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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새청사 실내디자인 설계용역완료보고회 열려.... - 보람동 신청사 본회의장 실내디자인 완료보고회
  • 기사등록 2016-08-01 17:2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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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새청사 실내디자인 설계용역완료보고회 열려....

보람동 신청사 본회의장 실내디자인 완료보고회

 

세종특별자치시의회(의장 고준일)가 보람동 의회 신청사 본회의장 실내디자인 설계용역 보고회를 고준일 의장, 김선무 의원, 정준이 의원 및 집행부, 사무처 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시의회 3층 회의실에서 청이엔지 건축사무소로부터 최종보고를 받았다.

세종시 보람동 625-5일원으로 새청사 이전에 따라 본회의장 사무환경조성을 위한 설계용역 업체를 선정하고 시민중심의 맞춤현 의정서비스 공간조성, 의원의 의정활동 및 직원이 근무하기 쾌적한 업무공간 조성을 위하여 여성기업인 청이엔지건축사무소에 설계용역을 발주하였다.

 

이에따라 16년 5월 2일부터 8월 1일까지 청이엔지 건축사무소로 하여금 본회의장 설계용역을 의뢰하고 오늘 최종보고회를 개최 하였다.

 

청이엔지건축사무소는 전국 지자체의 시의회 3곳을 선정 현지조사를 통하여 본회의장 실내디자인을 참고하였으며 색체, 마감재료, 조명, 공간구성들을 기본분석을 마쳤고 사례6곳을 선정 현지방문조사를 통하여 크기, 높이, 마감재, 설비, 가구,편의시설 등을 분석하여 세종시의회 본회의장 실내디자인설계에 반영 하였다.

 

이번에 조성되는 본회의장 실내인테리어는 총 사업비 20억원 중 전자회의시스템(7억원), 음향방송장비(5.8억원), 인테리어(7.2억원)이 소요된다.

 

호화스럽지도 않고 화려하지 않은 시민들로부터 사랑받을 수 있는 본회의장 인테리어를 통하여 시민의 혈세가 낭비되지 않도록 효과적이고 실용적인 본회의장 인테리어에 23만 세종시민의 눈길이 벌써부터 의회로 향하고 있다.

 

또한 현재 세종시의회신청사 시공을 맡은 계룡건설관게자에 따르면 10월말 의회청사 본공사 완료 및 11월 잔손보기 및 시운전을 통한 12월1일 공사준공을 목표로 현재까지 차질 없이 진행 중이며 본회의장 설계내역서가 8월중으로 나와서 인테리어공사발주가 완료되어야만 의회준공에 맞춰 차질 없이 진행할 수 있다고 한다.

 

최종보고회 당일인 오늘도 본회의장 실내인테리어가 확정되지 못하고 보고회로 끝나면서 일정에 차질을 빛을 것으로 예상된다.

 

본회의장 실내인테리어공사가 나라장터를 통하여 입찰에 부쳐도 1개월이상 시간이 지나고 업체계약 후에도 자재준비 등 공사착공까지 1개월여가 소요되는 등 지금(8월1일) 발주해도 착공까지는 2개월이나 소요된다.

 

현재 의회신청사 건설관계자는 늦어도 8월 중순까지는 내역서가 나와야 공사가 가능하고 전체준공과 병행할 수 있다며 조속히 발주할 것을 주문 하였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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