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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 개·돼지 파문때 동석으로 중앙징계위 경징계 받은 교육부공무원 세종시 부교육감으로...
교육부 개·돼지 파문때 동석으로 중앙징계위 경징계 받은 교육부공무원 세종시 부교육감으로...
주명현 세종부교육감 교육부 대변인, 부교육감에 교육부 대변인 맞 인사 구설수...
주명현 세종시 부교육감이 부임 5개월만에 자리를 이동하게 되어 교육계가 술렁이고 세종시 부교육감으로 현 교육부 이승복 대변인이 자리를 맞 바꾼다.
▲ 좌부터 이승복 현 교육부 대변인 [사진-YTN화면캡쳐], 주명현 세종시 부교육감.
특히 세종시 부교육감으로 내정 에정인 이승복 현 교육부 대변인은 지난 개·돼지 망말파문 당시 동석으로 중앙징계위원회로부터 경징계를 받은 사실이 알려지면서 또 한번 세종교육계에 파장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
이를 두고 세종시 학부모들은 “전 국민적 지탄을 받은 사건에 연루된 인사가 세종시부교육감으로 내정 된 것은 아이를 키우는 학부모 입장에서 반가운 일이 아니라며 벌써부터 불편한 심기를 표현하였다.
국민적 비판으로 사회적 물의를 일으키고 중앙징계위로부터 징계를 받은 인사가 세종시 부교육감으로 내정되자 세종시교육계는 벌써부터 술렁이고 있다.
다른 학부모 A00은 주명현 부교육감이 교육부로 자리를 옮기는 것은 축하하지만 이대변인이 세종시부교육감으로 자리를 옮겨서는 남다른 노력과 열정으로 국민적 반감을 해소 시켜야 할 것이라고 말하였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세종시기자협의회 공동취재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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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 고용복지센터 활성화 토론회
세종 고용복지센터 활성화 토론회
6개 기관 입주… 12월부터 원스톱 서비스 제공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세종시 사회복지위원회(위원장 이재완)와 30일 오후 조치원읍사무소에서 세종 고용복지+센터 운영 활성화 방안에 대한 토론회를 열었다.
▲ 세종시가 세종시 사회복지위원회와 30일 오후 조치원읍사무소에서 세종고용복지+센터 운영 활성화 방안에 대한 토론회를 열었다. 사진은 기념촬영.
이날 토론회는 이춘희 시장을 비롯한 시민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고용노동부 임정호 사무관으로부터 고용복지에 관한 정부정책의 방향을 청취하고, 세종시 청춘조치원과 김성수 과장의 세종 고용복지센터의 설립 및 운영계획에 관한 주제발표에 이어 토크콘서트로 이어졌다.
특히 주제발표를 통해 김성수 과장은 각각 운영되던 고용․복지 기관들이 기관 간 유기적인 협업을 통해 수요자에 대한 다각적인 통합 서비스가 이루어지고, 더 나아가 최근 읍면동 복지허브화 사업과 연계하여 보다 많은 수혜자를 발굴․지원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의 설립계획을 발표했다.
세종시 사회복지위원회 위원장인 이재완 공주대 교수가 좌장을 맡아 진행한 토크콘서트에서는 고용노동부 청주지청 연상모 팀장과 세종 지역자활센터 윤성웅 센터장, 한국기술교육대학교 윤석천 교수가 패널로 참석하여 세종 고용복지+센터의 효율적인 운영방안에 대해 열띤 토론을 벌였다.
이춘희 시장은 “이번 토론회가 세종시민에게 최고의 고용복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각 입주기관들이 함께 상생 발전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세종 고용복지센터는 수요자 중심의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시 복지지원팀을 비롯해 세종고용센터, 일자리지원센터, 여성새로일하기센터, 지역자활센터, 중장년희망일자리센터 등 6개 기관이 입주를 준비 중에 있다.
올 11월 준공예정인 세종 고용복지센터(조치원읍 상리 96번지, 세종시외버스터미널 뒤편) 2~3층에서 12월 중 서비스를 개시할 예정이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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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제2특성화 고등학교 설립 추진계획 발표
세종시교육청 제2특성화 고등학교 설립 추진계획 발표
- 2019년 3월 4개학과로 개교, 2021년 전체 24학급 480명으로 완성 -
- NCS기반 미래형 특성화고 선도모델 제시로 중등 직업교육 기반 확대
행복도시(세종특별자치시)는 2030년까지 인구 50만을 목표로 도시 건설이 진행되고 있으나 현재 추세라면 애초의 50만을 크게 넘어설 전망이고 이에 따라 인구 50만을 기준으로 설계된 모든 조건들이 상향 설계 되어야 한다는 의견이 현재는 지배적이다.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 교진)가 세종시의 순조로운 도시 건설로 중등 학령 인구도 지속적으로 증가하면서 일반고(`19년 15교 예정) 설립 뿐 아니라 학생들의 다양한 직업교육 진학 수요를 충족시킬 특성화고의 설립이 필요하다고 판단 제2특성화고 설립 계획을 8월 정례브리핑(8월30일 오전 10시)을 통하여 발표하였다.
▲ 30일 정례브리핑을 통하여 세종시 제2특성화고 설립계획을 밝히는 최교진 세종교육감.
교육청의 발표에 따르면 최근 3년간 중등 학령인구(14-16세) 증가율 → `13년 : 10% (3,764명→4,138명), `14년 : 29% (4,138명→5,344명), `15년 : 34% (5,344명→7,142명)는 급격히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성화고는「초·중등교육법」시행령 제91조 관련 : 소질과 적성 및 능력이 유사한 학생을 대상으로 특정분야의 인재양성을 목적으로 하는 교육을 전문적으로 실시하는 고등학교를 말한다.
<`19년 일반고 설립 현황>
개교(예정)년도
학교수
학교명
개교(예정)년도
학교수
학교명
2012년 이전
3
세종고, 세종여고, 성남고
2015년
4
고운고, 두루고, 종촌고, 양지고
2012년
1
한솔고
2016년
1
보람고
2013년
1
도담고
2017년
2
새롬고, 소담고
2014년
1
아름고
2018/2019년
2
다정고, 반곡고
세종시교육청은「수요 맞춤형 특성화고 설립을 통한 직업교육 활성화 방안」 정책연구용역(`14.11.~`15. 4.)에서 대두된 세종시 산업 인력 수요 분석, 학생․학부모 대상 특성화고 진학 수요 설문조사 실시, 설치학과 제안 등을 토대로 제2특성화고 설립에 반영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중학교 3학년 학생·학부모를 대상으로 한 특성화고 진학 예상 수요 조사 결과 62.2%*가 긍정적인 답변(진학 희망 15.7%, 여건 따라 진학 가능 46.5%)을 하였으며, 2016년 졸업생 중 타시도 특성화고 진학자는 세종시 특성화고 모집정원(225명)의 29.3%인 66(대전 9명, 충남 38명, 충북 12명, 전북 1명, 전남 2명, 부산 3명, 경기 1명) 명에 달했다.
현재 세종시 직업교육 학교는 특성화고 1교(세종하이텍고)와 직업계열 학과가 설치된 일반고 1교(세종여고)로, 설치 학과가 기계, 화공, 금융으로 한정되어 다양한 산업수요(전기·전자, 조리·식음료, 이·미용 등)에 부합하는 인력 양성에 한계가 있다.
이에 제2특성화고 설립으로 국가 및 세종시의 다양한 산업 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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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도시 상가거리` 깨끗해진다!
`행복도시 상가거리` 깨끗해진다!
`22개 상가건물 입주업소`…불법 옥외광고물 자진 철거 실시
행정중심복합도시 상가 입점 업체들의 광고 의식이 선진화되고, 도시의 광고 문화가 달라지고 있다.
행정중심복도시건설청(청장 이충재)은 아름답고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과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상가들과 협조하여 도시 및 건물 미관을 해치는 불법 `벽면 현수막´을 일제 정비 중이라고 밝혔다.
이번 일제 정비는 개방과 공유, 소통과 협력을 바탕으로 국민의 눈높이에 맞춰 행정서비스를 제공하는 정부3.0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행복청은 지난 6월부터 8월말까지 정부세종청사가 있는 어진동을 비롯하여 도담동·종촌동의 상가건물 밀집지역을 중심으로, 건물 벽면에 설치된 불법 현수막을 자진 정비토록 상가관리사무소에 협조를 요청했다.
그 결과, 관리사무소와 상가 입점업체들의 적극적인 협조로 어진동·도담동·종촌동의 11개 상가건물이 자진정비를 마쳤고, 종촌동 11개 상가건물은 자진정비 중에 있다.
특히, 일제 정비 전과 비교하여 한결 깨끗해진 가로경관과 건물외관에 대해 주민들이 큰 호응을 하고 있어, 행복청은 아름동과 고운동도 9~10월 중 추가로 일제 정비를 실시할 계획이다.
한편, 현재 2층까지만 허용중인 가로형 옥외광고물의 설치기준에 따라 3층 이상 업소들이 홍보에 애로가 있는 것을 고려하여,
가로형 간판을 3층 이상에도 설치할 수 있도록 관련 고시 개정을 추진 중에 있으며, 빠르면 금년 10월 말경에 고시개정을 완료할 예정이다.
김명운 행복청 도시계획국장은 “행복도시가 차별화 된 도시로 조성되는 만큼 상가주들도 기존 도시와는 다른 선진광고문화 조성에 협조 바라며, 앞으로 창문이용 광고물, 에어라이트, 입간판 등 불법광고물도 상가주들의 자발적인 협조와 지속적인 계도를 통해 정비하여 행복도시가 아름답고 깨끗한 명품도시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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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선관위 청사 `제로에너지 건물`로 설계 착수!
세종선관위 청사 `제로에너지 건물`로 설계 착수!
세종선관위 설계공모 당선작 시상식 및 작품 설명회 개최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충재)은 행정중심복합도시최초로 제로에너지 건축을 주제로 실시한 `세종선거관리위원회 청사´의 설계공모 당선자(노마드건축사사무소․옥탑헌재)에 대한 시상식과 작품 설명회를 가졌다고 30일 밝혔다.
▲ 이충재 행복청장(좌측 네 번째)이 세종선관위 청사 설계공모시상식 후 수상자[(1등 수상자(공동) : 노마드건축사사무소 대표 박상준(좌측 세 번째)건축사사무소 옥탑헌재 대표 양희석(좌측 두 번째)2등 수상자 : 사이건축사사무소 대표 윤석민(우측 세 번째)] 등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당선작 조감도(출처=행복청)
제로에너지 건축물이란 건물의 에너지 소비를 최소화하고 태양광 등을 에너지원으로 사용하는 친환경 건축물을 말한다.
이번 설계공모 시상식에서 당선작 `MOSAIC CUBE(모자이크 큐브)`를 설계한 `노마드건축사사무소(공동:건축사사무소옥탑헌재)´에게 기본·실시설계권이 부여되었으며, 2등작 `ENERGY CUBE(에너지 큐브)` 설계사인 ´사이건축사사무소`에는 상금 900만원이 주어졌다.
행복청은 당선작 설계자로부터 당선작에 대한 설계 의도와 제로에너지 디자인 계획에 대한 설명회를 개최하여 설계자와 참석자들이 함께 작품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설계개념(Concept)인 `MOSAIC CUBE(모자이크 큐브)`는 민의의 다양성과 업무의 공정성 등 선거관리위원회를 상징하면서, 아트리움을 통한 자연채광·자연환기, 벽면녹화를 통해 녹색건축물의 특징을 잘 표현한 것이다.
이번 설계안의 특징은 계절별 일사량조절, 단열강화, 벽면녹화, 자연환기 등 최신 설계기법을 도입하여 건물에너지 소요량을 일반 공공건축물 대비 50%이상 줄이고, 필요한 에너지는 지열, 태양광 등 신재생에너지가 부담하는 방식으로 설계되었다.
행복청은 설계공모 심사위원으로 구성된 기술자문위원회를 통해 설계공모의 취지에 맞는 건축물이 건립되도록 기본·실시설계시 자문을 하고, 시공 과정에서의 품질확보 등을 위해 설계자를 중간검사와 준공검사에 참여시킨다는 방침이다.
이는 개방과 공유, 소통과 협력을 바탕으로 국민의 눈높이에 맞춰 행정서비스를 제공하는 정부 3.0의 일환으로 마련되었다.
이충재 행복청장은 “이번작품은 행복도시 친환경 공공건축물 확대라는 큰 의미가 있으며, 이를 바탕으로 행복도시 5생활권 에너지자급단지(제로에너지타운)에 적용하여 행복도시가 대한민국의 에너지절약 건축을 선도하는 도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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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도시 `세종테크밸리` 2차 분양 실시
행복도시 `세종테크밸리` 2차 분양 실시
9월말 분양 … `산학융합지구` 조성을 위한 별도 용지도 함께 공급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충재)은 지난 26일 `산업단지 정책심의위원회´를 개최하여 세종시 집현리(4-2생활권) `도시첨단산업단지´ 2차 분양계획을 확정했다고 30일 밝혔다.
▲ 세종테크밸리 2차 분양 토지(9필지) 위치도 및 면적
`세종테크밸리´ 분양은 개방과 공유, 소통과 협력을 바탕으로 국민의 눈높이에 맞춰 행정서비스를 제공하는 정부3.0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이번에 확정된 `세종테크밸리´ 2차 분양 면적은 산업용지 5필지, 복합용지 4필지 등 총 9필지 61,129㎡(리서치코아 1필지 26,148㎡ 포함)로, 지난 1차 분양시 공급한 12필지 36,250㎡보다 168% 증가한 규모이며, 입주 대상 업종은 기술력이 검증된 생명공학기술(BT)과 정보통신기술(IT) 융합분야 강소기업들을 위주로, 11월초 신청서 접수를 거쳐 11월 말경 최종 입주기업을 선정할 예정이다.
참고로, 지난 1차 분양시에는 `월드클래스(World Class) 300´에 포함된 ㈜마크로젠 등 수도권 10개사를 포함한 20개사(총매출 3138억원, 직접 고용 1654명)와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또한, 이번 `세종테크밸리´ 2차 분양시에는 지난 1차 분양을 통해 제기된 각종 문제점을 개선하기 위해, 제출서류를 대폭 간소화하고 가점 조정을 통해 수도권 및 외국 앵커기업의 참여를 독려하기로 했다.
특히, `정책심의위원회´에서는 산업부 공모사업인 `산학융합지구´ 지정 사업에 참여할 사업자 공모도 함께 추진하기로 하고, 그 대상지로 집현리(4-2생활권) `리서치코아 필지(26,148㎡)´를 확정했다.
이번 2차 분양시 함께 공급되는 집현리(4-2생활권) `리서치코아(핵심연구단지) 필지(26,148㎡)´는 기업현황 평가(500점) 및 건설규모·투자금액에 대한 사업계획 평가(500점) 등을 통해 `산학융합지구 컨소시엄´ 사업자로 선정된 자에게 분양되며,
선정된 사업자는 행복도시 `산학융합지구 컨소시엄´에 참여하여 산업단지 캠퍼스와 기업 연구관을 위한 건물을 의무적으로 건설해야 하지만,
별도로, 지방세 감면 등 세제 지원과 산학융합지구 사업을 통해 확보될 국비·지방비 및 참여 대학 재원 등을 컨소시엄으로 공동 투자해 사업자 수익성을 제고하는 등의 인센티브가 주어지게 된다.
한편, `산학융합지구´로 지정되면, 민자 유치 등을 통해 국내외 대학 중 500∼1,000명 규모 수준의 학생들이 우선적으로 입주할 산업단지 캠퍼스가 2018년 말까지 조성 완료된다.
`세종테크밸리´ 2차 분양은 토지 감정평가를 거쳐 공급가격을 최종 확정한 후, 세종테크밸리 누리집(www.sejongvalley.com) 등을 통해 9월 28일 분양공고를 실시할 예정으로서,
기타 세종테크밸리 2차 분양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세종테크밸리 누리집(www.sejongvalley.com)을 참고하거나 행복청 도시성장촉진과(044-200-3185) 또는 한국토지주택공사(LH) 세종특별본부 투자유치부(044-860-7821)로 문의하면 된다.
심의위원회 위원장인 안시권 행복청 차장은 “행복도시는 중앙행정기관의 이전과 함께 지속적인 성장발전을 위해 자족기능과 성장 동력 확보에 중점을 두고 있다”면서 “세종테크밸리에 우수한 대학과 기업을 함께 유치해 세계적 수준의 창업 및 기술사업화가 활발히 일어나는 산학연합단지(클러스터)를 건설할 것”이라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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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동면, 복지시설 종사자 간담회
전동면, 복지시설 종사자 간담회
세종특별자치시 전동면(면장 주성만)이 30일 사회복지시설 종사자와의 간담회를 개최했다.
▲ 전동면, 복지시설 종사자 간담회
이날 간담회는 송정노인복지센터와 전동지역아동센터 등 사회복지시설 12개소가 참석한 가운데 종사자의 고충과 다양한 의견을 청취했다.
또한, 정부 3.0 `읍면동 복지허브화´와 새롭게 구성된 `전동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업에 대한 설명과 토론도 진행했다.
주성만 면장은 “간담회가 전동면 복지사각지대 해소는 물론, 촘촘한 복지사회 안전망을 구축하는 마중물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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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안전모니터봉사단 제2기 발대식
세종시 안전모니터봉사단 제2기 발대식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30일 오후 시청 세종실에서 생활 속 안전위협요소 신고와 안전문화 활성화를 위한 `제2기 안전모니터봉사단´발대식을 개최했다.
▲ 세종시 안전모니터봉사단 제2기 발대식
이번 발대식은 24명의 봉사단원에 대한 위촉장 전달에 이어 안전모니터링 요령, 안전신고 방법 교육, 단원 간 의견교류 등을 진행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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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소방서, 신임 의용소방대원 직무교육
세종소방서, 신임 의용소방대원 직무교육
세종소방서(서장 임동권)가 28일과 29일 아름119안전센터에서 신규 임용된 50명에 대해 직무교육을 실시했다.
▲ 세종소방서, 신임 의용소방대원 직무교육(심폐소생술)
이번 교육은 의용소방대의 역할과 의무, 화재진압 장비의 이해와 사용법, 화재예방과 진압요령, 심폐소생술 등 의용소방대원의 사명감·자긍심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 18일에 임용된 아름동 의용소방대원들은 지역 의용소방대에 배치되어 화재·구조·구급 등 소방업무를 체계적으로 보조하고, 안전도시 세종을 위한 지역사회 재난예방의 안전지킴이로서 활동을 하게 된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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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소방서, 주택소방안전대책협의회
세종소방서, 주택소방안전대책협의회
세종소방서(서장 임동권)가 30일 세종소방서 3층 회의실에서 주택화재 인명피해 최소화와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 추진을 위해 주택용 소방안전대책 협의회를 개최했다.
▲ (세종소방서, 주택소방안전대책협의회) 세종소방서가 30일 세종소방서 3층 회의실에서 소방시설 자율설치 촉진 홍보강화를 위해 주택용 소방안전대책 협의회를 개최했다.
소방시설 자율설치 촉진 홍보강화를 위해 마련된 이번 회의는 임동권 소방서장을 비롯하여 연기면장, 장군면장, 금남면장, 금남면남성의용소방대장 등 8명이 참석했다.
회의는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촉진 개요 설명 ▲기관별 협조사항 안내 ▲소방시설 판매처 안내(대형마트, 하나로마트, 안전용품판매점 등) ▲각종 시상품, 기념품을 소화기, 경보기로 적극 활용 등의 내용으로 진행됐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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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오늘 강풍예비특보 발효
세종시 오늘 강풍예비특보 발효
기상청은 지난 19일 21시에 발생한 제 10호 태풍 라이언록(LIONROCK)이 일본열도를 통과하며 우리나라 전역에 영향을 미치고 이 영향으로 세종특별자치시, 광주광역시, 대전광역시, 전라남도(거문도.초도 제외), 충청남도(계룡시, 예산군, 청양군, 부여군, 금산군, 논산시, 아산시, 공주시, 천안시), 전라북도에 30일 10시를 기하여 강풍예비특보를 발효하고 강풍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 하였다.
또한 울릉도.독도, 인천광역시, 제주도(제주도산간, 제주도북부, 제주도서부), 흑산도.홍도, 전라남도(거문도.초도), 충청남도(당진시, 서천군, 홍성군, 보령시, 서산시, 태안군), 서해5도, 경기도(안산시, 화성시, 군포시, 평택시, 오산시, 김포시, 시흥시)는 강풍주의보를 발효했다.
기상청은 오늘은 중국 중부지방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겠으나, 서울.경기도와 강원도는 동해북부해상에 위치한 저기압의 영향을 차차 받겠으며 전국에 구름이 많다가 낮부터 차차 흐려지겠고, 서울.경기도와 강원영서는 밤에 비가 오는 곳이 있겠다고 밝혔다.
한편, 대기불안정으로 전라내륙은 늦은 오후에 소나기가 오는 곳이 있을 것으로 전망하였다.
현재, 동쪽 지방을 제외한 전국이 대체로 맑은 날씨를 보이고 있으나, 강원도와 경상 동해안은 대체로 흐리고 비가 오는 곳이 있고 특히 예상 강수량(30일 05시부터 31일 24시까지)은 서울.경기도, 강원영서, 충북북부(31일)20~50mm, 전라내륙(전남은 30일), (31일) 강원영동, 충청도(충북북부 제외), 경북북부, 서해5도 : 5~20mm, 울릉도.독도(30일), 북한 : 30~80mm(많은 곳 북한 150mm 이상)로 전망하였다.
내일(31일) 중부지방은 중국 북동지방에 위치한 저기압의 영향을 받겠으나, 남부지방은 제주도남쪽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고 중부지방은 대체로 흐리고 비가 오다가 밤에 대부분 그치겠으나, 강원영서는 모레(9월 1일) 새벽까지 이어지는 곳이 있겠다.
한편, 남부지방은 구름많겠고, 전북북부와 경북북부에는 낮 한때 비가 오는 곳이 있을 것으로 전망하였다.
모레(9월 1일) 중부지방은 중국 북동지방에 위치한 저기압의 영향에서 차차 벗어나겠고, 남부지방은 제주도남쪽해상에서 다가오는 기압골의 영향을 차차 받을 것으로 전망되며 전국에 구름이 많겠고, 대기불안정으로 서울.경기도와 일부 내륙에는 오후에 소나기가 오는 곳이 있겠으며 한편, 제주도와 남해안은 대체로 흐리고 밤부터 비가 오는 곳이 있을 것으로 전망하였다.
기상청은 층의 찬 공기가 남하하고 구름이 많은 날씨를 보이면서, 내일(31일)까지 기온은 평년보다 낮은 분포를 보일 것으로 기온전망을 하였다.
당분간 대부분 해안과 서쪽 내륙에는 바람이 매우 강하게 불겠고, 그 밖의 내륙에도 바람이 강하게 부는 곳이 있겠으니, 시설물과 농작물 관리 등에 각별히 유의를 당부하였다.
현재, 서해중부앞바다와 남해서부앞바다를 제외한 전해상에 풍랑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모레(9월 1일)까지 전해상에서 바람이 매우 강하게 불고, 물결이 매우 높게 일겠으니,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은 각별한 주의를 당부하였다.또한 동해안과 서해안은 모레까지 너울에 의해 높은 파도가 방파제나 해안도로를 넘을 가능성이 있겠으니, 피해가 없도록 주의 해줄 것을 당부하였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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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개학 맞아 학교주변 안전점검
세종시, 개학 맞아 학교주변 안전점검
9월 23일까지 교통안전 등 4개 분야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개학을 맞아 9월 23일까지 관내 초등학교 주변을 대상으로 교통안전, 유해환경, 식품안전, 불법광고물 등 4개 분야에 대해 안전점검 및 단속을 실시한다.
▲ 이미지 사진 출처=국민안전처
교통안전 분야는 어린이 보호구역 내 불법 주·정차와 과속 등을 집중 단속하고, 유해환경 분야는 불건전한 광고 행위 및 불법 영업시설을 단속한다.
또한 식품 분야는 식중독 예방, 불량식품 판매 등 위생관리 상태를 점검하고, 불법광고물 분야는 불법 옥외 광고물 단속과 노후 광고물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과 단속은 교육청과 경찰서 등 관계기관 및 민간단체가 참여하여 합동으로 실시한다.
아울러 세종시 홈페이지, 전광판, 현수막 등 온 ‧ 오프라인 매체를 활용해 다각적인 홍보도 실시한다.
신인섭 시민안전국장은 “어린이들이 안심하고 학교에 다닐 수 있도록 관련기관 등과 합동으로 집중적인 점검과 단속활동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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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포도‧배 홍콩으로 첫 수출
세종시, 포도‧배 홍콩으로 첫 수출
세종 농산물 홍콩으로 수출길 열려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30일 조치원농협 수출선과장에서 포도(290kg/ 145상자)와 배(5kg/200상자)를 홍콩으로 첫 수출했다.
▲ (세종시, 포도‧배 홍콩으로 첫 수출) 세종시가 30일 조치원농협 수출선과장에서 포도와 배를 홍콩으로 첫 수출했다. 사진은 수출을 위해 포도와 배 상자를 트럭에 싣는 모습.
특히, 포도는 해외로 첫 수출하는 품목이며, 배도 홍콩으로는 처음으로 수출하게 됐다.
세종시는 이번 수출을 시작으로 연말까지 배, 포도, 딸기 등 세종시의 우수농산물을 지속적으로 수출할 계획이다.
이춘희 세종시장은 “수출물량을 확대하여 농가소득 증대에 기여할 수 있도록 수출 전문단지 육성, 해외 홍보마케팅, 수출물류비 지원 등 적극적인 행정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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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건전한 살림살이 공개
세종시, 건전한 살림살이 공개
결산기준 살림규모, 재정여건, 채무현황 등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지방재정공시(결산 기준)를 세종시 홈페이지에 게재한다.
재정공시제도는 정부3.0의 일환으로 지방자치단체의 재정운용 결과와 주민의 관심사항을 주민에게 공개하여 지방재정의 책임성과 투명성을 확보하기 위한 제도이다.
세종시의 살림규모는 1조 6,463억 원으로 전년 대비 3,420억 원(26.2%) 증가하였으며 이 가운데 지방세가 5,120억 원으로 전년 대비 1,252억 원(32.4%) 증가했다.
세입에서 지방세와 세외수입이 차지하는 비율을 나타내는 지표인 재정자립도는 61.02%, 세입에서 자체세입과 지방교부세가 차지하는 비율을 나타내는 지표인 재정자주도는 81.75%로 전국평균 (51.9%/76.3%)을 웃돈다.
또한 주민 1인당 채무액은 전년보다 36만원이 감소한 42만원으로 나타났다.
류제일 예산담당관은 “우리시 예산규모가 점차 확대되고 채무는 줄어들고 있어 재정건전성이 양호해졌다.”며 “향후에도 수시로 홈페이지에 게재하여 재정운영의 투명성을 확보하고 건전재정운용을 위해 노력하겠다.” 고 말했다.
한편, 세종시는 매년 8월말 전년도 재정운용상황을 정기적으로 공시하고 있으며 자세한 공시내용은 31일부터 세종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특히 10월 이후에는 지방재정 365(http://lofin.moi.go.kr/portal/main.do)에서 다른 자치단체와 비교하여 확인할 수 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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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페이스북 팬 인구 대비 전국 1위
세종시, 페이스북 팬 인구 대비 전국 1위
세종행 100만뷰, 시민 페북지기로 소셜특별자치시 우뚝
세종특별자치시 공식 페이스북의 인구수 대비 팬 수가 전국 17개광역시도 중 1위를 차지했다.
▲ 세종시 페이스북
▲ 세종시 페이스북 팬 그래프
인구 23만 명의 세종시가 4만 명의 팬을 확보한 것은 이례적인 것으로 온라인 소통에 적극 나선 결과로 풀이된다.
이웃 광역지자체인 충북(2만1,699명)·전남(1만8,021)·강원(1만9,562)을 추월했다.
그 결과, 세종시 인구수 대비 팬 비율은 17.8%로 전북(7.8%)과 부산(4.35%), 서울(2.8%)보다 10% 높은 비율로 전국 1위를 달성했다.
세종시는 시민이 자발적이고 주도적으로 참여하는 SNS 문화를 이끌고 있다.
지난 해 10월부터 하루 동안 시민이 직접 시 페이스북을 운영하는 `시민 페북지기´ 캠페인을 전국 최초로 진행했다.
특히 지난 5월 25~26일에는 아프리카 TV에서 활약하고 있는 노답피디 BJ가 라이브로 세종시를 소개하여 도달수 18만4,000건, 조회수 10만4,300건을 기록했다.
영화 `부산행´을 패러디한 `세종행´ 영상은 YTN과 시 페이스북을 통해 총 102만 명이 조회했다.
영상을 본 네티즌들은 “이런 상황이면 재밌겠다(윤혜림)”, “요즘 세종시 핫하다(박지현)”, “세종시가 이런 것도 하네(이광호)” 등의 댓글이 이어졌다.
한편, 신혼여행을 떠나지 못한 시민부부를 공모해 진행된 우주풍선 여행영상은 9만 9천명이, 4만 명 돌파 기념 영상은 8만 7천명이 시청했다.
세종시는 지역주민이 참여하는 소셜 영상 및 감성콘텐츠를 지속 발굴해 시민과의 소통행정을 구현할 계획이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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