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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파 속에 훈훈한 사랑나눔 봉사활동 펼쳐
한파 속에 훈훈한 사랑나눔 봉사활동 펼쳐
세종시교육청, 소통담당관 직원들 노인복지시설에서 지역사랑 실천
가을 들어 갑자기 불어 닥친 최강한파로 움츠러든 2일,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 소통담당관 직원들이 사랑나눔 봉사활동으로 훈훈함을 전했다.
▲ 세종시교육청, 소통담당관 직원들 노인복지시설에서 지역사랑 실천
소통담당관 직원들은 연동면 소재 노인복지시설인 평안의 집(대표 한미희)을 찾아 쌀 20kg 2포대 등의 후원물품을 전달하며 봉사활동을 펼쳤다.
겨울철을 대비해 일상생활에 어려움이 있는 시설거주자의 부담을 덜어주고자 시설 실내외 곳곳을 청소하고, 쓰레기를 정리하는 등 나눔 문화를 몸소 실천했다.
정광태 소통담당관은 “미력이나마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소통과 화합의 직장분위기를 조성하는 기회가 돼 보람을 느낀다”고 밝혔다.
한편, 세종시교육청은 부서별로 사회복지시설과 결연을 맺어 꾸준히 봉사활동을 펼치는 등 교육기관으로서 지역사랑 나눔 봉사활동에 선도적인 역할을 해 나가고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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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르초, 한솔파출소 경찰관에게 감사편지 전해
미르초, 한솔파출소 경찰관에게 감사편지 전해
미르초등학교(교장 신명희)에서는 2일 오전 세종경찰서 한솔파출소를 방문하여 지역안전을 위해 수고하는 경찰관들에게 감사편지를 전했다.
▲ 미르초, 한솔파출소 경찰관에게 감사편지 전해
미르초교 6학년생 60여명은 이날 현장체험학습의 일환으로 지역 안전을 위해 수고하는 파출소, 119센터, 우체국 등 공공관서를 일일이 방문하여 고마움을 전달했다.
6학년 다솜반 박선우 학생은 “한솔동의 안전을 위해 수고하시는 경찰분들 덕분에 편안하게 생활할 수 있고 저도 나중에 훌륭한 경찰관이 되어 다른 사람들에게 많은 도움을 주는 사람이 되겠습니다.”라는 감사의 편지를 읽었다.
이에 김재순 파출소장은 어린이들에게 고마움에 대한 화답으로 박두진 시인의“별”이라는 시를, 1팀장 김종길 경위는 김춘수 시인의 “꽃”을 낭송하여 시심을 전해 주었다.
이후 경찰에서는 이들에게 경찰관이 되기 위한 진로교양과 가장 흥미 있어하는 권총, 수갑, 테이저 건, 무전기 등 경찰장비 사용요령을 설명하고, 횡단보도 건널 때 5가지 원칙과 학교폭력 사례 등 예방교육을 실시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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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경찰서장, 운전면허 취득한 다문화가정에 축하와 안전운전 당부
세종경찰서장, 운전면허 취득한 다문화가정에 축하와 안전운전 당부
세종경찰서(서장 마경석)는 2016. 10. 31.(월) 다문화가정 운전면허교실에 참가하여 면허를 취득한 여성들과 함께하여 합격을 축하하고 안전운전을 당부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 세종경찰서장, 운전면허 취득한 다문화가정에 축하와 안전운전 당부
다문화가정 운전면허교실은 세종경찰서가 언어 소통 문제로 한국생활 정착에 필수적인 운전면허 취득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다문화 가정의 면허 취득을 지원하기 위해 매년 진행하는 치안서비스의 일환으로 금년은 지난 8월에 다문화센터를 통해 지원한 베트남, 중국, 필리핀, 캄보디아 등 다문화 여성 16명을 모집해 다문화센터 소속 자국 언어 통역사를 통해 필기시험 강의를 진행한 뒤, 기능시험을 위한 학원 수강료 일부를 보안협력위원회에서 지원하였고, 이런 지원을 통해 13명이 면허를 취득하였고, 2명은 기능시험을 준비 중이다.
이 자리에서 세종경찰서장은 운전면허 취득을 축하하면서 안전운전을 당부하였고, 앞으로 다문화 가정의 자녀들이 훌륭한 한국인으로 성장하기를 기원한다며 격려하였다.
앞으로도 세종경찰서는 다문화가정의 원활한 한국정착생활을 지원하기 위하여 다문화 치안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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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쪽엔 소담의 숲이, 동쪽엔 고래의 꿈이
서쪽엔 소담의 숲이, 동쪽엔 고래의 꿈이
소담중, 10월 한달 간 학생, 교직원, 학부모가 함께 제작한 실내 벽화 선보여
`모두가 소중한 학생 담대한 꿈을 키우는´소담중학교(교장 김효종)가 10월 한달 간 학생, 교직원, 학부모 등이 함께 참여해 제작한 실내 벽화(미술 담당 교사 남택수)를 선보여 화제다.
▲ 소담중 서쪽 벽에 학생들의 주도로 그려진 `소담의 숲´벽화
▲ 소담중 동쪽 벽에 교직원들의 주도로 그려진 `고래의 꿈´ 벽화
벽화는 지난달 28일 열린 소담중 축제에 맞춰 전시회 테이프 커팅식과 함께 대외에 공개됐다.
서쪽 벽에는 `소담의 숲´이라는 제목으로 학생들이 벽화를 제작했고, 동쪽 벽에는 `고래의 꿈´이라는 제목으로 교직원들이 주도해 벽화를 완성했다.
벽화 제작을 통해 교내 환경 미화 뿐만 아니라 교육공동체의 협동심을 고취하는 한편 예술 활동을 통해 성취감이라는 열매를 얻을 수 있었다.
소담중 학생들에게 애교심을 심어주고 정서를 순화하며 자긍심을 심어 주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되는 대목이다.
김효종 교장은 “스마트폰과 컴퓨터에 묻혀 사는 현실의 학생들에게 예술 교육은 순수한 감성과 고운 인성을 길러내면서 창의적인 학생으로 성장시키는 밑거름”이라며, “소담 교육공동체 모두가 주체적으로 참여한 벽화는 계속 이어져서 예술이 담긴 아름다고 행복한 학교가 되는 토대를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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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전국 이중언어 말하기 대회 참가 학생 전원 수상
세종시교육청, 전국 이중언어 말하기 대회 참가 학생 전원 수상
교육부장관상에 공지현(아름중 2), 한국외대총장상 이수연(조치원교동초 2)
제4회 전국이중언어말하기대회에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 대표로 참가한 학생 전원이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 교육부장관상(동상)을 수상한 공지현 학생(아름중 2학년, 사진 좌측)
▲ 한국외국어대학교 총장상을 수상한 이수연 학생(조치원교동초 2학년, 사진 우측에서 2번째)
지난 10월 29일 과천 미래에셋대우 연수원에서 전국 시도 교육청 대표 52명이 참가한 이번 대회에서 공지현 학생(아름중 2학년)이 교육부장관상(동상), 이수연 학생(조치원교동초 2학년)이 한국외국어대학교 총장상을 받았다.
이들 학생은 지난 9월 5일 세종시교육청에서 개최된 제4회 전국 이중언어말하기대회 세종시대회에서 초등부와 중등부 금상(교육감상)을 수상한 바 있으며 전국대회 대표로 출전하게 됐다.
공지현 학생은 `백조가 된 나의 꿈´을 주제로 반크 활동과 국제 재난을 돕는 봉사활동에 참가한 경험을 바탕으로 독도 문제, 위안부 문제 등과 같은 국제적 갈등을 해결하는 국제변호사가 되고 싶다는 바램을 한국어와 일본어로 발표하여 큰 호응을 받았다.
초등부문에 참가한 이수연 학생은 `중국 외갓집 이야기´를 주제로 외가의 아름다운 추억을 이야기하며 이중언어 재능을 키워 한국과 중국을 잇고 외교관이 되겠다는 야무진 포부를 밝혀 박수를 받았다.
김태환 인성안전교육과장은 “다문화학생의 이중언어 능력은 장래 우리나라가 국제 외교 무대에서 힘을 발휘할 수 있는 큰 자산이자 경쟁력”이라며 “다문화 학생들이 이중언어재능을 통해 꿈과 끼를 펼 수 있도록 특성에 맞는 교육 지원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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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201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준비 이상무
세종시교육청, `201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준비 이상무
1,771명의 수험생이 최선의 실력을 발휘할 수 있는 환경 조성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이하 세종시교육청)이 오는 17일 치러지는 `201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하 대수능)´을 2주일여 앞두고 영어 듣기평가 방송장비 점검, 수능시험장 주변 점검 등 모든 준비를 마무리했다고 2일 밝혔다.
201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제29시험지구인 세종시교육청에서는 세종고, 세종여자고등학교, 한솔고, 도담고, 아름고, 성남고 6곳에 시험장이 운영되며, 1,771명(남847명, 여924명)의 수험생이 수능시험에 응시하게 된다.
수능시험장은 성별을 구분하여 수험생이 배정되며, 고사장별로는 세종고 248명(남), 세종여자고등학교 241명(여), 한솔고 327명(여), 도담고 283명(남), 아름고 356명(여), 성남고 316명(남)이 각 학교에서 시험에 응시한다.
시교육청은 지난 10월 중순 수립한 대수능 제29시험지구(세종) 운영계획에 따라 499명의 시험 감독관과 시험본부요원을 임명하고 부정행위 예방지도 및 시험실 감독관 복무 철저에 대한 교육감 서한문을 관내 고등학교에 발송한 상태이다. 이와 함께 대수능 감독관 교육을 2차에 걸쳐 실시할 예정이다.
특히, 매년 일부지역들에서 문제가 되고 있는 영어 듣기평가에 대한 대비를 철저히 하기 위해 스피커 성능 및 음질상태 등 방송시설에 대한 점검도 수차례에 걸쳐 실시했다. 혹시나 모를 정전에 대비해 비상 전원을 공급하게 되는 무정전전원장치 정상 작동여부에 대한 확인도 모두 마무리했다.
한편, 이달 초에 시교육청 학교혁신과에 종합상황실을 두고 각 시험장에 현장상황실을 설치하여 수능시험장 주변의 소음 및 유해환경을 재점검하는 한편, 지진 등의 재난대비 및 기후변화에 대한 관리 대책을 마련할 계획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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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 농부 벼베기 추수행사로 들썩들썩!
꼬마 농부 벼베기 추수행사로 들썩들썩!
수왕초, 풍물반의 길놀이를 시작으로 풍물놀이가 곁들인 벼베기 추수행사 열어
▲ 황금빛으로 무르익은 학교 논에서 3학년 풍물반의 길놀이가 펼쳐지고 있다.
▲ 수왕초의 어린 농부들이 낫으로 벼를 베고 있다
2일 수왕초등학교(교장 황동윤)가 꼬마 농부 벼베기 추수행사로 어깨가 들썩였다.
학생들은 지난 5월 수왕초 학교 논에서의 모내기를 시작으로 탈곡하는 과정까지 다섯 달 동안 벼가 자라는 모습을 지켜보며 벼의 일대기를 배웠다.
이날 행사는 황금빛으로 무르익은 학교 논에서 3학년 풍물반의 길놀이를 시작으로 풍물놀이가 곁들여져 자연스럽게 축제 한마당이 됐다.
어린 농부들은 낫으로 벼를 베고 옛 조상들이 사용하던 홀태와 호롱기를 이용한 탈곡체험과 콤바인으로 벼를 베고 수확하는 모습을 보면서 즐거워했다.
이어 인절미 만들기(떡메치기), 지게로 볏단 나르기, 키질로 낱알 고르기, 새끼 꼬기, 고구마 굽기, 뻥튀기 만들기 등 추수행사에 걸맞는 놀이도 가미됐다.
체험에 참여한 한 학생은 “제가 직접 모내기를 하고 벼가 자라는 모습을 보니 신기했고, 벼 베기에 탈곡까지 해보니 농사의 어려움과 우리가 먹는 쌀의 소중함을 알게 됐다” 고 밝혔다.
황동윤 교장은 “학교 논, 텃밭을 통한 흙 체험이야말로 자연 순환의 이치를 알고 협력의 공동체 문화를 길러주는 교육의 핵심이며, 벼농사 체험은 그에 걸맞는 좋은 활동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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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특별자치시 의회 정준이 예산결산 위원장 시민의 대표로 시민의 눈으로 예산안 심사할 것이다
세종특별자치시 의회 정준이 예산결산 위원장 시민의 대표로 시민의 눈으로 예산안 심사할 것이다
11일 개최되는 제2차 정례회에서 예산안 심사 철저하게 진행 약속
매년 11월이면 시민의 의견 수렴결과를 토대로 다음년도 예산안을 심사하는 세종특별자치시 제2차 정례회가 개최된다.
세종시의회는 집행부에서 제출한 안건을 시민의 대표기관으로 버려야 할 것, 개선해야 할 것, 발전시켜야 할 것을 분명히 가려 집행부를 견제하고 감시하는 엄격한 심사를 진행하게 된다.
2017년 세종특별자치시의 본예산은 `16년 당초예산 1조 1,173억원 대비 1,246억원 증가(11.2%)된 1조 2,419억원이며, 편성 방향으로는 총액배분 자율편성제 운영으로 예산 운용의 책임․자율성 확보와 사람중심 행복도시 구현을 위한 시정2기 역량집중 그리고 지역균형발전을 위한 조화로운 재정 운용을 위함이다.
또한 세종특별자치시 교육청은 `16년 당초예산 5,069억원 대비 442억원 증가(8.7%)된 5,511억원으로 세종시 교육의 조기 정착과 교육 발전의 안정적 기반마련을 목표로 삼고 있다.
이에 세종특별자치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정준이)에서는 아래의 사항에 역점을 두고 엄격하게 예산을 심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첫 번째, 다수 지역의 동시 시행 신규 사업을 실시할 경우 시범 사업 후 그 결과를 평가로 나머지 사업에 대해 계속 시행 할 것인지 여부를 결정하고, 두 번째, 연례적 이월·불용·전용사업 예산 및 예산집행실적이 부진하여 이월이 과대 발생한 사업에 대해서는 집중 심사할 계획이고, 세 번째, 부서 간 예산기금 간 유사 또는 중복된 사업 및 사업계획 부실로 사업 목적 달성이 불투명 하거나 성과 미 검증 사업에 대하여는 반드시 확인할 것이며, 네 번째, 법적근거 ·지급근거가 없이 예산에 편성되었는지 등 『지방재정법』 제36조 제1항에 의거 법령과 조례가 정하는 범위에서 합리적인 기준에 따라 경비를 산정하여 예산에 계상하였는지 세심하게 살펴볼 것이라고 정준이 위원장은 의지를 밝혔다.
또한 정준이 예결위원장은 실․국별 책임성과 자율성 확보에 기초를 두면서, 행복도시 구현을 위한 새로운 시책의 당위성과 지역균형발전을 위한 형평성 있는 사업 분배 등 지속가능한 시정 발전에 얼마만큼 기여하는가에 중점 심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특히 이번 정례회 예산 심사는 일명 김영란법(부정청탁 및 금품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이 시행되면서 부정청탁사무 14가지를 중점으로 살펴 볼 예정이며, 특히 업무추진비, 여비, 보조금, 기금, 투융자 등에 대해 선심성 · 행사성 등 불요불급한 예산이 편성되었는지 전반적인 예산의 타당성과 지방재정의 투명성 확보에 심혈을 기울이겠다고 정 위원장은 밝혔다 .
정 위원장은 이번 예결위는 세종특별자치시 25만명의 시민을 대표하는 시의원이라는 역사적 소명의식을 깊이 인식하여 법과 예산편성 기준에 근거를 둔 심사로 시민들이 낸 세금이 한 푼도 헛되이 낭비되지 않고 조화롭고 풍요로운 삶에 효율적으로 쓰일 수 있도록 시민의 입장에서, 시민의 눈으로 그 어느 때보다 예산심사에 최선을 다할 것이며, 실질적인 행정수도, 대한민국의 새로운 중심 행복도시로의 발전 기틀을 마련할 것이라고 강한 의지를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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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소방본부, 11월부터 내년2월까지 겨울철 소방안전 대책
세종소방본부, 11월부터 내년2월까지 겨울철 소방안전 대책
세종소방본부(본부장 채수종)는 11월 1일부터 내년 2월까지`2016년 겨울철 소방안전대책´을 추진한다.
세종시는 도시 성장에 따라 겨울철 화재사고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소방본부는 전년 대비 화재 5% 감소를 목표로 `불조심 강조의 달 시민 119 안전운동 전개´, `대형화재 사전 예방활동´, `인력 장비 가동 100%유지로 선제적 재난 대응태세 확립´전략을 세웠다.
또 화재예방홍보, 화재취약대상 중점 안전관리, 재난현장 상시 대응태세 확립 등 12개의 중점 추진과제를 선정했다.
3개 집중 추진 시책으로 용접·용단 등 화기취급 공사장 안전관리 대책을 비롯, 화학물질 및 지하 공동구 안전관리 대책을 진행한다.
채수종 소방본부장은 "화재취약지역에 대한 사전 대비·대응 태세를 확립해 시민의 생명과 재산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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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치원읍 맞춤형복지팀, 군부대와 봉사단체와 독거노인 집 대청소 실시
조치원읍 맞춤형복지팀이 군부대, 봉사단체와 독거노인 집 대청소 실시
세종시 조치원읍 맞춤형복지팀이 1일 군부대, 자원봉사센터, 종합사회복지관, 재가노인지원센터와 함께 독거노인 집 대청소 자원봉사를 실시했다.
▲ 독거노인집 대청소
▲ 청소가 끝난후 밝은모습으로 즐거워하는 모습
▲ 군부대에서 독거노인 집을 청소하는 모습
이날 봉사활동을 벌인 곳은 77세 독거노인의 집으로, 거동이 불편해 집을 치우지 못하고, 수집 강박증으로 쓰레기가 쌓여 잠잘 공간조차 없는 상황이었다.
봉사단 50여명은 7시간이 넘게 청소, 도배, 장판 및 싱크대 교체 등으로 헌집을 새집으로 탈바꿈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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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대통령 신임국무총리 김병준 국민대 교수 전격 발탁
박대통령 신임국무총리 김병준 국민대 교수 전격 발탁
11월 2일 오전 국무총리, 부총리 개각 단행
박근혜 대통령은 2일 신임 국무총리에 김병준 현 국민대 교수를 내정하고 ,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에 임종룡 현 금융위원장을 내정하였다고 밝혔다.
▲ 사진-네이버블로그
또한 국민안전처 장관에는 김병준 신임 총리 내정자의 추천을 받아 박승주 전 여성가족부 차관을 내정하는 한편 박 대통령은 `최순실씨 국정개입 의혹 파문´을 수습하기 위해 지난달 30일 청와대 참모진을 개편하고 이어 이날 내각의 인적 쇄신에 나선 것이다.
정연국 청와대 대변인은 인사 발표 브리핑에서 “김 총리 신임 총리 후보는 참여정부 시절 대통령 비서실 정책실장과 교육부총리를 역임하는 등 학문적 식견과 국정 경험을 두루 겸비하신 분”이라며 “내정자의 가치관과 풍부한 경륜 등 국민들의 눈높이에 맞춘 정책방향과 국민 여망에 부응하는 총리 역할을 충실히 수행할 것으로 기대하고 특히 현재의 국가적 난제를 극복하고 대한민국 미래를 위해 내각을 탄탄하게 이끌어 갈 적임자로 판단했다”고 총리내정의 배경을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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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연서면, 주민단체협력 김장담그기 독거노인,저소득등 700포기전달
세종시 연서면, 주민단체협력 김장담그기 독거노인,저소득등 700포기전달
세종특별자치시 연서면(면장 김성환)이 주민 단체와 협력하여 2일 독거노인, 경로당 등 저소득 가구에 김장 700포기를 전달했다.
김장 재료는 연서면 농가주부모임(회장 성승순) 회원 40여명이 지난 여름 농협 텃밭에 심어 가꾼 배추와 무를 사용했다.
지역 농협이 농지를 빌려주고, 주민단체가 작물을 재배하고 김치를 담는 등 주민복지에 민ㆍ관이 협력한 좋은 사례를 남겼다.
김성환 면장은 “주민들과 협력하여 어려운 이웃을 돕는데 앞장서 복지 허브로서의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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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금남면초등학교에서 제4회 금남면,` 한마당 축제´
세종시 금남면초등학교에서 제4회 금남면,` 한마당 축제´
세종특별자치시 금남면체육회(회장 김홍영)가 5일 금남초등학교에서 제4회 금남면 화합한마당 축제를 개최한다.
▲ 지난해 금남면 한마당축제 이미지사진 (출처=네이버 이미지)
금남면 주민들의 화합을 위한 이번 축제는 매년 2,000여명의 주민들이 참석하는 면 최대행사이다.
행사는 주민자치프로그램 재능기부공연, 32사단 군악대 및 특공무술 시범, 명랑체육경기, 노래자랑, 초청가수 공연 등으로 진행된다.
부대행사로 마술종이와 케리커쳐 등 10개의 전시․체험부스, 마을사진전시회, 어린이전용 에어바운스 등이 운영된다.
금남면사무소와 자매결연한 32사단의 축하공연, 명랑체육경기, 46개 마을의 풍경을 담은 사진전시회 등 주민들에게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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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연구모임 「청춘발전소」마지막 간담회 개최
세종시의회 연구모임 「청춘발전소」마지막 간담회 개최
청년정책 관련 기본조례 마련
세종시의회(의장 고준일) 연구모임「청춘발전소」(대표 이태환)는 2016년 10월 31일(월) 세종시의회 회의실에서「청춘발전소」연구모임 금년도의 마지막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 청춘발전소 연구모임 마지막 간담회를 마치고 회원들이 기념촬영을 하였다.
▲ 이태환 대표의원이 제6차 세종시의회 연구모임 「청춘발전소」간담회를 주관하며,「세종특별자치시 청년기본조례」 등 안건을 논의하였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그동안 논의 되었던 내용을 최종 정리하는 자리로, 청년정책을 제도적으로 뒷받침할 수 있도록 청년에 대한 체계적이고 종합적인 지원과 청년정책의 지원방향을 수립하는 「세종특별자치시 청년기본 조례」제정안과 청년일자리창출위원회 설치에 대한 규정을 마련하는 「세종특별자치시 청년일자리 창출 촉진에 관한 조례」일부개정 조례안을 마련해서 회원 간 토론을 벌였다.
박영송 의원은 청년기본조례의 청년센터 설치 운영에 세종시의 의지가 중요하며, 다른 자치단체를 비교 분석하여 반영 할 것을 주문했고 이충열 의원은 청년정책 기본계획 수립의 강제성과, 청년센터 설립에 재정과 인력 요소가 많아 우리시 여건에 맞는 안을 찾을 필요성을 제기했다.
이어서 박건 총학생회장은 세종시가 젊은 도시로 지속성장 가능하도록 청년이 모이고 역할을 할 수 있는 청년정책은 시에서 많이 발굴 하여줄 것을 건의하였고, 이원배 총학생회장은 청년정책 위원회의 활성화를 위해 수시로 회의할 수 있는 방안이 필요하다고 말했으며 피승원 총학생회장은 학생들이 청년취업·창업분야의 시 정책에 참여해 목소리를 낼 수 있도록 다각도로 노력해 줄 것을 요구했다.
끝으로, 이태환 대표의원은 “오늘 논의된 사항을 보완하여 청년 지원관련 조례 들을 우선하여 이번 제2차 정례회에 정식안건으로 제출하겠다.”고 말하면서 “청춘발전소 연구모임 활동과정에서 논의되었던 내용들이 일회성으로 끝나지 않고 지속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의회차원에서 다각적으로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지난 3월부터 활동을 시작한「청춘발전소」연구모임은 이태환 대표의원의 주재로 청년일자리 창출 및 청년문화사업 발굴을 과제로 토론회, 산업현장 견학 및 간담회 등 총 6회에 걸쳐 연구모임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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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경찰서 아름파출소, 치안성과평가 최우수지역관서 선정
세종경찰서 아름파출소, 치안성과평가 최우수지역관서 선정
세종경찰서(서장 마경석) 아름파출소는, 충남경찰청 평가 ´16년 성과평가 최우수 지역관서로, 평가 결과 도내 1위를 차지하는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4대악 근절 활동 등에 우수한 성과로 경찰청장 단체 표창과 포상금을 받았다.
▲ 세종경찰서 아름파출소, 치안성과평가 최우수지역관서 선정
이번 치안성과 우수파출소 선정은 주민을 위한 문안순찰 등 범죄예방 활동은 물론 112신고 현장조치 우수 및 협력단체와 참여 치안활동, 직원 간 화합과 단결로 팀워크 향상 등 종합적 평가를 실시한 결과에 따른 것이다.
아름파출소 한규희 파출소장을 중심으로 각 팀장 팀원이 단합해 주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치안환경을 조성하고 자율방범 대원들과 함께 취약구역을 합동순찰하며 참여치안을 벌이고 있다.
아름파출소 한규희 소장은 “이번 치안성과 우수관서 선정을 계기로 앞으로도 지역주민을 위한 각종 범죄예방 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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