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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경력단절 여성 일자리 창출 모색
세종시, 경력단절 여성 일자리 창출 모색
제2회 세종고용전략개발포럼… `시간선택제´ 다양한 해법 논의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1일 홍익대 아트홀에서 경력단절 여성을 위한 시간선택제 일자리창출 방안을 주제로 제2회 세종고용전략개발포럼을 개최했다.
▲ 세종시가 1일 홍익대 아트홀에서 경력단절 여성을 위한 시간선택제 일자리창출 방안을 주제로 제2회 세종고용전략개발포럼을 개최했다. 사진은 포럼 후 단체기념촬영.
고용포럼은 한국노동연구원과 고용노동부 관계자, 지역 여성고용단체 대표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포럼에서는 세종시 경력단절 여성을 위한 시간선택제 일자리 창출을 위한 다양한 해법이 제시됐다.
이 자리에는 세종시 경력단절여성 일자리창출훈련 참여자 60명도 참여하여 의견을 나눴다.
안승대 경제산업국장은 “경력단절 여성을 위한 맞춤형 재취업을 위한 직업훈련과정 확대, 인력 미스매치 해소를 위한 취업지원 서비스 제공을 중점 추진하고 있다.”며 “경력단절 여성을 위한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겠다.” 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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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홍수 예측대응시스템 구축사업 착수보고회
세종시, 홍수 예측대응시스템 구축사업 착수보고회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30일 시청 재난안전대책본부에서 여름철 초기 재난대응 역량강화를 위한 `홍수 예측대응시스템 구축사업´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 세종시가 30일 시청 재난안전대책본부에서 여름철 초기 재난대응 역량강화를 위한 `홍수 예측대응시스템 구축사업´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착수보고회는 관계 공무원, K-water 등 20여명이 참석해 재난취약지역을 고려한 효율적인 재난대응시스템구축 방안에 대하여 논의했다.
세종시는 기상청, 금강홍수통제소 등 관련기관의 수자원 정보를 하나로 통합․연계․활용한 재난대응시스템을 구축하여 재난행정을 복구중심에서 예방·대응중심으로 전환할 방침이다.
행정자치부 주관 `정부 3.0 모범지자체 특교세 지원대상 공모사업´중 일 잘하는 유능한 정부 분야 공모에 선정된 「홍수 예측 대응시스템」 구축사업은 K-water와 협력하여 추진한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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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치원 서북부 도시개발 착공한다.
조치원 서북부 도시개발 착공한다.
-총사업비 1,153억원, 23만㎡의 부지조성 시작, 18년말 완공-
-생산유발 2,561억, 고용창출 730명 등 지역경제 활성화 기여-
30일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지난 6월 22일 조치원 서북부 도시개발 부지 조성공사를 이미 시작했으며 진입로가 확보되는 9월초 기공식을 가질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 시장은 이번에 착공한 부지조성에 따른 토목공사비는 202억원으로 동우건설산업(경기도 김포)와 호등종합건설(세종 연서면)이 시공하며 18년 7월 준공으로 착공 하였다고 밝혔다.
또한 세종시는 입찰과정에서 지역공동도급을 의무화 시킴으로써 지역건설사(호등종합건설)의 참여지분을 49%까지 확대함으로써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 하였다는 평을 받았다.
서북부 도시개발 부지 조성공사는 조치원 서북부권에 중앙정부 유관기관, 단체, 협회 등이 입주하여 지역 균형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서북부 도시개발은 총사업비 1,153억원을 투입 조치원읍 봉산리, 서창리, 일원에 23만㎡(약 7만평) 규모의 복합업무단지를 18년 말까지 준공하여 지역 균형발전에 이바지할 것으로 보이며 사업이 완료되는 18년말 이후에는 생산유발 2,561억원, 부가가치 802억원, 고용창출 726명에 달할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이미 교육청 직속기관(3개소), 축산단체(14개)와 이미 MOU를 체결 하였고 현재 5톤이상 전국화물차운송연합, 한국사료협회 등과도 입주를 협의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 시장은 .조치원읍 서북부에 많은 기관과 단체를 유치하여 원도심 활성화의 기폭제로 삼을 것이며 읍.면지역과 신도시의 조화로운 균형발전을 위해 다양한 시책을 지속적으로 적극 발굴하여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무단전제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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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영버스 7월 15일 운행 시작한다
세종시영버스 7월 15일 운행 시작한다.
-광역노선(조치원~대전 반석역) 1개노선, 순환노선(고운동~국립도서관)-
30일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지난 2월 세종시내의 대중교통 불편에 대하여 시영버스제도를 도입한다고 발표한 후 그동안 시민의견 수렴, 버스구입, 운전원 채용, 교통시스템 설치, 등 제반사항 준비를 마치고 드디어 7월 15일 운행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운행을 시작하는 광역노선은 고려대, 조치원역 뒤, 가락마을 21,22단지, 1번국도 일부구간, 가락마을 5,8단지, 가재마을3~7단지, 시외고속터미널~대전 반석역까지이며, 운행간격은 20분 간격으로 운행된다.
순환노선 1의 경우는 고운동 두루중~아름동~도램마을 BRT~국립세종도서관으로 운행되고 순환노선2는 두루고~종촌동~정부세종청사 BRT~국립세종도서관으로 오전 6시부터 오전 10시까지 출퇴근 시간대만 10분 간격으로 운행된다.
꼬끼오 소리로 시민의 아침을 깨운다는 취지로 버스의 외부는 노란색을 칠하고 시민선호도 조사에서 가장 큰 호응을 얻은 귀여운 병아리를 캐릭터로 삽입하였다.
이날 이 시장은 시영버스는 세종시가 직접 운영하는 만큼 안전도와 친절면에서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할수 있으며 교통공사설립, 신교통수단 도입, 노선 확충 등 대중교통 개선에 최선을 다하여 시민불편을 최소화 하겠다고 약속 하였다
<무단전제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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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립도서관 고운동에 들어선다
세종시립도서관 고운동에 들어선다
인구밀집도, 이용도, 접근성에서 유리한 고운동으로 도서관 건립확정
30일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101회 정례브리핑을 통하여 세종시립도서관 건립, 조치원 서북부 개발 착수, 꼬꼬 시영버스 운행 개시에 대하여 밝혔다.
이 시장은 세종시는 급격한 도시성장으로 인구가 빠르게 증가(유입)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시민들의 문화예술 욕구가 높아지고 있는 현실에 비하여 기반시설이 부족하다고 말하고 특히 도서관은 21세기 정보화 사회의 중요한 공공시설인데 반해 세종시의 열악한 현재의 상황을 감안해서 시립도서관 건립을 추진하게 되었다고 그동안의 과정을 설명 하였다.
시립도서관은 도서열람, 교육, 전시, 체험 활동 등 다양한 기능을 갖춘 복합문화공간으로 건립할 계획이며 그동안 입지조건 등을 비교한 결과 주민이용도와, 접근성 등을 고려하여 1-1생활권 B14(고운동 일원)으로 건립 하기로 확정 하였다고 밝혔다.
이로써 시립도서관은 내년에 설계 공모를 통해 작품선정하고 최신공법과 기술을 동원 건립할 예정으로 총사업비 406억원을 투입하여 연면적 1,2600㎡의 지하1층, 지상4층 규모로 19년까지 완공할 예정이다.
<무단전제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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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반기 세종시의장 선출놓고 모종의 협상의혹
후반기 세종시의장 선출놓고 모종의 협상의혹
후반기 고준일 세종시의장, 이경대, 김원식 1,2부의장 선출
세종특별자치시의회가 후반기 새로운 의장으로 고준일의원을 선출한 배경을 놓고 세종시의회 주변에서는 짜고치는 고스톱에 비유하는 무성한 소문이 나돌고 있으며 협잡에 비유하는 등 잡음이 끊이지 않고 있다.
집행부를 견제하고 23만 세종시민을 대표하는 의장 자질을 뽑은게 아니고 서로의 영달을 전제로 이루어진 모사라고 일각에서는 주장하고 있다.
당초 더불어민주당소속 ▲징계의원(윤형권, 안찬영, 박영송, 이태환, 김원식, 서금택, 정준이 7명), ▲더불어민주당(고준일), ▲새누리당(임상전, 장승업, 이경대, 이충렬, 김복렬, 김선무 6명), 무소속(김정봉), 3파전으로 예상 되었던 의장선출이었고 다수당인 더불어 박영송의원이 유력하였으나 새누리당 소속 의원들의 밀어주기로 고준일 의원이 당초 예상을 뒤엎고 4표차의 압승을 거두었다.
하루전 까지도 의장후보를 내놓을 것으로 알려진 새누리당 소속 시의원들이 접수당일 돌연 후보를 내지 않은것과 무관하지 않다는게 정가의 설득력 있는 주장으로 들리는 이유이기도 하다.
이어서 내일 치루어질 상임위원장 선거(행정복지위원장, 산업건설위원장, 의회운영위원장, 교육위원장)를 앞두고 각본대로 되지 않겠냐며 세종시 정가에서는 이미 결과를 예측하고 있어 내일 결과에 23만 세종시민의 눈과 귀가 집중될 것으로 보인다.
<무단전제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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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도시의 거리를 생동감있게 조성해야” …2030 행복도시 미래포럼 구성
“행복도시의 거리를 생동감있게 조성해야”
…2030 행복도시 미래포럼 구성
전문가와 함께 새로운 도시 건설 의견(아이디어) 발굴 추진
행정중심복합도시의 생동감 있는 거리 조성을 위해서는 적당한 문화밀도와 공원 등의 자연요소 및 보행중심 공간, 상점 등이 조화를 이뤄야한다는 의견이 제시됐다.
▲ 행복도시 미래포럼
▲ 행복도시 미래포럼
또한 지속 가능한 예술·문화거리 조성을 위해 무조건적인 본 따르기(벤치마킹)보다는 도시 맥락에 맞고 주민이 원하는 다양한 문화적 내용(콘텐츠)을 도입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견해도 나왔다.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충재)은 `2030 행복도시 미래포럼(공개토론회)´을 구성하고, 기존 도시정책의 고도화 및 새로운 정책 의견(아이디어) 발굴 등을 위해 전문가들로부터 다양한 의견(아이디어) 수렴을 했다고 30일(목) 밝혔다.
이번 포럼(공개토론회)은 개방과 공유, 소통과 협력을 바탕으로 국민의 눈높이에 맞춰 행정서비스를 제공하는 정부3.0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그동안 행복도시는 2단계 건설을 맞아 도시정책 고도화를 위해 한국토지주택공사(LH)와 행복도시 총괄기획가 등이 모여 각종 도시 현안을 논의하는 `미래발전 자문회의`를 구성(2015년 9월부터)·운영하고 있다.
아울러 올해 초에는 `2030 행복도시 미래비전 심포지엄(학술토론회)´을 개최해 자족도시 및 미래도시 구현을 위한 다양한 방안을 논의하고, 건축도시공간연구소와 같은 전문 연구기관과 협력을 강화하는 등 행복도시 발전을 위해 다양한 협업 채널을 마련하고 있다.
이번 미래포럼(공개토론회)은 그동안 행복도시 건설에 참여하지 않았던 신규 전문가의 신선한 시각으로 행복도시 사업을 진단하고, 국내․외 우수사례 공유 및 정책 제언 등을 통해 행복도시에 적용 가능한 다양한 도시 의견(아이디어)을 발굴해 나갈 예정이다.
앞서 지난 4월 27일(수) 제1차 미래포럼(공개토론회)에서는 `도시는 무엇으로 사는가´ 저자인 홍익대 유현준 교수를 초청, `다양한 경험을 제공하는 걷고 싶은 도시 조성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번 제2차 미래포럼(공개토론회)에서는 `행복도시 미래비전 심포지엄(학술토론회)´에서 제안된 사항 중 하나인 `예술․문화거리 조성방안´을 폭넓게 논의하기 위해 인하대학교 구영민 교수의 발제와 함께 성결대학교 김진 교수, 디자인캠프 문박디앤피 박유정 소장으로부터 다양한 의견(아이디어)을 모았다.
이충재 행복청장은 “지금처럼 미래포럼 등 다양한 민․관 협업 채널을 통해 미래지향적 도시건설 방안을 지속적으로 논의할 계획”이라면서 “행복도시가 세계적인 명품도시로 건설될 수 있도록 각계각층의 관심과 지원을 바란다”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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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반기 세종시의회 의장 고준일(더불어민주당)의원 선출
후반기 세종시의회 의장 고준일(더불어민주당)의원 선출
후반기 세종시의회를 이끌 고준일 의장호 출범
후반기세종시의의장 선거가 있는 30일 세종시의회 하반기 의장후보 접수 마감시간(오전 9시 30분)까지 새누리당이 후보를 내지않은 가운데 모종의 딜이 있었는지 여부에 관심이 쏠리고있다.
서금택(더불아민주당)의원은 의장후보 마감시간 2분을 초과하여 후보접수를 하지못하고 접수마감이 끝난 고준일(더불어민주당), 박영송(더불어민주당)의원간 경선으로 치루어져 또 한번 23만 세종시민을 실망시키고 말았다.
▲양당대표 합의사하인 오전 마감시간 2분을 넘겨 경성에 참가하지 못한 더불어소속 서금택의원이 행정소송 등을 동원하여 경선을 무효화 시키겠다며 의장에게 항의하고있다.
어찌된 영문인지 새누리당은 의장후보를 내지않아 시민들의 의구심을 사기에 충분 하였고 모종의 딜이 거래되었다는 의혹을 사고 있다.
당초 세종특별자치시의회 의장 선출에 더불어민주당 의장 후보로 서금택, 박영송, 고준일 의원이 출마할 예정이었으나 서금택 의원이 접수마감(양당대표 협의사항)시간인 오전 9시 30분을 2분초과하여 자격을 상실함에 따라 같은당소속 고준일 의원과 박영송 의원의 경선으로 치루어 졌으며 경선과정에서 박영송 의원을 제치고 고준일 의원(9:5)이 후반기 의장으로 선출됐다.
▲후반기 세종시의회를 이끌어갈 새로운 의장단(가운대 고준일 의장, 좌 이경대 제1부의장, 우 김원식 제2부의장).
이로써 후반기 세종시의회는 고준일 신임의장의 주도아래 의정활동에 전념하게 되었다.
세종특별자치시의회 더불어민주당 소속 의원들의 선택은 고준일(더불어민주당)로 모아졌으며 고 의원은 같은당소속 박영송 의원을 9표 대 5표의 4표차 로 새누리당 소속의원들의 지지를 받으며 압승을 거두고 의장에 선출 되었다.
이날 부의장선거는 제1부의장, 제2부의장 선출로 어어졌고 경선결과 제1부의장에는 김원식 의원을(13:2)제치고 이경대 의원이 선출되었으며 제2부의장 선출은 김원식 의원이 단독 출마하여 만장일치로 선출 되었다.
이경대 제1부의장은 “먼저 선택해 주신 의원님들께 감사드린다. 모든 것을 세종시민들을 위하는 일과 의원님들께서 앞으로 해야될 부분들에 대해서도 같이 상의해서 함께 노력해서 집행부와도 서로 견제할 수 있는 부분들과 보완할 수 있는 부분은 보완하고 23만 세종시민의 대표로 시민을 대변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로써 그동안 말도많고 소문만 무성하던 세종시의회가 선장을 주축으로 의정활동에 전념하게 되었으며 한층 더 성숙하고 노련한 의정을 펼쳐 23만 세종시민의 대표로서 집행부를 견제하고 민의를 대변할 예정이다.
<무단전제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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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폐기물 불법투기 근절 집중단속
생활폐기물 불법투기 근절 집중단속
조치원읍, 7월 한 달 간 집중단속
북세종통합행정복지센터(조치원읍, 읍장 홍순기)가 생활폐기물 불법투기를 근절하기 위해 집중단속에 나선다.
조치원읍은 대학가와 원룸을 주변으로 생활폐기물 불법투기 행위가 증가함에 따라 7월 한 달 간 조치원읍 안전도시과 전 직원 및 민간단체와 함께 집중단속을 실시한다.
단속 개시 일주일동안은 주민을 대상으로 홍보와 지도점검을 하고, 이후부터는 이동식 CCTV 차량 5대와 함께 주야간 단속을 실시할 예정이다.
단속의 주요 내용은 ▲규격봉투를 사용하지 않고 배출하는 생활폐기물 불법투기 ▲생활폐기물 소각행위 ▲재활용품에 생활폐기물을 혼합 배출하는 행위 등이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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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안전관계자와 소통·공감 토크콘서트를 개최
세종시, 안전관계자와 소통·공감 토크콘서트를 개최
`사람이 먼저인 안전도시 조성´을 위한 다양한 의견 수렴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29일 오후 농업기술센터에서 `사람이 먼저인 안전도시 조성´을 위한 지역안전관계자와의 소통·공감 토크콘서트를 개최했다.
▲ 세종시가 29일 오후 농업기술센터에서 `사람이 먼저인 안전도시 조성´을 위한 지역안전관계자와의 소통·공감 토크콘서트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안전에 대한 공감대를 조성하고, 지역 안전관계자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
토크콘서트는 지역자율방재단, 자율방범대 등 안전관련 단체회원 2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람이 먼저인 안전도시 조성´을 위한 정책 설명과 이춘희 시장과의 대담, 토론 순으로 진행됐다.
토크콘서트에서는 안전도시, 안전문화, 생활안전, 재난안전 및 기타 분야 등에 대해 이춘희 시장과 대화를 주고 받았다.
이춘희 시장은 “세종시는 다양한 개발 사업이 진행되고 있어 시민들이 안전에 대한 관심이 더욱 높다.”며 “2018년까지 국제안전도시 공인을 받아 국제적인 안전도시로 발돋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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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통합방위협의회 개최
세종시, 통합방위협의회 개최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30일 시청 충무상황실에서 이춘희 시장 주재로 2016년 2분기 통합방위협의회를 개최했다.
▲ 세종시, 통합방위협의회 개최(항공정찰)
▲ 세종시, 통합방위협의회 개최
협의회는 제32보병사단의`군사대비태세 추진경과 및 후반기 추진방향´에 대한 보고와`취약지역 현황 및 관리방안´에 대한 논의를 했다.
통합방위협의회 후 이춘희 시장은 적의 침투 가능성이 높은 취약지역에 대해 항공정찰을 실시했다.
이춘희 시장은 “32사단, 세종경찰서 등 유관기관과 긴밀한 협조를 통해 시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세종시가 되도록 대비태세를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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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시민이 편리한 민방위 교육
세종시, 시민이 편리한 민방위 교육
세종예술회관․아름동주민센터 2곳서 실시, 사이버 교육도 도입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7월부터 11월까지 세종시 민방위 대원을 대상으로 민방위 집합교육과 사이버 교육을 실시한다.
집합교육은 민방위 편성 1~4년차 대원을 대상으로 9월에서 11월까지 진행하며, 기존 조치원읍에서만 실시했던 교육을 남부와 북부로 나누어 거주지에서 가까운 곳에서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편의를 도모했다.
조치원읍 주변(조치원, 연기, 연동, 연서, 전의, 전동, 소정)에 주소를 둔 민방위 대원은 세종문화예술회관에서, 아름동(금남, 장군, 부강, 한솔, 도담, 아름)주변에 주소를 둔 대원은 아름동주민센터에서 교육통지서와 신분증을 지참하고 교육을 받으면 된다.
또한 민방위 편성 5년차 이상 대원을 대상으로 사이버 교육을 실시한다.
민방위 대원들은 언제 어디서나 PC, 스마트폰을 이용하여 민방위 교육을 받을 수 있다.
사이버 교육은 7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진행되며 이 기간 중에는 24시간 교육을 받을 수 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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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
세종시,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
4일 세종문화예술회관… 여성대회도 함께 개최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양성평등주간(매년 7월 1일~7월 7일)을 맞아 4일 세종문화예술회관에서 제21회 양성평등주간 기념식 및 제5회 세종특별자치시 여성대회를 개최한다.
이날 행사는 식전행사인 세종여성합창단의 공연을 시작으로 여성발전유공자 표창, 사랑의 바자회 성금 전달 등이 진행된다.
부대행사는 보건소의 간단 건강 체크, 성폭력상담소,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등의 사업 홍보가 있을 예정이다.
특히, 오후 3시부터 90분간 드라마 대장금 주제곡`오나라 오나라´를 부른 국악가수 이안의 특강이 이어진다. 이번 특강은`한국문화 DNA, 협업´이라는 주제로 딱딱한 강의가 아닌 콘서트 형식으로 진행한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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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김원식, 이경대 의원
세종시의회 김원식, 이경대 의원
전국지역신문협회 선정 의정대상 수상
세종특별자치시의회 김원식, 이경대 의원은 전국지역신문협회(이하 전신협)로부터 광역의회 부문 의정대상을 수상했다.
▲ 의정대상수상
▲ 의정대상수상(김원식 의원)
▲ 의정대상시상
▲ 의정대상시상(이 경대의원)
이번 시상식은 29일 오후, 서울시 중구에 위치한 한국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전국지역신문협회 및 수상자와 관계자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전국지역신문협회에 따르면, 김원식 의원은 제2대 세종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 부위원장으로서 건설행정분야 대한 전문성을 바탕으로 항상 시민 편리를 위한 대안을 제시하고, 특히 구도심 조치원읍과 신도심간의 균형 발전에 앞장서 왔으며, 또한 활발한 연구모임을 통해 세종형 자치모델 제시 등 일하는 광역의회상 구현에 모범적인 역할을 수행해 왔다고 밝혔다.
이경대 의원은 세종시 출범이전 행정도시 원안사수에 앞장서는 등 역사적인 세종시 출범에 기여하였으며, 신도시 지역과 읍면지역의 균형발전을 위해 두 지역간의 편리한 대중교통체계를 구축하고, 수도권 전철추진 관련 사업에 소정․전동역 정차를 위한 기반 조성에 노력하는 등 지역발전에 기여한 점 등을 높이 평가했다고 전했다.
이날 김원식 의원은 “이 상은 저 개인에게 주는 것이 아니라 우리 세종시의회 전체에게 주는 상이며, 지역언론과 함께 상생하며 민심을 살피는 생활자치의 길에 더욱 매진하는 계기로 삼겠다.”고 말하였다.
이경대 의원은 “돌아본 여정에 비추어볼 때 저에겐 과분한 상이지만, 세종시의회 의원님들과 기쁨을 함께 나누고 싶다고 하면서, 이번 수상을 계기로 한층 더 무거운 사명감을 갖고 앞으로 지역 언론인과 시민여러분의 편에서 현장의정에 최선을 다해나가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한편, 전국지역신문협회에서 수여하는 의정대상은 창립 제13주년 「지역신문의 날」을 기념해 열리는 행사의 일환으로 국회의원과 지방의원, 지방자치단체장, 공무원 등 지역발전을 위해 각 분야의 공을 세운 유공자를 대상으로 매년 수여하고 있는 전국단위 행사이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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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제1회 으뜸공무원상 수상자 선정
세종시 제1회 으뜸공무원상 수상자 선정
전직원이 선정과정에 참여하여 최종 4명 선발
학습동아리 인사조직혁신포럼(회장 송인국)은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일하는 숨은 일꾼을 발굴해 자긍심과 사기를 높이고 전 직원이 심사과정에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자기주도적 조직역량을 강화하고자 지난 3월 `으뜸공무원상 수상자 선발´을 개선과제로 선정하여 두 차례 심사를 거쳐 6월 27일 최종 4명을 수상자로 선정했다.
수상자는 문화체육, 교통, 환경, 보건 분야에서 근무하고 있는 자로, 대상자 추천과 선발, 시상금 모금(크라운드펀딩:시상금 마련을 위해 시 직원 대상으로 자발적 모금 추진)과정에 전직원이 자발적으로 참여했다.
▲ 안종수 사무관
안종수 사무관(48세)은 노인복지, 은하수공원, 체육단체 통합 등 남들이 어려워하는 업무를 적극적으로 도맡아 왔으며 대인관계에서는 위아래를 아우르면서 소통함은 물론 리더로서 책임지는 자세를 보여줘 많은 직원의 믿음을 사고 있다.
▲ 박정수 주무관
박정순 주무관(38세)은 마을택시 확대, 세종택시 앱서비스 등 주민생활에 밀접한 업무를 새로 추진하면서 이용자인 동네어르신의 입장에서 불편사항을 고려하여 개선하고, 대민업무를 유연하게 처리하여 직원들에게 모범이 되고 있다.
▲ 김규열 직원
김규열 직원(46세)은 첫마을 악취문제 해결을 위해 새벽, 휴일을 불사하고 악취 모니터링과 실태조사를 지속 추진하여 해결의 물꼬를 튼바 있고, 올해 2차례 유류오염사고에서 신속한 초동조치로 환경오염을 즉시 차단한 바 있으며, 환경민원이 발생하면 즉시 현장에 출동하는 등 적극적인 업무 태도로 직원과 시민의 칭찬이 자자하다.
▲ 이종만 직원
이종만 직원(47세)은 10년간 방사선사로 근무하면서 조그만 공간에서 온종일 x-ray를 촬영하는 업무를 맡고 있다. 최근 빠른 인구유입과 결핵관련 신규사업 증가에도 불구하고 휴일도 없이 고생하고 있지만 항상 밝은 모습으로 업무에 임해 직원들에게 모범이 되고 있다.
포럼은 지난 3~4월 시 소속 전 직원을 대상으로 추천 후보자를 접수받아 4월 11일부터 5일간 19명의 후보자에 대한 내부망 공개검증을 거쳤으며, 4월 19일부터 6일간 356명이 온라인투표에 참여했고, 6월 24일 시정실무협의회 5개 그룹에서 후보자의 추천사유, 적극성, 성실성 등을 자체 토론하여 심사한 후 6월 27일 최종 4명을 선정했다.
그동안, 열악한 환경 속에서 근무하고 있는 공무직 근로자에 대한 표창이 없다보니 일반직 공무원에 비해 소외돼 왔다. 이에, 공무직 근로자 사기진작을 위해 선발인원을 당초 1명에서 2명으로 변경했다. 민간인 포상이 아닌 공무직을 대상으로 하는 상패 수여는 이번이 처음이다.
이춘희 세종특별자치시장은 7월 1일 직원 소통의 날(월례조회)에 전 직원을 대표해 상패를 수여할 계획이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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