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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솔동, 20일 물놀이장 운영
한솔동, 20일 물놀이장 운영
세종특별자치시 한솔동(동장 최영미)이 20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까지 무료로 한솔동주민센터 인근 생태터널에서 어린이 물놀이장을 운영한다.
어린이 물놀이장은 워터슬라이드, 풀장(대형, 소형)으로 설치될 예정이다.
한솔동은 물놀이장 뿐만 아니라 한솔동의용소방대, 첫마을공동체와 연계하여 심폐소생술 체험 및 공연, 벼룩시장 등 다양한 행사를 마련했다.
또한 안전한 물놀이를 위해 안전관리요원 5명을 배치하고, 물놀이장 내에 구급약품도 비치하여 안전사고에 대비할 예정이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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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의 철인들, 세종시에 모인다
전국의 철인들, 세종시에 모인다
21일 호수공원서 세종시장배 전국 트라이애슬론대회
국내 최대 인공호수인 세종호수공원에서 철인들의 축제인 트라이애슬론 전국대회와 수영대회가 연이어 펼쳐진다.
▲ 수영코스 응급차량및 수동구조대 배치도
▲ 사이클 코스 응급차량 및 수동구조대 배치도
세종특별자치시체육회(회장 이춘희)가 21일 오전 7시부터 세종 호수공원과 주변도로에서 선수, 가족, 자원봉사자 등 2,000여명이 참여하는 `제2회 세종특별자치시장배 전국 트라이애슬론대회´를 개최한다.
세종시트라이애슬론연맹(회장 임의)이 주관하는 이번 대회에는 초, 중, 고 학생부 20여명과 엘리트부 40명, 동호인부 880명 등 총 940명의 선수가 출전하여 기량을 겨루게 된다.
대회는 엘리트선수와 동호인은 수영(1.5㎞), 사이클(40㎞), 달리기(10㎞)를 연속하여 실시하고, 학생부는 수영(초200m, 중400m, 고750m), 달리기(초1㎞, 중2.5㎞, 고5㎞) 등 2종목으로 실시된다.
특히, 이번 대회는 올해 전국에서 개최된 트라이애슬론대회 중 가장 많은 1,245명이 참가신청을 했으나 적정 인원인 940명으로 제한했다.
전국의 동호인들로부터 호응도가 좋아 세종시가 새로운 트라이애슬론 메카로 떠오르고 있는 것이다.
대회 하루 전날인 20일에는 다양한 볼거리가 펼쳐진다.
오후 12시 30분부터 공원 내 호수에서 1.5km 수영하는 제1회 세종시수영연맹회장배 전국수영대회가 열리며, 오후에는 댄스공연과 스포츠 트레이너로 유명한 아놀드홍(홍길성)이 운동과 건강에 대한 강연과 몸풀기 운동 시연을 진행한다.
세종시는 이번 대회를 통해 세종시와 호수공원을 전국에 알리는 것은 물론 1박2일 대회일정을 통해 선수, 가족 등 연인원 3,000여명이 머무는 동안 지역경제가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세종시는 대회 당일(오전7∼11시) 호수공원 주변, 햇무리교 및 월산교차로 주변도로 등 일부가 교통통제가 되는 만큼 시민들의 관심과 협조를 당부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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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국공립 어린이집 확충 개원
세종시, 국공립 어린이집 확충 개원
도램마을8단지 내 세종도램어린이집... 18일 국공립 전환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18일 도담동 도램마을 8단지 내 민간어린이집을 국공립으로 전환한 `세종도램어린집´을 개원한다.
▲ 도램마을8단지 내 세종도램어린이집 내부 모습
기존 어린이집을 리모델링 등을 통해 국공립으로 전환한 세종도램어린이집은 전용면적 175㎡ 규모로 보육실, 유희실 등을 갖췄으며 총 6개 반에 정원은 36명이고, 원장 포함 8명의 교직원이 근무한다.
운영에 관한 문의는 세종시청 여성가족과 보육정책담당(044-300-3731~3734)으로 문의하면 된다.
민홍기 여성가족과장은“질 높은 보육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국공립어린이집을 지속 확충하고, 우리 아이들이 밝고 건강하게 자라날 수 있도록 보육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 안에 국공립어린이집 3개소를 추가 개원하는 등 세종시 국공립어린이집은 총 14개소로 늘어난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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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도시, `문화자원으로 도시 이야기`를 엮다!
행복도시, `문화자원으로 도시 이야기`를 엮다!
행정중심복합도시 이야기하기(스토리텔링) 발굴 용역 착수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충재)은 행정중심복합도시의 차별화된 도시이미지 제고를 위해 문화자원을 활용한 이야기하기(스토리텔링) 개발 사업을 착수한다고 16일 밝혔다.
▲ 한창섭 공공건축추진단장(우측 다섯 번째) 주재로 행복도시 스토리텔링 착수보고회를 개최하여 논의하고 있다.
지난 11일 행복청 브리핑실에서 한창섭 공공건축추진단장, 한국토지주택공사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행복도시 문화자원을 활용한 스토리텔링 개발 사업을 위한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용역은 행복도시의 자연, 역사문화, 건축물, 인물 등 여러 문화자원의 공통점과 연결요소를 발굴하고 이를 활용해 유기적이고 독창적인 설정(콘셉트)을 도출하여 읽기 쉽고 대중적인 이야기로 개발하기 위한 것으로,
개방과 공유, 소통과 협력을 바탕으로 국민의 눈높이에 맞춰 행정서비스를 제공하는 정부3.0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한편, 행복청은 개발한 이야기를 시민들에게 효과적으로 소개하기 위해 사진, 삽화를 적극 활용하고 감각적인 디자인으로 구성된 완성도 높은 책자를 제작해 오는 금년 12월에 배포할 예정이다.
서정열 문화박물관센터장은 “그동안 행복도시의 도시 명소나 조망지점을 관광코스로 엮은 다양한 `이야기하기 책자´를 출간하는 등 꾸준하게 문화콘텐츠를 개발하고 확산하는 사업을 진행해 왔다”면서,
“이번 사업을 통해 행복도시가 가진 문화자원에 대해 시민과 관광객들이 흥미와 친근감을 가질 수 있도록 유도하고, 행복도시만의 차별화된 이미지와 가치를 널리 알리는 데 적극 활용할 것”이라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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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나주혁신도시, 제주도”제치고 쎄미시스코 유치성공
세종시 “나주혁신도시, 제주도”제치고 쎄미시스코 유치성공
세종시 전기자동차 생산업체 쎄미시스코 유치전 승리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전기차 생산업체인 쎄미씨스코 유치에 성공하고 16일 오전 11시에 MOU를 체결 하였다.
이로써 그동안 기업유치에 심혈을 기울인 세종시의 노력으로 입주를 결정한 쎄미시스코는 2017년까지 19,286㎡의 세종미래산업단지 부지에 총 118억원을 투자할 예정이며 80여명 이상의 고용창출 효과도 가져올 전망이어서 지역경제에도 일조할 전망이다.
또한 쎄미시스코는 자체개발 중인 `초소형전기완성차´를 세종미래산업단지에서 제조․판매할 예정이다.
▲ 사진은 기사와 무관한 참고용 소형전기차 이미지임을 밝힙니다. [사진-네이버]
▲ 사진은 기사와 무관한 참고용 소형전기차 이미지임을 밝힙니다. [사진-네이버]
그동안 쎄미시스코 유치에 함께 경쟁을 해온 나주혁신도시와 제주도를 따돌리고 세종시 유치에 성공함으로써 친환경도시 세종과 친환경 전기차생산업체인 쎄미시스코는 친환경을 모토로 상생 발전할 것으로 전망된다.
쎄미시스코는 2000년 10월 16일 반도체 및 평판 디스플레이 장비 연구개발·제조를 위하여 (주)쎄미시스코 법인을 설립하고 2002년 06월 11일 CEmark 인증을 받았으며 “수출유망중소기업” 선정 (중소기업청) “Inno-Biz” (이노비즈) 기업으로 선정된 바 있는 작지만 내실있는 회사로도 잘 알려져있다.또한 작은 기업이 이룩한 세계적 성공사례 “핵심기술 관련 특허 및 지식재산권 보유로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하고 국내.해외 각종 지식재산권 약100여 개를 보유하고 있으며 타업체에 대한 기술적 진입장볍을 구축한 유망 중소기업이다.
쎄미시스코유치에 타지역(제주도, 나주혁신도시)보다 불리한 세종시가 이춘희 시장을 비롯한 관계공무원의 헌신으로 유치에 성공하였고 타지역보다 입주여건이 불리한 세종시에 입주의사를 밝혀온 쎄미시스코와 세종시의 쾌거라고 볼수 있다.
쎄미시스코는 초소형전기차 독자개발을 선언하고 그동안 새안과 함께 진행하던 초소형전기차 개발을 쎄미시스코가 독자적으로 진행키로 한 바 있다.
세미시스코(대표 이순종)는 부지가 확정되는대로 “새안과 공동개발이 아니라 독자개발을 통해 사업을 추진할 것이며 “SUV급 차량은 해외에서 수입하고 소규모 전기차는 쎄미시스코가 직접 개발할 계획”이라고 앞으로의 계획에 대해 그동안 밝혀 왔다.
오늘 MOU를 체결한 쎄미시스코는 발빠르게 직원들이 거주할 수 있는 주거공간을 확보하기 위해 이미 행동을 개시하고 세종시로의 입주를 최대한 앞당긴다는 계획이다.
▲이춘희 세종시장과 이순종 쎄미시스코 대표가 시청 집현실에서 양해각서를 체결한 뒤 환하게 웃고있다.
▲이춘희 세종시장과 이순종 쎄미시스코 대표가 시청 집현실에서 양해각서를 체결하고 상생방안에 대하여 입장을 표명하고있다.
쎄미시스코와 MOU를 체결한 이춘희 세종시장은 “초소형전기자동차(완성차)의 유치로 우리 시 전략산업(에너지 IoT산업)의 발전은 물론, 친환경 계획도시 조성에 기여하는 등 시너지 효과가 기대된다.”며 “기업 활동을 하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세종시로 입주를 결정한 쎄미시스코 이순종 대표는“최근 환경문제로 디젤차 대체수요로 전기차가 더욱 주목을 받고 있는 상황”이라며 “세종시에 첫 번째 공장설립을 계기로 전기차 시장에 본격 진출하여 `초소형전기차 시장´을 주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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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문화유산 정비 `탄력´
세종시, 문화유산 정비 `탄력´
김종서 장군 묘 성역화 국토부 공익사업 인정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추진 중인 문화유산 관광활성화를 위한 사업이 탄력을 받게 됐다.
세종시가 김종서장군의 역사적 업적을 재조명하고 세종시를 대표하는 역사문화자원으로 육성하기 위해 추진 중인 김종서장군묘역 성역화사업이 국토교통부로부터 공익사업으로 인정을 받았다.
이에 따라 중앙토지수용위원회에 수용 재결을 위한 절차를 추진할 수 있게 되어 묘역 공간 정비와 추모제향공간(사당‧재실) 조성 등을 위한 1단계 공사 착공의 기반을 마련할 수 있게 되었다.
또한 봉산동 향나무 정비사업에 대하여 문화재청으로부터 설계승인을 받아 9월부터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이번 정비사업을 통해 향나무 주변 석축을 해체하여 노거수의 생육을 돕고 방문객과 주변 주민들의 편의를 도모하기 위한 편의시설도 설치하기로 했다.
조치원읍 봉산리에 위치한 향나무는 천연기념물 제321호로 1982년도에 지정되었으며 수령은 400여년으로 추정된다.
세종시는 중요민속문화재 유계화 가옥 주변정비사업 등 문화유산 12개소에 대한 정비를 추진 중에 있다.
한편, 세종시에는 국가지정문화재 4개소(보물2, 천연기념물1, 중요민속문화재1)와 시지정문화재 38개소(유형13, 무형1, 기념물11, 문화재자료13) 등 42개소의 문화재와 66개소의 향토문화유산이 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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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26회 전국무궁화 축제 성황리에 폐막
제 26회 전국무궁화 축제 성황리에 폐막
3일 평균 2만5천명 방문 마지막날 약 4만명 방문 추산하며 성황리에 폐막
윤도현 밴드 공연에 1만명이상 운집
세종시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에서 개최된 제26회 나라꽃 무궁화축제가 무더위가 무색하게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이번 나라꽃 무궁화축제를 통하여 무궁화 도시로의 대내·외적 위상을 높이고 실질적 행정수도로의 지위 강화를 기한다는 애초의 목적을 충분히 달성한 듯 보였다.
연일 이어지는 폭염속에도 많은 방문객이 찻아 집행부를 당혹스럽게 만들기도 하였으며 집행부 추산 11만명의 방문객이 행사장을 찻았고 마지막날 15일은 광복절 경축식이 동행사장에서 개최되어 많은 방문객이 연신 줄을 이었다.
특히 오후 19시부터 개최되는 호수공원 야외무대는 정수라, 마야, 윤도현 밴드의 공연으로 수만의 인파가 몰려 축제 마지막밤을 장식하였다.
한낮의 더위를 피해 행사장을 찻은 세종시민과 타지에서 행사장을 찻은 방문객 모두가 하나되는 무대를 연출 하며 늦은 시간까지 호수공원의 열기는 뜨거웠다.
▲폐막식 당일 호수공원에서 공연중인 정수라.
▲ 마야가 무대 아래로 내려와 열창을 하고 있다.
▲ 윤도현 밴드의 공연이 피날레를 장식하고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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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71회 광복절 경축식 불참하고 핀란드간 최교진 교육감
제 71회 광복절 경축식 불참하고 핀란드간 최교진 교육감
광복절 경축행사 불참하며 선진견학간 최교진 세종교육감
세종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이 올초 미얀마 해외연수에 이어 광복절 경축식에도 참석하지 않고 핀란드로 선진견학 명분으로 출국을 강행해 구설수에 오르고 있다.
▲ 제71주년 광복절 경축식이 열리는 세종컨벤션센터에 참석한 내빈중 그어디에도 최교진 교육감을 찻아볼 수 없었다.
▲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하여 묵념을 하고있는 이춘희 세종시장, 고준일 의장.
▲ 이춘희 시장을 비롯한 참석내빈들의 친필이 적힌 태극기가 꽃혀있는 우리나라 지도.
▲ 이춘희 세종시장, 고준일 의장, 마경석 세종경찰서장 등 참석자들이 만세삼창을 하는 모습.
▲ 경축식장에 불참한 최교진 교육감이 페이스북에 올린 글
교육의 좌장으로 세종교육을 책임지는 최 교육감은 연수생 25명, 운영자 1명, 강사 1명, 수행비서 1명, 등을 대동하고 광복절 경축식을 외면하면서 배움과 실천이라는 명분을 내세워 국외현장 직무연수를 강행하여 많은 빈축을 사고 있다.
최 교육감의 광복절 경축식 불참을 두고 사전에 계획된 의도적인 행동이라며 교육감에 대한 시민들의 질타가 곳곳에서 흘러나오고 있다.
선진지 견학을 계획 하면서 광복절을 사전에 충분히 인지할 수 있었는데도 교육의 수장이 경축식에 불참하며 해외연수를 떠나야 했는지에 교육감의 정체성을 의심하지 않을 수 없다.
또한 재정이 열악하고 재원투입이 많은 세종시교육청이 한해에 수차례 해외연수를 하는 것을 두고 교육계의 우려가 확산되고 있으며 이번 연수에 1억3천만원 정도를 경비로 사용하는 것을 두고 세종시전체가 술렁이고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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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춘희 세종시장,, 8.15 경축식 개최
이춘희 세종시장,, 8.15 경축식 개최
제 71주년 광복절 기념식 -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15일 오전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광복절 경축식을 개최했다.
▲ 신임 마경석 세종경찰서장이 제71주년 광복절 경축식에 참석하여 애국가를 제창하고 있다.
이날 경축식에는 이공호 광복회세종지회장, 이춘희 세종시장, 고준일 의장, 마경석 세종경찰서장, 세종시시의원, 독립유공자(유족대표 강용수, 김종방, 임용순, 임정묵)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엄숙하고 경건한 분위기 속에 진행 되었다.
식정행사로 개최된 유나이티드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세종시 소년소녀합창단의 공연후 국민의례, 애국가제창,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 기념사, 이춘희 세종시장 경축사, 광복절노래제창, 만세삼창 후 필하모닉의 경축공연으로 진행 되었다.
이 자리에서 이춘희 시장은 경축사를 통해 “애국선열의 피와 땀으로 물려주신 이 땅을 더 이상 불균형과 양극화의 상태로 방치하지 않겠다.”며 “조상들이 지켜준 대한민국 영토에서 행복한 시민과 함께 새로운 역사를 써내려 가겠다.”고 말했다.
특히 이날 71주년 광복절을 맞아 우루시하라 아깨미(50세)가 “사랑하는 세종시민께”라는 제하의 재목으로 일본을 대표해서 일본의 만행을 사죄드린다고 마음에서 우러난 사죄를 하며 가슴 뭉클한 사연을 보내와서 71주년 광복절을 더욱 의미있게 하였다.
▲ 우루시하라 아께마(여 50세)가 광복 71주년을 맞아 세종시민께 드리는 글이라는 제목으로 일본인을 대표해서 일본의 만행을 사죄드린다는 사과문을 보내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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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무궁화 축제 2일차 현장스케치(1)
세종시 무궁화 축제 2일차 현장스케치(1)
▲세종시 무궁화 축제 2일차 현장스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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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궁화 축제 전야제 동영상으로 보기
무궁화 축제 전야제 동영상으로 보기
▲ 무궁화 축제 전야제 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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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26회 나라꽃 무궁화축제현장 영상스케치
제 26회 나라꽃 무궁화축제현장 영상스케치
▲ 무궁화축제현장 영상스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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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꽃 무궁화 전국축제 개막식 세레머니 동영상 기사
나라꽃 무궁화 전국축제 개막식 세레머니 동영상 기사
12일 오후 정부세종컨벤션센터 일원에서 `제26회 나라꽃 무궁화 전국축제` 개막식이 열렸다.
<동영상 보기>
▲나라꽃 무궁화 전국축제 개막식 세레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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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제26회 나라꽃 무궁화축제 많응 인파몰려 성황
세종시 제26회 나라꽃 무궁화축제 많응 인파몰려 성황
-이해찬 전총리, 신원섭 산림청장, 이춘희 세종시장, 염태영 수원시장, 이충재 행복청장 등 많은 내빈과 시민들 참여속에 성황리 개최-
12일부터 4일동안 열리는 제26회 나라꽃 무궁화축제가 많은 시민과 내빈이 참석한 가운데 세종컨벤셩센터 4층 대연회장에서 개막식을 갖고 4일동안의 축제를 시작하였다.
▲ 제 26회 나라꽃 무궁화 축제에 수많은 인파몰려있는 모습
이날 개막식에는 이해찬 전 총리, 신원섭 산림청장, 염태영 수원시장, 이충재 행복청장을 비롯한 많은 내빈과 1,000여명의 시민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신원섭 산림청장은 급변하는 국제정세 속에 국가의 의미가 더욱 중요해지는 요즘 나라꽃 무궁화 정신을 되새기며 우리대한민국의 영원무궁 발전하기를 기원하고 국민들이 쉽게 무궁화를 접할수 있도록 묘목을 확대하여 심고 지역별로 무궁화 명소 조성을 지원하여 무궁화축제 확대 발전에 노력할 것이라고 기념사를 통해 밝혔다.
또한 이춘희 세종특병자치시장은 환영사를 통해 무궁화는 우리민족과 애환을 같이 해왔고 진정 나라꽃이라고 강조하며 세종시가 무궁화도시로 선도적 역할을 다 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동영상 보기>
▲ 제26회 나라꽃 무궁화 축제 신원섭 산림청장 축사
▲ 제26회 나라꽃 무궁화 축제가 열리는 세종컨벤션센터에서 관람하는 이 춘희 세종시장, 신원섭 산림청장, 염 태영 수원시장.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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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무궁화축제” 세종컨벤션센터 일원에서 개최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와 산림청(청장 신원섭)이 제26회 나라꽃 무궁화축제를 15일까지의 일정으로 개최 하였다.
이번축제는 산림청이 매년 광복절을 전후로 개최되는 전국행사로 올해는 세종특별자치시, 수원시 2개의 도시에서 순차적으로 열리는데 의미가 있고 지난 5일부터 수원시에서 무궁화축제를 개최하고 릴레이 방식으로 오늘부터 세종시에서 개최는 행사이다.
이춘희 세종시장은 제26회 무궁화축제가 열리는 4일동안 조치원복숭아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농가의 판매를 지원하기위한 조치원복숭아 판매전도 병행하여 운영한다.
▲ 무궁화 축제 리플릿
연일 36도를 웃도는 무더위속에 행사를 치루는 세종시 복숭아 판매부스는 대형천막 내부에 설치하고 컨벤션센터 내부에 기획전을 마련하는 등 세심한 배려를 하였으며 전국에서 모인 무궁화작품은 작품구성 및 전시특성상 야외에 배치하였다.
이날축제는 ▲꽃다움(호수공원 제2주차장), ▲꽃미래(SCC 4층 국제회의장), ▲꽃잔치(SCC 2층 기획전시실), ▲꽃찬들(SCC 2층 기획전시실), ▲꽃울림(호수공원 특설무대) 등 총5개의 테마로 구성하고 “즐겨요! 무궁화 꽃, 느껴요! 나라사랑”이란 슬로건으로 4일동안 진행된다.
특히 17만송이의 무궁화가 피어나는 경이로운 나라꽃 축제가 열리는 “꽃다움”, 개막행사와 시민정원교실이 열리는 “꽃미래”, 무궁화 사생대회가 열리는 “꽃잔치”, 무궁화 미술작품전이 열리는 “꽃찬들”, 인기가수 출연 및 음악회가 열리는 “꽃울림” 등의 다채로운 볼거리가 전시장을 중심으로 펼쳐진다.
▲ 제26회 나라꽃 무궁화 축제 신원섭 산림청장 축사
▲ 제26회 나라꽃 무궁화 축제가 열리는 세종컨벤션센터에서 관람하는 이 춘희 세종시장, 신원섭 산림청장, 염 태영 수원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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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시 보육인 한마음대회 개최…보육교직원 800여 명 화합
- [대전인터넷신문=박완우 기자] 세종시가 6일 세종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제14회 보육인 한마음대회’를 통해 보육 발전 유공자 80명을 표창하고, 어린이집 원장과 보육교직원 등 참석자 800여 명과 함께 보육 현장의 노고를 격려하며 화합과 재충전의 시간을 가졌다.세종특별자치시어린이집연합회가 주최·주관한 이번 행사는 &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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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시교육청, 결산검사 권고 반영해 회계 담당자 실무교육 강화
- [대전인터넷신문=박완우 기자] 세종시교육청이 6일 교육정책연구소 세미나실에서 본청과 직속기관 회계업무 담당자 2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기초 회계 원리 연수'를 실시하고, 결산검사 권고사항을 반영한 재무결산 업무의 전문성과 신뢰성 강화에 나섰다.이번 연수는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에서 제시된 재무결산 관련 권고사항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