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특별자치시 야생동물 보호정책 절실하다
급속한 도시성장 뒤에 야생동물 갈곳 없다
7월 22일 아침 7시경 세종특별자치시 보람동 세종청사, 교육청인근 소도로에는 야생 고라니 한 마리가 목숨(로드킬)을 잃고 길가에 방치되어 있었다.
이도로는 대로도 아니고 소 도로이며 과속을 하기도 어려운 커브길인데도 어찌된 영문인지 야생고라니가 차량에 추돌된 듯 사체로 길가에 방치 되어 있었다.


야생동물들은 그동안 세종시 주변을 터전으로 살아왔으나 도시개발로 갈곳을 잃고 헤메이다 결국 인간에의해...........
인간의 문명에 의해 인간의 실수로 안타깝게도 목숨을 잃고 아무렇게나 방치된 야생동물의 사채를 세종시 곳곳에서 종종 목격할 수 있는 건 도시의 성장을 주도하는 인간의 책임이기 때문에 아타까움은 더할 수 밖에 없다.
그동안 새로운 도시를 만드느라 도시건설에 집중되었던 모든 시선을 이제는 주위를 돌아보는 공생의 해법을 찻을 때 이기도하다.
24만 세종시민이 철큰콘크리트 속에 묻혀 자연을 버리고는 인간의 참된 삶을 기대하기 어렵고 자연과 더불어 공생하는 삶이야말로 인간이 추구하는 진정 아름다운 삶이라고 생각된다.
이제는 도시건설보다 자연과 공생하는 방법도 모색하고 연구할 중요한 시기이며 한번 파괴된 자연은 복구하기가 어렵다는 것은 누구나 아는 사실임을 인지하여 할 중요한 시점이다.
아울러 24만세종시민이 자연과 하나 되는 또 공생하며 살아갈 때 인간의 삶은 최대치의 행복을 그리는 그림이 완성될 것이다.
아울러 세종시건설을 주도하는 행복청은 도시건설도 중요 하지만 야생동물들이 더 이상 인간에 의해 피해를 보지 않도록 특단의 조치와 공생할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하는 지혜를 모아야 할 것이다.
24만 아니 50만 세종시민은 철근콘크리트 속 삶 보다 자연과 하나 되고 어울리는 그런 명품세종시를 요구한다는 것을 정부는 인지하고 더 이상 로드킬이 발생하지 않도록 야생동물 이동통로 확보, 야생동물 보호주의 표지판 등 넓은 안목으로 다양한 모든 조치를 취할때 그야말로 정부가 주창해온 명품세종시건설의 명성을 유지할 것이다.
<무단전제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