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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찬 의원 서울시 아파트 86개 단지 장기수선계획 미수립 지적
이해찬 의원 서울시 아파트 86개 단지 장기수선계획 미수립 지적
- 23개 단지는 장기수선충당금 미적립, 교육과 지도감독 필요
장기수선충당금이란 아파트에 거주하는 분들은 아파트의 승강기나 배관 등 여러가지 공용 시설이 고장 나서 수리가 필요한 경우를 위해 매달 비용을 모아두는 선수관리비를 말한다.
이는 주로 아파트의 배관 그리고 엘리베이터 등의 수리, 보수, 교체, 그리고 단지내 조경과 건물의 안전화 등 각종 장래를 대비해 수선 계획에 들어가는 비용으로 사용되어지기 위해 모아두는 일종의 수선을 위한 비용을 미리 대비하기 위해 모으는 비용이다.
또한 원래 아파트 장기수선충당금은 집을 소유하고 있는 소유자가 부담을 하게 되어 있다. 하지만 매달 관리비와 함께 청구되기 때문에 실제 집에서 살고있는 세입자가 납부를 하게 되며 따라서 후에 전세 계약이 끝나게 되면 해당하는 금액만큼 집주인에게 청구를 해야한다.
이사를 하는 경우 관리사무소에 의뢰하면 그동안 납부한 금액을 모두 정산해 납부확인서를 받을 수 있고 세입자는 기납부한 장기수선충당금을 집주인으로부터 돌려받을 수 있으나 많은 세입자들이 제도를 모르고 손해를 보는 경우도 많은 것으로 알려져 새입자들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한 부분이기도 하다.
이에 대하여 이해찬(더불어민주당, 세종특별자치시) 의원실이 국토교통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서울시 공동주택(아파트) 중 공동주택관리법 상 의무사항인 장기수선계획을 수립하지 않은 단지가 86개인 것으로 나타났다.
장기수선을 위해 매년 입주자에게 징수해야 하는 장기수선충당금을 적립하지 않은 단지도 23개나 됐다. (강남,광진,성북은 자료 미제출로 미포함)
2014년 말 기준 서울시 총 주택수 274만 호 중 아파트는 59%인 161만 호에 이르고 준공 후 경과연수가 20년이 지난 아파트는 전체 아파트의 40%를 차지하고 있어 공동주택의 노후화가 본격화되고 있다.
2016년 7월 기준 서울시 공동주택의 장기수선충당금(이하 장충금) 평균 월 적립금액은 ㎡당 130원으로 84㎡ 기준으로 월평균 10,920원을 징수하게 된다.
2015년 LH공사 토지주택연구원 연구(“공동주택 장기수선충당금 기금화를 통한 전략적 관리방안 마련연구”)에 따르면 현재 공동주택관리법에 따라 장기수선계획(73개 공정)을 집행했을 경우 ㎡당 319원(전국 평균)이 필요할 것으로 보고한 바 있다.
현 서울시 장충금 적립금액의 약 2.5배 수준으로 3년간 균등상향 시 매년 35%씩 인상해야 하는 수치이다.
장기수선계획과 장기수선충당금은 공동주택 급증으로 주택관리방식이 과거 단독주택 중심의 개인관리에서 공동관리로 변화가 진행되었으며 대규모 자금이 소요되는 유지관리에 대한 제도의 필요성으로 생겨났다.
이해찬 의원은 “공동주택 유지관리 소홀 시 주거환경의 악화로 이어져 삶의 질이 저하되는 것은 물론 장래 입주자의 경제적 부담을 가중시키는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다.
공동주택 관리는 기본적으로 입주자들의 자율과 자치로 해야 하지만 안전하고 효율적인 관리를 위해 서울시가 교육과 지도감독 의무를 소홀히 해서는 안된다.”고 지적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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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체전에 참가한 고려대 여자 축구 결승진출
전국체전에 참가한 고려대 여자 축구 결승진출
출전 팀 중 최강인 울산과학대를 2대1로 꺽고 결승진출
제97회 전국체전 여자축구 대학부 준결승전이 열리는 아산 하수처리장 축구경기장에서는 이번대회 최강으로 꼽히는 울산과학대를 맞아 사실상 결승전인 준결승전이 열렸다.
▲ 여자대학 축구 준결승전이 펼쳐지는 아산하수처리장 축구장에서 세종대표(고려대)와 울산(과학대)가 결승전 진출을 놓고 열띤 경기를 하고있다.
작년 전국대회를 제패한 고려대 여자축구는 올해도 어김없이 갈고 닦은 실력으로 이번대회 최강으로 꼽히는 울산과학대를 맞아 전반에 2골을 몰아 넣으며 승기를 잡았고 이어진 후반에는 한골을 내주며 불안감이 감돌았으나 선수들의 침착한 경기 운영으로 2대1 승리를 세종시 선수단에 안기며 역시 고려대학 여자축구의 명성을 다시 한번 더 확인시키는 경기였다.
오늘 경기에서 박예은(고려대 2학년)선수가 전반에 첫골을 넣으며 준결승 첫골의 주인공이 되었고 이어서 장창(고려대 2학년)선수가 2번째 골을 넣으며 전반에 이미 승기를 잡고 후반에 침착하게 선취골(2골)을 지켜 2대1로 승리하며 사실상의 결승전을 승리로 이끌었다.
오늘 경기의 승리로 13일 결승전을 치루게 된 여자대학부 축구는 금메달 확보가 무난할 것으로 예상되며 큰 이변이 없는한 금메달을 추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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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춘희 세종시장 전국체전 참가 중인 세종선수단 방문격려
이춘희 세종시장 전국체전 참가 중인 세종선수단 방문격려
11일 전국체전이 열리는 아산을 하루 일정으로 방문 세종시선수단 격려
이춘희 세종시장이 제97회 전국체육대회가 열리는 아산시를 11일 방문하고 세종시 대표로 출전 선전중인 선수들을 찻아 일일이 격려하고 사기를 북돋아주었다.
이 시장은 바쁜일정을 쪼개가며 세종시를 위해 선전하는 선수들의 투혼에 답하기 위한 일환으로 아산을 방문 경기가 열리는 경기장마다 방문 선수들을 격려하고 노고를 치하하였다.
전날에는 홍영섭 세종시 정무부시장이 아산을 방문 세종시 선수단을 격려 하고 오늘 이춘희 시장이 선수격려차 방문하는 등 선전 중인 세종시 선수들을 위해 몸과 마음을 다하여 격려하였다.
▲ 홍영섭 세종시 정무부시장이 10일 오후 아산시를 방문 97회 전국체전을 이끌고 있는 세종시 체육회 임직원을 격려하고 세종선수단의 필승을 다짐하며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
또한 이춘희 시장은 배순학 전국체전운영위원장 집무실을 방문 환담을 나누고 객지에 자식을 내보낸 부모의 심정을 무언으로 전달하였다.
▲ 맨앞 석원웅 세종체육회 사무처장의 안내로 여자 대학부 축구 사실상 결승전이나 다름없는 준결승장을 찻아 선수들을 격려하고 잇는 이춘희 세종시장.
▲ 대학부 여자축구 준결승전이 열리는 경기장에서 고려대학 응원단과 함께 으원을 하며 경기를 관람하는 이춘희 세종시장
▲ 배순학 전국체전 운영위원장 집무실을 찻은 이춘희 세종시장
▲ 세종체육회 임직원들을 격려하고 세종선수단의 필승을 다짐하며 화이팅을 외치는 이춘희 세종시장
▲육상경기장을 방문
▲ 육상경기가 열리는 육상경기장을 찻아 선수들을 격려하는 이춘희 세종시장
▲ 탁구 경기가 열리는 경기장을 찻아 경기를 관람하며 응우ㅓㄴ하는 이춘희 세종시장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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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도시, `무료 와이파이` 팡팡 터진다!
행복도시, `무료 와이파이` 팡팡 터진다!
공공건축물에 무선인터넷 기반 조성…현재 건립중인 7개소 우선 적용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충재)은 주민들이 공공건물에서 스마트폰과 노트북 등으로 무료 인터넷 서비스 이용이 가능토록 복합커뮤니티센터와 광역복지지원센터 등 공공건축물에 `무료 와이파이(wi-fi) 선로`를 설치 할 계획이라고 10일 밝혔다.
`무료 와이파이(wi-fi)´는 주민들이 자주 이용하는 주민센터, 도서관, 체육관, 다목적강당, 복지시설 등 공공장소에서 누구나 무료로 이용 가능한 무선 인터넷 서비스로서 정보검색, 뉴스, 음악청취 등 실시간 멀티미디어를 즐길 수 있고 누리소통망(SNS)을 활용한 소통도 가능하다.
이번 `무료 와이파이(wi-fi)´ 설치는 개방과 공유, 소통과 협력으로 국민의 눈높이에 맞춰 행정서비스를 제공하는 정부 3.0의 하나로, 공공장소를 이용하는 주민들의 정보이용 욕구 충족과 주민편의 증진을 위해 마련됐다.
행복청은 우선 올해 말 준공예정인 복합커뮤니티센터와 광역복지지원센터 등 현재 건립중인 공공건축물 공사현장 7개소*에 `무료 와이파이(wi-fi)` 선로를 설치할 예정이며,
공공건축물 준공 후에 운영주체에서 무선 인터넷망을 연결하여 주민들에게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무료 와이파이(wi-fi) 설치예정 공공건축물 현장(7개소): 고운동(1-1) 북측·남측 복합커뮤니티센터, 새롬동(2-2) 복합커뮤니티센터, 대평동(3-1)·보람동(3-2)·소담동(3-3) 복합커뮤니티센터, 2생활권 광역복지지원센터>
김준연 공공시설건축과장은 “스마트 강국인 우리나라에서 인터넷 기반구축의 중요성을 감안하여, 앞으로 공공건축물 건립 시 설계단계부터 무료 무선인터넷 서비스 기반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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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교육청 신설학교에 전자칠판, 전자교탁, 비디오프로젝터 보급하고 신설학교 200만화소 CCTV 구축한다
세종교육청 신설학교에 전자칠판, 전자교탁, 비디오프로젝터 보급하고 신설학교 200만화소 CCTV 구축한다
신설학교 개교 전 학교정보화 환경 조성한다
세종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은 10월 부서장(재무과장 이진용)의 기자회견으로,「2016년 학교정보화 환경 조성」에 대해 설명 하였다.
▲ 「2016년 학교정보화 환경 조성」에 대해 설명하는 이진용 세종교육청 재무과장
세종교육청은 개청이후 현재까지 세종시 관내 초ㆍ중ㆍ고 전체 학교에 대해스마트 교수, 학습을 위한 기반(전자칠판, 전자교탁, 빔프로젝터, 스마트패드, 네트워크 장비 등)을 조성해 왔다.
< 2016년 현재까지 스마트스쿨 비용>
연도
대상 학교수*
구축 금액(천원)
비고
2012년
6
6,602,000
* 대상 학교수 :
읍‧면지역 학교의 경우 1~2회에 걸쳐 추진되어 일부 중복됨
2013년
9
6,659,000
2014년
42
21,174,000
2015년
31
14,032,000
2016년
18
3,275,388
합 계
51,742,388
세종교육청은 2016년 3월과 9월 신·증설학교에 유·무선 네트워크 환경 구축 및 전자칠판, 전자교탁, 비디오프로젝터 등을 보급(3월 신설 5교(유2, 초2, 중1), 증설 7교(초5, 중1, 고1) : 사업비 2,792,890천원 , 9월신설 2교(유1, 고1), 증설 4교(초3, 중1) :사업비 482,498천원 총액 3,275,388천원)하고 또한 신·증설학교 교원용 및 교육용 컴퓨터를 보급했다.
▲ 전자교탁 및 교탁용 pc [ 위사진은 참고용 사진임을 밝힙니다]
▲ 전자칠판 [ 위사진은 참고용 사진임을 밝힙니다]
▲ 스마트패드 [ 위사진은 참고용 사진임을 밝힙니다]
2016년 3월과 9월에 신설학교 7교 홈페이지를 구축(136,400천원), 또한 동기간에 신설학교 CCTV도 구축(325,427천원)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관내 학교에 현재 200만 화소 이상의 고화질 CCTV가 2,439대로 84.1%를 차지해 전국에서 가장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또한 2017년 3월 신설학교 17교(유 6원, 초 5교, 중 4교, 고 2교)에 대하여 개교 전 학교정보화 환경을 조성하고 신설학교 정보화교육을 위한 유·무선 네트워크 환경 구축하고 본청 전산망센터와 신설학교 간 학교급별 교수·학습 활동에 적정한 회선 속도를 제공하여 교수-학습에 필요한 전자칠판, 전자교탁, 전자교탁용PC, 비디오프로젝터, 스마트패드 등 스마트기자재 보급과 교육행정업무를 위한 교원용 컴퓨터 및 교육용 컴퓨터 보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교육청에 따르면 신설학교 홈페이지 서비스는 PC뿐 아니라 모바일기기로도 접속할 수 있도록 개발하고, Smart-아이와 연계하여 구축함으로써 교사와 학생이 다양한 교수-학습 자료를 쉽게 활용할 수 있는 환경을 함께 구축할 계획이다.
아울러, 학생 안전망 확보를 위한 고화소 CCTV를 구축하는 한편, 100만 이하 화소의 CCTV는 올해 전량 교체하여 안전한 교육환경을 조성할 계획이고 신설학교 개인정보보호 및 정보보안 강화를 위해 찾아가는 개인정보보호 교육 및 정보보안 컨설팅을 지원하는 한편 정보보안기본지침 및 정보보안업무 실무편람, 개인정보 활용 가이드 책자를 제작하여 배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세종교육청에서는 앞으로도 개교 전 학교정보화환경을 조성함으로써 학교 안정적 교육활동 지원을 위하여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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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署 한솔파출소, 자재절도예방 동네사랑 순찰 실시
세종署 한솔파출소, 자재절도예방 동네사랑 순찰 실시
세종경찰서(서장 마경석) 한솔파출소는 지난 10일 저녁 8시 파출소 앞에서 한솔동 자율방범대, 행복도시 자전거 순찰대, 경찰 등 20여명 참석하에 참여치안 활성화를 위한 동네사랑 순찰을 실시했다.
이날 경찰과 협력단체원들을 행정중심복합도시 2,3생활권 아파트 공사현장 중심으로 자재절도 예방 순찰을 벌였다.
이들은 야간 당직자(경비원) 상대로 고가의 건설공구 및 자재 등의 철저한 보관과 필요시 파출소에 보관토록 홍보하고, 절도예방을 위해 자체 CCTV 설치와 블랙박스가 설치된 차량을 적의 장소에 둘 것을 당부했다.
김재순 파출소장은 “관할지역이 행정중심복합도시 예정지로 공사현장이 많아 자재 절도범들의 표적이 될 수 있다.”며 “협력단체와 함께 범죄 취약지 중심으로 지속적인 예방순찰을 벌여 더욱 안전한 도시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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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교육청 청내에 “개교실무협의회” 구성하고 차질 없는 개교 준비한다
세종교육청 청내에 “개교실무협의회” 구성하고 차질 없는 개교 준비한다
학교별로 5~6명 내외로 개교준비팀장 1명, 교원 2명, 행정직 공무원 2~3명으로 구성
세종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은 10월 부서장(재무과장 이진용)의 기자회견으로,“2016년 신설학교 개교추진 실적”에 대해 설명 하였다.
▲ 세종교육청 이진용 재무과장이 신설학교 차질없는 개교위해 개교실무협의를 구성 운영한다고 밝히고있다.
지난 2012년 개청 당시 57교였던 세종시의 학교 수는 2016년 상반기 5교, 하반기 2교, 총 7교 개교로 모두 118개교를 기록하였다고 교육청은 밝혔다.
<2016년 신설학교 개교 현황>
<기준 : 2016.9.>
학교명
개교시기
편성
학급수
학생수
완성
학급수
비 고
보람초
΄16.3.1.
7
136
50(2)
소담중
΄16.3.1.
13
147
38(2)
보람유
΄16.4.1.
9(1)
139
10(1)
소담초
΄16.5.1.
26(1)
474
50(2)
∙ 임시수용학교 지정
- 글벗초(΄16.8.~ ΄17.2.)
- 글벗초(3-3生/M1,M3/΄16.8.월 입주)
소담유
΄16.6.1.
9
174
10(1)
새샘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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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나무 울리는 가짜관장´ 태권도 해외연수 사기범 검거
꿈나무 울리는 가짜관장´ 태권도 해외연수 사기범 검거
2년간 가명쓰고 태권도장 미신고운영, 해외연수비 가로채
세종경찰서(경찰서장 마경석)는 세종시 관할관청에 신고하지 않고 태권도장을 운영하면서, 학원생 학부모 13명으로부터 해외연수비 등 명목으로 금품을 받아 가로챈 S씨(47세)을 사기 및 체육시설의설치․이용에관한법률위반 혐의로 구속하였다.
S씨는 학부모들에게 마치 자신이 캐나타 태권도협회에 인맥이 있어 저렴하게 연수를 보내줄 수 있는 것처럼 거짓말하고, 허위로 작성한 “캐나다 여행일정표”를 제공하는 등 이에 속은 학부모들로부터 `15. 2. 2.경부터 ´16. 8. 9.경까지 총 31회에 걸쳐 3,050만원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다.
세종경찰서는 첩보 입수 후 신속히 수사에 착수하여 모처에서 은신하고 있던 피의자를 검거하였으며, 여죄가 더 있을 것으로 보고 수사를 확대하고 있다.
세종경찰서는 체육특기생의 꿈을 가진 학생 학부모들에게 저렴한 비용으로 해외훈련을 보내주겠다며 터무니 없는 저가의 여행정보를 제공하는 경우 피해를 입을 수 있으므로 각별한 주의를 당부하는 한편, 학생들의 미래를 담보로 거짓말하여 교육비를 가로채는 악질사기범죄에 대하여 끝까지 추적·검거 활동을 전개할 것임을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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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행복청-서울대 산학융합 공조
세종시-행복청-서울대 산학융합 공조
3개 기관“산학융합지구”지정 위한 MOU 체결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 서울대학교와 11일 세종산학융합지구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로써 세종시에 서울대학교 행정대학원 석박사 학위과정이 개설되게 됐다.
이번 협약식에는 행복청 이충재 청장과 세종시 한경호 행정부시장, 서울대학교 행정대학원 김동욱 원장 등 협약체결기관 주요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했다.
세 기관은 산학융합지구 지정에 필요한 기반 시설 구축 및 도시 성장 동력을 확보하기 위한 상호 지원과 협력을 약속했다
세종시는 행복청과 협력하여 관내 기업의 사업 참여를 유도하고, 지원에 나설 계획이다.
행복청은 산학융합지구 사업을 통해 건설되는 산업단지 캠퍼스에 서울대 입주공간 제공을 비롯한 컨소시엄 주관기관으로의 역할을 담당한다.
서울대는 산학융합지구 사업에 참여하여 기업의 기술혁신 및 고용 창출을 위한 규제 개혁 관련 석·박사과정을 개설하고, 세종시/행복청과 함께 해외 대학과의 교류협력, 공동연구 및 교육을 추진하기로 했다.
세종시 한경호 행정부시장은 “서울대학교의 세종시 건설 참여에 대해 환영과 감사를 전한다.”며 “세종시는 자족기능 확충을 위해 유명대학 및 핵심기업 유치 등 2단계 도시발전전략을 행복청과 협력하여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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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시민불편 해결해온 척척세종, 태풍 수해복구 지원
세종시 시민불편 해결해온 척척세종, 태풍 수해복구 지원
울산시 찾아 침수가구 전기 복구 등 구슬땀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 시민들의 생활 불편을 척척 해결해온 시 생활민원기동처리반`척척세종´이 울산 수해복구 현장에서 활약을 펼치고 있다.
▲ 척척 세종반원들이 울산시 복구 농소3동을 찾아 구슬땀을 흘리며 수해복구에 열심히 일하고 있다.
척척세종 반원들은 지난 9일 휴일을 반납하고 제18호 태풍 `차바´로 큰 피해를 입은 울산시 북구 농소3동을 찾아, 전기복구, 콘센트ㆍ 형광등 교체 등 수해복구 지원에 구슬땀을 흘렸다.
척척세종은 평소 공공시설물 긴급보수 및 독거노인, 장애인 등 사회취약계층의 생활불편사항을 해결하는 등 세종시민의 안전과 행복도우미로 활동해 왔다.
이희찬 반장은“척척세종의 봉사활동이 울산 주민들의 수해복구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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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무궁화도시 서포터즈 모집
세종시 무궁화도시 서포터즈 모집
시민참여 무궁화 도시 첫걸음, 올 12월 발대식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세종시 무궁화도시 만들기´정책을 이끌어 갈 시민 서포터즈를 모집한다.
세종시민으로 무궁화 가꾸기에 관심이 있는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서포터즈 참가자는 시민 무궁화교실 참여, 무궁화도시 홍보, 무궁화 꽃길ㆍ 꽃동산 모니터링, 무궁화 심기 관리, 무궁화 우수목․노거수 발굴, 정책 아이디어 발굴 등의 활동을 하게 된다.
희망자는 오는 14일까지 읍면동에 신청하면 된다.
서포터즈는 올 12월 발대식을 갖고 내년부터 2018년까지 무보수로 활동하게 된다.
활동실적에 따라 자원봉사 실적을 인정받게 되고, 시민정원교실 등 교육사업 참여 희망 시 우선 선발 특전이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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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치원소방서, 전국소방기술대회 준비
조치원소방서, 전국소방기술대회 준비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 조치원소방서(서장 안종석) 구급대가, 최강의 구급대를 목표로 제29회 전국소방기술경연대회 준비에 한창이다.
▲ 조치원 소방서 전국소방기술대회 준비 장면
17~18일 이틀간 천안시 중앙소방학교에서 열리는 이번 대회에 세종시 대표로 출전하는 조치원구급대(소방장 신경화)는 시 자체 경연대회에서 최우수 성적을 거두었다.
조치원 소방서 구급대는 3가지 평가에서 전국 최고의 기량을 내기 위해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안종석 서장은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들을 유감없이 발휘하여 좋은 성적을 거두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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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15일 도담동 제3회 한마음예술제 개최
세종시 15일 도담동 제3회 한마음예술제 개최
세종특별자치시 도담동 체육회(회장 임순옥)가 오는 10월 15일 도담중학교에서`제3회 도담동 한마을 예술제´를 개최한다.
주민들 간의 화합과 소통을 위한 이번 행사는, 아침 9시 원수산 둘레길 걷기대회를 시작으로, 주민참여 명랑경기, 주민자치 프로그램 발표회 등으로 펼쳐진다.
오전 명랑경기는 풍선탑세우기, 낙하산 릴레이 등을, 오후에는 주민자치 프로그램 발표회를 진행한다.
행사장 울타리에는`도담을 그리다´공모 행사에 참여한 어린이들의 작품도 전시된다.
팀별 치어리딩 공연, 퓨전국악팀, 초청 가수 공연 등 풍성한 문화공연도 있을 예정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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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체전 테니스 엄선영, 투포환 김시온 금메달!
전국체전 테니스 엄선영, 투포환 김시온 금메달!
97회 전국체전 세종시 선수단 순조로운 메달사냥
금3, 은6, 동6 메달획득하며 목표향해 순항 중
제 97회 전국체육대회에 참가한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선수단이 대회 중반을 넘기면서 연일 메달획득 소식을 전하면서 순조로운 출발을 하고 있다.
▲ 97회 전국체전에서 여고부 개인전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고 귀여운 포즈를 취하는 엄선영(세종여고)선수.
▲ 투포환 금메달 오남균
▲ 궁도 단체전 동메달
▲ 유도 동메달 이상근
▲사격 은메달 한진섭
세종시 선수단은 본격 대회가 시작된 다음날(8일) 댄스스포츠 일반 스탠다드5종목에 참가한 조수빈, 박성우(세종시 댄스스포츠연맹)가 첫금메달을 사냥하고 당일 공기소총 남 일반부에 출전한 한진섭(갤러리아)가 은메달을 획득하며 순조로운 출발을 보였다.
다음날에도 남 일반부에 출전한 한진섭(갤러리아)가 50미터 소총복사에서 은메달을 추가하고 남고 세팍타크로 단체전에 출전한 세종하이택고가 은메달(김제운, 윤찬송, 이성호, 정하성,홍성민), 바둑 일반 혼성패어(오민규, 박지영)과 댄스스포츠 일반 라틴 5종목(이해인, 장세진)이 각각 은메달을 추가 하였다.
대회 중반을 넘긴 오늘대회에서는 남고 투포환에 출전한 김시온(한솔고)이 17M41을 던지며 금메달을 목에 걸었고 테니스 여고 개인전에 출전한 엄선영(세종여고)이 월등한 실력차를 보이며 금메달을 추가 하였다.
또한 남고 투포환에 출전한 여진성(한솔고)가 17M16를 던지며 은메달을 획득하고 자전거 남자일반부 스크래치에 출전한 김선구(세종시자전거연맹)가 선수단에 은메달을 추가하였으며 궁도, 유도, 사격, 육상에서도 각각 동메달 4개를 추가하며 세종시 선수단에 힘을 실어 주었다.
이로써 현재 세종시의 메달집계는 금메달 3개, 은메달 6개, 동메달 6개로 목표의 절반을 이미 달성 하였으며 앞으로의 선전이 기대되고 메달을 점 칠 수 있는 종목이 남아서 목표달성이 무난할 것으로 예상된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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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체전 세종선수단 승전보 속속
전국체전 세종선수단 승전보 속속
세종여고 엄선영 테니스 금메달 획득!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 이하 세종시교육청)이 지난 28일부터 13일까지 충청남도 아산시 일원에서 개최되는 제97회 전국체육대회(이하 전국체전에서)에서 10일 현재 금 2, 은 2 메달 승전보가 들려왔다고 밝혔다.
세종시교육청은 이번 전국체전에 육상, 세팍타크로 등 8개 종목에 총 37명의 고등학생들이 출전하여 기량을 맘껏 펼치고 있다.
10일 현재까지 종목별로 육상 투포환에서 금 1, 은 1개가 나왔고 테니스에서 금 1, 세팍타크로에서 은 1개가 나왔다.
테니스 개인단식 부분에서는 세종여고 엄선영(3학년)이 금메달을 획득하는 위용을 펼쳤다. 엄선영 선수는 고 1학년때부터 각종 전국대회 및 국제여자테니스대회에서 상위입상과 많은 메달을 따는 등 두각을 보였다.
세종여고가 지난해 8월6일 경북 구미 금오테니스장에서 열린 `제41회 대통령기 전국 남녀테니스대회´ 여고부 단체전에서 우승할 당시모습 작은 사진은 이번 전국체전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엄선영 선수(세종여고 3학년)
지난 3월 있었던 전국종별테니스대회 개인단식에 참가해 2위에 머물러 아쉬워해야 했으나 그간 부족한 기술과 체력을 보완하여 대회준비에 최선을 다한 결과 10일 메달을 획득함으로써 마음의 부담을 떨쳐 버릴 수 있었다.
엄선영 선수는 예선에서 경기도를 2대1로 이기고 충북과의 준결승에서 마저 승리하며 경북을 이기고 결승에 진출한 강원도와의 경기에서도 월등한 경기력을 보이며 2대0으로 완승하고 금메달을 획득하였다.
10일 육상 투포환에서는 한솔고 학생들이 금 1개와 은 1개를 획득했다. 한솔고 김시온 선수(3학년)가 투포환 개인전에서 금메달을, 한솔고 여진성 선수(2학년)가 은메달을 거두는 기염을 토했다.
▲ 육상 투포환에서 금메달을 거둔 김시온 선수(3학년, 우측 2번째), 여진성 선수(2학년, 좌측 2번째)
초등학교 때 운동을 시작해 각종 전국대회에서 메달을 따는 등 두각을 보인 김시온 선수는 동계 훈련 간 국가대표 상비군으로서 훈련 중 부상을 입어 기록향상에 큰 위기를 겪기도 했으나 그동안 부족한 기술을 보완해 대회 준비에 최선을 다한 결과 좋은 성과를 얻었다. 여진성 선수는 중학교 때 운동을 시작해 불과 1년여 만에 각종 전국대회에서 메달을 따는 등 선천적인 재능과 더불어 체계적인 훈련으로 기량이 급성장해 타 선수들의 귀감이 되기도 했다.
또한, 지난 9일 세종하이텍고의 세팍타크로팀은 은메달을 차지해 전통적인 세종의 효자 종목임을 입증했다. 정하성(3)․이성호(3)․김제운(3)․홍성민(2)․윤찬송․(1)․안홍균 학생(1)으로 구성된 세팍타크로는 제94회 전국체전 은메달, 지난해 제96회 전국체전에서 동메달에 이어 지난 9일 올해 은메달을 차지했다.
▲ 이번 제97회 전국체전에서 은메달을 거둔 세종하이텍고 세팍타크로팀
세종하이텍고의 강점은 기량과 단결된 팀웍이었다. 고등부 최고의 공격수 정하성 선수와 피더인 이성호 선수는 청소년국가대표 선수이고, 1학년인 윤찬송 선수의 기량도 나날이 발전하고 있어 막강 전력으로 분전했으나 부산체고의 벽을 넘지 못해 은메달에 만족해야 했다.
세종시교육청 관계자는 “작은 규모의 선수단이지만 그동안 체계적인 훈련과 꾸준한 노력의 덕분으로 성과가 나타나고 있다”고 말한 뒤, “훈련의 힘겨운 과정을 성실히 이겨낸 선수들에게 감사하다”고 밝혔다.
한편, 세종시교육청은 제95회 전국체전에서 메달 4개(금 1, 은 1, 동 2), 20, 제96회 전국체전에서는 메달 6개(금 2, 동 4)를 획득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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