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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창조경제혁신센터, 기술보증기금 충청엽엉본주
세종창조경제혁신센터, 기술보증기금 충청엽엉본주
기술금융 및 창조경제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 개최
기술금융 및 창조경제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 개최 조성
세종창조경제혁신센터(센터장 최길성)와 기술보증기금 충청영업본부(본부장 신양식)는 12월 6일(화) 세종센터 1층 열린공간에서 지역 경제 활성화 행사의 일환으로 `기술금융 및 창조경제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 세종관내 금융기관, 기업지원기관, 기업간 기술금융 확산을 위한 간담회가 개최되고 있다.
이날 간담회에는 세종지역 소재 금융기관 책임자, 중소기업지원 유관기관 책임자 등 20여명이 참석하였다.
또한 기술평가 전문기관인 기술보증기금의 기술평가를 통한 중소기업 지원제도 및 세종센터의 지원제도와 법무서비스 지원제도가 소개되었다.
세종센터와 기술보증기금은 지역경제 활성화 및 중소기업 지원을 위해 향후에도 상호협력관계를 지속적으로 이어갈 예정이다.
세종센터와 기술보증기금 관계자는 “이번 간담회를 통해 지역 금융기관과 중소기업 지원 유관기관들이 기보의 기술평가보증제도와 세종창조경제혁신센터의 지원제도를 이해하는 계기로 삼아 상호협력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보탬이 되었으면 한다.” 라고 입을 모았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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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이여 도전하라! `2016 아이디어 퀸 창업공모전´
여성이여 도전하라! `2016 아이디어 퀸 창업공모전´
아이디어만 있으면 참가할 수 있는 여성특화 창업공모전 열려
세종창조경제혁신센터(센터장 최길성)는 여성들의 창업지원과 벤처육성을 위해 여성가족부와 함께 `2016 아이디어 퀸 창업공모전´을 개최한다.
▲ 2016 아이디어 퀸 창업공모전 모집 포스터
`2016 아이디어 퀸 창업공모전´은 예비 사회인과 경력 단절 여성의 사회진출을 돕는 아이디어 부문과 창업 5년 이내의 기업을 발굴하는 사업화 부문 나누어 시상을 한다.
이번 공모전은 총 상금 2,200만원 규모로 개인 또는 팀으로 신청 가능하며 신청 팀의 1/2이상이 여성으로 구성되어 있어야 하고, 팀 대표가 여성이라면 연령, 분야 제한 없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평가심사는 창업·사업화계획의 적정성, 창업아이템의 기술성 및 시장성, 창업역량 등 참가자의 성장성과 아이디어의 사업화 가능성 중심으로 1차 서류심사 후 2차 발표심사로 진행될 예정이다.
`2016 아이디어 퀸 창업공모전´ 접수는 12월 12일까지 전용 홈페이지(www.ideaqueen.co.kr)를 통해 신청 가능하다.
세종창조경제혁신센터 최길성 센터장은 “4차 산업혁명시대의 주역이 될 미래의 여성창업자를 발굴하고자 본 공모전을 개최한다.”며, “다양한 분야의 참신하고 새로운 아이디어를 가지고 있는 여성 (예비)창업자들이 도전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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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행정수도 건설 위해 행복도시 배워간다
필리핀 행정수도 건설 위해 행복도시 배워간다
“필리핀 행정수도 만들자”제안한 하원의원 대표단 행복도시 방문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충재)은 도시건설 성공사례를 본따르기(벤치마킹) 위해 필리핀 알프레도 베니테즈 의원 등 하원의원 대표단이 지난 5일 행복도시를 방문했다고 6일 밝혔다.
▲ “필리핀 행정수도 만들자”제안한 하원의원 대표단 행복도시 방문
필리핀 행정수도 건설을 위한 “행정수도 계획위원회 구성” 법안을 발의한 베니테즈 의원(도시개발위원회 위원장)을 포함해 6명의 의원과 의원사무처 직원 등 대표단 11명은 이날 행복도시 건설현황에 대한 설명을 듣고, 정부청사·KDI국제정책대학원·국립세종도서관 등 현장견학과 자유토론 등의 일정을 수행하며 행복도시의 성공요인을 살펴보았다.
필리핀도 전체인구의 4분의 1이 수도인 마닐라에 거주하여 환경오염, 교통체증, 주택부족, 도시 슬럼화 등 많은 문제가 발생하고 사회적 비용이 증가하여, 새로운 입지에 정부를 이전하여 행정수도를 건설하는 방안을 검토 중인 상황에서 필리핀 입법부가 행정수도 건설 추진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행복도시를 방문하여, 사업추진 배경, 관련법 제정, 추진기관 설치 등 행복도시 건설초기 과정에 대해 심도 있고 구체적인 문의가 있었다는 점에서 단순한 도시방문보다 큰 의미를 지닌다.
대표단은 행복도시 사업의 결정부터 착수, 도시 활성화에 이르기까지 중앙정부의 일관성 있는 강력한 추진의지와 빠른 도시성장 속도에 깊은 인상을 받았다고 밝혔으며, 도시 계획수립 및 건설과정과 관련된 정보를 공유받고 싶고, 필리핀 행정수도 건설과정에 많은 조언과 자문을 요청하였다.
이충재 행복청장은 “행복도시가 도시건설의 성공사례로 외국에까지 인식이 확산되면서 앞으로 도시건설 모델 수출까지 바라볼 수 있게 되었다”면서, “세계인이 부러워하고 배우러 찾아오는 세계 최고의 명품도시 건설에 온 힘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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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도시의 특화 건축물, 전 세계 건축학도 끌어 모은다
행복도시의 특화 건축물, 전 세계 건축학도 끌어 모은다
전북대 국제학생 및 건축학도 100명 행복도시로 건축여행
행정중심복합도시에 건립된 정부세종청사, 대통령기록관, 국립세종도서관, 복합커뮤니티센터 등 우수한 디자인의 공공건축물과 대한민국의 성장동력을 체험하기 위한 대학생 방문이 쇄도하고 있다.
▲ 전북대 국제학생 및 건축학도 100명 행복도시로 건축여행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충재)은 6일(화) 오전 9시 전북대학교 교수, 외국인 학생과 건축학과 학생 등 100여명이 행복도시 건설현황 및 공공건축물 특화사업을 체험하기 위해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번 건축여행은 개방과 공유, 소통과 협력을 바탕으로 국민의 눈높이 맞춰 행정서비스를 제공하는 정부3.0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이날 전북대 학생 일행은 행복도시 건설 개념과 도시 전반에 대한 특화 진행상황 등에 대해 설명을 듣고, 행복도시 공동체 형성의 핵심인 복합커뮤니티센터를 견학하였다.
이어 정부세종청사 옥상정원과 대통령기록관, 국립세종도서관, 행복도시 홍보관을 관람하는 등 행복도시의 다양한 모습들을 둘러봤다.
디자인 전공 학생들은 행복도시 공공건축물의 디자인 개념과 설계공모 선정 작품의 건축사조 등에 대해 많은 관심을 보이며, “세상을 아름답게 디자인하는 디자이너가 되겠다”고 다짐했다.
특히, 중국, 이집트, 모로코, 몽골 등의 다양한 국적의 외국인 유학생은 “행복도시 건설사업이 제2의 한강의 기적 같다는 인상을 받았다” “집 옆에서 복합커뮤티니센터의 체육시설과 도서관을 이용할 수 있는 세종시민이 부럽다”고 감탄하였다.
앞서 올해 4월에는 단국대 건축과 학생 61명, 5월에는 홍익대 건축과 학생 50명, 9월에는 한국건축정책학회 회원 21명과 KDI 대학원생 105명, 11월에는 경복대 건축과 40여명과 연세대 여성건축가 30여명 등이 건축기행으로 행복도시 찾는 등 발길이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김준연 행복청 공공시설건축과장은 “행복도시의 공공건축물은 설계공모를 통해 디자인과 기능, 친환경 요소 등 다양한 건축물 특화를 주도하며 新건축문화를 만들고 있다”면서 “행복도시 사업이 진행 될수록 도시 전체가 건축박물관이 되어, 세계인이 찾는 관광자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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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경찰서, 보람파출소 개소식 개최
세종경찰서, 보람파출소 개소식 개최
세종경찰서(서장 마경석)는 지난 5일 주민에게 보다 좋은 치안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보람파출소』개소식을 개최하고 본격 치안서비스에 들어갔다.
▲ 세종경찰서, 보람파출소 개소식 개최
그동안 한솔파출소에서, 보람파출소 관할 지역을 담당하고 있었으나 보람동의 증가하는 치안수요와 파출소 부재에 따른 주민의 치안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해 개소되었다.
이날 개소식에 참석한 이춘희 세종시장은 “보람파출소 신설로 주민들의 치안불안을 해소 할 수 있게 되었다”며 “앞으로 지역에 필요한 현안을 해결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마경석 세종경찰서장은“보람파출소 개소식을 갖게 됨으로써 보다 안전한 도시를 만들고, 높은 치안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 4대 사회악 근절은 물론 다양한 창구를 마련,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해 높은 치안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보람동 630-4에 위치한 보람파출소 부지는 932㎡, 지상2층으로 14년 10월 착공하여 약 2년간의 공사 끝에 완공, 총 12명의 직원이 1대의 순찰차로 대평동, 보람동, 소담동, 반곡동 외 4개 리에서 약 1만명의 치안을 담당하게 된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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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도 얻고 정도 나누며 일석이조!
음식도 얻고 정도 나누며 일석이조!
두루초, 김장체험으로 따뜻한 겨울 준비 완료
두루초 학생들이 음식도 얻고 정도 나누는 김장체험으로 따듯한 겨울 준비를 마쳤다.
▲ 두루초는 교내 급식실에서 학생들의 식생활 습관을 점검하고 전통 음식에 대한 이해와 재미를 키우기 위한 김장체험을 실시하면서 음식도 얻고 정도 나누는 등 따뜻한 겨울 준비를 마쳤다.
두루초등학교(교장 강해정)는 교내 급식실에서 학생들의 식생활 습관을 점검하고 전통 음식에 대한 이해와 재미를 키우기 위해 3학년 전체 학생들과 1, 5학년 일부 학생들이 함께 하는 김장체험을 실시했다고 6일 밝혔다.
영양교사의 설명과 안내에 따라 학생들은 직접 김치에 양념을 바르는 활동을 실시 했다. 3학년 학생들은 학교 내 텃밭에서 직접 키운 배추를 거둬 직접 소금물에 담가 절이며 김치 만들기 전 과정에 참여했다. 5학년 학생들은 1학년 동생들과 함께 김치를 만들며 듬직한 모습을 보여줬다.
점심시간 드디어 이렇게 담근 김치와 환상 궁합인 수육을 함께 먹으며 정을 나눴다. 직접 만든 김장은 학생들이 준비해온 통에 담아 각 가정에 아이들의 손맛을 배달했다.
강해정 교장은 “학생들은 김치만 얻은 것이 아니라 서로 도우며 친구들과 선후배간의 정도 주고받을 수 있었다”며, “학생들이 우리 문화에 대한 정과 자부심을 가지며, 균형 잡힌 식습관을 갖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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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교육규칙 일괄정비 추진
세종시교육청, 교육규칙 일괄정비 추진
불합리한 자치법규 정비를 위한 교육규칙 56건 전수조사 실시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이 시민들의 권익보호와 교육행정의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이달까지 교육규칙에 대한 일괄정비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규칙 정비는 올해 상반기 조례 일괄정비 추진에 이어 실시하는 것으로, 2012년 7월 세종시교육청 출범 이후, 교육규칙에 대한 첫 일괄정비라는 점에서 그 의미가 크다.
교육규칙 56건에 대해 자체 전수조사를 실시한 결과, 31개 규칙에서 84개 조항의 정비가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주요 정비 대상이 되는 규칙으로는 ▲법령이 개정되었음에도 규칙이 아직 바뀌지 않은 것 ▲법령에 근거가 없는데도 불구하고 규칙으로 규정하고 있는 것 ▲법령에서 위임한 범위를 벗어나 규칙으로 규제를 정한 것 ▲ 자치법규 입안기준 위반 등이다.
법제처 컨설팅과 담당부서의 실무적 검토를 거쳐 정비가 필요한 교육규칙에 대하여는 입법예고를 통해 시민의견을 수렴하여 이달중 개정완료할 계획이다.
앞으로 세종시교육청은 자치법규에 대하여 지속적인 정비를 실시하여 시민들이 이해하기 쉽고, 법 짜임새를 갖춘 자치법규를 구축한다는 방침이다.
손인관 행정과장은“이번에 선정된 정비대상 규칙에 대하여는 향후 개정 일정에 반영하여 정비해 나가는 한편, 자치법규 미정비로 인하여 시민들에게 불이익이 가지 않도록 자치법규 관리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세종시교육청은 올해 상반기에도 조례 일괄정비를 통하여 교육감 소관 20개 조례를 개정한 바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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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학교폭력 피해응답률 지속적 감소 추세!
세종시 학교폭력 피해응답률 지속적 감소 추세!
세종시교육청, 「2016년 2차 학교폭력 실태조사 결과 」발표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이 관내 학생들을 대상으로 「2016년 2차 학교폭력 실태조사」를 실시한 결과 피해와 가해․목격 응답률 모두 지난해에 비해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 세종시 학교폭력 피해응답률 지속적 감소 추세 인포그래픽(학교폭력 피해 응답률이 2015년 2차 1.3%, 2016년 1차 1.2%, 2016년 2차 1.1%로 지속적으로 감소하고 있다)
세종시교육청은 관내 초등학교 4학년부터 고등학교 2학년까지 재학 중인 학생을 대상으로 온라인으로 실시한 「2016년 2차 학교폭력 실태조사」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조사는 지난 9월 18일부터 10월 28일까지 실시됐으며 조사대상 학생의 94.8%인 1만 9,910명이 조사에 참여했다.
조사 결과 `학교폭력 피해를 당한 적 있다´고 응답한 학생은 전체 조사 대상의 1.1%인 212명으로 나타났다. 학교급별로는 초등학생 142명(1.8%), 중학생 48명(0.7%), 고등학생 22명(0.5%)로 조사됐다.
2015년 2차 1.3%, 2016년 1차 1.2%에 비해 학교폭력 피해 응답률이 지속적으로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피해 유형별로는 언어폭력이 33.0%로 가장 높았고 집단따돌림(18.9%), 신체폭행(11.6%), 스토킹(10.6%), 사이버 괴롭힘(10.0%) 순으로 나타났다.
학교폭력 피해 발생 시간은 쉬는 시간(46.2%), 하교시간 이후(13.7%), 점심시간(9.0%) 순으로 나타났다.
가해․목격 응답은 각각 72명(0.4%), 748명(3.8%)으로 조사됐다. 가해 응답률은 지난 2015년 2차 대비 0.1%포인트 줄었고, 목격 응답률도 0.4%포인트 감소했다.
시교육청은 이에 대해 유관기관과 교육현장의 유기적인 협력을 통해 사회 전반에 걸친 학교폭력 대응 안전망을 구축하고 지속적인 예방교육과 더불어 학생들의 인성을 함양할 수 있는 여건을 강화한 결과가 어느 정도 반영됐다고 분석했다.
세종시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조사 결과를 토대로 학교현장에서 실천할 수 있는 맞춤형 학교폭력예방 프로그램 운영의 내실화를 기할 것”이라면서, “신규교사․책임교사 등 직위별 연수 운영을 통하여 학교의 학교폭력 예방 역량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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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소방서, 화목보일러 점검반 운영
세종소방서, 화목보일러 점검반 운영
세종특별자치시 세종소방서(서장 임동권)가 겨울철 화목보일러 안전을 위해 소방공무원과 의용소방대 합동점검반을 편성해, 내년 1월말까지 안전 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반원들은 화목보일러 취급가구를 직접 방문해 ▲보일러 주변 화재발생 위험물 보관 금지 ▲ 보일러 정기 점검 및 연통 연결부위 등 주기적인 청소실시 안내 ▲ 화목보일러 사용 교육 및 안전매뉴얼 배부 등의 활동을 펼친다.
세종시는 최근 3년간 총 19건의 화목보일러 화재가 발생, 1억 2천여만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한 바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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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 모두가 하나 되는 신개념의 공동주택 단지 조성
이웃 모두가 하나 되는 신개념의 공동주택 단지 조성
행복도시 해밀리(6-4생활권) 공동주택 설계공모 당선작 선정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충재)과 한국토지주택공사 세종특별본부(본부장 홍성덕)는 세종시 해밀리(행복도시 6-4생활권) 공동주택 2개 단지 3,100세대에 대한 설계공모 당선작을 선정했다고 5일 밝혔다.
▲ 조감도
당선작은 현대건설(주)․(주)태영건설․한림건설(주) 컨소시엄(설계사 에이앤유․시아플랜)의 작품이다.
이번 설계공모 대상지인 세종시 해밀리(행복도시 6-4생활권)는 공동주택과 학교․공원․복합커뮤니티센터 등의 공공시설(복합커뮤니티단지), 상업시설 등 생활권 전체 시설의 조화로운 연계 방안을 고려하여 지구단위계획을 수립한 지역으로, 기존 행복도시에서 추진해 왔던 설계공모단지(2-1생활권, 2-2생활권, 4-1생활권)보다 한 단계 더 진화되어 마을 단위의 도시공동체문화의 장으로 조성될 수 있도록 설계공모 응모자들이 입체보행로 등의 구체적인 연결 방법을 제안하도록 설계공모 지침을 제시한 바 있다.
당선작으로 선정된 설계안은 곳곳에 배치된 디자인 타워동을 중심으로 다양한 높이와 형태를 가진 주거동을 계획해 자연스러운 스카이라인을 형성함으로써 해밀리 지역(6-4생활권)을 상징하는 특색 있는 경관을 만들 것으로 기대된다.
공동주택과 복합커뮤니티단지 사이에는 생활권 전체 연계와 보행자 안전을 위한 입체 보행로가 설치되어, 주민들은 입체 보행로를 통해 연결되는 순환산책로를 따라 생활권 전체를 차량과 마주치지 않고 안전하게 걸을 수 있다.
또한, 단지 내에는 원사천, 원수산 등 주변 자연환경을 활용해 어린이들이 사계절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테마를 가진 7개소의 특화 놀이시설을 조성하고, 생활권 내부 가로 주변에는 가족단위, 학부모와 어린이, 방과후 초·중·고 학생 등 생활권 전체 주민이 다함께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있는 주민공동시설을 집중 배치해, 아이를 키우기 좋은 교육문화 특화 단지로 만든다는 계획이다.
이와함께 공동주택단지는 저영향개발기법(LID)을 적극 도입해 단지 내에서 빗물을 침투․저류할 수 있는 친환경 공동주택단지로 조성할 계획이다.
심사위원장인 문창호 교수(군산대)는 “제출된 3개 작품 모두 전반적으로 우수하며, 당선작은 자연스러운 녹지축과 가로 경관처리가 우수하다”고 평했다.
행복청은 이번에 당선작을 선정한 세종시 해밀리(행복도시 6-4생활권) 공동주택을 지난달 설계공모 당선작을 선정한 세종시 어진동(행복도시 1-5생활권) 주상복합과 설계공모가 진행 중인 나성동(행복도시 2-4생활권) 주상복합 등과 함께 내년 하반기 분양한다는 계획이며, 내년에도 주민 공동체 중심의 주거문화 형성과 새로운 주택유형 공급을 위해 설계공모 등을 통해 특화 공동주택 공급을 이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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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안전, 개구쟁이 `노노´와 배워요.
교통안전, 개구쟁이 `노노´와 배워요.
13~14일 세종문화예술회관, 어린이 교통안전뮤지컬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어린이 교통안전 뮤지컬 `노노이야기´ 공연을 연다.
13~14일 세종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관내 50개소 유치원과 어린이집 유아 3,470여명을 대상으로, 하루 두 차례 공연을 가질 예정이다.
말썽꾸러기 주인공 노노와 친구들에게 닥치는 좌충우돌 사건들을 재치만발한 대사로 구성해, 교통사고 경각심을 일깨운다.
또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요령을 쉽고 재미있게 알려준다.
1989년 MBC개그맨으로 데뷔해,`웃으면 복이 와요´`오늘은 좋은날´등에서 재치있는 입담으로`바람돌이´라는 애칭을 얻은 서승만 대표가 연출을 맡았다.
김현기 교통과장은“세종시는 급격한 도시 성장으로 어린이들이 교통사고에 노출돼 있다.”며, “어린이들이 교통안전 습관을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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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무궁화 서포터즈`무궁아리´발대식
세종시 무궁화 서포터즈`무궁아리´발대식
제1기 73명 참여…무궁화도시 홍보, 무궁화가꾸기 등 활동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 무궁화도시 사업을 이끌어갈 무궁화 서포터즈 `무궁아리´가 출범했다.
▲ 무궁화 서포터즈`무궁아리´발대식
5일 시청에서 서포터즈 73명과 무궁화 축제 유공자 등 9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발대식을 갖고, 제1기 세종특별자치시 무궁화 서포터즈가 공식 활동을 시작했다.
`무궁아리´는 `무궁화´와 `아리´의 합성어로, `아리´는 사랑하는 님을 일컫는 옛 우리말이다.
서포터즈는 향후 2년간 시민 무궁화교실 참여, 무궁화도시 홍보, 무궁화 꽃길·꽃동산 모니터링, 무궁화 심고 가꾸기 활동, 우수 무궁화 발굴, 정책 아이디어 제안 등의 활동을 펼친다.
서포터즈 염정화(36세) 씨는 “세종시를 나라꽃 무궁화가 피어나는 아름다운 도시로 가꾸고 무궁화의 아름다움과 소중함을 전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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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솔동, 송년맞이 뮤지컬 `라푼젤´ 공연
한솔동, 송년맞이 뮤지컬 `라푼젤´ 공연
세종특별자치시 한솔동(회장 최영미)이 송년을 맞아 어린이와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명작동화 명품가족뮤지컬`라푼젤´을 공연한다.
▲ 홍보전단지
14일 한솔동주민센터 3층 대강당에서 오후 7시부터 1시간 동안 진행된다.
아름답고 경쾌한 노래와 춤, 재미있고 긴장감 넘치는 내용으로 동화책 속 인물들이 눈앞에 있는 듯한 꿈과 환상이 펼쳐진다.
티켓은 한솔동주민센터 3층 한솔동도서관에서 8일 오전 10시부터 선착순 250매를 무료 배부하며, 36개월 이상 어린이면 관람할 수 있다.
최영미 한솔동장은 “주민 요구에 따른 관객 중심, 맞춤형 공연을 지속적으로 개최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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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루중, 독도 교육체험관 개관
두루중, 독도 교육체험관 개관
학생들의 독도에 대한 올바른 인식 함양에 기여
두루중학교(교장 윤재국)가 독도에 대한 학생들의 올바른 영토 인식 함양을 위해 `독립기념관 독도교실´과 연계하여 교내에 독도 교육체험관을 개설했다고 5일 밝혔다.
▲ 두루중학교는 독도에 대한 학생들의 올바른 영토 인식 함양을 위해 `독립기념관 독도교실´과 연계하여 교내에 독도 교육체험관을 개설했다. 사진은 두루중 교내에 개설된 독도 교육체험관.
체험관은 일본 정부의 부당한 독도 영유권 주장이 지속되는 가운데 우리 학생들이 독도가 우리 영토임을 명확히 이해하고 독도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을 유도하기 위해 개설됐다.
체험관 내 자료 및 패널에는 QR 코드가 비치돼 있어 학생들이 스마트폰을 이용하여 관련 내용을 보다 심도 깊게 알아 볼 수 있다.
또한, 소망 나무를 설치해 체험을 마친 학생들이 소감문을 적어 걸어 보는 활동을 하면서 독도를 사랑하는 마음을 기를 수 있도록 했다.
앞으로 학생들은 체험관을 통해 역사 연표 및 교육 자료를 활용하여 직접 독도 신문을 제작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독도 체험 교육관´을 세종시 인근 초·중·고 학생 및 학부모들에게도 개방하여 체험형 독도 교육을 공유할 계획이다.
윤재국 교장은 “두루중 학생들의 독도에 대한 올바른 영토 인식과 나라 사랑의 마음을 함양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도록 `체험형 독도 교육관´을 적극 활용할 것”이라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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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국제고, 태권도로 심신이 건전한 글로벌 인재 육성
세종국제고, 태권도로 심신이 건전한 글로벌 인재 육성
학교 특색사업인 1인 2기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1학년 학생들 태권도 수련
태권도 승단심사로 연마수준 평가 및 교육과정 결실
세종국제고등학교(교장 김남훈)가 심신이 건전한 글로벌 인재 육성을 위해 학교 특색사업인 1인 2기 프로그램(1인 1악기와 1스포츠)의 하나로 1학년 학생들이 태권도를 수련하고 있어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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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국제고는 심신이 건전한 글로벌 인재 육성을 위해 학교 특색사업인 1인 2기 프로그램(1인 1악기와 1스포츠)의 하나로 1학년 학생들이 태권도를 수련하고 있다. 사진은 국기원과 세종시태권도협회의 지원을 받아 단체 승단심사를 치루고 있는 장면.
전교생이 기숙사 생활을 하는 이점을 살려, 1학년 학생들은 기숙사 운영 일과의 일부로 기상 직후 30분 동안 교기(校技)인 태권도를 수련하고 있다.
특히, 학업 뿐만 아니라 건강한 체력 단련활동의 일환으로 실시하는 태권도 연마 수준을 평가하고, 교육과정의 결실을 맺기 위해 국기원과 매년 세종시태권도협회의 지원을 받아 단체 승단심사를 진행해 왔다.
지난달 30일 세종국제고는 1학년 78명, 지난해 승단심사 탈락자 및 전입생 2학년 4명, 총 82명의 학생을 대상으로 1단에서 4단까지 엄격한 태권도 승단 심사를 치뤘다.
올해 세종국제고 학생들의 태권도 수련를 지도한 김덕순 사범은 “아침마다 졸린 눈을 비벼가며 열심히 수련해준 학생들이 대견스럽고 기특하다”면서, “수련활동에 열심히 참여해준 학생들에게 고마움을 전한다”고 말했다.
지난해 1단 취득에 이어, 올해 학생들과 함께 2단 승단 심사에 참가한 김남훈 교장은 “그동안 학생들과 함께 태권도를 수련하고, 즐거운 마음으로 이번 승단심사에도 참여했다”며, “학생들이 규칙적으로 운동을 함으로써 건강한 정신과 몸을 스스로 가꿀 수 있게 됐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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