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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치원중앙공원 수변공원 개원
조치원중앙공원 수변공원 개원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가칭)조치원중앙공원 내 수변공원 공사를 마쳤다.
▲ 조치원 중앙공원 수변공원 개원
세종시는 기존 농업용수를 제공하는 소류지를 활용하여 연못을 조성하였으며, 주변에 주제정원, 야행초 화원, 야외공연장 등을 마련했다.
수변공원은 13,676㎡로 총 42억원이 투입됐다.
한편, 세종시는 (가칭)조치원중앙공원의 조성을 위해 토지보상에 주력하고 있으며, 시민 중심으로 구성된 협의체를 구성하여 공원 조성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자 한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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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감사위, 세종교육장학회 감사결과 공개
세종시감사위, 세종교육장학회 감사결과 공개
시정 3건, 주의 4건, 통보 3건, 권고 1건
세종특별자치시감사위원회(위원장 장진복)가 지난 5월 25일부터 27일까지 세종교육장학회를 대상으로 종합감사를 실시하고 그 결과를 5일 공개했다.
이번 감사는 세종교육장학회의 조직 구성․운영과 장학사업에 대해 자율적으로 문제점을 개선하도록 대안 제시형 감사를 실시해 시정 3건, 주의 4건, 통보 3건, 권고 1건의 처분을 내렸다.
감사위원회는 장학기금 운영과 관련, 시중은행의 금융상품을 비교․분석하여 이자 수익을 최대한 늘릴 수 있는 방안을 마련토록 권고했다.
또한, 감독청인 세종시교육청에 대해서는 기부에 따라 취득한 재산을 철저히 지도‧감독하도록 지적했다.
장진복 위원장은 “이번 감사를 실시하기 전에 타 장학회를 방문하여 다양한 운영사례를 수집하여 컨설팅 감사에 중점을 두었다”며 “세종시민과 늘 함께하는 감사위원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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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추석 체불임금 해소 나선다
세종시, 추석 체불임금 해소 나선다
공사대금 조기 집행, 임금체불 등 불공정 행위 현장점검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추석을 앞두고 풍성하고 훈훈한 명절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한 준비에 힘을 쏟고 있다.
세종시는 명절을 앞두고 지역업체의 자금난과 체불임금 해소에 나섰다.
시가 발주한 공사대금이 조기에 지급될 수 있도록 한시적으로 대가지급 법정 처리기한을 단축하고 노무비 지급확인을 강화하는 한편, 명절 전 자금소요를 감안해 선금지급율을 확대할 예정이다.
또한 30일까지 하도급 부조리, 임금 체불 등 불공정 거래행위를 집중 단속한다.
아울러, 현장 근로자에게 노무비가 지급됐는지의 여부도 확인한다.
방문·전화·FAX로 상담과 신고가 가능하며 시청 총무과 계약담당(044-300-3032∼3035/ FAX 044-300-3029)으로 신고하면 된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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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도로명주소 관계자 회의
세종시, 도로명주소 관계자 회의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2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도로명주소의 안정적 정착을 위해 관계자 연석회의를 개최했다.
▲ 도로명 주소 관계자들의 회의장면
이날 회의는 한경호 행정부시장 주재로 도로명주소위원과 노인대표, 행정자치부, 우체국 등 민관 관계자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날 회의에서 참석자들은 도로명주소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누고사용 활성화를 위한 방안 등에 대해 활발한 논의를 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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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대비 부정‧불량 축산물 합동점검
추석 대비 부정‧불량 축산물 합동점검
9일까지 원산지 허위표시, 유통기한 위반 등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9일까지 축산물 취급업소 366개소에 대한 위생지도‧점검을 실시한다.
▲ 출처=이미지 사진
이번 위생점검은 추석을 맞아 부정·위생취약 축산물의 유통차단을 통해 시민의 먹거리 안전을 확보하고자 마련됐다.
세종경찰서 수사팀 등 유관기관과 함께 합동으로 점검반을 편성하여, 축산물 생산에서 유통단계까지 점검의 폭을 넓히고, 노후 및 영세업체 등 취약한 업소를 선별하여 불시 점검한다.
주요 집중점검 항목은 ▲원산지‧등급 등 허위표시 ▲유통기한 위반 ▲표시사항 위반 ▲판매업소 위생관리 준수여부 등이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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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전국 기능경기대회 출전
세종시, 전국 기능경기대회 출전
8개 직종 18명 참가, 5∼12일 서울에서 개최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5일부터 12일까지 서울시 일원에서 열리는 제51회 전국기능경기대회에 출전한다.
▲ 출처=이미지 사진(전국기능경기대회 개막식사진)
세종시는 이번 대회에 용접, 제과제빵, 피부미용 등 8개 직종에 18명의 대표선수가 참가하여, 전국 17개 시·도 1,916명의 선수들과 경쟁을 펼친다.
입상자에게는 메달과 상장 및 상금이 수여되고 2017년 아랍에미리트 아부다비에서 열리는 제44회 국제기능올림픽대회 국가대표 선발전 참가 자격이 주어진다.
세종시는 짧은 역사에도 불구하고 2013년 첫 출전 당시 헤어디자인 부문에서 은메달을 획득한 이래로 매년 수상자를 배출해 왔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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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전국품질경진대회 금상 3개 수상
세종시 전국품질경진대회 금상 3개 수상
제42회 전국품질분임조경진대회 9개 분임조 입상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지난 8월 29일부터 9월 2일까지 강원도 평창군 알펜시아리조트에서 열린 `제42회 전국 품질분임조 경진대회´에서 금상 3개, 은상 3개, 동상 3개를 획득하는 성과를 거뒀다.
▲ 세종시가 지난 8월 29일부터 9월 2일까지 강원도 평창군 알펜시아리조트에서 열린 `제42회 전국 품질분임조 경진대회´에서 금상 3개, 은상 3개, 동상 3개를 획득하는 성과를 거뒀다.
세종시 소재 한국전력공사 세종지사와 남양유업 세종공장, 육군1보급단이 각각 현장개선과 설비, 서비스/사무간접 분야에서 금상을, 한국콜마(주) 제약부문과 한국중부발전(주) 세종천연가스발전본부가 서비스/사무간접, 현장개선, 환경/안전품질에서 은상을 수상했다. (주)한국에프엠 등 3개 분임조도 각각 동상을 받았다.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과 강원도가 함께 주최한 이번 대회에는 전국 17개 시·도에서 지역예선을 거쳐 선발된 297개 팀이 참가했으며, 세종시는 남양유업(주) 세종공장, 한국전력공사 세종지사 등 7개 기업․기관에서 9개 품질분임조가 참가했다.
이번 대회는 ▲현장개선 ▲설비 ▲6시그마 ▲서비스/사무간접 ▲자유형식 ▲환경/안전품질 등 10개 부문에서 열띤 경쟁을 벌였다.
입상한 분임조는 11월 23일 코엑스에서 열리는 「국가품질경영대회」에서 메달을 수여받는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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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 학부모대학 개강
세종 학부모대학 개강
20일부터 매주 화요일 세종포스트 빌딩에서 열려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세종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과 공주교육대학교(총장 안병근), 세종포스트(대표 이언구)와 함께 세종 학부모 대학 강좌를 운영한다.
▲ 이미지 사진 출처=세종학부모 지원센터
이번 강좌는 예비 초등학교 1학년 학부모를 대상으로 `미리 가 보는 초등학교 1학년´이라는 주제로, 20일부터 11월 29일까지 매주 화요일 오전 10시에 세종포스트 빌딩 5층에서 총 10회에 걸쳐 진행한다.
첫 번째 강의는 구성애 아우성센터 대표가 `우리 아이 성교육, 이렇게 지도해요´ 라는 주제로 강의하고, 그 외에 우리 아이 마음 코칭법, 우리 아이 행복한 미래를 위한 경제 교육법 등 다양한 주제의 강의들이 진행된다.
수강신청은 5일부터 9일까지 세종학부모지원센터 홈페이지(http://parents.sje.go.kr)를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이춘희 세종시장은 “학부모대학 개강을 계기로 아이 키우기 좋은 아동친화 도시로 조성하도록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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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대기오염 전광판 설치
세종시, 대기오염 전광판 설치
죽림5거리․국가보훈처… 미세먼지 등 6개 항목 측정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조치원읍 죽림오거리와 어진동 국가보훈처 인근 2곳에 대기오염 전광판을 설치했다.
▲ 세종시 대기오염 전광판 설치(어진동)
▲ 세종시 대기오염 전광판 설치(죽림2리)
이 전광판은 조치원읍 시의회 청사, 아름동 복합커뮤니티의 대기오염 자동측정소에서 초미세먼지, 미세먼지, 오존 등 6개 항목의 대기오염도 측정결과를 표시한다.
또한 미세먼지와 오존 농도가 높을 경우 등 경보 발령사항과 행동요령 등을 실시간으로 알리는 기능을 한다.
대기정보 상황은 환경부의 에어코리아(www.airkorea.or.kr)와 세종시 대기정보 시스템, 스마트폰 앱을 통해서 확인할 수 있으며, 미세먼지 및 오존 등 예․경보 문자서비스도 받아볼 수 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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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연동면에 읍·면 최초 복컴 건립
세종시 연동면에 읍·면 최초 복컴 건립
118억 원 투입 연면적 3,322㎡, 주민센터, 보건소, 체육시설 등 배치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읍·면지역 최초로 연동면에 복합커뮤니티센터(이하 복컴)를 건립하기로 했다.
▲ 위치도
2018년 건립 완료 예정인 연동면 복컴은 내판리 33-1번지 일원 7,486㎡ 부지에 건축 연면적 3,322㎡ 규모로, 총사업비 118억 원을 투입될 예정이다.
이를 위해 세종시는 1일부터 설계를 공모, 10월 중 작품을 선정하여, 내년 4월까지 설계를 마칠 예정이다.
연동면 복컴에는 주민의견을 반영한 행정기능(면사무소, 보건지소, 농업기술상담소), 다목적 강당, 문화공간, 지역특화기능(로컬푸드 가공센터 등), 생활체육시설 등이 배치된다.
노동영 행정도시지원과장은 “연동면 복컴은 행정․문화․복지․체육시설들을 한데 모아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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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찬 의원 “퇴비사건” 황제민원 사실을 밝힌다
최근 일부 중앙언론에 이해찬 의원이 자택 주변에서 발생한 퇴비 냄새로 세종시청에 황제민원을 제기해 현역의원이 권한을 남용하여 농민에게 갑 질을 행사 하였다고 전국적으로 이슈가 되고 있다.
그러나 본지 현장 취재결과 사실과 많이 다르게 왜곡 보도된 문제점들이 주민 인터뷰 결과 곳곳에서 발견되며 충격을 주고 있었다.
일부 중앙언론 보도에 따르면 마치 현지에서 농사를 짓는 농민으로 묘사된 점과 퇴비냄새를 못참고 농민을 괴롭힌 것으로 묘사되어 보도되고 일부 중앙언론에서는 페널까지 동원하여 흠집내기성 보도에 열을 올린 것이다.
본 기자가 주민 J씨(분뇨를 뿌린 밭 아래 첫집)에게 2일 오후 1시쯤 전화를 걸어 사실보도를 하기위하여 인터뷰를 요청하자 근무 중이니 퇴근후 기꺼이 인터뷰를 자청하고 나서며 가장 큰 피해자인 주민에게 인터뷰를 요청한 언론사는 없었다며 사실을 밝히고 싶다고 오히려 인터뷰를 자청하였다.
퇴근후 만나자는 약속을 하고 주변 사진 촬영차 현장을 방문하였고 현장에 도착하니 문제의 밭 주변에는 벌목을 하고 방치된 큰 나무들이 곳곳에 방치되어 있었고 밭 위쪽은 평탄작업을 하고 주거용으로 보이는 컨테이너를 설치하였으며 컨테이너 뒤로는 이번에 형성 된것으로 보이는 진입로가 가파르게 형성되어 있었다.
본 기자가 속해있는 세종시기자협의회 회원 H기자(A통신)가 아침 일찍 반바지 차림으로 현장에 와보니 그때까지도(2일 아침) 냄새가 나고 있었다고 한다.
H기자는 냄새가 산의 지형 특성상 기압이 떨어지는 아침이나 저녘에 냄새가 기압이 오른 낮보다 더 심할 것으로 보고 아침 일찍 현장을 방문 확인 하였던 것이다.
문제의 밭 아래(밭과 주택의 거리 약15m)에 사는 주민 N씨(69세)는 본 기자를 보자마자 그동안 언론의 횡포에 놀랐다며 본 기자에게 적대감을 보이는 등 불편한 심기를 드러내며 항의를 하였고 사실보도를 목적으로 늦은 감이 있으나 현장취재를 왔다는 말에 적대적 행동을 거두며 흥분 섞인 말투로 그간의 진실을 쏟아냈다.
분뇨를 회수한 직후에도 흔적이 남아 있는 사진으로 당시의 악취를 짐작케 한다 사진은 당시사진으로 제보받은 사진입니다.N씨에 따르면 10일부터 고약한 냄새가 나기 시작하였고 냄새의 출처를 알지 못해 동분서주하며 진원지를 파악하던 중 15m 떨어진 위쪽 밭에 돼지분뇨로 보이는 물질이 뿌려진 사실을 인지하고 주민들의 민원 제기보다는 의원의 민원제기가 효과가 있을 것으로 판단되어 이 의원을 찻아가 민원을 부탁 하였고 이에 이 의원이 사람을 시켜 민원을 전달 하였다는 것이다.
그러나 민원(12일)이 공무원의 안일하고 미흡한 대처로(현장을 찻지 못하고 되돌아감) 이 의원이 출장을 마치고 돌아오는 18일까지 해결하지 않았다는 보고를 받은 이 의원이 발끈하여 행정부시장에게 공무원들의 안일한 민원대처를 꾸중하였고 이에 놀란 행정부시장이 관계공무원들을 대동한 체 현장에 나왔으나 담당공무원의 엉뚱한 핑계에 화가 난 이 의원이 “의원이 민원제기”를 하여도 이 상황인데 힘없는 농민이나 시민이 민원을 제기하면 그 민원이 처리될 수 있겠냐며 호통(주민 인터뷰 중 주민의 목격담)을 친 것이다.
또한 문제의 밭 바로 밑에 거주하는 J씨는 일부 중앙언론을 겨냥해 주요내용은 악취이고 피해자인 주변 거주민(농사 병행)들의 실상은 들여다보지 않고 현장취재도 하지않고 보도를 하는 언론의 실체를 알았다며 언론의 무서움과 실망을 동시에 가지게 되었다고 일부언론을 향해 쓴소리를 하였다.
J씨는 퇴근후 본 기자와 인터뷰에서 일부언론의 보도에 묘사된 행위자 P씨(천안 서북구 거주)는 농사를 현지에서 단 한번 도 짓지 않은 지역농민이 아니고 퇴비로 묘사된 물질도 퇴비가 아니라며 P씨와의 통화에서도 P씨 스스로 돼지분뇨를 시인하였다고 한다.
또한 J씨의 집은 문제의 밭과 접해있고 문제의 밭 위치가 자시의 집 지붕과 평행을 이루고 있어서 그간의 악취로 인한 생활은 상상도 하기 싫다며 고개를 절래절래 흔들었다.
특히 이 지역은 상수도가 설치되지 않아 마을 전 주민이 관정을 파 지하수를 음용하고 있으며 더구나 퇴비가 살포된 밭이 마을의 가장 상부에 위치해 비가 오면 퇴비가 마을 상수원으로 흘러들 상황에 있었기 때문에 긴급하게 퇴비를 수거하지 않을 수 없었는데 표면에 있는 퇴비만 제거되었지 이미 땅속에 스며든 퇴비에 대해서는 아무런 대책이 없는 상황을 어떻게 풀어야할지 걱정이라고 주민들은 이구동성으로 말 하였다.
현장에서 만난 주민들은 사실보도가 아닌 다른기 자가 쓴 기사를 확대 재생산해 보도하는 일부 중앙언론에 실망했다며 직접 현장에 와서 사실보도를 목적으로 취재온 두분에게 너무 고맙다며 세종시 언론의 희망을 볼 수 있어서 다행이라고 말 하였다.
또한 세종시는 19일 [가축분뇨의 관리 및 이용에 관한 법률] 제10조2항에 의거 살포자에게 가축 분 수거명령을 내렸고 시청에서 시료를 채취해 충남농업기술원에 성분 분석을 의뢰 분석한 결과 중금속인 아연함유량이 1,845mg/kg가 나와 기준치인 1,200mg/kg(동 법 시행령 제12조의2)을 초과하여 퇴비기준에 부적합한 결과가 나왔다.
당사자인 P씨 또한 당시 문제의 심각성을 스스로 인지하고 이장에게 스스로 찻아가 문제를 상의 하였고 주민들의 요구대로 스스로 장비를 동원해 돼지분뇨 퇴비 전량을 수거하였으나 아직도 주변에 흔적이 곳곳에 남아있어 아직도 냄새는 남아있다.
이번 사태는 이 의원의 “황제갑질” 논란 뿐 아니라 지금 세종시가 건설되면서 연기군에서 “세종특별자치시”로 바뀌는 과도기에서 정서적인 문화 충격이 발생하고 있고 주민들 간 갈등으로 나타나고 있음이 이번사건을 통해 우리들에게 시사하는 바가 크다.
▲ 일부 언론에 실망했다.
▲ 언론에게 부탁한다 현장 취재후 사실 보도 해 달라
▲ 이해찬 의원 주변 주민들 진실을 밝힌다
▲ 이해찬 의원 주민 요구 들어주다 봉변당했다
▲현장에 와보지도 않은 언론이 더 떠들더라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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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자원공사, 친수사업으로 4대강 부채 못갚는다
수자원공사, 친수사업으로 4대강 부채 못갚는다
법적근거 미비, 1조원 회수 불투명
한국수자원공사(이하 수공)가 4대강사업 부채 8조원에 대한 상환 대책으로 야심차게 추진 중인 친수사업이 난관에 봉착했다.
▲ 경찰청 국감 이해찬 의원
이해찬 의원(세종특별자치시, 무소속)이 국회입법조사처에 의뢰한 “하천관리기금 효용성 검토” 자료에 의하면 [친수구역 활용에 관한 특별법](이하 친수법)에 따른 친수구역 개발이익을 현재로선 수공의 부채상환에 사용할 수 없다.
친수법에 의하면 친수구역 개발이익을 환수하여 하천관리기금으로 조성하고 이 기금은 하천공사 및 유지․보수비용 뿐 아니라 수공의 4대강 사업 비용보전에도 사용할 수 있다. 이를 위해서 하천관리기금 설치 근거와 개발이익 납부금의 근거를 마련해야 하는데 [국가재정법]과 [부담금관리기본법]을 개정해야 한다.
그러나 이 개정안들은 18대와 19대 국회에서 모두 임기만료로 폐기되었고 20대 국회에서 발의도 되지 않은 상태다. 즉, 수공이 에코델타시티사업으로 개발이익이 발생해도 환수할 근거도, 부채상환으로 사용할 법적 근거도 갖추지 않은 것이다.
에코델타시티 사업 이외에 4,400억원을 마련하겠다는 친수사업도 계획이 불투명하다. 이해찬 의원이 국회예산정책처에 의뢰한 “수공의 4대강사업 투자 회수방안 검토” 자료에 의하면 친수사업으로 발생할 개발이익 1조원 중 부산에코델타시티 사업을 제외한 4,400억원에 대한 구체적인 계획이 수립되어 있지 않다고 지적하고 있다.
수공은 부산 에코델타시티 사업에 약 5조 4천억원을 투자하여 5,600억원의 순이익이 발생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지만 다른 친수구역 사업에 대해서는 부동산 경기 및 재무여건 등을 고려하여 단계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히고 있을 뿐이다. 4,400억원의 순이익을 거두기 위해서 4조원 이상의 투자를 해야 하는데 매년 2천억원 이상 부채를 상환해야 하는 수공 입장에서 그러한 투자가 가능한지도 의문이다.
이해찬 의원은 “수공은 투자금 회수가능성이 불투명한데 정권의 압박에 밀려 4대강사업에 참여했다. 친수사업은 민간택지분양해서 빚 갚으라는 것인데 공공기관이 해서는 안된다.
4대강부채의 전 국민 부가방식으로 폐지되어야 한다. 수공이 부채상환 압박 때문에 수도사업 등 공익사업이 위축될 가능성이 크고 수도요금 상승압박도 커질 것이다. 근원적 책임이 정부에 있는 만큼 정부가 추가적인 부채해소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정부의 대책을 촉구했다.
수공은 4대강사업 수행으로 7조 9,800억원의 채무 원금이 발생하였으며 이 중 70%를 자체 수익으로 상환하도록 결정한 국가정책조정회의 결과에 따라 5조 5,500억원을 2015년부터 향후 22년간 상환하게 되어 있다.
이에 따라 수공은 댐 사용권 수익과 사업비 절감으로 5,780억원, 친수사업과 단지․발전사업 순이익으로 5조원을 상환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수공은 2015년 4대강사업 투자비 중 회수불가능한 약 6.3조원을 자산손상 처리해 부채비율이 112%에서 211%로 대폭 상승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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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대표 체력왕 시상식 개최
세종시 대표 체력왕 시상식 개최
세종체력인증센터 첫 체력왕 6인 선발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1일 세종체력인증센터에서 `2016년 세종체력왕 선발대회´시상식을 가졌다.
국민체력100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7월 25일부터 8월 12일까지 3주간 세종시민을 대상으로 진행된 이번 대회는 청년층(만19세~34세), 중년층(만35세~49세), 장년층(만50세~64세) 3개 부문으로 나누어 체력측정 결과 점수가 가장 높은 남녀 각1명씩 총 6명을 체력왕으로 선발했다.
체력왕들에게는 상패와 함께 부상으로 체력관리를 위한 체중계가 수여됐고, 부문별 유쾌한 포토타임도 가졌다.
세종시 첫 체력왕으로 선발된 이들은 24일 서울 올림픽공원 평화의 광장에서 개최되는 `국민체력100 전국 체력 왕중왕전´에 세종시 대표로 참가해 전국 31개 체력인증센터에서 선발된 체력왕들과 서로의 체력을 겨루게 된다.
석원웅 세종시체육회 사무처장은 “체력왕 선발대회를 통해 시민들이 운동의 필요성을 체감하고, 생활체육을 시작할 마음을 먹는 좋은 기회였다.”며 “앞으로도 국민체력100사업을 적극 홍보하고 시민들의 건강증진에 앞장서 세종시민 모두가 100세까지 건강하게 살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국민체력인증사업은 국민의 체력을 과학적으로 측정해 맞춤형 운동처방과 상담, 체력증진교실을 무료로 운영하는 대국민 체육복지서비스 사업으로, 전국에 32개 거점센터가 있으며 세종체력인증센터는 2016년 신규센터로 선정되어 6월부터 본격 운영해오고 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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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기록관,`2016 세계기록총회 기념´기획전시 개최
대통령기록관,`2016 세계기록총회 기념´기획전시 개최
세계 각 국 정상들과 주고받은 서신, 선물, 사진 등 대통령기록 100여점 전시
국가기록원 대통령기록관은 `2016 세계기록총회´를 기념하기 위해 `대통령기록, 조화와 우애를 전하다´라는 주제로 9월 1일부터 10월 16일까지 대통령기록관 다목적홀에서 기획전시를 개최한다.
▲ 초청장
이번 전시는 9월 5일(월)부터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2016 세계기록총회´의 주제인 `기록, 조화와 우애´에 맞춰 역대 대통령이 세계 각국과 소통하며 돈독한 관계를 유지하기 위해 노력했던 정상외교 관련 문서, 선물, 사진 등 100점의 기록을 선보인다.
▲한국전쟁 참전국인 에티오피아의 셀라시에 황제가 박정희 대통령에게 증정한 꽃잎 모양 장식품과 에티오피아의 `6.25 참전용사촌´에 건립한 초등학교 건립 준공식 보고문서, ▲ 우리나라 원수로는 처음으로 쿠웨이트를 방문한 최규하 대통령이 쿠웨이트 국왕으로부터 받은 대훈장과 은제 배 모형, ▲대한민국 대통령 최초로 일본을 공식 방문한 전두환 대통령의 일본방문계획과 히로히토 국왕이 36년간 일제의 식민지배에 대한 사과의 뜻을 전하며 선물한 은제 보석함, ▲러시아 연방 최초의 민선대통령인 보리스 옐친 대통령이 1992년 방한하여 맺은 한-러시아 기본관계조약, ▲넬슨 만델라 대통령이 방한시 김영삼 대통령에게 수여한 수교 최고등급 훈장증, ▲교황 요한 바오로 2세가 김대중 대통령에게 보낸 취임 축하 메시지, ▲이명박 대통령의 카타르 방문 성과를 정리한 기후변화·녹색성장 관련 주요성과 보고서 등 이다.
평소 일반 시민들이 보기 어려운 정상외교의 절차와 내용을 한 자리에서 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이외에도 이승만 대통령부터 이명박 대통령까지 엄선된 정상외교 사진, 동영상 및 선물이 LED 대형 스크린 및 홀로그램, 3차원 이미지 뷰어 등으로 연출되어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특히 이번 전시회는 세계기록총회 답사 프로그램에 포함되어 있어 각국 참가자들이 자국의 기록과 증정 선물도 관람할 수 있다는 점에서 흥미를 끌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재준 대통령기록관장은 “우리나라 대통령의 정상 외교 활동과 상대국과의 우호관계를 보여주는 이번 전시회가 세계기록총회 외국 참가자들에게는 우애를 전하고, 일반 관람객에게는 대통령기록의 의미와 가치를 공감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대통령기록관은 이와 때를 같이하여 세계적 IT기업인 구글(Google)사와 손을 잡고 대통령기록전시관 및 상설전시콘텐츠를 전세계 어디서나 볼 수 있도록 `Google CI´(Google Cultural Institute)를 통해 온라인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백악관, 루브르박물관, 만델라기념관 등 세계 유수의 기관과 함께 전 세계에서 누구나 쉽게 대통령기록관을 접할 수 있게 되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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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대중교통 운영개선 특별위원회 제6차 회의 가져
세종시의회, 대중교통 운영개선 특별위원회 제6차 회의 가져
교통공사 설립 등 대중교통 관련 주요업무 청취
세종특별자치시의회(의장 고준일), 대중교통 운영개선 특별위원회(위원장 이태환 )는9월 1일 시의회 3층 소회의실에서 제6차 회의를 개최하였다.
▲ 회의 장면
이날 회의에서 대중교통 특위 위원들은 김현기 교통과장으로부터 세종도시교통공사 설립 진행사항 및 시내버스 재정지원 집행사항, 그리고 시영버스 운행에 따른 문제점 및 개선사항 등 대중교통 전반에 대한 주요업무 추진사항을 청취하였다.
장승업 위원은“경기도 등 타시도 교통공사의 사례를 연구·벤치마킹하여 공사설립에 있어 효율적인 방안을 마련해주길 바란다”고 말했고,
윤형권 위원은“바이모달트램 추가 투입을 위한 예산확보에 철저를 기해주길 바라며, 행복청과 긴밀히 협의하여 교통공사차고지 조성이 차질을 빚지 않도록 해달라”고 주문했다.
마지막으로 이태환 위원장은 세종도시교통공사 설립 출자금에 대한 상세내역을 요청하면서“시내버스운송업체 회계처리의 투명성 확보와 운전자에 대한 안전교육추진에도 만전을 기해 24만 세종시민이 대중교통이용에 모두 만족할 수 있도록 운영개선 및 서비스향상에 적극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세종특별자치시의회 대중교통 운영개선 특별위원회는 세종시 출범이후 급격히 증가하는 대중교통 수요에 부응하기 위해 운수업체의 경영개선 및 합리적인 재정지원기준을 마련하고, 시민에게 친절하고 편리한 교통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지난 2015년 7월부터 구성하여 운영해오고 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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