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 세종민속문화 특별전 개막
우리 살던 고향은 세종시 2005 그리고 2015 17년 1월 31일까지 개최
2016 세종민속문화의 해를 맞이하여 대한민국의 행정 중심인 세종특별자치시와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 대통령기록관, 국립민속박물관이 “우리 살던 고향은 세종시 2005 그리고 2015”특별전을 17년 1월 31일까지 일정으로 개최 되었다.

2016 세종민속문화 특별전 개막식에 참석하여 축사를 하는 이춘희 세종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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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전시는 2005년과 2015년, 10년을 주기로 2회에 걸친 국립민속박물관의 민속조사를 바탕으로 과거 조치원(세종특별자치시) 마을 및 주민의 모습을 생생한 기록으로 전시된다.
전시장을 둘러보다 보면 평범했던 농촌이 행정 중심지로 바뀌면서 주민들의 생활상은 달라지고 새로운 사람들과 함께 삶의 터전을 만들어가는 세종특별자치시의 변화를 실감할 수 있게 된다.
어릴쩍 고향은 개발로 인해서 변하였지만 공동체가 형성해온 문화와 흔적은 지금까지도 이어져 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으며 세종시가 변화하는 변천사를 통하여 여전히 지속되는 세종시만의 전통을 전시회를 통해 찾아볼 수 있을 것이다.
<이춘희시장 축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