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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 선택 대전시장 이 해찬 의원 만났다
권 선택 대전시장 이 해찬 의원 만났다.
권 시장 대전광역시 현안사업 이 전총리에게 협조 당부!
29일 오후 3시 세종특별자치시 이 해찬 전 총리 사무소에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가 무혐의 판결 후 환한 미소로 들어섰다.
또한 권 시장의 방문에 이 전총리는 그동안 고생 많았다고 위로의 말을 전하며 권 시장은 염려해 주신 덕분에 잘 해결되었다고 화답하였다.
이날 모임은 권 시장의 요청으로 이 전 총리가 흔쾌히 승낙하며 이루어졌고 이 자리에서 권 시장은 대전광역시 트램 및 현안사업에 대하여 자세한 설명과 함께 이 전 총리에게 국회 차원의 협조를 부탁하였다.
▲ 이해찬 전총리 사무소를 전격 방문한 권선택 대전시장이 트램 및 대전시현안사업을 설명하고 있다.
▲ 실무 담당 공무원들을 대동하고 대전시 현안사업을 설명하고 국회차원의 협조를 당부하는 권 시장.
▲ "그동안 고생 많았읍니다! "다 염려해주신 덕분입니다 감사합니다!
<동영상 보기>
▲ 권 선택 대전시장과 이해찬의원이 만났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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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한국환경공단, 친환경도시 조성 맞손
세종시-한국환경공단, 친환경도시 조성 맞손
대기, 수질, 폐기물 등 환경분야 협력체계 구축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29일 오후 시청 집현실에서 한국환경공단과 시민이 안전하고, 살기 좋은 친환경도시 조성을 위한 상생발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 세종시가 29일 오후 시청 집현실에서 한국환경공단과 시민이 안전하고, 살기 좋은 친환경도시 조성을 위한 상생발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사진 왼쪽부터 이춘희 세종시장, 전병성 한국환경공단 이사장
이번 협약은 최근 들어 미세먼지와 악취 등 환경오염에 따른 시민 피해를 최소화하고자 두 기관이 뜻을 모으면서 성사됐다.
양 기관은 대기․수질․폐기물, 토양․지하수 등 환경분야에 대한 포괄적인 기술․행정적 지원과 정보교류를 진행하기로 했다.
구체적으로 ▲대기․수질 환경개선 기술지원 ▲폐기물처리시설, 비점오염저감시설, 폐수종말처리시설 등 환경기초시설 설치․운영 기술지원 ▲상수도․하수관로 및 하수처리장 위․수탁 협약체결사업 추진 ▲토양 및 지하수 환경조사, 정화사업 분야에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이춘희 시장은 “세종시와 한국환경공단의 환경분야 업무협약을 통해 환경재난에 공동대처하기로 했다.”며 “시민이 안전한 친환경도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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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렬 행자부 차관, 복합커뮤니티센터 방문
김성렬 행자부 차관, 복합커뮤니티센터 방문
이춘희 세종시장과 시설 둘러보고, 간담회 가져
김성렬 행정자치부 차관이 29일 아름동 복합커뮤니티센터를 방문하여 이춘희 세종시장과 함께 주요 시설들을 둘러보고, 입주기관 대표, 주민 등과 간담회를 가졌다.
▲ 김성렬 행정자치부 차관(사진 왼쪽부터 5번째)이 29일 아름동 복합커뮤니티센터를 방문하여 이춘희 세종시장(사진 오른쪽부터 5번째)과 함께 주요 시설들을 둘러보고, 입주기관 대표, 주민 등과 간담회를 가졌다.
▲ 이춘희 세종시장(사진 왼쪽)과 김성렬 행정자치부 차관(사진 오른쪽)이 29일 아름동 복합커뮤니티센터 내 어린이집을 찾아 아이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아름동 복합커뮤니티센터는 주민센터를 비롯한 도서관, 어린이집, 문화의 집 등이 입주하고 있으며, 인근에 스포츠센터, 119안전센터, 파출소, 우체국 등이 위치해 있어, 주민들이 행정 업무뿐만 아니라 문화, 복지, 건강 등 다양한 공공서비스를 원스톱(one-stop)으로 제공 받을 수 있는 신개념 복합 공간이다.
행정복지센터, 어린이집, 스포츠센터 등을 둘러본 김성렬 차관은 “복합커뮤니티센터는 행정, 문화, 복지 등 각종 공공서비스를 한 곳에서 해결 할 수 있도록 만들어진 획기적인 시설”이라며, “타 자치단체에서도 부러워하는 새로운 자치모델이 될 것”이라 말했다.
간담회에서는 이춘희 시장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주민 등과 복합커뮤니티센터의 역할과 기능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누며, 시설 운영에 대한 발전 방안을 제시하기도 하였다.
이춘희 시장은 “세종시의 상징이자 자랑인 복합커뮤니티센터가 성공적으로 운영되기 위해서는 주민들은 물론 중앙부처의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이 필요하다.”며 완공될 복합커뮤니티센터의 운영 인력 증원 등을 건의했다.
이에, 김성렬 차관은 “세종시의 복합커뮤니티센터가 보다 발전하여 전국적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행정자치부에서도 지원과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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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솔동도서관, 북스타트 참여자 모집
한솔동도서관, 북스타트 참여자 모집
관내 거주 3개월~ 취학전 영유아 대상… 29일부터 접수
세종특별자치시 한솔동 도서관이 29일부터 북스타트 책놀이 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한다.
북스타트는 영・유아들에게 그림책을 선물하고, 그림책을 매개로 아기와 부모가 함께 참여하는 책놀이로 구성돼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관내 주소지를 둔 3개월~취학 전 영・유아를 대상으로 1개월 씩 나누어 3개월 간 진행되며, 9월 프로그램 참가자는 29일부터 도서관에서 선착순(3개반 각 12쌍)으로 접수 받는다.
책놀이 수업은 아기와 양육자가 함께 참여하며, 아기 개월 수에 따라 스타트반(3개월~18개월), 플러스반(19개월~35개월) 그리고 보물상자반(36개월~취학 전)으로 나눠 신청하면 된다.
현장접수만 가능하며, 참여희망자는 아기의 생년월일이 나와 있는 건강보험증 또는 주민등록등본과 양육자의 신분증을 지참해야 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http://lib.sejong.go.kr)를 참조하거나, 도서관(044-301-6125)으로 문의하면 된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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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중국 관광객 유치 나섰다
세종시, 중국 관광객 유치 나섰다
섬서성 여유국과 관광·체육 분야 우호협력 체결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중국 섬서성(陝西省)과의 관광·체육 교류 활성화에 나섰다.
▲ 이홍준 세종시 문화체육관광과장(사진 오른쪽)이 27일 실크로드 국제관광박람회 세종시 홍보관에서 양충무 중국 섬서성 여유국장(사진 왼쪽)과 관광분야 우호협력에 관한 MOU를 체결했다.
이홍준 세종시 문화체육관광과장은 26~27일 중국을 방문, 섬서성 여유국장과 체육국 부국장을 만나 두 도시 간 관광·체육 우호협력 방안에 대해 협의했다.
주요내용은 ▲세종시-섬서성 관광상품 개발을 위한 팸투어 초청 ▲국제 청소년 한중 체육·문화 교류대회 개최 등이다.
26일에는 섬서성 사격양궁 관리센터를 견학한 후 청소년 체육교류 등 에 대해 논의하고 체육 분야 우호협력을 체결했다.
27일에는 실크로드 국제관광박람회 세종시 홍보관에서 여유국과 관광분야 우호협력을 체결하였고, 현지 여행사와의 간담회에서 구체적인 관광교류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이홍준 문화체육관광과장은 “이번 방문을 통해 두 도시 간의 관광․체육분야 교류가 더욱 활발해질 것”이라며 “세종시의 해외 관광객 유치의 발판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번 방문은 지난 6월 한경호 세종시 행정부시장을 단장으로 한 섬서성 출장에 대한 후속조치로 진행됐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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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청-조달청, `공공사업 품질강화` 협업
행복청-조달청, `공공사업 품질강화` 협업
명품도시 건설을 위한 조달물자 품질제고 및 신규발주사업 지원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충재)과 조달청(청장 정양호)은 행정중심복합도시 건설과 관련한 신규 발주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양해각서(MOU)를 29일 체결했다고 밝혔다.
▲ 이충재 행복청장(우측)과 정양호 조달청장(좌측)이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번 협약은 개방과 공유, 소통과 협업을 바탕으로 국민 눈높이에 맞춰 행정서비스를 제공하는 정부3.0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행복청과 조달청은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행복도시 건설을 위한 조달물자 품질제고 및 신규발주사업 지원방안을 공동 모색할 예정이며,
명품 행복도시를 건설하기 위해 ▲공공조달의 품질향상을 위한 모니터링 및 개선 노력, ▲발주사업 상호 협력, ▲관련 정보 교류, ▲공동 연구 진행, 기타 행복도시 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한 지원 등 중점분야에 대한 협력을 강화하기로 하였다.
행복청과 조달청은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발주사업 및 관급자재 계약과 관련하여 칸막이를 없애고 공공사업 시설물의 품질 향상을 위한 협력을 강화하기로 하였다.
이충재 행복청장은 “행복청은 조달청과 협력하여 품질이 우수한 업체를 선정하고, 조달제도상 개선·보완이 필요할 경우 조달청과 함께 조치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정양호 조달청장도 “행복도시 건설은 명실상부한 국가행정의 중추사업으로 공공시설물 발주사업과 자재조달에 협력할 것”이라면서, “이 협약을 계기로 조달물품의 품질 및 시공능력이 더욱 향상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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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도시 공공건축물 특화 `세계에 알린다`
행복도시 공공건축물 특화 `세계에 알린다`
`행복도시 공공건축이야기` 책자, 영문판 발간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충재)은 행정중심복합도시에 디자인이 뛰어난 우수 건축물을 건립하여 세계적인 명품도시로의 관광기반을 마련하고자 그동안 설계공모를 통해 행복도시의 랜드마크(Land Mark)로 공공건축물을 특화한 내용을 담은 `행복도시 공공건축이야기´ 영문판을 발간한다고 29일 밝혔다.
▲ 정부세종청사
▲ 국립세종도서관
▲ 대통령 기록관
이번 `행복도시 공공건축이야기(176쪽 분량)´ 영문판 발간은 개방과 공유, 소통과 협력을 바탕으로 국민의 눈높이에 맞춰 행정서비스를 제공하는 정부3.0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행복도시 공공건축이야기´에는 특화된 도시계획을 소개하면서 1단계 도시개발 추진성과와 단계별 추진계획, 정부세종청사 등 공공건축물 특화와 미술작품, 행복도시 내 주요 교량의 특화내용 등을 수록하였다.
행복도시의 도시계획 상 특화의 차별성은 6개의 도시 주요기능을 균형 있게 배치한 세계 최초의 환상형 도시구조로 국제현상공모를 통해 설계되었고, 미술작품은 오픈 갤러리化하여 공원 등 공공장소에 통합설치하거나 행복청이 작품공모를 대행하여 예술성 높은 작품이 많이 설치되도록 하고 있으며, 교량에는 단순한 인적·물적 교류수단을 넘어서 보행, 자전거, 조망 등 복합기능을 갖춘 교량박물관이 될 수 있도록 특화하였다.
공공건축물 특화는 3.5km의 옥상정원과 다리(브릿지)를 연결하여 용의 형상을 구현한 `정부세종청사´와 국새보관함을 디자인 모티브로 한 `대통령기록관´, 3차원곡선으로 책의 이미지를 형상화하여 도서관의 상징성을 극대화한 `국립세종도서관´ 등 행복도시의 랜드마크로 자리 잡은 주요 건축물과 교량을 차례로 수록하였다.
특히, 세계 최장의 옥상정원이 조성된 `정부세종청사´는 기네스북에 등재될 예정이며 `국립세종도서관´과 `대통령기록관´ 등은 세계 3대 디자인상을 수상하는 등 행복도시를 상징하는 세계적인 건축물로 국내외의 호평을 받았다.
[국립세종도서관(獨 Reddot award 본상 수상), 대통령기록관(美 IDEA 동상 수상)]
또한, 이야기하기(스토리텔링) 원고를 비롯해 시각적으로 많은 볼거리를 제공하는 사진·일러스트 등 디자인 요소와 건축대지 분석 등을 함께 수록해 이해도를 높였다.
우리가 어떤 도시를 추억하거나 기억할 때 그 도시를 상징하는 특정한 건축물(파리의 에펠탑, 로마의 콜로세움, 빌바오의 구겐하임미술관, 베이징의 만리장성 등)을 떠올리는 것처럼 행복도시를 상징하는 랜드마크의 건축물 등을 `행복도시 공공건축이야기´에 담아 외국 대사관과 주요대학 및 행복도시를 방문하는 외국인 등에게 제공하여 널리 알림으로서 `빌바오 효과(빌바오 효과(Bilbao Effect) : 하나의 건축물이 한 지역의 경제․사회와 문화 등 전반에 걸쳐 큰 영향을 미치는 현상을 말함 )´를 뛰어 넘는 `행복도시 효과´를 거둘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행복도시 공공건축이야기´의 다양한 디자인과 첨단 공법 등이 집약되어 완성된 건축물과 교량 등은 건축 관련 투어 및 학습을 위한 가이드북으로 활용하여 행복도시를 세계에 알리도록 할 것이다.
한편, `행복도시 공공건축이야기´는 행복청 누리집(www.naacc.go.kr)에서 30일부터 파일(PDF)로 내려 받을 수 있으며, 행복도시에 관심을 갖는 외국 투자기업과 외국대학 등에 행복도시 홍보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이충재 행복청장은 “앞으로도 건축양식의 디자인 특화와 구조적 특화 등을 통해 행복도시에 실험적인 공공건축물을 지속 건립하여 우리나라 건축문화를 선도하는 명품 행복도시를 건설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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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군면, `작은목욕탕´ 9월 1일 개장
장군면, `작은목욕탕´ 9월 1일 개장
여름철 새단장 완료, 냉ㆍ온탕 분리, 탈의장 개보수
세종특별자치시 장군면 작은목욕탕이 새단장을 마치고, 9월 1일 개장한다.
장군면(면장 박덕규)은 지난 7~8월 탈의장과 냉‧온탕 분리 등 개보수를 마치고 9월 1일 작은목욕탕을 새롭게 개장한다고 밝혔다.
장군면은 기존 온탕만 있던 것을 냉탕과 온탕으로 분리했다.
그동안 운영자가 없어 관리에 어려움이 많았으나, 9월부터는 새마을협의회 남‧녀 회원들이 전담하여 운영하기로 해 더욱 쾌적한 목욕 여건을 제공할 예정이다.
작은목욕탕 이용은 남자의 경우 화요일, 여자는 목요일 이용 가능하며, 운영시간은 오전 9시에서 오후 3시까지이다.
이용료는 고령자 1,000원, 12세 이하 2,000원, 일반주민 3,000원으로 저렴하게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장군면 주민생활담당(044-301-5631)으로 문의하면 된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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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추석 다중이용시설 안전점검
세종시, 추석 다중이용시설 안전점검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31일부터 9월 1일까지 2일간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건축‧전기‧가스 분야 민간전문가로 구성된 민‧관합동 점검단이 관리주체와 함께 위험요소를 확인한다.
특히, 관리주체 불편 최소화를 위해 소방본부와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시민들이 참여하여 다양한 시각에서 안전을 바라볼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주요 점검 내용은 건축물 내‧외부의 결함 이상 유무, 소방시설 관리상태의 적정성, 전기‧가스 시설환경의 안전성 및 정상작동 여부 등이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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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추석 과대포장 집중점검
세종시, 추석 과대포장 집중점검
9월 13일까지 제과류, 주류, 화장품류 등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추석 명절을 앞두고 31일부터 9월 13일까지 과대포장에 대해 집중점검을 실시한다.
▲ 출처=이미지 사진
이번 점검은 과대포장으로 인한 낭비를 줄이고, 자원절약과 쓰레기 발생량을 줄이기 위해 진행된다.
선물세트 위주로 제과류, 주류, 화장품류, 완구․인형류 등이 주요점검대상이며 제품별 포장 공간비율과 포장 횟수 초과여부 등을 검사전문기관인 한국환경공단과 함께 점검한다.
이우원 환경정책과장은 “판매자는 물론 제조사 스스로 과대포장 행위를 자제해 달라.”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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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하반기 인문학 강좌 개강
세종시, 하반기 인문학 강좌 개강
9월 1일부터 매주 목요일 국립세종도서관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국립세종도서관이 함께 하반기에도 다양한 인문학 강좌를 운영한다.
▲ 하반기 인문학 강좌 홍보물
매주 목요일 오후 7시에 국립세종도서관 3층 대회의실에서 총 12회에 걸쳐 진행된다.
특히, 하반기에는 좀 더 짜임새 있는 구성과 주제로 유명 강사들을 초청하여 인문학을 통한 소통과 공감문화를 확산시켜 나갈 계획이다.
첫 번째 인문학 강의는 채사장 작가가 `이 시대 보통 사람들이 알아야 할 필수교양´ 이라는 주제로 강의한다.
9월 1일 하반기 첫 강좌를 맡게 된 채사장 작가는 아이튠즈 팟캐스트 1위에 뽑힌 `지대넓얕´의 진행자이며, TVN 비밀독서단 시즌 2와 KBS 아침마당 목요특강에 출연한 바 있다.
이춘희 세종시장은 “인문학 강좌가 성숙한 시민의식과 건전한 지역 공동체 문화 형성에 기여하게 될 것”이라며 “문화가 살아 숨쉬고, 품격 있는 세종시를 만드는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수강신청은 국립세종도서관 홈페이지(http://sejong.nl.go.kr)를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받고 있으며, 지난 23일부터 9월에 개최되는 3개 강좌를 수강 접수했다.
또한 앞으로 9월 20일, 10월 11일, 11월 1일 총 3회에 걸쳐 3개 강좌씩 선착순으로 수강접수를 받을 예정이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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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드림스타트, 연기향교 나들이
세종시 드림스타트, 연기향교 나들이
세종특별자치시 드림스타트가 27일 연기향교에서 드림스타트 아동 30명과 함께 `드림스타트와 함께하는 솔~솔~ 재미있는 연기향교 나들이 체험´을 가졌다.
▲ 세종시 드림스타트 연기 향교 나들이 (기념촬영)
▲ 세종시 드림스타트 연기향교 나들이 (선비옷입기)
참가자들은 명륜당, 전사청, 대성전 등을 돌며 선비 옷 입기, 협동심 게임, 여름나기 부채 만들기 등을 체험했다.
민홍기 여성가족과장은 “이번 체험이 미래 세대의 주역인 우리 아동들이 전통문화에 대한 자긍심을 심어주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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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상·하수도 실무자문단 구성
세종시, 상·하수도 실무자문단 구성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26일 오후 시청 박팽년실에서 상․하수도 운영 효율화를 위한 실무자문단 첫 모임을 개최했다.
▲ 상․하수도 운영 효율화를 위한 실무자문단 첫 모임을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교수, 전문기관, 외부전문가 등 11명을 상․하수도 실무자문 위원으로 위촉했으며, 매월 1회 정기 모임과 수시 모임을 통해 현안을 토론할 계획이다.
시의 상․하수도 관련 정책 발굴을 위한 실무 자문단은 상하수도 분야 전문가로 구성돼 상하수도 운영 전반에 관해 자문을 하게 된다.
정인태 상하수도과장은 “실무자문단의 풍부한 경험이 각종 장기정책과 시책을 발굴할 때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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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학교급식소 위생 점검
세종시, 학교급식소 위생 점검
24~9월 9일… 유통기한, 종사자 위생관리 등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학교급식소의 위생관리 강화에 나섰다.
▲ 세종시가 가을 신학기를 맞아 식중독 사전 예방 관리를 위해 9월 9일까지 초·중·고등학교 학교급식소 29곳을 대상으로 일제 점검에 나선다. 사진은 금남면 감성초교 급식시설에 보관 중인 식자재 원료의 유통기한과 표시기준 등을 확인하는 모습
세종시는 가을 새학기를 맞아 24일부터 9월 9일까지 세종시교육청과 대전지방식약청 합동으로 초·중·고등학교 학교급식소 29곳(전체 학교의 42%)을 대상으로 일제 점검을 실시한다.
또한 29개소 중 지하수와 간이상수도를 이용하는 급식시설에 대해 집중 점검을 하고, 학교 주변 어린이기호식품 조리·판매업소에 대해서도 위생 지도점검을 병행한다.
아울러 ▲유통기한 경과제품 사용·판매 행위 ▲조리·종사자 개인위생 ▲식재료 공급·유통·구입·보관·조리·배식 위생관리 ▲위생적 취급기준 및 집단급식소 운영자 준수 여부 ▲지하수 소독장치(자동 염소투입기) 정상 작동 여부 등을 점검할 계획이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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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건전한 부동산 거래질서 총력
세종시, 건전한 부동산 거래질서 총력
합동단속반 가동… 떴다방 단속, 실거래 신고 점검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검찰 수사, 국세청 세무조사에서 아파트 분양권 불법전매, 다운계약서 작성 의심사례가 적발됨에 따라 부동산 불법중개행위 근절에 나선다.
세종시는 경찰·국세청 등과 함께 부동산투기 합동단속반을 가동하고 올해 하반기부터 분양아파트 모델하우스 주변의 떴다방, 불법 부동산 컨설팅업체 등을 집중적으로 단속하기로 했다.
또한 정확한 실거래 신고제도를 정착시키기 위하여 행정지도와 점검을 강화할 계획이다.
국세청에서 적발한 실거래신고 위반 건에 대해서는 매도인과 매수인에게 과태료를 부과하고, 거짓계약서를 작성한 중개업자는 등록취소와 업무정지 등 행정처분을 내릴 방침이다.
특히 매달 국토교통부에서 확인한 의심거래에 대해서도 꼼꼼히 정밀조사하여 세무서에 통보하기로 하였다.
아울러 공인중개사, 중개보조원에 대한 직무교육을 통해 전문성을 제고하고, 준법의식도 높일 계획이다.
세종시한국토지정보시스템(http://klis.go.kr)*에 개업공인중개사의 사진을 포함한 성명, 연락처 등을 공개하여 사고를 사전예방하고, 공인중개사의 책임성을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올해 하반기 분양아파트 당첨자에게 안내문을 발송하여 다운계약서 작성 시 양도소득세 중과, 과태료 처분 등 불이익을 집중 홍보할 예정이다.
또한 부동산 허위․과장 광고, 다운계약서 작성 등을 신고접수하는 불법중개행위신고센터(044-300-2943)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이영옥 토지정보과장은 “부동산 불법중개행위가 근절되려면 시민들과 공인중개사의 적극적인 협조가 필수”라며 “실수요자와 시민들의 재산권 보호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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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세종특별자치시의회 2027 충청권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추진 특별위원회가 6일 정부세종청사체육관에서 열린 탁구 테스트이벤트를 참관하고, 내년 국제대회에 대비한 경기시설과 선수단·관람객 이동 동선, 안전관리 등 현장 운영체계를 점검했다.세종시의회에 따르면 김효숙 위원장이 이끄는 특별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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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갤럽 정당 지지도, 민주당 36%·국민의힘 28%…격차 다시 확대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한국갤럽이 11월 3일부터 5일까지 전국 만 18세 이상 1,001명을 대상으로 실시해 6일 공개한 정당 지지도 조사에서 더불어민주당 36%, 국민의힘 28%로 나타나 지난주 5%포인트까지 좁혀졌던 양당 간 격차가 8%포인트로 다시 확대됐다.한국갤럽 데일리 오피니언 제681호에 따르면 민주당 지지도는 지난주 35%에서 36%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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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시 보육인 한마음대회 개최…보육교직원 800여 명 화합
- [대전인터넷신문=박완우 기자] 세종시가 6일 세종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제14회 보육인 한마음대회’를 통해 보육 발전 유공자 80명을 표창하고, 어린이집 원장과 보육교직원 등 참석자 800여 명과 함께 보육 현장의 노고를 격려하며 화합과 재충전의 시간을 가졌다.세종특별자치시어린이집연합회가 주최·주관한 이번 행사는 &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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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시교육청, 결산검사 권고 반영해 회계 담당자 실무교육 강화
- [대전인터넷신문=박완우 기자] 세종시교육청이 6일 교육정책연구소 세미나실에서 본청과 직속기관 회계업무 담당자 2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기초 회계 원리 연수'를 실시하고, 결산검사 권고사항을 반영한 재무결산 업무의 전문성과 신뢰성 강화에 나섰다.이번 연수는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에서 제시된 재무결산 관련 권고사항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