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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조치원프로젝트 사업별 주민협의체 관계자들과 현장 간담회
청춘조치원프로젝트 사업별 주민협의체 관계자들과 현장 간담회
15일 전통시장`마실´카페서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15일 조치원읍사무소 3층 대회의실에서 조치원발전위원회, 청춘조치원프로젝트 사업별 주민협의체 관계자들과 현장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13일 조치원읍사무소에서 열린 청춘조치원 프로젝트 추진상황을 관계공무원으로부터 보고를 받고 있는 이춘희 세종시장.
이번 간담회는 청춘조치원 사업의 2016년 상반기 결산을 마무리하는 차원에서 전문가, 주민 등과 현장을 둘러보고 다양한 의견을 함께 나누기 위해 마련했다.
이날 간담회는 실.국별 관계공무원이 참석하여 청춘조치원 프로젝트 추진상황을 이춘희 시장에게 보고하는 형식으로 진행 되었으며 이 시장은 보고가 진행되는 간담회 내내 꼼꼼하게 체크하는 등 청춘조치원 프로젝트 추진현황에 특별한 관심을 보였다.
세종시는 5기 도시재생대학(3~5월)과 시민토론회(5월)에서 지역 내 방치된 폐산업시설을 문화․예술 공간으로 조성하자는 의견이 제시돼 옛 한림제지 현장을 돌아볼 예정이다.
이어서 주민들 스스로 마을기업 카페 `마실´을 운영하며 플리마켓, 야시장, 다문화 체험공방 등을 계획 중인 전통시장 골목을 방문하여 의견을 나눌 예정이다.
세종시는 37개 청춘조치원 프로젝트를 기획 단계부터 주민이 직접 참여하는 세종형 도시재생 사업으로 추진하기 위해 조치원발전위원회 5개 분과와 11개 사업별 주민협의체를 운영 중이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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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특별자치시의회 후반기 첫 공식업무 시작했다
세종특별자치시의회 후반기 첫 공식업무 시작했다
행정복지(제1차), 산업건설(제1차) 세부의사일정 시작
세종특별자치시의회(의장 고준일)가 7월1일 시작된 파행으로 그동안 미루어 왔던 세부의사일정을 시작 하였다.
▲후반기 행정복지위원회(위원장 김복렬)가 후반기 첫 의사일정(기획조정실, 시민안전국, 대변인실, 총무과)을 진행하고있다
▲후반기 산업건설위원회(위원장 안찬영)가 후반기 첫의사일정(균형발전국, 경제산업국)을 진행하고있다
▲12일 제1차 행복위에 출석 의원들의 질문에 답변하는 안승대 경제산업국장.
11일 그동안 파행으로 미선출 되었던 운영위, 교육위원장 및 부위원장선출을 마무리하고 12일 새로운 위원회별로 첫 의사일정을 개최하였다.
각 상임위원장 선출 후 첫 공식일정으로 행정복지(위원장 김복렬)위원회는 집행부(기획조정실, 시민안전국, 대변인, 총무과)를 대상으로 15회계연도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 및 기금결산, 예비비 지출 승인의건을 처리하였다.
이날 함께 열린 산업건설(위원장 안찬영)위원회도 균형발전국, 경제산업국을 대상으로 15회계연도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 및 기금결산, 예비비 지출 승인의건을 처리하였다.
이날 의사일정을 시작으로 13일 행복위(행정복지국, 보건소, 감사위원회), 산건위(건설도시국, 소방본부, 농기센터, 시설관리사업소, 가축위생연구소)의 15회계연도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 및 기금결산, 예비비 지출 승인의건을 처리하고 마지막 날인 7월20일 조례안 및 기타 안건 심의·의결, 15회계연도 결산 및 예비비 지출, 2016년도 행정사무감사 결과보고서 채택을 끝으로 제5차 본회를 마무리할 예정이다.
<무단전제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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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송~청주공항 연결도로 공사순항
오송~청주공항 연결도로 공사순항
주요 공종(지하차도, 교량공 등) 정상 추진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충재)은 행정중심복합도시와 청주국제공항 간 광역간선망의 확충을 위해 공사 중인 “오송~청주공항 연결도로”가 원활히 건설 중이라고 12일 밝혔다.
▲ 오송~청주공항 지하차도 공사
▲ 병천천교 거더(빔) 거치
총사업비 1,345억원을 투입하는 오송~청주공항 연결도로는 행정도시~오송역 연결도로와 오송생명과학단지 진입도로(지방도 508호선) 사이에 양방향 2차선 도로 4.72㎞를 신설하여 연결하는 사업으로 2018년말 개통할 예정이다.
▲ 오송~청주공항 도로건설공사 위치도
오송~청주공항 연결도로는 `15년 1월 착공하여, 작년말까지 토지 및 지장물 보상을 대부분 완료하고, 지하차도 및 토공 작업도 공정계획대로 차질없이 추진 중에 있다.
최근에는 공사 주요공정인 병천천교 세로보(거더) 64본 중 32본을 안전하게 거치 하였으며, 나머지 32본 거치도 연내 완료 할 계획이다.
고성진 행복청 광역도로과장은 "오송~청주공항 연결도로가 개통되면 행복도시와 청주공항의 연결성과 청주 등 주변도시와의 접근성이 대폭 향상 될 것으로 기대된다“면서 ”공정 및 안전관리를 철저히 하여 준공 목표연도인 2018년까지 차질없이 개통하겠다“고 밝혔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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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구급대 응급처치로 여아 건강히 출산
119구급대 응급처치로 여아 건강히 출산
출산이 임박한 40대 산모가 119구급대원의 도움으로 자신의 집에서 건강한 아이를 낳았다.
지난 10일 07시 45분쯤 부강면에 사는 임산부 강모(여, 45세)씨가 “출산 예정일보다 20일 빠르게 갑작스런 분만진통이 시작됐다.”며 급박한 목소리로 119상황실에 도움을 요청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조치원소방서 119 구급대 소방사 이기학, 서모세대원이 현장에 도착했을 때는 이미 분만이 진행되는 상황.
두 대원은 침착하게 구급지도의사의 의료지도를 받아가며 산모를 안정시키고 유도분만을 통해 태아를 받아 응급처치한 뒤 아이가 호흡과 체온을 유지하도록 조치하고 곧바로 충북대학교 병원으로 이송했다.
구급대원들의 신속한 대처로 현재 산모와 아이는 건강한 상태로 안정을 취하고 있다.
이날 출동한 이기학, 서모세 구급대원은 “약간 당황했지만 구급지도의사의 의료지도로 응급처치를 하는데 큰 어려움은 없었다.”며 “구급대원으로서 보람과 자부심을 느낀다.”고 소감을 밝혔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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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기사) 조치원읍, 교육복지사 간담회
(사진기사) 조치원읍, 교육복지사 간담회
세종특별자치시 조치원읍 맞춤형복지팀이 12일 조치원읍사무소에서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학교 교육복지사 간담회를 개최했다.
▲ 조치원읍 교육복지사 간담회
이번 간담회는 세종시교육청 교육복지 담당자와 지역의 학교 교육복지사 등이 참여해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를 통해 복합적인 문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정을 발견하면 맞춤형 복지팀에 의뢰할 수 있도록 협조체계를 유지하기로 했으며, 이에 대해 학교와 읍이 협력하여 지원방안을 강구하기로 했다.
조치원읍은 2016년 읍면동 복지허브화 모델링 사업 선도지역으로 선정돼 복지사각지대 발굴, 찾아가는 복지상담, 통합사례관리· 자원관리 업무 등을 추진해 오고 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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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장마대비 농업용 저수지 37개소에 대한 일제 안전점검
세종시, 장마대비 농업용 저수지 37개소에 대한 일제 안전점검
37개소 대상, 예초작업도 병행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장마철을 대비하여 12일까지 농업용 저수지 37개소에 대한 일제 안전점검과 예초작업을 마쳤다.
▲ 세종시 장마대비 저수지 안전점검 (예초작업후 모습)
세종시는 한국농어촌공사와 합동점검반을 편성해 현장 확인과 점검정비를 실시했다.
아울러, 저수지 주변 버려진 각종 쓰레기 제거와 제방 및 여방수로 등 48000㎡에 대한 풀베기 작업도 병행했다.
이번 점검결과에 따라 안전조치가 시급한 지구는 보수보강 등 대책을 강구할 방침이다.
강성규 지역개발과장은 “재해위험 요인이 해소될 때까지 시설물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지역주민이 시설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관리에 철저를 기하겠다.”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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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소방서 본격 운영 돌입
세종소방서 본격 운영 돌입
12일 개서식, 99명 근무… 남부권 15만 시민 안전 담당
세종소방서(서장 임동권)가 12일 이춘희 세종시장, 지역단체장, 의용소방대원, 지역주민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서식을 가졌다.
세종소방서는 대응단, 민원실, 안전센터(어진, 아름, 한솔), 1개 구급대 총 99명의 소방공무원으로 구성되어, 남부권 3면 4동 약 15만 1,000여명의 안전을 지키게 된다.
이춘희시장은 “소방공무원은 가장 가까이에서 시민과 호흡하는 안전 파수꾼”이라며 “안전하고 살기 좋은 세종시를 만들어 줄 것”을 당부했다.
임동권 서장은 “정부청사와 고층건축물 등에 대한 소방안전에 만전을 기하여 안전한 세종시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남부권 3면 4동 약 15만 1,000여명의 안전을 지키게 될 세종소방서의 늠름한 위용.
▲세종소방서 개소식에 참석한 이춘희 세종시장과 임동권 세종소방서장이 나란히 앉아있다.
▲소방관계자와 개서식을 축하하기 위하여 시민 등 300여명이 참석해 세종소방서 개서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대변 하였다.
▲개서식에 참석 축사를 하는 이춘희 시장의 얼굴에 웃음이 행사내내 . . . . . . .
▲ 이춘희 세종시장과 신임 채수종 소방본부장이 건배를하며 개서식을 축하하고있다.
▲세종시의회 상반기 임상전의장이 건배사를 하고있다.
▲오늘 개서식의 주역인 임동권 세종소방서장, 이춘희 세종시장, 채수종 세종소방본부장이 떡케익 절단식을 하고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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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궁화도시 세종´ 엠블럼 공모 마감
`무궁화도시 세종´ 엠블럼 공모 마감
총 112건 접수… 최우수작 무궁화축제 활용
`무궁화도시 세종´을 알리기 위한 대국민 엠블럼 공모가 마감됐다.
이번 공모에는 `무궁화도시, 세종´을 함축적으로 표현하고 아름다운 무궁화를 형상화한 창의적인 작품들이 다수 접수되었다.
세종시는 6월 21일부터 7월 6일까지 엠블럼을 공모했으며, 짧은 접수 기간에도 불구하고 세종 17건, 대전․충청 17건, 서울․경기 54건 등 총 112건이 접수되었고, 15세부터 70세까지 다양한 연령층이 공모에 참여했다.
세종시는 작품을 엄선해 7월 말 세종시청 홈페이지에 게재하고 개별 통보한다. 최우수(1명)에게는 300만원, 우수(2명) 50만원, 장려(3명) 30만원이 각각 주어진다.
특히 최우수작은 8월 이후 무궁화도시 관련 각종 행사와 무궁화 관련 상품, 홍보물에 활용될 예정이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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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궁화동산 함께 꾸며요”
“무궁화동산 함께 꾸며요”
세종시, 시민참여 무궁화동산 사업 공모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시민참여 무궁화동산 공모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마을주변 방치된 유휴지, 행정력이 미치기 어려운 녹지 등을 대상으로 하며, 이웃들과 함께 무궁화와 아름다운 꽃이 피는 마을 동산을 가꾸는 것으로 세종시민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21일까지 `시민참여 무궁화동산´ 조성 신청서를 읍․면․동 담당부서에 제출하면 되며, 신청 대상지 현장조사 등을 통하여 선발한다.
세종시는 무궁화동산의 식재설계 자문을, 읍·면·동은 무궁화나무 식재와 관리활동 등을 지원한다.
또한 참여단체는 무궁화동산 설계 참여, 식재, 관리 등을 담당하게 된다.
윤석기 산림축산과장은 “시민참여 무궁화동산 조성을 통해 도시 곳곳에 무궁화가 아름답게 피어나는 공간 창출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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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양당 대표간 극적타결로 고준일호 본격 출발
세종시의회 양당 대표간 극적타결로 고준일호 본격 출발
-지난 상임위원장 배분 놓고 파행을 겪어왔던 세종시의회 양당대표 화해로 운영위원장, 교육위원장 선출 마무리하고 각 상임위별 현안처리한다-
세종특별자치시의회(의장 고준일)가 지난 상임위원장 선출과정에서 상임위원장 배분을 놓고 양당간 협의사항이 지켜지지 않은대 대하여 더불어민주당소속 의원(박영송, 윤형권, 서금택, 안찬영, 이태환, 김원식, 정준이)과 새누리당소속 의원(이경대, 임상전, 김선무, 이충열, 장승업, 김복열)들이 서로 입장을 정리하며 그동안의 파행을 마무리 지었다.
▲10일만에 속개된 세종특별자치시의회 본회의장에 시의원 전원이 참석 운영위원장, 교육위원장 선출에 앞서 신임 고준일의장의 23만시민에게 드리는 사과문을 경청 하고있다.
▲이번에 선출된 이태환 교육위원장(더불어민주당), 김선무 운영위원장(새누리당)이 후반기 의정활동을 앞두고 서로의 각오를 다진뒤 기념촬영에 임하고 있다.
이날 회의에 앞서 고준일 신임 의장은 의회 파행운영에 대하여 23만 세종시민께 진심으로 사과한다고 운을 뗀 뒤 정중히 사과 하였다.
그동안 파행을 겪으며 23만 세종시민의 원성을 의식 해서인지 고준일 신임의장의 중재로 양당대표(더민주 박영송, 새누리 이경대)간의 사과와 화해로 11일 그동안 파행을 겪으며 표류하던 세종시의회 상임위원장(운영위원장, 교육위원장) 미선출로 인한 파행이 종지부를 찍으며 산재해 있던 현안문제가 해결로 집중될 것으로 보인다.
▲ 본회의 속개전 대책회의를 하는 더불어민주당 소속의원.
▲ 본회의 속개전 대책회의를 하는 새누리당 소속의원.
11시에 속개된 미선출(7월 1일) 상임위원장 선출이 10일 만에 속개되어 운영위원장(새누리당 김선무 15표득표), 교육위원장(더불어민주당 이태환 15표득표)이 당초 양당대표의 협의사항대로 위원장을 선출 하였다.
이날 본회의 11시를 앞두고 양당 소속의원들은 각 당별로 대책모임을 갖고 11시에 지난1일 파행으로 치달은 운영위원장, 교육위원장 선출을 마무리하고 이후 진행된 상임위별 부위원장 선출에서는 운영위 부위원장에 정준이(더불어민주당), 교육위 부위원장에는 이충열(새누리당)을 선출하였다.
그동안 파행의 원인으로 지목 되었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원인 박영송 의원이 중재의 자리에서 사과의 뜻을 표명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로써 그동안 파행을 겪어왔던 세종시의회는 내일부터 각 상임위별로 산재하였던 현안을 처리할 것으로 보여 그동안 미루어 왔던 의회 일정이 탄력을 받을 것으로 전망된다.
<무단전제 및 재배포금지 세종시기자협의회 공동취재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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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치원읍 자이아파트 관리비 감사 `시장 관사´ 보도 관련
조치원읍 자이아파트 관리비 감사 `시장 관사´ 보도 관련
세종시는 7월 10일(일) 연합뉴스 「"시장이 사는 곳인데”…세종시 아파트 관리비리 첫 감사」 보도 기사와 관련하여 해명자료를 냈다.
연합뉴스 보도 내용을 보면 세종시 조치원읍 자이아파트 입주자들의 요청에 따라 세종시청이`공동주택단지 감사에 관한 조례´를 제정한 후 처음 감사를 실시하게 됐으며, 이 아파트에 이춘희 세종시장의 `관사(官舍)´가 있다고 보도하였다.
이춘희 세종특별자치시장이 조치원읍 자이아파트에 거주하고 있으나 `시장관사´가 아니라고 말했다.
이 시장은 2014년 지방선거 때 `관사 폐지´를 공약으로 내세웠고, 시장에 취임한 직후인 2014년 7월말 시장 관사를 폐지했다.
시장관사를 폐지하고 환수한 돈(2억9000만원)은 저소득층 집 고치기 사업 등에 사용하였다고 밝혔다.
이 시장이 현재 거주하는 자이아파트는 개인(시장) 명의로 임대차 계약(전세)을 맺은 것으로 세종시장 관사가 아니라 개인의 전셋집이라고 밝혔다.
또한 세종시 정무부시장 관사였던 한솔동 첫마을 래미안아파트 역시 2014년 7월 30일 임차기간(2년) 만료와 함께 관사를 폐지했다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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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호 세종시 행정부시장, 수해 취약지역 점검
한경호 세종시 행정부시장, 수해 취약지역 점검
한경호 세종특별자치시 행정부시장이 본격적인 장마철과 태풍에 대비해 10일 재해취약지역과 시설에 대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 한경호 세종시 행정부시장, 수해 취약지역 점검
이날 한경호 행정부시장은 전의면 산사태 취약지역과 장군면 전원주택건설현장, 지난 집중호우 침수로 인해 피해를 입은 연서면 봉암리 시설하우스 농가를 방문, 관리 실태를 확인했다.
한경호 행정부시장은 “여름철 집중호우 때 주민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만전을 기해 달라”고 당부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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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전동면 소재 개미고개 6․25격전지 제11회 추모제
세종시, 전동면 소재 개미고개 6․25격전지 제11회 추모제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11일 전동면 소재 개미 고개 `자유 평화의 빛´ 위령비 앞에서 `제11회 개미고개 6․25격전지 추모제´를 개최했다.
▲ 이춘희 세종시장이 11일 전동면 소재 개미고개 `자유 평화의 빛` 위령비 앞에서 열린 `제11회 개미고개 6.25 격전지 추모제`에서 분향을 하고 있다.
▲ 세종시가 11일 전동면 소재 개미고개 `자유 평화의 빛` 위령비 앞에서 `제11회 개미고개 6.25 격전지 추모제`를 개최했다.
이번 추모제는 대한민국무공수훈자회 세종시지회(지회장 정태조) 주관으로 열렸으며, 이춘희 세종시장, 랜스 케네스 켈버트 美 제2전투항공여단장, 이명현 대전지방보훈청장, 정형희 제32보병사단장, 보훈단체장 등 40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는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헌화 및 분향, 추모사 및 추모공연의 순으로 진행됐으며, 전사한 미군 장병의 명복을 비는 진혼무가 장엄하게 펼쳐져 보는 이들에게 감동을 선사했다.
이춘희 시장은 추모사에서 “오늘의 대한민국은 한국전쟁 당시 꽃다운 생명을 바친 숭고한 희생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친 호국영령의 공훈을 기리고 나라 사랑하는 마음을 굳게 다지자.”고 말했다.
올해 11회를 맞는 `개미고개 6․25격전지 추모제´는 1950년 한국전쟁 당시 7월 9일부터 11일까지 개미고개 전투에서 사망한 美 24사단 21연대 428명 파병용사를 추모하기 위해 매년 개최되고 있다.
한편, 세종시는 6․25전쟁 당시 치열했던 개미고개전투를 재조명하고 이들의 희생정신을 기리기 위해 전사자 428명의 이름을 새긴 명판을 설치(15년 6월)하는 등 공원화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또한, 개미고개 일원에 600㎡ 규모의 무궁화동산을 조성하여 나라사랑 정신을 되새기는 소중한 명소로 자리매김해 가고 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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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2016년 7월 정기분재산세 219억 부과
세종시, 2016년 7월 정기분재산세 219억 부과
16일부터 31일까지 납부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2016년 7월 정기분 재산세 93,848건, 219억 원(지역자원시설세 49억 원, 지방교육세 17억 원 포함)을 부과 고지했다.
이는 아파트, 대형상가 등의 신축으로 지난해보다 35% 증가한 금액이다.
이번 재산세 납세의무자는 6월 1일 현재 건축물 및 주택 소유자이며 주택과 건축물(주택이외 사무실, 상가, 시설물등)에 부과했다.
주택분의 경우 주택 및 주택 부속 토지를 과세대상으로 재산세액의 2분의 1을 나누어 7월과 9월에 부과하는 것으로 재산세 본세가 10만원 이하인 주택은 7월에 전액 부과된다.
재산세는 농협 가상계좌 이체, 신용카드 결제, 전화 ARS(044-300-7114), 인터넷 지로(giro) 및 위택스 전자납부(www.wetax.go.kr), 전국은행 CD/ATM기 등을 이용하여 편리하게 납부 할 수 있다.
납부기간은 16일부터 31일까지이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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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인구의 날 국무총리기관상 수상
세종시, 인구의 날 국무총리기관상 수상
출산장려금 120만원 지원 등 주요시책 높이 평가
세종시는 이춘희 시장의 핵심공약사항인 ▲모든 출생아 출산장려금 120만원 지원 ▲출산모 전원에게 10일간 산모신생아건강관리사 파견 등 세종시만의 저출산․고령화 극복 정책을 펼친 점을 인정받아 국무총리기관상을 수상하게 됐다.
▲ 세종시가 11일 보건복지부 주최로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열린 `제5회 인구의 날` 기념식에서 국무총리기관상을 수상했다. 사진은 수상 후, 담당자인 노인보건장애인과 정영옥 사무관(사진 왼쪽) - 이미정 주무관의 기념촬영.
시상대상은 보건복지부가 기업, 공공기관, 시민단체, 지방자치단체 등을 대상으로 1차 서류심사와 2차 심층심사를 통해 선정했다.
곽근수 노인보건장애인과장은 “`아이 낳기 좋은 도시, 아이와 여성이 행복한 여성친화 도시´를 만들고자 최선을 다해 나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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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세종특별자치시의회 2027 충청권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추진 특별위원회가 6일 정부세종청사체육관에서 열린 탁구 테스트이벤트를 참관하고, 내년 국제대회에 대비한 경기시설과 선수단·관람객 이동 동선, 안전관리 등 현장 운영체계를 점검했다.세종시의회에 따르면 김효숙 위원장이 이끄는 특별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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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긍정평가가 전국적으로 39%에서 41%로 상승한 반면 대전·세종·충청권에서는 43%에서 36%로 하락했다. 한국갤럽이 6일 발표한 11월 첫째 주 조사 결과를 본지가 지난달 30일 보도한 조사와 비교한 결과로, 전국과 충청권의 평가 흐름이 수치상 엇갈렸다.한국갤럽이 지난 3일부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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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갤럽 정당 지지도, 민주당 36%·국민의힘 28%…격차 다시 확대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한국갤럽이 11월 3일부터 5일까지 전국 만 18세 이상 1,001명을 대상으로 실시해 6일 공개한 정당 지지도 조사에서 더불어민주당 36%, 국민의힘 28%로 나타나 지난주 5%포인트까지 좁혀졌던 양당 간 격차가 8%포인트로 다시 확대됐다.한국갤럽 데일리 오피니언 제681호에 따르면 민주당 지지도는 지난주 35%에서 36%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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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시 보육인 한마음대회 개최…보육교직원 800여 명 화합
- [대전인터넷신문=박완우 기자] 세종시가 6일 세종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제14회 보육인 한마음대회’를 통해 보육 발전 유공자 80명을 표창하고, 어린이집 원장과 보육교직원 등 참석자 800여 명과 함께 보육 현장의 노고를 격려하며 화합과 재충전의 시간을 가졌다.세종특별자치시어린이집연합회가 주최·주관한 이번 행사는 &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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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시교육청, 결산검사 권고 반영해 회계 담당자 실무교육 강화
- [대전인터넷신문=박완우 기자] 세종시교육청이 6일 교육정책연구소 세미나실에서 본청과 직속기관 회계업무 담당자 2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기초 회계 원리 연수'를 실시하고, 결산검사 권고사항을 반영한 재무결산 업무의 전문성과 신뢰성 강화에 나섰다.이번 연수는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에서 제시된 재무결산 관련 권고사항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