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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대왕업적을 기리는 “한글날” 세종축제와 어우러져...
세종대왕업적을 기리는 “한글날” 세종축제와 어우러져...
제4회 세종축제 행사장 한글관련 전시관 성황
제4회 세종축제 마지막 날 세종대왕이 훈민정음을 반포한 것을 기념하고, 우리나라 고유 문자인 한글의 연구·보급을 장려하기 위하여 정한 날 양력 10월 9일이다.
1926년 11월 4일(음력 9월 29일), 당시 민족주의 국어학자들의 단체인 조선어연구회(朝鮮語硏究會)가 주동이 되어 세종대왕이 훈민정음(訓民正音)을 반포한지 480주년이 된 해를 맞이하여 기념식을 갖고, 이날을 제1회 `가갸날`로 정하였다.세종실록(世宗實錄)에 1446년(세종 28) 음력 9월 훈민정음이 반포되었다고 기록되어 있어, 당시 음력 9월의 마지막 날인 29일을 `가갸날`로 정하고, 신민사(新民社)와 공동 주최로 훈민정음 반포 8회갑(八回甲: 480년)을 기념하였다.1949년 6월 4일, 대통령령으로 `관공서의 공휴일에 관한 규정`을 제정·공포하여 공휴일로 정했다. 1970년 `관공서의 공휴일에 관한 규정`이 전면 개정되었을 때도 공휴일이었으나 1991년부터 법정 공휴일인 기념일에서 법정 공휴일이 아닌 기념일로 바뀌었다. 2006년부터는 법정 공휴일이 아닌 국경일로 지정되었다가, 2013년 법정 공휴일로 재지정되었다. 한글날을 전후한 주간에 정부·학교·민간단체 등에서 세종대왕의 높은 뜻과 업적을 기리고 한글날을 경축하는 각종 기념행사를 거행한다.
세종특별자치시는 세종대왕의 도시로서 제4회 세종축제 속에 “세종대왕 어가행렬”, 훈민정음 포토존, 한글날 공식행사 등 세종대왕과 관련된 다채로운 행사를 진행하였고 축제장을 찻은 전국의 많은 방문객들로 하여금 세종대왕과 세종시를 연계시키기 충분한 이미지를 행사 내내 각인시켰다.
축제 첫째 날에는 지역 예술단체와 시민들의 참여로 만드는 종합 축제극 “한글 꽃 내리고”와 아름다운 노랫말 가요와 함께 한글날의 의미를 더하는 콘서트 “아름다운 노랫말 콘서트”, 특히 축제 마지막날 한글날을 맞아 주무대에서는 “예쁘고 고운 우리말과 아름다운 음률”을 느낄 수 있는 세종어린이 합창 경연대회가 열리는 등 한글날과 세종축제가 어우러져 세종대왕과 세종시, 세종시와 세종대왕은 하나라는 이미지를 전국에 알리며 이번 축제를 최고의 축제로 끌어 올렸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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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층 성숙해진 시민의식 세종축제 성황 중
한층 성숙해진 시민의식 세종축제 성황 중
바가지 사라진 세종축제 10만명 넘는 시민발길 이어져......
세종의 꿈, “세종축제에서 만나다”의 주제로 열린 제4회 세종축제 2일째인 토요일 세종 호수공원 일원에는 모처럼 화창한 날씨와 연휴가 이어진 가운데 세종축제 사상 가장 많은 인파(약 10만명이상)가 몰려 인산인해를 이루며 인파의 바다를 이루었다.
이번축제는 날씨, 연휴 등의 조건과 축제기간이 맞아 떨어진 결과로 예상되는 가운데 세종축제에 대한 국민적 관심이 폭발적으로 상승한 것도 주요 원인으로 보이며 그동안 축제기간 중 주인의식 결여 등으로 자리 잡았던 고질적 바가지가 사라져 행사장을 찻은 방문객들에게 쾌적한 문화·예술을 제공한 것으로 평가된다.
이 밖에도 푸드트럭 판매장 일대는 보통 100여 미터의 줄을 길게 늘어서 차례를 기다리는 진기한 광경이 연출 되었고 주최측은 잘못된 행사라며 손사레를 치는 등 행복한 비명을 질렀다.
쾌적한 환경에서 편하게 맛있게 음식을 먹을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해야 하지만 많은 인파가 몰리면서 아수라장을 방불케 하였고 이에 대해 주최측에선 잘못된 행사라는 표현으로 행복한 비명을 질렀다.
이날 진기한 광경을 연출한 푸드트럭 인파행렬을 바라보던 K씨 일행(경기도 수원)은 업무 차 근처에 왔다가 세종축제에 참여하게 되었다고 동기를 설명하며 성공적인 세종축제에 대한 소감을 묻자 오히려 세종시 전체 인구가 몇이냐고 반문하였고 24만명이라는 설명에 화들짝 놀라며 세종시민 모두가 참석한 행사 같다며 문화예술의 도시 세종시답다고 부러움 섞인 대답을 하였다.
또한 본지가 보도한 거스름돈 거부, 높은 음식값, 강매 등은 세종시의 철저한 지도아래 흔적도 없이 사라졌고 이 영향은 호수공원 일원을 방문한 세종시민과 타지에서 온 방문객들의 행복지수를 무한정 끌어 올렸으며 식당 부스에는 발 디딜 틈 없이 성황을 이루었으며 많은 시민들로부터 찬사를 받았다.
▲ 세종축제가 열리는 8일 세종SNS서포터즈 단원들이 세종시를 알리고 홍보하며 함께 사진도 찍어주는 등 맹활약을 펼치고 있다
또한 행사장에 배치된 세종시 공무원들은 한결같이 이렇게 많은 인파는 처음 본다며 입가에 미소를 띠며 고개를 저었다.
문화예술의 도시 명품세종시로의 자긍심과 긍지를 느낄 수 있었던 하루로 앞으로의 명품 세종시를 짐작하기 충분한 축제의 향연이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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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울산 태풍피해 복구 긴급 지원
세종시, 울산 태풍피해 복구 긴급 지원
9 ~11일까지, 자원봉사자, 공직자 등 200여명 참여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제18호 태풍`차바´의 최대피해 지역 인 울산시 수해 복구를 지원하기 위해 긴급피해복구 지원단을 파견한다.
세종시 자원봉사단, 자율방재단, 의용소방대, 새마을운동, 자유총연맹, 적십자봉사단, 바르게살기 등 민간봉사자와 공직자를 합쳐 총 200여명이 9일부터 11일까지 울산 현장을 방문, 주택가 주변 잔해정리, 농작물 침수로 인한 토사제거 등 복구활동을 펼치게 된다.
특히, 세종시민들의 현장민원을 해결해 주고 있는 `척척세종팀´을 보내 전기수리 등 생활불편 해소를 위한 봉사활동도 전개할 예정이다.
이춘희 시장은 “태풍 차바로 큰 피해가 발생한 울산시민께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며 “피해 복구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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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체전 대회 2일째 홍익대 배구 8강 진출
전국체전 대회 2일째 홍익대 배구 8강 진출
경남과학기술대 상대 세트 스코어 3대1로 완승하고 순항 중
전국체전에 참가한 세종특별자치시 선수단이 속속 승전보를 알리며 세종시의 목표달성을 향해 순조로운 출발을 하였다.
▲ 세종시 대표 홍익대가 경남과학기술대를 상대로 세트ㅡ스코어 3대1로 완승하는 모습
서천여고에서 치루어진 세팍타크로 남고부에 출전한 세종 하이텍고가 이미 동메달을 확보하였고 천안 우정공무원교육관에서 열린 대회 2일째 남자대학 16강정에서도 홍익대가 경남과학기술대를 상대로 세트스코어 3대1로 이기고 우승을 향항 순조로운 출발을 보였다.
이날 대회에서 첫 세트를 25대21로 승리를 따냈으나 이어진 2세트에서는 20대25로 패하며 손에 땀을 쥐게 하였으나 3세트(25대19), 4세트(25대20)를 연이어 격파하면서 쾌승을 거두었다.
<동영상 기사 보기>
▲ 97회 전국체전 홍익대 배구 16강전 하이라이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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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97회 전국체전 참가선수단 필승 각오
세종시 97회 전국체전 참가선수단 필승 각오
홍영섭 정무부시장, 최교진 교육감, 고준일 세종시의장 선수 숙소 방문 격려
제97회 전국체전이 열리는 아산 이순신종합운동장에서 박근혜 대통령이 참가한 가운데 화려한 개막식이 비가 내리는 가운데 개최 되었다.
이날 개막식이 끝난 후 세종시 선수단의 숙소(온양관광호텔)에 마련된 만찬장에 세종축제 개막식 행사 때문에 이춘희 시장을 대신해 홍영섭 정무부시장, 고준일 세종시의장, 최교진 교육감이 만찬장을 찻아 선수 및 임원 등을 격려하고 세종선수단의 필승을 기원 하였다.
▲ 제79회 전국체전에 참가한 세종시선수단 만찬장에 홍영섭 정무부시장, 최교진 교육감, 고준일 시의장이 참석 격려하였다.
▲ 이춘희 시장을 대신하여 홍영섭 정무부시장이 세종선수단을 격려하고 있다.
▲ 제97회 전국체전 세종시 선수단을 격려하기 위한 격려만찬장에 홍영섭 정무부시장, 최교진 교육감, 고준일 시의장, 농협 세종본부장 등 내빈이 참섯 선수단을 격려 하였다.
▲ 세종특별자치시 "화이팅"
특히 세종선수다의 필승을 다지는 만찬장에 신임 대한체육회(회장 이기흥)가 방문하고 세종시선수단의 필승을 기원 하였다.
▲ 신임 이기흥 대한체육회장이 세종시선수단 만찬장을 불시 방문하여 세종선수단을 격려하고 있다.
신임 이기흥 대한체육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이춘희 세종시장과의 좋은 인연 등을 설명하고 선수단을 격려하고 세종시 회이팅을 외쳐 선수단 사기에 힘을 보탰다.
<동영상 기사 보기>
▲ 전국체전 세종시 선수단 격려하는 고준일 의장
▲ 신임 대한체육회장 세종선수단 만찬장 방문하고 세종선수단 격려
▲ 홍영섭 세종시 정무부시장 전국체전 세종시 선수단 격려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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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9회 전국체전 개막식 아산 이순신종합운동장 주 경기장에서 화려한 개막식
제79회 전국체전 개막식 아산 이순신종합운동장 주 경기장에서 화려한 개막식
세종특별자치시 47개 종목 선수 277명 임원 127명 총 404명 참가 조합 17위 목표로 열전 돌입
세대를 넘어 문화로 소통하고 행복으로 연결한 관객과 선수단이라는 스토리로 제39회 전국체전 개막식이 화려하고 웅장하게 개최 되었다.
제97회 전국체전이 열리는 아산시 이순신종합운동장에 박근혜 대통령이 참석하여 축사를 하고 시도 선수단 입장을 환영하고 있다. [사진-청와대]
오늘(10월 7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정식종목 45, 시범종목 2개를 포함한 총 47개 종목에서 17개 시도 및 이북5도민, 해외동포 선수단은 각자의 지역 명예를 걸고 7일간의 열띤 경쟁에 돌입하게 된다.
이번 전국체전은 아산 이순신종합운동장을 주 경기장으로 충남도 일원(아산시 등 15개 시․군 )에서 분산 개최되며 선수, 임원 등 32,000여명이 참가하여 고장의 명예를 걸고 세대를 넘어 문화로 소통하는 체전에 돌입하게 된다.
세종시는 아산에서 열리는 제97회 전국체육대회에서 31개 종목에 걸쳐 선수 277명과 임원 127명 등 모두 404명을 참가시키고 21개의 메달을 목표로 종합 17위를 목표로 하고 있다.
지난해 333명이 27개 종목에 참가한 것과 비교하면 참가규모와 종목이 많이 늘어난 셈이다. 세종시는 이번 대회에서 금메달 6개, 은메달 5개, 동메달 10개 등 모두 21개 획득을 목표로 세웠다. 지난해 금메달 6개, 은메달 5개, 동메달 7개 등 모두 18개로 종합점수 7911점을 얻은 것을 감안하면 목표 수치를 상향 조정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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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담동 바르게살기위원회, 태극기달기 캠페인
도담동 바르게살기위원회, 태극기달기 캠페인
세종특별자치시 도담동 바르게살기위원회(위원장 김인환)가 바르게살기 위원 등 1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BRT 도로변과 싱싱장터에서 국경일 태극기 달기 캠페인을 벌였다.
▲ 도담동 바르게살기위원회, 태극기달기 캠페인
▲ 도담동 바르게살기위원회, 태극기달기 캠페인(기념촬영)
위원들은 시민들에게 태극기와 태극기 다는 법이 소개되어 있는 홍보용 팸플릿을 나눠주며, 태극기 게양을 당부했다.
김인환 바르게살기 위원장은 “태극기 배부를 통하여 국경일에 태극기를 다는 작은 실천이 이어졌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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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감에서 세종교육감 외유성 해외연수 및 연수생 선발 지적
국감에서 세종교육감 외유성 해외연수 및 연수생 선발 지적
최교진 세종시교육감, 외유성 해외연수 `단골손님´
6일 국회에서 열린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국정감사에서 곽상도 새누리당 의원이 지난 8월 폭염과 을지연습 기간에 이뤄진 세종시교육청 외유성 해외연수를 질책했다.곽 의원은 노무현 정부 시절인 지난 2007년 5월 공기업 및 공공기관 감사 21명이 고액의 경비를 들여 남미로 외유성 출장을 갔다가 물의를 일으킨 일명 `이과수폭포 집단 외유´ 사건을 거론했다.
▲ 2016 교문위에서 새누리당 곽상도 의원의 외유성 해외연수 문제점 질타에 대하여 답변하는 최교진 세종교육감 [사진-국회방송]
▲ 6일 국회 교문위 국정감사장에서 의원들의 발언을 경청하고 있는 최교진 세종교육감(원안) [사진-아시아뉴스통신 이훈학 기자]
이 자리에서 곽 의원은 기획재정부에서 전원에게 엄중 경고하고 경비를 자진 반납했던 당시 사건에 바로 그 당시 한국토지공사 감사였던 현재 세종시 교육감(최교진)도 포함되었던 점을 상기 시켰다.
곽 의원에 따르면 최교진 교육감은 조기 귀국하면서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저희가 깊이 생각을 못한 것 같습니다. 국민들이 저희를 바라보는 눈을 조금 더 심사숙고했어야 하는데 죄송합니다“라고 말한 바 있다고 그 당시 상황을 덧붙였다.
특히 최교진 교육감은 세종시 교육을 책임지는 좌장으로서 광복철 경축식에 불참하면서까지 외유성 해외연수를 강행하여 많은 세종시민들로부터 빈축을 사기도 하였다.
또한 곽 의원은 최교진 교육감이 지난 8월 15일부터 22일까지 1억 3,000여만원의 비용으로 교장, 교사 등 29명과 함께 “배움과 실천의 국외현장 직무연수”를 북유럽 핀란드와 에스토니아로 다녀온 사실을 밝혔다.
특히 연수를 강행한 시기는 연이은 폭염으로 온열환자가 잇따라 발생하고 학생들이 개학을 하면서 폭염 속 찜통교실에서 고생할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세종시 교육수장인 최교진 교육감은 시원한 핀란드 헬싱키(북유럽)에서 외유성 짙은 해외연수를 즐겼다며 강하게 비판 하였다.
또한 핀란드 해외연수에 비용을 세종교육청에서 전액 부담하면서 자신의 수행비서와 홍보를 명목으로 보도자료를 대필해 주는 모신문기자도 대동한 점을 강도 높게 지적하였다.
당시 연수일정은 을지연습 기간으로 최교진 교육감을 제외한 28명의 교육공무원들이 을지연습 시작 당일인 8월 22일 귀국 비행기에 타고 있었다고 꼬집어 지적하였다.
특히 이날은 공무원 “불시 비상소집”이 있던 날로 북한의 도발 및 테러위협과 각종 재난 등 위기발생시 능동적으로 대비하는데 앞장 서야할 앞장설 교육감의 책무를 망각한 행태라고 비판 하였다.
“필요한 연수”는 있지만 연수의 성격이나 목적에 맞지 않는 사람을 포함시키고 외유성 일정을 섞은 해외연수를 추진한 것은 분명한 반성과 재검토가 필요하다고 질책하였고 이에 대해서 최교진 세종교육감은 그만의 특징있는 화법으로 “혁신학교 선진지 견학을 추진한 해외연수였지만 무리가 있었다면 추후에는 심사숙고해서 진행하겠다”고 답변하였지만 세종시 교육계에서는 진실성이 결여된 대답일 뿐 교육감의 해명에 별다른 반응을 보이지 않고 있는 현실이다.
이번 연수에 대한 세종시교육청 산하 일선학교에서도 연수대상자 모집과 선발과정에 대해서 공고부터 결정까지의 모든 과정이 불투명하다는 지적이 지배적이다.
A초등학교 B교사는 선발공고가 난 사실도 인지못하고 뒤늣게 응모하려 하였으나 이미 마감한 상태였고 다른 C교사는 “많은 선생님들이 교육청의 선별적 선정방식에 불만을 표시하고 있다”고 말했다.
국감에서의 질타와 지적을 받은 최교진 교육감은 질타와 지적을 뒤로하고 오는 10일부터 16일까지 “글로벌 현장학습 견학”을 명목으로 또 다시 호주를 방문할 예정이고 이는 지난달 19일부터 12주간의 교육일정으로 세종 특성화고교학생 10여명을 지도차 방문한다는 명목으로 세종교육청 확인 결과 확인 되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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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소정면 고등리 ㈜나우코스, 첨단산단에 제2공장 준공
세종시 소정면 고등리 ㈜나우코스, 첨단산단에 제2공장 준공
세종시 전의면에 본사… 2017년까지 110명 근무 예정
세종특별자치시 전의면에 본사를 둔 화장품 OEM, ODM 전문기업인 ㈜나우코스가 7일 소정면 고등리 첨단산업단지(산업 1-1)에서 제2공장 준공식을 가졌다.
▲ 7일 세종시 소정면 고등리 첨단산업단지에서 열린 (주)나우코스의 제2공장 준공식에서 이춘희 세종시장(사진 왼쪽부터 5번째)과 노향선 나우코스 대표(사진 왼쪽부터 6번째)를 비롯한 내빈들이 테이프커팅을 하고 있다. 이번 준공식에는 이춘희 세종시장, 이경대 세종시의회 부의장, ㈜나우코스 노향선 대표를 비롯한 임직원 및 고객사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테이프커팅식, 기념사, 축사, 공로패 수여, 신축공장 현장투어 순으로 진행됐다.
약 1년간의 공사기간을 거쳐 준공된 제2공장은 2,200여평 부지에 건축연면적 2,360평 규모이며 2017년까지 110명의 직원이 근무할 예정이다.
㈜나우코스는 첨단산업단지 제2공장 설립을 계기로 중국 법인의 주문물량 증가에 따른 기초화장품, 색조화장품 생산을 담당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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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570돌 한글날을 맞아 곳곳 태극기 물결
세종시 570돌 한글날을 맞아 곳곳 태극기 물결
한글날 맞아 태극기 달기 캠페인
570돌 한글날을 맞아 세종특별자치시 곳곳에서 태극기 달기 캠페인이 펼쳐지고 있다.
한솔동(동장 최영미)은 6일 오전 한솔초등학교 정문에서 사회단체 회원, 한솔동 직원들과 함께 태극기 게양에 동참해 줄 것을 호소했다.
▲ 세종시 곳곳 태극기 물결(금남면)
금남면사무소와 금남초등학교 ․ 감성초등학교도 7일 나라사랑 태극기 달기 홍보 캠페인과 함께 환경정화 활동을 벌였다.
금남초등학교 및 감성초등학교 학생 60여명은 아파트 ․ 전통시장 주변 등을 돌면서 태극기 달기를 홍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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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다문화여성 맞춤형 창업교육 개강
세종시, 다문화여성 맞춤형 창업교육 개강
12월 16일까지 진행… 소자본 창업 연계 진행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7일 대전·세종·충남 여성벤처협회(대표 김영휴)와 세종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하미용) 주관으로 다문화 가정 이주여성들을 위한 맞춤형 창업교육을 개강했다.
▲ 다문화 여성 창업교육 현장
이번 교육은 결혼이민 여성들의 안정적인 정착과 다양한 사회활동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기획한 프로그램으로, 7일부터 12월 16일까지 2개월에 걸쳐 매주 금요일 3시간씩 교육을 실시한다.
교육내용은 창업마인드 교육(6시간), 창업아이템 발굴 및 온라인 마케팅 교육(9시간), 창업관련 언어교육(15시간), 자존감 향상을 위한 특별체험 교육(6시간) 등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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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2016 세종민속문화축전´ 세종대왕 어가행차 재현
세종시 `2016 세종민속문화축전´ 세종대왕 어가행차 재현
세종시, 호수공원과 조치원읍서 세종대왕 어가행차 재현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국립민속박물관(관장 천진기)과 함께 7일 `전통을 딛다, 미래를 열다`라는 주제로 `세종대왕 어가행차`를 재현했다.
▲ 7일 세종시 아름동 일원에서 `2016 세종민속문화축전`의 대표 프로그램인 세종대왕 어가행차가 재현됐다. 사진은 세종대왕 오위 금군(빨간 옷)의 모습
▲ 조치원읍 일원에서 취타대(노란옷)의 연주 모습.
`2016 세종민속문화축전´의 대표 프로그램인 세종대왕 어가행차는 세종시 조치원읍(조천천∼조치원읍사무소) 약 1.2km구간과 신도심(아름동주민센터∼호수공원) 약 3km에 이르는 구간에서 진행됐다.
특히 격쟁(조선시대에 억울한 일을 당한 사람이 임금이 거둥하는 길가에서 징이나 꽹과리를 쳐서 임금에게 하소연하던 제도)과 플래시몹 등을 선봬 약 ○만여명의 인파가 몰리는 등 성황을 이뤘다.
세종시는 조선시대 왕실의 예법과 절차를 기록한 국조의례의에 따라 복식과 의장을 화려하게 재현했다.
또한 이 행사에는 시민 공모로 선정한 세종대왕과 소헌왕후가 출연해 관심을 모았다.
`세종대왕 행차시다`라는 힘찬 구령과 함께 충청관찰사가 길을 열자, 임금의 거둥을 알리는 황룡대기와 동서남북과 중앙 등 다섯방위를 상징하는 오방기, 의장기인 육정기의 행렬에 취타대가 징, 태평소, 나발 등 갖은 악기를 연주하며 흥을 돋웠다.
관람객들은 웅장하고 화려하게 펼쳐지는 세종대왕 어가행렬에 큰 박수갈채를 보냈다.
이홍준 문화체육관광과장은 `세종시의 정체성 확보와 새로운 축제 콘텐츠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매년 세종대왕 어가행차를 개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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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건축사무소 태마 박진만 대표” 국토교통부 장관 표창
세종시 “건축사무소 태마 박진만 대표” 국토교통부 장관 표창
- 건축산업 및 문화 유공자 표창, 건축인 화합의 장 마련 -
『제12회 건축의 날』기념식이 지난 10월 7일 (금) 15:00 대한건축사협회 대강당(1층)에서 강호인 국토부 장관, 제해성 국가건축정책위원장 등 각계인사와 건축인 등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되었다.
올해 건축의 날에서는 건축 산업 및 문화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를 표창하고, `건축인의 인문학적인 삶´을 주제로 한 특별강연 및 건축 관련 전시회가 마련되었다.
이날 유공자 표창에서는 세종특별자치시 건축사사무소 테마(대표 박진만)가 건축 산업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국토교통부 장관 표창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기도 하였다.
▲ 건축의 공공성 구현과 문화 창달과 건축산업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 받아 강호인 국토교통부 장관상을 수상한 테마건축사 박진만 대표.
박진만 대표는 국립한밭대학교 건축공학과를 졸업하고 2001년 01월 건축사사무소 테마를 설립하여 현재까지 30년간을 건축의 최고 전문인의 길을 걸어왔으며 오늘에 이르기까지 건축설계 및 감리업무를 수행하면서 각종 도시, 환경, 구조, 건축과 관련한 포럼, 연구에 등에 적극 참여하여 건축문화의 창달에 적극적으로 대응하여 왔고 최근에는 초. 중. 고등학교에 청소년들의 직업 선택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꾼하게 강의를 실시하여 왔다.
또한 박진만 대표는 30여년간 부단한 건축 창작 활동과 정부, 지자체, 관련기관 등의 활동을 통해 건축의 공공성 구현과 문화 창달에 크게 기여하였고, 특히 한옥이 화재에 취약한 단점을 보완한 신기술인 콘크리트 한옥을 개량화한디자인 설계를 실무에 적용한 한옥을 보급하는데 기여한 공로를 인정 받아 오늘 표창수상의 기쁨을 누렸다.
특히 박 대표는 사회봉사 활동도 활발하게 하고 세종종합사회복지관 운영위원장, 세종시 장애인체육회이사, 세종시태권도연합회 회장, 국제라이온스클럽 356-F지구 연기라이온스클럽 회장 등을 역임하면서 지역사회에 불우하고 소외된 곳에 봉사활동을 적극적으로 기여한 공적을 인정받았다.
한편 강호인 국토부 장관은 축사를 통해 유공자 및 건축인에게 감사를 표시하는 한편, 지진발생, 기상이변 등으로부터 안전한 건축환경 조성하고 해외건축시장 진출, 스마트시티 연계 등 미래추진 과제를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건축인들이 힘을 모아 줄 것을 당부했다.
아울러, 내년 9월 서울에서 개최되는 `2017 UIA 서울세계건축대회´를 성공적으로 치러 우리 건축의 우수성을 전 세계에 널리 알릴 수 있도록 건축인의 적극적인 동참을 부탁하였다.
정부 시상은 38년 동안 건축사로서 본연의 업무를 충실히 수행하고 국가건설산업 표준 마련 등 건축제도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한인종합건축사사무소 대표 이장백 건축사가 동탑산업 훈장을 받는 등. 정부 포상(9명), 장관 표창(21명), 국가건축정책위원장 표창(15명)등 모두 45명이 받았다.
이날 참석한 건축인들은 `건축인의 선언´을 모두 함께 낭독해 미래에 대비한 건축인의 자세와 역할을 명심하고, 건축문화 향상을 위한 건축인의 마음가짐과 각오를 새롭게 다짐하였다.
한편, 특별강연에서는 박재희 민족문화콘텐츠연구원장이 `건축인의 인문학적인 삶´을 주제로 고전에서 배울 수 있는 건축인의 철학에 대해 강연하고, 건축과 도시 풍경을 주제로 응모한 건축드로잉과 사진을 전시하여 행사의 의미를 더해 주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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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춘희 세종시장 MBC 생방송 “아침이좋다” 출연
이춘희 세종시장 MBC 생방송 “아침이좋다” 출연
세종시청 광장에서 TV 생방송 출연 세종축제 및 세종시 홍보
6일 아침 공무원들의 출근 전 MBC "아침이좋다" 생방송에 출연한 이춘희 세종시장이 세종축제 및 세종시 현안에 대하여 설명하였다.
이날 생방을 진행하던 A카메라 감독은 이춘희 시장의 방송진행에 대하여 전문 방송인처럼 진행하여 촬영하기 좋은 인사로 꼽힌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6일 아침 MBC 생방송 "아침이좋다"에 출영한 이춘희 시장의 매끈한 방송진행에 스텝들로부터 촬영하기 좋은 시장이라는 평을 받았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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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전통시장`Korea Sale FESTA´열린다
세종전통시장`Korea Sale FESTA´열린다
15일~18일… 세일 이벤트, 다문화페스티벌, 문화공연 등 마련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전통시장 살리기에 나섰다.
▲ 이춘희 시장은 6일 정례 브리핑에서“세종전통시장 `코리아 세일 페스타´행사를 통해, 시민들에게 질 좋은 전통시장 상품을 저렴하게 구입하고, 이벤트와 공연 등을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세종시는 정부가 범국가적으로 추진하는 대한민국 쇼핑관광축제`코리아 세일 페스타(Korea Sale FESTA)´에 참여하여, 15일부터 18일까지 4일간 세종전통시장 `코리아 세일 페스타´를 개최한다.
이춘희 시장은 6일 정례 브리핑에서“세종전통시장 `코리아 세일 페스타´행사를 통해, 시민들에게 질 좋은 전통시장 상품을 저렴하게 구입하고, 이벤트와 공연 등을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조치원읍 전통시장에서 세일과 요리대회, 문화공연 등 다양한 행사로 진행된다.
세일 행사는 71개 점포가 참여하여, 품목별로 최대 20%까지 할인해주는 `깜짝세일 이벤트´를 운영한다.
요리대회인 `한입 먹거리, 끝판왕을 찾아라!´는, 15개 팀이 참가하여 조리대회를 열고, 시식행사와 요리특강도 가질 예정이다.
다문화 창업ㆍ음식 페스티벌에는 중국, 필리핀, 태국, 우즈베키스탄, 베트남, 일본 등 6개국 다문화 이주여성이 참가하여, 다문화 음식 만들기 체험과 시식행사를 개최한다.
여성벤처 CEO와 다문화 여성 간의 창업 멘토ㆍ멘티 기회 제공과 다문화 전통의상 패션쇼 및 여성 벤처협회 회원사 제품 쇼도 진행한다.
또한 경품이벤트, 지역동호회와 대학동아리의 버스킹 공연도 펼쳐진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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