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체전 테니스 엄선영, 투포환 김시온 금메달!
97회 전국체전 세종시 선수단 순조로운 메달사냥
금3, 은6, 동6 메달획득하며 목표향해 순항 중
제 97회 전국체육대회에 참가한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선수단이 대회 중반을 넘기면서 연일 메달획득 소식을 전하면서 순조로운 출발을 하고 있다.
▲ 97회 전국체전에서 여고부 개인전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고 귀여운 포즈를 취하는 엄선영(세종여고)선수.

▲ 투포환 금메달 오남균
▲ 궁도 단체전 동메달
▲ 유도 동메달 이상근
▲사격 은메달 한진섭
세종시 선수단은 본격 대회가 시작된 다음날(8일) 댄스스포츠 일반 스탠다드5종목에 참가한 조수빈, 박성우(세종시 댄스스포츠연맹)가 첫금메달을 사냥하고 당일 공기소총 남 일반부에 출전한 한진섭(갤러리아)가 은메달을 획득하며 순조로운 출발을 보였다.
다음날에도 남 일반부에 출전한 한진섭(갤러리아)가 50미터 소총복사에서 은메달을 추가하고 남고 세팍타크로 단체전에 출전한 세종하이택고가 은메달(김제운, 윤찬송, 이성호, 정하성,홍성민), 바둑 일반 혼성패어(오민규, 박지영)과 댄스스포츠 일반 라틴 5종목(이해인, 장세진)이 각각 은메달을 추가 하였다.
대회 중반을 넘긴 오늘대회에서는 남고 투포환에 출전한 김시온(한솔고)이 17M41을 던지며 금메달을 목에 걸었고 테니스 여고 개인전에 출전한 엄선영(세종여고)이 월등한 실력차를 보이며 금메달을 추가 하였다.
또한 남고 투포환에 출전한 여진성(한솔고)가 17M16를 던지며 은메달을 획득하고 자전거 남자일반부 스크래치에 출전한 김선구(세종시자전거연맹)가 선수단에 은메달을 추가하였으며 궁도, 유도, 사격, 육상에서도 각각 동메달 4개를 추가하며 세종시 선수단에 힘을 실어 주었다.
이로써 현재 세종시의 메달집계는 금메달 3개, 은메달 6개, 동메달 6개로 목표의 절반을 이미 달성 하였으며 앞으로의 선전이 기대되고 메달을 점 칠 수 있는 종목이 남아서 목표달성이 무난할 것으로 예상된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