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치원역 광장 새단장
조치원역 광장 새단장
24일 경관개선 사업 착공, 20억 투입 연말 사업 완료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 조치원역에 활기를 불어넣기 위한 역 광장 경관개선 사업이 24일 본격 시작됐다.
▲ 조치원역광장 (개발후)조감도
올해 12월 말까지 사업비 20억 원을 투자해 광장 내 경관을 해치는 시설들을 정비하고, 각종 문화행사와 시민 활동을 위한 다목적 광장으로 만든다.
시는 그동안 대학생 공모전, 현상설계 개최 등으로 사업을 준비해 왔다.
특히, 택시 승강장 개선을 위해 택시운전자와 승객들의 의견을 폭넓게 수렴하고, 회전교차로 부근과 역사 주변에 승강장을 분산 배치했다.
최근 준공된 코레일 주차장 조성사업도 조치원역 이미지를 개선했다. 셉테드(범죄예방환경 디자인) 기법으로 역 주변 조명을 밝게 하여 범죄를 예방하는 방법이다.
또 내년부터 연탄공장 저탄장 부지에 도시숲을 조성하여 쾌적한 도시환경을 제공할 예정이다.
김성수 청춘조치원과 과장은 “이번 경관개선 사업으로 100년 역사의 조치원역 주변이 활력 넘치는 젊은 광장으로 재탄생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
행복도시, 친환경 녹색도시 건설 박차!
행복도시, 친환경 녹색도시 건설 박차!
한국환경공단과 MOU…환경기초시설 진단․폐기물 처리 개선 등 협력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충재)은 24일 오후 2시, 정부세종청사에서 한국환경공단(이사장 전병성)과 행복도시 친환경 녹색도시 건설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 행복청-한국환경공단 MOU체결(이충재청장, 전병성이사장)1
▲ 행복청-한국환경공단 MOU체결(관계자 기념촬영)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상호 협력하여 행정중심복합도시(이하 행복도시) 내 기존 환경기초시설 개선방안 지원 등 행복도시를 친환경 녹색도시로 건설하는데 뜻을 모으면서 성사됐다.
양 기관은 행복도시 환경기초시설 진단 및 기술자문 등 지원에 관한 구체적 실행 사항을 협의하고, 친환경 녹색도시 건설 등에 대한 정보공유 및 기술지원 등을 협력해 나갈 계획이다.
구체적 협약 내용으로는 행복도시 내 ▲환경기초시설에 대한 진단 및 기술자문 등 지원 ▲폐기물 수거·처리계획 개선을 위한 지원 및 협조 ▲6생활권 저영향개발기법(LID) 도입과 관련한 자문 ▲온실가스 감축량 산정 및 관리에 대한 자문, 그 외 친환경도시 건설에 관한 사항을 상호 적극적으로 협력하기로 했다.
한편, 행복도시는 세계적 친환경 녹색도시를 건설하기 위해 도시계획 단계부터 도시면적의 52%를 녹지공간으로 확보하고, 온실가스 73% 감축, 신재생에너지 15% 도입, 자연 물 순환 체계 유지·확보를 위해 저영향개발기법(LID) 도입 및 스마트그리드 적용, 패시브하우스 건설 등을 통해 친환경 에너지 특화도시로 건설해 나가고 있다.
이충재 행복청장은 “이번 한국환경공단과의 환경분야 업무협약을 통해 행복도시 내 폐기물연료화시설과 수질복원센터·크린에너지센터 등 환경기초시설에 대한 진단 및 지원 등이 강화될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행복도시를 세계적인 친환경 녹색도시의 중심도시로 건설하여 시민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
세종서, 외국인근로자 갑질 피해 구제 위한 범죄예방 및 홍보활동
세종서, 외국인근로자 갑질 피해 구제 위한 범죄예방 및 홍보활동
세종경찰서(서장 마경석)는 2016. 10. 23(일) 13:30~14:30 세종시 외국인근로자복지센터에서 한글수업에 참여하는 다양한 국적의 외국인근로자 대상으로 4대악 범죄피해예방, 갑질 피해 구제 등 안내하는 유익한 시간을 가졌다.
▲ 외국인근로자 갑질 피해 구제 위한 범죄예방 및 홍보활동
베트남, 캄보디아, 미국, 우즈벡, 필리핀, 스리랑카, 방글라데시 출신의 박사학위 전문직, 사무직, 일반근로자 등 다양한 직업군으로 구성된 외국인 근로자들이 평일 여러 지역에서 각자 일하느라 없는 시간을 쪼개 주말 한글을 배우고자 멀리 대전에서 온 근로자도 있었다.
외국인근로자복지센터를 찾는 이들은 영주권 비자로 신청시 가산점이 붙고 한국어 능력점수를 대신해서 인정받는 `조기적응 프로그램` 과 이민자를 위한 사회통합프로그램(법무부)´을 이수하기 위해서다.
오전 오후로 운영되는 한글 수업 중간 점심시간을 이용하여 국내 일하는 동안 갑질 피해 사례를 접하거나 동료 또는 불체자 지인들에게 피해구제절차를 안내하기 위해 운영된 범죄예방교실에 참여한 외국인근로자들의 한국어 수준은 어려운 문구를 천천히 쉽게 풀이하여 이해하는 데 문제가 없었다.
이민자 조기적응 프로그램은 2009년 결혼이민자 해피스타트 프로그램으로 시행되었다가 2013.10 `출입국관리법시행규칙 제53조의 5´ 개정으로 명칭 변경되어 현재 세종시외국인근로자복지센터는 방문취업자, 기술교육생, 중도입국자녀, 동포방문자 등 대상으로 3시간 의무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앞으로도 세종경찰은 외국인근로자들이 갑질 피해에서 구제받고 안정된 치안환경에서 한글수업에 참여할 수 있도록 기관과의 소통치안서비스를 펼 칠 방침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
아름파출소 , 112순찰차 출동시 안전장구 점검
아름파출소 , 112순찰차 출동시 안전장구 점검
세종경찰서(서장 마경석) 아름파출소는 112순찰차 출동시 순찰차량 및 경찰관 안전장구 점검을 실시하였다.
▲ 아름파출소 차량점검
이날 점검은 관내 112신고사건시 신속 출동을 위한 목적으로 타이어, 싸이렌, 탑재장비 등 순찰차량을 대상 실시하였다.
또한 경찰관의 안전을 위해 방검복, 방탄복 점검 후 순찰차에 탑재하고 사고발생시 현장조치를 위한 사고예방 및 우발상황에 적극대처 할 수 있도록 하였다
아름파출소는 “순찰차량 필수 탑재장비 등 경찰장비를 한 치 소홀함 없이 관리해 112신고 처리시 신속한 출동으로 골든타임을 확보하여 시민의 생명과 재산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
세종시선수단, 제36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순항
세종시선수단, 제36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순항
금 6개, 은 2개, 동 1개 획득
세종특별자치시선수단은 제36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3일차 경기에서 금메달 6개, 은메달 2개, 동메달 1개를 획득하여 목표 달성을 향해 순항하고 있다.
▲ 세종펜싱팀
▲ 역도선수 최 현희선수
▲ 역도선수 최 현희 선수
지난 23일 홍성홍주체육관에서 열린 펜싱경기에서 세종 펜싱팀의 간판선수 김기홍 선수는 주 종목인 에페 개인전에서 금메달을 획득하였으며, 지난 22일 플러레 개인전 금메달을 획득한 심재훈 선수는 에페 개인전에서 다시 한 번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어, 에뻬 단체전에 출전한 세종 펜싱팀(김기홍, 박천희, 심재훈)은 충남팀과 결승전에 45대 35로 승리하여 금메달을 획득하는 등 세종 펜싱팀의 위력을 선보이며, 펜싱팀에서만 금메달 5개, 은메달 1개, 동메달 1개를 획득했다.
또한 세종시 최초의 간판선수 역도 최현희 선수는 지난 대회에서 3관왕에 이어 이번 대회 여자 73kg에 출전하여 웨이트리프팅 63kg, 파워리프팅 56kg, 종합 119kg으로 금메달 2개, 은메달 1개를 획득했다.
세종 당구 선수단의 김화자 선수는 여자3구(BIW) 단식 4강전에서 치열한 접전 끝에 4대3으로 승리하여 세종시 최초로 당구종목에서 결승전에 진출하는데 성공했다.
세종 펜싱팀의 선전과 역도 최현희 선수의 투혼으로 세종시선수단의 큰 힘이 되고있는 가운데 24일 경기에는 지난대회 은메달 2개를 획득한 사이클(H4) 조항백 선수의 경기와 게이트볼, 볼링, 당구경기가 예정되어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
우리학교가 전국 최고!
우리학교가 전국 최고!
참샘초, `2016 대한민국 행복교육박람회´참가
참샘초등학교(교장 장인자)는 지난 20일부터 22일까지 일산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열리는 `2016 대한민국 행복교육박람회´에 참가했다.
▲ 박람회에 마련됐던 참샘초 부스
참샘초는 교육과정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이를 전국에 소개하고 일반화하기 위해 박람회에 참여했다.
박람회에 마련된 참샘초 부스에서는 스마트패드를 활용하여 동아리 활동 운영 과정과 스포츠클럽 운영결과(트로피 및 상패)가 전시됐다.
또한, 체험활동센터에서 학교탐방 및 스마트 수업을 VR로 체험하고, 샌드아트 애니메이션을 직접 제작해볼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저학년 학생들이 직접 증강현실을 체험할 수 있도록 체험장을 마련하여 학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장인자 참샘초 교장은 “이번 박람회에서 재능있는 우리 학생들이 그동안 활동한 결과를 많은 사람들에게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
가족과 함께 하는 꿈, 보람, 감동, 나눔의 날
가족과 함께 하는 꿈, 보람, 감동, 나눔의 날
보람유, 교육가족간 화합의 장 마련
보람유치원(원장 전선희)은 지난 22일 유아, 학부모, 교직원 260여명이 참가하여 `가족과 함께 하는 꿈‧보람‧감동‧나눔의 날´을 개최했다.
▲ 보람유치원은 지난 22일 유아, 학부모, 교직원 26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가족과 함께 하는 꿈‧보람‧감동‧나눔의 날´을 개최했다. 사진은 줄다리기 장면
이번 행사는 가족이 함께 참여함으로써 가족 간의 신뢰감을 쌓고, 원아들의 유대감과 협동심 등을 키우기 위해 마련됐다.
보람유는 1부 행사에서 지구 굴리기, ufo게임, 기차경주, 사과나무 만들기, 50m 달리기 등 체육행사를 진행했다.
또한, 2부 행사에서는 가족이 팀을 이루어 합창, 율동, 악기연주 등의 장기자랑을 선보이는 특별한 시간을 마련했다.
전선희 원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가족 모두 한마음이 되어 가족의 소중함과 사랑을 표현하는 시간이 되었을 것”이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
세종시교육청, 학교와 마을이 함께 하는 `한솔 첫마을학교 입학식´ 열려
세종시교육청, 학교와 마을이 함께 하는 `한솔 첫마을학교 입학식´ 열려
세종특별자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이 23일 한솔동 첫마을6단지 커뮤니티센터 3층에서 120여명의 학생, 학부모, 주민이 참여한 가운데 학교와 마을 그리고 교육청이 함께하는 `한솔 첫마을학교 입학식´을 열었다.
▲ 세종시교육청은 23일 한솔동 첫마을6단지 커뮤니티센터 3층에서 120여명의 학생, 학부모, 주민이 참여한 가운데 학교와 마을 그리고 교육청이 함께하는 `한솔 첫마을학교 입학식´을 열었다.
한솔 첫마을학교는 지난 8월 “주민편의시설을 아이들이 배우고 쉴 수 있는 공간으로 활용하고 싶다”는 입주자대표회의의 제안을 받아들여 한솔동 6개 학교(참샘초, 한솔초, 미르초, 한솔중, 새롬중, 한솔고), 교육청, 시청과 첫마을 6단지 입주자대표가 3차례 협의 끝에 성사됐다.
한솔 첫마을학교는 한솔동 5개 초중등학교 학생 중 희망자 90여명이 참가하여 보드게임반, 탁구반, 골프반 등 6개반으로 11월 부터 두 달간 운영된다. 학교를 운영하는 교사와 자원봉사자들은 대부분 한솔동 주민들이다.
입학식에 참석한 최교진 교육감은 인사말에서 “첫마을학교는 학원이나 방과후학교와는 달리 마을에서 어른들이 아이들을 위한 공간을 마련하고 운영을 지원한다는 점에서 매우 큰 의미를 갖는다. 한솔 첫마을학교를 시작으로 세종의 모든 곳이 따뜻한 돌봄과 풍요로운 배움이 있는 마을교육공동체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날 입학식에서는 안신일 첫마을 6단지 대표가 학교장으로 위촉되는 등 21명의 주민이 첫마을 학교 교사와 자원봉사자로 위촉됐다.
세종시교육청 관계자는 첫마을학교의 경험을 바탕으로 “2017년에는 더 많은 마을학교가 알차게 운영되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
세종시교육청, 숲에서 마음을 어루만지다
세종시교육청, 숲에서 마음을 어루만지다
세종아람센터 학습클리닉, 국립장성숲체원에서 `해보리 캠프´ 운영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이 학습동기 향상 및 또래관계 증진의 목적으로 관내 초·중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해보리 캠프´를 진행했다.
▲ 해보리 캠프 진행 장면
지난 21일부터 이틀간 찾아가는 학습코칭 대상 학생 34명과 함께 전남 장성군 `국립장성숲체원´에서 『나래의 숲』체험활동을 실시했다.
한국산림복지문화재단 녹색사업단의 지원을 받아 한국산림복지진흥원에서 위탁운영하는 『나래의 숲』프로그램은 숲 해설가를 따라 숲속에서 오감 체험활동과 목재 카프라, 에코크리 운동회, 林탐정 홍길동 등 숲 치유 프로그램과 공동체 협동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자연 속에서 또래들과 마음껏 즐기고 뛰어노는 숲 치유 캠프에 참가한 한 학생은 “공기 좋은 숲에서 천연재료로 목걸이도 만들고 재미있는 나무이야기도 듣고 게임하는 시간들이 매우 신났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태환 인성안전교육과장은 “이번 `해보리 캠프´를 통해 학습과 관계에서 어려움을 경험해 본 학생들에게 학습동기를 올리고, 자존감을 높이는 긍정적인 경험이 됐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
세종시교육청, 중국 북경 방문 청소년 교류 활동
세종시교육청, 중국 북경 방문 청소년 교류 활동
2016 세종-베이징 예술․문화 교류협력 합동공연 실시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은 관내 중․고등학생 42명과 인솔단 7명으로 구성된 청소년 예술․문화 대표단이 24일부터 4박 5일간의 일정으로 중국 북경시를 방문해 북경시의 청소년들과 예술․문화 활동을 교류한다고 밝혔다.
▲ 세종시 관내 중․고등학생 42명과 인솔단 7명으로 구성된 청소년 예술․문화 대표단이 24일부터 4박 5일간의 일정으로 중국 북경시를 방문하는 가운데 24일 시교육청 앞에서 환송식을 가졌다.
▲ 세종시 관내 중․고등학생 22일 시교육청 대강당에서 북경시 청소년들과 합동공연을 할 종목에 대한 사전공연을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세종시교육청과 북경교육위원회와의 청소년 국제교류 업무협약(2014.5.19.)에 따라 세종시의 지원을 받아 이뤄진 두 번째 북경방문으로 예년에 비하면 올해에는 10여명의 학생을 더 선발해 참여하게 된다.
지난해 11월에는 북경청소년 대표단이 세종시를 방문해 세종시 문화예술회관에서 양 도시의 청소년들이 합동 공연을 한 바 있다.
북경방문 기간 중에 세종시 청소년들은 진팽극장(Jinpeng Theater)에서 북경의 청소년들과 핸드벨 연주, 설장구, 태권무 등 10여 종목을 합동공연으로 보여줄 예정이다. 이 준비를 위해 지난 22일 시교육청 대강당에서 일반 학생과 학부모 대상으로 사전공연을 실시했다.
또한, 세종 청소년 대표단은 북경의 스징산(Shijingshan) 교육청 소속의 북경제9중학교(Being No. 9 Middle School)와 북경경원학교(Beijing Jingyuan School)를 방문해 학생들과 함께 수업활동에 참가할 예정이다. 또한 만리장성, 천안문광장, 자금성 등을 탐방하고 금연왕조와 조양서커스 공연 관람을 병행하게 된다.
세종시교육청 관계자는, “세종시 참가학생들이 중국의 역사와 문화를 더 잘 이해하고 세계시민으로 역량을 키울 멋진 기회를 갖게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
유치원 입학 온라인으로 공정하고 편리해진다
유치원 입학 온라인으로 공정하고 편리해진다
세종시교육청, 11월에 유치원입학관리시스템 `처음학교로´개통
오는 27일까지 4개 권역별로 학부모 및 예비학부모 대상 설명회 개최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이 2017학년도 유치원 유아 모집·선발을 위한 「유치원입학관리시스템-`처음학교로´」(이하 처음학교로)에 대해 학부모 및 예비학부모를 대상으로 24일부터 27일까지 4개 권역별로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처음학교로(http://www.go-firstschool.go.kr)는 유치원 유아 선발을 위한 원서접수, 선발, 등록을 인터넷을 이용해 온라인으로 처리하는 시스템으로 내달 1일 개통되며 서울, 세종, 충북교육청이 시범으로 운영된다.
세종시교육청은 새롭게 도입되는 유치원입학관리시스템에 대해 학부모의 혼란이 없도록 시스템 사용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한 설명회를 오는 27일까지 개최하기로 했다.
학부모의 참여와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4개 권역으로 나눠 오후 7시에 실시되며, 24일은 연양유치원, 25일은 온빛유치원, 26일은 늘봄유치원, 27일은 세종시교육청 강당에서 열린다.
학부모는 자녀의 유치원이 포함된 권역별 개최 장소에서, 내년에 신설되는 유치원과 병설유치원을 지원하는 (예비)학부모는 27일 세종시교육청 대강당에서 열리는 설명회에 참석하면 된다.
세종시교육청 관계자는 “2017학년도 유치원 입학은 원서접수부터 추첨, 등록까지 온라인으로 공정하고 편리하게 처리된다”며, “이번 설명회에 많은 학부모들의 참여와 관심을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
세종시, 21일 청렴캠페인 펼쳐
세종시, 21일 청렴캠페인 펼쳐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는 21일 세종시외버스터미널에서 시민 대상으로 교육청, 시설관리공단과 합동으로 청렴캠페인을 벌였다.
▲ 청렴캠페인을 펼치는 모습
이번 캠페인은 세종시 3개 공공기관 간 협업을 통해 지역사회에 청렴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실시됐다.
청렴을 상징하는 파란색 어깨띠를 두르고 무면허 의료행위, 개인정보 무단 유출 등 공익신고 대상을 설명하고, 청탁금지법 홍보물 등을 나누어 주었다.
곽경림 규제개혁법무담당관은 “민관 협력을 통한 청렴의식 확산이 필요하다”며, “청렴문화의 확산에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
식품위생 교육 및 위해 예방관리 설명회
식품위생 교육 및 위해 예방관리 설명회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와 대전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청장 김광호)이 21일 세종문화원에서 식품 및 축산물 제조·가공영업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식품위생 교육 및 위해예방관리계획 설명회´를 개최했다.
▲ 식품위생교육 설명회
이 자리에서는 식품·축산물 `위해예방관리계획´적용을 위한 설명회와 식품위생법에 대한 위생 교육 등이 진행됐다.
`식품위생 교육´은 식품위생법 주요 개정내용, 식품 안전관리 요령, 식중독 예방 순으로 진행됐다.
또`위해 예방관리계획´은 의무 적용 대상이 아닌 식품·축산물 제조 업체가 가열·세척 등 주요 제조공정을 집중 관리해, 제조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해 요소(이물, 식중독균 등)를 사전 관리하는 제도이다.
김종삼 생활안전과장은 “위생교육을 내실있게 진행하여 생산부터 제조·가공·유통·최종 소비단계까지 식품이 안전하게 공급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
세종시, 제2대 신임`명예 농업부시장´에 조원무 씨
세종시, 제2대 신임`명예 농업부시장´에 조원무 씨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제2대 `명예 농업부시장´에 조원무씨(연동면, 69세)를 20일자로 위촉했다.
▲ 명예농업부시장 조원무씨
조원무씨는 약 13년간(`02~´15) 동세종농협 조합장(3선)과 연기군 농민회장, 세종시 농협조합장 회장, 충남RPC 회장 등을 역임하는 등 농업 전반에 대해 풍부한 현장경험과 전문성을 갖췄다.
조명예부시장은 2018년 10월까지 세종시 농업정책 자문, 농업인과 행정의 소통창구, 농정 현안 논의, 정례회의 개최 등으로 시와 농업인 간의 가교 역할을 하게 된다.
조원무 신임 명예농업부시장은 “지금까지의 경험을 바탕으로 농업인과의 소통을 강화해 세종시 농업·농촌 발전을 위해 일익을 담당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
세종시, 구제역․AI 특별방역기간맞아 가축방역 현장 대책회의
세종시, 구제역․AI 특별방역기간맞아 가축방역 현장 대책회의
구제역․AI 예방은 현장에서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구제역․AI 특별방역기간을 맞아, 20일 `현장방역 실태점검 및 대책회의´를 열었다.
▲ 세종시, 구제역․AI 특별방역기간맞아 가축방역 현장에서 대책회의
▲ 세종시, 구제역․AI 특별방역기간맞아 가축방역 현장에서 대책회의
전동면 양계농장에서 한경호 행정부시장 주재로 열린 이번 현장점검에서는 시 방역기관, 축산단체 등 유관기관이 함께하여 선제적 방역대책을 모색했다.
방역조치 시연을 통해, 유관기관 간의 유기적인 협조체계를 다졌다.
한경호 행정부시장은 “이번 겨울은 농장 내 구제역․AI 잔존 바이러스에 의해 재발 가능성이 높다.”며, “가축방역 담당부서와 축산농가가 협력하여 가축질병 차단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시는 지난 10월 1일부터 가축전염병 특별방역대책 상황실을 운영하고, 과거 발생지역과 밀집 사육지역을 중점관리하고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 최신뉴스더보기
-
-
- 세종시의회 U대회 특위, 탁구 테스트이벤트 현장 점검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세종특별자치시의회 2027 충청권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추진 특별위원회가 6일 정부세종청사체육관에서 열린 탁구 테스트이벤트를 참관하고, 내년 국제대회에 대비한 경기시설과 선수단·관람객 이동 동선, 안전관리 등 현장 운영체계를 점검했다.세종시의회에 따르면 김효숙 위원장이 이끄는 특별위...
-
-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전국 41%로 상승…충청권은 43%→36%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긍정평가가 전국적으로 39%에서 41%로 상승한 반면 대전·세종·충청권에서는 43%에서 36%로 하락했다. 한국갤럽이 6일 발표한 11월 첫째 주 조사 결과를 본지가 지난달 30일 보도한 조사와 비교한 결과로, 전국과 충청권의 평가 흐름이 수치상 엇갈렸다.한국갤럽이 지난 3일부터 ...
-
- 한국갤럽 정당 지지도, 민주당 36%·국민의힘 28%…격차 다시 확대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한국갤럽이 11월 3일부터 5일까지 전국 만 18세 이상 1,001명을 대상으로 실시해 6일 공개한 정당 지지도 조사에서 더불어민주당 36%, 국민의힘 28%로 나타나 지난주 5%포인트까지 좁혀졌던 양당 간 격차가 8%포인트로 다시 확대됐다.한국갤럽 데일리 오피니언 제681호에 따르면 민주당 지지도는 지난주 35%에서 36%로 1...
-
- 세종시 보육인 한마음대회 개최…보육교직원 800여 명 화합
- [대전인터넷신문=박완우 기자] 세종시가 6일 세종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제14회 보육인 한마음대회’를 통해 보육 발전 유공자 80명을 표창하고, 어린이집 원장과 보육교직원 등 참석자 800여 명과 함께 보육 현장의 노고를 격려하며 화합과 재충전의 시간을 가졌다.세종특별자치시어린이집연합회가 주최·주관한 이번 행사는 &ls...
-
- 세종시교육청, 결산검사 권고 반영해 회계 담당자 실무교육 강화
- [대전인터넷신문=박완우 기자] 세종시교육청이 6일 교육정책연구소 세미나실에서 본청과 직속기관 회계업무 담당자 2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기초 회계 원리 연수'를 실시하고, 결산검사 권고사항을 반영한 재무결산 업무의 전문성과 신뢰성 강화에 나섰다.이번 연수는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에서 제시된 재무결산 관련 권고사항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