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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도시 내 명품 휴식공간인 친환경 공원 154개 조성한다
행복도시 내 명품 휴식공간인 친환경 공원 154개 조성한다
명품 여가휴식공간인 공원 55개 조성 완료
친환경 공원조성을 통한 명품 여가휴식공간 창출을 위하여 행정중심복합도시(이하, 행복도시)의 금강, 원수산, 전월산 등 천혜의 자연환경을 활용하여 주민들의 건강한 삶과 여가 공간 제공을 위한 공원을 조성해 나가고 있으며, 행복도시 전체에 조성예정인 공원 154개중 현재 55개가 조성이 완료되어 주민들이 이용 중에 있다고 행복청은 밝혔다.
금년도 하반기에는 금강 남측의 3생활권과4생활권 주민입주에 맞춰 개장예정인 금강수변공원을 비롯하여 원수산근린공원, 무궁화테마공원, 중앙공원 등을 중점적으로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총 연장 8.4km의 금강수변공원 중 금년 10월까지 1단계 사업으로5.1km를 우선 개장할 예정이며, 주요시설로는 지난 5월 개장한 엑스게임장 등 스포츠 시설과 7월 개장한 장미정원 등이 있으며, 오는 10월에는 피크닉장과 음악분수 등도 개장하여 가족․연인들의 편안한 휴식장소로 사랑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원수산 근린공원은 총면적 3,348천㎡중 1생활권과 접한 1,520천㎡를 금년 10월까지 조성완료할 예정이며, 지난 5월 개장하여 운영중인 8.4㎞의 산악자전거 공원과 17.6㎞에 달하는 둘레길과 함께 다음주인 8월 31일에는 습지생태원을 개장할 계획이다.
원수산 습지생태원은 산 중턱에 위치한 기존의 논을 생태적으로 복원해 초화류 26종 10만본을 식재하고, 관찰테크, 생태교육장 등을 갖추고 있어 생태환경교육과 체험프로그램 장소로 활용될 예정이다.
또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행정의 중추도시로서의 정체성에 걸맞은 상징성을 갖춘 공원 조성을 위해 전월산 일원에 총 13만㎡에 달하는 국내 최대규모의 무궁화 테마공원을 금년 10월에 공사 착공하여 `18년 하반기 개장할 예정이다.
무궁화 테마공원에는 300종에 달하는 전세계 무궁화 품종을 종합전시하고, 피크닉장, 잔디마당 등의 체험 및 여가공간도 확보하여, 교육과 휴식의 명소로 만들 것이다.
행복도시 공원의 랜드마크로 조성될 중앙공원은 2단계로 나눠 추진되며 전체면적 1,409천㎡중 약 521천㎡을 금년 말 1단계 우선 착공할 예정으로, 1단계에는 이벤트광장, 초화원, 복합체육시설, 캠프닉(캠핑+피크닉), 예술숲 등 주민들이 이용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형 공간으로 조성하여 `18년말 개장할 예정이다.
또한 2단계 구역(888천㎡)은 금개구리 서식처 등 환경보전과 연관되어 시민대표, 환경단체, 유관기관, 전문가 등이 참여한 다자간협의체의 논의를 거쳐 추진할 예정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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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을지연습 3일차 가상 유해화학물질 누출 긴급구조훈련
세종시 을지연습 3일차 가상 유해화학물질 누출 긴급구조훈련
삼성전기 사업장 내에서 민·관합동 대응수습훈련 실시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2016 을지연습 3일차를 맞아 세종시 연동면 소재 삼성전기에서 화학물질 누출시를 가정해 민·관합동 대응수습훈련을 실시하였다.
▲ 훈련1단계로 삼성전기 자체적으로 화재진압 및 인명대피 유도를 하는 초기대응훈련.
▲ 3단계 세종시 및 유관기관의 긴밀한 협조 체계를 통한 긴급대응 훈련.
▲ 훈련 4단계로 가상 언론브리핑을 하고 있다.
▲ 이날 훈련을 시작부터 끝까지 참관하는 이춘희 세종시장.
▲ 훈련을 참관하고 있는 윤형권, 장승업, 정준이, 김정봉 세종시의원.
이날 대응수습훈련에는 20개 기관·단체, 275명과 세종시의원 윤형권, 정준이, 장승업이 참석하였으며 장비 40대가 동원되고 100명의 참관인이 참석한 가운데 차분하게 대응수습훈련을 실시하였다.
이날 훈련은 총 5단계로 나누어 진행되었으며 1단계(상환전파), 2단계(삼성전기의 자체 초기대응), 3단계(긴급대응), 4단계(수습복구), 5단계(상황종료)로 진행 되었다.
1단계 상황전파에서는 유해화학물 누출 및 화재가 발생하여 119상황실로 통보가 이루어졌고 2단계 초기대응으로 삼성전기가 자체적으로 초기화재 진압 및 안전한 피난활동을 유도하고 3단계 세종특별자치시 긴급구조통제단이 가동되어 생화학차 인체 오염제독 및 화재진압이 실시되었고 4단계 대형화재 사고조사위가 활동을 시작하고 전기, 통신, 등 시설복구가 진행되는 한편 주변잔해 제거 및 청소, 방역 등 긴급복구 및 수습이 진행 되었다.
마지막으로 5단계인 상황종료 훈련에서는 심폐소생술 시연 및 훈련강평과 관계자 격려로 훈련을 마무리 하였다.
이날 훈련을 통하여 유사시(유해 화학물질 누출사고 발생시) 삼성전기, 세종특별자치시, 세종경찰서, 32사단505대대, 32사단 화생방지원대, 제1970대대(세종부대), 금강유역환경청, 보건소, 한국전력, 등 유관기관이 긴밀하고 신속히 협력하여 초기에 수습을 할 수 있는 역량강화를 도모할 수 있게 되었다.
<동영상 자료 보기>
<유해화학물 누출가상 대응 수습 훈련 동영상>
<이 춘희시장 훈련종합 참관평 동영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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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여성새로일하기센터, 여성취업을 위한 구인구직만남의날 행사 진행.
세종여성새로일하기센터, 여성취업을 위한 구인구직만남의날 행사 진행.
세종포스트빌딩 5층 청암아트홀
세종여성새로일하기센터(센터장 이희경)가 2016년 8월 25일(목) 오후2시 경력단절여성들을 대상으로 `구인구직만남의날´을 개최한다.
▲ 리프렛(홍보물)
이번 행사는 여성가족부·고용노동부, 세종특별자치시 주관, 세종창조경제혁신센터, 세종포스트, 홈플러스 세종점, 남양유업 후원으로 열린다.
주요부스는 채용관/취업지원관/부대행사관으로 운영되며, 한국환경정책·평가연구원, 세종요양병원, 삼성디지털프라자, 프라임치과, 케이티씨에스, 한솔전장, ㈜나무와숲, 세종도덕노인복지센터 등 직접채용 15개 구인업체와 간접채용 20여개 업체가 세종시 구직희망 여성들의 취업을 위해 함께 할 예정이다.
전문 취업설계사의 상담과 직업카드분류를 통한 흥미검사, 지문으로 보는 인적성검사, 심리검사 등을 통해 적성 및 욕구를 파악하고 적합한 직종을 안내하며, 참가자 전원에게 기념품도 제공한다.
세종새일센터가 앞으로 취업의 욕구를 가진 세종시 여성들과 인재채용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세종시 구인업체와의 든든한 동반자로 자리매김하길 바란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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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남면, 가뭄 해소 기우제
금남면, 가뭄 해소 기우제
세종특별자치시 금남면(면장 김홍영)이 23일 오전 남세종 농협에서 가뭄을 해소하고 풍년을 기원하는 기우제를 개최했다.
▲ 남세종 농협에서 가뭄을 해소하고 풍년을 기원하는 기우제를 지내고 있다
금남면 남세종 농협 주관으로 열린 이번 행사는 관내 기관단체장과 시의원, 이장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성껏 준비한 음식을 차려놓고 면민의 간절한 마음을 담아 기우제를 올렸다.
김홍영 금남면장은 “7월부터 지속되는 폭염과 가뭄으로 상당수 작물이 시들고 마르고 있어 논‧밭작물 피해가 크다.”며 “기우제를 지내는 만큼 가뭄을 해결 할 수 있는 단비가 오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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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기사) “쓱쓱 쓸고 닦아드립니다”
(사진기사) “쓱쓱 쓸고 닦아드립니다”
조치원읍 맞춤형복지팀, 소외계층 위해 `쓱쓱세종´ 시행
세종특별자치시 북세종통합행정복지센터 맞춤형복지팀이 어려운 가정의 청소를 돕는 `쓱쓱세종´ 사업을 시작했다.
▲ 조치원읍 맞춤형복지팀, `쓱쓱세종´ 시행
이번 사업은 맞춤형복지팀이 청소를 하지 못해 불결한 주거환경에서 살고 있는 저소득 거동불편 가구들이 많은 것을 파악, 세종시자원봉사센터의 청춘봉사단과 함께 업무를 추진하게 되었다.
최근 청소를 지원한 가정은 간경변에 의한 복수 부종으로 집안 청소를 할 수 없는 상황으로, 집안 전체에 쓰레기가 쌓여있어 심한 악취가 날 정도였다.
청춘봉사단과 맞춤형복지팀원들은 불볕더위 속에서 7시간이 넘게 청소작업을 벌여 집안을 깨끗하게 만들었다.
청소작업에 참여한 자원봉사자는 “열심히 살아가는 소외계층을 위해 앞으로도 열심히 봉사하겠다.”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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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기사) 아름‧고운동 통장증 제작・교부
(사진기사) 아름‧고운동 통장증 제작・교부
세종특별자치시 1생활권통합행정복지센터(동장 이광태)가 통장의 업무 효율을 도모하고 자긍심을 높이기 위해 아름동과 고운동 지역 통장 28명에게 `통장증´을 제작하여 교부했다.
▲ 아름.고운동 통장증 제작(통장증들)
▲ 세종특별자치시 아름동과 고운동 지역 통장들이 통장증을 교부받고 환하게 웃고 있다. 사진 왼쪽부터 왼쪽부터 이성희 고운1통장, 손현옥 고운4통장, 김재희 아름9통장
통장증은 주민과 만날 때 신분증 역할을 하기 때문에 주민이 믿고 신뢰할 수 있도록 발급기관과 사진을 전면에 넣었고, 뒷면에는 임기, 관할구역 등 상세한 내용을 기록했다.
김성호 아름동 통장협의회장(아름4통장)은 “요즘 통장이라고 해도 문도 열어주지 않는 경우가 많았는데, 통장증을 제작해주니 통장 활동이 한층 수월해질 것 같다.”고 말했다.
신도시 주민 대부분이 아파트에 거주하는 탓으로 통장의 가구 방문이 힘들었을 뿐만 아니라, 주민등록사실 조사, 복지 관련의 법적 업무를 수행할 때도 문을 열지 않아 많은 어려움을 겪어왔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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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푹신한 의자에서 단장하세요”
“푹신한 의자에서 단장하세요”
도담동, 나눔축제 수익금으로 미용의자 기증
세종특별자치시 도담동(동장 임순옥)이 도램마을 8단지 주민들을 위해 미용의자 3대를 구입해 기증했다.
▲ “푹신한 의자에서 단장하세요”(미용봉사자들)
주민센터 직원들은 매달 도램마을 8단지에서 열리는 미용봉사 때 딱딱한 의자에 앉아 고생하는 주민들을 위해 푹신하고 높낮이가 조절되는 안락한 의자를 기증했다.
▲ “푹신한 의자에서 단장하세요”(미용봉사자들)
24일 진행된 미용봉사에서 새 의자를 사용한 마을주민은 “그동안 딱딱한 의자에 앉아 머리를 깎느라 힘들었는데 의자의 높낮이가 조절돼 훨씬 편해졌다.”고 말했다.
이번에 기증한 미용의자는 지난 5월 28일 열린 제2회 도담도담 나눔축제 수익금으로 마련됐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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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소방서, 인사혁신처 소방안전교육
세종소방서, 인사혁신처 소방안전교육
을지연습 대비… 소화기 사용, 심폐소생술 등
세종소방서(서장 임동권)가 24일 오후 인사혁신처 직원 200명을 대상으로 소방안전교육을 실시했다.
▲ 세종소방서, 인사혁신처 소방안전교육(심폐소생술 교육)
이 날 교육은 2016년 을지연습과 관련 화재발생 사례를 통한 인명 대피요령과 119신고방법을 학습하고, 화재진압을 위한 옥내소화전, 소화기 사용법 체험, 소중한 가족과 동료를 구할 수 있는 심폐소생술 실습도 병행했다.
▲ 세종소방서, 인사혁신처 소방안전교육
또한 2017년 2월 4일까지 모든 주택에 주택용 소방시설(소화기, 단독경보형감지기)을 설치하도록 안내했다.
임동권 서장은 “소화기, 소화전은 화재 초기 대응 시 가장 효과적인 소화장비”라며 “지속적인 소·소·심 교육으로 소방안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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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이제 바리스타~”
“나도 이제 바리스타~”
조치원읍, `홈바리스타´ 과정 개설… 30일까지 접수
세종특별자치시 북세종통합행정복지센터(읍장 홍순기)가 9월부터 홈바리스타 교실을 추가 개강한다.
▲ 이미지사진(출처=네이버 이미지)
조치원읍은 커피전문점 증가와 동시에 집에서 직접 커피를 내려 마시는 `홈바리스타족´이 늘어나는 추세를 반영해 주민자치 프로그램에 편성했다.
홈바리스타 강좌는 9월부터 4개월 과정으로 운영되며 재료비는 4개월 과정에 3만원이다.
희망자는 25일부터 30일까지 온라인(www.sejong.go.kr/prog/petition/13/list.do)을 이용하거나 방문 접수하면 된다.
자세한 문의는 조치원읍(044-301-5054)으로 하면 된다.
홍순기 조치원읍장은 “홈바리스타 강좌는 커피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쉽고 편하게 배울 수 있는 프로그램”이라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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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도시 `최초의 한옥마을` 공급 개시
행복도시 `최초의 한옥마을` 공급 개시
8.24일(수)~25일(목) 분양신청접수, 26일(금) 최종 당첨자 발표
행정중심복합도시에 최초 공급하는 한옥마을 분양자가 조만간 결정될 예정이다.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충재)과 한국토지주택공사(LH) 세종특별본부(본부장 홍성덕)는 지난 6월 30일 공급공고한 한옥마을 42필지에 대해 8.24일(수)~8.25일(목) 양일간 신청을 접수하고 8.26일(금) 전산추첨을 통해 최종 당첨자를 선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행복도시 한옥마을 위치 및 조감도
▲ 한옥마을 조감도(전경)
▲ 한옥마을 조감도(부분)
한옥마을 분양을 희망하는 자는 `8.24일(수)~8.25일(목) 10:00~16:00´에 LH청약센터(http://apply.lh.or.kr)에 신청접수하고 신청예약금(필지별 1천만원, 집합체형(클러스트형)은 필지수에 따라 3천만원∼8천만원으로 구역에 따라 다름. 분양안내서 및 LH청약센터(http://apply.lh.or.kr) 참조)을 납부하면 된다.
당첨자는 8.26일(금) 오후 1시 이후 LH청약센터 `분양정보의 공지사항´에 게시되며, 계약체결은 `8.31일(수)~9.1일(목) 10:00~16:00´까지 이틀에 걸쳐 진행된다.
한옥마을의 공급규모는 290~330㎡규모이며, 공급가격은 평균 3.3㎡당 220~240만원 수준이다.
총 42필지(한옥마을 총 50필지[42필지 주거, 8필지 근린생활시설(`16.하반기 분양예정)])중 15필지는 개인건축 수요에 맞춰 개별 필지로 분양하는 획지형(도시의 건축용지를 갈라서 나눌 때 한 단위가 되는 땅)으로 공급되고, 27필지는 동호회, 가족, 친구 등 소그룹의 수요, 한옥건축업체 수요 등에 맞춰 3~8여개의 필지를 묶어 공급하는 집합체형(클러스터)으로 공급된다.
행복도시 한옥마을은 전통한식기와, 전통담장, 목구조 등 전통한옥의 미를 살리면서도 냉난방, 단열 성능을 높인 신한옥 형태의 한옥마을 특화계획 지침을 준수해야 하며, 입주자(분양자)는 행복청과 LH에서 별도로 선정한 전문위원의 자문과 행복청의 건축심의를 거쳐야 한다.
이번에 공급하는 한옥마을은 실수요자가 입주해 마을이 조기 활성화 될 수 있도록 개별획지형은 3년, 집합체형(클러스트형)은 2년 이내에 착공해야 하며, 미 착공시 계약해제 및 환매될 수 있다.
한편, 현재 세종특별자치시에서는 한옥 건축 활성화를 위해 한옥지원 조례를 제정 중에 있으며, 입법예고(안)에 따르면 행복도시에 한옥을 신축하는 사람은 최대 3천만원까지 건축비를 지원 받을 수 있다.
행복청 도시특화경관팀 김주식 팀장은 “주변에 고운뜰 공원, 시립도서관, 학교, 상가 등 편의시설 위치, 국도 1호선과 연결되는 편리한 교통여건, 저렴한 토지가격 등 주거지로서 높은 경쟁력을 갖추고 있어 현재 청과 LH로 많은 문의가 오고 있는 상태로 수요자들의 많은 참여가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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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도시 `대중교통 이용 편의성` 높인다!
행복도시 `대중교통 이용 편의성` 높인다!
3생활권 등 주민입주에 맞춰 `버스안내시스템(BIT)` 40대 추가 설치
행정중심복합도시에 입주를 시작하는 대평동·보람동·소담동·반곡동 주민들의 대중교통 이용 편의성이 더욱 향상될 것으로 보인다.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충재)과 한국토지주택공사(LH) 세종특별본부(본부장 홍성덕)는 주민들이 입주를 시작한 행복도시 3생활권(대평동·보람동·소담동·반곡동) 일대에 `버스정보안내시스템(BIT)(위성항법장치를 이용하여 버스의 도착·출발시간 등 운행정보를 실시간으로 알려주는 장치)´ 40대를 10월까지 단계적으로 설치한다고 23일 밝혔다.
버스정보안내시스템(BIT) 추가 구축은 개방과 공유, 소통과 협력을 바탕으로 국민의 눈높이에 맞춰 행정서비스를 제공하는 정부3.0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이번에 추가로 설치되는 버스정보안내시스템(BIT)은 버스 운행노선이 확정된 대평동·보람동·소담동·반곡동의 간선버스급행체계(BRT) 및 지선버스 정류장에 설치되어,
버스를 이용하는 시민들에게 실시간으로 버스운행정보 등을 제공하여 더욱 편리하게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박희주 행복청 도시공간정보팀장은 “실시간 버스정보안내시스템(BIT) 추가 구축을 통해 시민들의 버스이용이 더욱 편리해질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대중교통 수송분담율 70%의 친환경 도시를 건설하기 위해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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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세종·충남 전년보다 최고 2.1℃ 높았다
대전·세종·충남 전년보다 최고 2.1℃ 높았다
대전.세종 평년보다 여름철 더 더웠다
대전지방기상청(대전청장 서장원)은 22일 오전 대전기상청 3층 회의실에서 여름철 기상전망을 중심으로 여름철 기상특성에 대하여 기자 브리핑을 하였다.
▲ 서장원 신임 대전지방기상청창이 브리핑에 앞서 기상청을 소개하고 있다.
이 자리에서는 여름철 기상특성, 엘니뇨/라니냐 전망, 가을철 전망, 겨울철 기후전망, 태풍 전망에 대하여 브리핑이 있었고 특히 7월 후반에 베링해 부근 강한 고기압 발달로 우리나라 주변의 기압계 흐름이 정체된 가운데 북태평양고기압이 우리나라로 확장하여 기온이 큰폭으로 상승하여 현재까지 대전·세종지역에 폭염과 열대야가 지속되고 있다고 기상청 관계자는 밝혔다.
또한 8월에는 중국 대륙에 형성된 강한 고기압으로부터 가열된 공기가 우리나라로 지속적으로 유입되어 북태평양고기압 영향권에서 강한 일사로 지면가열이 더해지면서 무더위가 지속 되었고 이로 인하여 7월 후반부터 현재까지 폭염과 열대야가 이어지는 주요원인이라고 기상청은 밝혔다.
특히 대전·세종·충남지역의 폭염일수와 열대야일수는 각각 18.2일과 5.4일로 평년(8,4일, 3.4일)보다 많았고 이는 1994년(폭염일수 29.8일, 열대야일수 16.8일)에 이어 2번째로 많은 날을 기록하였다.
가을철 기상전망에 대해서는 현재 북극해빙 면적은 역대 3위에 해당될 정도로 평년보다 적은 상태이며 우리나라와 밀접한 관련이 잇는 바렌츠/카라해와 랍테프해의 해빙면적도 적은 상태로 이런 추세가 이어질 경우 11월 후반에 바이칼호 북서부와 동시베리아 지역의 블로킹 발달로 우리나라에 한기 유입 가능성이 매우 크다고 밝혔다.
아울러 9월과 10월에는 평년과 비슷하거나 높겠고 11월에는 평년과 비슷하거나 낮겠으며 전반적으로는 일교차가 큰날이 많을것으로 전망 하였다.
올해 가을(9~10월) 북서태평양 해역에서는 평년에 비해 다소 적거나 평년수준의 태풍이 발생할 것으로 보이며 우리나라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주는 태풍은 평년수준 0.8개정도로 전망 된다.
가을철 우리나라 태풍의 진로는 필리핀 동쪽 해상에서 발생하여 주로 일본 남동부지역을 향하는 경로가 많을 것으로 예상되는 한편 북태평양고기압이 수축하는 과정에서 우리나라 쪽으로 통로가 만들어질 경우 우리나라로 향하는 태풍의 진로가 나타날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할 것으로 전망 하였다.
▲ 1998년 7월9일 가장 늦게 발생한 태풍 "니콜"(NICHOLE) 표준편차 그래프
마지막으로 기상청 관계자는 "기상기후 빅데이터 분석 플랫폼"을 활용하여 정보필요자가 직접 원하는 기상정보를 얻을 수 있다고 말 하였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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쌈 채소용 약용작물 판매전 열린다
쌈 채소용 약용작물 판매전 열린다
27일 싱싱장터서… 모종심기, 시식행사 등
세종특별자치시 약용작물연구회(회장 김종군)가 27일 로컬푸드 직매장 싱싱장터 광장에서 쌈 채소용 약용작물 홍보판매전을 실시한다.
▲ 이미지사진(출처=네이버)
이번 홍보판매전은 세종지역에서 생산되는 다양한 쌈 채소용 약용작물을 소비자들에게 홍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약용작물을 재배하는 40여명의 연구회 회원들이 참여하여 우리지역에서 재배되고 있는 약용식물 전시회와 쌈 채소용 약용작물 홍보 및 판매전, 체험행사를 병행해서 실시한다.
약용작물 모종심기와 약용작물을 이용한 빵, 과자 무료시식 행사도 열린다.
김종군 회장은 “세종시에서 생산되는 다양한 쌈 채소용 약용작물을 선뵐 것”이라며 “다양한 쌈 채소용 약용작물과 가공품을 통해 소비가 늘어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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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민체육관, 새단장 마치고 재개장
세종시민체육관, 새단장 마치고 재개장
세종특별자치시 조치원읍에 있는 세종시민체육관이 4개월간의 개보수공사를 마치고 29일 다시 문을 연다.
▲ 세종시민체육관이 4개월 간의 개보수공사를 마치고 오는 27일에 재개장한다. 사진은 개보수를 마친 세종시민체육관.
▲ 세종시민체육관이 4개월 간의 개보수공사를 마치고 오는 27일에 재개장한다. 사진은 개보수를 마친 세종시민체육관.
세종시는 국비 7억 1천만 원을 투입하여, 각종 출입구 단차 제거, 장애인용 승강기를 설치하고, 관람석에는 장애인 배려석을 마련하는 등 이용자의 접근성을 높였다.
또한, 실내체육관 바닥을 매끄럽게 하고 주차장을 재포장하여 쾌적한 체육 활동 공간을 조성했다.
재개장을 맞아 29일부터 31일까지 무료로 이용이 가능하며, 9월 1일부터는 사전 대관신청 후 사용할 수 있다.
이용시간은 오전 6시부터 오후 10시까지이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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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문화재단 임원 공모
세종시문화재단 임원 공모
9월 5일까지… 문화예술 전문가 대상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문화재단 운영에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할 문화재단 임원을 9월 5일까지 공개 모집한다.
이번에 공개모집하는 인원은 상근직 대표이사 1명, 비상근 임원인 이사 8명, 감사 1명 등 총 10명으로, 임기는 2년이며, 전국 공모를 통해 전문성과 역량을 지닌 인재를 채용할 계획이다.
문화재단 대표이사는 재단을 대표하고 대외협력업무 등 재단업무 총괄하게 된다.
이사는 사업계획 및 예산 심의와 의결 등, 감사는 재단 재산운영 및 사업에 관한 사항 감사 등의 역할을 수행한다.
응모자격은「지방자치단체 출자․출연 기관의 운영에 관한 법률」제10조(임원의 결격사유 등)에 해당되지 않아야 되고, 이사와 감사는 문화예술 분야 관련 경험이 풍부하고 전문적 식견을 갖춰야 한다.
또한 감사는 공인회계사 자격증을 소지하여야 한다.
공모에 참여를 원하는 사람은 세종시 홈페이지(www.sejong.go.kr)에서 지원신청서를 내려 받아 응모원서 등 제출서류를 갖추어 문화체육관광과(044-300-3412)에 9월 5일 18시까지 직접 제출하거나, 등기우편으로 보내면 된다.
세종시는 다음 달 중으로 재단 임원진 구성을 완료할 예정이며, 창립이사회, 법인 설립 허가 등을 거쳐 연내에 문화재단을 설립할 계획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문화체육관광과 문화예술담당(044-300-3412)으로 문의하면 된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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