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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대입 정시모집 지원 프로젝트 본격 돌입
세종시교육청, 대입 정시모집 지원 프로젝트 본격 돌입
현장 상담지원을 위한 정시상담 자료집 제작·보급
정시모집 지원을 위한 대입설명회 개최 및 대학진학지원센터 운영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이 오는 7일 201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하 수능) 성적 발표를 앞두고 현장 중심의 대입 정시모집 지원 프로젝트에 본격 돌입했다.
우선, 올해 수능 가채점 결과 `불수능´으로 불릴 정도로 지난해에 비해 높아진 난이도로 현장의 혼란이 예상되는 점을 감안해, 학교 현장의 정시상담을 지원하고 교육수요자들의 불안 해소와 대입지원 만족도를 제고하기 위한 정시상담 자료집을 제작·보급했다.
자료집에는 각 대학별 합격자들의 국어, 수학, 영어, 탐구(2과목 평균) 4과목의 백분위 점수를 최고점, 최저점, 평균점으로 제시해 교육수요자 맞춤형 상담이 가능하도록 했다.
특히, 오는 17일 오전 10시에 시교육청 2층 대강당에서 정시모집 지원을 위한 대입설명회를 개최해 2017학년도 정시모집 경향 및 지원전략을 제공할 계획이다.
또한, 지난 5월부터 운영하고 있는 대학진학지원센터에서 정시모집 원서접수 마감일인 내년 1월 4일까지 정시 전화상담을 제공하기로 했다. 정시상담을 신청(320-2112, 2116)하면 시교육청 소속 대입지원교사단의 상담을 받을 수 있다.
유인식 학교혁신과장은 “우리교육청은 대입지도에 대한 학부모들의 불안을 해소하고 대입결과를 가시적으로 제고하기 위해 혼신의 힘을 쏟고 있다”면서, “내년에는 학교로 찾아가는 진로진학컨설팅을 강화하고 교육수요자들이 입학사정관들과 직접 상담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대학진학박람회를 추진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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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파출소 연말연시 치안역량강화를 위한 치안소식지 배부
아름파출소 연말연시 치안역량강화를 위한 치안소식지 배부
세종경찰서(서장 마경석) 아름파출소는 주민들과 소통을 강화하고 연말연시 치안역량강화를 위한 치안소식지를 제작 배포하는 등 지역주민들에게 다가가가는 공감 · 참여치안 홍보활동을 펼쳐 큰 호응을 얻고 있다.
▲ 아름파출소 연말연시 치안역량강화를 위한 치안소식지 배부
치안소식지는 전화금융사기 피해 시 112 보이스피싱 피해신고 절차와 지급정지 후 피해자가 해야할 일 안내 및 연말연시 음주운전 특별단속 사전 홍보, 민원인의 편의와 이해를 돕는 경찰민원 처리 절차를 게제, 아름파출소 관내 59개단지 및 연기면 마을회관 게시판에 부착하였다
아름파출소는 주민생활에 필요한 치안정보제공, 연말연시 치안역량강화를 추진하여 4대악 및 각종 범죄예방을 위한 소통창구가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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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마을 옆 방음터널에 태양광 발전시설 설치
첫마을 옆 방음터널에 태양광 발전시설 설치
1.1km 구간에 약 1MW의 규모, 연간 350여 가구 사용 가능한 전기 생산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충재)은 행정중심복합 도시만의 친환경 에너지 특화사업의 일환으로 첫마을 옆 방음터널의 상부공간을 활용하여 태양광 발전시설을 설치한다고 4일 밝혔다.
▲ 태양광 설치 전
▲ 설치 적용 사진이번에 설치되는 태양광 발전시설의 규모는 995kW로 연간 1,264MWh의 전기를 생산하게 되며, 이는 연간 350여 가구가 사용 가능한 전기생산량이며, 597ton의 이산화탄소 절감효과가 있다.
총 사업비 20억원을 투입하여 (주) 에스티엔지니어링, 동원건설산업, OCI 등이 특수목적법인(SPC)를 구성하여 태양광 발전시설 설치사업을 추진하며, 12월 2일부터 공사에 착공하였고 내년 1월경 마무리 할 예정이다.
행복도시는 세계적 수준의 태양광 특화도시로 조성하기 위하여 다양하고 우수한 디자인 및 혁신적 기술의 태양광 시설을 도입․확충하고 있다.
지난 10월에는 3생활권 수질복원센터에 다양한 색상 및 디자인 창출이 가능하여 차세대 태양전지로 각광 받을 것으로 예상되는 국내 최대규모의 `염료감응 태양전지 신기술 실증 시범 사업´을 완료하였으며, 내년 상반기에는 국내 태양광 기업들의 태양광 제품 개발 및 해외수출을 지원하기 위하여 태양광 제품의 신뢰성 및 안전성을 테스트할 수 있는 1.5MW규모의 대규모 국가실증단지를 구축할 예정으로 있다.
이충재 행복청장은 “행복도시를 친환경에너지와 첨단기술이 집약 되어 있는 세계 최고수준의 친환경 에너지 특화도시로 조성할 것이며, 태양광발전시설도 지속적으로 확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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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계량기 동파사고 1~2월에 집중 발생, 사전대비로
수도계량기 동파사고 1~2월에 집중 발생, 사전대비로...
수도계량기 동파방지 대책 지금부터.....
온도가 급격히 떨어지는 등 올 들어 한파가 시작되는 가운데 곳곳에서 수도계량기가 동파되는 사고가 잇달아 발생 하면서 각 가정의 자발적 수도계량기 동파 방지에 대한 대책이 시급해 보인다.
현재 우리나라 전역에 걸쳐 보급된 수도계량기는 습식 계량기로 동파에 매우 취약하고 2012년 기준 약 80%가 보급 되어있는 것으로 조사되었기 때문에 사전에 각 가정에서 동파방지에 소홀할 경우 수도계량기 동파 가능성이 매우 높은 현실이다.
특히 기상청 전망에 따르면 올 겨울에는 찬 대륙고기압이 일시적으로 확장 하면서 1월 중에 기온이 큰폭으로 떨어질 것으로 예상되어 오래된 아파트나 단독주택은 계량기 내부를 보온팩이나 헌옷으로 채우고 마당과 건물외벽 등에 설치된 수도관은 보온재로 감싸서 보온조치를 사전에 취하여 동파에 대비해야할 것으로 보인다.
또한 장시간 외출하거나 한파가 지속될 때에는 물을 약하게 틀어서 계속 흐르게하면 동파사고를 조금이나마 효과적으로 막을 수 있다고 전문가들은 조언한다.
지난 3년간(13.11~16.03) 세종시 동파사고는 전국 17개 시도 중 61건으로 가장 적은 건수를 기록하였고 37건이 1월에 집중적으로 발생하였으며 다음으로 2월에 18건이 발생하여 세종특별자치시 동파사고는 1,2월에 집중하여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환경부(장관 조경규)는 겨울철마다 반복되는 수도계량기 동파사고에 대비 각 지자체와 함께 수도계량기 등 동파가 우려되는 시설에 대하여 긴급 복구자재와 비상급수장비를 비축하고 상황반과 긴급복구반을 운영하는 한편 동파사고가 발생하면 신속하게 복구하여 주민 불편을 최소화 시킨다는 계획을 수립하였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동파 후 복구보다 각 가정의 동파전 사전대비가 중요하고 이를 위한 수도계량기 설치 시 충분한 매설심도 유지, 동파방지 계량기나 개량형 계량기 보호통 설치 등을 통한 동파방지에 노력하는 것이 최선의 방법으로 보인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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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6.25참전유공자 어르신 가정 연탄지원봉사
세종시 6.25참전유공자 어르신 가정 연탄지원봉사
수년째 이어오는 행사로 6.25호국영웅 4가구에 연탄 251장 전달
연 4일간 가정에 직접 전달하는 활동을 통해 따뜻한 정나누기 행사
사랑의일기연수원(대표 고진광)은 2016.12.2.(금)~12.4(일)까지 이종명리더십사관학교 윤병호 교장과 인생기록연구소 김현정 이사와 정대용 소장의 지원으로 6.25호국영웅 4가정에 연탄지원 활동을 펼쳤다.
▲ 오른쪽 고진광 대표
수년간 이어져온 행사는 세종시 6.25참전유공자회(회장 권대집)과 연계를 해서 저소득 참전유공자 어르신을 선정해 펼친 것이다.
이종우(92세, 부강면 금호리1구) 어르신 등의 가정에 전달된 연탄은 사상 초유의 탄핵정국을 맞는 국민들에게 작은 위로가 될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십시일반 모여 이루어진 행사다.
사랑의일기 연수원을 중심으로 모인 이종명리더십사관학교와 인생기록연구소 임원들과 6.25참전유공자회 권대집회장등은 이번 연탄지원봉사에 이어 지난 9.28 강제 철거된 사랑의일기연수원을 방문해 쓰레기더미 속에 파묻힌 일기장들을 찾아보기도 하는 등 안타까운 마음을 전하기도 했다.
사랑의일기연수원이 지난 10여년간 세종시에서 활동해온 업적과 기록에 대한 소중함을 일깨우며 사회공동체 활동에 이바지했던 기록들을 재조명해 보는 시간들을 가지며 이들이 앞장서서 연수원 재건에 나설 것을 결의하는 시간이기도 했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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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보건환경연구원 건립 확정
세종시 보건환경연구원 건립 확정
2개산단진입도로, 시립도서관 건립 … 정부부처 예산 서울세종고속도로 , 아트센터 등 반영
세종시가 2017년도 정부예산 확보에 노력한 결과 총 3,430억원의 국비를 확보하는 성과를 거뒀다.
세종시는 2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정부예산안에 △전의2·명학산업단지 진입도로 175억원 △보건환경연구원 청사 건축 8억원 △시립도서관 설계비 7억원 △투자촉진보조금 220억원 등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그 외 세종시 관련 정부부처 예산으로 △서울세종고속도로 건설 1,000억원 △아트센터 설계비 2억5천만원 △세종남부경찰서 신설 67억원 △세종세무서 건설 8억원 △대법원 제2전산센터 26억원 등이 반영됐다.
세종시는 자족기능 확충과 지역현안 해결을 위해 이해찬 국회의원과 이춘희 시장을 비롯한 공무원들이 국회 예결위원장 및 예결위원들을 수차례 방문하는 등 예산 확보에 힘써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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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강면, 사랑의 연탄 500장 나눔
부강면, 사랑의 연탄 500장 나눔
세종특별자치시 부강면 여성로타리클럽 부용화(회장 김행숙)와 부강바르게살기위원회(회장 조종석) 회원 20여명이 3일 어려운 가정 2곳에 연탄 500장을 배달했다.
부용화로타리클럽 회장 김행숙은 “어려운 이웃이 따듯한 겨울을 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라고 말했다.
부강 여성로타리클럽 부용화는 지난달 부강면 내 저소득 10가구에 바자회 수익금으로 마련한 상품권 10장(총 100만원)을 전달한 바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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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2017년 식품위생 달력 제작
세종시 2017년 식품위생 달력 제작
위생정보ㆍ관광명소 수록, 식품업소 대상 2,300부 배부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5일부터 세종시 관광명소와 식품위생 정보를 담은 `2017년 식품 위생 달력´ 2,300부를 식품접객업소에 배부한다.
▲ 2017년 식품위생달력
이번 달력에는 △식품기본안전 수칙 △안전한 식품조리 10대 원칙 △나트륨 줄이기 사업 △원산지 표시 방법 △음식문화개선을 위한 좋은 식단제 △식중독 발생 원인과 예방 △냉장고 보관 방법 △손님맞이 예절 △음식물 쓰레기 줄이기 △음식 유형별 권장반찬 가짓수 및 손님맞이 음식문화·예절 등 유용한 정보가 월별로 수록됐다.
세종시는 12월 초까지 관내 식품접객업소에 배부할 계획이다.
김종삼 생활안전과장은 "위생관리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세종시 관광 명소를 알리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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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문제, 주민 스스로 해결한다”
“지역문제, 주민 스스로 해결한다”
세종시-대전충남자치학회 공동, 생활주민자치 세미나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3일 주민자치 세미나를 개최했다.
대전충남자치학회(회장 최진혁)와 공동 개최한 이번 세미나는, 세종시 아름동복합주민센터에서 아름동 통장협의회, 주민자치위원회, 입주자대표회의 등 시민 50여명이 참가했다.
`생활주민자치의 제도설계´를 주제로, 김필두 한국지방행정연구위원의 주제발표, 시민토론 등으로 진행됐다.
자치행정 전문가들이 주관한 이번 행사는 주민들이 주체 의식을 갖고 참여함으로써, 지역 문제를 스스로 해결할 수 있는 힘을 얻었다.
한경호 행정부시장은 “시민참여를 넘어 시민자치의 주체로서 성장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오는 10일에는 전상직 한국자치학회장의 주제발표 및 시민토론이 진행된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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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대병원, 세종시광역치매센터 운영
충남대병원, 세종시광역치매센터 운영
세종시, 2일 위・수탁 협약…노인성질환센터 등 함께 운영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2일 충남대학교병원(원장 송민호)과 `광역치매센터´운영, 위・수탁 협약을 체결했다.
이춘희 시장과 송민호 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세종시청에서 협약식을 갖고, 세종시 치매관리 서비스에 협력하기로 했다.
광역치매센터는 세종시 관내 노인들에게 치매 관련 전문적인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치매관리 종사자의 역량 강화, 치매상담센터·노인복지시설에 대한 기술지원 등 치매관리 사업을 총괄수행한다.
이춘희 시장은 “세종시립의원 건물 내 광역치매센터가 입주함으로써 노인성질환 치료에 신속하고 긴밀한 협업이 가능해 시너지 효과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송민호 원장은 “2025년 세종시의 치매환자는 5,954명으로 현재보다 2배 이상 증가될 것이다.”며 “치매예방 사업을 중점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세종시가 올해 2월 충남대병원과 위ㆍ수탁 협약을 체결한 `시립의원, 노인성질환 통합관리센터, 정신건강증진센터´는 노인성 질환 전문기관으로 착실히 자리를 잡아가고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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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 공사중단 방치건축물 간접지원 한다
“국토부” 공사중단 방치건축물 간접지원 한다
2차 선도사업 2곳, 예비사업 2곳 선정
국토교통부(장관: 강호인)는 `공사중단 방치건축물 정비사업´의 성공모델 발굴‧확산을 위하여 2차 선도사업 대상지로 본사업 2곳(서울시 광진구 공동주택, 서울시 종로구 단독주택), 예비사업 2곳(충청남도 계룡시 공동주택, 경기도 안산시 복합판매시설) 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서울시 광진구 자양동 224-15번지 일원 ▲선정사유 : 주거 밀집지역에 위치하여 안전사고 위험이 높고, 재건축사업 중 중단된 경우 정비사례가 부재하여 선도사업을 통해 조합과의 협력방안 등을 개발 필요 [사진-국토교통부]
서울시 종로구 평창동 389-1번지 일원 ▲선정사유 : 방치기간이 오래되고 주거 밀집지역에 위치하여 안전사고의 위험이 높으며, 민간과 협력모델 수립 등 기존 직접개발과 차별화된 정비방법 시도 가능 [사진-국토교통부]
충남 계룡시 두마면 두마리 192-5번지 일원 시(市) 초입에 위치하여 도시전체 미관을 저해하고 안전사고 발생 가능성이 높은 지역이나 주택수요 부족에 따라 사업손실이 예상되어 이해관계자와 협의, 지자체 지원 사항 등을 검토하여 추후 사업추진 여부 결정 계획 [사진-국토교통부]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초지동 743-8번지 일원 영화관 등 특정용도 포함, 복잡한 채권관계를 감안할 때 장기 방치 가능성이 높은 상황이나 현재 용도로 건물활용 등이 불투명하여 주변개발여건 검토, 이해관계자와 채권금액 조정 등을 통하여 사업추진여부 결정 계획 [사진-국토교통부]
국토교통부는 지난 7월19일부터 두 달간 공모를 통해 접수된 19개 대상지에 대하여 현장조사 등 사전검토를 실시하였으며 공익성, 사업성, 이해관계인 및 지자체 추진의지, 사업용이성 등을 종합평가하여 대상지를 최종 선정하였다.
공사중단 방치건축물 정비사업은 중단된 건축물 상태, 주변 개발여건 등을 고려하려 건축물을 완공시키거나, 철거하고 재건축하는 방안 등 다양한 방식을 적용하여 방치건축물로 인한 도시안전 및 경관 저해 문제를 해결하는 사업이다.
선도사업으로 선정될 경우 국토교통부에서는 맞춤형 정비방법 발굴을 위한 정비사업계획 수립비용을 지원하고, 한국토지주택공사가 위탁사업자 또는 사업대행자로서 직접 개발주체로 참여하거나 또는 건축주에 대한 컨설팅 제공 등 간접적인 지원방식으로 참여하게 된다.
참고로 국토교통부는 `15년 말 선도사업 4곳을 선정한 바 있으며, 2곳(과천 의료시설, 원주 공동주택)은 개발방향을 확정하고 이해관계자와 사업금액 조정 등을 협의 중이고, 2곳(순천 의료시설, 영천 교육시설)은 소유권 변경 등에 따라 사업 방향 검토를 지속하고 있는 상황이다.
이번 2차 선도사업은 1차 사업보다 이해관계자 의지, 사업성 검토 등을 내실화하여 선정한 만큼 사업성과를 조속히 가시화하는데 초점을 맞출 계획이다.
또한 본사업으로 추진하는 서울 광진구 공동주택은 지역주택조합과의 협력을 통해 정비를 추진하고, 종로구 단독주택은 민간건설사 참여유도 및 컨설팅 지원 등 간접적인 지원방식을 활용할 계획이다.
특히 현재 상황으로 사업성은 낮으나 향후 채권금액 조정, 지자체지원사항, 개발수요 발굴 등에 따라 사업 가능성이 있는 곳은 예비사업으로 선정하여 개발여건을 검토 후 내년 7월경에 사업추진 여부를 결정할 계획이다.
한편, 국토교통부는 시‧도 중심의 정비체계 구축을 위해 정비여부와 방법에 대한 개략적 기준을 제공하는 정비기본계획을 수립하여 지자체에 시달하였으며, 한국토지주택공사를 정비지원기구로 지정하여 시‧도별 정비계획 수립 지원, 선도사업 관리, 실태조사 결과 등을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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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소방서, 재난구조 활동 전문적인 현장 대응능력 평가
세종소방서, 재난구조 활동 전문적인 현장 대응능력 평가
현장에 강한 전문 소방공무원 양성
세종소방서(서장 임동권)가 1일 소방공무원 전술평가를 실시했다.
▲ 세종소방서 전술 훈련평가
세종소방서 훈련탑에서 119안전센터와 구조·구급 현장 대원 70여명을 대상으로, 재난구조 활동의 전문적인 현장 대응능력을 평가했다.
모든 종목에 제한시간을 두어 ▲ 공기호흡기 장착 ▲ 로프매듭법(마디짓기, 기구묶기) ▲ 심폐소생술 등 체계적인 평가를 실시했다. 결과는 소방공무원 교육훈련 성적에 반영된다.
임동권 소방서장은 “현장에 강한 대원이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할 수 있다.”며 “연2회 실시되는 평가를 통해 역량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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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조치원 수정웨딩홀에서 관광의날 기념식 가져
세종시, 조치원 수정웨딩홀에서 관광의날 기념식 가져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1일 관광의 날 기념식을 가졌다.
▲ 43회 관광의 날 기념식 홍영식 정무부시장 격려사 모습
세종시가 주최하고 세종시 관광협회(회장 강대철)가 주관한 이날 기념식은 조치원읍 수정웨딩홀 1층에서 시 관광업계 종사자와 관계 공무원 등 150여명이 참석했다.
세종시의 관광 진흥에 기여하고 친절한 손님맞이에 힘쓴 공로로 관광사업체 관계자 등 11명이 세종시장 표창 등을 수상했다.
또 잘못된 언어 습관을 바로잡고 더욱 친근감 있게 다가가는 언어 기법 등에 대한 관광 서비스 교육도 진행됐다.
홍영섭 세종시 정무부시장은 격려사를 통해 “친절한 서비스정신으로 관광객들이 다시 찾고 싶은 세종시를 만들어 달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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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겨울방학 대학생 아르바이트 모집
세종시, 겨울방학 대학생 아르바이트 모집
5일~ 9일까지 접수, 내년 1월 4일부터 50명 배치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겨울방학 대학생 아르바이트 50명을 모집한다.
선발된 학생은 민원안내, 행정업무 보조 등 공무원 업무를 경험하고 현장견학과 봉사활동, 간담회 등에도 참여할 수 있다.
희망자는 5일~9일 5일간 세종시 홈페이지(http://www.sejong.go.kr)를 통해 신청 가능하고, 공개 전산추첨을 통해 14일 최종대상자를 홈페이지에 발표한다.
※ 공개 전산추첨 당일 누구나 참관가능
근무 기간은 내년 1월 4일~2월 3일이고, 주 5일 동안 1일 8시간(중식시간 제외) 근무하며, 수당을 포함해 1백35만원이 지급된다.
지원 자격은 공고일 현재 본인 또는 부모가 세종시에 주소를 두고 있는 대학생과 세종시 소재 대학의 재학생이면 가능하다.
선발기준은 우선선발 15명(세종시에 거주하는 기초생활보장수급자 ․ 차상위계층 ․ 국가유공자 자녀)과 일반선발 35명(본인 또는 부모가 세종시에 거주하고 있는 대학생, 세종시 소재 대학의 재학생)으로 분류해 뽑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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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시민 기증한 나무로 도시숲 조성
세종시, 시민 기증한 나무로 도시숲 조성
시민 20명이 기증한 나무 400여 그루 10곳에 심어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1일 연동면 등 관내 10개소에 나무 400그루를 심어 도시녹화운동에 나섰다.
이번 행사는 시민 200여명이 도시숲 가꾸기에 동참했다.
이날 식재된 나무는 산수유나무, 단풍나무, 이팝나무 등 400본으로 세종시조경수영농조합의 황수걸 씨, 전의조경수영농조합의 임헌균 씨 등 시민 20명이 기증했다.
세종시는 이들 나무에 시민들의 이름표를 붙여 꾸준히 잘 가꾸겠다는 의지를 담았다.
도시녹화운동은 사람과 숲이 공존하는 쾌적한 공간을 조성하기 위한 사업으로, 작년에 시작되어 14회째를 맞이하였고, 현재까지 1,300그루의 나무를 심었다.
윤석기 산림축산과장은 “보다많은 시민들이 도시녹화운동에 참여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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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긍정평가가 전국적으로 39%에서 41%로 상승한 반면 대전·세종·충청권에서는 43%에서 36%로 하락했다. 한국갤럽이 6일 발표한 11월 첫째 주 조사 결과를 본지가 지난달 30일 보도한 조사와 비교한 결과로, 전국과 충청권의 평가 흐름이 수치상 엇갈렸다.한국갤럽이 지난 3일부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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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갤럽 정당 지지도, 민주당 36%·국민의힘 28%…격차 다시 확대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한국갤럽이 11월 3일부터 5일까지 전국 만 18세 이상 1,001명을 대상으로 실시해 6일 공개한 정당 지지도 조사에서 더불어민주당 36%, 국민의힘 28%로 나타나 지난주 5%포인트까지 좁혀졌던 양당 간 격차가 8%포인트로 다시 확대됐다.한국갤럽 데일리 오피니언 제681호에 따르면 민주당 지지도는 지난주 35%에서 36%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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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시 보육인 한마음대회 개최…보육교직원 800여 명 화합
- [대전인터넷신문=박완우 기자] 세종시가 6일 세종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제14회 보육인 한마음대회’를 통해 보육 발전 유공자 80명을 표창하고, 어린이집 원장과 보육교직원 등 참석자 800여 명과 함께 보육 현장의 노고를 격려하며 화합과 재충전의 시간을 가졌다.세종특별자치시어린이집연합회가 주최·주관한 이번 행사는 &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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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시교육청, 결산검사 권고 반영해 회계 담당자 실무교육 강화
- [대전인터넷신문=박완우 기자] 세종시교육청이 6일 교육정책연구소 세미나실에서 본청과 직속기관 회계업무 담당자 2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기초 회계 원리 연수'를 실시하고, 결산검사 권고사항을 반영한 재무결산 업무의 전문성과 신뢰성 강화에 나섰다.이번 연수는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에서 제시된 재무결산 관련 권고사항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