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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청소년정책연구원 업무 협약
세종시-청소년정책연구원 업무 협약
지역 청소년 연구 등 아동친화도시 추진 탄력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19일 오후 시청 집현실에서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원장 노혁)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 세종시가 19일 오후 시청 집현실에서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사진 왼쪽부터 이춘희 세종시장, 노혁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장
세종시와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은 어린이와 청소년이 행복한 세종시 조성을 목표로 지역 청소년 연구와 통계 구축, 교육·홍보 등에 상호 협력할 방침이다.
이번 협약에 따라 세종시는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과 함께 「세종특별자치시 청소년백서」발간, 시민과 함께 하는 청소년정책포럼 등 다양한 협력을 진행해 나갈 예정이다.
이춘희 시장은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청소년 전문 연구기관과의 협력으로 아이들이 행복한 도시를 만들기 사업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말했다.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은 청소년 관련 연구·조사 및 정책수립을 위하여 1989년 7월 개원한 국내 유일의 청소년 분야 국책연구기관으로, 2014년 12월 정부의 공공기관 지방이전 계획에 따라 세종국책연구단지로 이전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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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의면 주민자치위, 자연정화활동
전의면 주민자치위, 자연정화활동
세종특별자치시 전의면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이연호)가 18일 자연정화활동을 실시했다.
▲ 전의면 주민자치위, 자연정화활동
▲ 전의면 주민자치위, 자연정화활동
이날 위원 20여명은 주민들과 함께 면내 도로변 환경정비에 나섰다.
이연호 전의면 주민자치위원장은 “앞으로 두 달에 1번씩 주민들이 도움을 필요로 하는 봉사활동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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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기사) 죽림1대여성방범대, 김치 전달
(사진기사) 죽림1대여성방범대, 김치 전달
홀몸어르신 등 저소득층 20가구에 전달
세종특별자치시 북세종통합복지센터 맞춤형복지팀과 죽림1대여성자율방범대(대장 최교순)가 18일 관내 홀몸 어르신에게 열무김치를 직접 담가 전달했다.
▲ 죽림1대여성방범대, 홀몸어르신 등 저소득층 20가구에 직접 담근 열무김치 전달.
이날 죽림1대여성자율방범대원들은 자비를 털어 재료를 마련, 열무김치를 담가 관내 저소득층 20가구에 전달했다.
홍순기 읍장은 “조치원읍이 맞춤형복지를 시작한 후로 어려운 이웃을 돕고자 하는 민간과의 협력이 활발해졌다.”며 “지속적인 민간협력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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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접기 달인 김영만씨 전의면에 떴다!
종이접기 달인 김영만씨 전의면에 떴다!
전의면 주민자치위, 종이접기 교실 진행
추억의 종이접기 아저씨, 김영만씨가 세종시 전의면을 찾았다.
▲ 종이접기 달인 김영만 종이접기 아저씨(출처=이미지 사진)
▲ 전의면 주민자치위, 종이접기 교실 진행(기념촬영)
▲ 전의면 주민자치위, 종이접기 교실 진행
전의면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이연호)가 19일 전의면 유치원과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김영만 선생님과 함께 하는 신나는 종이접기 교실´을 열었기 때문.
이번 행사는 지역아동센터가 없는 전의면 어린이들을 위해 전의면과 주민자치위원회에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이날 김영만씨는 어린이들의 상상력과 이해력을 돕는 알찬 진행으로 어린이와 학부모 등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했다.
이연호 전의면 주민자치위원장은 “미래의 어린 꿈나무들을 위한 방학 특강 프로그램 발굴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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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전의면 주민대학 개강
세종시, 전의면 주민대학 개강
18일~10월 31일 매주 월요일 진행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18일 전의면사무소 대회의실에서 `전의면 주민대학´ 개강식을 개최했다.
▲ 세종시가 18일 전의면사무소 대회의실에서 `전의면 주민대학´ 개강식을 개최했다.
이날 김동호 총괄교수(PM단)가 「전의면 주민대학」 과정을 소개하고, 분과별 오리엔테이션을 진행했으며, 지역경제 분과를 담당하는 정기석 소장은 `전의마을學 개론´이란 주제로 특강을 했다.
전의면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 황우성 추진위원장은 “11주간의 주민대학을 통해 얻어진 의견은 전의면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의 기본계획 수립에 중요한 자료로 활용될 것”이라며 “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 사업은 `2016년 전의면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의 일환으로 전의면 주민을 대상으로 18일부터 10월 31일까지 매주 월요일마다 총 11회를 실시할 계획이다.
교육은 한밭대학교 산학협력단과 전의면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 PM단이 진행하며, 교육․복지, 역사․문화, 체험․관광, 지역경제 등 4개 분과로 나눠 운영된다.
또한, 참여자의 흥미와 재미를 더할 수 있도록 실습형 프로그램 위주로 교육이 진행될 예정이다.
참여를 원하는 주민은 세종시 청춘조치원과(044-300-2721~2)로 문의하면 된다.
조수창 균형발전국장은 “전의면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을 통해 전의면이 세종시 북부지역의 경제․산업․관광 등의 거점지역이 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며 “주민참여 지역발전 모델의 성공적 결과를 위해 세종시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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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세종시당 새로운 출발 알려
더불어민주당 세종시당 새로운 출발 알려
지역대의원대회 개최로 조직구성 완료
더불어민주당 세종시지역위원회(위원장 : 이춘희)는 17일 지역대의원대회를 개최하여 전당대회에 참여할 전국대의원(42명)과 지역위원회(103명), 상무위원(22명)을 선출하고 새로운 출발을 다짐하였다.
▲ 더불어민주당 세종시지역위원회(위원장 : 이춘희)는 17일 지역대의원대회를 개최했다.
▲ 더불어민주당 세종시지역위원회의 위원장 (이 춘희) 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더민주세종시당은 17일 오후4시 농협세종웨딩홀에서 100여명의 대의원과 당원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대의원대회를 개최하였다. 이 자리는 오는 27일 전당대회를 앞두고 지역조직 구성과 전국대의원을 선출하는 것으로 더민주 세종시지역위원회의 가장 큰 행사로 치러진 것이다.
이춘희위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세종시를 기획하고 추진한 정당인 더불어민주당이 세종시를 책임져야하며 내년 정권교체를 통해 새누리당 정권에 의해 늦어진 세종시 건설이 정상화 될 수 있게 해야 한다´고 정권교체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또한 `전당대회후 총선에서 생환한 이해찬의원의 조속한 복당이 필요하다´는 점도 언급했다.
앞서 더민주세종시당은 중앙당에 의해 사고지역으로 선정되어 조직구성에 난항이 예상되었으나 지난 7월 25일 이춘희시장을 위원장 직무대행으로 임명하며 당조직 정상화를 이루게 되었다. 직무대행으로 임명된 이춘희시장의 주도로 시당과 지역위원회의 주요 당직자를 인선하고 사무처를 복원하여 짧은 시간에도 불구하고 대의원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하게 된 것이다.
또한 사무처장에는 대전시당(대전시당 사무처장 문 병남)이 겸직(대전시당, 세종시당 사무처장)하며 전당대회(8월 27일)후 정상적인 인선이 이루어질 예정이다.
행사에 참여한 한 당원은 `이춘희위원장과 곧 복당할 이해찬의원을 중심으로 더민주세종시당을 강화하여 내년 대선에서 기필코 정권교체를 이루고 계속 반토막 예산으로 늦어지고 있는 세종시를 정상적으로 발전시켜야 한다´며 정권교체가 세종시 정상건설의 전제라며 결의를 다졌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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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군사보호구역내 인허가 빨라진다
세종시, 군사보호구역내 인허가 빨라진다
육군 32사단과`협의업무 위탁구역 합의서´체결
조치원ㆍ연기비행장 인근 건축인허가 등 불편해소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 조치원과 연기면의 군사시설 주변 건축 인허가 절차가 간편해진다.
▲ 세종시,육군제32사단 조치원 연기비행장 비행안전구역 건축인허가 협의 업무위탁 합의
▲ 이춘희 시장은 18일 정례브리핑에서“육군 32사단과`협의업무 위탁구역 합의서´체결을 밝히며
“앞으로 군과 더 긴밀히 협력하여 시민행복과 국가안보가 공존하는 세종시가 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17일 이춘희 세종시장은 육군 제32사단(사단장 정형희)과 `비행안전구역 협의업무 위탁 합의서´에 서명했다.
이춘희 시장은 18일 정례브리핑에서“그동안 군비행장 주변에 건축물이나 시설물 설치 시 군부대와 협의기간이 최대 40일 이상 소요되어 주민들이 큰 불편을 겪어 왔다.”며“군에서 협의업무를 위탁해줌으로써 인허가를 자체적으로 검토 처리할 수 있어, 민원처리 기간이 최대 15일까지 단축될 것”이라고 밝혔다.
위탁구역은 군 비행장으로 인하여 건축 등이 제한된 조치원비행장과 연기비행장의 군사보호구역 중 2,914만㎡(881만평)의 비행안전구역 등이 해당된다.
이번 조치로 항공기의 이착륙에 직접적인 영향이 적은 지역을 중심으로 조치원비행장은 조치원읍, 연서면, 연동면 지역과 연기비행장의 연기면, 연서면, 연동면 지역이 혜택을 볼 수 있게 되었다.
이들 지역은 그동안 건축인허가 등에 많은 시간에 걸려 주민들이 큰 불편을 겪어 왔다.
이 시장은 “32사단과 육군항공작전사령부, 육군항공학교의 적극적인 협조로 결실을 맺게 되었다”며 “앞으로 군과 더 긴밀히 협력하여 시민행복과 국가안보가 공존하는 세종시가 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세종시는 지난 1월부터 「군사기지 및 군사시설 보호법」에서 정한 軍부대의 협의업무를 위탁받기 위해, 육군 보병 제32사단 및 육군항공작전사령부, 육군항공학교 등과 협의를 진행해왔다.
32사단의 군사보호구역 심의(`16. 4. 11)와 합동참모본부 군사보호구역심의(`16. 6. 9)를 거쳐 국방부의 최종 승인을 통보(`16. 7. 28)받았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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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농가 자체농산물 이용 “팜 파티” 시범사업 추진
세종시, 농가 자체농산물 이용 “팜 파티” 시범사업 추진
- 소비자 초청 농산물 파티… 농촌체험, 도농교류 촉진 -
- 10개 농가 참여 역량 교육 프로그램 개발, 8월말부터 운영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지원하고 농민들이 자체 농산물을 이용 `특별한 파티´를 준비 중이다.
각종 소규모 파티문화 확산에 발맞춰 소비자를 농장으로 초청해 호박, 딸기, 표고, 아로니아 등 직접 생산한 농산물을 먹게 하고, 농촌의 다양한 자원을 볼거리와 즐길거리로 제공하는 일명`팜 파티(farm party)´가 추진된다.
팜 파티 Farm-Party란 소비자들을 농장에 초대하여 파티를 통해 농산품, 농촌체험(문화, 예술, 농촌경험), 정보(브랜드, 상품 등) 등의 마케팅 매개체를 제공하여, 농촌과 농가에 대한 인식을 변화시키고 신뢰를 제고하고 소비자들에게 농장을 직접 보고 참여하게 하며, 관계를 형성함으로써 농장에 대한 긍정적 이미지와 농산물에 대한 신뢰를 구축하는 새로운 농촌 마케팅을 말한다.
▲ 지난해 10월 가평에서 열린 팜 파티 축제모습. [출처-네이버블로그]
▲ 팜 파티에 참석한 도시민들이 가족단위, 친구단위의 그룹별로 파티를 즐기는 모습. [출처-네이버블로그]
이춘희 시장은 18일 정례브리핑에서 “도·농복합도시인 세종시는 올해 팜 파티 시범사업을 통해, 도·농간 이해와 교류의 장을 조성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세종시 농업기술센터는 지역 농장 10개소를 선정하여 팜파티 시범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이에따라 세종시 소재 10개의 농장이 자체적으로 팜파티 추진협의회를 구성하고 생산, 가공, 체험 등을 결합한 소규모 파티를 열어 볼거리, 즐길거리,를 통한 도시민과 농촌의 교류 활성화를 도모하고 농촌의 다양한 자원을 활용한 고부가가치를 도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세종시는 도·농교류와 상생의 새로운 관계를 구축 시키기 위해 팜파티 농가에 국비 2천5백만원 시비 2천5백만원 총 5천만원을 지원한다.
세부 지원을 보면 ▲팜파티 협의체 운영 및 홍보에 2천만원을 지원하고, ▲ 팜파티 참여자(농가)의 역량개발 및 교육에 1천만원, ▲팜파티 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 컨설팅에 1천만원, ▲팜파티에 사용되는 공동기자재 구입에 8백만원, ▲농장별 팜파티 프로그램 운영지원에 2천만원을 지원하며 지원금액은 10농가 합산으로 지원된다.
10개 농장은 농장별 테마로 운영되며 전통장류, 딸기, 생태체험 및 힐링, 각종 김치류, 표고와 연, 아로니아, 전통차, 천연염색, 배추생산 및 배추절임, 밤 등의 아이템으로 도시민과 함께 어우러지는 파티형식으로 운영된다.
팜 파티는 각 농장의 특색에 맞게 다양한 먹거리를 제공하고, 각종 공연과 전시, 체험과 놀이 등을 제공하게 된다. 세종시는 농가 이야기, 농가주변 이야기, 농산물 이야기 등과 엮어 재미있는 프로그램을 내놓을 예정이다.
8월 말부터 팜 파티가 시작되며, 8월 26일 금남면 울여울 농장(대표 임명순)에서 처음 팜파티를 열릴 예정이다.
현재 농가들은 밴드, 블로그, 홈페이지 등 온라인과 로컬푸드 매장 홍보 등 오프라인을 통해 고객을 모집하고 있다.
12개 참여 농장들은 지난 2월 팜 파티 사업의 효율적인 운영을 위해 협의체를 구성(회장: 산채인 백훈이)했으며, 6~7월에는 농민 등 20여명을 대상으로 전문강사를 초빙하여 2시간씩 총 6회에 걸쳐`팜 파티 프로그램 교육´을 실시했다.
또한 경기도 연천, 강원도 철원, 전남 함평 등 타 지역 팜 파티 농장을 직접 찾아 체험교육을 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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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도시에 국내외 다양한 계층 방문 줄이어
행복도시에 국내외 다양한 계층 방문 줄이어
밀마루전망대(홍보관) 방문객, 전년 동기(7월말 기준) 대비 14.2% 증가
행정중심복합도시의 도시계획과 우수건축물 등 행복도시만의 특별한 도시가치와 문화를 느끼기 위한 방문객들의 발길이 잇따르고 있다.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충재)은 올해 1월부터 7월말까지 세종시 어진동(1-5생활권) `밀마루전망대´와 세종시 세종리(S-1생활권) `행복도시 홍보관´에 총 62,247명의 방문객이 다녀갔다고 18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의 방문객 54,515명보다 7,732명(14.2%)이 증가한 것으로, 중앙행정기관과 정부출연연구기관 이전 등 행복도시 1단계 개발 사업이 차질 없이 마무리되고,
올해부터 자족기능 확충 등을 위한 2단계 개발이 본격화되면서 도시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지고 있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된다.
특히, 기존의 도시개발방식을 과감히 탈피하고 새로운 도시건설문화를 만들기 위해 2013년부터 본격적으로 추진해 온 행복도시 특화사업이 모범적인 도시건설 사례로 널리 확산되면서 행복도시의 가치와 문화를 배우고 느끼기 위한 방문이 계속 이어지고 있다.
방문객 현황을 살펴보면, 건축사회 등 직능단체, 건축 및 토목을 전공하고 있는 대학생, 미래 우리나라를 이끌어나갈 중․고생, 지자체 및 중앙부처 공무원 등 내국인 뿐만아니라,
개발도상국에서 선진국에 이르기까지, 도시계획·교통·환경 등 도시건설과 관련된 업무를 수행하는 외국인 등 국내외 다양한 계층이 방문하고 있다.
방문객들은 밀마루전망대와 홍보관에서 도시건설 현황에 대한 설명청취와 함께 정부세종청사, 대통령기록관, 국립세종도서관 등을 관람하며 행복도시의 다양한 건축물과 도시개발 과정을 몸소 체험하는 기회를 갖고, 도시의 높은 가치와 품격에 대해 놀라움과 부러움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행복청은 각 부처 및 지자체, 대학교 등과 협업하여 각 기관의 인재개발원과 국제정책대학원 등의 교육연수과정 프로그램으로 행복도시 현장견학을 활용하는 등 적극적인 `도시알리기´도 함께 추진하고 있다.
행복청 김홍종 대변인은 “국내 뿐만아니라 세계 곳곳에서 행복도시를 보기 위한 방문이 계속 이어지고 있는 모습에 뿌듯함과 책임감을 느낀다”면서 “기존 도시와는 전혀 다른 새로운 미래도시로 건설되고 있는 행복도시를 방문하셔서 도시 가치를 느껴 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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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고준일 의장 정세균 국회의장 전격방문
세종시의회, 고준일 의장 정세균 국회의장 전격방문
세종시의회 고준일 의장은 김원식, 김선무, 김복렬, 안찬영, 이태환, 정준이 의원 등 시의원들과 함께 18일 국회 정세균 국회의장을 방문하여 지역의 당면 현안 등을 설명하고 국회차원의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
▲ 국회의장 (정세균) 과 면담장면 사진(출처=세종시의회)
▲ 국회방문 기념촬영(출처=세종시의회)
이날 고준일 의장은"국가 균형발전과 국정운영의 효율성 제고를 위해 「국회 분원 세종시 설치」가 시급하다"고 하면서 조속한 추진을 하고, 내년도 예산에 반영될 수 있도록 요구하였다.
이와 아울러, 자족기능 확충과 자치권 강화를 위해"행복청에서 수행중인 도시계획사무 등 14개 자치사무의 세종시로 이관이 절실하다"면서「행복도시법」의 조속한 개정을 함께 건의하였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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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소방서, 아름동 의용소방대 발대식
세종소방서, 아름동 의용소방대 발대식
세종소방서(서장 임동권)가 18일 오후 대회의실에서 지역사회 안전과 소방업무를 보조할 아름동 남·여의용소방대의 발대식을 개최했다.
▲ (사진 왼쪽부터) 김선웅 세종시의용소방대연합대장, 김명순 세종시의용소방대연합대장, 김복희 신임아름동여성대장, 이춘희 세종시장, 양복철 신임아름남성대장, 임동권 세종소방서장, 박영배 세종소방서 대응단장
이번에 선발된 의용소방대원들은 세종소방서 관내(어진,종촌,고운,아름,도담동) 거주자 또는 직장을 가진 자로, 서류심사와 면접심사를 거쳐 선발됐다.
이들은 화재, 구조, 구급 현장 등 소방재난현장에서 업무를 보조하며, 화재예방순찰과 캠페인 등 소방홍보활동은 물론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게 된다.
양철복,김숙희 신임대장은 “지역의 소방안전을 비롯하여 각종 재난구호활동에 힘을 보태어 안전한 세종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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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진가로등(주), 세종시에 보안등기구 기부
재진가로등(주), 세종시에 보안등기구 기부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18일 시청 접견실에서 이춘희 시장과 재진가로등(주) 이성형 대표이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1,000만원 상당의 블랙박스 내장형 보안등기구 기증식을 가졌다.
▲ 이미지 사진
재진가로등(주)은 1994년 설립해, 현재는 친환경소재인 LED가로등과 신재생에너지를 이용한 태양광과 풍력가로등을 생산하고 있는 업체로 세종시 명학산업단지에 2018년 입주할 예정이다.
▲ (사진 왼쪽부터) 이춘희 세종시장, 이성형 재진가로등(주) 대표이사
재진가로등(주) 이성형 대표이사는 "비록 큰 금액은 아니지만 세종시에서 추진하고 있는 안전도시 만들기 사업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기부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 두무뜰근린공원에 설치된 블랙박스 내장형 보안등기구 모습
이춘희 시장은"세종시가 우리나라 최고의 안전도시로 거듭나게 하는데 큰 힘이 될 것이라며 “업계를 선도하는 기업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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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대전시, 상생․ 여성포럼 정책간담회
세종-대전시, 상생․ 여성포럼 정책간담회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18일 오전 세종시청에서 대전발전연구원의「대전세종상생포럼」,「대전세종여성정책포럼」과 공동으로 정책간담회를 개최했다.
▲ 세종시가 18일 오전 세종시청에서 대전발전연구원의 `대전세종상생포럼`, `대전세종여성정책포럼`과 공동으로 정책간담회를 개최했다. 사진은 기념촬영.
▲ 세종시가 18일 오전 세종시청에서 대전발전연구원의 `대전세종상생포럼`, `대전세종여성정책포럼`과 공동으로 정책간담회를 개최했다. 사진은 기념촬영.
이번 간담회는 `BRT 개통에 따른 대전・세종 교류협력 방안´과 `세종시 여성친화도시 조성 등 여성친화정책 활성화 방안´등에 대해 집중 논의했다.
이춘희 시장은 “이번 정책간담회가 두 지역의 상생발전을 모색하는 공론의 장이 지속되길 바란다.”며 “전문가 의견을 적극 정책에 반영하겠다.”고 말했다.
「대전세종상생포럼」과「대전세종여성정책포럼」은 대전세종연구원 출범에 앞서 세종시와 대전시가 상생발전을 논의하기 위해 전문가와 지역사회활동가들이 중심이 되어 지난 4월에 구성됐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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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한솔동, 주민자치위원 위촉식
세종시 한솔동, 주민자치위원 위촉식
세종특별자치시 한솔동(동장 최영미)이 17일 주민센터 내 회의실에서 제3기 주민자치위원회 고문과 위원 위촉식과 정기 회의를 개최했다.
▲ 세종시 한솔동, 주민자치위원 위촉식
이날 위촉된 주민자치위원은 고문 2명, 위원 23명 등 25명으로, 위촉식후 진행된 임원 선출에서는 박순영 위원장이 추대됐으며, 부위원장 안신일, 감사 윤석모, 간사 유승옥씨가 임원진으로 선출됐다.
이들은 앞으로 2년간 주민자치를 통한 주민편익 증진, 주민의 건전한 여가생활 유도, 마을공동체 활성화 그리고 봉사활동 등을 펼칠 예정이다.
주민자치위원들은 “한솔동을 더 살기 좋은 행복한 지역사회로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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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속 나라 여행 튼튼 건강교실”
“입속 나라 여행 튼튼 건강교실”
세종시보건소, 영유아 부모님 대상 구강보건교육
세종특별자치시보건소가 22일 보건소 2층 대회의실에서 미취학 자녀를 둔 부모들을 대상으로 구강보건교육을 실시한다.
▲ 출처=이미지 사진
이번 교육은 구강질환에 대한 올바른 지식과 영유아의 구강건강관리능력 향상에 기여하고자 마련됐으며, 생활용품 전문기업인 CJ 라이온과의 민․관 협력을 통해 사회공헌 후원을 받아 진행한다.
주요내용은 ▲엄마의 충치는 아이의 충치 ▲잘 씹지 않는 아이는 쉽게 화를 냅니다 ▲메르스가 지나갔다구요? ▲우리아이 치아 건강 관리법 ▲구강 내 세균 레벨 검사, 내 입속 세균 관찰 등이며 실습도 병행 진행한다.
5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하며, 자세한 사항은 건강증진과 구강보건담당(044-301-2114)으로 문의하면 된다고 밝혔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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