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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교통공사 운전원, 운수관리원 공개채용
세종교통공사 운전원, 운수관리원 공개채용
11월 8일~18일까지 원서접수… 운전원 86명 등 총 92명 모집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내년 1월 출범예정인 세종도시교통공사 운전원과 운수관리원을 공개 채용한다.
모집분야와 인원은 운전원(1일 2교대) 74명, 시간선택제운전원 12명, 운수관리원 6명 등 3개 분야 총 92명이다.
운전원의 경우 대형버스 운전자격증과 운전 경력, 무사고 경력 등을 평가하여 뽑고, 운수관리원은 유사업무 실무 경력 위주로 선발할 예정이다.
원서접수는 11월 8일부터 11월 18일까지 등기/전자우편으로 가능하며, 운수관리원은 서류전형과 면접을 실시하고 운전원은 서류전형과 버스운행 실기, 면접을 거쳐 12월 말까지 최종합격자를 선발한다.
자세한 사항은 세종시 홈페이지(http://www.sejong.go.kr) 공지사항이나 고시공고를 통해 확인하거나 세종시 대중교통개편기획단(044-300-5562)으로 문의하면 된다.
세종시 관계자는 “우수 인력을 채용하여 시민들이 보다 친절하고 안전하게 대중교통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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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공중화장실`안심 비상벨´설치
세종시, 공중화장실`안심 비상벨´설치
전통시장, 터미널 등 19곳…내년에도 39개소 설치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여성, 어린이 등이 안심하고 화장실을 이용하도록 시 곳곳의 공중화장실에`안심 비상벨´을 설치한다.
▲ 공중화장실 안 안심벨
▲ 공중화장실 입구 사이렌 및 안내판
11월초까지 한 달 간에 걸쳐 합강공원 오토캠핑장, 세종전통시장, 세종고속시외버스터미널, 부강 버스터미널 등 총 19개 공중화장실에 안심 비상벨을 설치했다.
내년에는 공중화장실 25개소와 공공화장실 14개소 등 39개소에 확대 설치하고, 경찰서와 연계 방안도 모색할 예정이다.
▲ 안심벨 시스템 흐름도
안심 비상벨은 위급상황 발생 시 화장실 이용자가 비상벨을 누르면, 입구 경광등이 강력한 사이렌 소리와 함께 점등되어 주변 사람이나 경찰에 도움을 요청하는 시스템이다.
장만희 시민안전국장은“안심 비상벨은 화장실 이용자의 심리적 안정뿐만 아니라 설치만으로도 범죄를 예방하는 효과가 있다.”며 “지속적으로 확대 설치하여 시민 안전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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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세종민속문화 특별전 개막
2016 세종민속문화 특별전 개막
우리 살던 고향은 세종시 2005 그리고 2015 17년 1월 31일까지 개최
2016 세종민속문화의 해를 맞이하여 대한민국의 행정 중심인 세종특별자치시와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 대통령기록관, 국립민속박물관이 “우리 살던 고향은 세종시 2005 그리고 2015”특별전을 17년 1월 31일까지 일정으로 개최 되었다.
2016 세종민속문화 특별전 개막식에 참석하여 축사를 하는 이춘희 세종시장
이번 전시는 2005년과 2015년, 10년을 주기로 2회에 걸친 국립민속박물관의 민속조사를 바탕으로 과거 조치원(세종특별자치시) 마을 및 주민의 모습을 생생한 기록으로 전시된다.
전시장을 둘러보다 보면 평범했던 농촌이 행정 중심지로 바뀌면서 주민들의 생활상은 달라지고 새로운 사람들과 함께 삶의 터전을 만들어가는 세종특별자치시의 변화를 실감할 수 있게 된다.
어릴쩍 고향은 개발로 인해서 변하였지만 공동체가 형성해온 문화와 흔적은 지금까지도 이어져 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으며 세종시가 변화하는 변천사를 통하여 여전히 지속되는 세종시만의 전통을 전시회를 통해 찾아볼 수 있을 것이다.
<이춘희시장 축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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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대통령기록관을 가다
세종시 대통령기록관을 가다
역대 10명의 대통령을 만나볼 수 있는 대통령기록관
세종특별자치시 다솜로 250에 위치한 대통령기록관에는 역대 대통령 10분의 문서, 사진, 영상, 재임시 받은 선물 등과 청와대의 접견실, 집무실, 업무공간, 프레스센터등 청와대 주요 건물들이 소개 전시되고 있다.
▲ 1992년부터 2009년까지 대통령 취임식 등에 사용되었던 의전 차량이 1층에 전시되어있다.
대통령기록관은 4층 규모로 1층에는 역대 대통령들의 취임부터 퇴임까지 주요활동을 소개하는 전시관, 2층에는 대통령기록물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통해 기록의 가치와 정보를 공유하는 공간으로 꾸며져 있고 특히 3층ㅇ에는 대한민국 대통령 집무실인 청와대 역사와 주요 건물을 소개하고 대통령의 일상업무활동을 통해 대통령의 열정을 체험하는 공간으로 꾸며져있다.
또한 대통령의 리더쉽을 만나다라는 공간으로 꾸며진 4층은 대한민국의 리더로서 대통령의 역할과 권한을 이해하고 대통령의 다짐을 확인하는 공간으로 구성되어있다.
대통령기록관을 돌다보면 우리가 미쳐 짐작하지 못한 그들만의 열정과 고민과 과중한 업무 등을 이해할 수 있음을 느낄 수 있게 된다.
요즘같이 어수선한 이맘때 아이들과 함께 대통령기록관을 방문하여 역대 대통령의 가치와 수고를 아이들과 함께 교류하는 것도 좋은 산교육이 되지 않을까 생각된다.
<대통령기록관 동영상으로 보기>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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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민속문화 특별전` 즉각 중단하고 기획부터 전시까지 재기획 재전시를 요청한다
´세종민속문화 특별전` 즉각 중단하고
기획부터 전시까지 재기획 재전시를 요청한다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는 11월 8일부터 내년 1월 31일까지 대통령기록관(세종)에서 우리 살던 고향은 - 세종시 2005 그리고 2015 특별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회는 지난 서울고궁박물관에서 전시한 유물들을 세종시에 위치한 대통령기록관에서 재전시하는 것으로, 전시물 중 세종시민들의 투쟁의 역사가 반영된 유물 13점이 포함되어 있었으나 세종시 2005 그리고 2015 특별전에 전시되지 못하자 인추협 고진광 대표와 회원 25명이 모여 항의 집회를 하였다.
세종시 금남면 사랑의일기연수원에 위치했던`세종시민투쟁기록관´은 인고의 세월 10년여에 걸쳐 엄청난 경비와 인력을 동원해 세종시의 생생한 산 역사를 채증하여 선별한 역사유물 수백여점을 보관하고 있었다.
그 중 알토란 같은 세종시설치 발전기와도 같은 세종시민 투쟁기록(사)를 배제하여 문을 열게 된다는 것에 경악을 금치 못한다며 또한 이번 전시는 세종시가 2016년 세종민속문화의 해를 맞아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충재), 대통령기록관(관장 이재준), 국립민속박물관(관장 천진기)과 함께 여는 것으로 행정도시 개발 이전과 이후의 민속을 비롯 신도시 개발에 따른 이주 과정과 생활상 등을 두루 보여준다는 취지에서 약 20여억원의 국민세금을 들여 전시하는 것이라고 고 대표는 전했다.
상전벽해(桑田碧海)`처럼 급변한 세종 신도시(행정중심복합도시)의 옛 모습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전시회라는 평가를 받으면서 이미 서울국립미속박물관에서 83일간 전시된바 있으며 11월 8일부터 열리는 세종시 전시회가 2017년 1월31일까지 열리게 되는 등 대한민국 국민은 물론 세종시민이라면 한 번은 꼭 찾아볼 세종의 고대와 중세와 근 현대를 거쳐 현재의 행정중심복합도시로의 변모를 민속문화적 차원에서 접근한 명실상부 대한민국 행정중심복합도시가 갖는 상징성과 가치성제고라는 측면에서 타의 추종을 불허할 역점 전시라는 것은 두말할 여지가 없다고 말하며. 서울에서는 버젓이 전시되었던 세종시민투쟁기록의 생생한 역사적 자료가 세종시에 위치한 대통령기록관에서는 제외돼 알맹이 빠진 빈 껍데기 전시회로 추락된다는 안타까운 현상에 분노를 금치 못한다고 항변하였다.
오늘의 세종시가 세종특별자치시로 대한민국 제1~2위 정치행정 도시가 된 벽해의 뼈대는 누가 뭐래도 어떤 정책이나 정권이나 일개인 대통령의 의지와 뜻도 실재하지만 이렇게 웅대한 변화와 성장의 토대를 깔고 암반처럼 굳혀진 것은 천하가 아니라 해도 세종시민의 처절하고 강렬한 시민투쟁정신이 근본이 되었다.
그런데 이번 행사는 국립박물관에서도 1억2천만의 보험까지 들고 서울국립박물관에서는 83일간 투쟁기록물을 전시했건만 어째서 우리 바닥 세종시에서는 내쳐버리고 껍데기 전시에 혈세를 낭비하는지 강력하게 규탄한다, 그리고 조속한 시정을 촉구하며 세종시와 주관 4개사는 2003년부터 2012년까지 눈물로 쟁취한 세종시민의 세종시민투쟁기록을 폄하하는 이번 행사를 즉각 중단하고 새로운 기획으로 온전한 전시를 펼칠 것을 인추협은 강력히 요구하였다.
<인추협 항의집회 동영상>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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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회 세종시 농업인 한마음대회 개최
제5회 세종시 농업인 한마음대회 개최
농업인 1500여명 참석 자축하고 즐거운 하루....
농업인 화합과 단결로 세종농업 및 농촌의 활력화 도모하고 변화하는 농업 기술정보 교환 및 세종농업인의 자긍심 고취를 위한 제5회 세종시농업인 한마음대회가 11월8일 세종시민체육관에서 농업인 1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 되었다.
제5회 세종시농업인 한마음대회를 축하하기위하여 참석한 장승업 의원, 정준이 의원이 나란히 앉아 행사를 지켜보고있다.
▲ 제5회 세종시농업인 한마음대회 식전행사가 열리는 행사장
▲ 좌부터 임상전, 서금택, 이충열, 김복렬, 김선무, 이경대 세종시의원들과 함께 제5회 세종시농업인 한마음대회를 축하하기위해 방문한 고준일 세종시의장.
▲ 제5회 세종시농업인 한마음대회를 축하하기 위하여 참석한 김정봉, 박영송의원.
이날 행사는 오프닝 무대로 식전행사를 시작으로 우수농업인 시상, 축하무대, 읍면별 먹거리, 명랑경기 및 장기자랑이 오후 3시까지 이어지며 농업인들의 즐거운 하루가 이어졌다.
이날 세종시장 표창에는 ▲우수농업인 김금준(조치원읍), 조현숙(연기면), 김태욱(연동면), 윤선옥(부강면), 김홍란(금남면), 정순애(장군면), 오예순(연서면), 송경희(전의면), 남창환(전동면), 유재명(소정면), ▲축산시책유공농업인 유병찬(세종시 낙농연합회), 이연권(세종시 양계협회), 자원화 유통센터(세종시친환경유텅센터 영농조합법인), ▲ 가축방역 유공 농업인 성기혁(세종시 한우협회), 김홍순(세종시 한돈협회), 이용배(연기 동물병원), ▲유공 공무원 강선구, 김종해(세종시농업기술센터) 등 18명이 선정 표창 되었다.
또한 부대행사로 열린 친환경농자재 전시(식량, 원예, 과수 등), 최신 농기계 전시, 세종배 품평회, 국화 전시회, 쌀 소비 촉진을 위한 쌀가공품 홍보, 무료시식회(한우, 돼지고기, 꿀, 계란 등), 농업 및 농촌 사진전, 토종씨앗 전시, 스마트 농업기술 홍보 부스 등이 다채롭게 열려 행사의 볼거리로 대회를 빛냈다.
▲ 토종씨앗으로 재배한 토종채소 전시관.
▲ 이춘희 세종시장이 국화 전시장을 둘러보며 국화꽃들의 향연에 심취해있다.
▲ 축사가 끝나고 고준일 세종시의장이 국화전시관을 둘러보며 미소를 머금고있는 모습
▲ 누가 더 이쁜가요? 정준이 예결위원장이 꽃보다 더활짝핀 얼굴로 환하게 웃고있다.
특히 2016년 세종·조치원 배 품평회에서는 세종 배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는 품평회 입상품이 전시되어 눈길을 끌었으며 조치원 복숭아와 더불어 세종 배의 뛰어난 상품성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되었다.
▲ 황선양(연서면)의 출품작
▲ 김동인(연서면)의 출품작
▲ 김동혁(연서면), 홍성구(금남면), 장광수(부강면)의 동상 출품작
▲ 김동구(연서면)의 출품작으로 월등한 당도를 자랑하고있다
이날 이춘희 세종시장은 축사를 통해 농업은 우리 삶의 가장 기본이라고 말하고 도·농 상생으로 시민 모두가 하나되는 아울러 도·농이 공생하는 모범적인 명품도시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말하였다.
▲ 제5회 세종시농업인 한마음대회에 참석하여 농업인들을 격려하고 대회축사를 하는 이춘희 세종시장
▲제5회 세종시농업인 한마음대회에 참석하여 축사를 전하는 고준일 세종시의장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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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행복도시 금강 수변공원 걷기대회
12일, 행복도시 금강 수변공원 걷기대회
3, 4생활권 금강 수변공원 1단계 조성완료기념, 주민들에게 개방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충재)과 한국토지주택공사 세종특별본부(본부장 홍성덕)는 행복도시 3, 4생활권 금강 수변공원 총 8.6km 중 1단계 구간인 5.1km 조성을 완료하고, 12일부터 주민들에게 개방한다고 밝혔다.
금강 수변공원은 “금강변을 따라 꽃향기 넘치는 활력 있는 축제의 강변 풍경 연출”이라는 테마를 주제로 금강변 제방부를 따라 폭 35~85m, 총 길이 5.1㎞의 공간을 시민들의 휴식여가공간으로 조성하였다.
특히, 공원 내에는 청소년들이 즐길 수 있는 X게임장 등 각종 스포츠 시설과 가족 · 연인 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피크닉장, 장미정원, 조각공원 등 특화시설과 잔디광장, 음악분수 등이 잘 조성되어 있어 다양한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다.
행복청과 한국토지주택공사 세종특별본부는 수변공원 개장을 기념하여 12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개장식과 주민들이 참여하는 걷기대회를 개최할 계획이다.
이번 행사에는 페이스 페인팅, 전자현악, 퓨전국악 공연, 스템프 찍기, 바람개비 조립 등 개장을 축하하는 각종 부대행사와 함께 행사참여자에게는 어묵 등 간식과 기념품도 제공할 계획이다.
걷기대회는 금남교 남측인 대평동(행복도시 3-1생활권) 숲바람 수변공원에서 개최되며, 행사장에서 출발하여 잔디광장을 지나 음악분수에서 마무리될 예정으로 약 80분 정도 소요될 것으로 예상된다.
걷기대회는 별도의 사전 신청절차 없이 누구나 행사장으로 오면 참여할 수 있으며, 형형색색으로 물들은 금강수변을 가족, 친지, 연인들과 함께 걸으면서 힐링의 시간을 갖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다.
이충재 행복청장은 “이번에 개장하는 금강수변공원은 도심속에서 금강이라는 천혜의 자연환경을 즐길 수 있는 행복도시의 새로운 명소로, 향후 보행교가 중앙녹지공간과 연결되면 세계적인 명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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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도로교통공단 교통안전 협약
세종시-도로교통공단 교통안전 협약
교통문제 해결, 고품질 교통서비스 제공위해 공조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시민에게 더 편리하고 쾌적한 대중교통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8일 시청에서 도로교통공단과`교통안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 왼쪽으로부터 도로교통공단 대전충남지부장 이건호,가운데, 세종특별자치시 건설도시국장 문성요, 오른쪽 도로교통공단 대전운전면허시험장 김태정
문성요 건설도시국장, 이건호 도로교통공단 대전ㆍ충남 지부장, 김태정 대전운전면허시험장장 등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민이 행복한 대중교통중심도시 세종 건설´에 협력하기로 했다.
양 기관은 정책네트워크 강화와 인적·물적 교류를 통한 고품질의 대중교통서비스 제공에 함께 노력하기로 했다.
도로교통공단은 교통수요 증가, 교통안전 요구 등 세종시 교통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기술 지원과 교육 활동에 적극 나설 예정이다.
문성요 건설도시국장은 “도로교통공단과 기술협력 및 정보교류를 적극 도모하여 시민이 안전한 선진 교통문화를 창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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힙합하면 쌍류초 여학생들, 그들이 전국을 접수했다
힙합하면 쌍류초 여학생들, 그들이 전국을 접수했다
2016 전국학교스포츠클럽대회 힙합댄스 부문에서 우승
쌍류초등학교(교장 정미자) 힙합 소녀들이 전국학교스포츠클럽대회 힙합댄스 부문의 우승을 접수했다.
▲ 전국학교스포츠클럽대회 힙합댄스 부분 우승의 주역들
▲ 전국학교스포츠클럽대회 힙합댄스 부분 우승의 주역들
쌍류초는 지난 5일 경기도 남양주시 화도체육관에서 열린 제9회 2016 전국학교스포츠클럽 힙합댄스 부문 전국 대회에서 4학년과 6학년 여학생으로 구성된 10명이 참가해 초등학교 여자부에서 1위를 차지했다.
학생들은 담당교사와 함께 주말을 반납하고 꾸준한 연습에 매진한 결과 전국 1등의 쾌거를 올렸다.
대회에 참가한 6학년 한 학생은“팀원들과 열심히 연습하면서 모두가 하나 되는 힙합정신을 느낄 수 있었다”며, “이 대회에 참가하게 되어 너무 기쁘고 뿌듯해요!”라고 소감을 말했다.
정미자 교장은 “쌍류초는 전교생 78명의 소규모 학교이지만 다양하고 창의적인 경험의 제공을 통해 창의융합형 인재 육성에 노력하고 있다”며, “몸과 마음이 조화롭고 건강하며, 꿈과 끼가 넘치는 적극적인 자세를 기를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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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꿈과 끼를 키우는 행복한 진로캠프 운영
세종시교육청, 꿈과 끼를 키우는 행복한 진로캠프 운영
고등학생 대상 테마가 있는 연합 진로캠프 운영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이 세종진로교육연구회가 주최하고 세종고 등 9개교 42명의 고등학생과 10명의 진로전담교사가 참여한 가운데 `꿈과 끼를 키우는 행복한 진로캠프´(주제 `기업가 정신을 학교에서 만나다´)를 종촌고에서 실시했다고 8일 밝혔다.
▲ 꿈과 끼를 키우는 행복한 진로캠프 운영 장면
▲ 꿈과 끼를 키우는 행복한 진로캠프 운영 장면
이날 진로캠프는 학생들의 진로를 설계하기 위해 쑥스러움 해소와 소통을 위한 몸풀기 놀이로 시작해 미래의 직업세계, 주사위 게임을 이용한 자기소개, 대학생 멘토링 등의 창업가 정신 함양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학생들은 얼굴에 스티커를 붙이며 약간은 소란스럽지만 호기심과 성취감에 부산하게 움직였다. 서먹서먹한 분위기로 시작했지만 9개 고등학교 2학년 학생들이 만나 호흡하며 열린 이날 연합 진로캠프에 대한 학생들의 호응도는 높았다.
특히, 대학생을 초청해 진로진학 멘토링 학습을 통해 자신의 진로를 고민해보며 진지한 대화를 나누는 모습에서 열의마저 엿보였다. 기업가 정신을 발표하는 시간에는 스스로 제품을 선정하고 투자의 기준을 정하여 여러 항목에 걸쳐 꼼꼼하게 자신들이 디자인한 제품을 수준 있고 설득력 있게 설명했다.
학생들은 브레인스토밍을 통해 과제 작성에 참여하며 협동심을 발휘했고, 프리젠테이션을 발표할 때에는 조원들의 지원과 협력으로 즐겁고 역동적인 분위기가 조성됐다.
민유경 학생(한솔고 2)은 “처음 만나는 자리라 서로 서먹서먹했는데, 과제를 해결하고 생각을 나누는 가운데 친근함을 느꼈다”며, “서로 협력하며 활동 중심의 프로그램이 재미있어서 후배들도 이러한 진로캠프에 많이 참여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윤혜경 진로전담 교사(종촌고)는 “운영을 준비하며 걱정을 많이 했는데 학생들의 참여가 왕성했고 대다수가 만족한 것 같아 기쁘고 보람이 있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세종시교육청 관계자는 “학생들의 자발적인 진로탐색과 진로설계를 돕기 위해 진로캠프 운영 등 다양한 지원 방법을 모색하고 있다”며, “진로전담교사들과의 지속적인 협의와 의논을 통해 성장 중심의 진로캠프로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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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바른 노사관계, 행복한 직장생활
올바른 노사관계, 행복한 직장생활
세종시교육청, `2016년 노사관계 현장지원과정 연수´ 개최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은 8일 소속 일반직공무원을 대상으로 `2016년 노사관계 현장지원과정 연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 강사로 나선 이명노 사회발전연구원장이 공무원 노사 갈등관리, 조직내 갈등관리, 조직문화와 커뮤니케이션 활성화 등에 대해 강의하고 있다.
2회에 걸쳐 500여명의 교직원이 참가한 이번 연수는 합리적인 노사관계를 정립하고 앞으로의 발전방향을 제시하기 위해 마련됐다.
강사로 나선 이명노 사회발전연구원장은 공무원 노사 갈등관리, 조직내 갈등관리, 조직문화와 커뮤니케이션 활성화 등에 대해 강의했다.
이날 연수로 교직원들은 노사관계에 대해 서로를 이해하고 상호 신뢰를 형성하는 기회를 가졌다.
홍용표 총무과장은 “이번 연수를 통해 협력적 노사관계를 구축하고, 성숙한 노사문화를 만드는데 도움이 되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시교육청에서는 이번 노사관계 연수에 이어 이달 12일 노사가 함께참여하는 등반대회를 계획하는 등 올바른 노사관계 정립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구상하고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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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도시, 자전거레이싱 경기장 등 자전거 특화공원 추가 건립
행복도시, 자전거레이싱 경기장 등 자전거 특화공원 추가 건립
기존 원수산 산악자전거 시설과 연계하여, 2018년까지 조성예정
앞으로 행정중심복합도시에서는 산악자전거와 함께 자전거 레이싱 경기(BMX, Bicycle Motor Cross)도 즐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BMX경기장 건립 부지 위치(6-4생활권)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충재), 한국토지주택공사 세종특별본부(본부장 홍성덕), 사단법인 대한자전거 연맹(회장 구자열)은 행복도시 원수산 산악자전거공원과 접한 해밀리(6-4생활권)에 비엠엑스(BMX) 경기장을 건립하기로 하였다고 8일 밝혔다.
▲ BMX 경기 모습
비엠엑스(BMX)경주는 자전거 레이싱 세부종목 중의 한 가지로, 20인치 바퀴로 특수하게 디자인 된 자전거를 이용하여 흙으로 만든 굴곡 있는 트랙을 달리며 순위를 정하는 경기이다.
비엠엑스(BMX) 경주는 2008년 베이징올림픽에서는 시범 종목으로 2012년 런던올림픽에서는 정식종목으로 채택되었으며, 2010년과 2014년 아시안게임에서도 정식종목으로 채택되었던 스포츠이다.
현재, 국내에서는 전국 17개 시·도 유소년팀과 2,000여개의 자전거 동회회에서 약 5,000여명의 매니아들이 비엠엑스(BMX) 경기를 즐기는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이번에 조성되는 비엠엑스(BMX) 경기장은 비엠엑스(BMX) 저변확대와 시민 여가증진 위해 행복청과 한국토지주택공사 세종특별본부에서 경기장 부지를 제공하고, 대한자전거 연맹에서 비엠엑스(BMX) 경기장을 건립하여 기부채납하는 방식이다.
비엠엑스(BMX) 경기장은 14,000㎡의 부지에 국제경기가 가능한 수준으로 건립될 예정이고, 원수산 산악자전거 시설과 함께 다양한 자전거 행사가 가능해져 행복도시가 명실상부한 자전거 명소 도시로 자리매김할 수 있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행복청은 비엠엑스(BMX) 경기장, 원수산 산악자전거 시설과 연계하여 자전거 테마공원을 2018년까지 조성할 계획이다.
자전거 테마공원에는 누구나 쉽게 자전거를 접하고 배우고 탈 수 있는 어린이 자전거 교육장과 이색자전거 체험장이 조성될 계획으로,
앞으로 가족 및 동호회 등 다양한 사람이 즐길 수 있는 자전거 문화공간이 되어 시민들의 건강증진과 자전거 이용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고 있다.
김용석 행복청 기반시설국장은 “이번에 조성되는 비엠엑스(BMX) 경기장은 유소년, 청년층 등이 많은 젊은 행복도시에 꼭 필요한 자전거 여가시설” 이라면서 “행복도시를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자전거 친화도시로 더욱 발전 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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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강면 여성로타리클럽 상품권 전달
부강면 여성로타리클럽 상품권 전달
세종특별자치시 부강면 여성로타리클럽 부용화(회장 김행숙)가 7일 지역 저소득 10가구에 상품권 10장(총 100만원)을 전달했다.
부용화는 지난 9월부터 3회에 걸친 바자회를 통해 이번 성금을 모았다.
부용화 김행숙 회장은 “어려운 이웃에 온기를 전할 수 있어 기쁘며, 지속적으로 사회공헌활동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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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솔동 곳곳 국화 향기 물씬
한솔동 곳곳 국화 향기 물씬
세종특별자치시 한솔동(동장 최영미) 거리 곳곳에 가을 국화 향이 물씬하다.
한솔동 주민센터와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9월 주민센터 광장과 생태터널 등에 국화 약 170본을 심었다.
형형색색 아름다운 꽃들이 시민의 눈과 마음에 가을빛을 물들이고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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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유기질비료 지원신청 접수
세종시 유기질비료 지원신청 접수
11월 말까지 농지 소재지 읍․면․동사무소 접수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11월 30일까지 2017년도 유기질비료 지원 신청을 받는다.
지원을 희망하는 농업인은 비료의 종류, 공급업체 및 물량 등을 기재한 신청서를 농지 소재지 읍면동 사무소로 제출하면 된다.
비료 종류는 유기질비료 3종(혼합유박, 혼합유기질, 유기복합비료)과 부산물비료 2종(가축분퇴비, 퇴비)으로, 1포당 유기질비료는 2000원, 부산물비료는 1등급 기준 1600원을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신청자의 농업경영체 등록정보에 등록된 농지로 제한되므로, 신청 전에 경작중인 농지를 농업경영체 정보에 등록해야 한다.
농업경영체 변경 등록은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에 비치된 `농업경영체 등록신청서´를 작성하여 방문, 우편, 팩스 등으로 주소지 관할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사무소(1644-8778)에 제출하면 된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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