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대비 부정‧불량 축산물 합동점검
9일까지 원산지 허위표시, 유통기한 위반 등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9일까지 축산물 취급업소 366개소에 대한 위생지도‧점검을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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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출처=이미지 사진 |
이번 위생점검은 추석을 맞아 부정·위생취약 축산물의 유통차단을 통해 시민의 먹거리 안전을 확보하고자 마련됐다.
세종경찰서 수사팀 등 유관기관과 함께 합동으로 점검반을 편성하여, 축산물 생산에서 유통단계까지 점검의 폭을 넓히고, 노후 및 영세업체 등 취약한 업소를 선별하여 불시 점검한다.
주요 집중점검 항목은 ▲원산지‧등급 등 허위표시 ▲유통기한 위반 ▲표시사항 위반 ▲판매업소 위생관리 준수여부 등이다.
최 대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