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 선택 대전시장 이 해찬 의원 만났다.
권 시장 대전광역시 현안사업 이 전총리에게 협조 당부!
29일 오후 3시 세종특별자치시 이 해찬 전 총리 사무소에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가 무혐의 판결 후 환한 미소로 들어섰다.
또한 권 시장의 방문에 이 전총리는 그동안 고생 많았다고 위로의 말을 전하며 권 시장은 염려해 주신 덕분에 잘 해결되었다고 화답하였다.
이날 모임은 권 시장의 요청으로 이 전 총리가 흔쾌히 승낙하며 이루어졌고 이 자리에서 권 시장은 대전광역시 트램 및 현안사업에 대하여 자세한 설명과 함께 이 전 총리에게 국회 차원의 협조를 부탁하였다.

▲ 이해찬 전총리 사무소를 전격 방문한 권선택 대전시장이 트램 및 대전시현안사업을 설명하고 있다.

▲ 실무 담당 공무원들을 대동하고 대전시 현안사업을 설명하고 국회차원의 협조를 당부하는 권 시장.

▲ "그동안 고생 많았읍니다! "다 염려해주신 덕분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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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권 선택 대전시장과 이해찬의원이 만났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