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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패산터널 사재총기로 경찰관 살해범 구속기소
오패산터널 사재총기로 경찰관 살해범 구속기소
전문가들 피고인 재범위험성 극도로 높은 위험인물이다.
서울북부지방검찰청(검사장 김오수)은 직접 제작한 사제총기를 발사하여 경찰관을 살해하고(살인), 피해자 2명에게 상해를 가한(살인미수) 피고인 성병대(45세)를 17일 구속기소하였다고 밝혔다.
▲ 범인이 제작하고 범행에 사용된 사제총기. [사진-경찰청]
피고인 성병대(45세)는 지난 10. 19. 18:20경 서울 강북구 오패산로에서 사제총기를 발사하여 피해자 이○○(67세)를 살해하려다 탄환이 빗나가자 쇠망치로 머리를 5회 가격하여 두개골 함몰 골절상 등을 가하고(살인미수), 사제총기 난사로 피해자 이△△(71세)에게 총상을 가하였으며(살인미수) 112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한 경찰관 故김창호 경감(54세)의 등을 향해사제총기를 발사하여 살해하였다.
검찰은 사건 발생 직후부터 경찰과 협조하여 수사지원 및 수사지휘에 철저를 기하였고, 송치된 후 ▲보호관찰 면담자료, ▲금융내역 및 신용정보, ▲수개월간의 전자발찌 위치정보 등을 확보․분석하였으며, 전문수사자문위원(외부 전문가)의 심층 분석을 실시하여 피고인의 상세한 행적을 분석하여 범행 동기․경위 및 준비 과정 등을 파악하였고, 피고인이 장기간에 걸쳐 사제총기 등 제조법을 익히고 부품을 준비하였으며, 범행 직전에 도주할 경로 등도 구상하는 등 치밀하고 계획적인 범행이었음을 규명하였다.
송치 후 검찰 수사 과정에서 전자발찌 위치정보자료를 확보, 분석하여 피고인이 사제총기 제조를 위해 재료를 구입한 정확한 행적도 파악하였다.
수사 결과, 범행 동기는 극심한 경제적 빈곤 등 피고인의 불우한 생활의 근본원인이 과거 피고인에게 징역형이 선고된 성폭력범죄 수사를 맡았던 경찰에 있다고 생각하고, 이와 같은 피고인의 그릇된 망상적인 사고(思考)가 일련의 개인적 경험을 통해 극도의 증오와 분노로 응축되어, 결국 평소 자신에게 친절하지 아니한 태도를 보인 피해자 이○○(67세)를 `경찰협조자´ 또는 `비밀경찰´로 여기고 살해하기로 마음먹고, 범행을 실행할 때 피고인을 방해하거나 추적, 검거하려는 경찰관들이 있을 경우 그들도 마찬가지로 사제총기로 죽이겠다고 결심한 것이 밝혀졌다.
또한 피고인은 2012. 9. 성폭력범죄 등으로 약 10년의 징역형 복역을 마친 후, 떡집 3곳에서 시간제 일자리를 얻었으나 부적응 등의 문제로 약 5개월 근무 후 그만두었고(한편, 일본대지진 관련 글을 모아 자비 출간을 시도했으나 제대로 발간되지 않았음), 대출금으로 시도했던 주식투자도 손실을 보았으며, 별다른 소득원과 자산이 없는 상황에서 구청으로부터 3개월간 월 41만원의 긴급생계지원을 받다가 더 이상 연장되지 않았고, 각자 생업에 분주한 형제자매들의 경제적인 지원도 기대할 수 없는 상태에 이르러 극심한 빈곤에 직면하면서 좌절감이 심화되었으며, 이러한 불우한 처지의 근원은 피고인이 과거 무거운 잘못을 한 것처럼 경찰이 조작된 수사를 한 탓이라고 여기고 경찰에 대한 반감이 누적되었다.
피고인은 이웃에서 근무하는 부동산중개업자인 피해자 이○○(67세)가 피고인을 무시하고 경멸해 왔다고 여기던 중, 공용시설 사용 관련해 여러번 다툼을 벌이게 되자 위 피해자 이○○ 또한 피고인에게 누명을 씌운 경찰 조직의 일원 또는 같은 부류의 협조자라고 간주하고, 마침내 그를 살해하기로 마음먹고, 피고인의 범행 계획을 방해하거나 피고인을 추적, 검거하는 출동 경찰관들이 있으면 교전을 벌여 죽이겠다고 결심한 후 미리 제작, 준비한 사제총으로 본건 범행을 실행에 옮긴 것으로 밝혀졌다.
특히 피고인은 2003.경 동료 수감자가 억울한 재판을 받았다며 관계 장관 등에 청원하는 것을 보면서 점차 자신도 억울한 수사와 처벌을 받았다는 그릇된 피해의식을 가지게 된 것으로 보이고, 이것이 가중되면서 2005.경부터 피해 망상적 태도 등을 일부 보이기도 하였으나, 본인 스스로 약물 처방 등을 거부하였고, 본건 수사과정에서도 심리상태 등에 대한 검사 실시에 전부 동의하지 않았다.
피고인은 만약 `심리검사´ 등에 의해 정신적인 결함이 있는 것으로 판명되면 자신이 과거 누명을 쓴 것이라는 주장이 신빙성이 잃게 된다고 걱정하면서 정신병력 내지 심리검사 등을 일관되게 거부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전문수사자문위원(심리학 전문가)의 심층 면담 및 자문에 의하면, 피고인의 인지기능이 온전하게 유지되고, 일부 망상을 제외하면 상황판단에는 문제가 없으며, 원하는 방향에 따라 의식적으로 자신의 동기를 숨기고 치밀한 계획수립 및 실행이 가능한, 고도로 체계화된 사고를 하는 상태이므로 망상적인 사고(思考)가 본건 범행의 성립에는 별다른 영향이 없는 것으로 파악되었고, 오히려 피해 망상적인 사고(思考)가 심화될 경우 극심한 분노 폭발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분석되어 피고인의 재범 위험성은 극히 높은 것으로 분류된다고 전문가들은 밝히고 있다.
검찰은 본건을 계기로 ▲중범 재소자 교정프로그램 점검, ▲출소 후 경제적 빈곤에 대한 자활지원 강화 등과 함께 ▲재범 위험자에 대한 `보호수용´ 도입 등의 검토를 정부에 건의할 예정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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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경찰 아름파출소, 충남지방경찰청 112종합상황실 직원과 함께 동네사랑 순찰을 실시
세종경찰 아름파출소, 충남지방경찰청 112종합상황실 직원과 함께 동네사랑 순찰을 실시
세종경찰서(서장 마경석) 아름파출소는 11. 16(수) 충남지방경찰청 112종합상황실 직원과 함께 동네사랑 순찰을 실시하였다.
▲ 세종경찰 아름파출소, 충남청 직원과 함께하는 동네사랑 순찰
아름파출소는 공감받는 참여치안 확립을 위한 일환으로 충남청 112종합상황실 직원들과 함께 관내 국가중요시설 세종정부청사 기관별 위치확인 길학습 및 순찰노선을 거닐며 주민이 안심할 수 있는 기초치안을 확보를 위한 경찰의 역할 등 다양한 논의로 상호 소통과 공감대를 형성하였다.
아름파출소는 앞으로도 참여치안을 활성화하여 다각적인 치안시책을 발굴 및 실행으로 주민들의 안전을 최우선에 둔 치안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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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경찰, 신속하고 적극적인 대처로 억대 보이스 피싱 피해 막아
세종경찰, 신속하고 적극적인 대처로 억대 보이스 피싱 피해 막아
김재철 경위가 A은행 앞 차량발견, 계좌이체직전 막아
60대 전직 공무원 부부가 노후자금으로 쓰려던 퇴직금 수억원을 보이스 피싱 사기로 잃을 뻔 했는데 세종경찰서(서장 마경석)의 신속한 대처로 피해를 막았다.
▲ 한솔파출소 김재철 경위
지난 17일 오전 11시 53분께 한솔파출소 김재철 경위와 김은실 순경은 관내 순찰 중 보이스 피싱이 의심된다는 대전경찰청 긴급 공조요청 112신고를 받고 대전시에 거주하는 신고자에게 즉시 전화를 하였다.
내용은“세종시 소담동에 거주하는 오빠와 올케를 만나기로 했는데 은행에 계좌이체하러 간다며 급히 나갔고, 핸드폰은 계속 통화중으로 보이스 피싱이 의심되니 추적해서 막아달라”는 것이었다.
관내 지리에 익숙한 김 경위는 두 부부가 타고 나간 차종이 쏘렌토이고 60대 부부라고 하여 금융기관 중심으로 신속하게 수색 중 한솔동 A은행에 주차되어 있는 차량과 사기범과 통화중인 두 부부를 발견하여 계좌이체 직전에 피해를 막았다.
사기범들은 공직에서 퇴직한 지 얼마 안되는 이들 부부에게 전화를 걸어“수원지검 수사관인데 통장에 들어있는 예금을 누군가가 인출하고 있으니 빨리 타 계좌로 이체를 요구한 것”이다.
두 부부는 “퇴직금과 저축 등 3억 정도가 통장에 들어 있었는데 신속하게 출동한 경찰관 덕분에 사기를 당하지 않았다.”며 연신 김 경위의 두 손을 잡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김 경위는“피해를 사전에 막아 다행”이라며“최근 전화금융 사기범들이 경찰·검찰·금융기관 등을 사칭하여 개인정보·계좌이체를 요구하거나, 우편함·물품보관함 등에 넣어두면 보호해 주겠다고 속이는 경우가 많으니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김재철 경위가 A은행 앞 차량발견, 계좌이체직전 막아
60대 전직 공무원 부부가 노후자금으로 쓰려던 퇴직금 수억원을 보이스 피싱 사기로 잃을 뻔 했는데 세종경찰서(서장 마경석)의 신속한 대처로 피해를 막았다.
지난 17일 오전 11시 53분께 한솔파출소 김재철 경위와 김은실 순경은 관내 순찰 중 보이스 피싱이 의심된다는 대전경찰청 긴급 공조요청 112신고를 받고 대전시에 거주하는 신고자에게 즉시 전화를 하였다.
내용은“세종시 소담동에 거주하는 오빠와 올케를 만나기로 했는데 은행에 계좌이체하러 간다며 급히 나갔고, 핸드폰은 계속 통화중으로 보이스 피싱이 의심되니 추적해서 막아달라”는 것이었다.
관내 지리에 익숙한 김 경위는 두 부부가 타고 나간 차종이 쏘렌토이고 60대 부부라고 하여 금융기관 중심으로 신속하게 수색 중 한솔동 A은행에 주차되어 있는 차량과 사기범과 통화중인 두 부부를 발견하여 계좌이체 직전에 피해를 막았다.
사기범들은 공직에서 퇴직한 지 얼마 안되는 이들 부부에게 전화를 걸어“수원지검 수사관인데 통장에 들어있는 예금을 누군가가 인출하고 있으니 빨리 타 계좌로 이체를 요구한 것”이다.
두 부부는 “퇴직금과 저축 등 3억 정도가 통장에 들어 있었는데 신속하게 출동한 경찰관 덕분에 사기를 당하지 않았다.”며 연신 김 경위의 두 손을 잡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김 경위는“피해를 사전에 막아 다행”이라며“최근 전화금융 사기범들이 경찰·검찰·금융기관 등을 사칭하여 개인정보·계좌이체를 요구하거나, 우편함·물품보관함 등에 넣어두면 보호해 주겠다고 속이는 경우가 많으니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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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담초, 소프트웨어 교육 정책연구학교 최종보고회 개최
도담초, 소프트웨어 교육 정책연구학교 최종보고회 개최
2년간의 소프트웨어 교육활동 발표해
도담초등학교(교장 김순옥)가 최근 `소프트웨어 교육과정 편성·운영을 통한 문제해결력 신장´이라는 주제로 지난 2년 간의 연구결과를 발표했다.
▲ 소프트웨어 교육 정책연구학교인 도담초는 최근 소프트웨어 교육과정 편성·운영을 통한 문제해결력 신장´이라는 주제로 지난 2년 간의 연구결과를 발표했다.
소프트웨어 교육 정책연구학교인 도담초는 학생, 학부모, 관 내·외 교원, 등 1,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소프트웨어 교육을 참관하고 연구학교 운영 결과를 공유했다.
또한, 소프트웨어 교육을 위한 교육여건 조성과 SW교육과정 편성·운영방안, 다양한 소프트웨어 교육활동 전개 및 일반화가 논의됐다.
특히, SW교육 놀이터에서 조리 체험하기, 숫자 암호 풀기, 색으로 즐기는 로봇 코딩, 수학으로 친구되는 로봇 등을 운영하여 학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도담초 김순옥 교장은 “2년간 이루어진 소프트웨어 정책연구학교의 결과 소프트웨어 수업의 자신감이 생겼고, 학생들도 논리적 사고력과 문제해결력이 생겨 만족스럽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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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사리 손으로 맷돌두부 만들어...
고사리 손으로 맷돌두부 만들어...
감성초, 전통방식의 두부 만들기 체험학습 실시
감성초등학교(교장 임재선)가 지난 17일 교내에서 건강한 식생활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전통 식생활 문화를 체험하기 위한 목적으로 전통방식의 두부 만들기 체험학습을 실시했다.
▲ 감성초 학생들이 전통방식의 두부 만들기 체험학습을 실시하고 있다.
감성초는 실제적인 체험을 위해 간수와 삶은 콩, 맷돌, 두부 틀 등을 마련했고, 학생들이 직접 텃밭에 심어 가꾼 콩을 활용했다.
두부 만들기는 학년별로 나눠서 ▲콩을 물에 불린 다음 맷돌에 넣어 갈기 ▲끓인 다음 자루에 걸러내기 ▲콩물을 간수와 섞어 엉기게 한 후 갈린 콩을 두부 틀에 넣기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다 만들어진 두부는 점심시간 식탁에 올라 학생들은 건강하고 맛있는 밥상을 즐겼다.
이예린 학생(2학년)은 “평소 집에서 엄마가 시장에서 사다주신 두부는 맛이 없어서 먹고 싶지 않았는데 우리가 전통방식으로 직접 두부를 만드는 활동을 해보고 먹어보니 훨씬 두부가 맛있게 느껴졌어요”라는 소감을 전했다.
임재선 교장은 “이번 체험학습을 통해 학생들의 편식에 따른 비만 예방 및 건강한 먹거리에 대한 관심을 제고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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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놀이자원봉사자 수료식 열어
세종시교육청, 놀이자원봉사자 수료식 열어
학교나 지역에서 놀이를 통한 마을교육공동체 활성화에 참여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이 18일 4층 대회의실에서 놀이자원봉사자 기초과정 이수자에 대한 수료식을 실시했다.
▲ 세종시교육청은 18일 학교나 지역에서 놀이를 통한 마을교육공동체 활성화에 참여하게 될 놀이자원봉사자 수료식을 열었다.
▲ 최교진 교육감이 놀이자원봉사자 수료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지난 9월 20일부터 8일간 진행된 놀이실기연수를 80%이상 이수한 후 세종시 관내 초등학교 돌봄교실과 지역아동센터에서 10시간의 놀이자원봉사활동에 마친 23명이 그 대상자이다.
이날 수료식에서는 놀이자원봉사자들의 커뮤니티공간에 올라온 활동 내용이 동영상으로 소개됐다. 특히, 두루초등학교 학생들이 놀이자원봉사자들에 대한 고마움을 전하는 축하동영상이 상영되면서 훈훈한 장면이 연출됐다.
수료식에서 최교진 교육감은 “놀이는 아이들의 삶이고, 밥이다”라며, “내 아이가 아닌 우리 세종시 아이들의 놀이이모가 되고, 좋은 어른들이 많은 세종시를 만들어가는 것이 아이들에게 가장 좋은 교육환경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노은정 놀이자원봉사자는 “낯선 학교와 지역아동센터에서 봉사활동을 한다는 것이 걱정스러웠는데 잘 놀아주는 아이들이 늘 반갑고 고마웠다”면서, “이번 연수에서 자원봉사활동까지 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져 의미있는 시간이었고, 앞으로도 활동할 수 있는 기회가 많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수료식을 마친 놀이자원봉사자들은 자율적인 모임을 구성하여 세종마을교육공동체 놀이자원봉사자로서 학교나 지역에서 놀이를 통한 마을교육공동체 활성화에 참여할 계획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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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전동면 직접재배한 1,000포기배추로 `사랑의 김장 담그기´ 행사
세종시 전동면 직접재배한 1,000포기배추로 `사랑의 김장 담그기´ 행사
세종특별자치시 전동면 새마을남여협의회(회장 신용돈, 김영금)가 17~18일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랑의 김장 담그기´ 행사를 가졌다.
▲ 직접재배한 배추 1000포기로 새마을 협의회 회원들이 김장을 담그는 모습
새마을협의회 회원 30여명은 전동면사무소에서 회원들이 직접 재배한 배추 1,000포기로 김장을 담가, 독거노인, 저소득층 등 소외된 이웃 150여 가구에 전달했다.
김영금 새마을부녀회장은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한 겨울을 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사랑의 김장담그기 사업을 실시하게 됐다”면서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들과 함께하기 위한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전동면 새마을남여협의회에서는 해마다 사랑의 김장나누기 행사를 마련하여 주변 어려운 이웃들과 따뜻한 정을 나누고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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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소방서, 금남면 달전리`화재 없는 안전마을´행사가져
세종소방서, 금남면 달전리`화재 없는 안전마을´행사가져
100가구 소화기 100개, 경보기 300개 보급
세종특별자치시 세종소방서(서장 임동권)가 18일 금남면 달전리에서 소방공무원, 이마트 세종점 관계자, 금남면 의용소방대, 마을주민 등 9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화재 없는 안전마을´행사를 가졌다.
▲ 이마트 세종점과 세종소방서가 함께하는 화재예방 소화기 전달식
이날 민ㆍ관이 협력하여 마을 곳곳에 소화기 100여개를 나눠주고 단독경보형감지기 300여개를 모든 가구에 설치했다.
또 달전리 성월용 이장을 명예소방관으로 위촉하고, 소화기사용법과 심폐소생술 교육 및 주택 내 전기·가스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세종시 문화재자료 제1호인 문절사가 자리한 금남면 달전리는 100여 가구 160여명이 사는 작은 마을로 소방서와 멀리 떨어져 화재에 취약한 곳이다.
임동권 소방서장은“시 출범 이후 4곳의 화재 없는 안전마을을 조성했으며, 지속적인 사업으로 안전한 세종시 구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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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창조경제혁신센터, 2016년`창업여풍´열번째 프로포즈
세종창조경제혁신센터, 2016년`창업여풍´열번째 프로포즈
2016년 창업여풍 사업성과 발표회 및 토크콘서트 열어
세종창조경제혁신센터(센터장 최길성)는 17일 대전세종충남여성벤처협회와 함께 여성창업 생태계 조성 및 활성화를 위한 `창업여풍 열 번째 프로포즈´ 토크콘서트를 개최했다.
▲ 토크콘서트 스케치북
▲ 현장등록
창업여풍 프로포즈는 청년고용절벽, 경력단절 등의 어려움을 겪는 여성들의 경제활동을 다방면으로 촉진하고, 여성이 주체가 되는 창조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난 2월부터 매월 셋째 수요일마다 진행하고 있다.
2016년 창업여풍 프로포즈는 마인드 고취 강연부터, 협회 회원사 대표들의 실제 경험을 통해 창업 시작 전 Why/What/How에 대한 고민을 해결하는 토크콘서트까지 다양한 주제로 구성되어 총 10회 동안 약 500여명 이상 참석했다. 또한, 창업멘토링을 희망하는 사람을 대상으로 전문가 멘토링을 진행하여 이를 통해 사업자 등록, 지적재산권 출원 및 선행조사 지원 등을 총 25건 추진하였다.
이번 행사는 2016년 창업여풍 프로포즈 성과발표회 및 티브로드 중부방송과 함께 경력단절여성위한 토크콘서트 `창업여풍 프로포즈 두드림(Do Dream)´으로 진행되었다.
행사를 공동 주관한 대전세종충남여성벤처협회 김영휴 회장은“대한민국 절반의 자원, 여자라는 주제로 협회 회원사와 예비 창업자들이 모여 함께 꾼 꿈들이 조금씩 현실로 다가오고 있고, 회를 거듭할수록 에너지가 넘친다. 이번 프로포즈를 통해 발굴된 신규 창업자의 맞춤형 인큐베이팅과 새로운 예비창업인 발굴은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필요하다.”라고 전했다.
세종창조경제혁신센터 최길성 센터장은 “미래창조경제를 이끌어갈 여성창업가 발굴을 시작으로, 세종에서 시작된 창업여풍이 많은 분들의 지지를 얻고 있다. 올해 전국 여대 창업경진대회로 까지 확산되었고, 올 12월에는 `2016 아이디어퀸 창업경진대회´로 이어진다. 창업여풍에 공감하는 분들의 참여로 숨은 여성창업가들이 계속 발굴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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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적십자봉사회`김장나눔 행사´
세종시 적십자봉사회`김장나눔 행사´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세종시지구(회장 구제화)가 14~17일 회원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연서면 세종시농어민문화체육센터에서 김장나눔 행사를 실시했다.
▲ 세종시 적십자봉사회`김장나눔 행사´
회원들이 장군면 일원에서 직접 재배한 배추 1,800포기로 김장을 담가, 어려운 이웃 300세대에 10kg씩 김장김치를 전달했다.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세종시지구협의회는 매년 지역사회 소외계층을 위해 김장나눔 행사를 비롯해 연탄나눔, 집수리봉사 등 지속적으로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구제화 협의회장은 “김장나눔 행사에 참여하는 봉사원들에게 감사하다”며, “어려운 이웃들의 겨울나기에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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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소방서, 금남면 달전리`안전마을´조성
세종소방서, 금남면 달전리`안전마을´조성
100가구 소화기 100개, 경보기 300개 보급
세종특별자치시 세종소방서(서장 임동권)가 18일 금남면 달전리에서 소방공무원, 이마트 세종점 관계자, 금남면 의용소방대, 마을주민 등 9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화재 없는 안전마을´행사를 가졌다.
이날 민ㆍ관이 협력하여 마을 곳곳에 소화기 100여개를 나눠주고 단독경보형감지기 300여개를 모든 가구에 설치했다.
또 달전리 성월용 이장을 명예소방관으로 위촉하고, 소화기사용법과 심폐소생술 교육 및 주택 내 전기·가스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세종시 문화재자료 제1호인 문절사가 자리한 금남면 달전리는 100여 가구 160여명이 사는 작은 마을로 소방서와 멀리 떨어져 화재에 취약한 곳이다.
임동권 소방서장은“시 출범 이후 4곳의 화재 없는 안전마을을 조성했으며, 지속적인 사업으로 안전한 세종시 구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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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최고 복숭아, 세종시 강정기 씨 선정
올해 최고 복숭아, 세종시 강정기 씨 선정
2016 대한민국 과일산업대전 대표과일 선발대회 최우수상
세종특별자치시 조치원읍 강정기(53세)가 18일 경기 일산서구 킨텍스홀에서 개최된 `2016 대한민국 과일산업대전´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 조치원읍 강정기씨 사진
강정기 씨는 수년 전부터 자연류 복숭아 재배법을 기존 복숭아 재배법에 접목해 고품질의 천중도 복숭아를 생산해 왔으며, 이번 최우수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을 받았다.
또 26년간 영농에 종사하며, 전국농업기술센터 및 지역농협을 통해 고품질 복숭아재배기술 강사로 활동하는 등 대한민국 복숭아 농업 발전에도 크게 기여해 왔다.
농림축산식품부가 주최하고 한국과수농협연합회가 주관하는 대표과일선발대회는 각 광역시·도에서 추천한 11개 품목의 과일을 대상으로, 외부 전문가(기관)와 소비자평가단의 엄격한 심사를 통해 `올해의 대한민국 대표과일´을 선정하고 있다.
올해로 6회째 개최되는 `2016 대한민국 과일산업대전´은 국내 최고의 국산과일 전시‧판매, 수출, ICT 농기자재 6차 산업, 요리경연・체험, 도전 Fruit Star K! 등의 프로그램이 펼쳐지는 국내 유일의 과수산업 종합대전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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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성 없는 전통시장 30분 무료주차 오히려 역효과 우려
현실성 없는 전통시장 30분 무료주차 오히려 역효과 우려
조치원전통시장 30분만에 시장보기 어렵다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다음달 계약이 종료되는 조치원 전통시장 공용주차장 관리권을 놓고 상인회측과 마찰을 빚는 가운데 상인회측과의 계약 종료 후 새롭게 신설된 공단으로 하여금 운영을 맡길 예정이나 상인회측의 그동안 지적되어 온 운영문제를 그대로 승계 운영하기로 해서 문제가 되고 있다.
그동안 상인회측이 운영 하면서 저녘 9시 이후에는 출입을 통제하고 무료주차 쿠폰의 불투명한 사용 지적 등이 일각에서 우려 섞인 목소리로 표출 되었으며 전통시장 이용고객에 한해서 주어지던 30분 무료주차 정책을 그대로 승계 운영할 것으로 알려지자 많은 시민들의 우려 섞인 목소리가 흘러 나오고 있다.
공용주차장 이용시 입차부터 주차하기까지 5분이상 소요되고 주차 후 시장까지도 5분이상 걸리는 등 왕복 15분이상이 소요되는 현실에서 시장보기란 불가능 하다며 현실성 없는 정책의 승계에 대하여 볼멘소리가 여기저기에서 나오고 있다.
▲ 적색 활표를따라 주차장으로 진입하여 주차할 곳 물색하고 주차 후 시장까지 걸어서 이동하여 남은 10여분 동안 시장을 볼 수 없는 이용객 무료주차 30분이 오히려 독이 되고있다.
이웃 대전의 모 전통시장은 전통시장 이용객에 한해서는 2시간 무료주차를 제공하여 이용객들이 충분한 시간을 갖고 시장을 보며 이용객들은 시장안 어느곳에서나 주차확인 도장을 받을 수 있다.
전통시장살리기 일환으로 추진되어온 정책들이 자칫 불필요하고 무모한 정책으로 전락되어 퇴색하지 않을까 우려스럽다.
세종시의회의 현실성있는 조례 발의 등을 통하여 현실성 있는 정책이 만들어질 때 비로서 본래의 전통시장살리기가 탄력적으로 운영될 것으로 보인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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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연말 인사이동 놓고 고심중
세종시 연말 인사이동 놓고 고심중
공석인 의회사무처장에 승진교육자 H00 유력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내년초 인사발령을 놓고 내부적으로는 승진 대상자가 없는 것으로 점쳐지는 가운데 공무원 사기진작을 위해 어떤 대안을 마련할지를 놓고 벌써부터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세종시는 현재 승진 전보자 5명과 외부에 파견된 서기관 4명 등 총9명에 대하여 인사이동을 해야 하는 현실이고 아울러 현직 9명에 대하여 인사이동을 해야만 하는 실정이다.
또한 당장 다음달에 있을 인사이동 발표를 두고 집행부 내부에서도 고민 중일 것으로 예상 되는 가운데 의회 사무처장에는 현재 승진전보 교육자중 H00(3급)이 조심스럽게 점쳐지며 외부에 파견(통합센터, 국토교통부 2명, 환경부 1명)나간 4명의 인사이동이 주목 받고 있다.
또한 이 시장은 일 잘하는 공무원에게는 인센티브를 일 안하는 공무원에게는 근평에 엄격히 적용하겠다는 정책을 밝힌 바 있어 연말에 있을 인사이동에 벌써부터 관심이 집중 되고 있다.
한편 12월 추가적으로 명퇴를 신청하는 신청자가 나올 가능성도 있어 인사폭이 이보다 더 커질 수 있어서 세종시의 고민은 다양하게 적용될 것으로 예상된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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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치원읍, 민·관 안전문화 활동
조치원읍, 민·관 안전문화 활동
세종특별자치시 북세종통합행정복지센터(읍장 홍순기)가 17일 신안4리 경노당에서 민·관 합동 안전문화활동을 펼쳤다.
이번 행사는 안전한 지역사회 만들기 사업의 일환으로 북세종통합행정복지센터, 조치원의용소방대, 안전한 지역사회 만들기 사업 추진협의회가 함께 참여했다.
행사는 노인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화재 발생 시 초동진화 동영상 시청, 심폐소생술 시연, 소화기ㆍ소화전 사용법, 심정지 응급처치 실습 등으로 진행됐다.
홍순기 읍장은 “시민이 참여하는 다양한 안전문화 활동을 펼쳐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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