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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치원읍, 안전한 지역사회 만들기 모델사업 추진협의회 개최
조치원읍, 안전한 지역사회 만들기 모델사업 추진협의회 개최
세종특별자치시 북세종통합행정복지센터(읍장 홍순기)가 5일 조치원읍사무소 3층 대회의실에서 `안전한 지역사회 만들기 모델사업´ 추진협의회 4차 회의를 개최했다.
▲ 북세종통합행정복지센터가 5일 조치원읍사무소에서 `안전한 지역사회 만들기 모델사업` 추진협의회 4차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그 동안 안전문화활동 추진상황에 대한 토의와 민·관 협업 안전문화활동 MOU 체결, 지역주민 법 역량 강화 교육, 안전한 지역사회 만들기 모델사업 설계용역 추진상황 1차 보고회를 가졌다.
특히 MOU 체결식에서는 북세종통합행정복지센터와 추진협의회, 신안자율방범대가 시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도시를 만드는데 상호 협력하기로 협약식을 체결했다.
홍순기 읍장은 “민간단체와 함께 안전한 생활환경을 조성함으로써 세종시가 2018년도에 국제안전도시 인증을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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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세종문화예술회관에서 제 20회 노인의 날 기념행사 가져
세종시, 세종문화예술회관에서 제 20회 노인의 날 기념행사 가져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5일 세종문화예술회관에서`제20회 노인의 날´ 기념행사를 가졌다.
▲ 세종시가 5일 세종문화예술회관에서 `제20회 노인의 날` 기념행사를 가졌다. 사진은 식전행사로 진행된 축하공연 모습.
▲ 이춘희 세종시장이 5일 세종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제20회 노인의 날` 기념행사에서 모범어르신과 유공공무원에게 표창을 수여하고 있다.
이날 행사는 이춘희 시장을 비롯하여 이경대 세종시의회부의장, 한종률 대한노인회 세종시지회장 등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나라와 사회발전을 위해 힘써 온 어르신들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또한 모범노인과 노인복지에 공로가 큰 유공자 30명이 표창을 받았으며, 다채로운 축하공연으로 즐겁고 흥겨운 자리가 펼쳐졌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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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시민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 공모전
세종시, 시민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 공모전
31일까지 접수… 문화, 관광, 안전도시 등 시정 전반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시민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해 31일까지 `2016 행복세종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세종시 발전에 관한 모든 아이디어를 주제로 ▲행복도시 세종 만들기 방안 ▲세종시 세입증대 및 예산절감 방안 ▲시민 모두가 참여하고 즐기는 문화 ▲관광 콘텐츠 발굴 ▲안전도시 구현 등 시정에 관한 모든 분야를 대상으로 한다.
대한민국 국민(공무원 포함)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인터넷(세종시 홈페이지 또는 국민신문고), 우편, 전자우편(ehgkrwls@korea.kr), 팩스(044-300-2839) 등 다양한 방법으로 접수 가능하다.
접수된 제안은 1, 2차 심사를 거쳐 우수제안으로 선정하고, 선정된 제안에 대해서는 올 연말에 상장과 부상을 지급한다.
곽경림 규제개혁법무담당관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대한민국 중심도시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세종시를 보다 발전시킬 수 있는 참신한 아이디어를 적극 발굴하고, 시정에 반영하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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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 안동민속축제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 안동민속축제미리 보는 탈춤·민속축제 이틀째(10.1)
본격적인 축제의 서막이 오른 1일 안동탈춤공원 축제장과 세계유산 하회마을, 문화의거리 등 공연장마다 인산인해를 이루고 안동시 전체가 축제의 물결을 이루면서 글로벌 육성 축제인 안동국제탈춤축제의 위상을 실감케 하고 있다.
탈춤축제장 주공연장에선 오전 11시부터 은율탈춤을 시작으로 낮 12시30분 인도네시아와 라트비아, 필리핀 공연이 펼쳐진다. 오후 2시부터 봉산탈춤에 이어 불가리아와 야쿠티아, 라오스 공연이 열린다.
특히 오후 5시에는 해외팀 갈라쇼 진행에 이어 안동을 대표하는 하회별신굿탈놀이 공연을 선사한다. 그리고 오후 8시부터 1960년 설립된 중국 사천원 천극원의 공연을 끝으로 무대를 마무리한다.
이와 함께 탈춤경연무대에서는 오전 10시부터 시민노래자랑을 시작으로 오후 4시 베트남문화관광전을 선보인다. 이어 5시30분부터 경연무대 앞에서 경상북도무형문화재 제7호인 안동놋다리밟기 시연행사가 열린다.
특히 축제의 화합과 신명을 느낄 수 있는 탈놀이 대동난장 퍼레이드가 저녁 6시부터 열린다. 이어 7시부터는 세계탈놀이 경연대회 단체 예선전에 돌입한다.
이 밖에 탈춤공원 곳곳에 마련된 마당무대, 소극장 등에서도 탈랄라 댄스배우기와 제비원 성주풀이 공연, 청소년어울림마당, 세계탈놀이 경연대회 개인 예선 등 관객과 함께하는 작은 축제가 준비돼 있다.
또 안동문화의 거리 일대에서도 시민과 함께 시장퍼레이드(구시장, 음식의 거리)와 깜놀이벤트, 문화동반자(에콰도르, 인도네시아2, 필리핀1) 공연 등 다채로운 공연이 펼쳐진다. 아울러 웅부공원에서는 민속장기대회와 청소년민속놀이대회가 열린다.
하회마을에서는 오후 2시 하회별신굿탈놀이 공연이 펼쳐지고 1년에 단 2번 찾아오는 전통불꽃놀이의 극치인 선유줄불놀이가 오후 7시에 부용대와 어우러져 장관을 연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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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경찰서, 우수업무유공 경찰관 표창수여
세종경찰서, 우수업무유공 경찰관 표창수여
세종경찰서(서장 마경석)는 10. 4.(화) 08:30, 경찰서 2층 소회의실에서 업무유공 경찰관에 대한 표창 수여가 있었다.
이번 표창은 즉결심판 단속 실적 우수 유공으로 생활안전과 김규엽 경위가, 교통사고 보험 사기범 검거 유공으로 경비교통과 박미림 순경이 각각 충남지방경찰청장 표창을 받았다.
마경석 서장은표창 대상자를 축하하며, 시민의 안전과 행복을 위해 앞으로도 경찰관 본연의 임무와 기본근무에 최선을 다하여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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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충재 행복청장, 건설현장 찾아 고품질 도시건설 총력
이충재 행복청장, 건설현장 찾아 고품질 도시건설 총력
개천절 연휴(10.3) 맞아, 행복도시 건설현장 점검 실시
이충재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장이 연휴 기간에도 불구하고 고품질의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을 위해 현장을 찾았다.
▲ 이충재 행복청장이 4-1생활권 공동주택 건설현장을 점검하고 있다
▲ 이충재 행복청장이 4-1생활권 보도블럭 등 시공실태를 점검하고 있다
▲ 이충재 행복청장이 4-2생활권 기반시설 조성현장 사무실에서 현황 보고를 받고 있다
▲ 이충재 행복청장이 4-2생활권 조성 현장을 점검하고 있다
이충재 청장은 개천절 연휴 마지막 날인 3일 행복도시 집현리(4-2생활권) 부지조성공사 건설현장 등을 방문하여, 건설 현황을 점검하고 휴일에 근무 중인 현장 근로자들을 만나 애로사항을 듣고 격려했다.
특히, 이충재 청장은 ▲집현리(4-2생활권) 부지조성공사 ▲부강역 연결도로건설 예정부지 ▲반곡동(4-1생활권) P1~3 공동주택 건설현장을 차례로 방문하여 행복도시 건설계획에 맞는 건설 추진현황을 직접 챙겼다.
또한, 입주가 완료된 어진동(1-5생활권)의 불법 옥외광고물 등 시민 불편사항을 직접 점검하여 주민들의 통행을 편리하게 하고, 깨끗한 도시환경이 조성 될 수 있도록 하였다.
이충재 행복청장은 “행복도시건설 2단계가 본격적으로 착수됨에 따라 도시기반시설을 적기에 조성하여 시민들이 조기에 정착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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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제4회 김종서장군문화제 장군면에서 8일 개막
세종시 제4회 김종서장군문화제 장군면에서 8일 개막
장군면 김종서장군 묘역 일원.... 열기구, 승마체험 등 선봬
세종대왕의 충신이자 6진 개척의 주인공인 김종서 장군을 기리는 축제가 열린다.
▲ 김종서 장군 문화제 리플릿 앞면
▲ 김종서 장군 문화제 리플릿 뒷면
세종특별자치시 장군면(면장 박덕규)은 김종서장군의 호국정신을 기리고, 장군면민의 화합 등을 위해 제4회 김종서장군문화제를 8일 장군면 대교1리 김종서장군 묘역 일원에서 개최한다.
이번 문화제는 장군문화제 이외에 면민화합걷기대회, 김종서장군 제향, 주민자치프로그램 발표회, 작은 음악회 등 5개 행사가 마련됐다.
또한, 김종서 장군 주제극 공연과 김종서장군의 호연지기를 함양하기 위한 승마체험 및 열기구 체험 등이 마련됐다.
특히, 김종서 장군의 대표적인 업적인 6진 개척을 기념하기 위해 `6진 개척지도´체험을 마친 어린이에게는 도서 1권씩을 증정한다.
관광객의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세종시 시티투어(하루 6회) 이외에 세종축제가 개최되는 호수공원에서 김종서장군문화제 행사장까지, 영평사 구절초 축제장에서 장군문화제 행사장까지 오가는 셔틀버스를 1시간 간격으로 운행한다.
박덕규 장군면장은 “세종대왕이 가장 신임했던 김종서 장군의 호국정신을 배우고 기리는 역사문화 축제가 될 수 있도록 그동안 차질없이 준비했다.”며 많은 관광객의 방문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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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지역행복생활권 정책, 제2기 생활권발전협의회 출범
세종시 지역행복생활권 정책, 제2기 생활권발전협의회 출범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4일 시청 세종실에서 지역행복생활권 정책을 자문하는 제2기 생활권발전협의회의 출범식을 가졌다.
▲ 세종시가 4일 시청 세종실에서 지역행복생활권 정책을 자문하는 제2기 생활권발전협의회의 출범식을 가졌다.
▲ 이춘희 세종시장이 4일 시청 세종실에서 열린 제2기 생활권발전협의회 출범식에서 신규위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세종시는 이날 열린 출범회의에서 임기 2년의 신규위원 17명을 위촉하고 운영계획 및 추진성과 보고, 생활권 발전방안 등에 대한 토론을 진행했다.
노동영 행정도시지원과장은 “이번 협의회를 통해 일자리, 교육·문화, 복지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시민들이 체감하는 발전을 이루고, 인근 지역과의 연계협력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14년 10월 출범한 제1기 생활권발전협의회는 지역생활권 협력사업 발굴·지원 등을 통해 2015년 `세종-공주 광역버스정보시스템(BIS) 구축´과 `침산지구 생활여건 개조´, 2016년 `금강 르네상스 조성´, 대학연계사업 등이 지역생활권 사업에 선정되어 약 100억 원의 국비를 확보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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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원룸 밀집지역 15개동 선도지역 지정 등 상세주소 집중 홍보
세종시, 원룸 밀집지역 15개동 선도지역 지정 등 상세주소 집중 홍보
정확한 우편물 수령 등 주민의 편의 및 생활안전 도모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상세주소 사용 활성화를 위해 적극 나섰다.
▲ 상세주소 홍보물
상세주소는 아파트 등에 부여된 동·층·호수를 건축법상 단독주택으로 구분된 원룸·다가구주택 등에도 부여해 택배, 우편물의 정확한 수령과 긴급 상황 시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2013년부터 법정 주소로 시행되고 있는 제도다.
세종시는 우선 원룸 밀집지역 15개동을 선도지역으로 지정하여 상세주소 부여 신청 안내문을 발송하고 세대별로 직접 방문하여 현장에서 상세주소 신청을 받는 등 상세주소 사용을 확산시켜 나갈 계획이다.
또한, 건축부서와 읍․면사무소, 동 주민센터와 유기적인 협업체계를 구축하여 상세주소 부여대상 건축허가 또는 전입 시에 상세주소 부여신청을 안내할 계획이다.
상세주소는 건물소유자 또는 임차인이 신청할 수 있으며, 상세주소를 부여받은 경우에는 반드시 주소지 읍․면․동에 주민등록주소 정정신고를 하여야 한다.
이영옥 토지정보과장은 “상세주소 제도가 조기에 정착되도록 지속적인 홍보를 실시하여 시민들이 불편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도로명주소 및 상세주소 관련 궁금한 사항은 세종시청 토지정보과(300-2921~2923)로 문의하거나 도로명주소안내시스템(www.juso.go.kr)에서 찾아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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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더욱커진 규모, 전국 푸드트럭 세종에 뜬다!
세종시 더욱커진 규모, 전국 푸드트럭 세종에 뜬다!
10월 7~9일 호수공원서 세종푸드트럭페스티벌 개최
전국 각지 푸드트럭이 세종에 뜬다!
세종특별자치시(이춘희 시장)가 10월 7~9일 세종축제 기간에 세종호수공원에서 `2016 세종푸드트럭페스티벌´을 개최한다.
▲ 지난해 10월 세종호수공원에서 열린 제1회 세종푸드트럭페스티벌 장면
세종시가 청년창업, 일자리창출, 소자본 창업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한 이번 축제는 지난해 제1회 대회(19대)때보다 훨씬 많은 32대의 푸드트럭이 참가할 것으로 보인다.
이번 페스티벌에는 지난해 `최고의 푸드트럭´으로 선정돼 세종시장상을 받은 즉석피 업체인 헝그리베어(서울)를 비롯해 세종시 1호 푸드트럭인 츄러스팩토리(세종), 꿀비닭강정(경남 거제), 핫도그 소시지의 출장스넥카(대구), 감자튀김으로 유명한 힐링키친(인천) 등이 참여한다.
또한 세종에서 활동 중인 나사트레일러커피를 비롯해 경기 부천․용인․ 수원․의정부를 비롯해 강원 춘천․고성, 전북 전주․군산 등 전국의 유명 푸드트럭이 세종시를 찾을 예정이다.
메뉴도 다양하다. 숯불바비큐, 타코야끼, 피자, 핫도그, 츄러스, 스테이크, 햄버거, 닭꼬치, 빠네스프, 커피 음료류는 물론 순대, 곱창볶음, 어묵, 떡볶이, 씨앗호떡, 메밀전병, 수수부꾸미, 돼지갈비구이 등 우리 전통음식까지 모두 100여 가지 음식을 맛볼 수 있다.
아울러 첼리스트 이나영, 색소니스트 박상하의 공연과 버스킹 공연 등 다양한 문화행사를 곁들여 시민들의 오감을 만족시킬 예정이다.
축제장에 파라솔과 벤치 등이 준비돼 있으나 돗자리를 준비하면 더욱 편하게 푸드트럭 축제를 즐길 수 있다.
이춘희 시장은 “지난해 세종시에서 국내 최초로 열린 푸드트럭페스티벌에 외지인이 45%가량 찾는 등 지역경제에도 크게 도움을 줬다.”며 “올해에는 규모도 커지고 메뉴도 훨씬 다양해 졌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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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8호 태풍 차바(CHABA)의 영향으로 세종지역 강한바람과 비 전망
제18호 태풍 차바(CHABA)의 영향으로 세종지역 강한바람과 비 전망
- 5일(수) 대전․세종․충남지역 태풍 영향으로 내륙 중심 비
제18호 태풍 차바(CHABA)는 3일(월) 15시 현재 매우 강한 중형급 태풍(중심기압 930hPa, 중심부근 최대풍속 50m/s)으로 일본 오키나와 남남서쪽 약 170km 부근 해상에서 북북서진하고 있다고 기상청은 밝혔다.
제18호 태풍 차바의 영향으로 4일 오후 제주도에 비가 시작되어, 5일은 서울·경기도를 제외한 대부분 지역으로 확대되겠으며, 5일 밤에 대부분 그칠 것으로 기상청은 전망 하였다.
태풍의 진로와 가까운 제주도와 남부지방 해안을 중심으로는 최대순간풍속 30m/s 이상의 매우 강한 바람과 함께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되니, 농작물 및 시설물 관리와 수방대책에 만전을 기하고 바람. 또한 지진 피해지역에서는 강한 비바람에 의한 추가 피해 발생 가능성이 있으니 각별한 주의를 기울여줄 것을 기상청은 당부하였다.
특히 5일(수) 대전․세종․충남지역에도 태풍`차바´의 영향으로 내륙 중심에 바람을 동반한 비가 내릴 것으로 전망되어 대전·세종 시민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예상 강수량(4일~5일)은 ▲남부지방, 제주도, 울릉도.독도에 50~150mm(많은 곳 경상해안, 제주산간 250mm 이상), ▲충북, 강원영동 20~60mm, ▲강원영서, 충남 5~30mm의 비가 내릴 것으로 전망된다.
제18호 태풍 `차바´는 북태평양고기압의 서쪽 가장자리를 따라 북진하여 5일(수) 새벽 제주도 부근으로 진출한 후, 상층 제트기류를 만나면서 급격하게 동쪽으로 전향하여 5일 낮 대한해협 부근을 거쳐 일본 열도를 따라 이동할 것으로 전망된다.
태풍 `차바´는 일본 오키나와 부근 해상에 분포하는 고수온해역(28도 이상)을 지나면서 세력을 유지하겠으나, 북위 30도를 넘는 4일(화) 오후부터는 상대적으로 낮은 수온, 강한 상층 강풍대의 영향으로 점차 약화될 것으로 예상되지만 일본 부근에 위치한 북태평양고기압의 세력이 유지될 경우 남해안으로 근접할 가능성도 있어 각별한 주의와 앞으로 발표되는 최신 기상정보를 적극 참고하기 바란다고 기상청은 당부하였다.
이번 태풍은 2013년 10월에 영향을 주었던 제24호 태풍 `다나스´와 유사한 진로를 보일 것으로 전망되나, 태풍의 중심이 우리나라로 보다 접근할 경우 강수와 바람의 세기가 더 강할 수 있어 세종특별자치시도 세심한 주의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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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제4회 호수공원에서 자전거축제 개최
세종시 제4회 호수공원에서 자전거축제 개최
8일 호수공원서…자전거수리, 솜사탕 만들기 등
세종특별자치시가 8일 호수공원에서 세종축제와 함께하는 제4회 세종 자전거 축제를 개최한다.
올해 4회를 맞이한 세종 자전거 축제는 지난 참가자의 의견을 반영하여 2개 코스(동호인용, 가족용)로 운영할 예정이다.
동호인 코스는 호수공원을 출발해 아람찬교를 돌아오는 24Km 코스이고, 가족 코스는 호수공원을 출발해 방축천 자전거길과 해지개4교를 돌아오는 11Km의 거리이다.
▲ 자전거대행진 코스 상세도
식전행사인 K-POP 댄스공연을 시작으로 자전거대행진, 자전거 묘기 등 식후행사로 구성되어 있다.
이 밖에 자전거 무료 대여소, 자전거 수리, 세종시 자전거 홍보관, 무료 포토존, 솜사탕 만들기 등 체험부스를 운영하여 축제를 찾은 시민에게 다양한 즐길 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다.
아울러 세종시는 세종경찰서와 협조해 교차로 및 공사구간을 통제하고, 의료센터를 운영하는 등 안전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www.sjbike.co.kr)를 참고하거나, 세종시 도로과(044-300-5133)로 문의를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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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부강중학교에서 부강면민 화합잔치 열려
3일 부강중학교에서 부강면민 화합잔치 열려...
주민 1,000여명 참여로 열기 뜨거운 하루를 만끽하였다
개천절인 3일 오전 세종특별자치시 부강면이 제 4회 부강면민체육대회를 부강중학교 실내 체육관에서 개최하였다.
이날 면민체육대회는 31개리(주민 6,938명)대표들이 모여 각종 경기를 치루며 즐거운 하루를 보냈고 이웃과 음식을 나누며 생업도 포기하고 하루를 즐겁게 보내는 모습에서 부강면민의 화합된 모습을 볼 수 있었으며 부임한지 얼마 안되는 오진규 면장의 동분서주하며 면민을 맞는 모습에서 진정으로 면민을 위한 면민의 잔치 분위기를 느낄 수 있었다.
실내체육관에서는 배구대회, 오재미 던지기 등의 다채로운 행사가 열려 주민들의 열기와 환호로 가득찻고 체육관 밖의 천막에서는 농사일로 생업으로 자주 못 만나던 이웃, 친구들과 부강면에서 마련한 음식을 나누며 화합의 장을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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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청 “국립어린이박물관 건립” 어린이 의견 반영
학부모 518명 설문조사 결과, 체험형 전시운영 프로그램 선호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충재, 이하 행복청)은 행정중심복합도시(이하 행복도시) 국립박물관단지 내에 건립예정인 국립어린이박물관의 경쟁력 확보 및 전시컨텐츠 특화를 위하여 학부모들이 희망하는 전시컨텐츠, 교육/참여 프로그램 등에 대해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체험형 전시운영을 선호하는 것으로 조사되었다고 밝혔다.
국립어린이박물관은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이 운영주체로 추진하며 사업기간은 2016년 ~ 2020년으로 총사업비 규모 337억(용지보상 35억, 건축비 등 302억) / 연면적 4,891㎡에 전시시설, 체험·교육시설, 수장고(아카이브), 사무시설, 부속시설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이에따라 17년 기본설계, 18년 실시설계, 18~`20년 건축․전시공사, 20년 개관을 목표로 추진하게된다.
이번 설문조사는 2016년 8월 4일부터 8월 9일까지 5일간, 서울․경기지역 어린이박물관 로비에서 어린이를 동반한 성인남녀 518명을 대상으로, 국민이 필요로 하는 국립어린이박물관의 운영프로그램 및 전시컨텐츠를 발굴하기 위해 추진되었으며, 개방과 공유, 소통과 협력을 바탕으로 국민의 눈높이에 맞춰 행정서비스를 제공하는 정부3.0의 일환으로 실시되었다.
국립어린이박물관의 건립방향은 기존의 박물관과 차별화된 콘텐츠와 전시 연출방식, 교육활동을 위한 박물관이 되어야 한다는 의견이 가장 많았으며, 국립어린이박물관의 주요 콘텐츠는 지구온난화 및 환경 중심의 생태도시 조성, 에코디자인 등 환경관련 콘텐츠를 선호하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 어린이박물관 전시개념도
또한, 국립어린이박물관의 프로그램은 어린이의 성장단계를 고려한 체험 학습 프로그램을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립어린이박물관에 대해 기대하시는 바는 무엇입니까?라는 질문을 통해 ▲국립어린이박물관에 바라는 점에 대한 문항은 서술 형태로 진행되었으며 총 응답자 107명 중 57%(61명)가 직접 체험이 가능한 전시 및 프로그램을 원한다고 응답하였고 ▲주기적으로 전시 내용을 교체하고, 다채로운 콘텐츠를 마련하여 질 높은 관람을 제공받길 원하는 의견이 다수 있었으며 ▲연령별 발달 단계에 맞는 콘텐츠의 제공이 필요하다고 응답한 사람들은 6.54%(7명)으로 나타났다.
그밖에도 16.82%(18명)의 응답자가 가족들과 도시락을 먹을 수 있는 공간, 식수 공간 등의 편의 및 휴게 공간과 넓은 주차 시설의 구축을 희망하고 ▲향후 운영에 있어서 고장난 시설 점검 및 교체에 대한 빠른 대응을 요구하는 의견 및 박물관 내 질서 유지를 위한 지도가 필요하다고 답한 사람도 있었다.
행복청은 이번 설문조사 결과와 행복도시 주민 및 어린이, 관계전문가 등 수요자의 의견이 수렴된 전시콘텐츠와 프로그램을 적극 반영하여 국민 모두가 선호하는 국립어린이박물관을 건립할 계획이다.
스토리콘텐츠
체험학습
한창섭 행복청 공공건축추진단장은 “행복도시 국립어린이박물관은 도시문화 활성화의 기폭제가 될 것”이라고 하면서 “우리나라에서도 미국의 브루클린어린이박물관 같은 세계에 내세울만한 어린이박물관을 행복도시에서 만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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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교정을 보기위해 모여든 금호중 총동문회화합한마당
마지막 교정을 보기위해 모여든 금호중 총동문회화합한마당
이전재배치 찬성한 총동문회 이전재배치 결사반대의 비대위 간 실랑이 벌여...
3일 오전 10시부터 금호중 총동문회 화합한마당이 열리는 금호중 교정에는 금호중 이전재배치에 반대하는 비상대책위원회의 금호중 이전재배치 반대 현수막과 최교진 교육감의 사퇴를 종용하는 현수막이 곳곳에 걸렸으며 동문회화합의 분열과 화합에 방해가 된다며 현수막철거 요구를 하는 총동문회측과 이전재배치 반대를 주장해온 비대위측의 상반이 제기되면서 양측의 갈등이 표출되었으나 큰 소란 없이 총동문화합한마당은 정상으로 진행 되었다.
▲ 3일 개최된 금호중 총동문화합대회가 열리는 교정에 모인 금호중 동문들.
▲ 금호중 이전재배치 반대를 주장하는 이전재배치반대의 비대위측과 화합을 강조하는 주최측과의 갈등이 수면위로 떠올랐으나 마찰없이 화합의 장은 별탈 없이 진행 되었다.
▲금호중 이전 재배치에 반대하는 비대위측의 1인 피겥시위.
또한 이날 행사에서는 동문들의 화합의 장인만큼 분열조장보다 화합을 강조하며 임상전 의원의 축사를 놓고 양측의 의견조율이 있었고 결국 임 의원은 단상에서 금호중 사수 결의를 밝히고 동문들의 협조를 구하며 참석한 동문들로부터 박수를 받기도 하였다.
이날 금호중 총동문회 화합한마당이 열리는 금호중 교정에는 동문 약 1천여명이 모여 삼삼오오 이전재배치 찬반의견을 나누고 안부를 묻는 등 화합의 장을 이어갔다.
지난 7월 7일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이 금남면 소재 금호중학교를 3생활권에 신설되는 ΄가칭΄ 대평중 부지로 2018년 3월 1일자 ΄이전 재배치΄를 확정하고, 행정예고시 접수된 의견에 대한 공식적인 답변과 확정내용을 7일 시교육청 홈페이지(http://www.sje.go.kr)를 통해 고시했다.
세종교육청은 금호중 이전재배치에 대하여 학령인구 감소와 동지역으로의 인구 이동 추세 및 3생활권의 소담중(΄16년 3월 개교), ΄가칭΄ 글벗중과 보람중(΄17년 3월 개교예정), ΄가칭΄ 대평중(΄18년 3월 개교 예정) 등 4개 중학교 개교의 영향으로 금호중이 급격히 소규모화 될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금호중학교의 오랜 전통과 명맥을 계승하고 교육환경과 통학여건 개선 및 적정 학생수 확보를 통한 정상적 교육과정 운영으로 금호중의 장기적인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추진하는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또한 금호중 총동문화합대회가 열리는 금호중 교정은 마치 정치판을 연상케 할 정도의 정계 인사들이 동문들을 찻아 다니며 인사를 하고 명함을 건네는 모습은 동문화합잔치에 꼴불견으로 남아 아쉬움을 더했다.
<동영상 기사 보기>
▲ 금호중 총동문 화합 한마당에서 이전 재배치 반대결의하는 임상전 세종시의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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