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월, 연기면 장애인화장실 친환경 절수제품 무상기증
㈜전월, 연기면 장애인화장실 친환경 절수제품 무상기증
㈜전월(대표 이은영)이 연기면사무소에 화장실 절수제품을 무상 기증했다.
㈜전월은 지난 10월19일 환경부에 등록한 세종시 1호 물절약전문기업으로 물 안쓰는 소변기와 절수양변기를 필두로 친환경 에너지 절감 화장실 문화를 선도하고 있다.
▲ 연기면 협약식
▲ 연기면사무소 양해각서 체결
6일 임훈 연기면장과 이은영 ㈜전월 대표는 연기면사무소에서 지역주민들이 함께 모인 가운데 `장애인 화장실 친환경 소변기, 절수양변기 무상기증 양해각서´를 체결하고 업무협약식을 가졌다.
연기면사무소 장애인화장실에는 매직밸브 특수실리콘막을 통해 악취가 자동폐쇄되는 물 안쓰는 소변기와 물 사용을 60% 절감하는 초절수양변기가 설치될 예정이다.
협약식에서 이은영 ㈜전월대표는 “이번 무상 기증은 물절약 및 물 순환관리의 중요성에 대한 이해증진을 통해 세종시의 녹색성장에 기여하고 협력하는데 목적이 있다” 면서 “신사업으로 추진하는 제품을 연기면에 제일먼저 기증하게 됐다. 지역사회의 동반자로서의 소임을 다해 주민들로부터 더욱 사랑받는 기업이 되겠다”고 강조했다.
임훈면장은 “지역과의 상생발전에 앞장서고 있는 ㈜전월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양해각서 체결을 통해 전월의 신사업을 통해 예정지역 원주민의 재정착 지원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연기면 지역발전협의회의 회원들도 참여하여 무상기증을 격려하고 전월의 신사업 추진에 깊은 관심을 보였다.
㈜전월은 예정지역 이주ㆍ생활대책대상자 2800명의 조합원이 만든 주민생계조합 산하법인으로 2006년 창립해 예정지역 원주민 재정착을 위한 일자리 창출, 관내 사회복지시설 소독봉사, 공동주택단지 김장김치담그기 행사지원, 지역사회 기부 등 활발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
“천안시 AI 최고수준 심각단계 발령” 세종시 방역당국 긴장
“천안시 AI 최고수준 심각단계 발령” 세종시 방역당국 긴장
아산에서 2일 신고된 의심축 5일 고병원성 AI(H5N6형)로 최종 확진
농림축산식품부(장관 김재수)는 11.30일 예찰 실시 중 의심된 종오리(충남 천안), 12.2일 신고된 산란계(충남 아산) 의심축에 대한 농림축산검역본부에서 정밀검사를 실시한 결과, 12월5일 고병원성 AI(H5N6형)로 최종 확진되었다고 밝혔다.
특히 천안시는 전국적으로 AI가 확산되어 가고 있는 상황 속에 철새도래지인 곡교천 야생조류 분변에서 AI 바이러스가 최초로 검출됐던 풍세면에서는 적극적인 방역 대책을 추진하고 있으며 “세종시 경계”로 이어지는 곡교천 3.3km 구간의 갈대숲을 지난 4일 소각한 바 있다.
▲지난 4일 천안시와 풍세면이 곡교천 갈대밭을 소각하는 모습.
천안시 풍세면 곡교천에서 소정면까지는 약 5Km 근거리여서 세종시 방역당국의 방역이 집중되는 곳이다.
천안시는 해당 농가에서 사육중인 종오리(4,349수)는 예방 차원에서 매몰처리 하였고, 산란계(150,000수)는 매몰 처리 중에 있으며, 해당 농장을 중심으로 방역대를 설정하여 이동통제, 거점소독시설 설치·운영 등 긴급 방역조치를 실시하고 있다.
농식품부는 AI 추가 발생 방지를 위해 가금류 사육농가 및 관련 종사자들에게 철저한 소독, 외부인·차량 출입통제 등 차단방역에 만전을 기하여 줄 것을 당부하였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
세종국제고, `3년 연속 전원 보통학력´ 이상
세종국제고, `3년 연속 전원 보통학력´ 이상
2016 국가 수준 학업 성취도 평가에서 우수 실적 거둬
세종국제고등학교(교장 김남훈)가 지난 6월 치러진 `2016 국가수준 학업 성취도 평가´에서 전원 보통 이상의 평가를 받았다고 밝혔다.
해마다 치러진 평가에서 세종국제고는 2013년 3월 개교 이후 전국 국제계열 특목고 중에서 유일하게 2014년 이후 3년 연속으로 전원 보통 학력 이상의 평가를 받았다.
이것은 응시자 전원이 국어, 영어, 수학 3과목 모두 `보통학력 이상´의 평가를 받았다는 것으로 세종시 뿐만 아니라 전국 국제고 중에서도 최우수 학교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는 뜻이다.
이는 수준별 개별화 교수․학습과 `활짝피다´라는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을 통한 학습 기회 창출로 학습욕구를 충족했고, 자기주도 학습 능력 배양에 원인이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김남훈 교장은 “이는 학생, 학부모, 교사들이 일심하여 불철주야 노력한 점과 학생중심 참여 및 발표식 수업을 정착화해 산출된 학생들의 사고력 향상과 학력 신장의 결과”라면서, “지성․인성․창의성을 겸비한 글로벌 리더십 고취에 더욱 노력을 하겠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
부모님나라에서 나의 목표가 더욱 뚜렷해졌어요
부모님나라에서 나의 목표가 더욱 뚜렷해졌어요
세종시교육청, 다문화가정 학생 대상 부모님나라 방문 프로젝트 마쳐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이 세종시 다문화가정 학생 28명을 대상으로 부모님이 자란 나라를 방문하는 2016년 부모님나라 방문Dream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7일 밝혔다.
▲ 2016년 부모님나라 방문Dream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필리핀을 출발하면서 찍은 장면
▲ 2016년 부모님나라 방문Dream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베트남을 출발하면서 찍은 장면
▲ 다문화 학생과 현지 원어민 선생님과 함께 어울림 활동 프로그램 장면
▲ 베트남 현지학교를 방문하고 나서 찍은 장면.
1차로 지난달 26일부터 10명이 부모님 나라인 필리핀을, 2차로 이달 3일부터 18명이 베트남을 방문하는 4박5일 간 학생들은 현지에서 다양한 문화 체험활동 기회를 제공받았다.
필리핀과 베트남의 현지학교 학생들과 교류활동을 하며 우의를 다졌고, 친척들을 만나 가족의 정을 느꼈다.
필리핀의 호세 리잘 공원, 성어거스틴 성당, 베트남의 노트르담 성당, 통일궁 등 대표적 문화유적을 탐방했고, 다문화 어울림 프로그램, 레크레이션, 현지 한인인사와의 간담회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체험활동에 참여했다.
부모님나라를 찾은 한 고등학생은 “여기에 와서 앞으로 어떻게 생각을 바꿔야 하고 어떤 길을 가야할지 깨달았다”면서, “나의 목표가 더욱 뚜렷해진 것 같아 기분이 좋고 보람차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 중학생은 “성어거틴 성당, 산티아고 요새, 필리핀 박물관에서 엄마나라의 역사를 알게 됐고 하나도 몰랐던 필리핀어를 조금 알게 돼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세종시교육청 관계자는 “학생들이 부모님나라를 방문하며 행복해 하는 모습을 보면서 자존감이 향상되고 가족을 이해하는 관계 증진의 계기가 됐을 것이라 생각한다”면서, “다문화 학생 맞춤 교육 활성화뿐만 아니라 일반학생의 다문화 이해 교육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
세종시교육청, 중학교 학교군ㆍ학구 일부 개정안 확정
세종시교육청, 중학교 학교군ㆍ학구 일부 개정안 확정
부강학구-청주 제4학교군 공동학구 지정, 학생의 학교 선택권 확대 등 교육여건 개선에 기대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이 세종특별자치시 부강학구와 청주시 제4학교군 간에 공동학구를 지정ㆍ시행하는 중학교 학교군ㆍ학구 일부 개정안을 세종시교육청 홈페이지(http://www.sje.go.kr)를 통해 확정ㆍ고시했다고 7일 밝혔다.
세종시교육청에 따르면 충북 청주시 남이면 갈원리, 구미리, 비룡리, 산막리, 부용외천리 거주 학생들의 초등학교 통학구역은 청주시 갈원초등학교, 남이초등학교이나 중학교 학구는 세종시 부강학구(부강중)로 설정되어 있다.
이번 개정안은 해당지역 학생들의 교우관계 형성의 어려움을 개선하기 위해 청주시 제4학교군으로 진학할 수 있도록 공동학구를 지정함으로써 학교 선택권을 부여하는 내용을 담고 있으며 2017학년도 신입생부터 적용된다
세종시교육청은 부강학구와 청주시 제4학교군의 공동학구 지정을 위해 지난 7월부터 청주교육지원청 등 관련기관과의 사전 협의와 행정예고, 시의회 의결을 거쳐 중학교 이번 학교군ㆍ학구 개정을 확정했다.
세종시교육청 관계자는 “중학구 학교군ㆍ학구 일부 개정(부강학구-청주 제4학교군 공동학구)으로 학생들의 학교 선택권이 확대되어 교우관계 형성 등 교육여건이 개선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중학교 학교군ㆍ학구 개정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시교육청 홈페이지(고시-공고란)를 참조하거나 시교육청 행정과(044-320-3223)로 문의하면 된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
국민안전처 국산 중형헬기 해상용 수리온 2대 ㈜항공우주산업과 계약체결
국민안전처 국산 중형헬기 해상용 수리온 2대 ㈜항공우주산업과 계약체결
200개의 표적 자동추적 가능한 중형헬기 도입으로 불법조업 단속 및 해양주권 강화
국민안전처 해양경비안전본부(본부장 홍익태)는 지난 5일 ㈜한국항공우주산업과 중형헬기 2대를 계약 체결하였다고 밝혔다.
[수리온 제원] 최대 순항속도 : 130노트(241km/h)▲최대 항속거리 : 350nm(648km)▲최대 체공시간 : 3.5시간▲최대 탑승인원 : 14명▲최대 이륙마력 : 3,500마력(1,750마력×2대)
▲ 현재 대한민국 육군에서 운용중인 수리온 헬기
이번에 계약한 해상용 수리온은 최대 200개 표적을 자동추적 할 수 있는 ▲탐색 레이더(최대탐지거리 : 200NM, 최대 200개 표적 자동추적 및 표적구분을 위한 영상탐지 기능), ▲전기광학 적외선 카메라(목표를 자동추적 및 레이더 거리측정이 가능, 주간은 광학영상, 야간 등 적외선영상 제공), ▲헬기‧선박 위치식별장치(항공기에 탑재된 GPS와 연동되어 실시간 항공기의 위치 및 운항정보를 상황실에 전송 및 화면에 출력), ▲탐색구조 방향탐지기(수신된 구조신호에 대한 방위각 또는 좌표 시현), ▲외장형 호이스트(착륙이 제한된 지역에서 인명구조 및 최대 인양하중 272kg), ▲대지방송장비(선무방송 및 인명구조 시 사용), ▲탐조등(야간 및 시야확보가 불가한 지역에서 조명탐색), ▲냉방장치(조종석 및 승객실에 혹서기 임무수행 편의성 제공), ▲위성전화(긴급 상황 시 인공위성을 통한 통신장치), ▲통합형 항공전자시스템(항공기에 탑재된 전자장비들로부터 받는 테이터를 처리하고 시현하는 기능) 등의 장비를 탑재하고 최근 급증하고 있는 불법조업 단속과 해양 주권 수호 등 입체적인 감시·순찰 및 야간 수색구조 임무수행이 가능해졌다.
아울러, 헬기내 냉방장치와 위성전화를 설치하고, 통합형 항공전자 시스템 등을 탑재하여 혹서기 조종사 임무 수행 및 비행 편의성을 향상시켰으며, 특히 해상용 헬기로 인해 비상부유장비, 부식 방지 및 해수 침입 방지 기능이 강화될 예정이다.
해경은 ㈜항공우주산업과 상호 협상을 통해, 지난 9.23. 방위사업청 주관 「체결 결빙 운용능력 입증시험(이하 결빙시험)」 불합격에 대해 특약사항을 명시하여, 결빙시험 합격을 통한 감항인증서 획득과 정상적인 헬기 제작 및 요구 성능을 충족토록 하였다.
국민안전처 김두형 해양장비기획과장은“향후 야간 긴급 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응과 정밀한 해상수색이 가능해져 빈틈없는 해상 경비와 항공초계 역량이 한층 더 강화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
세종시체육회, 축구꿈나무 위해 훈련용품 지원
세종시체육회, 축구꿈나무 위해 훈련용품 지원
전의중학교 축구팀에 축구공.훈련조끼,유니폼등 전달
세종특별자치시체육회가 체육꿈나무 육성을 위해 지역 내 유일한 중학교축구팀인 전의중학교(하재훈 FC)에 유니폼 등을 전달했다고 6일 밝혔다.
▲ 체육꿈나무육성 축구용품 전달식 (전의면 전의중학교)
이날 전달식에는 석원웅 세종특별자치시체육회 사무처장을 비롯해 정상진 전의중학교장, 김순공 축구협회장, 이양훈 부회장, 강현우 전무이사 등이 참여했다.
지원한 용품은 축구공, 훈련조끼, 파카, 땀복, 유니폼, 츄리닝 등이다.
지난 2014년 1월 창단된 이 클럽은 초등학생 5명, 중학생 15명이 모두 20명의 선수로 구성되었고, 지난 2016년 11월 전의중학교와 협약으로내년부터 전국소년체육대회에 단일팀 세종시 대표팀로 참가 할 예정이다.
석원웅 사무처장은 “이번 축구용품 지원은 미래의 한국축구 꿈나무들에 대한 자긍심과 유소년 축구 꿈나무들이 보다 좋은 환경속에서 축구를 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또한, 정상진 전의중학교장은 “세종특별자치시체육회에서 축구용품지원에 대한 고마움을 전하고, 아이들의 꿈과 희망을 읽지 않고 축구를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
제2회 행복도시 광역계획권 교통협의회 개최
제2회 행복도시 광역계획권 교통협의회 개최
통합요금, 환승체계 등 광역 대중교통 공동생활권 구축 방안 논의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충재),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와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 충청북도(도지사 이시종), 충청남도(도지사 안희정), 청주시(시장 이승훈) 및 공주시(시장 오시덕) 등 7개 기관이 참여하는 「행복도시 광역계획권 교통협의회(위원장 : 안시권 행복청 차장)」(이하 “광역교통 협의회”)가 6일 대전시청에서 개최되었다.
광역교통 협의회는 행복도시 광역도시권을 대중교통 중심의 편리한 광역 생활권으로 구축하기 위해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이하 행복청)과 충청권 관련 광역․기초 자자체 등 7개 기관이 참여하는 협의체이다.
이번 광역교통 협의회는 지난달 「행복도시 광역BRT 개선기획단」이 발족된 이후 처음으로 개최되는 회의로,
위원장인 행복청 안시권 차장을 비롯해 행복청 기반시설국장, 대전시 교통건설국장, 충북 균형건설국장, 충남 도로교통과장, 청주시 대중교통과장, 공주시 안전산업국장 등이 참석하였다.
광역교통 협의회에 앞서 협의회 개최 도시인 대전광역시 송석두 행정부시장이 참석하여 “시민들이 편리하게 광역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도록 광역교통 협의회에서 많은 노력을 해주기를 기대하며, 국내 모범이 되는 협의체로 운영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당부하였다.
이어 협의회에서는 광역권의 주요 간선 대중교통 수단인 광역BRT를 국제적 수준으로 향상시키기 위한 로드맵을 제시할 연구추진방향을 보고 받고,
행복도시 광역계획권 교통협의회 운영규정과 세종․대전․청주․공주간 통합 요금 및 환승 체계 도입 방안 및 행복도시 동남쪽 개발 및 인구 증가에 따른 광역 BRT 노선 추가 방안 등 광역 대중교통 공동생활권을 구축하기 위한 사항들을 논의하였다.
각 기관들은 금회 광역교통 협의회에서 논의된 신규ㆍ증차노선은 지속적인 협의를 통해 충분히 검토하여 시민들이 직접 피부로 느낄 수 있는 편리한 대중교통 체계를 구축해 나가기로 의견을 모았다.
광역교통 협의회는 매분기 1회 정기적으로 개최하여 광역교통과 관련한 현안들을 협의해 나갈 예정이며,
효율적인 광역대중교통체계를 마련하여 행복도시 광역도시권이 하나의 공동 생활권으로 발전해 나갈 수 있는 방안을 지속 논의할 계획이다.
광역교통 협의회 위원장을 맡고 있는 안시권 행복청 차장은 “광역도시권을 통합된 대중교통시스템으로 묶는 것은 행복도시 건설 초기 광역도시계획 및 개발계획에 이미 포함된 목표이며, 각 지자체들과 잘 협의해서 우리나라 국토 중심지역에 새로운 광역도시권 형성을 이뤄나가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
세종시, 생활과학교실 `인기´
세종시, 생활과학교실 `인기´
생활속 과학원리 재미있게 지도…수강생 몰려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운영하는`생활과학교실´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올해 4년째 운영되는 과학교실은 매달 읍면동 주민센터, 아동센터, 학교 등에서 생활 속의 과학 원리를 쉽고 재미있게 지도하는 프로그램이다.
세종시와 한국과학창의재단이 주최하고 홍익대학교 세종산학협력단이 운영하는 과학교실은, 창의과학교실, 가족과학교실, 나눔과학교실, 메이크 과학교실 등 체험 중심으로 진행된다.
홈페이지 신청접수가 5분 내에 마감될 정도로 시민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특히, 12월 중순에는 한국콜마 기초화장품연구소(소장 정태화), 남양유업 중앙연구소(공장장 정의국)와 함께한 탐방 특별프로그램을 통해 생활필수품 생산 과정을 직접 체험할 수 있다.
18일에는 아름동 복합커뮤니센터에서 올 한해 생활과학교실 우수참가자를 시상하고, 가족 과학체험 활동도 가질 예정이다.
과학교실 참가자는 “여가를 활용해 아이들과 배움의 기회를 가질 수 있어 기쁘다”고 말했다.
생활과학교실 참여는 홈페이지(https://scienceclass.kofac.re.kr)를 통해, 세종시민이면 누구나 가능하다. 수강료는 무료이며, 교재비와 재료비는 별도 납부한다.
자세한 사항은 세종시청 일자리정책과 창조과학담당(044-300-4021~2)이나 홍익대학교 세종생활과학교실(044-860-2060)에 문의하면 된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
기사보다 사익 챙기는 기자 척결 위해 세종시 5개기관 공동 대응한다.
기사보다 사익 챙기는 기자 척결 위해 세종시 5개기관 공동 대응한다.
언론관련 전과 기자 세종시 출입제한 한다
세종특별자치시 5개 공공기관이 지역사회 건전한 언론문화 조성을 위해 공동대응에 나선 가운데 찬·반이 엇갈린 언론사들의 향방에 귀추가 주목받고 있다.
세종시 내 행정도시 건설 현장 등에서 일부 기자의 공갈 등 부정과 비리 행위가 끊이지 않고 문제 기자의 다수가`00기관 출입기자´임을 내세움으로써 공공기관의 명예를 훼손하여 세종지역 언론계 일각에서도 자성과 자정의 움직임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정부 3.0정책실현 차원에서 사정 당국의 문제기자 근절 노력에 정책 부응하기 위한 대책의 일환으로 마련 되었다.
지난 8월4일 오전 11시 세종경찰서 2층 회의실에서 세종시관내 건설현장 및 골재장을 돌며 상습적으로 금품을 갈취한 대전, 세종, 아산, 청주, 서울 기자 등 22명을 검거하고 기자회견을 하는 세종경찰서 조은숙 수사과장
또한 공동대응에 나선 5개 기관은 실질적인 행정수도인 세종특별자치시의 위상에 발맞춰 언론계의 건전한 언론문화 조성 노력에 도움이 될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5개 기관은 정부세종청사 중앙부처에 준하여 기자출입 제도 등을 운영하고 세종시 공공기관이 문제기자에 대한 보도자료 배포 및 광고‧협찬‧신문구독 등의 제한기준 만들어 공동 대처한다는 계획이다.
세종시청, 세종시교육청, 세종경찰서, 행복청, 한국토지공사 세종본부 등 5개 공공기관이 이달부터 문제가 있는 기자와 언론사에 대해 보도자료 제공과 광고․협찬 등을 일체 중단하기로 했다.
이들 5개 기관은 현재 출입기자가 명예훼손과 공갈 등 직무 관련 범죄나 7대 범죄(살인, 강도, 강간, 절도, 폭력, 방화, 마약)로 법원으로부터 금고 이상의 형이 확정되면 보도자료 및 취재편의를 중단하고, 광고ㆍ협찬ㆍ신문구독 등 일체의 지원도 중단하기로 하는 한편 해당 기자가 근무하는 소속 언론사도 1년간 동일하게 제재할 계획이다.
신규 출입을 희망하는 기자도 명예훼손, 공갈, 사기 등 언론 직무 관련 범죄나 7대 범죄로 법원으로부터 금고 이상의 형을 받은 사람에 대해서는 보도자료 및 취재편의 제공이나 광고ㆍ협찬ㆍ신문구독 등 영업 관련 지원을 하지 않을 방침이다.
시행을 앞두고 제제기간 1년이 너무 짧다는 강경한 여론과 언론 길들이기라는 반대의 목소리가 충돌하면서 진통이 예상되고 있다.
공동대응에 참여한 5개기관은 포화상태에 이른 세종시 언론 환경과 기사보다는 사익에 중점을 둔 사이비성 기자 척결을 위한 불가피한 대응에 무게를 두고 추진 한다는 계획이어서 벌써부터 세종시 주변에서 실효성에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
세종시민의 숙원사업인 아트센터 설계비 2억5천 국비 확보하고 본격 시동 걸었다
세종시민의 숙원사업인 아트센터 설계비 2억5천 국비 확보하고 본격 시동 걸었다
내년에 설계 완료하고 본격 공사시작 19년까지 1000석 규모 아트센터 준공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2017년도 정부예산 확보에 노력한 결과 총 3,430억원의 국비를 확보하는 성과를 거둔 가운데 아트센터 설계비 2억5천만원을 확보하고 `17.말 실시설계 및 설계 완료, 19년말 완공을 목적으로 박차를 가하게 되었다.
도시민에게 풍부한 공연문화를 제공할 수 있는 세계적인 수준의 복합공연장을 건립하여 삶의 질 향상은 물론 도시 활성화에 기여할 목적으로 건립될 아트센터는 지난 예비타당성조사(10.7 ∼ 10.12)에서 대극장 700석으로 계획 수립되었으나 1200석의 아트센터 필요성이 대두되어 에비타당성 재조사(14.4 ~ 15.11)를 시행하였으나 16년9월 1,000석으로 협의 완료 하였다
아트센터는 세종시 나성동 문2-1블록 일원(2-4생활권)에 대지 35,780㎡, 연면적 14,630㎡(지상 3, 지하 1)으로 2019년말 준공 예정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
세종시 한국가스안전공사와 금남대평시장 가스안전 점검
세종시 한국가스안전공사와 금남대평시장 가스안전 점검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산업통상자원부, 한국가스안전공사와 함께 12월 6일 금남대평시장 일원에서 가스 안전점검 및 안전캠페인을 실시했다.
▲ 세종시 한국가스안전공사와 금남대평시장 가스안전 점검
지난 10월에도 산업통상자원부, 한국가스안전공사, 세종시 생활안전과, 금남면사무소, 금남면 민간단체 등 50여명이 참여하여 세종시 주요 전통시장 4개소(세종전통시장‧금남대평시장‧전의전통시장‧부강전통시장) 안전점검(건축‧전기‧가스)을 실시했었다.
시장 점포들을 대상으로, 가스시설을 점검하고, 화재발생 시 대응요령 등을 홍보했다.
특히, 금남면 재난취약가구에 자동으로 가스불을 꺼주는 가스화재 예방장치인 타이머콕을 무상 설치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
세종시, 읍면동 복지허브화 추진 보고회
세종시, 읍면동 복지허브화 추진 보고회
맞춤형 복지서비스 우수 읍면동 ․ 민관협력 활성화 유공자 포상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6일`읍면동 복지허브화 추진 성과보고회´를 가졌다.
▲ 세종시, 읍면동 복지허브화 추진 보고회
▲ 맞춤형 복지서비스 우수 읍면동 ․ 민관협력 활성화 유공자 포상
시청 세종실에서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관계 공무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읍면동 복지허브화 맞춤형 복지서비스와 민‧관협력 활성화 등 우수 사례를 공유했다.
또 한 해 동안 어려운 이웃에 봉사한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과 관계 공무원의 노고를 위로했다.
맞춤형 복지서비스 우수 읍면동으로 조치원읍이 최우수에 선정됐고, 금남면이 우수, 전동면이 장려로 선정됐다. 아름동과 금남면의 민․관협력 유공자가 표창을 받았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
세종시, 복지행정상 최우수 기관 선정
세종시, 복지행정상 최우수 기관 선정
보건복지부 전국 지자체 복지사업 평가 … 맞춤형 복지서비스 등 높은 평가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보건복지부 주관`2016년 읍면동 복지허브화 맞춤형 복지서비스 제공 평가´최우수기관 표창을 수상했다.
▲ 세종시, 복지행정상 최우수 기관 선정
세종시는 6일 정부세종청사 12동(산업자원부) 대강당에서 열린 2016년 복지행정상 시상식에서 찾아가는 복지상담, 인적안전망을 통한 사각지대 발굴체계 강화,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내실화 및 민관협력 활성화, 읍면동 복지허브화 추진노력 등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최우수기관의 영예를 안았다.
복지행정상은 보건복지부에서 전국 17개 시·도, 226개 시·군·구를 대상으로 한 해 동안의 지역복지사업을 평가해 우수 지자체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이춘희 시장은“행복도시, 행복한 시민을 위해 민․관 모두가 한마음으로 노력한 결과이다.”며 “시민을 위한 맞춤형 복지서비스 제공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세종시는 지난달 2016년 의료급여사업 지자체 평가에서도 전국 1위로 최우수기관 표창을 수상한 바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
「행복도시건설 기본계획 변경(안)」 수립을 위한 공청회 개최된다
「행복도시건설 기본계획 변경(안)」 수립을 위한 공청회 개최
일반 방청인도 공청회 당일 의견제출 가능하다
국토교통부(장관 강호인)가 12월 6일 행복도시건설 기본계획 변경을 위하여 행복도시법 제19조에 따라 주민에 대한 이해를 제고하고 관계 전문가의 충실한 토론을 통한 폭넓은 의견을 수렴하고자 「행복도시 기본계획 변경(안)」 에 대한 공청회 개획을 밝혔다.
국토교통부(장관 강호인)는세종시 수정안 발표(`10.1)에 따른 추진 지연, 세종시 출범(´12.7), 인구가구 구조, 잔여 용지 등 여건변화를 고려하여 일부 변경이 필요하다고 판단하고 다만 행복도시 건설이 상당부분 진행되었으므로, 도시개발의 기본 틀은 유지하고 변경 가능한 사항 위주로 미세조정(Fine tuning)을 검토 하기로 하였다
「행복도시건설 기본계획 변경(안)」에 대한 의견 청취를 위해 2016.12.20(14:00~16:30)세종 컨벤션센터 1층 中회의실에서 개최하기로 하였다.
▲ 「행복도시건설 기본계획 변경(안)」에 대한 공청회가 열릴 세종컨벤션센터 전경
이날 공청회에서는 행복도시건설 기본계획 변경(안)에 대하여 행복도시건설 기본계획 관련 전문가 등이 발표를 하고 공청회에 출석하여 의견을 발표할 사람은 공청회 개최 3일전까지 신청하면 대표자를 선정하여 발표(1인 10분 이내)할 수 있다.
또한 방청인은 공청회 당일 의견을 제시할 수 있으며 또한 비치된 의견서를 통해 행복도시 기본계획 변경(안) 관련 의견을 제출할 수 있다.
행복도시 기본계획 변경(안)에 대한 의견 제출은 세종특별자치시 도움6로 11 국토교통부 복합도시정책과 전화 044-201-3693, 팩스 044-201-5565, 이메일 sjaeoh@korea.kr으로 ´16.12.6(화) ~ ´16.12.16(금) 18:00까지 제출하면 된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 최신뉴스더보기
-
-
- 세종시의회 U대회 특위, 탁구 테스트이벤트 현장 점검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세종특별자치시의회 2027 충청권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추진 특별위원회가 6일 정부세종청사체육관에서 열린 탁구 테스트이벤트를 참관하고, 내년 국제대회에 대비한 경기시설과 선수단·관람객 이동 동선, 안전관리 등 현장 운영체계를 점검했다.세종시의회에 따르면 김효숙 위원장이 이끄는 특별위...
-
-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전국 41%로 상승…충청권은 43%→36%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긍정평가가 전국적으로 39%에서 41%로 상승한 반면 대전·세종·충청권에서는 43%에서 36%로 하락했다. 한국갤럽이 6일 발표한 11월 첫째 주 조사 결과를 본지가 지난달 30일 보도한 조사와 비교한 결과로, 전국과 충청권의 평가 흐름이 수치상 엇갈렸다.한국갤럽이 지난 3일부터 ...
-
- 한국갤럽 정당 지지도, 민주당 36%·국민의힘 28%…격차 다시 확대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한국갤럽이 11월 3일부터 5일까지 전국 만 18세 이상 1,001명을 대상으로 실시해 6일 공개한 정당 지지도 조사에서 더불어민주당 36%, 국민의힘 28%로 나타나 지난주 5%포인트까지 좁혀졌던 양당 간 격차가 8%포인트로 다시 확대됐다.한국갤럽 데일리 오피니언 제681호에 따르면 민주당 지지도는 지난주 35%에서 36%로 1...
-
- 세종시 보육인 한마음대회 개최…보육교직원 800여 명 화합
- [대전인터넷신문=박완우 기자] 세종시가 6일 세종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제14회 보육인 한마음대회’를 통해 보육 발전 유공자 80명을 표창하고, 어린이집 원장과 보육교직원 등 참석자 800여 명과 함께 보육 현장의 노고를 격려하며 화합과 재충전의 시간을 가졌다.세종특별자치시어린이집연합회가 주최·주관한 이번 행사는 &ls...
-
- 세종시교육청, 결산검사 권고 반영해 회계 담당자 실무교육 강화
- [대전인터넷신문=박완우 기자] 세종시교육청이 6일 교육정책연구소 세미나실에서 본청과 직속기관 회계업무 담당자 2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기초 회계 원리 연수'를 실시하고, 결산검사 권고사항을 반영한 재무결산 업무의 전문성과 신뢰성 강화에 나섰다.이번 연수는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에서 제시된 재무결산 관련 권고사항을 ...