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동면, 복지시설 종사자 간담회
세종특별자치시 전동면(면장 주성만)이 30일 사회복지시설 종사자와의 간담회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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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동면, 복지시설 종사자 간담회 |
이날 간담회는 송정노인복지센터와 전동지역아동센터 등 사회복지시설 12개소가 참석한 가운데 종사자의 고충과 다양한 의견을 청취했다.
또한, 정부 3.0 `읍면동 복지허브화´와 새롭게 구성된 `전동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업에 대한 설명과 토론도 진행했다.
주성만 면장은 “간담회가 전동면 복지사각지대 해소는 물론, 촘촘한 복지사회 안전망을 구축하는 마중물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