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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특별자치시 생활환경 개선에 대한 제언(안찬영의원의 5분발언)
나는 새정치민주연합 시의원이다.
세종시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가 열린 21일 안찬영의원은 5분발언을 시작하기전 자신을 새정치 민주연합 소속으로 소개하는 헤프닝을 벌였다.
이는 사전에 원고내용을 인지하지 못하고 당일 5분발언을 통해 읽어내려가는 과정에서 발생한 준비없는 의정활동의 진수를 보이는 듯 하였다. 안의원은 세종시의 발전적인 모습과 우리가 역량을 집중해야할 미래의 방향에 대해 제언했다.
▲ 안찬영 의원의 5분발언 모습
2012년 7월 시 출범이후 세종시에는 시의 기반시설로써 여러 시설들이 들어섰으며 그 중 대표적인 기반시설로써 폐기물 연료화시설, 수질복원센터, 지역 난방공사, 자동집하시설, 천연가스 발전소와 같은 시설들을 꼽을 수 있다.
이시설들은 모두 한솔동 지역에 모두 자리하고 있다.
도시가 형성되고, 쾌적한 시민들의 삶을 위해서는 꼭 필요한 시설이라는 점에 대해서는 다른 어떤 이견도 있을 수 없지만, 이러한 시설들이 본래 계획한대로 제 기능을 다해주고, 시민생활에 불편을 최소화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완전 무결한 시설의 설치와 운영보다는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으로 시민생활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 하는데 그 역량을 집중해야 할 것이라고 생각한다.
2012년 7월 출범이후 지금까지 지속되어온 한솔동 지역의 악취민원과 관련하여 관련부서에 접수된 민원처리 현황을 확인해보면, 2014년 1월부터 2016년 7월까지 한솔동 및 주변 예정지역에서 제기된 민원은 총 71건에 달하고 있다.
그 중 54건은 한솔동 지역의 수질복원센터와 폐기물 연료화시설의 악취로 인한 민원으로 확인 되었다.
이는 한두명의 개인 민원이 아닌 지역 일대의 다수 시민들이 겪었던 민원으로 생각되며, 지금까지도 이렇다 할만한 대책이나, 근본적인 원인에 접근한 바가 없다고 보이며, 따라서 안찬영의원은 관계 법령에 따른 행정적으로 가능한 모든 조치에 대해서 선제적으로 대처해 줄 것을 강력히 촉구한다고 말했다.
국회 법률은 위와 같은 민원과 불편사항에 대한 해결을 목적으로 하는 「악취방지법」과 그에 따른 시행령과 시행규칙을 규정하고 있는데 「악취방지법」은 `사업활동 등으로 인하여 발생하는 악취를 방지함으로써 국민이 건강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게 함을 목적으로 한다.´라고 규정하고 있으며, 제6조, 제7조, 제8조 등은 시장이 악취방지를 위하여 해야 하는 사항들을 정하고 있다고 밝히며 「악취방지법」은 국민생활에 심각한 우려를 끼칠 수 있는 악취와 관련해 행정당국이 시위 적절하게 대처할 수 있는 법적근거를 제시하고 있다고 안찬영의원은 강조했다.
따라서 더 이상 쉬쉬하며 조용히 해결할 수 없는 한솔동 악취 민원과 관련해 행정적인 조치를 다음과 같이 취해 줄 것을 강력하게 촉구했다.
▲첫째 악취와 관련된 민원이 1년이상 지속되고 있고, 배출허용기준 초과지역에 대해서는 악취를 규제하기 위하여 조속히 악취관리지역으로 지정하여 줄 것으로 요청하며, ▲둘째 악취배출과 관련된 시설에 대해서는 악취기술진단을 실시하여, 근본적인 문제를 파악하고, ▲셋째 악취기술진단에 따라 도출된 문제점이나 악취저감 등 조치가 필요한 사항에 대해서는 개선계획을 수립하여 시행해 줄것을 요청했다.
또한 언제든 어디서든 발생할 수 있는 민원에 대해서 신속한 대처와 시스템을 구축하여 보다 나은 생활환경을 만들어 줄 것을 촉구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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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교육행정의 현실에 대하여”(임상전 의원 5분발언)
“세종시 교육행정의 현실에 대하여”
세종시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가 열린 21일 임상전의원은 제39회 세종시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5분발언으로 으뜸 세종시가 되기 위해서는 으뜸 세종시 교육이 먼저 선행 되어야 한다는 신념하에 2년여 동안 의장직을 수행하면서 함께 노력해 온 바,세종시교육청 출범 이후 현 최교진 교육감이 당선되고서 2년 3개월 동안 펼쳐진 세종시 교육행정의 현실을 몇 가지를 지적했다.
▲ 임상전의원이 5분 발언을 하고 있다
최교진 교육감은 학생, 학부모 동창회와의 원만한 합의 없이 성남중학교의 교명 변경을 시작으로, 경기도 용인이 8년, 천안시는 10여 년간의 기간이 소요된 고교평준화를 세종 시민들의 다양하고 충분한 여론 수렴 없이 일방적으로 선택된 여론만으로 1년내에 표결 끝에 밀어붙였다고 말했다.
또한, 역사가 깊은 금호중학교를 금남면민과 동문들의 총체적인 합의 없이 입학생이 감소된다는 이유만으로 노무현 연수원을 설치 한다는 소문을 퍼트려 폐교를 유도하여 금남면민의 분노를 유발 시켰으며, 중도에는 2018년에 개교하는 대평중학교에 합병한다고 하더니, 현재는 금호중학교를 특성화 고등학교로 설립하겠다는 등 일관성 없는 교육정책을 펼쳐 금호중학교 원형사수를 위한 삭발시위를 위시한 법정투쟁까지 불사하게 만들었다고 말했다.
이에 또다시, 조치원여중과 조치원중학교를 대상으로 읍지역 중학교 이전 재배치를 위한 공청회를 개최한다하여 조치원 원주민을 비롯한 학부모, 동문들의 분노를 유발시켰다.
세종시교육청에서는 어떻게 하면 세종시의 공교육을 육성 발전시켜 학생들의 학력신장을 질적으로 향상시키겠다는 정책을 펼치지 않고, 혁신학교와 고교평준화라는 명목을 이유로 재정자립도 58%밖에 안 되는 세종특별자치시 재정에서 타 시·도에서 시행치 않고 있는 읍·면지역 고교 무상급식 지원, 고등학교까지로의 학생 1인당 1~2만원의 학습준비물 지원, 중학생까지 교복구입비 지원을 해 주고 있는가 하면, 교무행정사 배치, 혁신학교를 확대 하는 등의 정책을 펼치고 있다고 밝혔다.
최근에는 핀란드 교육을 접목시킨다는 명목으로 30-40명의 교사 및 행정직 공무원들의 연수를 실시하는가 하면, 마을교육공동체, 마을교사, 미래교육자문회의, 세종교육시민회의 등 교육거버넌스 구축, 학생회장단협의회, 학부모기자모니터링단 구성 등 최교진교육감의 일방적인 교육정책을 세종시 교육에 접목시켜 차기 교육감 선거에 활용하려는 선거 전략이 아닌가 싶다고 임상전의원은 말했다.
이에 대한 학부모형들의 성적 저하 우려가 함께 무려 2년 사이 사설 학원 및 교습소가 7월 말 현재 1,383개로 늘어나면서 세종시공교육이 무너지고 사교육화 되는 현상이 급진적으로 진행되면서 일부 학부형들은 타 시·도로 전출을 가고 있는 현실 속에 처해 있다.
또한, 2016년도 행정평가에서 이춘희 시장이 이끄는 세종시의 평가는 전국 시·도에서 1등의 평가를 받는가 하면, 세종시교육청의 교육평가는 중간도 못가는 맨 꼴찌 등급 평가를 받은 것이 현실인바, 이는 으뜸 세종시 교육을 바라는 23만 세종시민의 염원에 역행하는 행정이며, 더욱이 놀라운 것은 세종국제고등학교, 세종과학예술영재학교 기숙사 사감은 그 학교의 교사를 활용하는 것이 원칙임에도, 기숙사 내의 24시간 감시 감독을 일반 업체에 맡겼다는 사실과 지난해 세종시 장학사 24명을 선발해야 함에 있어 전국의 특정단체 출신 교사들을 대상으로 면접 및 토론 평가 형식을 거쳐 대다수의 특정단체 출신 임명 배치하였교사를 장학사로 다는 제보와 소문을 접할 때 놀라지 않을 수가 없었다고 임상전의원은 말했다.
최교진 교육감은 으뜸 세종시 교육을 만드는 것이 목적이 아니고, 교육을 핑계로 본인의 정치 역량을 키우려는 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든다고 말하고 또한 본인의 이러한 생각이 사실이라면 최교진 교육감은 으뜸세종시 교육을 염원하고 있는 23만 세종시민에게 엎드려 사죄하고 교육감직을 사퇴할 용의가 없는지 반성해보시길 바란다고 말하며 5분발언을 마쳤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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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경찰서, 출근길 음주단속 캠페인 자체 실시
세종경찰서, 출근길 음주단속 캠페인 자체 실시
세종경찰서(서장 마경석)는 9. 22. 07:30 ~ 08:30까지, 세종경찰서 정문에서 경찰서장, 청문감사관 등 임장하여 출근하는 직원들 상대, 음주감지를 실시하는 등 숙취운전 관련 음주운전 근절 캠페인을 실시했다.
▲ 음주근절 캠페인
세종경찰서는 출근길 숙취 음주운전 근절을 위해 우선 경찰서 자체적으로 출근하는 직원들 상대로 음주단속을 실시하였고 추후 출근길 유동차량이 많은 지역에서 불시에 주간 음주단속을 실시할 예정이다.
이는 전일 늦은 시간까지 음주를 하고 아침 출근길에 술이 덜 깬 상태에서 운전을 하다가 큰 사고가 발생하는 경우가 있어 미연에 음주교통사고를 예방하는 차원에서 실시 할 예정이다.
다음날 출근을 해야 하는 날은 늦게까지 음주를 하지 않는 것이 최선의 예방책이고 출근 당시 입에서 술 냄새가 나는 등 술이 덜 깬 상태이면 대중교통이나 카풀을 이용하여 출근하는 것이 좋은 방법이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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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파출소, 경찰행정학과 학생 치안현장 체험
아름파출소, 경찰행정학과 학생 치안현장 체험
세종경찰서(서장 마경석) 아름파출소는 세종경찰서와 업무협약을 맺은 한국영상대 경찰행정학과 학생2명이 9월부터 연말까지 경찰업무 현장실습을 받게 된다
현장 실습 학생들은 이 기간 동안 민원인안내 및 도보순찰, 방범활동 등 지역 치안질서 유지에 참여하여 치안현장 체험 및 실무경험 습득으로 추후 취업 시 경쟁력 있는 경찰인재로 성장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게 할 방침이다
아름파출소는 실습을 통해 학생들이 경찰의 역할과 비젼에 대해 깊은 관심을 갖을 수 있는 계기와 현장실습을 통해 경찰 업무 전반에 대한 이해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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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성 없는 사회복지정책은 허상 “세종시, 이제는 양극화를 대비해야…”(정준이 의원)
세종시 지속성 있는 사회복지정책으로... 이제는 양극화를 대비할때이다.
세종시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가 열린 21일 정준이 의원은 5분발언을 통하여 세종시는 정부합동평가의 기준이 되는 인구 수나 자치단체 규모, 재정여건, 인력규모 등에서 타 지자체에 비해 불리한 지표임에도 불구하고 9개 평가 분야 중 일반행정, 사회복지, 보건위생, 지역개발, 문화가족, 환경산림, 안전관리 등 7개 분야에서 `가´등급을 받는 등 대부분 분야에서 최고의 성적을 거두어 이는 세종시 출범 4돌을 맞이하여 크나큰 감사의 선물이라고 밝혔다.
▲ 5분발언을 하고 있는 정준이 의원
하지만, 세종시민들의 체감 평가는 엇갈린 반응을 보여주고 있다면서 세종시민의 반응은 개발 보상심리, 집단주의, 형평성, 소득 불평등 등 부정적인 단어들이 점점 늘어나고있다고 말했다.
정부 발표와는 다르게 계층간, 지역간 실질소득, 물가상승률 등 서민들의 삶의 질 체험지수는 뚜렷한 차이를 보여주고 있다.
세종시는 사회적 책임으로 공공사업을 통한 일자리창출, 지방조세 확충, 세종시에 걸맞은 사회보장제도 확대 및 사회복지정책 확충은 물론 세종시민의 이기적인 사고 방식 탈피, 공존의 가치관과 공동체 의식 함양, 나눔과 기부, 양보와 배려 등 의식 전환이 필요하다고 언급했다.
권위있는 인력개발 연구 논문에 보면 국가적으로 장애인 및 취약계층의 실업률은 28.4%를 상회해 36%에 육박할 것이라고 주장하는데 정부에서 발표한 수치보다적게는 4배, 많게는 9배에 달하는 수치이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세종시는 어떤생각을 갖고 있냐며 반박 했다.
이를 증명하는 예로 관내 모 장애인단체에서 조사한 바로는, 세종시 등록 장애인 1만여명 중 취업 및 경제활동을 하고 있는 장애인은 불과 20% 미만 이라고 한다.
현재 우리 시는 청년 일자리창출, 경력단절여성 사회참여 확대 등 계층간 불평등을 완화하기 위하여 노력하고 있다.
하지만, 장애인 등 취약계층을 위한 사회적 책임을 잊어서는 안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정준이 의원은 지난 5분 발언을 통해 `누구에게나 사회적 기회 균등과 결과의 평등까지 추구할 수 있는 기회의 도시, 희망의 도시, 명품 세종시 건설´을 주장한 바 있지만 다시한번 제안한다고 말했다.
첫째, 잠재적 경제활동 주체인`장애인의 고용촉진 및 직업재활´마스터 플랜 수립을 제안한다.
장애인의 사회 통합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 중 하나가 고용입니다.
「장애인 고용촉진 및 직업재활법」 제27조에 “국가와 지방자치단체는 장애인 고용의무 3%”이며 같은 법 제28조에 “사업주는 대통령령이 정하는 의무 고용률을 지켜야 한다”고 되어 있다.
세종시는 물론 산하 기관부터 솔선 수범 해 나아가야 할 것이며 또한, 세종시 관내 기업들 또한 지켜야 할 것이다.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장애인의 적성과 능력에 맞는 맞춤교육은 물론 정신건강, 자아실현 교육 등 제반 과정이 수반되어야 할 것이다.
무엇보다, 정부가 대기업에 제안한 장애인 표준사업장 세제혜택을 적절히 활용하여, 세종시 관내에 대기업이 투자하는 장애인표준 사업장 설립을 제안하는 바라고 말했다.
이러한 장애인 의무고용, 기업 연계고용 등을 통한 장애인의 경제활동은 자립과 복지증진은 물론 거시적으로 세종시 경제에 이바지할 것이라고 믿는다고 정준이 의원을 말했다.
‣ 둘째, 장애인의 취업 및 창업, 장애경제인·장애인기업 등 활성화를 위하여 세종시 장애인 기업활동 촉진을 위한 `장애인희망일자리터전´조성을 제안했다.
이는 장애인의 사회적·경제적 자립에 기틀하고 장애인 일자리 창출·확대에 기틀하기에 장애인작업장과 부대시설을 한 곳에 설치·조성하여 거시적으로 행정력 및 예산의 효율화를 가져올 것이라고 주장했다.
세종시에도`영국의 렘플로이·스웨덴의 삼할´과 같은`장애인근로능력제´를 도입하여 취업·창업 등을 연계한 정기적인 계획과 지원이 필요한 시점이다.
이를 위해, 세종시는 공공성을 띠면서 이들이 자생력을 갖출 때까지 직·간접적으로 민관이 협력하여 사회적 책임을 수행해 나아가야 할 것이다.
아울러, 본 사업의 성공을 위해, 해외 성공사례 기업탐방을 제안했다.
셋째, 장애인의 잠재력 개발과 문화향유, 문화·예술의 접근성 향상과 장애인들에게 보장되지 못한 문화기본권 보장, 문화·예술교육의 기회 제공 등을 위한 `장애인문화예술활동지원센터´건립을 제안했다.
「문화기본법」,「문화예술진흥법」,「장애인차별금지 및 권리구제 등에 관한 법률」에 따라 신체적 조건에 관계없이 문화를 향유할 권리를 바탕으로 장애인 문화예술활동을 장려·지원하고 장애인 문화예술 향유와 더불어 문화적 권리 증진을 도모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세종시 관내 장애인분들 중 문화·예술 재능보유자가 적잖다고 밝히며 정작 이사람들이 느끼고, 배우고, 창작하고, 공연할 수 있는 장애인 문화예술 활동 지원 정책은 거의 없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장애인들도 문화예술분야에서 전문인이 될 수 있다는 희망을 부여해야 할 의무가 우리세종시에 있음을 기억해 달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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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창조경제혁신센터,`창업여풍´여덟번째 프로포즈 개최
세종창조경제혁신센터,`창업여풍´여덟번째 프로포즈 개최
여성 (예비)창업자들의 사업 아이템 발표회 가져
세종창조경제혁신센터(센터장 최길성)는 21일 대전세종충남여성벤처협회와 함께 여성창업 생태계 조성 및 활성화를 위한 `창업여풍 여덟 번째 프로포즈´ 토크콘서트를 개최했다.
▲ 여성기업 나비숲 대표 강진희 발표모습
창업여풍 프로포즈는 청년고용절벽, 경력단절 등의 어려움을 겪는 여성들의 경제활동을 다방면으로 촉진하고, 여성이 주체가 되는 창조경제 활성화를 위해 매월 셋째 수요일마다 진행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지난 2월부터 진행된 창업여풍을 통해 발굴된 창업에 대한 의지와 아이디어가 있는 5명의 여성(예비)창업자들이 전문가의 멘토링을 거쳐 구체화한 사업 아이템을 발표하는 기회로 진행됐다.
이번 행사를 공동 주관하는 대전세종충남여성벤처협회 김영휴 회장은“예비창업자들의 사업 아이템 발표는 창업의 시작에 앞서 한 번 더 창업자의 마인드와 아이템에 대한 신중한 점검의 시간을 통해 철저한 사전준비를 하자는 의미에서 진행 되는 것”이라고 전했다.
세종창조경제혁신센터 최길성 센터장은 “지금까지 8회에 걸친 프로포즈가 이제 열매를 맺을 때가 되었다”며, “9월부터 4개 여자대학교에서 청년여성 취·창업 촉진을 위한 프로포즈를 확대 진행하며, 세종센터가 여성 창업의 일번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고 밝혔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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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치원읍, 사회보장협의체 회의 가져
조치원읍, 사회보장협의체 회의 가져
세종특별자치시 조치원읍 맞춤형복지팀이 22일 조치원읍사무소에서 지역의제 발굴과 특화사업 개발을 위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
▲ 조치원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회의 개최
이날 회의에서 협의체는 김미경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전문강사가 참석한 가운데 조치원지역의 문제점 해결 방안 등을 논의했다.
조치원읍은 2016년 읍면동 복지허브화 모델링 사업 선도지역으로 선정돼 복지사각지대 발굴, 찾아가는 복지상담, 통합사례 관리, 자원관리 업무 등을 적극 추진해 오고 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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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의용소방대 기술경연대회
세종시 의용소방대 기술경연대회
세종특별자치시 소방본부(본부장 채수종)가 22일 조치원체육공원에서 이춘희 시장, 고준일 시의회 의장 등 7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5회 의용소방대 소방기술경연대회´를 개최했다.
▲ 개인장비착용 릴레이
▲ 의용소방대원 단체줄넘기 모습
이번 대회는 의용소방대원간의 소방기술, 체력 경연을 통해 재난현장 대응능력을 높이고 화합과 단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날 행사는 개회식과 소방기술경연, 화합의 한마당으로 진행되었다.
참가자들은 ▲수관연장 방수자세 ▲개인장비 착용 릴레이 ▲단체 줄넘기 등의 기량을 겨뤘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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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공직자 규제개혁 역량강화 교육
세종시, 공직자 규제개혁 역량강화 교육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21일부터 이틀간 시청 여민실에서 공무원과 시민 200여명을 대상으로 `공직자 규제개혁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공직자의 규제개혁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적극행정을 위한 서비스 마인드를 개선하고자 마련됐다.
21일은 임택진 국무조정실 규제신문고과장이 강사로 규제개혁의 우수사례를 소개하였고, 22일은 변용현 경기도 감사총괄담당관이 `사전 컨설팅감사제도´(근거법령이 불명확하거나 현실과의 괴리 등으로 인해 능동적인 업무추진이 곤란할 때, 사전에 적법성과 타당성을 검토하는 예방적 감사제도)에 대해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교육 참석자들은 “그간 행해진 규제개혁 우수사례를 통해 규제개혁의 성과와 필요성을 체감했다.”고 소감을 전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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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치원읍 주민자치센터, 특화프로그램 운영
조치원읍 주민자치센터, 특화프로그램 운영
리사이클링 넘어서는 업사이클링 특강 개강
세종특별자치시 북세종통합행정복지센터( 읍장 홍순기)가 지역 특화프로그램의 일환으로 28일부터 업사이클링(up-cycling) 특강을 개강한다.
▲ 출처=저스트프로젝트 공식페이스북 캡쳐(네이버 블러그 이미지)
업사이클링은 버려지는 물건들을 재활용하여 완전히 새롭고 높은 가치를 지닌 상품으로 재탄생시키는 것을 말한다.
특강은 총 3개의 과정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재봉틀과 봉제 과정을 시작으로 디자인 과정과 마케팅 과정이 순차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수강생은 조치원 지역 내 소상공인과 업사이클링에 관심있는 주민들로 희망자는 26일까지 온라인(http://www.sejong.go.kr/dong.do) 신청이나 조치원읍사무소를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수강료는 무료이며, 재료비는 수강생 개별 부담이다.
자세한 문의는 조치원읍사무소(044-301-5054)로 하면 된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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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사회적기업 창업 아카데미 운영
세종시, 사회적기업 창업 아카데미 운영
시장진입과 기업설립 등 교육… 26일까지 모집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위한 `2016 세종 사회적기업 창업 아카데미´(이하 아카데미)를 28일부터 11월 2일까지 운영한다.
▲ 출처=대전사회적경제연구원 홈페이지
5주동안 총 11회에 걸쳐 운영되는 이번 아카데미는 사회적기업 예비 창업자의 시장진입과 기업설립을 위한 지식과 실무 교육 위주로 구성되며, 사회적기업체를 방문하여 선배 기업가들의 노하우를 전수받는 과정도 포함되어 있다.
세종시민 중 사회적경제에 관심이 있거나, 사회적경제를 통해 사회문제를 해결하고 싶은 예비창업가라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
참가 신청은 26일까지이며, 자세한 내용은 세종특별자치시청 홈페이지(www.sejong.go.kr)나 대전사회적경제연구원 홈페이지(www.djse.org/042-223-9914)에서 확인 가능하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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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한글날 호수공원서 경축행사
세종시, 한글날 호수공원서 경축행사
다양한 행사 진행… 29일까지 참가‧재능기부자 접수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훈민정음 반포 570돌 한글날을 맞아 10월 9일 오전 10시에 세종호수공원에서 `한글날 경축식´을 개최한다.
▲ 출처=세종시축제 캡쳐
세종시는 한글을 창제한 세종대왕의 높은 뜻을 기리고 한글의 독창성과 우수성을 알리며 한글사랑 의식을 고취해 문화적 자긍심을 드높이기 위해 다양한 행사를 마련했다.
이날 경축식은 한글학회 회원, 시민, 학생 등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학생대표의 훈민정음 서문 봉독, 이춘희 세종시장 경축사, 최교진 교육감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경축식에 이어 피아니스트 정지혜, 우영은, 독일 안드레아스 베버가 한글날을 기념하여 아름다운 피아노 연주를 선사한다.
또한,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손글씨 엽서보내기 ▲훈민정음 탁본 ▲한글 가훈 써 주기 ▲캘리그라피 ▲한글 방패연 만들기 등 다채로운 체험행사도 함께 열린다.
행사는 세종시민이면 누구나 참가 가능하며, `한글 가훈 써주기´와 `캘리그라피´는 시민들의 재능기부로 운영될 예정이다.
한글날 경축식 참여와 재능기부를 희망하는 시민은 29일까지 시청 홈페이지(www.sejong.go.kr)를 통해 참가 신청하면 된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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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균 국회의장 세종시 명예시민 된다
정세균 국회의장 세종시 명예시민 된다
이정기, 함신익, 이재은, 하혜수 등과 함께 선정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대한민국의 새로운 중심, 행복도시 세종´건설에 공로가 큰 정세균 국회의장 등 5인을 올해 명예시민 수여대상자로 선정했다.
▲ 명예시민 공적 요지
세종시가 이번에 선정한 2016년도 명예시민 수여대상자는 정세균 국회의장과 이정기 2작전사 참모장, 함신익 심포니 송 예술감독, 이재은 충북대학교 교수, 하혜수 한국지방행정연구원 원장 등이다.
정세균 국회의장은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특별법 제정과 세종시 수정안 반대, 세종시설치특별법 제정 등에 기여했다.
또한 제20대 전반기 국회의장 취임 후 `국회 세종시 분원 설치´ 필요성을 대외적으로 표명하는 등 세종시가 명실상부한 행정수도로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이정기 2작전사 참모장은 32보병사단장으로 재직 당시 세종시 민·관·군·경 통합방위 작전 수행능력 향상에 기여하고, 안보교육, 농촌일손돕기 등 다양한 안보·애민활동을 통해 시정발전에 기여했다.
함신익 심포니 송 예술감독은 본인이 지휘하는 오케스트라단과 함께 세종시민들을 위한 무료 공연 개최는 물론, 아이들을 위한 체험·진로 상담 등을 통해 세종시민의 문화 향유권 증대에 기여하고 있다.
이재은 충북대학교 교수는 세종시 안전도시위원장으로서 안전도시위원회 운영은 물론 안전취약지 현장점검 조치 등 안전증진사업을 통해 안전한 세종시 건설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명예시민으로 선정되었다.
하혜수 한국지방행정연구원장은 세종시 출범과 명품도시 발전을 위한 다수의 연구를 수행하고, 한국지방행정연구원장으로 재직하면서 세종시 행·재정, 지역발전, 지방투자사업 등을 위한 MOU체결 등을 통해 세종시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세종시는 다음 달 7일 세종축제 개막식에서 명예시민에게 명예시민증을 수여하고, 세종시에서 개최되는 각종 행사 등에 초청하는 등 세종시민에 준해 예우할 계획이다.
이춘희 세종시장은 “오늘의 세종시가 있기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도와주신 고마운 분들이 많다.”며 “세종시 발전을 위해 공로가 큰 분들을 명예시민으로 모시게 돼 영광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올해 세종시 명예시민증 수여대상자 선정은 8월 26일까지 대상자 공모와 추천을 받아 지난 19일 시정조정위원회를 통해 확정됐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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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학교 행정대학원 KU세종 제1기 입학식 세종시청에서 열려..
고려대학교 행정대학원 KU세종 제1기 입학식 세종시청에서 열려..
KU세종 글로벌고위정책과정 제1기 입학식
고려대학교 행정대학원(원장 남성욱)가 21일 오후 8시 세종시청 세종실에서 세종시청 간부공무원을 비롯한 정부세종청사 공무원 등 세종·충남·대전지역 공무원, 공기업, 군장성임원 25명을 대상으로 KU세종 글로벌고위정책과정 제1기 입학식을 거행 하였다.
▲ KU세종 글로벌고위정책과정 제1기 입학식이 열린 세종시청에서 축사를 하는 남성욱 고려대학교 행정대학원장.
▲ KU세종 글로벌고위정책과정 제1기 입학식이 열린 세종시청에서 특강 하는 이춘희 세종시장.
특히 남성욱 고려대학교 행정대학원장은 고려대학교 북한학과 교수, KBS객원 해설위원으로 활동 중이며 미국 미주리대 경제학박사, 전 국가안보전략 연구소장(차관급), 전 민주평통 사무처장(차관급)을 두루 거치고 현재의 행정대학원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고려대학교 행정대학원은 1997년 10월 대전 둔산동에 자리를 틀고 행정학과, 정책학과, 국제통상학과, 품질정책학과 등 4개학과 7개 전공분야(공공행정, 공공정책, 교육정책, 외교안보정책, 국제통상, 금융재정정책, 품질정책)로 최고경영자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 KU세종 글로벌고위정책과정 제1기 입학식에 정부세종청사 간부들이 학생신분으로 참석 축사를 경청하고 있다.
오늘 입학식은 정부대전청사 14개 기관, 정부세종청사 36개 기관, 계룡대 3군 장성 및 주요부대 장성, 대전·충남·전북·경북 소재 공기업 임원을 대상으로 입학식을 갖고 앞으로 고려대학교 행정대학원은 입학 고위공무원들의 미래리더십을 함양하는 21세기 신지식 함양교육에 중점을 맞춘 교육에 임하게 된다.
<동영상 기사 보기>
▲Ku세종글로벌 고위과정 제1기 입학식 축사
▲고위 공무원 대상 Ku세종 고대 행정대학원 제1기 입학식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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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 자산을 활용한 세종시 균형 발전을 위한 제언(김정봉 의원)
금강 자산을 활용한 세종시 균형 발전을 위한 제언
세종시의회 임시회 제 1차 본회가 열린 21일 무소속 김정봉 의원은 5분발언을 통하여 신도심과 원도심, 그리고 신도시와 읍면지역간 동반균형발전을 요구하는 시민들의 욕구가 많고, 세종시에서도 지역간 균형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으나 세종시와 행복청이 각각 업무수행을 함으로써 균형발전이 효율적이지 못하다고 지적 하였다.
▲ 5분발언을 하고 있는 김 정봉 의원예산의 조화롭고 효율적 운용측면에서의 접근으로 균형에 도달하고자 하는데 5분 발언의 목적이 있다고 말하며 그 중 하나인 세종보에서 금강상류로 이어지는 금강변 활용방안에 대하여 발언 하였다.
금년 말 과업기간인 국가하천 친수공간 종합기본계획과 지난 7월 착수한 체육발전 중장기계획 연구용역이 시행 중에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밝히며 이에 따른 정책을 수립할 때, 행복청과 세종시가 동시 과제로 의제를 삼아 시민의 삶의 질 향상과 조화로운 균형발전을 위한 거시적, 장기적, 입체적이고 합리적인 의사결정과 정책마련의 필요성이 제기 되었다고 밝혔다.
신도시 건설을 완성 매듭지은 후 주변지역 개발에 나서야한다고 주장하는 의견도 있지만 결코 조화롭지 못한 생각이며 이렇게 할 경우 예산의 효율적 배분 측면에서도, 균형적 측면에서도, 또한 수도권 기능분산이라는 본래의 취지와 목적에서 벗어나 충북․충남 ․대전의 인구 유입은 물론, 읍면지역민의 신도시로 이사가는 블랙홀 현상이 현실적으로 가속될 우려가 있다고 김정봉의원은 밝혔다.
또한 김정봉 의원은 과거 고대문명이 중국황하, 인도 인더스, 이집트 나일, 메소포타미아문명의 티그리스·유프라테스 강을 따라 문명의 꽃을 피운 것이 주지의 사실이듯이, 대한민국 수도, 현재의 서울도 그 발전과 번성이 있는 것은 그 중심이 된 `한강´을 슬기롭게 활용했기 때문이라 생각되며, 이 대목에서 세종시의 `금강´활용의 중요성을 간과해서는 안 된다고 주장하였다.
김의원은 금강 수자원 보존과 더불어, 금강주변 생태계 보존 및 하천변의 합리적 활용을 위한 총체적 정책구상 및 수립은 아무리 빨라도 지나침이 없다고 말하며, 그런 점에서 몇가지 대안을 제시했다.
첫째로, 이미 조성된 원수산 산악바이크공원–연동면 황우산–부강면 성재산–금남면 부용산을 아우르는『산악연결 바이크』코스개발을 제안했다.
황우산과 성재산 정상까지 도로는 기포장 되어 있으므로 비용절감 가능은 물론 부용산까지 이어진다면 아름다운 강과 산으로 신도시 경관이 펼쳐지는 코스는 전국적 명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둘째로, 신도시 ~ 부강을 잇는 조화로운『금강 뱃길』조성을 제안하며「풍수해 조감도」라는 것을 보면 서해안부터 부강면까지는 강 바닥 경사도가 거의 완만하며 매포역 부근에서 대청댐쪽으로 급경사가 시작되는데, 2M 수심 깊이의 수로 조성 시 어떤 뱃길도 가능하다고 말했다.
특히, 합강섬 부근 습지에 자연생태섬을 조성하여 요즘 여가공간으로 큰 각광을 받고 있는 합강 오토캠핑장과 연계되면 자연과 인간이 어우러지는 수변공간으로 손색이 없을것이라고 주장했다.
셋째로, 세종시는 행정의 중심일뿐만 아니라 국토와 교통의 중심으로서 이러한 지리적 이점은 세종시 최고의 장점이 되며 이를 살려 스포츠를 통한 세종시 브랜드 가치 제고에 역점을 두고 그 방향성을 구상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특히, 집적되고 특화된 스포츠 공원조성을 통해 전국 혹은 국제대회 및 전지훈련 등의 유치방안과 그에 따른 관광자원화로 파급효과를 분석한다면 그 효과는 클것이라고 말했다.
현재 추진중인 체육시설 확충계획을 보면 ▲조치원 침산리 운동장(100,900㎡) ▲금강스포츠 1,2공원(29,932㎡) ▲부강면 체육공원(57,234㎡) ▲행복도시 중앙공원(311,906㎡) 등 확장계획은 긍정적이라고 밝히면서도 현재 조성중인 체육시설의 시너지 효과를 위해서는 집적화된 (주경기장과 보조경기장 등) 인접 시설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다만, 하천부지는 유속 흐름에 지장을 주는 영구시설물 설치가 불가하기 때문에 방치된 국가 폐하천부지의 활용은 반드시 필요하며 상대적으로 저렴한 국가 폐천 부지를 매입하여 금강변 경관 좋은 곳에 주거·숙박·레저시설 등 사람이 모여서 묵어 갈 수 있는 영구 시설물 설치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전국 지자체 체육단체 관계자의 입을 빌리면 지리적, 현실적 접근이 용이함은 물론 나날이 변해가는 세종시에서 전국대회 개최를 요구하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하며 만일 예산상 어려움이 있다면 국토부로부터 폐하천부지를 매입, 지구단위계획 수립, 용도변경 등 행정적 절차를 거친 후 일부 토지는 준공영제로 개발한다면 예산부담을 줄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충북에서 편입된 부강면 예산 기여도는 매년 지방세 교부금 등으로 약 400억에 달한다고 말하며 금강 종착지인 부강면에 세계적으로 드물게 밀집된 10여개 산성 둘레길과 부강약수 연결, 금남면 꾀꼬리봉과 제3, 4생활권, 연동면 황우산과 전월산 및 제5, 6 생활권의 연계는 동남권 균형발전의 탁월한 선택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서울 한강변을 활용한 문화·여가 체육시설이 없었다면, 현재의 서울시민의 삶의 질 향상이 가능했겠냐고 언급하며, 하나의 세종시에 있는 신도시, 금강 본류, 주변 산을 행복청과 세종시는 함께 입체적, 총체적으로 협업하여, 자연과 인간이 공존하는 생태문화공간』 조성을 위한 폐하천부지를 조기에 확보하고 문화·여가, 체육 등 시민의 삶의 질 향상은 물론 지역경제의 활성화, 세종의 브랜드 가치 향상 및 홍보 등 유·무형 자산을 활용한 살기좋고 조화로운 세종시의 균형발전을 위하여 조속히 시행할 것을 제기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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