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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소방본부, 추석연휴 비상근무 체제 돌입
세종소방본부, 추석연휴 비상근무 체제 돌입
응급의료 상담, 병원․약국 안내
세종소방본부(본부장 채수종)가 추석연휴 기간(14~18일) 중 응급의료 상담, 당직 병․의원 및 약국안내 등 비상근무 체제에 돌입한다.
▲ 세종소방본부 추석연휴기간 비상근무
소방본부는 추석 연휴기간 중 119구급상황관리센터를 비상근무상태로 전환하여 예초기 사고와 벌 쏘임, 뱀 물림 환자 등에 대한 응급처치 지도와 의료상담을 진행한다.
또한 병의원 및 약국안내, 응급환자에 대한 신속한 병원 이송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특히 추석연휴 기간동안 119 신고가 평일보다 약 2배 이상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구급상황관리사를 추가‧지정 운영하여 연휴기간에 발생하는 응급의료 상황에 적극 대처하고, 119신고접수시스템의 전산 장애가 없도록 비상 긴급복구 체계도 강화할 계획이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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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최고 5.8 강진으로 전쟁난줄 알았다
역대 최고 5.8 강진으로 대전,세종 건물 심하게 흔들렸다
거실 대형화분이 흔들려 건물이 무너지는줄 알았다
9월 12일 19시 44분 1차 지진에 이어 20시 32분에 역대최강의 진도 5.8의 강진이 경북 경주시 남남서쪽 9km 지역에서 발생 하였다.
이날 지진으로 대전 및 세종에서도 실내 화분이 흔들릴 정도의 진동을 느꼈으며 이를 감지한 시민들은 공포와 불안에 떨었다.
특히 진원지로 알려진 경주지역은 우리나라 원전이 밀집해 있는 등의 이유로 이지역은 물론이고 내륙 곳곳에서도 시민들은 불안에 떨어야 했다.
특히 이번 지진은 내륙에서 발생했다는 점에서 지진에 대한 공포와 불안은 더욱 심하게 느껴졌다.
대전 서구 내동에사는 시민L씨(여 55세)는 창문이 심하게 흔들리고 거실에 있던 대형 화분이 흔들려 순간 극심한 공포감을 느꼈다고 말 하였다.
이번지진으로 놀란 국민들은 국민안전처 홈페이지에 방문 하였으나 국민안전처는 서버점검으로 불능상태여서 국민안전처 역할론에 대한 국민적 비판을 피할 수 없게 되었다.
▲역대최강의 지진이 발생하여 전 국민이 공포에 휩싸여 있을때 국민안전처 서버는 점검중 이었다.
<동영상 기사 보기>
▲진도 5.1 강진으로 거실 대형화분 흔들렸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아 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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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가축사육 어려워진다
세종시 가축사육 어려워진다
세종시 생활환경 보호와 상수원 수질보전 위해 가축사육 제한지역 확대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지역주민의 생활환경 보호와 상수원의 수질보전을 위하여 가축사육제한지역을 확대한다.
세종시는 도·농복합도시로서 기존의 사육농가와 신도시민들과의 생활환경 문제로 자주 마찰을 일으키며 대립해 왔던 것도 사실이다.
▲ 본 농가사진은 기사와 무관한 참고용 가축사육농가임을 밝힙니다.세종시 개발과 더불어 토착 사육농가와 신도시 입주민간의 이해관계인 악취, 생활환경,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 굴러온 돌, 박힌 돌의 논쟁이 끊이지 않는 현시점에 가축사육제한지역 확대 정책을 두고 신도시민들은 환영의 의사를 밝히고 있지만 가축사육 농가는 설 자리를 점점 잃고 있다는 지적이다.
현재 세종시와 근접한 가축사육농가의 이전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되는 시점에 사육농가의 이전 입지가 줄어들어 이전을 유도하기 어렵다는 지적도 제기 되고 있다.
이번 변경으로 세종시 전체면적인 464.87 k㎡ 중 88.51%에 해당하는 411.46k㎡가 가축사육제한지역에 포함되었으며 앞으로 제한지역내에서는 가축사육을 할 수 없게 되었다.
세종시는 12일자로 일정 지역에서 가축사육을 제한하는 내용을 담은 `가축사육 제한지역 지형도면´을 변경・고시했다.
이번 고시는 지난 3월 14일 개정된 `세종특별자치시 가축분뇨의 관리 및 이용에 관한 조례´를 근거로 변경됐다.
기존에는 도시 외 지역 중 50호 이상의 공동주택에 대해서만 모든 가축 사육을 제한했으나, 개정안은 단독 또는 공동 주택 50호 이상인 경우, 반경 1km 이내 지역에 대해 가축사육제한지역으로 지정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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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청주 연결도로 개통으로 빨라졌다
세종~청주 연결도로 개통으로 빨라졌다
세종 청주간 10.4km 연결도로 개통식
행복도시(세종특별자치시)~청주(구암교차로)구간 10.4km의 연결도로 개통식이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충재)의 주최로 12일 오전 11시에 세종시 부강면 갈산교차로에서 개최 되었다.
▲좌부터 이승훈 청주시장, 이춘희 세종시장, 이시종 충북지사, 이충재 행복청장이 세종~청주 연결도로 개통식에 참석 나란히 앉아있는 모습.
▲ 개통식전 내빈들이 개통식이 갖는 의미를 주고 받으며 담소를 나누고 있다.
오늘 개통식을 갖게된 세종시와 석곡교차로(1.7km)의 공사구간이 연결되면서 청주 구암교차로까지 총 10.4km구간이 개통 되어 80km 주행시 6~7분 정도면 목적지에 도착할 수 있게 되었다.
이로써 세종시와 청주연결 광역도로가 개통되면서 세종과 청주는 상생·동반성장의 기틀을 마련하고 명실상부 이웃으로 동반성장을 꾀할 수 있게 되었다.
오늘 개통식을 갖은 구간은 한가위를 맞아 민족대이동의 교통대란 해소에도 기여할 것으로 보이며 세종, 청주, 대전의 상생을 도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 된다.
이를 대변하듯 이충재 행복청장, 이춘희 세종시장, 오제세의원(청주), 도종환의원(청주), 이시종 충북지사, 이승훈 청주시장을 비롯한 많은 내빈이 개통식에 참석 하였다.
<동영상 기사 보기>
▲세종시 청주 연결도로 개통식 이충재 행복청장 축사
▲세종 청주 연결도로 개통 이춘희 세종시장 축사
▲세종~청주 연결도로 개통식 세레머니
▲세종~청주간 연결도로를 달려본다
▲ 세종~청주 연결도로 경과보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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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성동(2-4) 주상복합용지…행복도시 최고의 입지!
나성동(2-4) 주상복합용지…행복도시 최고의 입지!
나성동(2-4생활권) 주상복합용지 6필지 대상 설계공모 시행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충재)과 한국토지주택공사(사장 박상우)는 행정중심복합도시내 나성동(2-4생활권) 주상복합용지 공급을 위한 설계공모를 실시한다고 12일 밝혔다.
▲ 위치도
공모 대상지는 문화·국제교류지구이자 중심상업지역인 나성동(2-4생활권)에 위치하며, 도시문화상업가로(어반아트리움), 백화점 등의 중심상업시설과 도시상징광장, 아트센터, 제천, 중앙공원, 국립박물관단지 등 문화여가시설이 인접한 최고의 입지를 자랑하는 지역이다.
이번 공모는 주상복합용지 6개 필지를 4개 공모단위(P1-HO1·2, P2-HC1, P3-HC2, P4-HC3·HO3)로 구분해 설계공모가 진행되며, 이를 통해 총 3541세대(60~85㎡ 1772세대, 85㎡초과 1769세대)의 주택이 공급될 예정이다.
기존의 주상복합용지가 개별필지별로 계획되었다면, 이번에 공급하는 주상복합용지는 6개 필지를 통합해 하나의 생활권이 형성되도록 했다.
행복청과 한국토지주택공사는 이번 설계공모 시행을 위해 `도심 속에서 주변의 자연을 향유하며, 건강하게 살 수 있는 마을 만들기´를 기본개념으로 한 마스터플랜을 사전 수립하여 설계지침 등에 반영토록 하였다.
특히, 두 개의 랜드마크타워(50층)를 기준으로 어우러지는 스카이라인 구성, 제천 및 중앙공원 방향의 열린 배치, 탑상형·혼합형·저층형·판상형 주거동의 유기적 혼합 등을 통해 다채로운 경관을 형성하도록 하고 있다.
랜드마크 타워는 행복도시의 상징성을 제고할 수 있는 디자인으로 설계하고, 최상층에는 전망공간을 조성하여 고층에서 도시의 경관을 즐길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또한, 입주민과 지역주민이 공동으로 사용하는 커뮤니티시설을 설계하여 공동체 문화형성을 지원하고, 여성·어린이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범죄예방 환경설계(CPTED)를 반영하였다.
아울러, 도시문화상업가로(어번아트리움)측에 신설예정인 보행자전용도로(어반파크)와 수변공원, 도시상징광장을 잇는 순환형가로를 형성하고, 연도형 상가를 조성토록 해 주변의 도시문화상업가로(어반아트리움)와 조화되도록 하였다.
한편, 한국토지주택공사는 9월 22일(수) 오전10시 설계공모 관심업체들을 대상으로 세종특별본부 대강당에서 공모지침 설명회를 실시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단지배치 및 주동형태, 각종 특화요소 등 종합계획 실현을 위한 공모전문위원(MA)의 설계지침을 비롯해 평가항목과 공모참가절차 등 공모 관련사항에 대해 설명을 듣고 상담 받을 수 있다.
공모일정은 10월 6일 응모신청을 받고, 12월 13일 응모작품을 접수하여 기술심사와 본심사를 통해 12월 중순에 결과를 발표할 계획이다.
참고로, 이번에 추진되는 나성동(2-4생활권) 주상복합용지 설계공모 단지는 내년 하반기쯤 일반에 분양될 예정이다.
김명운 행복청 도시계획국장은 “금번 주상복합 설계공모를 통해 행복도시 최고의 주거단지와 상징적인 랜드마크가 조성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라면서, “민간부문의 다양하고 창의적인 아이디어 경연장이 될 수 있도록 관련 업체들의 적극적인 참가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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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10월까지 학교 유해 우레탄트랙 조기 해소에 방점
세종시교육청, 10월까지 학교 유해 우레탄트랙 조기 해소한다
학교 수요에 따라 카펫트랙 등 안전성 확보된 다양한 운동장 유형 조성 노력
중금속(납) 검출 관내 12개 학교 중 9개교 유해 우레탄트랙 완전 해소
세종시교육청이 중금속(납)이 기준치 이상 검출된 관내 12개 학교 운동장 트랙에 대해 안전성이 확보된 다양한 운동장 유형을 조성하는 방식으로 오는 10월까지 유해환경을 조기 해소하기로 했다.
▲ 우레탄 트랙 단면도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은 지난 3월부터 3개월간 실시된 우레탄트랙 유해성 전수조사 결과, 유해성 성분이 기준치 이상 검출된 학교 운동장 우레탄트랙에 대해 오는 10월까지 조치를 완료해 운동장 사용을 조기 정상화할 계획이라고 12일 밝혔다.
세종시교육청에 따르면 조달청 하자보수 요청학교 3교를 제외한 9교에 대해서는 유해우레탄 철거를 완료했으나, 우레탄트랙 철거만 이루어진 학교(5교)는 안전 및 미관상 좋지 않고, 정상적 학생 체육활동이 어려운 실정이었다
특히, 우레탄 트랙에 대한 강화된 설치기준이 오는 12월 마련될 예정으로 운동장 사용 금지가 장기화될 우려가 제기됐다.
시교육청은 운동장 유해환경 조기 해소 및 교육환경 정상화 추진을 위해 관련 부서 및 학교 관계자 등으로 구성된 T/F팀을 조직, 유해 우레탄트랙 해소를 위한 노력을 지속했다.
시교육청은 7월`학교 운동장 유해 우레탄트랙 조치계획´을 수립하고 자체예산 5억여원을 투입하여 중금속(납) 외 프탈레이트 가소제 등 환경호르몬 등에 대하여 안전성이 확보된 다양한 운동장 유형을 조성하기로 결정했다.
그 결과, 현재 소정초는 시트트랙, 연동중과 한솔중은 우레탄트랙, 금남초는 카펫트랙을 조성 완료했다.
▲ 유해성분 검출 논란으로 우레탄트렉을 철거하고 카펫트렉으로 새로 단장한 금남초 전경.
특히, 유해 우레탄트랙 조기 해소를 위해 적극 노력한 결과 체육시설 전문업체에서 시범사업으로 무상 설치한 금남초 카펫트랙은 유해성이 없는 소재(나이론+모래)로 어린이들의 안전한 활동을 위한 새로운 방안으로 주목된다.
한편, 지난 2012년 12월 이후 하자처리가 이루어지지 않은 부강초 등 3교에 대해서는 이달 중까지 하자보수가 이행되지 않을 시 시교육청에서 우선 조치 후 행정적 처리를 함으로써 학생들의 안전과 불편을 최소화할 예정이다.
세종시교육청 관계자는, “세종시 관내 모든 유해 우레탄트랙을 안전성이 검증된 다양한 운동장으로 조성함으로써 학교 교육환경 및 교육활동을 정상화하고 학부모, 학생, 시민 등의 불안을 해소하는데 행정력을 집중하겠다”라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권 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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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 1,000만불 이상 수출기업 케비스전자(주)와 투자협약
연 1,000만불 이상 수출기업 케비스전자(주)와 투자협약
115억 원 투자, 내년 착공… 50명 고용 창출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12일 시청에서 이춘희 시장과 조규상 케비스전자(주)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 세종시가 12일 시청에서 이춘희 시장과 조규상 케비스전자(주)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사진 왼쪽부터 이춘희 세종시장, 조규상 케비스전자(주) 대표
케비스전자(주)는 설비 증설을 위하여 중국, 베트남 등으로 진출을 검토하다가 국내시장 확대를 위해 세종시를 투자처로 최종 결정했다.
회사 측은 미래일반산업단지 내 13,116㎡의 부지에 115억 원을 투자, 2017년 상반기에 착공하여 50명을 신규고용 할 계획이다.
조규상 케비스전자(주) 대표는 “CCTV분야 35년 경력과 18년간 세계적인 유수의 기업들에게 제품을 공급한 노하우를 바탕으로 세종시에서`스마트 첨단 보안장비´의 생산‧보급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춘희 시장은 “심사숙고 끝에 세종시에 투자하기로 결정한 만큼 그 결정이 헛되지 않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케비스전자(주)는 항만, 고속도로용 CCTV 분야에서 국내점유율 30%이상을 차지하고 있으며 삼성, 보쉬, 슈나이더, 하니웰 등 세계적인 회사를 고객사로 확보하고 있는 기업으로 연 수출이 1,000만불을 넘어서고 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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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치원소방서, 청탁금지법 특별교육
조치원소방서, 청탁금지법 특별교육
조치원소방서(서장 안종석)가 12일 `부정청탁 및 금품 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일명 김영란법)에 대한 전 직원 특별교육을 실시했다.
▲ 조치원소방서, 청탁금지법 특별교육
세종소방본부(본부장 채수종) 주관으로 실시된 이번 교육은 `김영란법´에 대한 이해를 도모하고 공직사회 조기 정착을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청탁금지법의 취지와 핵심내용, 적용대상자와 기관, 부정청탁 유형별 사례와 제재 수준, 공직자로서 지켜야 할 자세 등으로 진행됐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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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소방서, 추석 화재예방 캠페인
세종소방서, 추석 화재예방 캠페인
13일 터미널서 심폐소생술, 소화기 체험 등 부스 운영
세종소방서(서장 임동권)가 안전한 추석 연휴을 위해 13일 오후 3시부터 시장과 고속시외버스터미널 역사 등에서 화재예방안전 캠페인을 실시한다.
▲ 지난해 119캠페인 사진
이번 캠페인은 시장, 터미널에서 고향집 방문 시 주택용소방시설 선물하기, 심폐소생술 방법, 소방차 길 터주기 등 소방안전을 중점적으로 홍보한다.
또한 시외버스터미널에서 심폐소생술 체험, 소화기 사용법 교육 등을 진행하는 부스를 운영한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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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정면 의용소방대, 무연분묘 벌초
소정면 의용소방대, 무연분묘 벌초
세종특별자치시 소정면(면장 김선각)과 소정면 의용소방대(대장 이병두)가 12일 대곡공동묘지 내 무연분묘 67기에 대해 벌초를 실시했다.
또한 벌초를 끝낸 후 무연분묘 고혼을 위로하는 위령제도 지냈다.
이병두 의용소방대장은 “무연분묘 벌초작업으로 지역사랑 실천과 경로효친 사상 함양에 기여하고 싶다.”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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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맞아 온정의 손길 이어져...
추석 맞아 온정의 손길 이어져...
조치원읍 위문품, 소정면 송편 전달
민족대명절 추석을 앞두고 세종시 곳곳에서 어려운 이웃을 위한 온정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 추석 맞아 온정의 손길 이어져...(소정면)
▲ 추석 맞아 온정의 손길 이어져...(조치원읍)
세종특별자치시 조치원읍(읍장 홍순기)가 추석을 맞아 12일 관내 무의탁 어르신 가정 5가구를 방문하여 쌀과 생활용품 등을 전달했다.
이번 불우이웃돕기 운동은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성금을 모아 위문품을 마련했다.
같은 날 세종시 소정면 새마을지도자남·녀협의회(회장 김경태, 이원숙)는 송편 100kg를 어려운 이웃 50가구에 전달하고, 귀성객들을 위해 곡교천 제방 2Km구간에 대해 제초작업을 벌였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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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방문을 환영합니다”
“세종시 방문을 환영합니다”
문체과‧관광협회, 귀성객 환대 캠페인
세종특별자치시 문화체육관광과 직원들과 세종시 관광협회가 추석을 맞아 고장을 방문하는 손님 맞이에 나섰다.
이들은 지난 12일 조치원역 광장과 전통시장 등에서 세종시 방문에 대해 감사 인사를 전하고 관광지도를 배포했다.
한편 세종시는 정부에서 지정한 한가위 문화여행주간(9월 10~18일)을 맞아 다양한 문화공연은 물론 시티투어, 수상레저체험 등을 제공하고 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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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조치원역 일원 도시재생계획 공청회
세종시, 조치원역 일원 도시재생계획 공청회
문화・예술과 공동체 활성화 통한 재생 계획 제시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12일 세종시민회관 대강당에서 `조치원역 일원 도시재생활성화계획´ 수립을 위한 공청회를 개최하였다.
▲ 세종시, 조치원역 일원 도시재생계획 공청회
공청회는 ㈜어번터치라온 류경무 대표의 주제 발표를 시작으로 세종시 도시재생위원회 위원장인 백기영(유원대학교) 교수와 세종시 의회 서금택 의원등이 참여하는 토론회 순으로 진행되었다.
류경무 대표는 잠재력이 높고 역사적・문화적 가치가 있는 지역자산의 활용방안을 발굴하고, 조치원에서 개별적으로 추진되고 있는 각종 도시재생사업의 연계를 통한 재생전략을 제안했다.
또한, `조치원 원도심, 주민공동체의 숨결과 문화예술을 향유하는 문화・창조도시로 도약!´이라는 비전을 제시하고, 4대 목표와 21개의 도시재생사업을 발표했다.
세종시는 이번 도시재생활성화계획*(안)을 통해 기존의 `청춘조치원프로젝트´, `조치원읍소재지 종합정비사업´, `새뜰마을 조성사업´ 등을 연계한 종합 계획을 구축할 예정이다.
* 「도시재생활성화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에 근거한 법정계획으로, 2015년 10월에 수립된 세종시 도시재생전략계획에 따라 수립하는 조치원역 일원의 도시재생 종합실행계획
또한 공청회에서 제시된 시민과 전문가 의견을 반영한 뒤 시의회 의견 청취, 국토교통부 등 관계기관 협의, 도시재생위원회 심의를 거쳐 11월 중 확정 및 고시할 계획이다.
세종시는 계획수립 초기단계에서 주민 인터뷰와 타운미팅을 통해 조치원의 주요 이슈를 도출하고, 이후 제5기 도시재생대학에서 주민들과 함께 계획 내용을 구체화하는 등 실적적인 주민주도의 재생사업이 추진될 수 있는 계획안을 마련하였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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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추석 비상진료 시행
세종시, 추석 비상진료 시행
14~18일… 보건기관 및 병의원 98개소, 약국 54개소 참여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추석 명절 비상진료대책을 시행한다.
▲ 출처=이미지 사진
세종시는 연휴기간인 14일부터 18일까지 비상진료기관을 운영해 응급 환자의 진료가 가능하도록 24시간 비상진료체계를 유지한다.
또한 당직의료기관 및 휴일지킴이약국을 운영하여 환자의 진료공백을 방지하고, 의약품 구입에 따른 불편을 최소화할 방침이다.
시청과 보건소에 비상진료대책상황실을 설치하여 명절 연휴기간 동안 비상진료기관 및 휴일지킴이약국을 안내하고 유관 기관과 긴밀한 협조 체계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비상진료는 응급의료기관‧시설 2개소(효성세종병원, 충남대학교병원 세종의원)를 중심으로 공공보건의료기관(보건소·보건지소·보건진료소) 10개소, 의료기관(의원) 86개소, 휴일지킴이약국 54개소가 참여한다.
비상진료 운영 현황은 119(구급상황관리센터), 129(보건복지콜센터)와 응급의료정보센터 또는 세종시청, 보건소 홈페이지에서 기관명, 전화번호, 주소, 일자별‧시간대별로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스마트폰 앱(『응급의료정보제공』-보건복지부)을 통해서도 실시간으로 확인 가능하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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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기능인, 전국 무대서 금 사냥
세종시 기능인, 전국 무대서 금 사냥
피부미용 부문 김혜린 금메달, 민나영 우수상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5일부터 12일까지 서울에서 열린 전국기능경기대회에서 피부미용 부문 금메달을 획득했다.
▲ 세종시 기능인, 전국 무대서 금 사냥(김혜린선수)
영광의 주인공은 김혜린(20세, 개인 출전)양으로 전국대회 출전 사상 세종시에 첫 금메달을 안겨주었다.
▲ 세종시 기능인, 전국 무대서 금 사냥
(우수상-민나영선수)
이어 피부미용 부문에서 민나영(20세, 뷰티원아카데미 소속)양이 우수상을 수상하여 세종시 기능인의 우수함을 널리 알렸다.
입상자에게는 메달과 상장 및 상금이 수여되고 2017년 아랍에미리트 아부다비에서 열리는 제44회 국제기능올림픽대회 국가대표 선발전 참가 자격이 주어진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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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세종특별자치시의회 2027 충청권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추진 특별위원회가 6일 정부세종청사체육관에서 열린 탁구 테스트이벤트를 참관하고, 내년 국제대회에 대비한 경기시설과 선수단·관람객 이동 동선, 안전관리 등 현장 운영체계를 점검했다.세종시의회에 따르면 김효숙 위원장이 이끄는 특별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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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긍정평가가 전국적으로 39%에서 41%로 상승한 반면 대전·세종·충청권에서는 43%에서 36%로 하락했다. 한국갤럽이 6일 발표한 11월 첫째 주 조사 결과를 본지가 지난달 30일 보도한 조사와 비교한 결과로, 전국과 충청권의 평가 흐름이 수치상 엇갈렸다.한국갤럽이 지난 3일부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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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갤럽 정당 지지도, 민주당 36%·국민의힘 28%…격차 다시 확대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한국갤럽이 11월 3일부터 5일까지 전국 만 18세 이상 1,001명을 대상으로 실시해 6일 공개한 정당 지지도 조사에서 더불어민주당 36%, 국민의힘 28%로 나타나 지난주 5%포인트까지 좁혀졌던 양당 간 격차가 8%포인트로 다시 확대됐다.한국갤럽 데일리 오피니언 제681호에 따르면 민주당 지지도는 지난주 35%에서 36%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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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시 보육인 한마음대회 개최…보육교직원 800여 명 화합
- [대전인터넷신문=박완우 기자] 세종시가 6일 세종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제14회 보육인 한마음대회’를 통해 보육 발전 유공자 80명을 표창하고, 어린이집 원장과 보육교직원 등 참석자 800여 명과 함께 보육 현장의 노고를 격려하며 화합과 재충전의 시간을 가졌다.세종특별자치시어린이집연합회가 주최·주관한 이번 행사는 &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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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시교육청, 결산검사 권고 반영해 회계 담당자 실무교육 강화
- [대전인터넷신문=박완우 기자] 세종시교육청이 6일 교육정책연구소 세미나실에서 본청과 직속기관 회계업무 담당자 2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기초 회계 원리 연수'를 실시하고, 결산검사 권고사항을 반영한 재무결산 업무의 전문성과 신뢰성 강화에 나섰다.이번 연수는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에서 제시된 재무결산 관련 권고사항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