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1회 한국농촌건축대전 출품작 세종시청 로비에 전시
입상작품 10월 7일까지 세종시청 로비에 전시 한다
한국 농어촌의 특성과 전통을 반영한 농촌주택과 건축양식의 발굴정립을 통해 농어촌주거환경개선과 건축문화 발전 방향을 모색하고 자유롭고 참신한 아이디어의 제안 및 창작활동의 장을 마련하기 위한 제11회 한국농촌건축대전 출품작 중 수상작품이 세종시청 로비에 전시되어 시청을 찻은 많은 시민들의 호기심을 자극하였다.

이번 행사는 농촌인구의 감소로 인해 전통적인 농촌공동체의 특징은 거의 사라지고 공동체내 주민간의 유대도 약화되는 바 지역주민들 모두에게 문화, 복지 기회를 확대하여 농어촌의 삶의질 향상과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지역문화시설의 필요성이 요구되어 농림축산식품부 주관으로 열리게 되었다.
이번 수상작품은 10월4일부터 7일까지 세종시청 로비에서 1차전시를 하고, 서울 가나인사아트센터에서 10월27일에서 31일까지 2차전시를 하게되며 마지막 3차전시는 한국농어촌공사 본사가 있는 전남 나주에서 12월5일부터 9일까지 열린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