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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장마철 환경오염 특별감시 - 8월 말까지 105개소… 집중강우 시 불법배출 근절
  • 기사등록 2016-06-15 10:2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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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장마철 환경오염 특별감시

8월 말까지 105개소… 집중강우 시 불법배출 근절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장마철을 대비해 8월 31까지 지역 내 폐수, 가축분뇨, 폐기물, 환경기초시설 등 환경오염 배출사업장 105개소에 대한 특별감시에 들어간다.

 

세종시는 이달 중 배출업소에 대해 사전홍보를 하고 자율점검을 유도하는 한편, 7월에는 특별감시반 6개 반 12명을 편성, 순찰을 강화할 계획이다.

 

8월에는 집중호우 등으로 피해를 입은 사업장에 대하여 시설복구 유도와 전문가의 기술지원을 실시할 예정이다.

 

특히 무단방류, 비정상 가동행위로 적발된 고의․상습적 환경법령위반업소에 대해서는 사법기관에 고발하는 등 강력하게 조치할 방침이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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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6-06-15 10:2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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