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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을지연습, `현장에서 실전처럼`…비상대비태세 이상무!
2016 을지연습, `현장에서 실전처럼`…비상대비태세 이상무!
행복청, 복합커뮤니티 테러 현장 인명구조 및 복구 훈련 실시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충재)은 세종경찰서와 세종소방서가 함께 참여한 가운데 `2016년 을지연습´을 실전처럼 실시했다.
행복청은 8월 24일(수), 세종경찰서 및 세종소방서 협조 아래 보람동(3-2생활권) 복합커뮤니티센터 공사현장 폭발물 테러로 발생한 부상자 구조·화재진압·공사장 피해복구 등 실제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최근 북한의 잠수함발사미사일(SLBM) 도발 등 급변 상황과 불특정 다수인을 대상으로 발생하고 있는 테러에 대비하여 유사시 정부의 효과적이고 신속한 대응체계를 점검하기 위해 마련한 것으로,
폭발물 테러 발생에 따른 근무자의 신속한 상황전파, 부상자 응급조치·후송, 화재진압 및 공사현장 응급복구 등의 절차로 실시하였고, 구급차와 소방차 및 경찰관의 질서유지 활동 등이 신속하고도 체계적으로 이뤄져 상황발생 15분만에 종료되는 등 순조롭게 진행되었다.
특히, 실제 공사현장에서 근무하는 현장책임자 및 근로자들에게 피폭이나 테러, 현장의 각종 사고에 대한 대비책 강구 및 응급물품 구비 등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일깨워 주는 좋은 체험기회를 제공하였다.
현장을 참관한 이충재 행복청장은 “이번 실제훈련을 통해 유관기관 간 공조체제를 점검하고 공무원과 업체직원의 임무를 되돌아보는 계기가 되었다”며, 유사시에도 그대로 적용하여 공사현장의 안전 관리와 근로자 보호에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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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2016년도 제2회 검정고시 합격자 발표
세종시교육청, 2016년도 제2회 검정고시 합격자 발표
세종 검정고시 합격률 76.61%
최연소 합격자는 초졸 11세, 최고령 합격자는 초․중졸 64세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은 2016년도 제2회 초졸ㆍ중졸ㆍ고졸 검정고시 합격자를 25일 시교육청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했다.
이번 시험에는 초졸 4명, 중졸 29명, 고졸 91명 총 124명이 응시해, 초졸 4명(100%), 중졸 24명(82.76%), 고졸 67명(73.63%) 총 95명이 검정에 합격, 76.61%의 합격률을 보였다.
최고득점은 초졸 95점, 중졸 95.83점, 고졸 100점이다. 최고령 합격자는 초중졸 64세, 고졸 59세이며, 최연소 합격자는 초졸 11세, 중고졸 12세가 검정고시에 합격을 했다.
응시자 개인별 성적 조회는 25일부터 오는 31일까지 시교육청 홈페이지(http://www.sje.go.kr)를 통해 확인이 가능하며, 합격증서는 25일부터 오는 31일까지 시교육청 교원인사과(5층)에서 수령할 수 있다.
이와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교육청에서 발표한 공고문을 참고하면 된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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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공동주택지원센터 본격 운영
세종시, 공동주택지원센터 본격 운영
29일, 어진동복컴 위치… 공동주택 관리 등 전반업무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29일 공동주택 관리 전담부서인 `공동주택생활지원센터´를 설치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
▲ 출처=이미지사진
건설도시국 건축과 소속인 센터는 어진동 복합커뮤니티센터 1층(어진어린이집 옆)에 위치하고, 공동주택(임대주택 포함) 관리 등 전반적인 업무를 맡게 된다.
또한 입주할 공동주택 단지 입주민들이 함께 관심을 가지고 효율적으로 이끌어 나갈 수 있도록 안내하고 현장 중심의 민원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편안하고 쾌적한 공동주거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앞장설 계획이다.
김태곤 건축과장은 “공동주택생활지원센터 운영을 통해 입주민의 불편을 최소화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세종시는 공동주택이 공급되면서 하자 및 관리와 관련된 다양한 형태의 공동주택 분쟁이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어 적극적이고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지난 5월, 단계별 맞춤형 서비스 개선방안을 마련했으며, 센터는 개선방안의 일환으로 설치됐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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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재양성이 우리의 미래다”
“인재양성이 우리의 미래다”
세종시 지역인재육성을 위한 장학생 선발
재단법인 세종특별자치시 인재육성재단(이사장 이춘희)는 지역 내 인재를 발굴‧육성하기 위한 `2016년도 하반기 장학생`을 선발한다고 밝혔다.
올해 상반기에 장학생 성적우수 장학생 137명, 모범장학생 62명, 특기적성 장학생 2명, 총 201명에 대하여 1억6천5백여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한바 있다.
하반기에는 성적우수 장학생 146명, 모범장학생 152명, 특기적성장학생 18명, 총316명을 선발하여 3억4백만원을 지급할 예정이다.
성적우수 장학생은 중학생 36명, 고등학생 82명, 대학생 28명으로 관내 학교장의 추천을 받아 선발하고
모범장학생은 중학생 34명, 고등학생 58명, 대학생 60명을 선발하며 자격요건은 본인 또는 부모가 세종시에 1년 이상 거주하고 국민기초생활 보장법에 따른 중위소득 이하 가정의 자녀가 대상이다. 주소지 읍·면·동사무소에 신청하며 읍·면·동별로 배정인원에 따라 저 소득자를 우선 선발하고 선발된 성적우수 및 모범장학생에 대하여 중학생 30만원, 고등학생 70만원, 대학생 최대 200만원을 지급할 예정이다.
또한, 특기적성 장학생은 세종시 관내 초중고교에 재학하는 학생 중 당해 연도 인문사회, 과학, 예체능 등 분야에서 공공기관 및 민간단체가 주최 주관한 전국규모 이상 대회에서 1위 이상 수상자에 대하여 학교장의 추천을 받아 선발한다. 선발인원은 18명이며 장학금은 50만원이다.
세종특별자치시 인재육성재단 강준현 상임이사는 “공부를 하고 싶어도 가정형편이 어려워 공부를 못하는 학생들에게 재단의 장학금 지원을 통하여 꿈을 이룰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하반기 장학생 신청기간은 지난 8월 24일부터 9월 23일까지 이며 선발결과는 인재육성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10월중 발표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재단법인 세종특별자치시 인재육성재단 홈페이지(www.sejong.go.rk/injae.do)의 공지사항을 참고하거나 세종특별자치시 인재육성재단 사무국(044-866-8551)으로 문의하면 된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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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이 묻고 주민이 답한다”
“주민이 묻고 주민이 답한다”
제6기 도시재생대학교 개강…13개팀, 8주간 교육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운영하는 제6기 도시재생대학교가 25일 오후 조치원 신봉초등학교에서 개강식을 갖고 8주간의 과정을 시작했다.
▲ 세종시가 운영하는 제6기 도시재생대학교가 25일 오후 조치원 신봉초등학교에서 개강식을 가졌다.
개강식은 백기영 공동체활성화대학장의 개회사, 이춘희 세종시장, 고준일 세종시의회 의장의 축사, 이종현 653예술상회 대표의 기조강연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이춘희 시장은 “올해 10월이면 청춘조치원 프로젝트를 시작한 지 2년이 된다.”며 “주민들의 창의적인 제안과 적극적인 참여가 더해져서 도시재생사업이 탄력을 받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도시재생대학교는 종합대학 체제로 운영되며, 공동체활성화대학, 문화·경관대학, 상권활성화대학 등 3개 단과대학에 13개 팀, 150여명의 수강생들이 참여한다.
공동체활성화대학(4개팀)은 `죽림리팀´, `장군면팀´, `아파트공동체활성화팀´, `침산지구새뜰마을사업팀´으로 이루어졌으며, 주민들의 도시재생에 대한 기본 소양을 함양하기 위한 교육을 실시한다.
문화·경관대학(5개팀)은 `경관협정사업팀(2개팀)´, `생활문화센터운영활성화팀´, `평리문화마을만들기사업팀´, `축제활성화팀´으로 구성됐다.
이들은 전문가와 주민이 함께 참여해 원도심의 문화, 예술, 경관요소 등에 관한 아이디어를 나누고 구체적인 실현방안을 강구한다.
상권활성화대학(4개팀)은 `소상공인활성화팀´, `명리팀´, `테마가로팀´, `중심가로활성화팀´으로 이루어졌으며, 세종전통시장 내 골목길과 조치원 원도심의 상권을 활성화하기 위한 구체적이고 실제적인 방안을 모색하게 된다.
한편, 지난 제5기 도시재생대학교는 3월부터 8주간 14개팀 142명이 참여했으며, 여기에서 도출된 아이디어를 토대로 다양한 사업이 준비되거나 시행 중에 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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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안전처” 백화점 정부합동안전점검 결과 발표
“국민안전처” 백화점 정부합동안전점검 결과 발표
- 표본(40개소) 및 현장(20개소)점검을 통해 170건 지적 -
국민안전처(장관 박인용)는 전국의 백화점을 대상으로 안전관리체계 및 시설물 유지관리 실태에 대한 정부합동안전점검을 실시하고 그 결과를 발표하였다.
▲ 좌부터 1.스프링클러 헤드 살수장애 2. 10층 뷔페식당 유도등 전체 점등 불량 [사진-국민안전처]
방수구 표시 표지 미설치 . 접지 미설치, 멀티콘센트 사용, 전기충전부 바닥 노출 [사진-국민안전처]
▲전기실내 배전반 전선 개구부 마감처리 불량 [사진-국민안전처]
▲ 연소기 불법개조 사용 [사진-국민안전처]
▲ 에스컬레이터 상행 머리 부딪힘 위험장소 [사진-국민안전처]
2016년 7월 1일 롯데백화점에서 지하상가 천정 일부가 붕괴하는 안전사고가 발생하는 등 잠재적인 사고의 위험을 안고 있어 재난발생 시 대규모 인명피해가 우려되어 이번 점검은 백화점의 위기대응체계 전반과 안전관리 실태에 대하여 중점적으로 실시되었다.
따라서 전국 백화점 81개소 중 40개소를 표본으로 선정 지난 7월 21일부터 29일까지 안전관리체계를 분석하였고 이중 20개소는 소방·전기·가스분야 전문가, 지자체 등과 함께 합동 현장점검을 실시하였다.
점검결과, 총 170건이 개선 필요한 사항으로 지적되었으며, 44건은 현지에서 즉시 시정조치 하였고, 126건은 관계기관으로 하여금 조속히 개선토록 요구하였다.
주요 지적된 내용으로 도시가스 시설은 가스누출 및 주위에서 화기작업 시 화재‧폭발 등으로 대형사고의 위험이 높은 시설이나, 식당 가스용품의 불법개조 사용, 배관 이음부에서 가스누출 발생 및 보일러실에서 용접‧절단작업 장소로 사용하는 등 위험요소가 다수 발견되었다.
또한 소방시설은 화재발생 시 초기진화를 위한 중요한 설비이나, 일부 백화점의 경우 스프링클러 관리부실로 압력 부족, 상품적재로 스프링클러 헤드 살수장애 및 피난유도등 위치 부적정 등 소방시설 관리가 부실하였다.
또한 비상대응 매뉴얼의 비현행화, 개인별 역할 미분담 등으로 재난 발생 시 비상대응 지연 우려와 시특법 적용되는 시설물의 정기‧정밀 점검결과 중요 결함인 건물‧기둥‧보의 균열발생 부분의 보수작업 미실시 등의 사후관리 부실사례도 다수 지적되었다.
백화점은 대부분 1․2종 시설물로 시특법으로 관리하고 있어 건축물에 대한 유지관리는 대부분 잘되고 있었으나 소방․가스․전기시설에는 관리가 부실하여 자체 안전활동 강화가 필요한 것으로 지적되었다.
이에따라 국민안전처 정종제 안전정책실장은“백화점은 전통시장과 함께 상거래가 이루어지는 기초적인 삶의 현장으로 안전관리 실태를 중점 점검하였으며 곧 전통시장에 대해서도 점검을 실시하여 민생안전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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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담동 도서관 북스타트 신청하세요”
“도담동 도서관 북스타트 신청하세요”
29일부터 선착순 접수
세종특별자치시 도담동 도서관이 `책 읽는 도시 만들기´사업의 일환으로 9월부터 실시하는 북스타트 프로그램의 참가가족을 모집한다.
▲ 이미지 사진(출처=다음 블러그 )
북스타트는 부모와 자녀가 어려서부터 책놀이를 통해 책과 함께 성장해 갈 수 있도록 도와주는 프로그램으로, 매주 화요일마다 운영한다.
대상은 세종시에 거주하는 19개월에서 취학 전 유아로 12 가족을 모집한다.
프로그램은 19개월에서 35개월 유아가 참여하는 `북스타트 플러스´와 36개월 이상 취학 전 유아가 참여하는 `북스타트 보물상자´이다.
참가비는 무료이고, 그림책과 책가방을 선물로 증정한다.
신청은 29일부터이며 도담동 도서관에서 선착순으로 접수 받는다.
임순옥 동장는 “북스타트 프로그램을 통해 아이가 어려서부터 책과 가까워지는 계기를 마련하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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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2016 사회조사 실시
세종시, 2016 사회조사 실시
27일~9월11일… 1,536 가구 만13세 이상 가구원 대상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27일부터 다음달 11일까지 사회조사를 실시한다.
`세종특별자치시 사회조사´는 지난 2014년부터 매년 조사를 해오고 있으며, 시민의 삶의 질과 관련된 사회적 관심사와 의식을 파악해서 정책수립 및 연구의 기초자료로 활용하게 된다.
조사대상은 관내 표본으로 선정된 1,536 가구의 만 13세 이상 가구원이고, 조사원이 직접 가정을 방문하여 조사표를 작성하는 면접조사 방식으로 진행된다.
주요 조사내용은 ▲노동 ▲주거와 교통 ▲사회복지 ▲문화와 여가 ▲정부와 사회참여 ▲소득과 소비 ▲개인 등 7개 부문 65개 항목에 대해 조사한다.
최필순 정보화담당관은 "이번 조사를 통하여 수집된 자료는 통계법 제33조(비밀의 보호) 규정에 따라 정책 수립과 연구에만 사용된다.”며 “정확한 조사가 될 수 있도록 조사원 방문 시 적극 협조해 달라.”고 당부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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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도시 세종으로 귀농·귀촌하세요”
“행복도시 세종으로 귀농·귀촌하세요”
26~28일, 서울 aT센터 창농·귀농 박람회 참가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26일부터 28일까지 서울시 양재동 aT센터에서 열리는 `2016 A Farm Show 창농·귀농 박람회´에 참가하여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수도권 도시민을 대상으로 홍보활동을 펼친다.
▲ 출처=다음 블러그 이미지사진
세종시는 50여개 지자체와 정부부처·기업 등이 참여하는 이번 박람회에서 ▲귀농여건 ▲우수정착 사례 ▲귀농지원 시책 등을 홍보하고, 귀농‧귀촌 연구회(회장 김탁진)는 도시민을 대상으로 귀농‧귀촌에 대해 상담을 진행할 계획이다.
조규표 농업정책과장은 “세종시 북부권의 경우 귀농‧귀촌하기 좋은 환경”이라며 “이번 박람회를 통해 많은 도시민이 귀농·귀촌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세종시는 신도시와 농촌이 어우러진 도농 복합시로서 로컬푸드
운동을 전개하고 있으며, 전국 어디서나 2~3시간 거리로 귀농‧귀촌하기에 좋은 여건을 가지고 있다.
특히 귀농인 창업자금 지원, 도시농부교실, 귀농아카데미 교육 등을 실시하고 있으며, 세종시-서울시간 상생협력 MOU(2016.3)에 따라 서울시민 대상으로 농촌체험 등 현장교류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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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업무용 전기자동차 도입
세종시, 업무용 전기자동차 도입
예산 3억 확보… 9월부터 운영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급변하는 기후변화에 대비하고 대기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전기자동차 보급에 나섰다.
▲ 세종시, 업무용 전기자동차 도입(충전기)
세종시는 전기자동차 보급 시범사업의 일환으로 업무용 차량 6대를 도입키로 하고 본예산에 3억 원을 확보했다.
▲ 세종시, 업무용 전기자동차 도입
이번에 처음 보급하는 업무용 전기차는 9월부터 본격 운행할 예정이다.
송인국 총무과장은“이번 전기차와 충전기 보급을 통해 정부의 친환경에너지 정책에 부응하고 대민 행정서비스가 개선될 것”이라고 말했다.
세종시에는 현재 환경부가 소유한 전기자동차 7대가 있으며, 시청 내 완속 충전기 3기가 설치되어 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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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충재 행복청장 세계적인 명품도시 행복도시 건설에만 전념 하겠다!
이충재 행복청장 세계적인 명품도시 행복도시 건설에만 전념 하겠다!
세종시기자협의회원과의 만남에서 이 청장 진심을 밝히다.
(세종시기자협의회 공동취재) 세종시 기자 협의회, 소속 기자 5명은 23일 오후 이충재 행정중심복합건설청(이하 행복청)장과 소통의 시간을 갖고 이 자리에서 이 청장은 세종시 건설에 대한 견해와 방향을 제시하고 언론의 정론직필을 주문하며 세종시 정계에 떠도는 `세종시장´ 출마설에 대해서는 사실무근이라며 단호하게 한마디로 일축 하였다.
이충재 청장은 미래 일은 어떻게 될지 모르지만 이라고 운을 뗀 후, 현재는 정치(세종시장)에 전혀 관심이 없으며 세종시 건설에 올인(All-in)해 전력 할 것 이라고, 밝히고 세종시건설의 모든 것을 자신이 직접 챙기고 기획한 만큼 남다른 열정과 애정을 동반한 사명감을 느낀다며 자신에게 주어진 시간 동안은 최선을 다해 세계적인 차별화된 명품도시를 건설하는데 주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 청장 자신이 정치에 관심이 조금이라도 있으면 지금부터 행복청이 추진하는 모든 사업이 오해나 의심을 받을 수 있으며, 어떤 직원이 정치적인 청장과 일을 할 수 있냐며 정계 출마설을 일축했다.
좌담회는 정론직필(廷論直筆)을 지향하는 `세종시 기자 협의회´가 타지역 유입이 많은 세종시민에게 행복청의 역할과 수장인 이 청장의 도시 건설 계획과 미래상을 듣기 위한 자리로 마련됐다.
세종시 기자 협의회 홍근진(아세아뉴스통신)간사는 협의회 구성과 설립 목적을 설명한 후 이충재 청장의 명품 세종건설을 위한 거시적 방향 제시를 들었다.
이 청장은 역대 그 어느 도시도 세종시처럼 건설된 사례가 없다며 세계적인 명품도시건설에 자신의 모든 역량을 쏟아 세계 유수의 `명품 도시´ 반열에 오를 수 있는 도시 `명품 세종시´를 건설하는 것이 자신과 행복청 직원의 사명이라며 이 청장 자신의 강한 의지를 밝혔다.
이어 진행 중인 5, 6 생활권에 사업 추진 현황과 계획을 설명하면서 현재 2단계 건설로 들어선 도시 건설과 2030년까지 진행될 건설 상황에 대한 부분도 거침없이 설명해 나갔다.
이 청장은 그 중 6 생활권에 건설될 `캠퍼스형 고등학교´와 5 생활권의 `의료중심도시´ `복합 공용설계´에 대해 자신감을 보였으며 향후 다른 도시 건설의 좋은 선례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또한, 언론과 관(관)의 관계 및 세종시 기자 협의회 방향에 대해 발로 직접 뛰며 취재하는 기자는 못 당한다며 관(관)과 언론의 관계를 신 통합 측,`협력´의 형태로 전환해야 하며 협의회가 단체의 이익만을 대변해선 안 될 것이며 세종시에서의 갈등과 반목을 해결하는 해결자가 되길 기대한다며 `해결자론´을 강조했다.
2시간여 진행된 좌담회 끝에 언론과의 협력 관계를 위해 다른 언론사들과 조율해 정례화 된 시간을 만들어 언론에 귀 기울이겠다며 행사를 마무리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세종시기자협의회 공동취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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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으로보는 6.25 사진전 세종시청 로비에서 전시
사진으로보는 6.25 사진전 세종시청 로비에서 전시
▲ 시청 로비에 진열된 사진으로 보는 6.25사진전, 동영상으로 보기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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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건축관련 신기술, 신공법으로 “건축기술 경연장”
세종시 건축관련 신기술, 신공법으로 “건축기술 경연장”
행복청 행복도시내 공공건축물 특화 고도화 추진한다
행복청(청장 이충재)은 행복도시를 대한민국의 미래를 이끌어 나갈 거점도시로 조성하고 세계적인 명품도시의 위상을 뒷받침 할 수 있는 우수한 건축물을 확보하기 위하여 공공건축물 특화를 더욱 고도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행복청은 그동안 행복도시에 건립되는 모든 공공건축물을 설계공모를 통해 도시의 랜드마크로 특화해 왔으며, 특화된 디자인이 실제 구현될 수 있도록 건축 관련 신기술과 신공법을 집적화하여 건축기술 경연장이 되어왔다.
이렇게 특화하여 건립한 정부세종청사와 국립세종도서관, 대통령기록관 등은 행복도시를 상징하는 세계적인 건축물로 국내외의 호평을 받고 있다.
행복청은 지금까지의 공공건축물 특화를 한단계 고도화하여 행복도시에 건립되는 모든 공공건축물을 현대건축에서 유행하고 있는 건축양식을 집대성 한다는 방침 아래, 설계공모 단계부터 특정 건축양식을 정하여 공모함으로써, 2030년 공공건축물 건립이 완성되면 자연스럽게 행복도시를 “건축박물관”으로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이에따라 올해 처음 실시한 복합편의시설 설계공모에서 해체주의* 계열과 포스트모더니즘** 계열의 작품이 당선되었다. (해체주의 : 1960년대 모더니즘의 획일화에 식상하고 큐브형태의 진부함이 비난을 받으면서 역사적인 양식을 새롭게 해석하여 받아들이고 지역적 특성을 강조하는 건축양식 등장(복합성, 대립성, 상징성, 장식성, 대중성 등을 추구), (포스트모더니즘 : 1980년대 관행적인 건축형태를 해체·파괴하고 과감하고 독특한 스타일을 추구하는 스타일로 조각 같은 건축물의 형상, 비대칭성, 비리듬성, 불확실성을 추구하고, 사선·곡선·비기하학적 자유곡선 등 파격적인 형태를 추구)
이어서, 세종시 다정동(2-1 생활권) 복합커뮤니티센터와 3생활권 광역복지지원센터를 한류풍 건축으로 공모하여 행복도시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손색이 없다는 평가이다.
특히, 건축양식의 다양성과 함께 운영효율과 기능성 차원에서 제로에너지 건축물로 설계공모한 세종선거관리위원회 청사는 태양광과 지열 등을 활용하여 전체 사용에너지의 92.4%를 절감하는 등 다양한 시도가 가능한 것으로 확인한 바 있다.
행복청은 앞으로도 많은 실험적인 공공건축물을 계속 건립하여 가우디를 키워낸 바르셀로나처럼 신진 건축가를 발굴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2016년 하반기와 내년도에 설계공모가 예정되어 있는 경찰서와 세무서 등 공공건축물에는 건축양식 측면에서의 특화 뿐만 아니라 가장 긴 캔틸레버(내민보)*를 가진 건축물이나 내부에 기둥을 가지지 않는 건축물, 역쉘구조** 등 구조적으로 특화한 건축물도 건립할 계획이다. (캔틸레버 : 한쪽 끝이 고정되고 다른끝은 받쳐지지 않은 상태로 되어 있는 보 형태로 처마끝, 현관의 차양, 발코니 등에 적용되며, 일명 외팔보라고도 불리움), (역쉘구조 : 아래에서 위로 올라갈수록 넓어지는 고깔모양이 뒤집어진 형태를 갖춤)
근대 이전의 건축양식이나 건축물의 재료와 구조를 현대적으로 해석한 공공건축물도 건립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충재 행복청장은 “지금까지 추진해 왔던 개별 공공건축물의 특화를 더욱 발전시켜 단지별 또는 생활권 전체를 특화하여 행복도시 전체를 「살아있는 건축박물관」으로 계속 육성해 나갈 계획“이며, ”이를통해 전 세계 관광객 뿐만아니라 건축관련 전공자들이 찾아오는 도시로 만들것“이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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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청 “행복도시 자족기능 확충을 위한 해외투자유치 활동 전개”한다
행복청 “행복도시 자족기능 확충을 위한 해외투자유치 활동 전개”한다
-행복청 공동캠퍼스 건립위해 특별법 개정 추진한다
행복청(청장 이충재)은 세종테크밸리 2차 분양공고를 하반기 내 실시하고, 산학융합지구 공모 사업참여, 공동캠퍼스 건립을 위한 특별법 개정을 추진하는 등 행복도시 자족기능 확충을 위해 총력을 집중하고 있다고 밝혔다.
세종테크밸리 2차 분양을 위해 수도권 및 외국의 앵커기업 신규발굴에 초점을 두고 기업맞춤형 인력공급, 주택특별공급 등 다각적인 인센티브를 준비 중이며, 8월말 세종테크밸리 2차 분양의 공급물량, 시기, 방식 등을 결정하고, 금년내 공급을 완료할 계획이다.
또한, 그 동안 양해각서를 체결한 대학들에 대한 실질적인 임차공간 마련, R&D자금 지원, 기업 맞춤형 인재개발을 위해 산학융합지구 지정을 금년 내로 추진 중이다.
산학융합지구로 지정되면 국비․지방비 지원 뿐만아니라 민자유치를 통해 2018년 말까지 양해각서 체결 국내외 대학 중 500∼1000명 수준의 학생들을 우선적으로 입주할 산업단지 캠퍼스를 조성할 예정이다.
이와함께, 행복도시건설특별법 개정 등을 통해 학생 5,000명 규모의 공동캠퍼스 건립사업도 추진할 예정이다. (공동캠퍼스 : 다수의 대학이 도서관, 강의실 기숙사 등 캠퍼스를 함께 사용하면서 교육․연구 효과를 극대화하는 신개념의 대학캠퍼스 타운)
아울러 9월초에는 이충재 행복청장을 단장으로 하는 해외투자유치단을 구성하여 국제협력 및 공동캠퍼스에 입주할 수 있는 해외대학 유치 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해외투자유치단은 이스라엘, 오스트리아, 체코 3개국을 방문하여 외국도시와의 국제협력을 강화하는 한편, 행복도시 도시가치와 개발 노하우를 전파하고 현지 명문 대학과 연구소를 행복도시에 입주시키기 위한 투자유치활동을 병행하게 된다.
지난 5월 시장이 행복도시를 방문하여 업무협약(MOU)을 체결한 이스라엘 리숀레지옹시 방문을 통해 선진화된 행복도시의 건설사업관리시스템과 도시개발 노하우를 소개하고, 이스라엘 최고학력 수준인 테크니온 공대와 실리콘와드 입주기업을 방문하여 생생한 목소리를 듣고 이스라엘이 자랑하는 세계적 수준의 창업 및 기술사업화 경험을 행복도시 산학연합단지(클러스터)에 접목하는 방안을 모색하게 된다.
또한, 심리치료로 유명한 오스트리아 프로이드 대학, 음악 분야 명성을 자랑하는 체코 브르노국립음악대학, 빛의 파장에 대한 연구로 유명한 오스트리아 도플러 연구소과 업무협약을 체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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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도시건설청” 인접 공동주택 단지 통합으로 단지 주민간 갈등 해소하고 교류와 소통 확대한다
“행복도시건설청” 인접 공동주택 단지 통합으로 단지 주민간 갈등 해소하고 교류와 소통 확대한다
-신 주거문화 형성 및 공동주택의 새로운 모델 “주거공동체”지향한다
행복도시에서는 지난 `13년부터 공동주택 특화를 추진 중이며 아울러 공동주택 설계공모를 통해 인접 공동주택 단지의 통합설계를 유도하고 이웃 공동주택 단지 주민 간 교류와 소통의 기회를 확대함으로써 도시 주거공동체 문화를 형성하기 위해 노력해왔다.
금년 8월 말 공모 공고가 예정되어있는 세종시 해밀리(6-4생활권)의 경우, 지난해 지구단위계획 수립 단계부터 공동주택․단독주택․공공시설(복컴,학교,공원 등)의 통합 종합계획(마스터플랜)을 마련하여 생활권 전체가 유기적으로 연계되도록 계획하였다.
행복청은 최초로 특화를 시행한 세종시 새롬동(2-2생활권) 11개 공동주택 단지의 내년 상반기 준공을 앞두고, 입면 특화 주거동, 통합커뮤니티 시설, 지구순환산책로 등의 공동주택 특화요소들이 금년 말까지 차질 없이 설치될 수 있도록, 현장협의체와 총괄점검단 등을 통해 현장 관리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한, 지난해 설계공모를 통해 많은 관심을 불러 모은 세종시 반곡동(4-1생활권) 공동주택(6개 단지, 총 4758세대)은 인허가 절차가 마무리 되는대로 오는 9월∼10월 중 공급된다.
동 단지는 금강과 괴화산이라는 천혜의 자연환경을 적극 활용하여 `생태 특화 주거단지´로 조성되며, 통경축을 따라 늘어선 저층형 입체녹화 주거동과 강변에 위치한 생태특화 주거동 등을 통해 친환경적 도시 경관을 형성할 예정이다.
주요 가로변에 위치한 창의센터는 주민들이 음악․미술․영화․연극 등의 창조활동을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기존 공동주택 단지의 헬스장, 도서관 등 획일화된 주민공동시설 유형에서 더 나아가 주민 간 문화적 교류를 유도하는 새로운 주민공동시설의 형태를 제시하고 있다.
또한, 행복도시 최초로 색채특화구역으로 지정되어, 공동주택에도 색채특화가 적용된다. 금강변과 간선급행버스(BRT)도로변을 중심으로 주거동 입면에 강조색을 적용, 다른 생활권 공동주택과 차별화되는 개성 있는 경관을 조성할 예정이다.
행복청은 올해부터 공동주택 뿐 아니라 주상복합에 대해서도 우수한 디자인을 도입하고 기존의 주상복합이 가지고 있는 환기, 에너지 과소비 문제 등을 해결하는 새로운 주상복합을 건설하기 위해 설계공모를 실시하고 있다.
지난 7월 29일 설계공모를 공고한 세종시 어진동(1-5생활권) 주상복합은 물결을 형상화한 유선형 디자인 등 기존의 주상복합에서 보기 어려운 신선한 디자인을 도입하고 있으며, 저영향개발기법(LID)*을 적용하여 친환경적이고 에너지 효율적인 주상복합이 되도록 계획하고 있다. (저영향개발기법(Low Impact Developement) : 빗물의 침투, 저류 등을 통해 자연상태의 물 순환 체계를 회복시켜 열섬현상 완화, 재해예방 등에 기여하는 토지이용계획기법)
또한, 가격평가만으로 주상복합 토지를 공급하던 기존의 방식을 완전히 바꾸어, 높은 가격을 제시하기보다는 우수한 설계안을 제출하는 업체가 토지를 공급받을 수 있도록 새로운 평가 방식을 도입하여 주상복합을 도시품격에 맞는 명품주거단지로 조성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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