고 있다.
▲ 특별사법경찰관(특사경)이 관리하는 민생 5개 분야(농수산물 원산지 표시, 식품·공중위생, 청소년 보호, 환경)에 대한 안내책자를 제작해 관련 업소와 시민들에게 배포했다.
세종시는 특별사법경찰관(특사경)이 관리하는 민생 5개 분야(농수산물 원산지 표시, 식품·공중위생, 청소년 보호, 환경)에 대한 안내책자를 제작해 관련 업소와 시민들에게 배포했다. 이번에 제작한 안내책자는 ▲영업자 준수사항 ▲위반 시 처분 및 벌칙사항 ▲주요 위반사례 등의 정보가 담겨있다.
안내책자와 관련 자세한 사항은 세종시 생활안전과(044-300-3241~3)로 문의하면 된다.
세종시는 총 45명의 특사경이 13개 분야(원산지, 식품·공중위생, 청소년, 환경, 자동차 무보험·무단방치, 산림, 의약품, 축산, 세무, 소방, 안전점검, 하천)에서 활동하고 있다.
농수산물 원산지 표시는 직무범위 관련법규 위반사항에 대해 전문성을 갖춘 공무원에게 사법경찰권을 부여해 검사의 지휘를 받아 수사와 사건을 송치토록 함으로써 단속과 처벌의 효율을 기하기 위한 제도이다.
올해 세종특시는 민생 5개 분야에서 156개소를 단속해 45건의 위반사항을 수사해 조치한 바 있다.
최 대열 기자
- 최신뉴스더보기
-
-
- 세종시의회 U대회 특위, 탁구 테스트이벤트 현장 점검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세종특별자치시의회 2027 충청권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추진 특별위원회가 6일 정부세종청사체육관에서 열린 탁구 테스트이벤트를 참관하고, 내년 국제대회에 대비한 경기시설과 선수단·관람객 이동 동선, 안전관리 등 현장 운영체계를 점검했다.세종시의회에 따르면 김효숙 위원장이 이끄는 특별위...
-
-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전국 41%로 상승…충청권은 43%→36%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긍정평가가 전국적으로 39%에서 41%로 상승한 반면 대전·세종·충청권에서는 43%에서 36%로 하락했다. 한국갤럽이 6일 발표한 11월 첫째 주 조사 결과를 본지가 지난달 30일 보도한 조사와 비교한 결과로, 전국과 충청권의 평가 흐름이 수치상 엇갈렸다.한국갤럽이 지난 3일부터 ...
-
- 한국갤럽 정당 지지도, 민주당 36%·국민의힘 28%…격차 다시 확대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한국갤럽이 11월 3일부터 5일까지 전국 만 18세 이상 1,001명을 대상으로 실시해 6일 공개한 정당 지지도 조사에서 더불어민주당 36%, 국민의힘 28%로 나타나 지난주 5%포인트까지 좁혀졌던 양당 간 격차가 8%포인트로 다시 확대됐다.한국갤럽 데일리 오피니언 제681호에 따르면 민주당 지지도는 지난주 35%에서 36%로 1...
-
- 세종시 보육인 한마음대회 개최…보육교직원 800여 명 화합
- [대전인터넷신문=박완우 기자] 세종시가 6일 세종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제14회 보육인 한마음대회’를 통해 보육 발전 유공자 80명을 표창하고, 어린이집 원장과 보육교직원 등 참석자 800여 명과 함께 보육 현장의 노고를 격려하며 화합과 재충전의 시간을 가졌다.세종특별자치시어린이집연합회가 주최·주관한 이번 행사는 &ls...
-
- 세종시교육청, 결산검사 권고 반영해 회계 담당자 실무교육 강화
- [대전인터넷신문=박완우 기자] 세종시교육청이 6일 교육정책연구소 세미나실에서 본청과 직속기관 회계업무 담당자 2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기초 회계 원리 연수'를 실시하고, 결산검사 권고사항을 반영한 재무결산 업무의 전문성과 신뢰성 강화에 나섰다.이번 연수는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에서 제시된 재무결산 관련 권고사항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