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8년 전통 미인대회 `미스글로벌뷰티퀸2016´, 오는 6일 개막
28년 전통 미인대회 `미스글로벌뷰티퀸2016´, 오는 6일 개막
세계 80개국 대표 미인들, 한국으로 온다.
문화▪뷰티▪관광 산업 등 `창조경제의 첨병´ 으로 각광
미래 평화 이끌 여성평화지도자 `세계평화의 여왕´ 선발 기대
(주)청시네마와 대한민국평화통일국민문화제 조직위원회가 주최하고 ERM KOREA와 (사)우리민족교류협회가 공동 주관하는 `미스글로벌뷰티퀸2016` 대회가 오는 6일 서울 The K 호텔에서 개막한다.
이번 미스글로벌뷰티퀸2016 대회는 `글로벌피스퀸2016(Global peace queen 2016)-평화를 만들다(Create world peace)`를 주제로 오는 24일까지 K호텔과 판문점, 전쟁기념관, 애기봉 전망대 등에서 성황리 개최될 예정이다.
특히 이번 대회는 지구상의 유일한 분단국가인 대한민국의 분단 현장인 DMZ 철조망 앞에서 해병대 군악대와 글로벌피스퀸 세계대회 80개국의 대표 미인들, 그리고 사회 각계 대표들이 플레쉬몹을 통해 `평화를 만들다`라는 대회 주제를 상징적으로 보여주게 된다.
이를 통해 국내외 이목을 집중시키고 글로벌피스퀸 대회의 목적이 `기다리는 평화가 아니라 만들어가는 평화`라는 강력한 메시지를 전달할 계획이다.
또한 이번 글로벌피스퀸들에게 수여될 세계평화의 여왕 티아라와 메달은 지구상의 유일한 분단국가 한반도의 분단의 상징인 DMZ의 녹슨 철조망과 6.25 한국전쟁 당시에 사용되어진 낡은 탄피들을 녹여, 세계 평화를 간절히 염원하는 지구촌 사람들의 기원과 희망을 담아 제작돼 눈길을 끈다.
1988년 캐나다 몬트리올에서 탄생한 MGBQ 대회는 2004까지 개최되어 오다 2005~2009년가지 중국 절강성 닝보시와 중국 흑룡강성 대경시에서 개최됐다. 이후 2011년 (주)청시네마 박동현 대표를 통해 한국에서 열리게 됐다.
미스글로벌뷰티퀸2016 세계대회는 대한민국에 대한 전세계의 관심과 시선을 모아 한국의 우수한 문화와 관광, 패션, 뷰티산업 및 평화 통일에 대한 의지와 함께 문화강국으로서의 미지를 세계에 알리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
또한 한반도 긴장 완화 정책에 기여하고 전 세계 고통의 관심사인 환경 캠페인에 동참함과 동시에 대한민국의 위상을 향상하고 관련 산업의 세계화를 통한 발전을 꾀해 대한민국 평화통일에 대한 의지를 전 세계에 전파한다는 취지다.
미스글로벌뷰티퀸2016 세계대회는 쇼핑관광과 한류축제, 문화관광이라는 융합관광을 통해 창조경제를 만들어 가고 있다. 이제는 지역 관광도시에 머무르는 홍보가 아닌 국제 관광도시로 거듭나는 홍보가 필요한 시점에서 글로벌피스퀸2016 대회의 경제적 가치는 엄청날 것으로 예상된다.
먼저 국제 문화 이벤트와 문화관광산업, 패션 뷰티 관련 산업으로 국내외 관심을 집중시키고, 한반도 평화 통일의지와 문화 관광 산업 및 기업 브랜드 및 제품을 직접 홍보하는 계기가 마련된다.
해외 8개 방송과 언론 매체를 초청했고 세계결선대회는 TV 및 온라인을 통해 전세계 5억 인구에게 중계방송 된다. 약 1천억원의 미디어 노출효과를 보는 셈이다.
또한 전세계 80개국 대표 미인들이 대한민국 관광도시와 글로벌 대표 기업, 한류컨텐츠, 평화통일을 기원하는 대한민국의 이미지를 형성하게 돼 대회의 파생효과는 실로 엄청날 것으로 보인다.
대회 프로그램은 ▲오리엔테이션&현충원 참배 ▲안보견학 ▲참가자종합교육 ▲피스퀸포커스 포럼 ▲청와대&서울문화유적 방문 ▲피스퀸 The war stop 화보촬영 ▲피스퀸 전쟁 영웅을 만나다 ▲애기봉 남북 평화의 종 착공식 ▲피스퀸 플래시 몹 플레이 ▲K-pop 콘서트 ▲글로벌피스퀸2016 최종 결선 등으로 진행된다.
먼저, 4일부터 차례로 입국한 각국 미인 대표들은 6일 오전 10시 The K 호텔 중연회장에서 대회절차 및 기본사항에 대한 교육, 프로필 촬영 등의 오리엔테이션을 갖고, 대회 시작에 앞서 국립 현충원에 들러 참배, 세계평화 여왕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갖는다.
이어 7일에는 전쟁의 상흔과 분단의 아픔을 직접 체험해 평화에 중요성을 깨우치기 위한 안보견학(판문점-제3땅굴-도라산역-도라산전망대-임진각-자유의다리) 프로그램에 참여한다. 특히 판문점 방문시에는 JSA 평화의 종 타종식을 진행해 본격적이 `미스글로벌뷰티퀸2016´ 대회의 시작을 선언하게 된다. 8일에는 충남 서산 해미읍성에서 80개국 대표 미인들의 전통의상 쇼인 `MGBQ 2016 갈라쇼´도 감상할 수 있다.
10일에는 용산 국방 컨벤션대연회장에서 `평화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주제로 각 그룹별 세부 토론하는 시간을 갖고, 포럼을 통해 참가자들이 지닌 평화에 대한 주관과 적극성, 어휘력 등을 평가해 추후 심사 결과에 반영한다.
12일에는 청와대를 방문해 박근혜 대통령과의 대화를 나눌 예정이다. 이들은 대통령과 함께 세계 평화 홍보대사로서의 선서를 진행하고 한반도 평화와 나아가 세계 평화에 대한 이야기를 나눈 후 경복궁, 국립민속 박물관, 한옥마을 등 서울 시내 주요 문화유적지를 탐방하게 된다.
`피스퀸 The war stop´ 촬영이 있는 14일에는 전쟁의 참상과 평화의 외침을 호소하기 위해 DMZ, 천안함 전시관, 인천 상륙작전 기념관 등 의미 있는 장소에서 그룹별 컨셉의 화보 촬영이 진행된다.
또한 21일에는 애기봉에서 80개국 대표 참가자와 각계 지도층 주요 VIP가 참석해 내년 완공을 목표로 한 `남북 평화의 종´ 착공식을 갖는다. 남북평화의 종은 6.25 전쟁의 상흔이 서려있는 탄피와 철조망을 사용한 것으로 평화에 대한 의의를 전세계에 알리는 뜻 깊은 행사가 될 예정이다.
이 외에도 참가자들은 스폰서데이를 통해 대회 협찬사 및 기업인 등을 방문하는 일정과 결선무대를 위한 스피치, 워킹 교육 및 바이럴 영상을 위한 플레시몹 교육을 총 3회 진행한다.
이번 대회에서는 한국의 문화 관광 산업의 최근 동향과 전 세계 80개국의 대표 미인 및 관련 학과 학생들과 함께 분야별 전문가를 초청해 한국문화관관 산업의 발전 방향과 세계적 홍보 전략에 관한 세미나를 갖는다.
이를 위해 서울 소재 뷰티 관광 관련 대학 및 세미나실에서 `뷰티관광 세미나´를 열고 ▲한국의 헤어 미용기능 대회 사례 연구 발표 ▲방송제작 환경 및 기술 발전에 따른 메이크업 분야와의 콜라보레이션 ▲미래 네일 뷰티 산업 발전 방안 연구 발표 ▲ K-뷰티의 세계화 전략 등을 논의 한다.
모든 일정을 소화한 각국 대표 미인들은 24일 K호텔 콘스트홀에서 사전 활동 점수와 결선 심사 점수를 합산해 최종 우승자를 가른다.
전문 심사위원들은 결선 심사에서 스피치 및 언어 능력, 마케팅 요소, 외향적 요소, 실행력 등을 평가하고 ▲세계 평화의 여왕상 지(地), 덕(德), 체(體) ▲평화상(스피치 부문) ▲우정상 ▲특별상 등의 시상을 끝으로 19일간의 대장정을 모두 마무리한다.
이날 결선대회에서는 세계전통의상 퍼레이드와 브랜드패션쇼가 진행되고, 참가자 특별공연 및 인기 K-pop아이돌과 공중무용 등의 축하공연도 있어진다.
미스글로벌뷰티퀸2016(글로벌피스퀸2016) 대회는 여성을 활용한 상업적인 미인선발대회가 아니다. 미래의 평화를 이끌어 갈 여성 평화지도자를 선발해 한반도 평화통일을 통한 세계 평화 구현이라는 콘텐츠를 접목시킨 새로운 `창조경제의 미래´로 그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대회의 자세한 일정은 미스글로벌뷰티퀸 홈페이지(http://ermkorea.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
세종署 한솔파출소-한솔동 생활안전협의회 협력치안 간담회
세종署 한솔파출소-한솔동 생활안전협의회 협력치안 간담회
세종경찰서(서장 마경석) 한솔파출소는 지난 5일 오후 6시 30분 파출소 회의실에서『한솔동 생활안전협의회와 협력치안 간담회』를 개최했다.
경찰, 생활안전협의회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회의는 신입회원 위촉장 수여, 10월 치안소식지 배부, 협력치안 활성화 방안, 기타 안건 등으로 진행되었다.
소식지 주요내용은 청탁금지법, 전화 금융사기(보이스피싱) 예방, 성범죄 처벌조항, 음주운전 금지,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한 운전습관 및 보행, 농산물 도난 및 빈집털이 예방요령 등으로 이들의 적극적인 치안협조를 구했다.
안신일 회장은 “한솔동 지역은 아침뜰 공원 등 근린공원, 금강변 및 산책길이 다양하게 조성되어 있어 야간에 여성들이 다니기 위험하다.“며 ”경찰 치안활동에 적극 협조하여 함께 안전한 도시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김재순 소장은“협력단체원과 공감, 소통하고 주민생활에 필요한 치안정보를 제공하여 체감 안전도를 높이겠다”고 밝혔다.
이들은 회의가 끝난 후 역사공원 및 산책로 중심으로 취약요소를 점검하며 동네사랑 안심순찰을 실시하였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세종서, 명예경찰소년단 문화체험 행사
세종서, 명예경찰소년단 문화체험 행사
세종경찰서(서장 마경석)는 6일 명예경찰소년단과 경찰관, 청소년육성회 등 105명이 참여한 가운데 명예경찰소년단 문화체험 행사를 가졌다.
이날 문화체험은 그동안 세종시 학교폭력 예방을 위해 활약한 명예경찰소년단 83명을 초청하여 청와대, 경복궁 등을 견학하는 한편, 단원으로서 소속감과 자긍심을 고취하고 단원들이 화합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으로 진행하였다.
마경석 서장은 “명예경찰소년단의 문화체험은 호연지기 함양과 올바른 국가관 확립, 경찰에 대한 이해 및 홍보를 위해 매년 실시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시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
세종시, 첨단 소방장비 보강하고 119특수구조단 설치한다
세종시, 첨단 소방장비 보강하고 119특수구조단 설치한다
- 테러ㆍ화학ㆍ수난사고 전담 119특수구조단…특수재난대응체계 구축 -
- 생화학인명구조차ㆍ무인파괴방수탑차 등 첨단소방장비 도입 배치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정부부처와 산업단지가 밀집한 지역적 특수성을 반영하여 대대적인 최신 소방안전 인프라 확충에 나선다.
이춘희 시장은 6일 정례 브리핑에서“테러 등 특수사고를 전담할 119특수구조단을 설치하고 생화학인명구조차, `무인파괴방수탑차 등 첨단소방차량을 보강하겠다.”고 밝혔다.
▲ 일부 타 지역에서 운용중인 4개의 발을 펴야만 사용할 수 있는 `무인파괴방수탑차`
▲ 세종시가 도입 추진 중인 2개의 발만 펴면 바로 사용할 수 있는 `무인파괴방수탑차`
▲ 생화학인명구조차의 운용 모습
이 시장에 따르면 세종시는 17년까지 `119특수구조단´을 설치하여 특수재난 대응체계를 구축할 예정이고 신도시 정부부처와 국책연구기관의 테러에 대비한 대테러구조대, 읍‧면지역의 산업단지 화학사고에 대비한 화학구조대, 금강‧호수공원‧고복저수지 등의 수난사고에 대비한 수난구조대를 각각 설치한다.
아울러 생화학테러와 화학사고 발생 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생화학인명구조차´를, 정부세종청사와 같이 출입 동선이 복잡한 구조의 건축물 화재진압을 위해 `무인파괴방수탑차´를 2017년 8월까지 도입, 배치할 계획이다.
`생화학인명구조차´는 화생방 사고현장의 유해물질 분석, 인명구조 및 제독을 위해 도입을 결정 하였고 `무인파괴방수탑차´는 정부세종청사와 같이 출입 동선이 복잡한 구조의 건축물 화재진압시 외부에서 원격으로 건물 외벽(강판‧유리 등) 파괴 및 옥내 방수하여 진압하기 위한 꼭 필요한 장비다.
이춘희 시장은 “세종시의 급속한 성장에 발맞춰 소방 인프라를 지속적으로 확충하겠다.”며 “직제신설, 인력충원, 장비보강 등을 통해 시민의 안전한 삶을 보장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
제11회 한국농촌건축대전 출품작 세종시청 로비에 전시
제11회 한국농촌건축대전 출품작 세종시청 로비에 전시
입상작품 10월 7일까지 세종시청 로비에 전시 한다
한국 농어촌의 특성과 전통을 반영한 농촌주택과 건축양식의 발굴정립을 통해 농어촌주거환경개선과 건축문화 발전 방향을 모색하고 자유롭고 참신한 아이디어의 제안 및 창작활동의 장을 마련하기 위한 제11회 한국농촌건축대전 출품작 중 수상작품이 세종시청 로비에 전시되어 시청을 찻은 많은 시민들의 호기심을 자극하였다.
이번 행사는 농촌인구의 감소로 인해 전통적인 농촌공동체의 특징은 거의 사라지고 공동체내 주민간의 유대도 약화되는 바 지역주민들 모두에게 문화, 복지 기회를 확대하여 농어촌의 삶의질 향상과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지역문화시설의 필요성이 요구되어 농림축산식품부 주관으로 열리게 되었다.
이번 수상작품은 10월4일부터 7일까지 세종시청 로비에서 1차전시를 하고, 서울 가나인사아트센터에서 10월27일에서 31일까지 2차전시를 하게되며 마지막 3차전시는 한국농어촌공사 본사가 있는 전남 나주에서 12월5일부터 9일까지 열린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
모유수유 저변확대와 모유의 우수성을 홍보하기위한 모유수유아 선발대회 열어
모유수유 저변확대와 모유의 우수성을 홍보하기위한 모유수유아 선발대회 열어
세종시, 10일 모유수유아 선발대회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10일 임산부의 날을 맞아 오후 2시부터 세종시보건소에서 제4회 건강한 모유수유아 선발대회를 개최한다.
▲ 출처=네이버 블러그 이미지
이번 대회는 모유수유 저변확대와 모유의 우수성을 홍보하기 위해 마련했으며, 세종시에 주소를 둔 4~6개월 완전 모유수유아로 서류심사를 통해 20명을 선발한다.
세종시는 최우수상, 우수상, 장려상을 선정하여 시상하고, 참여자 모두에게 모유수유아 증서를 수여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이나 참가 신청은 세종시보건소(044- 301-2131~3)로 문의하면 된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
“왕의 물 맛보러 오세요”
“왕의 물 맛보러 오세요”
7일 전의면 관정리 전의초수서 제14회 왕의 물 축제 열려
세종특별자치시 전의면(면장 이권화)이 7일 10시부터 17시까지 전의면향토문화선양위원회(위원장 황우성), 전의면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이연호)와 함께 관정리 전의초수에서 `제14회 왕의물 축제´를 개최한다.
▲ "왕의 물 맛보러 오세요 " 포스터
이 축제는 세종대왕이 한글 창제를 위해 밤낮없이 책을 보다 눈병을 얻었으나, 전의면의 초수(椒水)로 병이 나았다는 역사적 사실을 토대로 무대를 꾸민다.
세종정음국악관현악단의 국악공연을 시작으로 왕의물 수신제, 양로연(養老宴), 조선과거체험연극 `세종, 인재를 뽑다´, 주민자치프로그램 발표회가 진행된다.
또한 도자기물레체험, 장신구(목걸이, 비녀) 만들기, 한글명패 만들기,가훈 쓰기, 손수건 천연염색, 전통의상 입기 등 다채로운 체험행사도 함께 열린다.
이 밖에도 전의지역 영농조합과 마을기업에서 생산하는 복숭아와인, 차(茶) 등도 전시, 판매한다.
종묘제례보존회 전문위원 10명이 초수지신에 대한 제향을 진행하여 또 다른 볼거리를 제공하고, 조선과거체험연극 `세종, 인재를 뽑다.´에는 초등학생 150명이 갓과 도포를 착용하고 직접 연극에 참여할 예정이다.
이권화 면장은 “이번 왕의물 축제는 전의초수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모으고, 향후 전의초수를 보존할 방안을 지역민들과 함께 모색하는 뜻깊은 자리”라며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
세종시, 세종축제기간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도로명주소 홍보관 운영
세종시, 세종축제기간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도로명주소 홍보관 운영
자기집 도로명주소 직접 써보기, 퀴즈풀기 등 체험행사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9일까지 열리는 세종축제 기간에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도로명주소 서포터즈와 함께 도로명주소 홍보관을 운영한다.
▲ 세종시, 세종축제 도로명주소 홍보관 운영(이젤용)
▲ 지난 8월 나라꽃 무궁화 전국축제에 마련된 도로명주소 홍보관에서 관람객들이 건물번호판 등 다양한 전시물을 둘러보면서 체험을 하고 있다.
홍보관에서는 홍보 동영상 상영, 도로명주소 안내시설 전시 및 각종 홍보물 배부 등 다양한 홍보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특히 관람객을 대상으로 퀴즈를 풀고 자기 집 주소를 써 보는 이벤트도 갖는다.
세종시는 행사장에서 상세주소 부여 신청도 접수할 계획이다.
지난 8월 나라꽃 무궁화 전국축제에서 운영한 도로명주소 홍보관은 1,600여명의 관람객이 집주소 써보기에 참여하는 등 높은 호응을 얻은 바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
세종시, 제4회 주민센터 프로그램 경연대회
세종시, 제4회 주민센터 프로그램 경연대회
9일 세종호수공원… 14개 읍면동팀 참가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9일 오후 2시 30분부터 세종호수공원 내 수상무대섬에서 `제4회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경연대회´를 개최한다.
▲ 호수공원 수상무대섬 (출처=세종시공식블러그 )
이번 경연대회는 관내 읍·면·동 주민자치센터별로 1팀씩 총 14개팀이 출전하여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펼치게 된다.
장르는 밴드, 자이브 댄스, 한국무용, 에어로빅, 합창, 색소폰 연주 등 다양하며, 최우수 팀에게는 상금 200만원과 내년도 전국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경연대회에 세종시 대표로 참가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
신봉초 아이들 안전통학 보장할 대각선 횡단보도 설치해라
신봉초 아이들 안전통학 보장할 대각선 횡단보도 설치해라
대각선 횡단보도 교통사고 확실히 줄어든다
세종시 제39회 임시회의 제2차 본회의가 열리는 5일 세종시의회 본회의장에서 조치원읍 서창·신안·침산리를 지역구로 두고 있는 더불어민주당 소속 이태환 의원은 5분 발언을 통해 자신이 지난 2014년 세종시의원으로서 임기 시작 이후 처음 이 자리에서 “아이들의 안전이 우리의 미래입니다.”라는 주제로 발언한 바 있지만. 2년이 지난 지금 신봉초등학교 통학로는 변화된 모습이 있는지 묻고 싶다며 집행부를 향해 날선 질문을 하였다.
이 의원은 이어 “존경하는 이춘희 시장님!” 지난해 10월 정례브리핑에서 시장님께서는“사람이 먼저인 도시로서 어린이를 안전하고 행복하고 편안하게 키울 수 있는 도시가 되려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일 필요가 있다”며, “시는 지난 9월14일 유엔 산하 유니세프 한국위원회가 주관한 「아동친화도시 추진 지방정부 협의회」에 가입했다”고 밝히시기도 했습니다. 이에 전적으로 동의합니다! 사람이 먼저인 도시! 그리고 어린이를 안전하고 행복하고 편안하게 키울 수 있는 도시가 되려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일 필요가 있다고 말하고 신봉초등학교는 1번국도변에 학교가 위치해 있으며 그 이유 하나만으로도 우리 아이들의 통학로는 위험하기만 하다고 강조하였다.
특히 오랜 숙원사업이던 안전한 통학로 만들기 사업으로 국비 20여억원을 확보하여, 당초 육교 설치를 하려고 했지만, 육교 설치시 발생될 수 있는 위험요소들로 인해 학부모님들 그리고 학교와 세종시가 협의하여 교차로 개선사업을 하기로 지혜를 모았으나 교차로개선사업의 핵심 사업인 대각선 횡단보도가 당초 설계안에서 수정되어 빠져있는 점을 집중 추궁하였다.
▲ 신봉초 아이들의 안전한 통학로 확보를 위해 이태환의원이 제시하는 대각선 횡단보도의 모습.
▲ 안전통학을 위해 설계된 초기 제안도면
세종경찰서에서 논산국토관리사무소로 교차로 개선사업 공사계획 협의와 관련하여 보낸 회신문에는 “신봉초 교차로 대각선 횡단보도는 삭제, 추후 교통안전시설 심의위원회 결정에 따라 설치 가능할 수 있음(추후 통보예정)”이라는 문구가 있다며 아직, 심의위원회가 진행되지도 않은 상황속에서 “대각선 횡단보도는 삭제”라는 문구가 회신문에 담긴 이유가 궁금하다고 말하였다.
그리고 도대체 어떠한 경로로 설계도의 변경안이 작성되었는지 궁금하고 세종시는 무엇을 했습니까?, 신봉초등학교 교차로 개선사업은 세종시의 일이 아닙니까?, 신봉초등학교 교차로 개선사업은 논산국토관리사무소의 일입니까?, 신봉초등학교 교차로 개선사업은 무엇 때문에 누구를 위해 하는 것입니까?를 집행부를 향해 질타성 추궁을 하였다.
이 의원은 사업의 주체가 논산국토관리사무소라고 하더라도 그 사업은 분명 우리 시민들로 인해 진행되는 일일 것이라며 우리 시 관내에서 벌어지고 있는 사업에 대해서는 우리시가 적극적으로 나서서 때로는 의견을 반영하고 때로는 중재도 해야하는 것은 아닌 지 궁금하다며 이춘희 시장님께 책임있는 행정을 해주실 것을 강력히 말씀드린다고 말하였다.
이 의원은 경기도 지역의 대각선 횡단보도 설치 전과 후의 사진을 예를 들어「`대각선 횡단보도´설치 후 교통사고 확 줄었다. 경기북부경찰청은 지난 4월부터 어린이보호구역을 중심으로 보행수요가 많은 20개소에 대해 대각선횡단보도로 대체했다고 말하면서 무조건 대각선 횡단보도 설치를 주장하는 것은 아니며 다만 세종시 관내 기관간의 책임있는 행정을 부탁드리는 것이라고 말하였다.
또한 대각선 횡단보도 설치가 불가하다면 사업에 대한 진지한 고민과 검토 그리고 근거가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며 세종시민을 위해 존재하는 기관들간 의견교류와 소통이 필요해 보인다고 역설한 뒤 사람이 먼저인 세종시로 가는 길에 이 의원 자신도 함께 하겠다고 말하였다.
<동영상 기사 보기>
▲세종시 아이들 안전통학위해 노력해라 이태환 의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
임상전 의원 세종시 역사 및 뿌리의식 제고 필요하다
임상전 의원 세종시 역사 및 뿌리의식 제고 필요하다
나성동 일대에 거점도시형태의 유적지를 축소한 역사문화 홍보관 건립 제안
안보의식과 6.25 전쟁의 역사성을 일깨울 홍포판 설치 요구
세종시 제39회 임시회의 제2차 본회의가 열리는 세종시의회 본회의장에서 임상전 의원은 세종시의 뿌리의식 또는 역사의식을 우리 모두가 함께, 다시 한번 생각해보자는 뜻에서 이 자리에 섰다며 5분 발언을 시작하였다.
임 의원은 세종시의 뿌리는 연기군이고 연기군의 뿌리는 조치원이며, 조치원의 역사성을 대표하는 것은 조치원 복숭아라고 강조하고 근 백여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복숭아를 통해서 조치원의 역사와 뿌리 정신을 강조해온 것이라고 밝히며 “올해 여름에는 날씨가 너무 더워서 인지 복숭아의 역사를 상징하는 축제가 호수공원에 떨어져 빠져버리고 말았다고 빗대어 말하였다.
자연재해로 인해 복숭아가 떨어진 것이 아니고, 인재로 인해 떨어저 빠져버렸기에 세종시민들의 원성을 사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으며 호수공원의 수심이 얕아서 헤엄쳐 나올 수 있기를, 아니면 이춘희시장이 건져낼 수 있기를 기대해 본다고 말하였다.
지난 25일 향토사 토론대회에서 시청 균형발전국 조수창 국장의 당시 토론내용 중 前충청남도 연기군 남면 나성리, 현재의 세종시 나성동 그리고 송원리, 현재의 세종시 한솔동 일대에 지금으로부터 약 1,500년전 5세기 중반에 우리의 선조가 살던 주거지의 취락형태를 볼 때 거점도시 형태의 도시 구조를 갖추고 살았던 모습을 유적 발굴단이 발굴함으로써 한솔동과 나성동에서 세종시의 뿌리를 상징하는 역사성을 발견하게 되었다는 발언 내용과 토론대회 주최 측에서 발간된 세종문화유산 책자에 기고된 축사에서 이춘희 시장의 「21세기 행정수도는 세종시입니다. 행정수도로서 비전과 목표를 세우고 도시 정체성을 올바로 세우기 위해서는 우리 지역에 이어져온 뿌리를 정확하게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라고 말한 바 있다며 2가지제안을 이춘희 시장에게 건의 하였다.
약 1,500년전 5세기전의 세종시 역사성을 재조명하기 위해 이곳 한솔동과 나성동 일대에 거점도시형태의 유적지를 축소한 역사문화 홍보관을 만들고 홍보판을 모양새 있게 세워 세종시민에게 널리 홍보하고 현재 살고 있는 시민들로 하여금 “아 내가 살고 있는 이곳이 세종시에서 가장 살기 좋은 명당 자리구나”라는 자부심을 가질 수 있도록 자손만대까지 길이 빛날 홍보관 건립을 촉구하고 또한 우리 세종시에서 6.25 전쟁의 최대의 격전지였던 전동면 개미고개 전투 그리고 1,500여명의 미군 병사들의 전사자를 낸 금강전투의 상황이 담긴 커다란 홍보판을 금강공원 산책로에 세워 시민들에게 안보의식과 6.25 전쟁의 역사성을 일깨워 줄 수 있기를 기대하면서 5분 발언을 마쳤다.
<동영상 기사보기>
▲세종시 역사관 및 안보의식 고취위해 노력해 달라고 건의하는 임상전 의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
LH공사 행복도시 개발이익 재투자 의지 있나
LH공사 행복도시 개발이익 재투자 의지 있나
`세종시-행복청-LH´개발이익 재투자 협약 체결해야
이해찬(더불어민주당, 세종특별자치시) 의원실이 LH공사로부터 제출받은 자료를 분석한 결과 2016년 8월까지 LH의 행복도시 총투자액은 10조 7,422억원이고, 회수액은 8조 6,872억원으로 회수율이 81%라고 밝혔다.
이는 LH가 제출한 토지매각 회수비용 7조 5,280억원에 부대비용, 자본비용, 매각분에 대한 분할납부 예정수입을 합한 금액이다.
행복도시 건설사업 사업시행자(LH) 투자 및 회수내역 (16. 8월 기준)
구분
항목
세부항목
집행누계(억원)
투자
합계
8조 6,791
용지비
소계
4조 4,865
토지대
31,978
지장물비
6,784
간접보상비 등
6,104
조성비
소계
4조 1,926
조성도급공사비
31,807
조성용역비
1,047
조성부담금 등
9,072
회수
용지
7조 5,280
<부대비용(2,812억원)과 자본비용(1조 7,819억원)을 제외한 투자 및 회수내역>
LH는 행복도시 건설사업 사업시행자로서 2005년부터 총 14조원(전체 22.5조원)의 재원을 투입하는 사업계획을 갖고 있다. LH는 주택·상업·의료·주차장·주유소 등 부지를 조성원가 보다 높은 가격으로 매각하여 개발이익을 올리고 있다.
하지만 LH는 행복도시 건설사업을 통한 개발이익이 향후 개발계획 등 정책수립 시 매우 중요한 지표로 활용될 수 있음에도 추정액과 재투자 계획을 밝히지 않고 있다. 만일 LH가 국책사업으로 추진되는 행복도시 건설사업으로 막대한 개발이익을 취할 경우 입주민, 지역사회 등으로부터 과도한 이익을 챙겼다는 비판이 제기될 수 있다.
LH는 타 사업지구에서 개발이익 일부를 재투자하는 협약서를 체결하여 왔다. 판교지구는 협약서(2003. 9월)에 따라 개발이익 일부를 先집행하였다. 별내지구는 사업시행 초기`남양주 별내신도시 택지개발사업지구 사업시행 협약서´를 체결(2009. 9월)하며 개발이익에 대한 재투자를 협약서 내 명시하였다. 그러나 행복도시 건설사업 개발이익에 대한 재투자 등 관련 협약서는 아직 마련되어 있지 않다.
실제 지난 9차 조성원가심의위원회(2016.7.27.)에서는 공사의 회수액이 투입액을 상회할 경우 자본비용 처리방안에 대한 논의가 있었다. 이에 공사는 “회수 누계액이 투입 누계액을 초과하는 시점을 약 10년 후로 예상하나 회수시기 등 다양한 변수로 그 시기는 가변적이며 회수액 초과 시 자본비용 처리방안을 포함해 원가산정방향에 대한 내부적 검토 후 연구용역 등을 통한 원가산정체계 재검토를 추진하겠다.”는 원론적인 입장뿐이다.
이에 대해 이해찬 의원은“세종시-행복청-LH공사가 행복도시 건설사업에 대한 재투자를 담보하는 협약서를 체결하는 것이 필요하다. 그 이후 개발이익을 추산하는 연구용역을 수행하여 개발이익 일부가 행복도시 단계별 개발계획에 맞게 도시 자족성 및 정주환경 개선사업에 투입돼야 한다.”며 LH의 책임 있는 역할을 주문했다.
또한 이 의원은 “2016년은 명품 세종시의 운명을 결정하는 자족적 성숙단계의 원년인 만큼 LH가 대학, 연구소 등 유치를 위해 토지공급가격 인하, 대학용지 내 복합개발·민간참여 허용 등 특례 검토가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
세종경찰-세종 호수공원에서 자전거순찰대,마을기업박람회 봉사활동 펼쳐
세종경찰-세종 호수공원에서 자전거순찰대,마을기업박람회 봉사활동 펼쳐
세종경찰서(서장 마경석)와 행복도시 자전거 순찰대(대장 김진벽)는 지난 1일 오후 8시 세종 호수공원에서 개최된 대한민국 마을기업 박람회에서 자원봉사 활동을 펼쳐 많은 시민들의 갈채를 받았다.
▲ 열기구 자원봉사
경찰-순찰대원 20여명은 이날 전국에서 많은 관람객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마을기업 박람회 열기구(10개) 퍼포먼스 행사시 주변 통행인을 통제하고 안전과 질서를 유지하는 등 적극 지원했다.
김종길 순찰대 부대장(한솔파출소, 경위)은 “10월 중 세종시 각종 축제 행사시 안전 및 질서유지 봉사활동에 행복도시 자전거 순찰대원들이 적극 참여할 것”이라고 언급했다.
이들 순찰대는 세종경찰서 4대 사회악 근절 서포터로 참여하는 한편, 평일 오후 8시부터 11시까지 경찰 112 순찰차가 들어가지 못하는 호수공원, 제천, 방축천, 조천, 금강길 등 자전거 길 중심으로 가시적인 순찰을 벌이고 있어 세종시 치안봉사단체로 그 명성을 드높이고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
아름파출소 치안만족도 향상을 위한 치안소식지(10월호) 제작
아름파출소 치안만족도 향상을 위한 치안소식지(10월호) 제작
세종경찰서(서장 마경석) 아름파출소는 청탁금지법에 다른 처벌규정관리, 전화금융사기 주의사항 및 경찰민원 처리 방법을 게재한 치안소식지를 아름파출소 관내 59개단지 및 연기면 마을회관 게시판에 부착하였다.
치안소식지(10월호)는 김영란법 으로 불리는 `부정청탁 및 금품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에 대하여 한눈에 알아볼 수 있도록 표로 만들어 주민들도 해당법에 대한 내용을 숙지할 수 있도록 하여 부정부패를 사전에 차단하여 청렴한 사회를 만들고자 제작하였다.
아름파출소는 앞으로도 주민생활에 필요한 치안정보를 지속적으로 제공하여 4대악 및 각종 범죄예방을 위한 큰 소통창구가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
세종소방서, 미래 소방관 직업체험교실 운영
세종소방서, 미래 소방관 직업체험교실 운영
5일 종촌중 대상… 자유학기제 시행 발맞춰
세종소방서(서장 임동권)가 중학교 자유학기제가 전면 시행됨에 따라 5일 종촌중학교 30명을 대상으로 `미래소방관 체험교실´을 실시했다.
▲ 세종소방서가 중학교 자유학기제가 전면 시행됨에 따라 5일 종촌중학교 30명을 대상으로 `미래소방관 체험교실`을 진행했다. 사진은 어진동 세종소방서에서 진행된 방수체험 모습.
자유학기제는 시험부담에서 벗어나 꿈과 끼를 찾을 수 있도록 진로탐색 동아리 활동 등 교육과정을 유연하게 운영하는 제도이다.
주요 프로그램은 ▲소방공무원의 직업소개 및 하는 일 ▲소방관련 진로탐색 ▲소·소·심 체험교육 등이다.
세종소방서는 지속적인 홍보를 통해 관내 중학교 1학년을 대상으로 체험일정을 협의하여 학생들의 꿈과 끼를 찾을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임동권 서장은 “직업체험 및 소방안전교육 등 다양한 활동을 참여하여 생생한 지식과 정보를 직접 느끼고 경험해 안전한 대한민국을 만드는 미래 소방관이 많이 배출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 최신뉴스더보기
-
-
- 세종시의회 U대회 특위, 탁구 테스트이벤트 현장 점검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세종특별자치시의회 2027 충청권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추진 특별위원회가 6일 정부세종청사체육관에서 열린 탁구 테스트이벤트를 참관하고, 내년 국제대회에 대비한 경기시설과 선수단·관람객 이동 동선, 안전관리 등 현장 운영체계를 점검했다.세종시의회에 따르면 김효숙 위원장이 이끄는 특별위...
-
-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전국 41%로 상승…충청권은 43%→36%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긍정평가가 전국적으로 39%에서 41%로 상승한 반면 대전·세종·충청권에서는 43%에서 36%로 하락했다. 한국갤럽이 6일 발표한 11월 첫째 주 조사 결과를 본지가 지난달 30일 보도한 조사와 비교한 결과로, 전국과 충청권의 평가 흐름이 수치상 엇갈렸다.한국갤럽이 지난 3일부터 ...
-
- 한국갤럽 정당 지지도, 민주당 36%·국민의힘 28%…격차 다시 확대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한국갤럽이 11월 3일부터 5일까지 전국 만 18세 이상 1,001명을 대상으로 실시해 6일 공개한 정당 지지도 조사에서 더불어민주당 36%, 국민의힘 28%로 나타나 지난주 5%포인트까지 좁혀졌던 양당 간 격차가 8%포인트로 다시 확대됐다.한국갤럽 데일리 오피니언 제681호에 따르면 민주당 지지도는 지난주 35%에서 36%로 1...
-
- 세종시 보육인 한마음대회 개최…보육교직원 800여 명 화합
- [대전인터넷신문=박완우 기자] 세종시가 6일 세종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제14회 보육인 한마음대회’를 통해 보육 발전 유공자 80명을 표창하고, 어린이집 원장과 보육교직원 등 참석자 800여 명과 함께 보육 현장의 노고를 격려하며 화합과 재충전의 시간을 가졌다.세종특별자치시어린이집연합회가 주최·주관한 이번 행사는 &ls...
-
- 세종시교육청, 결산검사 권고 반영해 회계 담당자 실무교육 강화
- [대전인터넷신문=박완우 기자] 세종시교육청이 6일 교육정책연구소 세미나실에서 본청과 직속기관 회계업무 담당자 2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기초 회계 원리 연수'를 실시하고, 결산검사 권고사항을 반영한 재무결산 업무의 전문성과 신뢰성 강화에 나섰다.이번 연수는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에서 제시된 재무결산 관련 권고사항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