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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기군민헌장탑 복원 찬성의견 더 많아
연기군민헌장탑 복원 찬성의견 더 많아
세종시민 1,024명 설문결과, 찬성 40%, 반대 22.8% -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연기군민헌장탑 복원과 관련하여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 복원 찬성 40%, 반대 22.8% 순으로 나타났다.
설문조사 결과, 대부분의 지역에서 연기군민헌장탑 복원에 찬성하는 의견이 많았으며, 연령(20대 27.6% < 30·40대 33.5% < 50대 46.8% < 60대 49.7% < 70대 이상 57.1%)이 높고, 거주기간(5년 이하 27.8% < 10년 이하 38.3% < 20년 이하 38.5% < 20년 초과 47.7%)이 길수록 복원에 찬성하는 비율이 높게 나타났다.
또한, 연기군민헌장탑이 세종시민헌장탑으로 정비된 사실을 인지하고 있는 시민들이 복원에 좀 더 적극적으로 찬성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세종시는 설문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연기군민헌장탑 복원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이번 설문조사는 세종시민헌장탑으로 정비된 후 연기군민헌장탑으로의 복원을 요구하는 민원이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지난 7월 18일부터 22일까지 2주간 실시해 1,024명의 시민이 참여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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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형 농업‧농촌 발전 방안 마련
세종형 농업‧농촌 발전 방안 마련
- 농업․농촌발전T/F팀, 5대 분야 12개 중점과제 제시 -
세종특별자치시 농업‧농촌발전 T/F(단장 행정부시장 한경호)가 지속가능한 세종형 농업‧농촌 발전방안 5개 분야 12개 과제를 마련했다.
T/F팀은 그동안 분야별로 효율적 추진을 위해 5개 분과(①창조농업 ②6차산업 ③친환경농업 ④유통혁신 ⑤클린축산)로 운영하고, 시 자체검토, 관계기관 및 전문가 의견 수렴을 통해 농업‧농촌 발전 12개 중점 추진 과제를 도출했다.
12개 과제는 ▲귀농‧귀촌 활성화 및 도농교류 ▲세종형 농업행정 수행체계 정비 ▲세종형 스마트팜 고도화 ▲세종형 로컬푸드 운동 정착화 ▲6차산업 활성화 기반 구축 ▲관광결합‧식품산업 연계 농업기반 구축 ▲친환경 고품질 농산물 생산 ▲산림복지서비스 확대 ▲농산물 브랜드 개발 및 유통판로 개척 ▲농산물 품목육성을 통한 수출확대 ▲축사시설 현대화 및 ICT 스마트팜 구현 ▲친환경 축산업 육성 및 안전축산물 생산 등이다.
조규표 농업정책과장은“농업‧농촌발전 T/F에서 제시된 전략과제를 토대로 대안농정위원회 등 민간 전문가와의 논의를 거쳐 비전과 목표를 보완하여 세종시 농업‧농촌 발전 기본계획 수립에 반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T/F팀은 근교‧관광‧식품연계 농업 등 3농 혁신을 견인하기 위해 지난 1월에 공무원, 기관‧단체, 전문가 등 30여명으로 구성됐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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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특수교육대상학생의 꿈을 키우는 계절학교 운영
세종시교육청, 특수교육대상학생의 꿈을 키우는 계절학교 운영
- 문화․예술 체험 및 특기와 재능을 발굴하는 다양한 프로그램 개설 -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 이하 세종시교육청)이 오는 12일까지 특수교육대상학생 49명을 대상으로 여름방학 계절학교 및 유아 문화예술학교(이하 계절학교)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 관내 특수교육대상학생이 계절학교에 개설된 제과제빵 수업을 받고 있는 모습.
세종시교육청 특수교육지원센터와 지역사회 협력기관에서 실시되는 이번 계절학교에는 초․중등 특수교육대상학생을 위한 문화‧예술체육‧체육‧직업 등 6개 분야의 교육 프로그램과 유아 특수교육대상학생을 위한 유아 문화예술학교가 개설됐다.
특히, 기존에 운영해 온 계절학교에 참여가 어려웠던 유아 특수교육대상학생에게도 다양한 문화․예술 교육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게 됐다.
계절학교에는 실용음악, 보드게임, 볼링, 제과제빵 등 수요자 중심의 프로그램을 개설하여 학생들 스스로 적성과 흥미에 맞는 프로그램을 선택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또한, 세종시장애인복지관과 협력해 `누리배움학교´를 운영하면서 학생들의 일상생활과 자립생활훈련과 더불어 자기주도적인 방학생활을 이룰 수 있도록 지원했다.
유인식 학교혁신과장은 “이번 계절학교를 통해 여름방학 기간 동안 특수교육대상 학생들이 다양한 문화예술을 경험하고, 자신의 특기와 재능을 발휘할 수 있도록 꿈을 키우는 여름방학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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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교직원대상 응급상황시 초기대응 훈련실시
세종시교육청 교직원대상 응급상황시 초기대응 훈련실시
- 2016 학교 교직원 대상 심폐소생 등 응급처치 집합교육 실시 -
세종시교육청 관내 학교 교직원들이 학교현장의 각종 응급상황에 신속한 초기대응을 위한 기본 배우기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세종시교육청 관내 교직원들이 2016년 학교 교직원 심폐소생 등 응급처치 집합교육 연수를 받고 있다.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 이하 세종시교육청)은 지난 1일부터 3일간시교육청 대강당에서 관내 초·중·고·특수학교 교직원 450여명을 대상으로`2016년 학교 교직원 심폐소생 등 응급처치 집합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대한적십자사봉사회세종지구 강현실 실장의 교육강사팀이 강사로 나서 진행된 이번 교육은 ▲응급활동의 기본원칙 ▲응급환자 발생 시 신고 및 응급처치 요령 등의 이론강의와 ▲심폐소생술 요령 및 자동제세동기 사용법 등의 실습강의로 이뤄졌다.
시교육청은 이와 별도로 지난 7월 28일부터 세종시소방서(어진동)와 연계해 보건교사·체육교사 등을 대상으로 2회에 걸쳐 실시했다.
세종시교육청 관계자는“이번 심폐소생 등 응급처치 교육을 통해 학교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응급상황에 대한 대처능력을 향상시켜, 작게는 학교현장, 넓게는 지역사회 전반에 걸쳐 소중한 생명을 살릴 수 있는 능력을 갖추는 기회가 될 것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세종시교육청은 지난 2014년부터 초·중·고·특수학교에 심장자동제세동기 지원사업을 펼친 결과, 관내 모든 학교에 심장자동제세동기를 보급했다. 내년에는 단설유치원에도 심장자동제세동기 지원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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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청, 2분기 행복창조대상 선정 문화박물관센터 한창봉전문관 등 1팀·2명 선정
행복청, 2분기 행복창조대상 선정
고객만족지원팀(팀장 안정희), 도시성장촉진과 이상영사무관,
문화박물관센터 한창봉전문관 등 1팀·2명 선정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충재, 이하 행복청)은 올해 2분기 행복창조대상 수상자로 고객만족지원팀과 도시성장촉진과 이상영사무관, 문화박물관센터 한창봉전문관을 선정․시상했다고 밝혔다.
행복창조대상은 행복청 직원들의 사기진작과 근무의욕을 촉진하기 위해 행복청 개청(2006년 1월)때부터 시행해 왔으며, 매 분기별 수상자를 선정하여 시상하고 있다.
▲창조대상-1: 이충재 행복청장(좌측)이 1일(월) 정부세종청사 종합관리상황실에서 2분기 행복창조대상 수상 부서인 고객만족지원팀(팀장 안정희) 대표직원에게 상장을 수여하고 있다.
▲창조대상-2: 이충재 행복청장(좌측)이 1일(월) 정부세종청사 종합관리상황실에서 2분기 행복창조대상 수상자인 도시성장촉진과 이상영사무관에게 상장을 수여하고 있다
▲ 창조대상-3: 이충재 행복청장(좌측)이 1일(월) 정부세종청사 종합관리상황실에서 2분기 행복창조대상 수상자인 문화박물관센터 한창봉전문관에게 상장을 수여하고 있다
▲ 창조대상-4: 이충재 행복청장(좌측)이 1일(월) 정부세종청사 종합관리상황실에서 2분기 행복창조대상 수상자들에게 상장을 수여한 뒤 단체 념촬영을 하고 있다
특히 개방과 공유, 소통과 협력을 바탕으로 국민의 눈높이에 맞춰 행정서비스를 제공하는 정부3.0의 일환으로 시행되고 있다.
행복창조대상은 성실하고 창의적인 자세로 업무를 추진해 우수한 성과를 낸 직원을 발굴·시상하기 위해 매년 시행하고 있는 제도로서, 이번 2분기 수상자는 행복청 내 각 실․국․단에서 추천된 자를 대상으로 2분기 업무추진실적과 조직기여도, 공직자로서의 자세 등을 종합평가해 선정하였다.
수상자로는 행복도시에 입주해 있는 공무원가족과 이주민을 위한 도시 설명회를 수시 개최하여 주민들의 민원사항을 청취하고 그 내용을 개선·보완하여 더 나은 도시를 만드는데 노력하고 있는 고객만족지원팀과,
세종테크밸리 내 수도권 10개사 등 강소기업 20개사 유치를 확정하고 산업부(산단공) 산학연협의체사업 15개 지원기관 중 3위 선정 등 도시성장과 자족기능 강화를 통해 행복도시의 위상 정립 및 도시가치 경쟁력 향상을 위해 노력한 도시성장촉진과 이상영사무관 한문화단지 조성 기본계획 수립과 도시기록화 사업 등 도시건설역사 콘텐츠 사업 추진, 도시문화예술공간 창출 등 지속 가능한 문화예술 중심 도시 조성을 위한 문화정책 및 문화사업 추진에 매진하고 있는 한창봉전문관이 뽑혔다.
이충재 행복청장은 “이번 분기에는 개인뿐만 아니라 팀을 대상으로도 수상자를 결정하게 된 것이 특색인데, 앞으로도 정부의 핵심가치인 소통과 협업을 통해 열심히 일한 수상자를 발굴하여 선정할 것”이라면서 “직원들의 사기진작과 근무의욕을 계속적으로 높여 조직의 역량을 더욱 강화해 나갈 방침”이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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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장애학생 인권감수성 향상을 위한 역량 강화에 나서
세종시교육청, 장애학생 인권감수성 향상을 위한 역량 강화에 나서
- 장애인권 및 장애이해교육 역량강화 지속적으로 실시 -
세종시교육청이 장애학생들이 행복한 학교를 만들기 위해 학교 현장에서 발생하는 문제들에 대한 인권친화적인 해결방안을 찾는 등 인권감수성 향상을 위한 역량강화에 노력하기로 하였다.
세종시교육청은 장애학생들이 행복한 학교를 만들기 위해 학교현장에서 발생하는 문제들에 대한 인권친화적인 해결방안을 찾기 위한 인권감수성 향상 역량강화에 나서고 있는 가운데, 최근 유·초·중·고의 특수교사와 통합학급 교사 30여명을 대상으로 장애인권 및 장애이해교육 직무연수를 개최했다.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 이하 세종시교육청)은 그 일환으로 `인권감수성, 인권의 가치, 차이와 차별 그리고 소수성, 교사의 교권과 학생의 인권, 모두가 만나는 인권의 학교´다섯 가지 주제를 가지고 관내 유․초․중․고의 특수교사와 통합학급 교사 30여명을 대상으로 직무연수를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참가자들은 실제 사례를 중심으로 함께 토론하고, 인권의 가치에 대한 활동, 교권과 학생의 인권이 충돌하는 상황에 대한 인권 친화적 갈등해결방안을 논의했다.
이론과 책 속에 있는 인권이 아닌 일상에서 발견되는 인권의 문제를 다루는데 주력했다. 또한, 학교라는 공간에서 교육공동체가 함께 부딪히며 발생하는 딜레마에 대한 바람직한 해결방안을 찾아낼 수 있도록 실질적인 연수를 진행했다.
강사로 나선 “나야 장애인권교육센터” 강희석 강사는“인권의 보편성에서 장애인도 예외일 수 없다”면서 인권감수성과 일상에서의 실천을 역설했다.
연수에 참여한 박선화 교사(세종누리학교)는 “일방적인 강의와 이론이 아닌 생활 속에서 고민했던 문제들을 함께 이야기 하면서 인권감수성과 인권의 가치들을 알아가는 유익한 연수였다”면서, “인권교육 방법과 내용들에 대하여 고민을 함께하는 분들과 동아리를 구성하여 활동하고 싶다”고 말했다.
한편, 세종시교육청은 장애학생들이 행복한 학교를 만들기 위해 교사 뿐만 아니라 관리자, 특수교육실무사, 학생 등을 대상으로 지속적으로 장애인권교육과 장애이해교육 등을 실시할 계획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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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저소득층 학생에게 PC 지원
세종시교육청, 저소득층 학생에게 PC 지원
- PC지원자 100명 선정, 지원가정별로 오는 17일까지 설치 -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 이하 세종시교육청)이 교육정보화 격차 해소 및 균등한 교육기회 제공을 위해 저소득층 가정의 학생 100명에게 PC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지원대상은 국민기초생활보장법에 따라 교육급여를 받는 관내 초1학년부터 고1학년에 재학 중인 저소득층 학생이다. 시교육청은 PC 지원자 100명을 최근 선정 완료하고 교육청에서 일괄 구매한 PC를 각 가정별로 오는 17일까지 직접 설치해 지원할 예정이다.
세종시교육청은 이번 PC지원 시 교육적 활용도가 높은 소프트웨어(한글 2014, 포토샵, MS 오피스)와 유해정보로부터 학생들을 보호하는 차단소프트웨어를 함께 설치 ‧ 보급함으로써 컴퓨터 활용기회 촉진 및 건전한 인터넷 환경조성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일괄구매 입찰방식으로 절감된 예산을 활용하여 오는 9월경 PC를 추가 구매(29대)해 저소득층 가정에 확대 지원하여 취약계층 학생의 정보격차 해소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
한편, 시교육청은 PC지원 학생을 포함하여 초1학년부터 고3학년까지 저소득층 가정 자녀 586명을 대상으로 인터넷통신비를 지원하고 있다.
홍용표 총무과장은 “교육환경이 상대적으로 열악한 저소득층 학생들에게 PC를 지원함으로써 이-러닝(e-learning) 학습기회를 제공하여 정보 활용 능력 격차를 해소하는 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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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새청사 실내디자인 설계용역완료보고회 열려....
세종시의회 새청사 실내디자인 설계용역완료보고회 열려....
보람동 신청사 본회의장 실내디자인 완료보고회
세종특별자치시의회(의장 고준일)가 보람동 의회 신청사 본회의장 실내디자인 설계용역 보고회를 고준일 의장, 김선무 의원, 정준이 의원 및 집행부, 사무처 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시의회 3층 회의실에서 청이엔지 건축사무소로부터 최종보고를 받았다.
세종시 보람동 625-5일원으로 새청사 이전에 따라 본회의장 사무환경조성을 위한 설계용역 업체를 선정하고 시민중심의 맞춤현 의정서비스 공간조성, 의원의 의정활동 및 직원이 근무하기 쾌적한 업무공간 조성을 위하여 여성기업인 청이엔지건축사무소에 설계용역을 발주하였다.
이에따라 16년 5월 2일부터 8월 1일까지 청이엔지 건축사무소로 하여금 본회의장 설계용역을 의뢰하고 오늘 최종보고회를 개최 하였다.
청이엔지건축사무소는 전국 지자체의 시의회 3곳을 선정 현지조사를 통하여 본회의장 실내디자인을 참고하였으며 색체, 마감재료, 조명, 공간구성들을 기본분석을 마쳤고 사례6곳을 선정 현지방문조사를 통하여 크기, 높이, 마감재, 설비, 가구,편의시설 등을 분석하여 세종시의회 본회의장 실내디자인설계에 반영 하였다.
이번에 조성되는 본회의장 실내인테리어는 총 사업비 20억원 중 전자회의시스템(7억원), 음향방송장비(5.8억원), 인테리어(7.2억원)이 소요된다.
호화스럽지도 않고 화려하지 않은 시민들로부터 사랑받을 수 있는 본회의장 인테리어를 통하여 시민의 혈세가 낭비되지 않도록 효과적이고 실용적인 본회의장 인테리어에 23만 세종시민의 눈길이 벌써부터 의회로 향하고 있다.
또한 현재 세종시의회신청사 시공을 맡은 계룡건설관게자에 따르면 10월말 의회청사 본공사 완료 및 11월 잔손보기 및 시운전을 통한 12월1일 공사준공을 목표로 현재까지 차질 없이 진행 중이며 본회의장 설계내역서가 8월중으로 나와서 인테리어공사발주가 완료되어야만 의회준공에 맞춰 차질 없이 진행할 수 있다고 한다.
최종보고회 당일인 오늘도 본회의장 실내인테리어가 확정되지 못하고 보고회로 끝나면서 일정에 차질을 빛을 것으로 예상된다.
본회의장 실내인테리어공사가 나라장터를 통하여 입찰에 부쳐도 1개월이상 시간이 지나고 업체계약 후에도 자재준비 등 공사착공까지 1개월여가 소요되는 등 지금(8월1일) 발주해도 착공까지는 2개월이나 소요된다.
현재 의회신청사 건설관계자는 늦어도 8월 중순까지는 내역서가 나와야 공사가 가능하고 전체준공과 병행할 수 있다며 조속히 발주할 것을 주문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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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하반기 3.8조원대 공사물량 공급
세종시 하반기 3.8조원대 공사물량 공급
-공공발주 1.4조원, 민간발주 2.4조원 신규물량-
금년 하반기 행정중심복합도시(이하 행복도시)에 1조 4,173억원의 공공발주 물량과 약 2조 4,040억원의 민간발주 물량 등 총 3조 8,213억원의 신규발주 공사물량이 쏟아진다.
이번 발표는 개방과 공유, 소통과 협력을 바탕으로 국민 눈높이에 맞춰 행정서비스를 제공하는 정부3.0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충재, 이하 행복청)은 하반기에 행복청과 한국토지주택공사 세종특별본부(본부장 홍성덕)에서 20개 사업에 총 1조 4,173억원을 신규 발주할 계획이며, 이와함께 행복도시 내 민간발주 물량도 2조 4,040억원에 달할 것으로 추정된다고 31일 밝혔다.
이는 하반기 착공계획에 따른 추정 금액으로, 여기에 포함되지 않은 일부 개별사업주체(전기, 통신, 가스 등)의 착공물량까지 고려하면 이보다 더 많을 것으로 추정되며, 상반기에 이어 하반기에도 대규모 공사물량을 공급함으로써 행복도시 2단계 건설사업이 한층 더 탄력을 받을 것으로 전망된다.
올해 하반기에는 행복도시에 총 1만 1,741세대(17개 필지, 약 1조 8,000억원)의 공동주택이 공급될 계획이며, 특히 이 가운데 세종시 반곡동(4-1생활권)에 조성예정인 공동주택은 우수하고 입체적인 디자인으로 특화되어, 이 지역의 공동주택 분양계획은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한편, 세종시교육청은 주택 입주 시기에 맞춰 하반기에 학교 등 총 9개의 교육시설(총 1,200억 원)을 발주할 예정이다.
이 중 지난해 주요 공동주택 분양지역인 세종시 다정동(2-1생활권)에 총 6개의 교육시설이 집중 발주된다.
아울러, 금년 하반기에는 세종시 소담동(3-3생활권) 등에 5,177세대가 추가 입주할 예정으로, 금년말에는 행복도시 인구가 15만 명을 돌파할 것으로 예상되며, 이에 따라 생활편의시설(약 4,200억원)도 대폭 확충될 것으로 전망된다.
대형유통시설인 코스트코는 세종시 대평동(3-1생활권)에 내달 착공해 내년 하반기 개장할 계획이다.
또한, 건축물 품격과 도시 디자인 향상을 위해 사업제안공모를 통해 추진한 방축천변 특화상가가 하반기 착수를 시작함으로써 향후 행복도시의 정주여건 향상과 편익시설 확대 등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행복청 김상기 사업관리총괄과장은 “공공부문과 민간부문이 합심해서 행복도시를 더욱 살기 좋은 도시로 만들겠다”라며 “이를 위해 앞으로도 도시기능의 안정적인 정착과 도시성장을 위해 건설 추진현황을 면밀히 점검하고 관리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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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어린이활동공간 지도점검 실시
세종시교육청, 어린이활동공간 지도점검 실시
- 관내 유치원, 초등학교 등 28개교 어린이 활동공간을 대상으로 점검 -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 이하 세종시교육청)이 오는 2일부터 22일까지 3주간 관내 유치원과 초등학교 등 28개교의 어린이활동공간을 대상으로 납, 카드뮴, 수은, 크롬 등 환경유해인자 노출 평가 여부에 대한 지도점검을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
어린이활동공간이란 어린이가 주로 활동하거나 머무르는 공간으로서 어린이놀이시설, 유치원의 교실, 초등학교의 교실 및 학교 도서관 등을 말한다.
환경보건법 제23조(어린이 활동공간의 위해성 관리)에 따라 실시하는 이번 점검에서 시교육청은 유치원 및 초등학교 교실, 도서실, 어린이놀이시설의 환경안전관리기준 준수 여부를 점검하여 어린이들이 환경유해물질이나 중금속에 노출되지 않도록 관리·감독을 철저히 할 계획이다.
지도점검은 담당공무원이 어린이활동공간을 직접 방문해 육안점검 및 중금속 측정기를 통해 중금속 유무를 측정하는 방법으로 진행된다. 또한, ▲표면재료의 부식 또는 노화 여부 ▲도료나 마감재, 합성고무바닥재의 중금속 함량수치 ▲목재의 방부제 사용 여부 등을 집중적으로 검사해 부적합 판정 시에는 마감재 교체 및 보수를 실시할 계획이다.
시교육청에 따르면 관내 어린이활동공간 점검대상은 84개교로 지난해까지 35개교, 올해 상반기 21개교를 점검했다. 이번 점검에 따라 관내 대상학교에 대해 100% 점검을 완료하게 된다.
배정익 시설과장은 “어린이활동공간에 대한 지속적인 지도점검을 통해 환경유해물질이나 중금속에 면역력이 떨어지는 어린이들이 안심하고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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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류를 통해 서로를 이해해요
교류를 통해 서로를 이해해요
한솔고, 히로시마 방일 통한 청소년 교류 활성화 -
한솔고등학교(교장 김상학, 이하 한솔고)가 지난달 26일부터 7박8일간의 일정으로 RCY단원 10명과 2명의 인솔교사를 구성하여 일본 히로시마를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한일 적십자사간의 교류 방문 활동의 일환으로 양국 청소년간 글로벌 역량을 강화하고, 상호 문화탐방과 올바른 역사이해를 위해 마련됐다.
방문단은 히로시마 혈액원 방문을 시작으로 일본 RCY단원과의 합동캠프, 레크리에이션 등 다양한 활동을 펼쳤다.
특히, 호류사, 히로시마평화기념관 방문과 1박 2일간의 홈스테이 일정은 일본문화에 호기심을 가지고 있는 학생들에게 좋은 경험이 됐다.
이런 가운데 답방 형식으로 오는 7일부터 6박 7일간의 일정으로 일본적십자사 히로시마현지부 JRC 단원 10명이 세종시를 찾아 우리나라 문화와 세종시 교육활동에 대한 교류활동도 펼칠 예정이다.
김상학 교장은 “글로벌 리더십을 잦춘 창의적 미래융합인재 육성을 위한 차별화된 교육과정을 항상 고민하고 있다”며 “학생들의 견문을 넓히기 위한 상호간 국제교류가 내실 있게 운영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솔고 RCY는 국제교류 뿐만 아니라 응급처치 경연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하고 각종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하여 봉사활동을 펼치는 등 RCY단원으로서 다방면의 활동을 벌이고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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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공공자전거 어울링 확대 운영
세종시, 공공자전거 어울링 확대 운영
- 고운동 등 1생활권 대여소 10개소 확충 -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1일부터 공공자전거 어울링 가락마을6단지 대여소 등 10개소(고운동 4, 종촌동 2, 아름동 2, 도담동 2, 거치대 각 15개)를 추가 개통해 운영을 시작한다.
이번 확대 운영은 어울링 대여소가 없던 고운동을 중심으로 시행되어 시민들의 어울링 이용불편 해소에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그동안 세종시는 공공자전거 대여소 33개소를 운영했으며, 하반기에 입주민이 증가하고 있는 1생활권을 중심으로 대여소(9개소)를 확대·운영할 계획이다.
이두희 도로과장은 “이번 어울링 추가 개통으로 1생활권 자전거 통근이나 통학, 대중교통 환승여건 등이 개선될 것”이라며 “공공자전거 대여소를 계획대로 확충하고 자전거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정책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 어울링 1일 평균 대여건수는 304건(남성 184건 / 여성 120건), 평균 이용 시간은 32분, 평균 이용 거리는 1.6㎞으로, 어울링 이용률이 점차 늘어 생활교통수단으로 자리잡아가고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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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복절 경축식 함께 해요”
“광복절 경축식 함께 해요”
세종시, 5일까지 참가자 접수… 음악회, 체험행사 등 마련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제71주년 광복절을 맞이해 15일 오전 10시에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광복절 경축식을 개최한다.
광복회원을 비롯한 시민과 학생 등 400여명이 참여하는 이번 행사는 광복회세종시지회장 기념사, 이춘희 세종시장 경축사, 고준일 세종시의회 의장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된다.
또한 유나이티드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의 경축공연, 태극기 변천사 사진전시회, 쿠키 만들기, 도자기 만들기, 태극부채 만들기, 천연방향제 만들기, 나무공방 등 다채로운 체험행사도 함께 열린다.
특히 `나라꽃 무궁화 전국축제´와 연계하여 개최됨에 따라서 무궁화 축제도 함께 즐길 수 있다.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8월 5일까지 시청 홈페이지 (www.sejong.go.kr)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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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사당에 조치원복숭아 떳다
국회의사당에 조치원복숭아 떳다
- 3일 국회의사당서 국회 홍보판촉전 -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3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사당에서 세종 조치원복숭아 홍보판촉 행사를 갖는다.
이번 행사는 세종시와 세종조치원복숭아연합영농법인이 주최하고 이해찬 국회의원이 후원하는 행사로 세종시의 대표 농산물인 조치원복숭아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생산자 소득증대에 기여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이춘희 시장도 참석하여 농가와 같이 복숭아 홍보와 판매, 시식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춘희 시장은 “세종 조치원 복숭아는 110년 역사를 자랑하는 대표적 특산물”이라며 “판촉 행사를 통해 우리 복숭아의 우수성을 더욱 널리 알리고 농업인 소득증대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세종 조치원복숭아는 과육이 연하고 당도와 향이 뛰어나 전국 최고의 품질로 소비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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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중심복합도시 최초 주상복합 설계공모
행정중심복합도시 최초 주상복합 설계공모
도심 중심부에 위치한 1-5생활권(세종시 어진동) 3개구역 1,742세대 설계공모 공고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충재, 이하 행복청)과 한국토지주택공사(LH) 세종특별본부(본부장 홍성덕)는 행정중심복합도시(이하 행복도시) 세종시 어진동(1-5생활권) 일대 주상복합 3개 구역(총 1,742세대)에 대해 설계공모를 7월 29일(금) 공고했다고 밝혔다.
행복도시에서 최초로 시행되는 이번 주상복합 설계공모는 이달 17일까지 응모신청을 접수받은 뒤 오는 10월 31일 응모작품 접수 이후 11월 3일 행복도시 디자인 누리집(홈페이지, http://happycity2030.or.kr)을 통해 최종 당선작을 발표할 예정이다.
행복청은 가격입찰만으로 사업자를 선정하던 이전의 주상복합용지 공급 방식을 획기적으로 개선하여, 비싼 토지 가격을 지불하는 사업자 대신 높은 수준의 디자인과 주거․상업환경 계획을 제안하는 업체에게 주상복합 용지를 공급해 고품질의 주상복합을 건설한다는 계획이다.
행복청과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이번 설계공모를 통해 대상부지가 갖추고 있는 정부세종청사와 방축천․제천 인근의 도시 핵심 입지에 걸맞은 명품 주상복합을 조성하기 위하여, 한남대학교 신현준 교수를 전문위원(MA)으로 위촉, 도시 중심부의 상징성을 갖는 입면․친환경적 주거환경․상업시설과의 조화 등을 고려하여 세종시 어진동(1-5생활권)만의 특화 설계지침(가이드라인)을 수립했다.
특히, 이번 세종시 어진동(1-5생활권) 주상복합은 소규모 필지별로 공급되어 기존 공동주택 중심의 경관 위주로 조화를 이루었던 지금까지의 주상복합과는 달리, 여러 개 필지가 단지를 이루어 공급됨에 따라, 주상복합단지가 도시 경관의 중심이 되는 새로운 랜드마크로 떠오를 것으로 기대된다.
각 필지별 공모 설계지침에 따르면, 에이치5(H5)는 중심행정타운의 관문으로 상징성 확보를 위해 탑상형 주동의 수직적이며 간결한 이미지를 강조하고, 인접 방축천변 특화상가와 연계하여 상업시설 활성화를 유도한다.
에이치6(H6)은 간선급행버스(BRT)도로, 학교 등 외부환경에 대응하여 단순한 입면의 복합탑상형 주거동을 제안하고, 청사, 하천 등 개방된 주변 조망을 고려하여 복층인 하늘채(펜트하우스) 등 특화 평면설계를 도입한다.
에이치9(H9)는 공원, 제천 등 우수한 자연여건과 곡선형 대지형상에 순응하여 물결형상의 새로운 주거동 디자인을 제안하고, 특히 주거동 중층부에 계단식 정원주택(테라스하우스) 배치로 특화된 주거공간을 계획한다.
이충재 행복청장은 “이번 설계공모는 도시 중심부의 상징적인 입지에 특색 있는 경관을 형성하는 것은 물론, 대한민국 주상복합 단지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하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입주민의 정주여건 개선과 행복도시 주민 전체의 만족도를 동시에 높이는 미래형 주상복합 단지를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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