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세종소방본부, 11월부터 내년2월까지 겨울철 소방안전 대책
  • 기사등록 2016-11-02 10:57:16
기사수정

세종소방본부, 11월부터 내년2월까지 겨울철 소방안전 대책

 

세종소방본부(본부장 채수종)는 11월 1일부터 내년 2월까지`2016년 겨울철 소방안전대책´을 추진한다.

 

 

세종시는 도시 성장에 따라 겨울철 화재사고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소방본부는 전년 대비 화재 5% 감소를 목표로 `불조심 강조의 달 시민 119 안전운동 전개´, `대형화재 사전 예방활동´, `인력 장비 가동 100%유지로 선제적 재난 대응태세 확립´전략을 세웠다.

 

또 화재예방홍보, 화재취약대상 중점 안전관리, 재난현장 상시 대응태세 확립 등 12개의 중점 추진과제를 선정했다.

 

3개 집중 추진 시책으로 용접·용단 등 화기취급 공사장 안전관리 대책을 비롯, 화학물질 및 지하 공동구 안전관리 대책을 진행한다.

 

채수종 소방본부장은 "화재취약지역에 대한 사전 대비·대응 태세를 확립해 시민의 생명과 재산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16-11-02 10:57:16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최신뉴스더보기
유니세프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