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기사) 조치원읍, 복지사각지대 발굴 나선다
(사진기사) 조치원읍, 복지사각지대 발굴 나선다
맞춤형복지팀․맥키스컴퍼니, O2린 25만병에 라벨 부착
세종특별자치시 북세종통합행정복지센터(읍장 홍순기)가 읍면동 복지 허브화를 널리 알리기 위해 O2린 소주병에 보조라벨을 부착하여 홍보에 나선다.
라벨과 라벨 부착된 소주병
조치원읍과 맥키스 컴퍼니는 7월 휴가철에 생산하는 O2린 소주 25만병에 맞춤형 복지팀 전화번호와 읍면동 복지허브의 홍보동영상을 연결하는 QR코드가 인쇄된 라벨을 붙여 홍보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라벨(소주병에 부착된 라벨)홍순기 읍장은 “주민들이 주변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소주를 활용해 홍보 방안을 마련했다.”며 “우리 지역의 복지사각지대를 발굴하기 위해 다양한 방법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
폭염속에서도 이웃사랑 실천 값진 구슬땀방울!
폭염속에서도 이웃사랑 실천 값진 구슬땀방울!
조치원읍, 지붕 무너진 노부부 이사 도와
세종특별자치시 북세종통합행정복지센터(이하 조치원읍, 읍장 홍순기)가 지역의 어려운 가정을 돕는 일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 폭염속에서도 80대 노인부부의 이삿짐을 나르며 이웃사랑실천을 하고있다.
조치원읍 맞춤형복지팀은 지난 22일 세종재가노인복지센터와 함께 80대 노인부부 가정의 이사를 도왔다.
노부부의 집이 장마로 지붕이 내려앉아 이사가 시급했지만 정부지원금만으로 어렵게 생활하고 있어 이사업체를 이용하기 어려운 실정이었다.
조치원읍 맞춤형복지팀과 세종재가노인복지센터 직원들은 폭염에도 불구하고 거동이 불편한 노인 부부가 옮길 수 없는 이삿짐을 나르며 구슬땀을 흘렸다.
최 대열 기자
-
세종소방서, 다중이용업소 소방안전교육
세종소방서, 다중이용업소 소방안전교육
매월 넷째주 수요일 영업주·종업원을 대상으로
세종소방서(서장 임동권)가 매월 넷째 주 수요일 오후 2시 세종소방서 2층 대강당에서 다중이용업소 영업주와 종업원을 대상으로 소방안전교육을 실시한다.
▲ 매월 넷째주 수요일 영업주·종업원을 대상으로 소방안전교육
교육 내용은 다중이용업소(영화관, 단란·유흥주점, 노래방, PC방 등 불특정 다수인이 이용하는 영업장으로 영업 시작 전 또는 영업주 변경 사유로 소방안전교육을 의무적으로 이수해야 한다.) 관련된 법령 및 제도 설명, 화재 발생 시 초기대응 및 대피요령, 소방시설 및 방화시설의 유지·관리법, 심폐소생술 등이다.
또한 지난 1월 21일부터 시행되고 있는 다중이용업소 소방안전교육 대상 확대(영업주 및 모든 종업원), 정기교육 의무화(최초 1회 → 2년마다 1회) 등 개정된 법령도 안내하여 불이익을 받는 일이 없도록 안내할 계획이다.
최 대열 기자
-
도담동, 독서 동아리 회원 모집
도담동, 독서 동아리 회원 모집
25일부터 연중 모집… 직접 방문 신청
세종특별자치시 도담동 주민센터(동장 임순옥)가 도서관 이용활성화와 독서분위기 조성을 위해 독서 토론 동아리 회원을 모집한다.
도담동도서관은 `책 읽는 도시 만들기´ 일환으로 주민을 대상으로 한 독서동아리 회원을 모집한다.
지역주민이면 누구나 가입 가능하며 도서관에서는 모임장소로 문화강좌실과 전문강사를 제공, 월 2회 모임을 갖도록 할 방침이다.
또 저자 초청, 프로그램 운영, 예산 지원 등을 통해 독서모임이 활성화 될 수 있도록 행정적인 지원을 뒷받침 할 계획이다.
회원 모집은 25일부터 연중 받으며, 직접 방문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도담동 도서관(044-301-6263)으로 문의하면 된다.
최 대열 기자
-
“무더운 여름, 도서관으로 떠나는 여행”
“무더운 여름, 도서관으로 떠나는 여행”
여름독서교실, 야간 영화 상영도 진행
세종특별자치시 한솔동(동장 최영미)이 여름방학과 휴가 기간 중에 독서교실과 야간영화상영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한솔동도서관은 27일부터 29일까지 사흘간 `흥미진진, 역사 속 동물이야기´라는 주제로 초등학교 1~4학년을 대상으로 여름독서교실을 진행한다.
독서교실은 어린이들이 역사 속 동물을 매개로 자연스럽게 독서습관을 형성하고 역사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하는 내용으로 구성됐다.
또한 무더운 여름 밤 아이와 부모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영화를 전문가의 해설을 곁들여 상영하는 시간도 마련했다.
`해설이 있는 영화´는 27일부터 매주 수요일 저녁 7시 30분 한솔동주민센터 3층 대강당에서 총 10회 운영한다.
프로그램 참여 신청과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http://lib.sejong.go.kr)를 참조하거나, 도서관(044-301-6125)으로 문의하면 된다.
최 대열 기자
-
“친구야 반갑다, 같이 놀자”
“친구야 반갑다, 같이 놀자”
세종시, 26~27일 지역아동센터 연합캠프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관내 12개소 지역아동센터를 이용하는 아동과 시설종사자, 자원봉사자 등이 함께 하는 2016 지역아동센터 연합캠프를 마련했다.
▲ 2015년도 연합캠프 단체사진
이번 캠프는 `친구야 반갑다, 같이 놀자´ 라는 구호 아래 26일부터 27일까지 금산 마달피 삼육청소년수련원에서 진행된다.
주요 프로그램은 ▲재난대피훈련 등 안전교육 ▲자연을 직접 느낄 수 있는 금강생태체험 ▲수상훈련 및 수영 ▲응급처치교육 및 장애체험 등이며 심성교육도 병행한다.
세종시는 매년 1회 캠프행사를 지원하고 있으며 올해는 관내 3개 기업체에서 버스와 간식 물품 등을 지원한다.
민홍기 여성가족과장은 “안전하고 즐거운 캠프 지원과 더불어 지속적으로 아동들을 위한 재미있고 안전한 프로그램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
세종교육청 주민참여 시설 점검단 관내 신축학교 현장점검
세종교육청 주민참여 시설 점검단 관내 신축학교 현장점검
세종시관내 신설학교 현장 주민참여 시설점검단 합동현장점검
세종특별자치시 교육청(교육감 최교진)이 관내 신설학교 신축현장에 대하여 주민참여시설점검단(시민(민간)단체5명,사용자(교장)2명 전문가(교수) 2명, 세종지역 건축사 2명 총11명)과 함께 22일 오후 신축현장(가득초교, 새롬고)에 대하여 현장점검을 실시 하였다.
▲주민참여 시설점검단이 가득초교 신축현장을 점검하고있다.
▲ 주민참여 시설점검단이 가득초교 신축현장을 점검하고있다.
▲ 주민참여 시설점검단이 가득초교 신축현장 점검을 마치고 실정보고를 받기위해 잠시 휴식을 취하는 모습.
▲ 주민참여시설점검단의 대상 현장 매우 잘 정돈되고 깔끔하게 관리된 새롬고신축현장의 모습.
세종교육청(교육감 최교진)은 시민 위임 권한을 시민에게 다시 돌려드리겠다´고 발표한 바 있었다.
그에 대한 일환으로 학교신축 현장에 `주민참여 시설점검단´을 구성·운영함으로 교육시설 거버넌스 구축, 투명성(시민 및 단체 등),전문성(해당분야 대학교수 또는 건축사) 확보 등으로 부실시공 등 감시 및 점검을 통하여 부실시공 방지에 최선을 다하기 위해 합동으로 점검을 실시한다고 세종교육청은 동기를 밝혔다.
이와 관련 세종교육청은 2016년 착공하는 관내 신축공사 시범운영을 위해 당암(가득)유초(2-2생활권,초2-10) , 새롬고(2-2생활권, 고2-2)를 대상으로 착공후부터 준공전까지 2개월에 1회 시공의 전반적인 사항을 점검하고 교육시설 거버넌스(시민단체, 전문가 등) 활용으로 신축공사 현장의 투명성, 공정성, 전문성, 고품질 확보로 교육청 이미지 쇄신을 강조하며 오늘(1차 현장점검(점검위원 위촉식 병행,2016. 1. 15.), 2차 현장점검(2016. 3. 21.), 3차 현장점검(2016. 5. 20.), 4차 현장점검(2016. 7. 22.)과 같은 점검을 하게 된 것이라고 밝혔다.
이와관련 교육청관계자(시설과장 배정익)는 수평적․개방적 건설문화 정착 및 협의․수용․협력 관계 형성을 통한 부조리 척결 및 부실시공 방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 하였다.
<동영상 자료>
▲ 세종시교육청 주민참여 시설점검단 새롬고 신축현장 안전점검
▲ 세종시교육청 주민참여 시설점검단 가득초교 안전점검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
국립박물관단지 종합계획(마스터플랜) 국제공모 1차 심사결과 발표
국립박물관단지 종합계획(마스터플랜) 국제공모 1차 심사결과 발표
당선작 5개․ 가작 6개 선정 / 당선작 5개 중 2차 공모를 통해 최종 당선작 선정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충재)은 행정중심복합도시에 들어설 국립박물관단지 사업의 종합계획(마스터플랜)에 대한 국제공모 1차 심사결과를 24일 발표하였다.
국제공모 수상작 Laputa(D-228)
국제공모 수상작 The Urban Garden(C-610)
지난, 7월 13일 작품접수 마감결과, 전 세계 24개국에서 80개 작품이 제출되었으며, 7월 20일과 21일 양일간 심사를 진행하여, Museum Malling(D-884), Laputa(D-228), Sejong Museum Gardens(O-767), Mound-Scape(Y-262), The Urban Garden(C-610)의 5개 당선작과 6개의 가작을 선정하였다.
20일과 21일 양일간 정부세종컨벤션센터 대연회장에서 진행된 이번 국제공모 심사는 기술위원회 보고서 검토, 심사방법 결정, 작품분석, 토론 순으로 진행되었고, 최고의 작품을 가려내기 위해 일부작품은 투표를 실시하는 등 심사위원회의 심혈을 기울인 심사 끝에 1차 5개 당선작이 선정되었다.
이번 심사에는 이성관 한울건축 대표(심사위원장)를 비롯하여 김용미 금성종합건축사사무소 대표이사, 김준성 건국대학교 건축전문대학원 교수, 후루야 노부야키 일본 와세다대학교 교수, 크리스토퍼 샤플즈 미국 SHoP건축사사무소 대표, 김성홍 서울시립대 교수(예비 심사위원)가 참여하였다.
심사위원장인 이성관 한울건축 대표는 “이번 심사에서는 개별 박물관의 독립성과 전체 박물관 단지의 통합성과 조화, 도시상징광장, 중앙공원, 어반 아트리움 등 주변 시설과의 연계, 단계별 개발을 고려한 확장 가능성 등을 주안점으로 보았으며, 매우 구체적이고 실현가능한 작품도 많았으며, 박물관 단지라는 제한적인 프로그램에도 불구하고 매우 신선하고 독창적인 제안들도 다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번 1차 공모심사에서 선정된 5개 작품은 다음과 같다.
「Museum Malling」은 어반 몰이라는 중심부 공간에 각 박물관을 연계하여 다양성을 유지하면서도 어반몰을 통해 전체 박물관단지의 통합된 이미지를 제시하고자 한 작품이다. 박물관 단지 전체를 다양한 규모의 공간으로 분절하고 휴먼스케일의 보행 친화적인 공간 네트워크를 제공하여 이용자의 상호교류를 극대화한 아이디어로 평가 받았다.
「LAPUTA」는 한국 처마를 새롭게 재해석하여 구릉지에 떠 있는 다핵구조를 형성함으로써 건물군을 아이콘화한 점이 참신하고 매력적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박물관 단지 전체를 4개의 박물관군으로 묶어 집중화시킴으로써 단지 내 오픈스페이스를 극대화화였으며, 중앙공원과 연결되는 2개의 구릉지의 지형적 기복은 보행자 스케일에서 다양한 공간을 생성한다.
「Sejong Museum Gardens」는 격자형 기본구조를 바탕으로 중앙에 광장을 두고 양쪽으로 박물관 배치를 제안한 작품이다. 도시성과 자연성을 유연성 있게 연결하여 공간적인 질서를 논리적으로 구현하였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다채로운 조경기법과 유리로 형성된 통로를 통해 중앙공원, 천변과 어우러지는 박물관 정원으로써 아름다운 풍광을 제공한 점이 우수하다.
The Urban Garden」은 많은 작품들이 단지 전체를 격자형 구조로 제시한 것과 대비되는 독특한 유기적 구조의 파빌리온 건물로 구성된 도시정원이라는 정체성을 제안한 작품으로 평가받았다.
단지 가운데 위치한 아트리움 형태의 어반 로비를 중심으로 하는 보행몰과 박물관들 사이에 배치한 작고 다양한 오픈 스페이스들을 연결하여 다채로운 보행환경을 제공한다.
「Mound-scape」는 평면적인 주변 경관과 차별화된 지형의 자연스러운 고저차를 만들고 건축물과 자연이 하나가 되는 컨셉을 제안한 독창성이 돋보이는 작품이다. 다양한 형태의 마운드가 만드는 내부공간과 경관이 흥미로우며 건축물의 지면 노출을 최소화하면서도 필요한 기능들을 적절히 통합․수용한 것으로 평가되었다.
이충재 행복청장은 “세계적 도시 어딜가나 국가 및 도시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문화시설 확충에 전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하면서 “이번 국제공모를 계기로 행정중심복합도시 국립박물관단지가 우리나라 문화의 산업화, 산업의 문화화라는 새로운 가치와 비전을 선도하고 구현하는 역할을 수행할 것이다”고 말했다.
당선작 5개팀에게는 2차 공모에 참여할 수 있는 자격부여와 함께 2차공모 참가보상비로 각각 5,000만원이 지급되며, 6개 가작에게는 각각 500만원의 상금이 지급된다. 2차 공모는 종합계획의 상세계획과 통합수장고, 통합운영센터, 어린이박물관에 대한 건축계획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다음달 8월 초에 공고되어 오는 11월에 최종 당선작을 선정하게 된다.
한편, 국립박물관 단지는 행복도시 중앙공원과 금강이 접한 19만㎡의 부지에 다양한 박물관을 집약해 건립하며, 1단계 사업으로 7만5천㎡의 규모에 총 사업비 4,552억원을 투입하여 5개 박물관(국가기록박물관, 어린이박물관, 디지털문화영상관, 건축․도시박물관, 디자인박물관)과 2개 통합시설(통합수장고, 통합운영센터)을 2023년까지 건립할 계획이다.
2단계(잔여 11.5만㎡)로는 자연사박물관 등 공공박물관 및 민간박물관 추가 건립을 추진하여, 대규모 복합문화단지로 조성할 계획이다.
최 대열 기자
-
22日, 세종창조경제혁신센터 출범 1주년 기념행사 개최
22日, 세종창조경제혁신센터 출범 1주년 기념행사 개최
농업과 ICT가 만나 새로운 혁신을 이루는 스마트 농업의 메카로 성장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와 세종창조경제혁신센터(센터장 최길성)가 22일(금) 세종두레농업타운에서 `세종창조경제혁신센터 출범 1주년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 22日, 세종창조경제혁신센터 출범 1주년 기념행사 개최
이날 행사에는 홍남기 미래부 1차관, 이춘희 세종특별자치시장, 장동현 SK창조경제추진단장 등 주요 인사들이 참여한 가운데 세종창조경제혁신센터 출범 1주년을 축하했다.
기념식은 ▲세종센터 1주년 성과보고 ▲세종두레농업 타운 개장식 ▲지역전략산업 에너지 IoT 관련 전기농기계 ▲맞춤형 영농정보 제공 솔루션인 新농사직설 전시 ▲미래농업 벤처 및 여성창업 벤처 등 센터 보육기업의 주요 성과사례 전시 등이 진행됐다.
또한 창의인재존에서는 로봇코딩 체험 교육, 고용존에서는 모의면접 등이 진행됐다.
아울러 세종시, 김제시, 군산시, 등 9개 기관은 이번 기념식에서 새만금부지에 세종형 스마트팜 및 6차 산업 모델의 확산 보급을 위한 MOU를 체결하고 세종형 스마트 팜의 확대 보급에 협력의 발판을 마련할 예정이다.
세종센터는 지난 1년간 `농업과 첨단기술이 만나 지속적인 혁신을 이루는 창조경제 선도도시 세종´이라는 비전을 가지고 ICT 기반 창조마을 확산, 미래농업 벤처, 여성 및 지역특화 스타트업 발굴, 미래 창의인재 육성 등을 중점 추진하여 창조경제, 창조농업의 요람으로 성장하고 있다.
이춘희 시장은 “세종시 여건에 맞는 창조경제 생태계 기반 조성에 앞장 선 세종센터의 1주년을 축하하면서, 앞으로도 대한민국의 새로운 중심 행복도시 세종에 걸맞도록 그 동안의 성과를 토대로 창조경제를 선도하는 세종센터로 거듭나기를 기대한다.” 고 전했다.
또한, 최길성 세종창조경제혁신센터장은 “세종센터는 농업에 ICT를 접목한 첨단농업형 창조마을 조성과 스마트팜 확산, 미래 농업 벤처육성과 지역 특화 스타트업 발굴·육성까지 창조경제 확산의 중심이 되어 지역주민과 더불어 함께 노력했다.”며 “앞으로 지역 고용창출을 위한 일에도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 고 밝혔다.
최 대열 기자
-
세종사랑 숲 지킴이, 캠페인
세종사랑 숲 지킴이, 캠페인
30여명, 고운뜰 공원 정화활동 펼쳐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21일 고운동 고운뜰린공원에서 숲 지킴이와 함께 숲사랑 캠페인을 펼쳤다.
▲ 세종사랑 숲 지킴이, 캠페인
이번 캠페인은 숲 지킴이 30여명과 산림축산과 공무원 1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숲사랑 활동의 중요성을 홍보하고 고운뜰 근린공원 주변의 도시 숲 정화 활동을 벌였다.
홍진만 숲지킴이 모임 회장은 “정기적으로 산불방지, 산림훼손 방지, 산지정화 캠페인 등 숲사랑 홍보활동을 전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세종시는 지속적으로 숲 지킴이를 증원하는 등 숲 사랑 활동이 더욱 활성화되도록 지원을 확대할 계획이다.
세종시 숲 지킴이는 현재 51명이 활동하고 있다.
최 대열 기자
-
세종특별자치시 야생동물 보호정책 절실하다
세종특별자치시 야생동물 보호정책 절실하다
급속한 도시성장 뒤에 야생동물 갈곳 없다
7월 22일 아침 7시경 세종특별자치시 보람동 세종청사, 교육청인근 소도로에는 야생 고라니 한 마리가 목숨(로드킬)을 잃고 길가에 방치되어 있었다.
이도로는 대로도 아니고 소 도로이며 과속을 하기도 어려운 커브길인데도 어찌된 영문인지 야생고라니가 차량에 추돌된 듯 사체로 길가에 방치 되어 있었다.
야생동물들은 그동안 세종시 주변을 터전으로 살아왔으나 도시개발로 갈곳을 잃고 헤메이다 결국 인간에의해...........
인간의 문명에 의해 인간의 실수로 안타깝게도 목숨을 잃고 아무렇게나 방치된 야생동물의 사채를 세종시 곳곳에서 종종 목격할 수 있는 건 도시의 성장을 주도하는 인간의 책임이기 때문에 아타까움은 더할 수 밖에 없다.
그동안 새로운 도시를 만드느라 도시건설에 집중되었던 모든 시선을 이제는 주위를 돌아보는 공생의 해법을 찻을 때 이기도하다.
24만 세종시민이 철큰콘크리트 속에 묻혀 자연을 버리고는 인간의 참된 삶을 기대하기 어렵고 자연과 더불어 공생하는 삶이야말로 인간이 추구하는 진정 아름다운 삶이라고 생각된다.
이제는 도시건설보다 자연과 공생하는 방법도 모색하고 연구할 중요한 시기이며 한번 파괴된 자연은 복구하기가 어렵다는 것은 누구나 아는 사실임을 인지하여 할 중요한 시점이다.
아울러 24만세종시민이 자연과 하나 되는 또 공생하며 살아갈 때 인간의 삶은 최대치의 행복을 그리는 그림이 완성될 것이다.
아울러 세종시건설을 주도하는 행복청은 도시건설도 중요 하지만 야생동물들이 더 이상 인간에 의해 피해를 보지 않도록 특단의 조치와 공생할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하는 지혜를 모아야 할 것이다.
24만 아니 50만 세종시민은 철근콘크리트 속 삶 보다 자연과 하나 되고 어울리는 그런 명품세종시를 요구한다는 것을 정부는 인지하고 더 이상 로드킬이 발생하지 않도록 야생동물 이동통로 확보, 야생동물 보호주의 표지판 등 넓은 안목으로 다양한 모든 조치를 취할때 그야말로 정부가 주창해온 명품세종시건설의 명성을 유지할 것이다.
<무단전제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
(사진기사) 세종시, 체육발전 중장기계획 용역 착수
(사진기사) 세종시, 체육발전 중장기계획 용역 착수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21일 오전 세종시체육진흥협의회를 개최하고 세종시 체육발전 중장기계획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가졌다.
▲ 세종시가 21일 오전 세종시체육진흥협의회를 개최하여 세종시 체육발전 중장기계획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가졌다.
이날 협의회는 윤형권 세종시의회 의원을 부위원장으로 선출했으며, 조양근 한국자연환경연구소선임연구원이 세종시체육발전 중장기 연구용역 착수 보고를 했다.
보고회에서 제기된 의견들도 연구용역에 담기로 했다.
체육진흥협의회 위원장인 홍영섭 정무부시장은 “시민 건강증진과 삶의 질 향상에 선도적 역할을 수행하고 시민 중심의 선진 스포츠를 실현할 수 있도록 위원들께서 협조해 달라.”고 당부했다.
최 대열 기자
-
(사진기사) “내일의 안전, 우리가 지켜요”
(사진기사) “내일의 안전, 우리가 지켜요”
조치원소방서, 쌍류초 119소년단 발대식
조치원소방서(서장 안종석)가 21일 오전 쌍류초등학교에서 한국119소년단 발대식을 가졌다.
▲ 조치원소방서, 쌍류초 119소년단 발대식(기념촬영)
김재우 지도교사와 박상운 소년단장을 비롯해 22명으로 구성된 119 소년단은 미래의 안전문화를 선도하는 학생이 될 것을 선서하고, 소방안전문화 정착을 위해 앞장설 것을 다짐했다.
최 대열 기자
-
(사진기사) 조치원소방서, PTSD 방지 직장교육
(사진기사) 조치원소방서, PTSD 방지 직장교육
조치원소방서(서장 안종석)가 21일 소방서 회의실에서 소방공무원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PTSD(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 방지 등에 대한 직장교육을 실시했다.
▲ 조치원소방서, PTSD 방지 직장교육
이날 교육은 외래 초빙 강사가 소방대원을 대상으로 스트레스 해소법에 대해 교육하고, 채수종 소방본부장은 `대한민국 소방자취 및 발전방향´이란 주제로 특강을 진행됐다.
안종석 서장은 “참혹한 재난현장을 목격하고 위험에 노출되는 소방업무 특성상 외상 후 스트레스 증후군의 예방과 관리는 선택이 아닌 필수”라며 “체계적인 전문가의 교육과 상담을 통해 직원들의 정신건강 관리에 더욱 힘써 나가겠다.”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
삼성전기, 지역 어르신 돕기 온정
삼성전기, 지역 어르신 돕기 온정
후원금 1800만원 계획기부
삼성전기(주)(대표 이윤태) 세종사업장이 지역 내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의 안전과 이동권 보장을 위해 후원금을 전달했다.
삼성전기(주) 세종사업장 임직원들은 21일 오전 세종시청을 방문하여 현금 1,800만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지정 기탁했다.
▲ (사진 왼쪽부터) 고충환 삼성전기 인사그룹장, 박은희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장, 이춘희 세종시장, 이태곤 삼성전기 상무, 임병무 삼성전기 위원장
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어르신들의 야간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야광안전지팡이(150여개, 300만원)와 낙상위험이 높은 거동불편 어르신들을 위해 보행보조기(200여개, 1,500만원)를 구입, 저소득 노인과 노인복지시설에 전달할 예정이다.
삼성전기㈜ 세종사업장(연동면)은 1991년 사업 개시 이후, `Happy Together, 다 함께 행복한 사회´라는 삼성 비전을 바탕으로 아동‧청소년 및 노인 분야에 계획기부(planned gift 계획기부(planned gift)란 언제, 어디에, 어떻게, 얼마를 기부할지 고려해서 전문적‧체계적으로 지속성을 가지고 책임감 있게 기부하는 것.)를 통해 멘토장학금, 어린이도서관 건립, 독거노인 냉‧난방 물품 전달 등 다양한 사업을 계속해 왔다.
또한 주거환경개선사업, 농촌 봉사활동, cctv설치 지원 등 임직원이 함께 참여하는 사회공헌 활동도 전개해 왔다.
이춘희 시장은 “기업의 성숙한 기부가 지역사회안전망을 더욱 견고하게 하고 우리사회를 건강하게 만드는 원동력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 최신뉴스더보기
-
-
- 세종시의회 U대회 특위, 탁구 테스트이벤트 현장 점검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세종특별자치시의회 2027 충청권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추진 특별위원회가 6일 정부세종청사체육관에서 열린 탁구 테스트이벤트를 참관하고, 내년 국제대회에 대비한 경기시설과 선수단·관람객 이동 동선, 안전관리 등 현장 운영체계를 점검했다.세종시의회에 따르면 김효숙 위원장이 이끄는 특별위...
-
-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전국 41%로 상승…충청권은 43%→36%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긍정평가가 전국적으로 39%에서 41%로 상승한 반면 대전·세종·충청권에서는 43%에서 36%로 하락했다. 한국갤럽이 6일 발표한 11월 첫째 주 조사 결과를 본지가 지난달 30일 보도한 조사와 비교한 결과로, 전국과 충청권의 평가 흐름이 수치상 엇갈렸다.한국갤럽이 지난 3일부터 ...
-
- 한국갤럽 정당 지지도, 민주당 36%·국민의힘 28%…격차 다시 확대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한국갤럽이 11월 3일부터 5일까지 전국 만 18세 이상 1,001명을 대상으로 실시해 6일 공개한 정당 지지도 조사에서 더불어민주당 36%, 국민의힘 28%로 나타나 지난주 5%포인트까지 좁혀졌던 양당 간 격차가 8%포인트로 다시 확대됐다.한국갤럽 데일리 오피니언 제681호에 따르면 민주당 지지도는 지난주 35%에서 36%로 1...
-
- 세종시 보육인 한마음대회 개최…보육교직원 800여 명 화합
- [대전인터넷신문=박완우 기자] 세종시가 6일 세종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제14회 보육인 한마음대회’를 통해 보육 발전 유공자 80명을 표창하고, 어린이집 원장과 보육교직원 등 참석자 800여 명과 함께 보육 현장의 노고를 격려하며 화합과 재충전의 시간을 가졌다.세종특별자치시어린이집연합회가 주최·주관한 이번 행사는 &ls...
-
- 세종시교육청, 결산검사 권고 반영해 회계 담당자 실무교육 강화
- [대전인터넷신문=박완우 기자] 세종시교육청이 6일 교육정책연구소 세미나실에서 본청과 직속기관 회계업무 담당자 2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기초 회계 원리 연수'를 실시하고, 결산검사 권고사항을 반영한 재무결산 업무의 전문성과 신뢰성 강화에 나섰다.이번 연수는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에서 제시된 재무결산 관련 권고사항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