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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최고 5.8 강진으로 전쟁난줄 알았다 - 거실 대형화분이 흔들려 건물이 무너지는줄 알았다
  • 기사등록 2016-09-12 20:4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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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최고 5.8 강진으로 대전,세종 건물 심하게 흔들렸다

거실 대형화분이 흔들려 건물이 무너지는줄 알았다

 

 

9월 12일 19시 44분 1차 지진에 이어 20시 32분에 역대최강의 진도 5.8의 강진이 경북 경주시 남남서쪽 9km 지역에서 발생 하였다.

 

이날 지진으로 대전 및 세종에서도 실내 화분이 흔들릴 정도의 진동을 느꼈으며 이를 감지한 시민들은 공포와 불안에 떨었다.

 

특히 진원지로 알려진 경주지역은 우리나라 원전이 밀집해 있는 등의 이유로 이지역은 물론이고 내륙 곳곳에서도 시민들은 불안에 떨어야 했다.

 

특히 이번 지진은 내륙에서 발생했다는 점에서 지진에 대한 공포와 불안은 더욱 심하게 느껴졌다.

 

대전 서구 내동에사는 시민L씨(여 55세)는 창문이 심하게 흔들리고 거실에 있던 대형 화분이 흔들려 순간 극심한 공포감을 느꼈다고 말 하였다.

 

이번지진으로 놀란 국민들은 국민안전처 홈페이지에 방문 하였으나 국민안전처는 서버점검으로 불능상태여서 국민안전처 역할론에 대한 국민적 비판을 피할 수 없게 되었다.

▲역대최강의 지진이 발생하여 전 국민이 공포에 휩싸여 있을때 국민안전처 서버는 점검중 이었다.

<동영상 기사 보기>

 

▲진도 5.1 강진으로 거실 대형화분 흔들렸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아 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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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6-09-12 20:4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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