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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을지연습 3일차 가상 유해화학물질 누출 긴급구조훈련 - 삼성전기 사업장 내에서 민·관합동 대응수습훈련 실시
  • 기사등록 2016-08-24 13:2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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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을지연습 3일차 가상 유해화학물질 누출 긴급구조훈련

삼성전기 사업장 내에서 민·관합동 대응수습훈련 실시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2016 을지연습 3일차를 맞아 세종시 연동면 소재 삼성전기에서 화학물질 누출시를 가정해 민·관합동 대응수습훈련을 실시하였다.

▲ 훈련1단계로 삼성전기 자체적으로 화재진압 및 인명대피  유도를 하는 초기대응훈련.

▲ 3단계 세종시 및 유관기관의 긴밀한 협조 체계를 통한 긴급대응 훈련.

▲ 훈련 4단계로 가상 언론브리핑을 하고 있다.

▲ 이날 훈련을 시작부터 끝까지 참관하는 이춘희 세종시장.

▲ 훈련을 참관하고 있는 윤형권, 장승업, 정준이, 김정봉 세종시의원.

이날 대응수습훈련에는 20개 기관·단체, 275명과 세종시의원 윤형권, 정준이, 장승업이 참석하였으며 장비 40대가 동원되고 100명의 참관인이 참석한 가운데 차분하게 대응수습훈련을 실시하였다.

 

이날 훈련은 총 5단계로 나누어 진행되었으며 1단계(상환전파), 2단계(삼성전기의 자체 초기대응), 3단계(긴급대응), 4단계(수습복구), 5단계(상황종료)로 진행 되었다.

 

1단계 상황전파에서는 유해화학물 누출 및 화재가 발생하여 119상황실로 통보가 이루어졌고 2단계 초기대응으로 삼성전기가 자체적으로 초기화재 진압 및 안전한 피난활동을 유도하고 3단계 세종특별자치시 긴급구조통제단이 가동되어 생화학차 인체 오염제독 및 화재진압이 실시되었고 4단계 대형화재 사고조사위가 활동을 시작하고 전기, 통신, 등 시설복구가 진행되는 한편 주변잔해 제거 및 청소, 방역 등 긴급복구 및 수습이 진행 되었다.

 

마지막으로 5단계인 상황종료 훈련에서는 심폐소생술 시연 및 훈련강평과 관계자 격려로 훈련을 마무리 하였다.

 

 

이날 훈련을 통하여 유사시(유해 화학물질 누출사고 발생시) 삼성전기, 세종특별자치시, 세종경찰서, 32사단505대대, 32사단 화생방지원대, 제1970대대(세종부대), 금강유역환경청, 보건소, 한국전력, 등 유관기관이 긴밀하고 신속히 협력하여 초기에 수습을 할 수 있는 역량강화를 도모할 수 있게 되었다.

 

 <동영상 자료 보기> 

 

<유해화학물 누출가상 대응 수습 훈련 동영상>

 

<이 춘희시장 훈련종합 참관평 동영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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